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옵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기아 ‘더 2023 K5’.기아 제공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인천 송도 소재 송도컨벤시아에서 진옥동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부서장 등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경영전략회의는 본립도생(本立道生); ‘튼튼한 기본을 토대로한 지속적인 혁신추구’의 의미를 담은 키워드로 ▲고물가ㆍ경기둔화 우려 시기에 고객보호 강화 ▲내부통제를 통한 리스크 관리 강화 ▲지속가능성장을 위한 ESG경영 선도 등 신한은행의 하반기 경영이슈 및 미래전략을 공유했다.

또한 신한 KIF 페스타 ‘지식(K)과 상상(I)이 연결돼, 미래(F)를 열다’를 운영컨셉으로 다양한 주제의 강연 페어를 통해 기본을 생각하고 미래를 상상하는 장을 마련했다.

신한 KIF 페스타는 총 3가지 세션으로 운영해 상반기 성과리뷰 및 하반기 전략방향을 공유하는 ‘지식공유’, 행ㆍ내외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오픈해 자유롭게 선택, 참여하는 ‘상상의 연결’, 하반기 경영전략 키워드와 비전을 공유하는 CEO특강 ‘미래를 열다’ 강연페어를 진행했다.

이날 CEO 특강에서 진옥동 은행장은 “은행중심으로 외부를 바라보는 인사이드-아웃 씽킹이 아닌, 은행을 둘러싼 모든 이해관계자 관점에서 우리 내부를 바라보는 아웃사이드-인 씽킹을 해야한다”며 “어떤 활동도 고객과 사회로부터 동의를 얻지 못하면 성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과 사회가 원하는 기업의 가치가 ‘필요’에서 ‘의미’로 바뀌고 있음을 강조하며, “우리가 바라는 미래인 ‘고객에게 오랫동안 기본 옵션 전략 사랑받는 은행’이 되기 위해 고객의 필요를 충족하는 것을 넘어, 의미있는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 행장은 “고객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먼저 직원들에게 사랑받는 은행이 되어야 한다”며 “일에 대한 의미, 공정성, 비전과 기회를 제공하는 회사로 직원들이 마음껏 숨쉬며 일할 수 있도록 산소 같은 리더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기본 옵션 전략 직원 모두가 고객과 연결된 모든 일상에서 의미를 만들어 나간다면 고객들의 마음속에 ‘없어지면 안 되는 은행’으로 자리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진옥동 은행장은 본립도생(기본이 서면 길이 열린다)을 언급하며 “모두가 각자의 포지션에 굳게 서서 기본을 바로잡고, 고객과 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아웃사이드-인 사고’를 통해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날 오후에 열린 상반기 종합업적평가대회는 전 직원 참여가 가능한 사내방송과 유튜브 등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했고,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소상공인 지원 우수 부문 특별상 시상 등 상반기 동안 열심히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되었다.

한편 신한은행은 신한만의 경영 페스티벌 콘셉트로 창업40주년관, 캐릭터 굿즈 전시ㆍ판매, KT전시, 소호사관학교 참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창업 40주년 기념관은 신한 40년 역사를 담은 히스토리 월을 운영해 신한의 현재ㆍ과거ㆍ미래 모습으로 공감대를 형성했고, 신한은행ㆍKT 협업 기술 전시관은 AI 휴먼 키오스크, IPTV 홈브랜치, KT AI 방역로봇 등을 선보여 미래 금융의 모습을 구현했다.

특히, 이번 경영전략회의 행사장에 인천 소재 ‘신한소호사관학교’ 수료 사장님들로 구성된 미추홀 카페를 열어 소상공인 자영업자와 소통하며 고객과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임원ㆍ부서장 중심으로 신한은행 쏠 익스플로럴즈 캐릭터 굿즈 전시 및 현장판매를 실시하고 굿즈 판매 수익금을 인천시 지역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기본 옵션 전략

[사진=연합뉴스]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기존 선제적시스템을 운영하면서 디폴트옵션 도입 효과를 톡톡히 누리게 있다. [출처=연합뉴스]

국내 연금펀드 시장의 독보적인 1위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도입 효과를 톡톡히 볼 전망이다. 디폴트옵션이 12일 도입된 가운데 연금펀드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지속적으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기 때문이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미래에셋 연금펀드 수탁고는 지난달 28일 기준 연금저축 등 개인연금펀드 4조 5799억원, 퇴직연금펀드 7조 4403조원으로 전체 12조원이 넘는다. 국내 연금펀드 시장 규모는 41조원 가량으로 미래에셋은 전체 연금펀드뿐만 아니라 개인연금펀드, 퇴직연금펀드 수탁고 모두 국내 운용사 1위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1년 '자산배분 TDF'를 통해 국내에 TDF(타깃데이트펀드) 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도입했는데 이후 전략배분TDF까지 확대해 현재 총 13개 TDF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

