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사고팔고

특화된 모듈과 편리한 GUI로 복잡한 SAP 데이터에 쉽게 접근하기

ⓒ Getty Images Bank

글로벌 ERP 시장 점유율 1위이자 시장의 31.6%(2019년 기준)를 차지하고 있는 SAP는 영업, 제조 및 재무 프로세스의 중요한 정보를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저장하는 핵심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이다. 기업 SAP ERP 데이터를 다양한 비즈니스 라인에서 수집한 기타 데이터와 함께 분석하고 그 결과를 실시간으로 가시화해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활용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데이터를 더욱 심도있게 활용하라는 요구는 하둡(Hadoop), 카프카(Kafka) 및 클라우드 같은 새로운 플랫폼에서 실시간 분석용 데이터를 복제하라는 과제로 이어진다. 그러나 SAP 데이터는 여러 SAP 모듈이나 애플리케이션과 복잡하게 얽혀 동작하므로 분석을 위한 접근과 통합이 어렵다는 평가를 받는다.

복잡한 SAP 데이터를 쉽게 이동시키는 2가지 핵심

그렇다면 오늘날 기업이 SAP 데이터를 활용할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바로, 복잡한 SAP 데이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특화된 모듈과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통해 수작업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복제 솔루션이다.

대표적인 복제 솔루션 ‘클릭 리플리케이트(Qlik Replicate)’는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복제 및 SAP 통합 분야에서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운영 중인 SAP 데이터에 쉽게 접근해 다양한 플랫폼과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중단 없이(real-time)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SAP HANA 시스템 또는 클라우드 환경의 모든 데이터 웨어하우스, 데이터 레이크로의 SAP 데이터 복제가 가능하다.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같은 클라우드 업체와 협력해, 검증된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을 기반으로 재무관리, 재고관리, OTC(Order to Cash) SAP 데이터에 대한 특화된 모듈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 GTPlus

2021년 국내 한 대기업이 자사 데이터의 구글 클라우드 전환을 발표하고, 대대적인 이동 작업을 진행 중이기도 하다. SAP 데이터를 구글 클라우드의 데이터 웨어하우스 서비스인 빅쿼리(Google BigQuery)로 복제하는 프로세스는 초기 전체 로드에서 선택한 테이블을 복사하고, 후속 변경 사항 적용 작업에서 DML 트랜잭션이 발생할 때 빅쿼리에 복제하는 방식이다.

대부분 스토리지 계층에서 직접 데이터를 복사하지만, 이 과정에서 사용되는 클릭 리플리케이터는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만 의미가 있는 클러스터 테이블 같은 일부 SAP 개체를 위해 RFC(원격 함수 호출) 연결로 이러한 테이블 검색을 지원한다.

또한, 종단간 복제를 완전히 자동화하는 직관적인 그래픽 인터페이스(GUI)를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이동하는 CDC(변경 데이터 캡처)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데이터 엔지니어는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쉽게 설정, 제어 및 모니터링하여 실시간으로 기록을 유지하고, SAP와 클라우드 플랫폼 간에 지속적으로 동기화할 수 있다.

다시금 CDC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는 환경 변화에 맞춰, 데이터 전문 업체 클릭(Qlik)의 한국 총판 지티플러스(GTPlus)가 2월 10일부터 4회에 걸쳐 ‘케이스로 알아보는 모던 CDC 세미나’를 진행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데이터 복제 사용 케이스’를 중심으로 소스 설정과 타겟 정의 등 데이터 전문가가 궁금해 할 실전 정보를 제공해 복잡한 데이터 환경에서 스크립팅하는 데이터 관리자(DBA)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티플러스 블로그에서 행사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서브메뉴카테고리

검색

닫기

주소복사

닫기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치료제 생태계 마련"

스트레스 관리 등 정신건강도 모바일 플랫폼으로 구현. 웰트는 불면증 디지털치료제 개발 중

기사입력시간 22-05-27 06:16
최종업데이트 22-05-27 06:16

사진 =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 대전환기 정신건강 R&D 포럼 발표 갈무리
[메디게이트뉴스 서민지 기자] OECD 국가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비롯해 정신장애 1년 유병률 8.5%, 평생 유병률 27.8% 등의 부정적인 정신건강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헬스케어를 적극적으로 개발, 활용해야 한다는 조언이 이어졌다.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웰트 강성지 대표 등은 26일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개최한 대전환기 정신건강 R&D 포럼에서 이 같이 밝히면서 각 회사에서 개발 중인 솔루션을 소개했다.

