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용어 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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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막 사업을 준비하고 시작한 기업으로, 현재의 가치보다 미래의 가치로 평가받을 큰 잠재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술 중심 회사이거나 이와 흡사해야 한다. 무조건 IT 회사일 이유는 없지만, 기술이 중심이거나 구현하는 데 있어서 기술이 큰 역할을 차지하는 업체를 스타트업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 팀이 아닌, 최종적으로 실제 회사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팀 혹은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에 해당되지 않는다.
⚓ 시장에 출시할 제품이나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과정에 있어야 한다. 시장에서 인지도를 얻기 이전의 단계에 있으며, 시장의 탐색하고 시장에서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의 포지셔닝을 열심히 찾는 단계가 스타트업이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시작할 무렵엔 스타트업이었지만 지금은 이미 스타트업의 시기를 지났다.

초초보가 정리하는 투자용어 정리

작년 코로나 사태 이후로 참 많은 것들 변했습니다. 일상에 변화도 많았지만 가장 많은 변화는 경제 투자 용어 정리 관련 마인드라고 할까요? 주식에 이어 부동산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걸 실감하고 늦었지만 조금씩 공부하는 중입니다. 유튜브와 책을 통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정보들, 조금씩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정말 저 같은 재테크 신생아분들이라면 지금이라도 시작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투자용어, 주식에 관련된 용어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투자용어 정리

우리가 돈을 주고 사고 팔수 있는 것으로 특정 기업의 소유권을 나누어 사고팔면 지분 증권인 주식이며,
돈을 갚을 증서를 나누어 사고 팔면서 서로 주고받으면 채무증권인 채권,
여러사람의 돈을 모아 펀드매니저에게 맡겨 투자하는 집합투자증권인 펀드라고 합니다.
커다란 부동산의 임대료를 받을 권리를 잘게 쪼개어 사고파는 것을 리츠,
주식에다가 특정한 파생상품을 섞어 만든 상품을 ELS,
주식이 아닌 금이나 환율에 파생상품을 섞어서 만든 상품이 DLS,
이자를 받든 수익이 나든 점점 불어날 수 있으므로 투자를 할수 있는 모든 것들은 증권화하여 증권 소에서 사고팔 수 있습니다. 이런 활동들이 모두 투자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에서 다루는 투자상품 중 주식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것을 말합니다.
CMA를 비롯한 다양한 금융상품 전용계좌에서는 주식매수만 안되고 모두 매수 가능합니다.
RP, 투자 용어 정리 발행어음, Wrap, 신탁 , ELS , DLS, 채권까지 모두 금융상품입니다.

모든 증권은 계좌를 개설하는 개념이 있습니다.
일종의 바구니이고 우리가 여기에 다양한 증권을 사서 담는 방식입니다.
계좌를 개설하고 어떤 것을 담는 것에 대한 자율권을 가지고 투자의 판단과 결과도 모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 계좌 자체에 다양한 속성을 부여할 수 있습니다.
CMA, 위탁계좌, 연금, IRP나 금 현물 같은 계좌 속성을 부여합니다.
그 속성에 따라 사서 담을 수 있는 증권의 종류가 달라집니다.

매일 수십 개의 새로운 회사 생겨납니다. 스타트업으로 태어난 회사가 점점 커지고
이 회사의 지분을 사람들은 사게 되고, 이 주식을 비상장주식이라고 합니다.
비상장 상태에서는 벤처투자나, 에인절 투자자, 사모펀드 등에 의해 투자가 되고,
이런 회사가 자라 일정 조건을 충족하게 되면 주식시장에 상장하게 됩니다.
상장이 되고 나면 우리는 주식시장에서 사고팔 수 있습니다.

상품을 사는 것은 매수, 파는 것은 매도라고 합니다.
주식을 가지지 않으면서도 파는 주문을 낼 수 있는 것이 공매도입니다.
특정 기업이 주가가 앞으로 떨어질 거라 생각을 한다면 지금 비싼 가격이므로
공매도를 내서 수익을 취하고 정해진 시간이 되면 싼값으로 주식을 사서 갚을 수 있습니다.
이런 공매도는 개인이 할 수 없게 막고 있습니다. 특정 종목이나 기업에 대해 하락에 베팅한다는 것으로
특정 기업의 공매도 양이 증가한다라고 판단되면 기업에 대한 좋지 않은 신호로 받아들입니다.

특정 지수를 쫓아가도록 만들어놓은 펀드를 상장시켜놓은 것입니다.
KODEX200, Tiger미국 S&P500 선물 등이 전부 ETF입니다.

주식과 채권, 원자재,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인 유동성 자산을 뜻합니다.
수시형 RP, MMF, MMDA, 수시형 발행어음, 달러 등이 유동성 자산에 속합니다.

