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상인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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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사업

메타 상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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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 대 패션도시
[ 서울 ]

동대문은 연간 거래액 15조원에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패션 클러스터(cluster) 중 하나입니다. 반경 2km 안에 한국 의류 업계 종사자 중 26%에 달하는 15만명이 종사하고 하루에 생산되는 옷의 종류는 약 1만여 벌에 메타 상인 플랫폼 달합니다. 동대문상인협동조합은 동대문 전체 상인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서, K - FASHION 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서울시를 뉴욕, 밀라노, 파리, 런던과 어깨를 마주하는 세계 5대 패션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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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최초
[ 메타버스 상가 ]

서울특별시 중구 586,600 m2(약 17만 평) 규모의 동대문 시장을 메타버스로 구현하여 DDMTOWN이라는 동대문 최초의 메타버스 상가를 8월 중 오픈합니다. DDMTOWN에는 원단, 부자재 상가부터 다양한 도매상가들이 입점할 예정이며, 국내 B2C뿐만 아니라 세계의 B2B 비즈니스 장으로 준비 중입니다. 패션뿐만 아니라 NFT 마켓, 정부기관과 연계된 기획,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아우르는 가상 생태계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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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중심
[ 통합 유통 플랫폼 ]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안착됨에 따라 의류 도매업 시장도 빠르게 온라인화되어가며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기존의 B2B 유통구조에서 벗어나 생산자가 주도적으로 B2C로 유통하는 구조의 혁신이 필요합니다. 도매 상인의 가게 하나하나가 각자의 온라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자신의 상품을 업로드하고 판매할 수 있는 통합 유통 플랫폼을 구축하여 동대문 상인 협동조합이 서포트를 약속 합니다.

동대문상인협동조합, 동대문 첫 메타버스 플랫폼 디디엠타운 (DDMTOWN) 런칭

동대문상인협동조합, 동대문 첫 메타버스 플랫폼 디디엠타운 (DDMTOWN) 런칭

디디엠타운은 동대문상인협동조합이 기존 아날로그 중심의 시장구조에서 동대문의 가치를 온라인화, 디지털화 하면서 K-FASHION을 전세계로 브랜딩하기 위해 만든 메타버스 세계관이다.

이를 통해 동대문 도매시장의 우수한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고, 다양한 브랜드관 등이 입점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의 ‘글로벌 뷰티산업 허브, 서울’ 기본 계획과 함께해 뷰티, 푸드 등으로 그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독립적인 NFT전시장을 디디엠타운에 개설하고 NFT마켓을 연동해 손쉽게 NFT거래를 할 수 있게 했다. NFT마켓에는 엄선된 콘텐츠와 인플루언서 및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으로 NFT를 구매하면 실제 의류를 배송 받을 수 있고, 패션과 결합된 한정판 NFT 등을 발행하는 등 차별화된 구성으로 이루어진다. 향후 디지털 자산에 소유권을 인증해주는 NFT를 도입해 입점상인 간의 자유로운 양도, 매매, 임대를 구현할 방침이다.

이밖에도 디디엠타운 컨퍼런스 공간을 별도로 만들어서 각종 공연, 메타 상인 플랫폼 전시 등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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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는 “디디엠타운은은 세계적인 패션 클러스트 동대문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기획한 동대문 최초의 메타버스 플랫폼”이라면서 “단순한 쇼핑을 넘어 다채로운 가상경험을 체험 할 메타 상인 플랫폼 수 있는 세계적인 가상 복합 문화공간으로 발돋음 할 것”이라고 말했다.

월드옥타-동대문상인조합, 메타버스로 해외시장 개척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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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이하 월드옥타)는 동대문상인협동조합과 동대문 상인들의 해외시장 개척을 돕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월드옥타의 글로벌네트워크와 동대문상인협동조합의 메타버스 플랫폼 디디엠타운(DDMTOWN)이 긴밀히 협력해 ▲상인 제품의 해외 판로 확대 ▲국경 없는 공동 마케팅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더스카이밸리 5차 지식산업센터 소재 월드옥타 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양춘길 동대문상인협동조합 메타 상인 플랫폼 이사장은 "세계적인 패션 클러스터 동대문을 메타버스로 구현한 디디엠타운과 66개국 140개 지회를 둔 월드옥타 간 협업은 동대문 상인들의 글로벌 시장 공략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반겼다.

