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2022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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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 살려주식시오우린, 조금 지쳤다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투자 2022

「 2022 년 글로벌 투자유치 프로그램」 창업기업 모집 공고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의 해외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2022 년도 글로벌 투자유치 프로그램에 참여할 창업기업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1. 신청방법 및 대상

□ 신청기간 : 2022.07.01( 금 ) 00:00 ~ 2022.07.25( 월 ) 15:00 까지

□ 신청대상 : 투자 2022 국내 · 외에서 기 투자유치 또는 10 억원 이상의 매출실적을 보유한 업력 7 년 이내 창업기업

* 상세 신청자격은 공고문 참조

2. 제출서류

①사업계획서 ( 붙임 1 양식 ) ② 증빙서류 ( 붙임 2 양식 ) ③ 창업기획자 추천서 ( 해당시 )

※ 제출하신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

3. 선정절차 및 평가방법

□ ‘요건검토 및 서류평가 → 발표평가 → 사업운영위원회 ’ 를 통해 최종 선정

4. 지원내용

□ 사업기간 : 2022 년 8 월 ~ 2022 년 12 월 ( 예정 )

□ 지원내용 : 글로벌 투자유치 프로그램 , 여비 및 지급수수료 5 백만원 지원 등

5. 문의처

□ 고객센터 : 국번없이 1357

□ K-Startup 온라인 상담 (Quick Menu- 상담하기 )

□ 사업문의 : 창업진흥원 글로벌창업실

※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 첨부파일 참조 및 문의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2022 년 글로벌 투자유치 프로그램」 창업기업 모집 공고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의 해외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2022 년도 글로벌 투자유치 프로그램에 참여할 창업기업 모집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CBRE, “2022년에도 국내 투자자들의 강한 매수 의사 지속”

국내 투자자는 올해 아시아 태평양 시장 투자자 중 가장 높은 자산 매입 의지를 보인 동시에 가장 낮은 매각 의향을 보이며 2022년에도 강한 매수 의사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됐으며, 오피스 자산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금년 국내 상업용 부동산 투자 규모는 국내 투자자들의 활발한 매수세를 바탕으로 2021년의 20조원대 시장을 공고히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Associated Contact

사진의 인물: kayla-ryu

- 치열한 자산 매입 경쟁 속에 국내 투자자의 밸류애드 및 오퍼튜니스틱 전략 확대 전망
- 오피스 자산의 강한 선호도와 함께, 대체 투자 자산으로 데이터 센터에 대한 높은 관심 나타나

2022년 4월 4일 서울 – 국내 투자자는 올해 아시아 태평양 시장 투자자 중 가장 높은 자산 매입 의지를 보인 동시에 가장 낮은 매각 의향을 보이며 2022년에도 강한 매수 의사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됐으며, 오피스 자산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금년 국내 상업용 부동산 투자 규모는 국내 투자자들의 활발한 매수세를 바탕으로 2021년의 20조원대 시장을 공고히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태지역 투자 규모는 역대 최고 수준인 약 1,50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았다.

글로벌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2 한국 투자자 의향 설문조사’ 보고서를 4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2021년 11월 17일부터 2022년 12월 23일까지 한국 투자자 30여명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주요 투자자 총 535명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임동수 CBRE코리아 대표는 “자산 가격 상승 및 임대 수익 증가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펀드 유효기간 연장이나 신규 리츠 형성 등 자산의 장기 보유 전략을 고려하는 국내 투자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어, “국내 시장 내 매입 경쟁 심화는 코로나 규제 완화를 기반으로 국내 투자자의 해외 부동산 투자 기회 모색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금년 시장의 여러 불확실성 및 프라임급 자산에 대한 공격적인 가격 책정으로 인하여 국내 투자자의 67%는 밸류애드 및 오퍼튜니스틱 전략을 확대할 것이라 응답했으며, 이는 지난해 대비 큰 폭으로 높아진 수치이다. 다수의 투자자가 잠재 가치 향상의 기회가 있는 우수한 입지의 매물을 찾는 움직임이 목격되었으며 실제로 서울 주요 업무 권역에서 자산 매입 후 리모델링 및 증축을 통해 임대료 업사이드를 실현하려는 움직임이 다수 관찰되었다.