▷포트폴리오

자산배분과 분산투자를 통틀어 말합니다. 다양한 자산이 들어있는 것을 말합니다.
투자하는 사람들은 각자의 포트폴리오를 가져야 합니다.

내가 매수한 원금 대비 매도한 가격과의 차이를 비율로 나타내는 것입니다.
확정수익과 기대수익률로 나누어 표기됩니다.
채권에 속한 수익은 모두 확정수익입니다. 우리나라 확정금리는 연이율로 환산해서 표기됩니다.
모든 금리는 기관과 달리 기관과 달리 연이율로 환산해서 표기되므로 실제로 받는 금리는 절대금리라고 표현합니다.
기대수익률은 주식투자 모든 영역은 확정된 것이 없는 기대를 하는 수익입니다.
주식형 자산에 투자할 경우 수익률을 연이율화 시킬 필요는 없습니다.

▷코스피/코스닥

코스피
우리나라의 규모가 큰 대기업과 중견기업 등의 회사들이 상장하는 유가증권시장으로 코스피시장, 코스피지수 등을 의미합니다.

무니스프리

주식 용어 정리를 해보려 합니다. 주식에 대해 아직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국어사전 같은 용도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주린이로서 이번 기회를 통해 새로 알게 된 것도 있고 좋았습니다. 네이버 용어정리와 다른 분들의 블로그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참고한 내용은 출처를 달았습니다.

주식 용어 정리 - 주식 시장 공통 용어

#턴어라운드 - 기업회생. 적자를 계속해서 기록하던 기업이 실적이 크게 개선되고 이와 더불어 주가도 크게 개선된 경우를 말합니다.

#펀더멘탈 - 한 나라의 경제상태를 표현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적인 자료가 되는 성장률, 물가상승률, 실업률, 경상수지 등의 주요 거시경제지표를 말합니다. 기업의 펀더멘탈이라고 할 때는 재무제표상의 각 요소들이 기업의 펀더멘탈을 나타냅니다. (매출, 이익율, 부채 등)

#시가총액 - 기업의 경우 기업이 발행한 총 주식 수 * 1주당 주가를 투자 용어 정리 시가총액이라 합니다. 우리나라 상장사의 모든 시가총액을 더하면 그것이 곧 우리나라 코스피의 시가총액, 코스닥의 시가총액입니다.

1/8(금) 장마감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삼성전자. +7%. 현대차는.. 뭐에요?)

#공시 - 사업내용이나 재무상황, 영업실적 등 기업의 내용을 투자자 등 이해관계자에게 알리는 제도입니다.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 : 개인 투자자가 PC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MTS는 모바일로 거래를 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을 말합니다.

#서킷브레이커 : 주식시장의 일시적인 거래 중단 제도를 일컫는데요, 코스피나 코스닥지수가 전일 대비 10% 이상 폭락한 상태가 1분간 지속하는 경우 발동됩니다. 과열된 주식시장을 진정시키기 위한 쿨다운 타임이라 보시면 됩니다.

주식 용어 정리 - 주식 매매 시 사용 용어

#매매 - 주식을 사고 파는 것을 말합니다.

#매수 - 매매 중 주식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매도 -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배당 - 기업이 이익의 일부분을 주주에게 일정 부분 투자의 대가로 돌려주는 것을 말합니다. 모든 기업이 배당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기업의 사정에 따라 배당금액은 늘어날수도, 줄어들수도, 아예 중단할수도 있습니다.

#배당율 - 1주당 배당금액 ÷ 1주 주가. 주가가 계속 변하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 매수하느냐에 따라 배당금액이 바뀝니다.

#배당주 - 배당을 주는 주식입니다.

#배당락 - 배당이 확정된 후 배당 목적으로 주식을 매수했던 투자자들이 다시 배당주를 팔며 주가가 하락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시가 - 주식시장이 열렸을 때 바로 그 순간의 주가를 말합니다.

#종가 - 주식시장이 닫히는 순간의 주가를 말합니다.

#호가 - 증권 시장에서 주식을 보유하는 사람이 매도하려는 가격, 주식을 사려는 사람이 매수하려는 가격을 말합니다.

#호가창 - 호가를 보여주는 창입니다.

https://blog.naver.com/wnsgur9512/222097238696

#선물 - 상품 또는 금융자산을 미리 결정된 가격으로 미래 일정시점에 인도·인수할 것을 약정한 거래를 말합니다. 계약이기에 만기일에 따라 반드시 계약조건을 이행해야 합니다.