지난해 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4명 중 1명(27.8%)은 평생 적어도 한 번 이상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했으며, 정신장애 1년 유병률 8.5%에 달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코로나우울(코로나블루, 블랙)'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정신건강 문제가 일상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간 정신건강 연구개발(R&D)분야는 측정이 어려워 현상학적인 분야라는 이유로 개발에 한계가 있었으나, 최근 정보통신기술(ICT) 융합과 디지털 기술 발전 등으로 정신건강이 근거 중심의 객관적 지표를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의 연구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다.

'모두의 디지털 헬스케어 : 정신건강 접목'이라는 주제발표를 맡은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는 "정신건강 분야는 매우 중요하지만, 다른 질환에 비해 의료기관 접근성이 떨어지며 의료진이 현재의 수가체계 하에서 충분히 진료시간을 쓰기도 어렵다"면서 "환자가 폭증하는 현실 속에서 치료 악순환을 끊으려면 디지털 헬스케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황 대표는 "이 같은 배경에서 이미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애플 등 많은 회사들이 헬스케어사업에 뛰어들고 있다"며 "아마존은 비대면진료 분야로 나아가고 있고, MS는 메타버스기반의 헬스케어를 시도하고 있다. 카카오헬스케어는 이미 다양한 분야의 전문적인 디지털치료제, 웰니스앱 등 디지털헬스케어를 활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현재 정신과 디지털치료제(DTx)가 개발돼 상용화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이용률이 높지 않은데, 이는 환자들이 구매해야 하거나 직접 입력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 중도 포기율이 높아서다. 이를 고려해 카카오는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특히 정신과DTx의 활용을 높이기 위해 자동으로 센싱을 하는 기술을 접목하고 이용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황 대표는 "카카오톡이나 카카오뱅크, 카카오T 등이 성공한 이유는 심플한 서비스를 완성도 있게 제공했기 때문이다. 각각 돈을 내지 않는 문자, 도착시간과 경로를 미리 알려주는 콜택시, 업무시간에 맞추지 않고 자유롭게 이용하는 은행 등 기존의 페인(Pain) 포인트를 접근했다"면서 "카카오헬스케어는 환자들의 접근성을 올리고, 병원들의 데이터 활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스타트업들이 각자 전문적으로 개발한 디지털치료제를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마련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환자들은 따로 기록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이라는 센서를 이용해 생체신호, 수면시간 등 여러 라이프로그데이터를 확보해 자신의 상태를 쉽게 분석하고 맞춤형 멘탈케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며, 환자 라이프로그데이터와 임상데이터를 활용하고 싶어하는 병원들에는 기술적인 파트너 역할을 해주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스타트업들에는 자신들의 전문성에 맞게 개발한 특정 분야 디지털치료제를 센싱으로 분석된 데이터를 토대로 최적의 환자들이 접근하도록 돕는 역할까지 하겠다는 것이다.

카카오헬스케어는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스트레스 관리 등 넓은 범위의 정신건강 예방·관리 분야의 디지털헬스케어를 마련하는 동시에 이 같은 생태계를 마련해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모바일 플랫폼의 덕목을 살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황 대표는 "앞서 올해 2월 중순 오미크론 확산에 따라 재택치료 환자가 급증할 것을 예측하고, 집에서도 정확한 케어를 할 수 있도록 서울대병원과 제휴해 병원 콘텐츠를 카톡에 올렸다. 또한 자가진단을 할 수 있는 챗봇 서비스도 마련했는데, 이는 나온지 3일만에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이용하는 필수 서비스가 됐다"면서 "기술과 사람이 만드는 더 나은 세상이 카카오의 존재가치를 헬스케어 버전으로 구현해내는 것이 목표다. 순기능의 플랫폼을 마련하는 방향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국민건강 증진, 의료질 개선 등 ESG 프레임 서비스를 진행하는 동시에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 진출해 사업적인 성과를 달성하고, 궁극적으로는 디지털헬스케어산업 성장을 주도하는 시장의 리더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사진 = 웰트 강성지 대표 대전환기 정신건강 R&D 포럼 발표 갈무리
이날 웰트 강성지 대표는 '정신건강 기술의 산업동향 및 사례' 발표를 통해 최근 학계와 산업계에서 정신건강 연구개발(R&D)가 어떻게 확산되고 있는지 소개하면서, 현재 개발 중인 불면증 디지털치료제에 대해 설명했다.