국내 투자자에 비해 아태지역 투자자는 코어플러스 투자 전략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국내 투자 2022 투자자의 약 78%는 빠른 금리 인상을 금년 부동산 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로 생각하는 반면, 임대료 전망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낙관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번 아태지역 투자자 설문조사 결과 자산별 투자 선호도는 지난해에 이어 물류센터가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국내 투자자의 경우 오피스를 선호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약 47%로 작년 대비 크게 증가하면서 가장 선호하는 투자 섹터의 변화가 관찰됐다. 올해 수도권 내 계획된 6백만 제곱미터의 역대급 투자 2022 신규 물류 자산의 공급 예정으로 인한 공실 리스크 우려에 따라 물류에 대한 관심은 40%로 전년 동기 대비 13% 포인트 감소하며 작년 대비 투자 선호 비중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대체 투자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증가하는 가운데, 국내 투자자를 포함한 아태지역 응답자의 대부분은 데이터 센터를 대체 투자 자산으로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한적인 매입 기회 및 높은 진입 장벽으로 인해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 내 데이터 센터 거래 규모는 아직 미미한 수준이나, 최근 다수의 투자자가 임대 및 리츠 사업을 목적으로 코로케이션 자산을 개발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최수혜 CBRE 코리아 리서치 부문 이사는 “투자자들은 선제적인 시각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성하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할 것을 제안하며, 코로나 이후 국내외 관광객 수요 회복을 감안하여 리테일 및 호텔 자산 비중 확대를 고려해 볼 수 있다”며, “아울러 신흥 오피스 시장에서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향후 수도권 물류 시장 내의 대규모 공급을 고려하여 경남 등 새로운 시장에 대해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밖에, 투자 활동 시 ESG정책을 채택 또는 고려하고 있는 국내 투자자 비중은 작년 대비 크게 증가하면서 아태지역 투자자 비중을 크게 상회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규제 요건의 충족, 미래의 자산 가치 유지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필수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CBRE Group, Inc. 소개

댈러스에 본사를 둔 CBRE Group, Inc. (NYSE:CBG)는 포춘 500대 기업 및 S&P 500대 기업으로 선정된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이다(2020년 매출액 기준). 현재 10만명 이상의 임직원이(계열사 제외) 전 세계 100개 국에서 부동산 투자자와 임차인에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범위로는 투자 자문, 임대차 자문, 자산 관리, 기업통합솔루션, Appraisal/Valuation, 전략적 컨설팅, 자산 매각 등이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당사 웹사이트(www.cbr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CBRE코리아 소개

CBRE코리아는 CBRE Group 한국 법인으로 1999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350여 명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풍부한 국내 시장 경험 및 전문성, 광범위한 해외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고객 자산의 가치 및 이익 증대를 위해 최상의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비롯하여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전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투자 2022

'전인구 경제연구소' 소장 (구독자 52만)

거시경제의 흐름과 주식투자를 전문적으로 다루며 자신의 재테크 지식을 많은 이들에게 공유하기 위해 '전인구 경제연구소'라는 유튜브 채널(구독자 52만)을 운영하는 경제·재테크 투자 2022 전문 유튜버이다.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어린 학생들을 가르친 그는 어릴 때부터 경제적 자유를 이루겠다는 꿈을 가졌고 20대 초반의 빠른 시기에 과외비를 모아 투자를 시작하였다. 젊은 나이에 주식과 펀드, 경매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며 자신만의 투자 철학을 다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투자를 통해 자산을 축적하였다. 틈틈이 준비하여 투자자산운용사, 자산관리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기도 하다.

앳된 얼굴의 겸손하기까지 한 젊은 청년이지만 투자에 대한 그의 이야기에는 결코 짧지 않은 경륜이 묻어난다. 나이가 지긋한 투자자들도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해외 진출 플랫폼 케이닥에 맞춰 '세상은 넓고 사야 할 해외주식은 많다'는 강연의 주제를 직접 준비한 성공한 투자자이자 젊은 사업가, 전인구 소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저서

돈의 흐름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파헤치기

내 월급 사용설명서

전인구의 주식투자 일주일 만에 뽀개기 등

연세봄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인턴, 레지던트를 거쳐 서울대학교 병원 정신과 펠로우로 일했으며, 지금은 구로 연세봄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으로 일하고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정신과 외래교수로 있다.