이를테면 지금이 1월이고 현재 1주에 만원인 주식을 3월에도 똑같이 1주를 만원에 팔겠다고 하고, 그것을 누군가 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3월에 이 주식의 가격이 떨어지느냐, 오르느냐에 따라 매수/매도자의 희비가 갈립니다. 만기일인 3월이 도래하면 계약조건에 따른 가격으로 거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옵션 - 옵션은 선물과 비슷하나 계약 자체가 아니라 "권리" 입니다. 미래의 특정시기에 특정가격으로 팔거나 살 수 있는 권리를 사고 파는 것입니다. 이는 "사는 권리"인 콜 (call) 옵션과 , "파는 권리"인 풋 (put) 옵션으로 나뉩니다. 옵션을 매수한 사람은 "계약"이 아니라 "권리" 이기 때문에 권리를 행사하거나, 행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옵션]은 "쫄리면 뒤질 수 있으나" [선물]은 "쫄려도 뒤지지 못합니다" 거래 내용을 이행해야 합니다.

# 유상증자 - 기업이 주식을 추가로 발행하고 그 대가로 주가를 받는 것을 말합니다.

# 무상증자 - 기업이 주식을 주주들에게 대가 없이 추가로 나눠주는 것을 말합니다. 회사의 이익잉여금이 많고, 회사의 주식인기를 높이기 위해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감자 - 시장에 발행한 주식을 줄이는 행위입니다. 유상감자와 무상감자가 있습니다. 최근 아시아나가 무상감자를 한 것이 큰 이슈였습니다. 무상감자는 주주들에게 아무런 댓가를 주지 않고 주주가 가지 있는 주식의 개수를 타노스처럼 없애버리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투자 용어 정리 시장에 발행한 주식이 1천개면 그 중 500개로 2:1로 무상감자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상감자를 하는 이유는 주식을 줄인만큼의 금액이 기업의 회계상 이익잉여금으로 잡히는데 이것을 기업의 누적 적자를 상계하는데 씁니다. 회계상의 장난입니다.

# 거래량 - (아래 이미지로 대체 합니다.)

투자 용어 정리

# 자사주매입 - 회사가 자기 회사의 주식을 매수하는 행위입니다. 주가가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 액면분할 - 아메바처럼 현재 주식 1개를 여러개로 쪼개는 행위입니다. 주식 1개의 가격이 너무 비싼 경우, 시장 유통을 더 활발하게 하기 위해 진행합니다. (삼성, 애플의 사례)

# 손절 - 손을 절단하는 것이 아니라 손해 본 주식을 손해 본 상태 그대로 파는 행위입니다. 손을 절단하는 고통이 따라오기도 합니다.

# 익절 - 이익을 본 상태에서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상상의 동물입니다.

# 동시호가 -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동시에 부르는 가격. 일반적으로 개장 5분전 가격을 말합니다.

# 장 마감 -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경우 오전 9시에 시작한 주식시장이 오후 3시 30분에 닫히는 시점을 말합니다.


# 상한가 - 주가 일 최대 상승폭 30%인데 이 가격을 상한가라 합니다.

# 하한가 - 주가 일 최대 하락폭 30% 인데 이 가격을 하한가라 합니다.

# 데이트레이딩 - 당일 매매. 매수한 주식을 매수한 당일에 매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초 단위, 분 단위로 하는 매매를 일컬어 데이트레이딩이라 하기도 합니다.

# 스캘핑 - 주식 보유시간을 통상 2~3분으로 하며 최단시간 내에 매수/매도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 외계인 - 외국인 투자자의 별칭입니다.

# 뇌동매매 - 부화뇌동에서 파생된 말로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사고, 따라 파는 것을 말합니다.

# 상투 - 주식이 더 이상 올라갈 곳이 없는 가장 높은 가격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조상님의 머리 스타일에서 기원했습니다.

# 평단 - 평균단가입니다. 하나의 주식을 수 차례에 걸쳐 매수했을 때 매수가의 평균을 말합니다.

# 동전주 - 동전으로도 살 수 있는 주식을 말합니다. 매우 낮은 가격을 주식을 말합니다.

# 잡주 - 듣도 보도 못한 주식을 말합니다.

# 테마주 - 특정 이슈에 따라 주가의 움직임이 극적으로 움직이는 주식을 말합니다. 예시로 "문재인테마", "대북테마", "안철수테마"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정치인과 관련된 테마가 많은 이슈가 됩니다.

#예수금 - 증권계좌에 넣어둔 현금입니다.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그 계좌에 100만원을 넣어두면 예수금이 100만원입니다.

여기서 알아두셔야 할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주식은 주식을 매수하거나 매도할 때 실제로 돈이 출금되거나, 매수한 주식의 실물을 소유하게 도는 것은 D+2 거래일 때입니다.

