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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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TEL KOREA 교육 현장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 소장 박소현)는 정책‧사업‧연구과제(R&D) 등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모든 콘텐츠를 살펴볼 수 있는 ‘스마트시티 종합포털(smartcity.go.kr)’을 구축하고 오는 8일부터 정식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시티 종합포털은 2000년대 초 유비쿼터스도시(U-City) 정책을 시작으로 지난 10여년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이상 축적한 스마트시티 정보들을 모두 모아 제공하는 플랫폼이자 스마트시티와 관련 모든 홈페이지를 연결하는 허브로 구축됐다. 포털 이용자들은 유관기관, 국가시범도시, 혁신성장 R&D, 솔루션마켓,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등 스마트시티 관련 누리집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일반시민부터 기업, 전문가, 공무원 등 다양한 수요자들이 맞춤형으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소개, 정책, 프로젝트, R&D, 거버넌스, 글로벌 스마트도시, 소식 등 7개분야로 구성돼 있다.

특히 국가 시범도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통합플랫폼 등 주요 스마트시티사업의 경우 사업별 상세 내용 및 그간의 성과와 함께 지도 기반의 정보제공을 통해 전국의 스마트시티 구축 현황을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다. 또한 건축도시연구정보센터(AURIC)와 연계해 학술정보도 제공한다.

4차산업혁명위원회 산하 스마트시티 특별위원회, 국토부장관 소속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등 정부 위원회와 119개 광역‧기초 지자체(광역 17‧기초 102)로 구성된 지자체협의회뿐만 아니라 올해 2월 구성된 민간기업 연합체 스마트시티 융합 얼라이언스의 회원사가 보유한 분야별 스마트기술‧서비스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정부 스마트시티 정책의 기획과 실행을 지원하는 스마트도시서비스지원기관(10개)의 주요 역할과 대표 연락처를 제공하고 있어 제도‧연구‧해외 수출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에 대해 전문기관의 도움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정보에 더해 해외 스마트시티 정보도 한곳에 모았다. 지난해 7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한 ‘스마트시티 해외진출 활성화 방안’ 등 스마트시티 국제협력 정책과 함께 그간 개개인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찾아야 했던 미국‧스페인 등 해외의 스마트시티 정책 정보도 포털을 통해 쉽게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도시운영‧교통‧에너지‧ICT 솔루션 등 분야에 대해 한국의 스마트시티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2017년부터 운영해온 스마트시티 투어 프로그램에 대한 온라인 예약 기능이 도입된다. 원하는 투어유형, 일정 등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투어이용이 가능해졌다.

스마트시티 관련 최신동향도 빠르게 접할 수 있다. 사업공모일정부터 국내‧외 행사 소식까지 스마트시티와 관련된 모든 최신 동향을 확인할 수 있으며 포털을 통해 구독을 신청한 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뉴스레터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배성호 국토부 도시경제과장은 “이번 사이트 구축을 통해 그간 정책별‧기관별로 분산된 스마트시티 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공유할 수 있는 허브 플랫폼을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면서 “추후 지속적인 정보축적과 기능 고도화를 통해 대한민국의 스마트시티를 알리는 대표 사이트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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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스산학연정보㈜ 홍영표 대표

키티스산학연정보㈜ 홍영표 대표

특허가 단순 방어 수단을 넘어 수익을 창출하는 수단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제품 생산은 하지 않으면서 특허권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 'NPE(Non Practicing Entity.특허괴물)'들도 증가 추세다. 따라서 특허괴물로부터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격받기 전 충분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하지만 실제 중소기업들은 사업에 필요한 특허를 찾고, 사업화 성공에 이르기까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게 현실이다. 지식재산과 관련된 정보를 쉽게 찾기 어렵거나, 정보 이용료가 너무 비싸기 때문이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나선 이가 있다. 바로 키티스산학연정보㈜의 홍영표 대표(사진)다.

홍 대표는 "중소기업들이 관련 특허를 찾을 때 정보를 어디서 찾을 지 몰라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설사 방법이 있어도 비용이 너무 들어 힘들어하는 사례가 많아 새로운 검색 플랫폼을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키티스산학연정보는 세계 최고의 권위와 명성을 얻고 있는 학회 중 하나인 IEEE(미국전기전자학회)와 미국 뉴욕 소재 특허 전문 벤처업체인 IP.COM과 함께 '이노베이션 큐 플러스'라는 새로운 차원의 국제특허 검색 플랫폼을 공동 개발했다.

기술특허에 관한 한 세계 최고의 인용율과 선행기술조사 인용율을 보여주고 있는 IEEE 정보는 현재 우리나라 특허청을 비롯해 전 세계 특허청, IBM, 삼성전자 등 세계 최고의 기업에서 구독하고 있다.