강 대표는 "현재 개발 중인 필로우 앱은 불면증환자에게 표준치료와 맞춤치료를 동시에 제공하는 디지털치료제이며, 핸드폰에 담긴 다양한 데이터들을 분석, 활용해 환자 상태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이를 병원 진단, 치료시 제공해 치료 효과를 더욱 높이는 데도 도움을 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비단 병원 차트 뿐 아니라 핸드폰을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다양한 데이터들이 디지털 바이오마커가 되는 것"이라며 "금융, 모빌리티, SNS, 검색, 콘텐츠 등 여러 데이터들을 분석, 가공하면 그간 진단하지 못한 것을 진단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현재 스마트폰, 웨어러블 기기 등으로 추출한 데이터를 토대로 진단법과 비교하는 임상시험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기존의 환자 치료 효과를 높일 뿐 아니라 기존에 발견하지 못한 위험군을 발견하거나 조기에 병을 찾아내는 것도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다양한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통해 초맞춤형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있어 의사는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물론 환자들에게도 용이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 대표는 "몇 가지 사용 동의, 데이터 접근만으로도 정신질환과 관련된 다양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이다. 연속혈당측정기의 사용으로 실시간 혈당정보를 체크할 수 있고 이를 바탕을 저혈당 발생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한 것처럼, 정신과 역시 공황 발작 등의 가능성을 미리 예측해 복식호흡이나 약물 복용 등의 알람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카카오와 웰트가 제시하는 정신건강 디지털 지표를 모으는 과정은 결국 개인정보와 연결돼 있어 견해 차이가 존재하며, 데이터 활용에 대해 우려도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카카오헬스케어 황희 대표는 "아무리 좋은 일이라도 카카오 등에서 데이터를 가지는 것에 대해 우려가 많을 수밖에 없다. 이런 이슈는 구글에도 존재하며, 이로 인해 메디칼AI가 계속 실패하고 있다"면서 "카카오도 개인정보 이슈를 고려해 데이터를 모으지 않고 활용하는 방향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데이터 자체는 환자의 디바이스 안에만 있도록 하면서, 일정 서비스를 위해서만 환자 동의 하에 개인보호 가이드라인에 따라 모을 수 있도록 하는 방식, 또 플랫폼 회사는 세컨더리에서만 접근하는 방식을 검토 중"이라며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도 디지털헬스케어사업과 서비스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정부에서 해당 가이드라인을 잘 만들어야 하며, 해킹 등도 철저하게 예방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Company

세상의 많은 분들이 와이브레인의 제품과 서비스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쉽게 접근 가능한 환경을 구축합니다.

The Values We Pursue

와이브레인은 뇌과학을 통한 인류의 행복과 가치를 추구합니다. 우리는 기술의 진보를
통해 우리 일상 속에서 쉽고 편리하게 Mental Health를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를
앞당깁니다.

Accessible mental health for Everyone Accessible mental health for Everyone

Our mission

우리는 인간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그룹입니다.
뇌과학, 소재공학, 컴퓨터 공학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뇌 상태를 들여다보고,
더 나은 상태로 유지하며, 안정을 유지하는 우리의 뇌 상태를 들여다보고,
더 나은 상태로 유지하며,
안정을 유지하는
기술기반의 솔루션을 개발하여
세상에 기여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입니다.