예수금 100만원을 가지고 삼성전자 주식 100만원어치를 사면 나의 보유주식 수는 바로 100만원어치가 되나, 실제 돈이 빠져 나가는 것은 D+2거래일 뒤입니다. 그러나 증권사 어플등에서 보면 거래가 체결됐다는 알람과 함께 내 주식계좌에 주식이 추가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전산상으로 선반영한 것이지 실제로 주식을 손에 쥐는 것은 D+2 거래일 뒤입니다.

즉 주식거래의 전산반영 시점과 실제로 거래가 모두 완료되는 시점은 D+2거래일의 차이가 있습니다. 삼성전주 주식 100주를 사고, 증권사 어플에서 체결됐다고 하면 보유주식은 삼성전자 주식 100개가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예수금은 아직 빠져나가지 않은 상태입니다. D+2 거래일에 실제로 돈이 인출됩니다. 또한 주식의 소유주로서 실제로 인증받는 것도 이 시점입니다. 이 때문에 배당을 받으려 하시는 분이 배당락일에 주식을 매수한다면 이미 늦게 되는 것입니다. 주식의 소유주이름이 D+2일에 비로소 새로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100만원어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가 매도했다면 그 돈을 당일에는 인출할 수 없고 D+2거래일 뒤에 출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금액을 주식의 매수에 쓰는 것은 매도하자마자 바로 가능합니다.

결국 우리가 실제로 돈을 뽑을 수 있는 보유현금은 모든 것이 반영되는 D+2거래일의 예수금입니다. 이 금액은 각 증권사 어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재 예수금이 100만원이어도 D+2거래일 예수금이 120만원, 80만원 일수도 있습니다. 이 D+2거래일의 예수금이 현재 전산으로 왔다갔다하고 있는 모든 거래를 반영한 최종 금액입니다.

#증거금 - 보통 해당 주가의 40% 정도만 증거금으로 가지고 있으면 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경우에는 주식 매수금액의 30%만 가지고 있어도 매수거래를 체결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인 경우에는 증거금을 100%로 해서 거래하는 것이 좋으며, 레버리지를 일으키고 싶으신 사람의 경우에는 증거금을 최대한 활용하여 본인이 가지고 있는 돈도다 더 많은 주식을 매수하기도 합니다.

#미수금 - 증거금을 활용하여 주식을 매수한 다음 날까지 증거금의 나머지 금액을 지급하지 않음 금액을 말합니다. 100만원 주식을 증거금 40%인 40만원을 예수금으로 보유한 상태로 주식을 체결하였으면 매수한 다음날까지 60만원을 추가로 지급해야 합니다. 갚지 못한 금액을 미수금이라 합니다.

1. 주식계좌에 현금 100만원 입금
- 증거금 : 0원
- 미수금 : 0원
- 예수금 : 100만원

2. 증거금율 40%를 요구하는 주식을 한 주 매수했습니다. (1주 50만원)
- 증거금 : 20만원
- 미수금 : 30만원
- 예수금 : 80만원

3. D+2 거래일에는 결제까지 완료됩니다.
- 증거금 : 0원
- 미수금 : 0원
- 예수금 : 50만원

예수금 50만원인 상태에서 이번엔 1주에 60만원이고 증거금율 40%인 주식을 매수해 보겠습니다.

1. 1주에 60만원, 증거금율 40%인 주식 매수
- 증거금 : 24만원
- 미수금 : 0원
- 예수금 : 26만원

2. 예수금을 추가로 입금하지 않고 위 거래의 D+2거래일이 지나면
- 증거금 : 0원
- 미수금 : 10만원
- 예수금 : 0원

미수금이 발생했을 때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도하거나, 예수금을 추가로 입금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조치를 하지 않았을 때는 증권사가 반대매매를 합니다.

#반대매매 - 미수금을 지급하지 않은 주식의 전체를 장이 열린 시점의 가장 낮은 가격에 파는 것을 말합니다. 시가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보유 주식을 정리하고 거기서 미수금만큼을 가져갑니다. (시가의 -15% 정도) 추가로 미수금 수수료를 떼어 갑니다.

#평가손익 - 보유하고 있는 주식의 수익과 손실을 합한 금액입니다.

#평가손익률 - 평가손익 ÷ 투자한 금액(매수금액) 입니다.

#매입가액 -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지불한 모든 금액의 합으로 수수료까지 포함된 금액입니다.

https://yourtime.tistory.com/328 "구대리의 회계 이야기" 발췌

주식 용어 정리 - 주가 평가 관련 용어

#ROE - Return On Equity의 준말로 자기자본이익율이라 합니다. 부채를 제외한 기업의 순자산 대비 버는 순이익이 얼마인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단순하게 ROE가 10%인 기업은 1억의 순자산으로 1천만원의 순이익을 벌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회사라 할 수 있습니다.