펀드닥터에 따르면 6일 운용펀드 기준 TDF 시장 규모는 설정액 8조 7738억원, 순자산 10조 6131억원 규모다. 이 중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설정액 3조 8495억원, 순자산 4조 7783억원으로 TDF시장점유율의 약 44%를 차지한다.

미래에셋 TDF 인기 비결은 우수한 중장기 기본 옵션 전략 성과에 있다. 3년 및 5년 성과를 비교해 보면 2025, 2030, 2035, 2040, 2045 다섯 개 빈티지에서 모두 미래에셋전략배분TDF와 미래에셋자산배분TDF가 수익률 1, 2위를 차지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TDF만의 무기는 한국인 맞춤형 '글라이드패스(Glide path)'를 기반으로 한 자체 운용과 글로벌 네트워크다. 글라이드패스란 투자자 연령대에 맞춰 주식과 채권 등 자산 비중을 조절하는 일종의 설계도면으로, TDF는 글라이드패스에 기반해 투자자 은퇴시기에 맞춰 위험자산의 비중을 줄이고 안전자산 비중을 점차 확대해가는 펀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DF 도입 초기부터 외국운용사에 위탁하는 형태가 아닌 그룹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직접 TDF를 운용하며 노하우를 쌓아 왔다.

미래에셋전략배분TDF는 다양한 수익전략에 배분하는 펀드다. 펀드는 수익원천을 안정적 이자수익을 추구하는 기본수익전략, 절대 수익을 추구하는 시장중립전략, 다양한 인컴 수익을 추구하는 멀티인컴전략, 자본수익을 추구하는 자본수익전략 네 가지로 구분하고, 생애 자산배분곡선에 따라 투자 비중을 조절한다. 손실회복기간 극소화 전략을 통해 위험관리에 원금회복기간도 고려한다.

ETF를 활용해 분산투자한다는 특징이 있다. 펀드는 생애 자산배분곡선을 활용해 전략적 자산 배분을 하며 글로벌 금융시장 변화에 대응하도록 만들었다. 또 주식 채권뿐 아니라 상품, 부동산 기본 옵션 전략 등 대체투자상품에도 분산투자 함으로써 펀드 위험관리 효과를 증가시켰다.

그 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인컴형(income) 상품인 타깃인컴펀드(TIF) 시장에서도 맹활약하고 있다. 국내 TIF 시장에서도 90%가 넘는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는 절대 강자다.

미래에셋평생소득TIF는 2017년 출시된 국내 최초 TIF로, 국내에서 운용 규모가 가장 큰 TIF다. TIF는 은퇴시점을 타겟으로 하는 TDF와 달리 현금흐름에 중점을 둔 인컴 전략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용하는 상품으로, 시장 국면에 따라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대표 펀드에 전략배분을 통해 투자한다.

펀드닥터에 따르면 6일 기준 '미래에셋평생소득TIF' 설정액 6327억원, 순자산 6870억원을 기록했다. 미래에셋평생소득TIF는 지난해와 비교해도 훨씬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2021년 한 해 동안 2965억원 증가했던 미래에셋평생소득TIF 수탁고는 올해 1분기에만 그 절반 가량인 1465억원이 증가했다.

이처럼 빠른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향후 미래에셋평생소득TIF의 연금펀드 시장 점유율은 더 큰 폭으로 확대될 기본 옵션 전략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최근 일반계좌에서도 가입 가능한 '미래에셋자산관리TIF'를 출시하며 일반 투자자 공략에EH 나섰다.