History & Timeline

국내 상위권 제약사 파트너십을 통한 전문
의료시장 진입

미국 FDA First-in-Class 인허가 추진중

상장주관사 확정 및 기술 특례 상장 추진중

우울증/경도치매 글로벌 최초 3상 다수 진행,
조현병 및 게임중독 2상 완료

전자약 재택 치료 플랫폼 완성 및 FDA 허가 가시화,
국제 가이드라인 발간

생체신호 분석 AI 플랫폼 개발 완료 및 국내/일본
시장 진입

우울증, 경도인지장애, 치매 임상 진행

전자약 초기 제품 상용화

생체신호 분석 서비스 프로토타입 개발 완료

2020 - 현재

본격 시장 진입 및 IPO

2017 - 2020

플랫폼 상용화 및 임상 가속화

2013 - 2017

초기 임상 및 플랫폼 R&D

History & Timeline

2020 - 현재

2017 - 2020

2013 - 2017

본격 시장 진입 및 IPO

국내 상위권 제약사 파트너십을
통한 전문 의료시장 진입

미국 FDA First-in-Class
인허가 추진중

상장주관사 확정 및 기술 특례
상장 추진중

플랫폼 상용화 및 임상 가속화

우울증/경도치매 글로벌 최초 3상 다수 진행,
조현병 및 게임중독 2상 완료

전자약 재택 치료 플랫폼 완성 및 FDA 허가
가시화, 국제 가이드라인 발간

생체신호 분석 AI 플랫폼 개발 완료 및
국내/일본 시장 진입

초기 임상 및 플랫폼 R&D

우울증, 경도인지장애,
치매 임상 진행

전자약 초기 제품 상용화

생체신호 분석 서비스
프로토타입 개발 완료

와이브레인은 뇌과학 분야에서
국내외로 인정받으며 사업을 확장해오고 있습니다

전자약 플랫폼 업계 최초 누적 15만 세션 달성

110억원 Pre-IPO Funding 유치(누적 투자금 336억원)

대한뇌자극학회 경두개직류자극술 치료 가이드라인 발간

대한응급의학회, 서울대, 연세대 초청강연

업계 최초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원 전자약 실증사업 사업자 선정

업계 최초 신의료기술 유예 및 보건복지부 비급여 의료행위 고시

누적 국내특허 등록 45건,출원6건 / 해외특허 등록 23건,출원4건 /
국내상표 18건 / 해외상표 8건 / 디자인(국내) 11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연구재단 뇌과학 자문위원 위촉

동분야 최초의 우울증 재택 치료 전자약 식약처 시판허가 획득

신경기능 조절 개인용 스트레스 억제 전자약 V1 출시

산업통상자원부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AR/VR 생체신호 분석 플랫폼 프로젝트 수주

현대자동차 Brain Computer Interface 디바이스 개발 프로젝트 완료

누적 국내 등록 특허 43건, 해외 등록 특허 19건, 국내외 상표 및 디자인 등록 46건

과기정통부 차관, 한국연구재단 단장 기업 방문

한국에프디시규제과학회,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대한운동질환학회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GIST, 성균관대 초청강연

64억원 Series-C Funding 유치 (누적 투자금 226억원)

신경기능 조절 개인용 편두통 전자약 V1 및 APP 서비스 출시

동분야 최초의 우울증 재택 치료 전자약 6개 대형 병원 확증 임상 성공

현대자동차 Brain Computer Interface 디바이스 개발 프로젝트 수주

우울증, ADHD, 중독, 뇌졸중 전자약 SCI 논문 등재

전자약 플랫폼 업계 최초 누적 5만 세션 달성

동분야 최초의 치매 재택 치료 전자약 6개 대형 병원 확증 임상 개시

신경기능 조절 기술 전자약 플랫폼 탑재

국내 정신과 1위 기업 환인제약 공동 사업 계약 체결

특허청 지식재산경영기업 인증

치매 전자약 임상 및 고성능 전자약 기술 SCI 논문 등재

뇌기능 조절 전자약 플랫폼 연동 웹 대시보드 및 APP 서비스 업데이트

뇌기능 측정 및 분석 플랫폼 V3 국내 및 일본 시범사업 개시

동분야 최초의 우울증 재택 치료 전자약 6개 대형 병원 확증 임상 개시

전자약 플랫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신경자극 전자약 플랫폼 산업통상자원부 한미국제공동R&D 프로젝트 수주

조현병, 중독 전자약 임상 및 전극 기술 SCI 논문 등재

병원-재택 연계 뇌기능 조절 전자약 V2 및 개인용 전자약 V1 개발 완료

전자약 연동 APP 서비스 개발 완료

뇌기능 측정 및 분석 기술 V2 개발 완료

우울증 (약물병용, 노인 재택 적용) 및 치매 (6개월 재택 적용) 전자약 임상 확대

60억원 Series-B Funding 유치 (누적 투자금 162억원)

국제 전자약 안전 가이드라인 SCI 논문 등재 (하버드의대 협업)