# EPS - Earning Per Share의 준말로 주당순이익이라 합니다. 기업의 순이익을 기업이 발행한 주식 수로 나눈 값으로 혼자 쓰이기도 하지만 PER 지표를 계산할 때 활용합니다.

# PER - Price Earning Ratio의 준말로 직역하면 주가수익률입니다. 앞서 설명한 대로 현재 주가와 기업의 수익규모를 비교하여 나타낸 지표로 현재 주가가 비싼지 싼지를 가늠할 때 주로 사용하는 지표 입니다.

# BPS : Book-value Per Share의 준말로 주당순자산입니다. 회사를 청산했을 때 1주당 얼마의 순자산을 주주에게 나눠줄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지표를 보는 이유는 부채가 많은 기업을 특정하기 위해서 입니다. 부채가 많아 순자산이 마이너스인 회사의 경우에는 BPS가 마이너스입니다. 홀로 쓰이기 보다는 PBR을 위한 전 단계 활용지표로 많이 사용 합니다.

# PBR : Price to Book Ratio 의 준말로 주가순자산비율입니다 . 주가 /BPS 로 계산한다 . 주당순자산은 그대로인데 주가가 올라간다면 PBR 은 계속해서 올라가는데 이는 주당순자산대비 주가가 과대계상 되었다고 평가할 투자 용어 정리 수도 있습니다 . 적절한 정도는 산업평균과 기업의 과거실적을 보는 것을 통해 어림잡습니다. 요새는 PBR의 활용이 적합하느냐에 따라 의견이 갈리기도 합니다. 나라마다, 기업마다 부채와 자산의 정의와 계산 방법이 제 각각이기 때문입니다.

투자 보고서에 자주 등장하는 용어 정리

간혹 제가 카페나 블로그에서 사용하는 용어들이 어렵다는 분들이 계십니다.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게시물을 하나 남깁니다. 이 게시물을 통해서 자주 쓰는 용어들 위주로 정리하겠습니다. 평소 눈에 익혀두면 금융 관련 글을 읽고 소통하시는데 큰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매영순 :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nim 또는 npm : 순이익률

capa : 최대 생산 가능 제품 수량

capex : 미래 수익 창출을 위한 자본적지출

ir : 투자자 대상 기업 홍보 활동

컨센서스 : 시장이 기대하는 실적

가이던스 : 회사가 제시하는 실적

어닝쇼크 : 컨센서스에 미달한 실적

어닝서프라이즈 :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1Q 2Q 3Q 4Q : 1, 2, 3, 4분기

f : forecast 또는 forward

eps : 주당순이익 = 투자 용어 정리 당기순이익/(발행주식수-자기주식수)

bps : 주당순자산 = 자본총계/(발행주식수-자기주식수)

dps : 주당배당금 = 총 배당액/(발행주식수-자기주식수)

fcf (fcff) : 잉여현금흐름

fcfe : 주주몫의 잉여현금흐름

밸류에이션 : 투자 대상 자산의 적정한 가치를 산정해보는 일

안전마진 : 가치와 가격의 괴리, 투자 안정성을 위한 장치

스프레드 : A와 B의 괴리. 실질 금리와 명목상의 금리 차이, 원료가와 판매가의 차이, 가치와 가격의 차이인 안전마진 등 이런 여러가지 괴리나 갭을 통상적로 칭함

🦄 스타트업 용어 정리

이번에 모 스타트업에서 인턴으로 일하게 되었다. (야호~)
최종합격 이메일에 스타트업에서 일할 때 참고하기 좋은 아티클 리스트를 주셔서 내용을 한번 정리해보았다.

스타트업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된 용어로, 신생 창업기업을 의미한다. 기술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시드머니(초기자금)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 이제 막 사업을 준비하고 시작한 기업으로, 현재의 가치보다 미래의 가치로 평가받을 큰 잠재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술 중심 회사이거나 이와 흡사해야 한다. 무조건 IT 회사일 이유는 없지만, 기술이 중심이거나 구현하는 데 있어서 기술이 큰 역할을 차지하는 업체를 스타트업이라고 부르기 때문이다.
⚓ 팀이 아닌, 최종적으로 실제 회사의 모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팀 혹은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에 해당되지 않는다.
⚓ 시장에 출시할 제품이나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는 과정에 있어야 한다. 시장에서 인지도를 얻기 이전의 단계에 있으며, 시장의 탐색하고 시장에서 자신의 제품과 서비스의 포지셔닝을 열심히 찾는 단계가 스타트업이다. 예를 들어, 페이스북은 시작할 무렵엔 스타트업이었지만 지금은 이미 스타트업의 시기를 지났다.