홍 대표는 "이노베이션 큐 플러스는 우리나라 특허 정보는 물론이고, USPTO(미국 특허청 자료), EPO(유럽 특허청 자료), WIPO(세계지적재산권기구), 영국, 중국, 독일, 인도 특허청 관련 정보 등 약 7000만 건의 특허 정보를 모두 찾아 볼 수 있는 플랫폼이다"면서 "더불어 자체 분석 기능이 있어 원하는 특허의 경쟁력, 시장 트렌드, 투자가 예정된 분야의 특허 동향까지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플랫폼은 기존 키워드 검색과 달리 검색어 입력에 제한이 없다. 머신 러닝을 기반으로 설계된 IP.COM의 시맨틱 서칭 기술을 통해 제공되며, 사용자가 원하는 자료뿐 아니라 다양한 연관 정보도 함께 검색한다.

검색엔진은 인공지능 중의 한 분야인 뉴럴 네트워크 머신 러닝 기술이 적용했다. 이를 통해 현존하는 여타 특허 정보와는 차원이 다른 분석 정보를 제공한다.

그는 "단순 검색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장의 조합으로 검색 결과의 정확성을 높여준다"면서 "검ㅌ색 결과를 분석해 리포트 형식이나 챠트 형식으로도 자료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홍 대표는 중소기업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길 기원한다.

그는 "기존 IEEE 정보의 경우 특허청이나 대학 등에서 볼 수 있지만 중소기업에겐 접근성이 너무 떨어지고, 회사 내에서 보려면 비용이 너무 비싸다"면서 "'이노베이션 큐 플러스'는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지만 가격은 15분의 1 수준에 그친다"고 말했다.

엑기스 | 지식 전도사 엑셈, 고객 맞춤형 KNIME 교육 진행

지식을 창출하고, 공유하는 ‘지식전도사’ 엑셈!
엑셈의 지식을 맛보기 위해 다양한 교육 신청이 쇄도하고 있는데요. 엑셈 빅데이터사업본부 분석팀이 TEL KOREA(도쿄일렉트론 코리아) 이천·화성 사업장을 방문해 지난 2월 7일부터 3일간 ‘KNIME을 활용한 데이터 처리 및 시각화 입문’ 교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KNIME은 비주얼 워크플로우(Visual Workflow) 기반으로 다양한 데이터 소스(Database, File, Hadoop 등)로부터 읽기, 전처리, 변환, 분석, 평가, 시각화 등의 분석 전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과정을 드래그-앤-드롭(drag-and-drop) 방식으로 쉽게 작업할 수 있는 토탈(Total) 분석 플랫폼입니다.

엑셈은 이 KNIME을 활용해 데이터 분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KNIME을 활용한 BIG DATA분석 (Click 하나로 끝내는 데이터 분석 KNIME)’ 이라는 책을 출판할 정도로 KNIME 전문가들이 모여있습니다. 더욱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TEL KOREA 교육 현장

엑셈이 준비한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KNIME에 대한 소개 및 KNIME을 활용한 데이터 처리, 시각화와 관련된 이론 및 실습을 통해 KNIME을 활용하여 제조 빅데이터를 처리하고 분석하는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었습니다.

해당 교육 과정을 이수한 학습자는 실제 근무 현장에서 KNIME을 활용하여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비정형화된 데이터들을 정형화된 데이터의 형태로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전처리하는 능력과 다양한 시각화 노드 활용을 통해 전처리 된 데이터를 다양한 차트로 구현하는 능력까지 모두 겸비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이 단계별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습니다.

KNIME이라는 솔루션에 대한 이해나 데이터 전처리에 대한 이론 및 실습이 미흡한 학습자들에게 엑셈은 이번 교육에서 학습자가 KNIME을 활용하여 실무 데이터를 처리하고 시각화 하는 데에 있어 고민하는 부분들이나 궁금해하는 부분들을 사전에 공유받아 실무에 최적화된 데이터 전처리부터 시각화까지 전 과정을 시나리오 형태로 실습 가능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했습니다.

[SOVAC IR Room] MZ세대를 위한 이커머스 플랫폼 #가치소비 #아트옥션

SK 그룹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민간 사회적 가치 플랫폼 'SOVAC(Social Value Connect)'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사회적 기업·소셜벤처가 임팩트 투자자*와 만나는 IR*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시작한 SOVAC IR Room이 올해 1월 첫 번째 시즌을 마무리하고 2월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SOVAC IR Room 시즌 2의 첫 번째 참가 기업은 MZ세대를 타겟으로 한 이커머스 소셜벤처 ‘그라인더’와 ‘플리옥션’입니다.

가치소비 큐레이션 서비스 'LIFELIKE'를 운영하는 그라인더와 신진 작가의 예술 작품 거래를 촉진하는 옥션 플랫폼 플리옥션이 각각 어떤 고민을 안고 있는지, 임팩트 투자자는 이들에게 어떤 내용의 멘토링을 했는지 SOVAC IR Room에서 알아봤습니다.

