손절 은 무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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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 퍼센트에 대한 설명 이미지

손절 은 무조건

주식투자 20년 이상 되었는데 처음에는 말 그대로 잦은 매매 하고 미수 하고
매일 매일 차트 분석하고 외인 기관 따라 하고 상한가 따라잡기하고 별짓을 다 해 봤습니다만
결국은 작전세력에 밥만 되고 깡통을 2번이나 찼습니다.

깡통찰때마다 증권사 증권사 옮겨서 지금은 세번제 증권사에 와서 드디어 수익이나기 시작 하고
있습니다.
지켜야 할 첫째 원칙(특히 직장인들이나 잦은 매매 할 시간이 없는 사람들)은

1.미수는 절대 사용 안 하는 것

2.두번째는 항상 주식 비중과 현금 비중을 조절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년말 윈도우드래싱이 있는 마지막 날은 무조건 주식 비??을 100% 채우고 연초를
맞이 합니다 그리고 1월1일 1/2일 은 시장 상황을 고려 해서 조금씩 이익 손절 은 무조건 실현을 합니다.
물론 현금과 주식 비중을 조절 합니다.

3.손절은 칼 같이 합니다.
저는 10% 손절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4.급등주는 5일선 이탈시 무조건 50% 매도 지난번 마담포라 2500원에 사서 6500원에 50% 매도
하고 나머지 50%는 9450원에 전량 팔고 나왔습니다.
급등주는 전량 이익은 절대 하지 말것이며 종가기준 5일선 무너지기 전까지는 가지고 간다는
생각으로 가지고 가실 것이며 항상 전량 매도 하시지 마시고 오르는 것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개인들이 가지고 있으면 대박 날 주식을 상승 초입에 팔고 나와서 항상 후회 합니다.
저 또한 과거에 그랬기 때문에 ..

5.테마주는 미리 선취에 아니면 처다 보지도 않는다.
지난번 조류 독감주 중앙 백신 10월달에 10350원에 사서 16100원에 50% 매도 하고 나머지
분할 매도 해서 손절 은 무조건 약 42.5% 수익을 챙기고 나왔습니다.

6.종목 수는 3종목 정도 합니다.
위험관리 차원에서 .

7.매도 한 주식의 이익금의 50%는 항상 mmf 계좌에 입급합니다.

8.매도 후 3일 후 매수 원칙 = 매수할 주식이 있으면 절대 매도후 매수는 안 합니다.
3일동안 종목 분석하고 발굴하고 해서 최소한 3일 후에 사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물론 예외는 있을 지라도 거의 지키는 편입니다.
때론 1달간 매수를 안 한적도 있습니다.
매수는 결정적일 때 합니다 .
내가 사고 싶은 종목이 있는데 전일 미국시장이 많이 빠져 우리 시장이 다음날 하락
출발 할 때 매수 싯점으로 많이 잡습니다.
반대로 미국시장이 전날 급등하고 우리시장이 아침에 갭 출발 할 때 아침에 분할 매도
합니다.

9.그리고 정배열 종목만 매수 합니다.

어떻게 실폐담을 논하는 자리에 성공담을 이야기 하기가 쑥스럽습니다
저 또한 미수와 매일 매일 잦은 매매 하고 공시만 나오면 뇌동매매 해서 꼭대기
잡고 테마주 끝물에 사서 항상 손실 났던 사람입니다.
주식이란 때로는 기다릴 줄 아는 인내가 필요 할 때가 있습니다.
조급증으로 인해 큰 수익을 낼 주식을 일직 매도 하고 항상 후회 하시지 마시고
나름대로의 원칙을 지키시고 투자 하신다면 수익은 저절로 날 것입니다.
매일 매일 수익을 내고자 너무 쫓아 다니는 매매를 하신다면 항상 잔고는 줄어 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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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치 이사완료

안녕하세요

드뎌 정리완료했어요..

[후기] PC에서 쓰는 것으로는 후잉이 최고인것 같습니다 ㅜ

한달 무료 쓰다가 트라이얼이 끝나서 ..아쉬움을 뒤로하고 대체재를 찾기르를 3일 . 지출 내역은 쌓여가고 정리할덴 없고 ㅜ ㅜ 결국 후잉으로 돌아왔습니다 ! 네이버를 써보. - 나리나리개나리

어느덧 3년

아이가 태어나고 보니 얼마가 들어오고 나가는지 좀 제대로 알아봐야겠다 생각하고 후잉을 쓴지 삼년 반, 4인 가족이다보니 결산을 할 때마다 숫자가 살벌하게 나옵니다만, 그래도 뭘 줄. - 통합길가