벤처기업

첨단 기술 +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하는 창조적인 중소기업을 의미한다. '벤처기업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벤특법)에 따라 기술 및 경영혁신 능력이 우수한 중소기업 중 추가적 요건을갖춘 기업을 정부에서 인증하는 것으로 구분지어진다. 세금 혜택이나 정부에서 주는 지원을 다방면으로 받을 수 있다.

⭐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은 뭐가 다른가요?
벤처와 스타트업 모두 기술기반인 것은 맞지만, 벤처는 안정적인 기업 형태를 갖추었으며, 정부의 공식적인 인증을 받는다. 반면 스타트업은 갓 시작한 잠재력 위주라고 볼 수 있다.
스타트업은 대규모 자금을 유치하기 전을 의미하고, 제도화된 정부의 인증이 없다. 벤특법의 기준을 만족시키지 못하더라도 외부 자본을 찾거나, 이미 지원받으며 기업의 완벽한 모습보다는 저돌적이고 급속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을 의미한다.
(출처: http://www.w-startup.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99)

크라우드 펀딩

투자가 필요한 개인, 단체, 기업이 각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불특정 다수에게 투자를 받는다. 대부분 인터넷 중개 사이트를 통해 진행되며, 투자자들이 프로젝트를 골라 투자에 참여한다.

프로젝트에는 모금취지, 기간, 목표, 보상내용이 올라와 있으며, 모금 기간 동안 목표액에 달성하지 못하면 모금액은 투자자에게 돌려준다.

소셜 벤처

사회적 가치 창출, 사회적 문제 해결 등 사회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회 기업가가 설립한 기업 혹은 조직. 경제적 모델을 통한 사회 문제 해결이 핵심이기 때문에, 일반 벤처처럼 혁신활동을 하며 리스크를 부담하지만, 리스크에 대한 보상은 고수익이 아닌 사회적 문제의 해결이다.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업이 빠르게 성장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초기 자금과 멘토링 지원 등을 하는 단체이다. 영리적인 목적을 가지고 기업가나 투자자가 직접 비용을 투자하여 자본을 공급한 대가로 지분을 받는다. 소프트웨어 중심의 지원을 한다.

인큐베이터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정부나 지역단체, 대학 등에서 운영한다. 필요 공간이나 설비, 업무 보조 등을 지원하고 스스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때까지 관리해주는 것이 주목적이다. 하드웨어 중심의 지원을 한다.

벤처 캐피탈

벤처 기업에 주식투자 형식으로 투자하는 기업 또는 기업의 자본. 다른 금융기관의 소극적인 태도와는 달리, 장래성과 수익성에 주목하며 주식을 상장할 경우 자본 이익을 얻어내는 것이 목적이다.

엔젤투자

개인 투자자들이 스타트업에 필요한 자금을 도와주고 주식을 상환받는 투자형식이다. 투자한 기업이 성공하면 큰 이익을 얻지만, 실패하면 투자금을 손실하게 된다.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로 나뉜다.

엑시트

투자 행위의 종결, 투자자가 투자 자금을 회수하는 방안을 의미하며, 보통의 벤처기업 엑시트 전략으로는 기업 공개(IPO), 인수합병(M&A) 등이 있다. 이를 통해 상당수가 다시 창업 또는 투자로 순환되는 구조이다. 창업가 입장에서는 '출구 전략',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 회수'로 설명된다.

M&A(Mergers&Acquisitions)

외부 경영자원 활용의 한 방법. 기업의 인수와 합병을 의미한다. 인수는 대상 기업의 자산이나 주식을 취득해 경영권을 획득하는 것이고, 합병은 두 개 이상의 기업이 결합하여 법률적으로 하나의 기업이 되는 것을 의미한다. 금융적 관련을 맺는 합작관계 또는 전략적 제휴까지 포함하여 넓은 의미로 사용된다.

마일스톤

단기적 사업 계획 또는 실적 목표.

스타트업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과정에 있어서 중요한 시점을 의미하며, 기업에 따라 시기 별로 어떤 마일스톤을 세우느냐가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된다. 각각의 마일스톤이 모여 기업의 성장 단계가 되며, 회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통합적 사고를 하게 해준다.

스톡 옵션

기업의 임직원에게 자사주를 일정한 가격으로 매수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제도이다. 임직원의 근로의욕 증진을 위해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다. 주식매입선택권 및 주식매수선택권이라고도 한다.

피봇

스타트업이 신제품 출시 후 시장반응이 미비할 경우, 새로운 고객과 수익을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전향하는 것을 의미한다. 높은 위험을 감수해야 하지만, 실제로 많은 기업들이 진행한다.

MVP

최소한의 핵심기능만을 탑재하여 시제품을 출시하는 것. MVP의 목적은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통하는지 검증하는데 의의가 있다.