산업통상자원부 한불국제공동R&D 프로젝트 완료 및 혁신성과 인정

조현병 전자약 임상 SCI 논문 등재

해외 협력을 위한 미국 자회사 및 JV 설립

조현병, ADHD, 중독, 수면 임상 확대

의료기기 시판 GMP 및 국제 ISO13485 인증 획득

우울증 전자약 7개 대형 병원 멀티 센터 임상 완료

K-Global 300 기업 인증

경도인지장애 전자약 임상 SCI 논문 등재

뇌기능 측정 및 분석 기술 V1 개발 완료

경도인지장애 인지 개선, 일반인 인지 개선, 운동 실행 능력 개선 효능 입증

60억원 전략적 투자 유치 (누적 투자금 102억원)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산업통상자원부 한불국제공동R&D 프로젝트 수주

뇌기능 조절 전자약 V1 개발 완료

의료기기 임상용 GMP 획득

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전자약 국내최초 임상 개시

35억원 Series-A Funding 유치 (누적 투자금 42억원)

우울증 전자약 국내최초 7개 대형 병원 멀티 센터 임상 개시

와이브레인 설립 :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뇌과학 기반의 치료기기 상용화 목표

7억원 Seed Funding 유치

Ybrain Team

기업목표를 수립하고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우수한 인적자원을
적재적소에 배치 및 물적자원의
적절한 배분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Mental Health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해 진보된 제품으로 많은 환자들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마케팅, PR,
국내 영업 및 해외 사업 등의
전략적인 업무를 수행합니다.

생산 인허가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증과 품질관리, 생산 업무를 수행
하고 있으며 월 1만대 이상의 생산
인프라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와이브레인의 핵심기술이 진화하고
개발되는 부문입니다. 더 작게는 임
상, 디바이스, 플랫폼, creative labs
가 포함되어 상품과 서비스를 기획하
고 기술을 개발하며 분석합니다.

Our Partners

Ybrain CI

Symbol

가장 눈에 띄는 symbol은 뇌의 형상에 알파벳 y가 겹쳐진 느낌으로 디자인되었으며 symbol 안에 3개 형상이 뇌간, 대뇌, 소뇌의 순으로 이루어지도록 지정하였습니다.

Logo Color

색상은 시원하고 생기 있는 느낌의 blue 컬러 중에서도 채도와 명도의 밸런스를 neutral 하게 맞추어 좀 더 편안하고 차분한 느낌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였습니다.

코리아센터, 강원도형 간편 직거래 마켓 ‘사고팔고’ 출시

코리아센터(대표 김기록)가 강원도와 협력해 강원도형 온라인 간편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직거래 마켓 '사고팔고'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마이소호를 기반으로 제작된 사고팔고는 코로나19 여파로 비대면 온라인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강원도 도민과 소상공인들이 더욱 쉽고 간편하게 전자상거래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대폭 낮춘 플랫폼이다.

강원도 도민이라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온라인 마켓을 개설해 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사고팔고'는 3년 안에 3천개의 온라인 간편 직거래 마켓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고팔고

사고팔고는 스마트폰으로 판매하고자 하는 상품을 찍고 곧바로 온라인 마켓에 등록할 수 있다. 카드, 무통장 입금뿐만 아니라, 카톡 등 SNS를 통해 쉽게 결제할 수 있다. 또 택배뿐만 아니라 상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현장에서 직접 수령하는 기능을 비롯하여 가입비와 중개수수료, 사용료 모두를 무료로 제공해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웃을 수 있는 온라인 간편 직거래 마켓이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사고팔고를 검색하면 사고팔고 지원포털을 확인할 수 있다. 강원도민이라면 누구나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고 전화 상담 등 원스톱 밀착지원으로 온라인 마켓을 잘 모르더라도 쉽고 간편하게 온라인 마켓을 개설하고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

강원도는 사고팔고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도 진행한다. 우선 사고팔고 지원포털에 온라인 마켓을 개설하면 문자 발송과 QR 홍보물, 택배비 지원에 사용할 수 있는 15만원 상당의 포인트를 제공한다. 가입비와 중개수수료가 없지만 마켓 운영에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자립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서다.