후기글입니다

예전부터 여러 가계부를 써보고 하다가 드디어 정착할만한 가계부를 찾은거같아요 부기는 학교다닐때 배워둔게 있어서 무리없이 사용했는데 프로그램이 정말 잘 되어있는거 같습니다 아직 사용. - 꿀홍삼227

후기입니다

결혼을 하게되면서 가계부를 먼저 제대로 써야겠다 생각했어요 인터넷에 검색해서 나오는 가계부란 가계부는 다 뒤져서 써보고 100% 마음에 드는게 없어서 엑셀로 하나하나 만들어보기까지. - 연대익909

6년6개월 이용후기

2016.01월 후잉별에 떨어져서 6년6개월째 잘 정착해서 살고있는 1인입니다. 덕분에 자산관리도 잘 되고 좋은 분들도 만나게 되어 후잉에게 고맙네요 ~ 복식부기 최고!! . - 가나다라마법사

아니 이걸 왜 이제 알았나 모르겟어요ㅠ 그동안 여러 가계부 앱이고 엑셀이고 많이 도전했었는데 끝까지 못했거든요 근데 정말 너무 좋아요 내가 관리하고 싶은내역 다 할 수 있고 정말 . - 오빵이네호빵이

올한해도 후잉과 함께

신혼때부터 후잉으로 가계부를 써오고 있네요. 첫째가 중3이니 ㅎㅎ. 그간 후잉도 많은 발전을 하였군요. 처음처럼 1원까지 꼼꼼히 적진 못하지만 전체적인 가계흐흠을 후잉으로 관리. - sally

후기 남깁니다

짧은 사용 후 후기

아 이런 좋은 서비스가 있는 줄 몰랐네요 회계를 하는 저로서는 복식부기 시스템이 훨씬 명확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이지데이를 18년 써왔는데, 데이터를 버릴 수 없어서 다 마이그레. - 마르스

가격 안내

₩3,900 무제한/월

매월 결제를 하면서 가계부 쓰기를 새롭게 다짐하게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할인도 없고 생각보다 결제가 귀찮으므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39,780 무제한/연

자산관리는 기본적으로 한 해를 기준으로 돌아기기 때문에 가장 많이 결제하는 상품입니다. 매년 결제를 반복하면서 새해 다짐을 하기에 좋습니다.

₩294,840 무제한/10년

자산관리는 거의 평생에 걸쳐 이루어지기 때문에 결제하는 상품입니다. 결제하면 마음이 갑자기 편해지면서 뜬금없이 자산관리도 같이 느슨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손절 은 무조건

[주식기본서] 손절매에 대하여 -1 (손절매를 못하는 이유, 손절매를 해야 하는 이유)

이번 포스팅에서는 '손절매'와 관련해서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항상 '손절매'라는 말을 생각하면 '두렵다', '아깝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본인의 돈을 지키기 위해서 반드시 익혀야 할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주식은 퍼센트(%)로 등락을 하기 때문에 손실률이 커지면 손실률보다 더 큰 상승률이 나와야 비로소 원금을 회복하기 떄문입니다. 더구나 계좌의 마이너스를 보면서 멘탈을 잡고 정상적인 투자를 하는 것도 어렵구요.

#손절매란?

손절매(損切賣)앞으로 주가가 더욱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여 가지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손해를 감수하고 파는 것을 의미 합니다. (정의 출처: Oxford Languages)

'로스컷(Loss-cut)', '스탑로스(Stop-loss)'라고도 불리며, 손해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손절매를 잘하면 그만큼 수익 내는 것이 쉬워집니다.

#손절매를 못하는 이유

누구나 사람들은 손절 은 무조건 본인이 소유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원래의 가치보다 더 높은 가치가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이런 것을 행동경제학 용어로, 보유효과(Endownment Effect)라고 하는데, 특히 손실의 가능성에 대해 위험 선호적인 성향을 보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대니얼 카너먼(Daniel Kahneman) 교수의 실험이 대표적인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험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한 설문조사를 통해, `확실히 80만원을 얻을 수 있는 대안`과 `100만원을 얻을 수도 있지만 성공 확률이 85%인 대안`이 있을 때 어떤 것을 선택할지 물으면 많은 사람이 확실한 80만원 수익을 얻는 대안을 선택 한다고 합니다. 이론적으로는 발생 확률이 85%이며 보상이 100만원인 대안의 기댓값은 85만원이어 85만원을 선택해야 하지만, 사람들은 안정적인 80만원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러면 반대의 경우는 어땠을까요? `무조건 1억원을 잃게 되는 대안`과 `2억원을 잃을 수도 있지만 발생 가능성이 60%인 대안` 두 가지를 선택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론적으로 손실이 2억원이며 발생 가능성이 60%인 대안의 기대 손실은 1억2000만원으로 1억원 손실이 발생하는 대안보다 금액이 큽니다. 하지만, 카너먼 교수가 설문조사를 한 결과 많은 사람이 1억원의 확실한 손실보다는 `2억원을 잃을 수도 있지만 발생 가능성이 60%인 대안`을 선택 하였습니다.