전략적 투자 (SI, Strategic Investment)

기업이 M&A(인수합병)를 하거나 대형 자금을 필요로 할 때 경영권 확보를 목적으로 자금을 조달해주는 투자이다. 위험경감 투자와 복리후생 투자로 나뉜다.

재무적 투자 (FI, Financial Investment)

경영에는 참여하지 않고 주식의 시세차익, 배당과 원리금 회수 형태의 재무적인 수익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이다. 재무적 투자자들은 공동 투자와 간접 투자 방식을 선호한다.

IPO (Initial Public Offering)

비상장 기업이 최초로 유가증권시장이나 코스닥시장에 상장하기 위해 그 주식을 법적인 절차와 방법에 따라 불특정 투자자들에게 팔고 재무내용을 공시하는 것을 말한다.

(상장: 주식이나 어떤 물건을 매매 대상으로 하기 위해 해당 거래소에 일정한 자격이나 조건을 갖춘 거래 물건으로 등록하는 일)

IPO는 투자회수 방법으로도 사용된다.

손익분기점 (BEP, Break-Even Point)

일정 기간의 매출액이 해당 기간의 총비용과 일치하는 지점. 이익도 손해도 생기지 않는 경우의 매출액을 의미한다. 상품에 투입된 비용을 완전히 회수할 수 있는 매출액이 얼마인가를 나타내는 분기점이다. 손익분기점이 낮을 수록 수익성이 높으며, 판매 가격의 인상 투자 용어 정리 또는 이용의 절감으로 낮출 수 있다.

시드 머니

창업 전, 혹은 창업 직후 제품과 서비스 개발을 위한 인건비 그리고 개발비 투자. 보통 엔젤투자로 이루어진다. 수익이 발생하거나 다른 투자를 받을 때까지 자금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시드 단계

기업의 성장 단계 상 초기 단계를 의미하는 말로, 사업의 검증이 주된 활동이며 액면가에 가까운 수준의 가치에 해당하는 투자를 엔젤 또는 엑셀러레이터로부터 유치하는 단계이다. 시드 단계에서 개인사업자를 유지하기도 하나, 투자를 받기 위해서는 법인사업체를 설립해야 한다.

시리즈 A

프로토타입 개발부터 시장 공략 직전까지의 기간에 받는 투자. 시리즈A의 투자금은 본격적인 제품 및 서비스 출시, 고객 피드백 모니터링과 마케팅에 사용된다. 수억 원 규모의 투자가 이루어지며, '마의 구간'이라고 불린다.

시리즈 B

일정 수준의 고객을 확보한 후, 인력 확보나 적극적인 마케팅, 신규 비즈니스 기회 개발 등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투자이며 시장에서 어느 정도 인지도를 확보한 후에 이루어진다.

유니콘 클럽

기업가치가 10억 달러(한화 1조원) 이상인 비상장 신생기업을 의미한다. 유니콘의 10배 이상의 가치를 가진 기업은 데카콘이라 부른다.

오픈 마켓

온라인상에서 구매자가 직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상거래 사이트이다. 제품 생산업체와 판매자 간의 중간 마진이 없어 상품 가격이 저렴하다.

비즈니스 모델(BM)

기존 비즈니스와의 차별성 및 사업 진행 방식. 수익창출에 대한 총체적인 마스터플랜, 상품, 유통채널, 고객, 수익모델 등 필수 구성요소들의 고려가 필요하다.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BM Canvas)투자 용어 정리

기업의 수익창출 원리와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표의 형태로 도식화한 모델.

린 스타트업

시장의 반응을 파악하기 위해 시제품을 만들어 성과를 측정하고, 다음 제품 개선에 반영하는 전략이다. '만들기 — 측정 — 학습'의 과정을 반복하면서 꾸준히 혁신해 나가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린 캔버스

스타트업이 비즈니스 모델(창업 아이템이나 사업아이디어)을 기획하고 구체화하는 도구이다. 고객이 가진 문제를 파악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다.

밸류에이션

특정 자산 또는 기업의 현재 가치를 평가하는 프로세스.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예상 수익을 현재 시점의 현금 가치로 환산한다. 밸류에이션에 사용되는 지표에는 주가 순이익비율, EV/EBITDA 등이 있다.

피치 덱 (Pitch Deck)

스타트업의 사업모델과 팀 등을 투자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짧은 형태의 발표 자료. 간결한 발표를 위해 10페이지 내외가 요구된다. 일반적으로 "시장의 문제제기 → 솔루션(+아이템) → BM → 시장상황 → 경쟁력 → 성장성 → 팀구성" 등으로 구성된다.