믿기 힘들겠지만 그는 주식 중독을 앓았던 정신과 의사다. 서른 중반에 마이너스통장까지 만들어가며 주식에 투자했고 그 결과 전 재산을 모두 날렸다. 일에 집중하지 못한 채 일하면서도 주식 생각만 하다 직장에서 잘리고 나서야 손을 털었다. 명문대 출신 의사가, 게다가 중독을 치료하는 의사가 어쩌다가 멘탈이 무너져 돈을 몽땅 잃고 주식 중독에 빠졌을까?

그는 그동안의 실패를 교훈 삼아 처음부터 다시 주식투자를 공부한다. 실패할 수밖에 없던 투자 멘탈과 심리를 철저히 분석한 결과, 현재는 그간 잃었던 손실을 회복하고 꾸준한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이 수익은 오로지 실패를 통해 얻은 뼈아픈 교훈의 결과다. “비법이 뭐냐”고 간절히 묻는 이들에게 알려주던 내용을 책 『살려주식시오』에 실었고, 특히 주식투자 실패와 중독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사례, 저자 본인의 사례를 고스란히 담았다. (저서의 작가소개 中)

뼈아픈 실패를 넘어 철저한 분석을 통해 얻은 값진 교훈을 함께 나눌 그의 강연에 귀 기울여 보자.

저서

살려주식시오

우린, 조금 지쳤다

어른이 되면 괜찮을 줄 알았다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대표 (구독자 31만)

한양대학교 관광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에는 강의실보다 왕십리 뒷골목에서 기타를 메고 풍류를 즐기는 시간이 더 많았다. 외환위기 때문에 한국에서 취업이 어렵게 되어 해외로 나갔고, 영국의 런던호텔스쿨에서 호텔 경영 디플로마(Diploma)과정을, 미국의 코넬대학교에서 Revenue Management(수익 관리)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미국, 영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총 6개국 8개 도시에서 글로벌 호텔리어(Hotelier)로서의 경력을 쌓았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호텔 체인인 아코르의 브랜드 중 하나인 노보텔 보고르 골프 리조트와 이비스 스타일스 보고르 라야에서 총지배인으로 근무하던 중 2020년 갑자기 발생한 팬데믹의 영향으로 호텔 운영 시간이 줄어 생긴 자유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유튜브에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미주은)’를 개설하게 된다.

미국 주식 투자 전문 유튜브 채널인 ‘미주은’을 시작한 이유는 한국인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국 주식 콘텐츠가 투자 2022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판단에서였다. ‘미주은’은 국내 주식 투자 정보보다 상대적으로 너무 부족한 미국 주식 투자 정보의 한계와 언어적인 장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던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채널 개설 1년여 만에 구독자가 31만 명이 되었다. (저서의 작가소개 中)

그는 투자에 필요한 기본기를 충실히 쌓고 시장 상황과 투자 기업에 대한 학습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다면 투자자 모두가 함께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는 그날이 머지않아 찾아오리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강연을 통해 그의 밝은 메시지를 공유하고자 한다.

저서
미국주식으로 은퇴하기

미국 주식으로 은퇴하기 : 실전투자편

국내 기업 CEO, ESG 인식 높지만 투자에는 소극적

2022년 5월 26일, 서울 -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자본시장의 주요 이슈로 부상하면서 국내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ESG 경영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나, 정작 글로벌 기업 대비 ESG 투자와 실행에는 소극적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대표이사 박용근)은 EY가 전 세계 기업 CEO 2,000여명을 대상으로 올해 투자 계획에 대해 설문한 ‘EY 2022 CEO Outlook Survey’ 보고서 결과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외 기업들은 신성장과 투자수익(ROI)을 여전히 전략 우선순위로 삼고 있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전략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에 응한 국내 CEO 중 90%는 전략적 의사결정에 있어 ESG 요소가 매우 중요하거나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또한 국내 응답자의 절반(50%)이 지속가능성의 선두주자가 되면 매출 향상과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글로벌 CEO(27%) 대비 국내 CEO의 ESG 및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식수준이 전반적으로 높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각 분야별로 기업 자본 및 성장의 가장 중요한 가치 창출 동인을 묻는 질문에 ESG를 지목하는 응답이 25%로 가장 많았다. 이어 비용 절감(23%), 매출 신장(19%), 투하자본수익률(ROIC)(19%), 자본 효율(14%)이 뒤를 이었다. 글로벌 CEO 24%도 매출 신장(25%)에 이어 ESG를 두 번째로 중요한 가치로 인식하면서 향후 전 세계적으로 ESG가 전략적 의사결정의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SG 및 지속가능성이 선결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국내 CEO들의 ESG에 대한 의지는 강하나, 투자 또는 실행력은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내 ESG성과 및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인수합병(M&A)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는 국내 응답자 비율은 7%에 불과했다. 적극적으로 ESG 관련 M&A를 모색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20%)과 비교했을 때 국내 기업들은 다소 소극적인 편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현재 지속가능성에 투자하고 있다는 국내 응답자 비율은 5%에 그쳤다. 국내 CEO들의 향후 투자 계획은 자체 성장 및 가치 창출을 위한 기존 사업 투자(29%),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투자(16%), 인수합병(M&A), 합작법인(JV), 제휴 투자(13%) 순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전 세계 CEO들은 지속가능성에 투자하고 있다는 응답이 국내 응답률의 2배가 넘는 13%에 달했다.