이러한 설문조사를 통해 사람들은 이익을 추구하는 대안을 선택할 때는 위험 회피적인 성향을 보이지만, 손절 은 무조건 손실에 대한 선택을 할 때는 위험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는 것 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주식 시장에서는 '보유효과'가 커집니다. 본인이 주식을 매수하는 경우,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 생각하고 매수를 하기 때문에 '지금이 개미털기는 아닐까?', '내일은 크게 상승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물타기를 하다보면, 어느 순간 손실률이 커져 큰 손절매를 하게 되고 다시 원금을 회복하기에는 더 많은 공부와 노력과 인내심이 필요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왜 손절매를 해야할까?

예를 들어, 어떠한 종목을 10,000원에 구매했는데 장 마감 기준, -5%의 손실이 났으면 주식의 가치는 9,500원이 될 것입니다. (10,000*0.05=500) 하지만, 다음 날엔 다시 5%의 상승을 했다고 가정한다면 원금을 회복하였을까요? 아닙니다. 9,500원의 5%가 상승했기 때문에 9,975원이 되었을 것입니다. 5%의 상승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25원의 손실이 발생하였습니다. 원금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0.26%가 더 상승해야 합니다. 다음날 5.26%가 상승하여야 비로소 원금이 되는 것이죠. 손실률에 따른 필요 상승률은 아래와 같습니다.

손절을 하지 못했을 때의 리스크와 패널티 점검 | SOM`s의 주식투자

주식시장에서 매매를 할 때 매매 기법과 수익을 내는 것만큼 중요한 게 있다면 손절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몇 년 동안 매매를 해도 손절이라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며 머릿속으로는 '손절을 해야 하는데'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마이너스가 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것이 대부분 투자자들의 현실입니다. 어떻게 해야 손절을 잘할 수 있을지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시는 투자자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손절을 하지 못했을 때의 패널티라는 주제로 '내가 손절을 하지 못하면 다시 이 만큼의 수익을 내야 복구를 할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해주시면서 글을 읽어주시면 됩니다. 말 그대로 수익을 낼 수 있는 퍼센트가 아니라 손절 금액을 메울 수 있는 퍼센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썸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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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필자도 손절을 잘 하지 못하는 때가 있었고 사실 지금도 손절 은 무조건 단타를 할 때나 중장기로 크게 금액이 들어갔을 때는 손절이 잘 나가지 않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 -50% 라는 금액을 손절하였을 때 그 예수금으로 +100%라는 수익금을 만들어야 '겨우 본전이구나'라는 것을 깨달은 후부터는 최대한 스탑로스를 많이 활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고 손절에 대한 리스크와 페널티에 대한 스스로의 점검을 해보시고 어제보다 오늘, 또 오늘보다 내일 손절을 더 잘하게 되는 투자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손절은 많이 하면 좋지 않지만 잘하면 너무나도 좋은 매매 습관이기도 합니다.

손절을 하지 못했을 때 패널티

손절을 하지 못하고 마이너스가 계속 심해졌을 때 과연 어느 정도 수익이 나야 이 금액이 복구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한 번쯤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물론 -5% 정도의 손실이 나면 5% 정도의 수익이 났을 때 복구가 되고 -10% 정도의 손실이 발생하면 또 +10 ~ 12% 정도만 수익이 나도 복구가 됩니다. 하지만 -50% 이상 손실이 발생했을 때부터는 그에 대한 페널티가 너무 심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말씀드리는 것들을 잘 보시고 '왜 버티는 매매가 위험한지'에 대한 부분을 깊게 고민해보시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손절 예시 퍼센트

손절 퍼센트에 대한 설명 이미지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손실 퍼센트는?

여러분이 스스로가 감당하실 수 있는 손절의 퍼센트는 어느 정도 되시나요? 아마 주식시장에서 1년 ~ 2년 이상 매매를 해보신 분들이라면 -50% 구간 정도까지는 이미 경험해보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처음부터 소액으로 차근차근 진도를 밟으면서 공부하고 매매하신 분들이라면 -20 ~ 30%도 경험하지 못하셨을 수 있지만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의 사태로 인해 -50% 정도는 누구나 쉽게 경험하셨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다시 한번 질문드리겠습니다. 손절을 한 후 어느 정도 수익이 나야 복구가 되는지를 보시기 전에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손실 퍼센트'는 어느 정도가 되는지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손절은 많이 하면 좋지 않을 수 있지만 잘하면 정말 좋은 매매 방법입니다. 한 종목을 버티면서 -50%까지 가져가는 것보다 차라리 -5%씩 혹은 -10%씩 5 ~ 10번을 손절하고 손절 은 무조건 매매를 연습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감당해야 하는 복구 퍼센트는?