사업타당성 분석 (Feasibility Test)

구상 중인 사업을 착수하거나 사업에 대한 계획서를 작성하기 전, 사업에 대한 기술성/경쟁성/시장성 등을 분석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사업인지 그 타당성을 검증하는 분석 행위.

롱테일의 법칙

디지털 시대에서, 상위 20%에 집중하는 마케팅 보다는 80%의 고객과 제품에 타겟팅을 해야 성공한다는 법칙이다.

J 커브

'스타트업의 예상 현금 흐름'을 의미한다. 여러 스타트업의 연도별 누적현금을 그래프로 표시하면 J 형태를 띄어 붙여진 이름으로, 궁극적인 창출 가능한 최대 현금 흐름을 나타낸다. 자금 투입 규모나 타이밍, 매출 발생 소요 시간, 영업 현금 흐름 BEP(손익분기점) 소요시간, 전체 프로젝트 BEP 소요시간 등을 나타낸다.

  1. Create(창업 시작): 창업의 핵심요소인 아이디어, 팀, 자본을 기반으로 창업에 뛰어드는 시기
  2. Release(시제품 출시): 창업팀이 시제품 또는 베타테스트 제품 등 테스트마켓을 대상으로 하는 시제품을 출시하고 시장으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시기
  3. Morph(변화와 전환): 피드백을 기반으로 제품 또는 비즈니스 모델을 조정하는 과정으로 최적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시장진출 및 사업화 가능성을 제고하는 시기
  4. Model(비즈니스모델 최적화): 스타트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최적화하여 시장에 진입하는 단계로 시장에서의 브랜드 위상과 투자자본을 조달하는 시기
  5. Scale(스케일업): 시장진입의 서과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시기
  6. Harvest(수익창출): 스타트업이 규모화, 조직화, 사업모델의 안착 등으로 스타트업에 참여한 창업가, 투자자 등이 실질적인 수익창출의 과실을 얻는 시기

데스 밸리

스타트업 초창기에 R&D에 성공했지만 자금부족 등으로 인해 실패한 기간을 의미한다. 흑자를 내기 전까지 지속되는 기간이다.

랜딩 페이지

검색엔진, 광고 등을 접속하는 유저가 처음으로 보게 되는 페이지.

핵심 성과 지표 (KPI, Key Performance Indicator)

조직이 추구하는 핵심 목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시행한 전략이나 과제들을 평가하기 위한 기준, 회사의 성장세를 보여주는 자료이다. 어떤 KPI를 수치로 삼을지 많은 고려가 필요하다.

고객 획득 비용 (COCA, Cost of Customer Acquisition)

COCA = (신규 고객 획득과 관련된 비용 전체) / (신규 획득된 고객의 수)

한 명의 고객을 획득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이다. 신규 고객 한명을 유치하기 위해 지출된 모든 비용(직접 비용 + 소개비용/할인판매/신용판매)을 일컫는다.

가입자당 평균 매출, 객단가 (ARPU, Average Revenue Per User)

결제 자당 평균 매출. 특정 서비스에 대해 가입자 1명이 특정 기간 동안 지출(결제)한 평균 금액

적정기술 (Appropriate Technology)

저개발국/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빈곤 퇴치 등을 위해 개발된 기술. 저개발국에서는 물 부족, 질병, 빈곤, 문맹 등의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고, 선진국에서도 소외계층이 직면한 사회적 문제 해결에 유용한 기술개발 방향성을 제시한다.

다윈의 바다

시장에서 다른 제품과 경쟁하며 이익을 내기 매우 어려운 상황을 말한다.

큐레이션

컨텐츠를 목적에 따라 분류하고 배포하는 일. 인터넷에서 원하는 컨텐츠를 수집해 공유하고 가치를 부여해 다른 사람이 소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피키캐스트, 카카오 토픽, 빙글 등.

Chief Officers

최고기술책임자, CTO (Chief Technology Officer)

회사의 기술 개발 전체를 담당하는 총괄 책임자.

최고경영자, CEO (Chief Executive Officer)

기업의 최고 의사결정권자. 대표이사라고 불린다.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에서는 대주주가 CEO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투자자 역시 이러한 지배구조를 선호한다.

최고재무담당책임자, CFO (Chief Financial Officer)

기업의 경리, 자금, 원가, 심사 등의 조직을 하나로 통합하여 이를 총괄한다. 기업 활동에서 직접, 간접 금융의 필요성이 커지고 원활한 자금흐름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부상하고 있다.

최고마케팅책임자, CMO (Chief Marketing Officer)

기업의 마케팅 부문을 총괄한다.

최고운영책임자, COO (Chief Operating Officer)

기업 내의 사업을 총괄하며, 일상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한 의사결정을 행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사장이 CEO, 부사장이 COO를 맡는 경우가 많다.

미국주식 탐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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