최재원 EY한영 EY-파르테논 부문장 은 “국내 CEO들의 ESG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 보다 강하나, ESG에 대한 관심을 실행 계획으로 옮기는 데 다소 시간이 걸리고 있으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그러나 국내에서 ESG 관련된 투자는 다른 어떠한 목적의 투자보다 빠르게, 높은 비중으로 치솟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EY-파르테논의 전문가들은 고객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도록 에코시스템 재설계, 포트폴리오 재구성 및 기업 재창조를 통해 고객의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합니다. EY-파르테논 팀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조직 규모를 활용하여 CEO들이 비즈니스를 혁신할 기회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도전과제를 해결할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전략 실현(Strategy Realized)’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아이디어에서 실제 구현에 이르기까지 EY-파르테논 팀은 기업이 더 투자 2022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장기적인 가치 구축을 지원합니다. EY-파르테논은 전 세계 EY 회원사들의 전략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입니다. EY-파르테논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www.ey.com/ko_kr/strategy/about-ey-parthenon)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Y는…

EY는 ‘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철학을 토대로, 고객사와 우리 사회를 위한 장기적 가치를 창출하고, 자본시장의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존재합니다.

데이터와 기술의 힘을 기반으로 전 세계 150개 국가에서 활약하고 있는 EY의 팀들은 회계감사를 통해 시장의 신뢰를 제고하고, 고객사의 성장과 혁신, 그리고 운영을 지원합니다.

회계감사, 컨설팅, 법률, 전략, 세무, 재무자문 분야를 아우르는 EY는 더욱 획기적인 질문으로 시작해 우리 앞에 놓인 복잡한 이슈들에 대한 새로운 답을 찾아냅니다.

EY는 언스트앤영 글로벌 유한회사(Ernst & Young Global Limited)의 회원사 중 하나 이상의 글로벌 조직 또는 회원사 법인을 지칭하며, 각 회원사는 서로 독립적인 법인입니다. 언스트앤영글로벌유한회사는 영국의 보증책임 유한회사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EY가 개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정보와, 데이터 보호법에 따라 개인이 갖는 권리에 대한 설명은 ey.com/privacy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법률사무소 외 회사의 법률 자문이 금지된 국가에서는 EY 회원사가 법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EY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ey.c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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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공급병목+G2 갈등’ 2022년 상반기 이슈별 투자 전략은?

이은경 우리은행 TCE강남센터 PB 팀장 인터뷰②
“주식비중 ‘중립’ 대응…이슈별로 단기 대응 필요”
“대형 아파트 희소가치 극대화…갭투자 수요 둔화”

[이은경 우리은행 PB/20211213/역삼동/임익순] 이은경 우리은행 팀장이 13일 이코노미스트와 인터뷰했다. 임익순 객원기자

[이은경 투자 2022 우리은행 PB/20211213/역삼동/임익순] 이은경 우리은행 팀장이 13일 이코노미스트와 인터뷰했다. 임익순 객원기자

우리은행이 WM(자산관리) 사업 부문에서 눈에 띄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기존의 대중 부유층 고객을 중심으로 한 자산관리에 더해 초고액 자산가 및 법인 고객을 위한 특화 서비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PCIB(PB Corporate Investment Banking)라는 새로운 자산관리 모델도 선보였다. 전통적인 기업금융(CB) 강자로서의 노하우를 IB(투자금융) 부문과 PB(프라이빗뱅킹) 부문에 접목시켜 외연 확장에 나서겠다는 복안이다.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TCE강남센터가 PCIB 모델을 적용한 첫 자산관리 센터다. TCE강남센터의 이은경 PB팀장으로부터 내년 자산관리 전략에 대해 직접 들어봤다. [편집자주]