또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과의 연계를 통해 교육강사 육성을 비롯해 온라인 마켓 운영이 처음이거나 고령 등의 이유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가입자에게 전화 및 직접 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장소는 농어촌 등 어느 곳이든 가능하며 장소 마련이 어려운 경우 에듀버스(Edubus)를 활용해 이동형 교육 장소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원도는 지속가능한 서비스 모델 확장으로 기존 정보화마을을 활용한 지역별 전자상거래 거점 센터를 조성한다. 전자상거래 거점 센터는 농·특산물 상품 콘텐츠 개발, 주문 상품 취합 및 배송, 전자상거래 플랫폼 교육 등 다양한 역할을 담당,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영세 소상공인의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21.07.14 2021.04.29 2021.03.31 2021.03.03

최문순 강원지사는 "사고팔고는 온라인 접근 기반이 취약한 도내 농어민 및 소상공인의 전자상거래 진입과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강원도 도민의 생존권 보장과 디지털 경제 확대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기록 코리아센터 대표는 "사고팔고는 온라인을 잘 모르는 이용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간편 온라인 플랫폼으로 코로나19로 힘든 강원도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되고 포스트 코로나시대에도 대비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면서 "기존 쇼핑몰과의 차별화와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VDI를 도입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현재 직장과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생태계에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상 데스크탑 딜리버리를 지원하는 기술은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고, 컴퓨터의 TCO을 절감하며, 물리적 엔드포인트를 넘어 퍼포먼스를 향상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자택 및 직장에서 모두 일하며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다양한 전산적 요건들을 필요로 하는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게 되어, 기업들의 민첩성이 더욱 강화됩니다. 이는.

현재 직장과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생태계에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가상 데스크탑 딜리버리를 지원하는 기술은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고, 컴퓨터의 TCO을 절감하며, 물리적 엔드포인트를 넘어 퍼포먼스를 향상합니다. 그 뿐만 아니라 자택 및 직장에서 모두 일하며 다양한 전산적 요건들을 필요로 하는 유저들의 니즈를 충족할 수 있게 되어, 기업들의 민첩성이 더욱 강화됩니다. 이는 콘텐츠를 최적화, 통제, 딜리버리하기 위한 더 새롭고 더 나은 방식입니다.

데스크탑 가상화는 데스크탑 IT 비용을 절감하고, 보안을 강화하며, 통제를 높이고, 연결성을 확장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더욱 견고한 가상화 데스크탑 인프라를 통해 데이터 센터에서 데스크탑을 호스팅하여, 어디서든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접근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날 다양한 기업들이 VDI를 통하여 비즈니스 민첩성과 데이터 센터 경제학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여러분이 VDI를 도입해야 하는 10가지 이유입니다.

1 원격 근무지에서의 비즈니스 민첩성 강화

VDI는 유저의 이동성을 직접적으로 높이고, 비즈니스 민첩성을 강화합니다. 새로운 유저와 디바이스, 비즈니스와 애플리케이션까지 통합하는 것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개발자는 더 빠르게 대응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풍부한 데스크탑 환경을 이용할 수 있고, 여러분은 완전히 가상화 된 데스크탑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생태계를 통하여 비즈니스 역량을 높일 수 있습니다. VDI는 데이터 센터에서부터 클라우드까지 그 스케일을 확장 및 축소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이는 유저가 매우 풍요로운 VDI 환경을 유지하며, 퍼포먼스, 활용, 심지어는 라이선싱까지 모니터링하는 지능적인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2 VDI 통한 BYOD 딜리버리

애플리케이션 가상화는 차치한다 하더라도, BYOD(Bring-your-own-device)를 통한 데스크탑 딜리버리는 IT 부문뿐만 아니라 엔드 유저에게도 최고의 솔루션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택 혹은 심지어 외국에서 업무를 보아도 유저들은 똑같은 세팅의 데스크탑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또한 데스크탑과 애플리케이션 모두 데이터 센터에서 항상 안전하고 통제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3 실험실과 수업에 매우 적합한 가상 데스크탑

랩, 키오스크 및 많은 유저가 동일한 하드웨어를 공유하는 기타 환경에서 VDI를 활용하는 것은 매우 적절한 사례입니다. 유저가 로그아웃하고 엔드포인트가 있는 가상 데스크탑을 끄면, OS는 기존의 상태로 리셋됩니다. 교육 부문에서 다수의 대규모 VDI 설치가 이루어지며, 제로 및 씬클라이언트가 과거의 낡은 팻 클라이언트를 교체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비지속적인 데스크탑의 활용으로 실험실에 필요에 따라 신속하게 프로비저닝/디프로비저닝(de-provisioning)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들은 애플리케이션의 설치, 유지 및 각각의 실험실의 시스템에 패칭하는데 수 시간 혹은 수 일을 낭비할 필요 없이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통하여 단일 마스터 이미지와 모든 실험실 시스템을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4 VDI 통한 테스팅 개발

효율적으로 프로비저닝 된 VDI 이미지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새로운 제품 등을 테스트하는데 매우 적합한 방법입니다. 관리자들은 하드웨어 리소스 없이도 “라이브” 환경에서 새로운 플랫폼을 배치 및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가 완료되면 손쉽게 VDI 인스턴스(instance)를 스핀 다운하고 새로운 업데이트, 애플리케이션 및 데스크탑 환경을 롤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아웃하면 됩니다.