그럼 손실에 대비해서 우리가 얼마나 수익을 많이 내야 손실금이 메워지고 겨우 '본전'까지 올라올 수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수익이 아니라 본전으로 오는 길이며 손실폭이 클수록 그 길은 매우 위험하고 험한 길이 될 것입니다.

손절 복구 퍼센트

손절 복구 퍼센트에 대한 설명 이미지

바로 위에서 보신 이미지와 지금 바로 보여드린 이미지가 손실이 났을 때 복구를 해야 하는 퍼센트입니다. 우리가 주식시장에서 매매를 하면서 손실이 났다고 하여 손절하지 못하고 '물 타고', '추가 매수 생각하고', '버티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난 마이너스는 위와 같은 퍼센트의 수익을 내야만 결국 본전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많은 투자자와 전문가들이 소액으로 연습해야 하고 손절을 손절 은 무조건 잘해야만 계좌를 지킬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봐온 많은 개인 투자자분들은 종목이 하락하면 손절할 생각을 하지 않고 추가 매수를 하거나 기다리려고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물론 그렇게 해서 본전이 오거나 수익권이 오게 되면 정말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고 마이너스가 늘어나거나 심하면 거래정지, 상장폐지까지 가게 될 경우 어느 누구 탓도 하지 못하고 그대로 투자금의 대부분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손절을 잘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스탑로스를 활용하여 본인이 제한하는 가격대를 이탈했을 때 자동으로 매도가 나가게 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하기 위해서는 손절을 많이 하는 경험을 우선적으로 해봐야 합니다. 필자는 지난 글에서 손절을 못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투자금이 우리에 그릇에 맞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만약 손절을 해도 100원 200원 손실을 보는 것이라면 어느 누가 1년, 2년 이상 버티면서 기다리며 매매하겠습니까?

당연히 손절은 어렵고 힘든데 그것이 전부 손절을 했을 때 없어지는 투자금을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한 달에 주식시장에서 1000만 원을 번다면 한 달 동안 -200 ~ 300만 원 손절 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달에 주식시장에서 100만 원 정도만 벌고 있다면 손절 은 무조건 손절 은 무조건 -100 ~ 200만 원 손절도 쉽게 하지 못합니다.

이 때문에 필자는 손절에 대하여 깊게 고민하시는 분들께 투자금을 줄여서 무조건 소액으로 매매를 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손절하는 금액 대비 수익금이 많아지는 시점에 투자금을 올리시거나 모든 매매에 기계적으로 스탑로스를 활용하여 매매를 하시는 게 아니라면 최대한 손절에 대한 경험을 많이 쌓고 천천히 올라가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드립니다.

손절 은 무조건

(~2022-07-14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 정보가 생명인 주식시장에서 전문투자자자 못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주식공부에 매진하지만 왜 장기적으로 수익을 꾸준히 올리는 개인투자자는 없을까? 개인 투자자들의 대부분은 투자원칙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지만, 실전매매에서는 이를 제대로 지키지 못해 오히려 손실을 키우고 있기 때문으로 조사됐다.

증권전문포털 씽크풀이(www.thinkpool.com, 대표 김동진)이 최근 자사 회원 25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지키기 어려운 투자습관은 ‘손절매’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장 고치기 힘든 투자습관’을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39.07%가 애초 세워둔 손절 원칙을 지키지 못하고 비자발적 장기투자를 해본 경험이 있는 것으로 응답했다.

개인투자자들의 대부분은 손절매 원칙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면서도, 언젠가는 오르겠지라는 막연한 기대심리 때문에 적절한 매도타이밍을 놓치게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매스컴이나 전문가가 좋다고 하면 무조건 매수하는 ‘묻지마 투자’(24.81%)와 유행과 소문에 부화뇌동하면서 이미 급등하는 종목에 올라타는 ‘추격매수’(14.57%)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한 종목에 몰빵 투자하는 ‘대박심리’(10.23%)와 지나친 레버리지 효과를 노리고 신용대출이나 주식매입자금대출을 통해 무리한 투자를 감행하는 것(6.05%)도 투자자가 버려야 할 악습으로 나타났으며, 기타답변으로는 자신의 지식을 과대평가하는 ‘자기과신’, 내가 선택한 종목은 반드시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착각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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