“2020년 금융시장이 개인투자자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었던 한해였다면, 투자 2022 2021년은 투자에 있어 ‘겸손함’을 요구한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2022년 역시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자산관리에 있어 신중함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은경 우리은행 TCE강남센터 PB팀장은 델타 변이에 이은 오미크론 변이 등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거센 확산과 함께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 중국의 헝다 악재 등 다양한 이슈로 출렁였던 2021년 금융시장에 대한 총평을 묻는 질문에 이처럼 답했다.

이 팀장의 언급처럼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각국 중앙은행의 통화완화 정책, 즉 ‘돈 풀기’ 행보가 이어지면서 금융시장의 빠른 안정세를 되찾았다. 이에 더해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동학개미’, ‘서학개미’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전례를 찾기 힘든 호황을 나타냈다.

이 팀장은 “2020년 전 세계 주식시장이 빠르게 반등했는데 이후 어떤 주식을 사도 오르는 상황이 펼쳐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자신감을 키워줬다”며 “하지만 2021년은 미국의 테이퍼링(자산매입 축소) 언급 강도에 따라 크고 작은 출렁임이 있었고, 코로나19 백신 보급에도 불구하고 변이 바이러스가 연달아 출현하면서 단기 충격을 가했다”고 소회했다.

이어 “중국도 규제 강화와 함께 헝다그룹 사태가 터지는 등, 글로벌 금융시장 충격에 한 몫을 했다”며 “이처럼 반복되는 금융시장의 변동성으로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자산관리에 적잖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진단했다.

하지만 2021년의 변동성 장세가 주는 교훈도 있었다. ‘묻지마’식 직접투자의 위험성을 깨달은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포트폴리오형 간접상품을 통해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는 점이다. 주식형펀드와 함께 ETF(상장지수펀드)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이어간 것 역시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고 있다는 게 이 팀장의 설명이다. 이에 [이코노미스트]는 이 팀장으로부터 향후 금융시장 전망과 함께 자산관리에 있어 유의해야 할 이슈에 대해 직접 들어봤다.

글로벌 경제는 주요국의 부스터샷을 통한 백신방역 강화를 비롯해 코로나 치료제 개발, 고용회복 등으로 소비 부분이 지속적으로 촉진되고 있다. 또한 미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움직임은 2021년 한해동안 여러 차례 시장에 언급된 만큼, 테이퍼링과 금리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상당부분 선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서 2022년에도 경제활동 정상화와 함께 글로벌 경제의 회복세 및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2년은 코로나19 발생 직후의 비정상에서 ‘정상화로 가는 과정’이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코로나19 변이의 연이은 출현에도 불구하고 치명률이 낮아지면서 금융환경이 코로나19 이전으로 회귀해간다는 의미다. 따라서 금융시장은 예상 가능한 여러 이슈들로 인해 단기 변동성이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 핵심 이슈는 단연 미국의 금리인상을 꼽을 수 있다. 미 연준은 2022년 상반기에 테이퍼링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연 2회 정도의 금리인상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금리인상 이슈가 이미 시장에 선반영 되고 있어 이에 따른 충격은 크지 않을 것이다. 두번째는 인플레이션 이슈다. 코로나19 이후 원자재 사용량 증가로 에너지 가격이 오름세를 나타내고, 글로벌 공급병목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고용시장 역시 정상화 과정에서 인플레이션 압력을 키울 수 있다. 세번째는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다. 내년에 G2 국가인 미국은 중간선거가 있고, 중국은 20차 공산당 대회가 예정돼 있다. 미중 양국이 모두 대내외 결속 강화를 일단락하면서 다양한 이슈들이 패권경쟁 과정에서의 갈등으로 표출될 수 있는 셈이다.