5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딜리버리

프라이빗 클라우드 내의 VDI가 까다롭고 선별적인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상 데스크탑은 32비트 혹은 64비트의 인스턴스에서 운영될 수 있으며, 관리자들이 기존의 많은 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합니다.

6 협력업체 외부 직원의 접근 통제

다양한 협력업체와 함께 일하는 기업의 경우, 프라이빗 클라우드 VDI 플랫폼을 통하여 협력업체의 접근을 더욱 쉽게 통제할 수 있습니다. 유저들은 통제된 AD 정책 및 자격을 통하여 접근하여 가상 데스크탑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관리자들은 필요에 따라 빠르게 각 협력사에 대한 데스크탑 리소스를 프로비저닝/디프로비저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외부 컨설턴트의 경우 본인의 노트북으로 중앙 데스크탑에 접근하여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업무가 완료되면 관리자는 손쉽게 전원을 끄고 VM을 리셋하면 됩니다. 즉, 매우 빠르고 쉽게 협력사의 VDI 환경을 관리할 수 있게 됩니다.

7 VDI 통한 무거운 데스크탑 전산 워크로드의 가속화

100% NVMe 올플래시 스토리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솔루션은 서브 밀리세컨드 레이턴시(sub-millisecond latency)의 가상 데스크탑과 애플리케이션을 가속화하여, 네트워크에 있는 모든 유저로 하여금 데이터 센터로부터 높은 퍼포먼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합니다. 이제 멀티테넌트 블레이드, 네트워크, 전산 및 스토리지 아키텍처에 더욱 무거운 리소스를 탑재할 수 있습니다.

8 VDI 통한 중앙화 데이터 센터 보안 강화

새로운 딜리버리 역량은 가상 데스크탑의 관리를 완전히 중앙화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는 엔드포인트에 아무것도 저장되지 않는 새로운 보안 패러다임을 만들어냅니다. 게다가, HTML5는 완전한 클라이언트리스 딜리버리를 가능케 하여, 세션이 데이터 센터 내에서 완벽하게 통제될 수 있게 합니다. 이는 VDI 세션, 지오펜스 유저를 분리하고, 선제적인 VDI 보안 생태계를 만들어 낼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9 새로운 수준의 데이터 센터 경제학 구축하기

VDI와 가상화는 기업들로 하여금 자사의 클라우드 환경과 리소스를 제공하는 방식을 통제 가능하도록 합니다. 역동적으로 리소스를 프로비저닝/디프로비저닝 하는 역량은 데스크탑 딜리버리에 있어서 그 어떤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유연성을 기업에 제공합니다. 올플래시 솔루션은 데이터 중복 제거와 압축 같은 데이터 축소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의 스피닝 디스크나 하이브리드 스토리지와 비슷하거나 낮은 가격에 더 높은 퍼포먼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10 리소스 통제의 최적화

VDI는 유저가 언제 어디서든 생산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모든 워크로드에서 리소스를 다시 프로비져닝(re-provision) 할 수 있게 합니다. 스피닝 디스크 아키텍처에서 퓨어스토리지 플래시어레이(Pure Storage FlashArray)로 이동하면서, 더 낮은 총 비용으로 더 높은 엔드 유저 퍼포먼스(< 1ms 레이턴시= 물리적인 것보다 더 나음), 향상된 회복력 (99.9999% 이상의 가동시간), 강력한 확장성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VDI의 강점은 명확합니다. 유저는 언제 어디서든 동일한 업무 환경에서 빠르고 안전하게 데스크탑과 어플리케이션에 접근해 유연하게 일할 수 있고, 기업은 생산성을 향상해 비즈니스 혁신을 이룰 수 있으며, 인프라를 보다 경제적이고 쉽게 접근 할 수있는 플랫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IT는 데스크탑을 보다 신속하게 지원하고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특히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라도 중단 없이 업무가 가능하므로 VDI는 장기적으로 비즈니스 목표 달성을 위한 필수적인 인프라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