장영식 월드옥타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영기 월드옥타 대외협력 담당 부회장은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서로 쉽게 만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를 앞두고 월드옥타와 국내 경제단체 간 협업의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며 "협약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동대문상인협동조합의 디디엠타운은 6월 말 테스트 버전 출시 후 하반기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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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최영희 기자]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가 동대문상인협동조합과 지난 23일 월드옥타 본부사무국에서 메타버스 시대를 대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는 전 세계 66개국 140개 지회를 둔 월드옥타의 글로벌네트워크와 동대문상인협동조합의 메타버스 플랫폼 디디엠타운과(DDMTOWN)을 활용한 긴밀한 협력이 주된 내용이다. 이에 따라 양기관은 △동대문상인 제품들의 해외 판로 개척 △국경없는 공동 마케팅 등을 협력키로 약속했다.

동대문상인협동조합 양춘길 이사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동대문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며 “세계적인 패션 클러스트 동대문을 메타버스로 구현한 디디엠타운과, 전 세계에 글로벌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월드옥타와의 협업은 큰 파급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월드옥타 장영식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영기 대외협력 담당부회장은 “앞으로 전 세계의 퍼져 있는 한인경제인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서로 쉽게 만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이번 MOU로 월드옥타의 글로벌 네크워크와 디디엠타운의 콘텐츠 역량이 결합해 시대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대문상인협동조합의 디디엠타운은 동대문을 미러월드로 구현한 동대문 최초의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6월 내 베타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메타 상인 플랫폼

[220624] 월드옥타-동대문상인협동조합 mou (1).jpg 이미지입니다.

[220624] 월드옥타-동대문상인협동조합 mou (2).jpg 이미지입니다.

▲(사진 아래) 월드옥타 김영기 대외협력 담당부회장(사진 우측)과 동대문상인협동조합 양춘길 이사장이 지난 23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한인무역협회(World-OKTA, 이하 월드옥타)가 동대문상인협동조합과 지난 23일 월드옥타 본부사무국에서 메타버스 시대를 대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전 세계 66개국 140개 지회를 둔 월드옥타의 글로벌네트워크와 동대문상인협동조합의 메타버스 플랫폼 디디엠타운과(DDMTOWN)을 메타 상인 플랫폼 활용한 긴밀한 협력이 주된 내용이다. 이에 따라 양기관은 △동대문상인 제품들의 해외 판로 개척 △국경없는 공동 마케팅 등을 협력키로 약속했다.

동대문상인협동조합 양춘길 이사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동대문상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이라며 “세계적인 패션 클러스트 동대문을 메타버스로 구현한 디디엠타운과, 전 세계에 글로벌 인프라를 가지고 있는 월드옥타와의 협업은 큰 파급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월드옥타 장영식 메타 상인 플랫폼 회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영기 대외협력 담당부회장은 “앞으로 전 세계의 퍼져 있는 한인경제인들이 메타버스 안에서 서로 쉽게 만나고 정보를 공유하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며 “이번 MOU로 월드옥타의 글로벌 네크워크와 디디엠타운의 콘텐츠 역량이 결합해 시대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메타 상인 플랫폼 말했다.

한편 동대문상인협동조합의 디디엠타운은 동대문을 미러월드로 구현한 동대문 최초의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6월 내 베타버전 메타 상인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상호명 : (사)세계한인무역협회 대표: 하용화
사업자번호 : 120-82-04795
주소 : 10390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로 217-59,킨텍스 제2전시장 오피스동 1002호
대표전화 : 1644-9033 팩스 : +82-2-571-5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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