2022년에는 주식형 투자상품의 수익률 둔화가 더욱 뚜렷해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상반기 주식비중은 ‘확대’보다는 ‘중립’으로 대응하고, 현금 비중 확대를 통해 금융시장 이슈에 따른 단기 변동성에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주요 이슈별로는 인플레이션과 공급 장애를 극복할 자산으로 미국물가연동국채에 투자하는 △릭소인플레인션기대ETF와 반도체 관련 △Hanaro Fn K-반도체 ETF 등을 추천한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완화되면 글로벌소비재 관련 펀드가 유망할 것으로 보이며, 코로나19 이후 기업들이 공장 자동화에 투자를 확대하면서 로봇 관련 사업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금융상품으로는 △교보악사로보테크, △릭소로보틱스&AI ETF, △KODEX글로벌4차산업로보틱스 등이 있다. 최근 각광받는 메타버스, NFT 관련 투자상품은 장기적으로 여전히 유망하나 단기 과열 우려가 있는 만큼 펀드 및 ETF 성과들이 검증된 후 투자해도 늦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올해 높은 성과를 안겨줬던 2차전지 관련 ETF는 2022년 1월 LG에너지솔루션 신규 상장에 따른 종목 교체 이슈가 있는 만큼 신규 투자 시 종목 교체에 따른 가격 조정을 확인 후 투자하길 권유한다.

그렇다. 금융당국의 대출규제 강화로 인해 주택 구매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신규매수 수요는 다소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축 아파트 공급 계획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고가 지역의 대형 평수는 희소가치가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전세 시장은 주택가격 대비 전세가격 상승이 둔화되면서 갭투자 수요는 둔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수익형 부동산에 있어서는 강남지역에 대한 쏠림 현상이 투자 2022 투자 2022 여전히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자산가들은 총자산 규모가 커질수록 부동산 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부동산 자산 증여에 대한 니즈가 크게 늘어난 배경이다. 부동산을 다수 보유한 경우라면 부담보 증여와 자녀들 명의로 법인을 설립해 법인에서 양수받는 것을 비교해 결정할 필요가 있다. 또한 자녀들에게 부동산이 상속될 때 부동산별로 특정 자녀에게 상속되도록 지정을 원한다면 유언대용신탁을 추천한다. 2020년에 ‘금융회사의 유언대용신탁으로 맡긴 자산은 유류분 산정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판례가 투자 2022 투자 2022 나오며 유언대용신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상속·증여의 경우 개인별로 차별화된 절세 해법이 필요한 만큼, 다양한 증여·상속 플랜을 제안할 수 있는 전문가 조언을 통해 증여, 법인 양수도, 유언대용신탁 등을 적절히 활용한 솔루션을 제공받길 권유한다.

앞서 언급했듯 2022년 금융시장은 코로나19 이전의 정상화로 회귀하는 과정이다. 이에 따라 투자에 있어 직접투자보다는 전문가에 의해 포트폴리오가 잘 분산돼 있는 펀드, 자산배분형ETF 등을 활용하길 추천한다. 또한 국내주식 위주로 투자해 왔다면 대주주 양도세 요건이 강화되고 2023년 금융소득세 신설에 따른 국내주식 매매차익 비과세 소멸 등에 대비해 국내주식 투자 비중을 일부 축소하고 해외투자 비중을 점차 확대할 필요가 있다. 무엇보다 금융시장에 다양한 변수가 예상되는 투자 2022 2022년인 만큼 무리한 투자보다는 기대 수익에 대한 눈높이를 낮추고, 변동성에 대비한 안정적인 수익 실현이 가능한 투자 포트폴리오 운영을 권유한다.

‘2021 한국부자보고서’에 따르면 자산가들의 부의 원천은 사업소득이 40% 이상을 차지한다. 자산가 중에 기업체를 운영하거나 사업을 영위하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다. 이런 고객은 금융투자상품으로 포트폴리오 관리하는 부분 외에 기업금융(CB)에 대한 컨설팅이 더해져야 한다. 또한 보유자산이 클수록 해외 직접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고, 레버리지를 활용한 투자 투자 2022 및 운용에 대한 니즈가 많다. 또한 초고액자산가라면 IB(투자금융)딜의 투자기회, 법인 M&A(인수합병) 등의 IB 관련 업무에도 관심이 많다. 이런 부의 증식과 대물림을 위해 ‘패밀리오피스’를 직접 설립하기도 하는데 상당한 규모가 아니라면 운용의 어려움이 많다. 그렇다고 각 부문별 전문가를 섭외하는 것도 쉽지 않다. 이러한 니즈를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는 자산관리 모델이 바로 PCIB이며, 우리은행 TCE강남센터가 이런 모델에 가장 최적화된 센터라 투자 2022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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