*임팩트 투자 : 수익을 창출하면서 사회나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업이나 기업에 하는 투자
*IR(Investor Relations) : 기업이 투자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홍보 활동

Social Mission

LIFELIKE

"Z세대의 가치소비를 위한

지속가능성 편의점을 만들겠습니다"

미국 컨설팅 업체 브랜드에센스(BrandEssence)에 따르면, 지난 2020년 ‘클린 뷰티’ 시장 규모는 약 54억 달러(6조 원)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에 달하며, 연평균 약 12%의 성장을 거듭해 2027년 116억 달러(약 13조 원) 규모에 달할 전망입니다. 이 시장을 주도하는 MZ세대는 지속가능성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비건 문화’, ‘가치소비’ 등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소셜벤처 그라인더는 미래의 소비 트렌드를 이끌어갈 MZ세대가 비건 제품 및 플라스틱 프리 상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커머스 플랫폼 LIFELIKE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 : 제품을 미리 구매해 보관하는 방식인 ‘위탁 재고 모델’은 사업의 규모가 작을 때는 가능하나, 사업이 어느 정도 성장한 이후에는 관리 비용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앞으로 LIFELIKE가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모델에 대한 고민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HGI 남우진 상무 : 효과적인 IR을 위해서는 시작 5분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안에 꼭 전달할 메시지를 미리 정해야 합니다. 다른 커머스에는 없는 LIFELIKE UI만의 차별성을 강조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비자가 LIFELIKE에서 제품을 보고 타 플랫폼에서 구매하는 식으로 유저를 빼앗기는 일이 없도록 고유의 장점을 어필해야 합니다.

소프트뱅크벤처스 진윤정 상무 : 커머스란 결국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하고, 반복 구매를 이끌어내야 효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 법입니다. LIFELIKE는 반복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구매를 유도하는 장치가 잘 준비돼 있지만, ‘어떻게 하면 소비자의 지갑을 열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더 많이 고민해야 합니다.

Social Mission

플리옥션

"신진 작가와 MZ세대의 영컬렉터를 잇는

아트 옥션 플랫폼이 되겠습니다"

현재 국내 예술 시장의 소비자 가운데 미술품 컬렉팅을 경험해본 사람은 5%에 불과합니다. 미술품을 판매하는 아티스트도 전체 중 5%에 그치는 수준입니다. 미술품을 거래하는 전통적인 갤러리나 옥션사 유통 채널의 거래 구조가 불합리하고, 이들이 부유한 VIP 컬렉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술품 컬렉팅에 관심있는 MZ세대 소비자들은 미술품 구매에 높은 진입장벽을 느끼고 신진 작가들 또한 마켓 입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플리옥션은 미술품 컬렉팅을 아직 경험해보지 못한 95%의 소비자, 특히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가는 MZ세대 ‘영컬렉터’의 미술품 구매 허들을 낮추고 마켓 입성이 필요한 신진 작가에게 판로를 열어주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 : 국내에서 오랫동안 정체됐던 미술 산업 영역은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만 투자 유치의 다음 스텝을 위해서는 선명한 비즈니스 모델 제시, 개발 역량 강화와 함께 더 많은 일반 소비자가 유입될 수 있다는 근거 제시가 이뤄져야 합니다.

HGI 남우진 상무 : 장벽이 높은 국내 예술 시장에 대한 대중적인 접근이 상당히 괜찮은 아이디어로 보입니다. 미술 산업에 대한 이해도도 높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마켓에 대한 목표 설정도 잘했습니다. 그러나 IR 과정에서 비즈니스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필요할 것입니다.

소프트뱅크벤처스 진윤정 상무 : IR에서 수치를 사용해 투자자가 납득하기 쉬운 방식으로 설명한 점이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플리옥션 플랫폼을 통해 신진 작가 발굴이 이어지고, 이로 인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될 수 있다는 등의 성장 예시를 공유한다면 더 좋은 IR이 될 것입니다.

두 곳의 사회적 기업과 임팩트 투자자들이 나눈 더 자세한 이야기는 SOVAC IR Room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R Room 시즌2 Episode.1 보러가기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텔리오는 중앙집중식 플랫폼을 통해 소매업체와 브랜드, 브랜드와 도매업체를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연결하는 베트남 최초의 토종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사진=Telio)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베트남 국민메신저 잘로(Zalo) 모회사인 기술대기업 VNG가 베트남 최초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 텔리오(Telio)에 5100억동(2250만달러)을 투자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VNG는 텔리오의 프리시리즈 B(Pre-Series B) 라운드 펀딩에서 5100억동을 투자해 전략적투자자로 참여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VNG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잘로 플랫폼에 텔리오를 추가해 업체들이 주문이나 상품 추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텔리오를 전자지갑 잘로페이(ZaloPay)와 연동하는 한편 중소기업이 소매금융이나 대출 상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할 방침이다.

레 홍 민(Le Hong Minh) VNG의 설립자 겸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CEO는 “텔리오의 성장잠재력과 포부에 투자를 결정했다”며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로 텔리오와 함께 새로운 성장을 위한 이정표를 세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텔리오는 중앙집중식 플랫폼을 통해 소매업체와 브랜드, 브랜드와 도매업체를 연결하는 베트남 최초의 토종 B2B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지난해 중반부터 VNG는 장기 및 전략적 투자를 위한 국내 스타트업 발굴을 시작했다. 이에 따라 이번 텔리오의 투자에 앞서 물류부문에서 에코트럭(EcoTruck)과 온라인선물 플랫폼 갓잇(Got It)에 각각 370만달러와 600만달러를 투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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