미래에셋자산관리TIF는 연금저축, 퇴직연금(IRP) 등 연금계좌를 통해서만 가입 가능한 대부분의 TIF 상품들과 달리 일반계좌에서도 가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TIF 상품에 대한 투자자 접근성을 대폭 강화한 만큼 TIF시장에서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측은 "경쟁운용사들이 연금시장에 큰 관심을 보이지 않던 시기부터 선제적으로 연금펀드 전담 운용과 마케팅 등 조직을 갖춘 결과"라며 "최근에는 디폴트옵션제도 시행에 맞춰 전담 인력을 확충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기아 ‘더 2023 K5’.기아 제공

기아 ‘더 2023 K5’.기아 제공

기아는 19일부터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더 2023 K5(이하 K5)’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가니쉬(장식)를 적용해 외장에 고급감을 더하고 기존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K5 연식변경 모델은 고급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에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햇빛 가리개)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노블레스 이상 고급 트림에 전방레이더를 기본 탑재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재출발)과 전방 충돌방지 보조(사이클리스트·교차로 대향차) 기능을 추가하는 등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최상위 스페셜 모델 ‘블랙 핏’을 추가로 출시한다.

블랙 핏 모델은 18인치 블랙 포인트 전면가공 휠과 블랙 하이그로시 리어 스포일러(뒷날개)를 탑재해 외장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내장에 스웨이드(벨벳같이 부드러운 가죽) 헤드라이닝, 스웨이드 A·B 필러(앞유리와 사이드유리 사이 기둥·사이드유리와 뒷좌석 유리 사이 기둥), 헤어라인 패턴 가니쉬를 적용하는 등 고객들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취향을 반영했다.

가격(하이브리드 세제혜택, 개별소비세 3.5% 반영 기준)은 2.0 가솔린 모델 2400만~3205만 원이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 2479만~3284만 원, 2.0 하이브리드 모델 2834만~3551만 원이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기본 옵션 전략 호텔리베라 청담이 '썸머 패키지'를 8월31일까지 선보인다.

여름철 폭염이나 무더위, 오락가락하는 장마 등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기본 옵션 전략 서울 강남 한복판 안락한 호텔에서 휴식할 수 있도록 꾸민다.

특히 객실 1박, 실내 수영장 성인 2인까지 무료 입장(체련장·골프연습장 유료)을 기본으로 옵션에 따라 총 6종을 내놓는다. 연인, 친구, 가족 등과 동반할 수도 있으나 혼자라도 알맞은 상품을 골라 이용 가능하다.

associate_pic

옵션으로 패키지 A는 '아메리카노'(핫 또는 아이스) 1잔 또는 'UV 컷 썬 패치', 패키지 B는 '로니웰 꿀타민' 두 박스, 패키지 C는 '비빔냉면' 또는 '물냉면' 1인분, 패키지 D는 '조식 뷔페' 1인, 패키지 E는 '장각 삼계탕' 1인분, 패키지 F는 '먹태와 국내산 맥주 기본 옵션 전략 3병 세트'를 각각 준비한다.

아메리카노, 선 패치, 로니웰 꿀타민 등은 1층 '델리카트슨'에서 픽업하고, 조식 뷔페는 같은 층 '카페 비스타'에서 맛볼 수 있다. 다른 옵션은 전화 주문 시 룸서비스 된다. 옵션 추가는 유료다.

호텔리베라 청담 관계자는 "여름 휴가철 인파로 북적대는 관광지를 피해 상대적으로 한산한 서울 도심 호텔에서 '핫캉스'를 즐기면서 추억도 남기고, 휴식의 의미도 찾기 바란다"고 권했다.

기아, 중형세단 K5 연식변경 모델 출시…내일부터 판매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기아[000270]는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인 '더 2023 K5'를 19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기아는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외장에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기본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기본 옵션 전략 설명했다.

고급 트림인 노블레스에 뒷좌석 측면 수동 선 커튼을 기본 적용하고,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화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을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노블레스 이상 고급 트림에는 전방 레이저를 기본 탑재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 방지 보조 기능을 추가했다.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최상위 스페셜 모델 '블랙 핏'을 추가로 출시한다.

기아 관계자는 "K5는 혁신적 외관과 세련되고 정제된 내장으로 출시 초기부터 꾸준히 사랑받은 모델"이라며 "고객 선호도를 기반으로 상품성을 강화한 이번 기본 옵션 전략 모델에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의 블랙 핏을 통해 중형차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K5는 지난해 5만6천대가 판매돼 국산 중형차 시장에서 52%(영업용 미포함)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top

tab area

박완필대표

일목이동웅

김우식대표

  • 국고처 프라이데이 1-2부 [홈]
  • 국고처 프라임 1-2부 [홈]
  • 국민주식고충처리반 1~5부 [홈]
  • 와우넷 스페셜 [홈, 17人] HOT
  • 특별기획 인재전쟁 국가가 나서라

한국경제TV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청파로 463(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우:04505)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서울중구 2022-0572호

Copyright© 한국경제TV. All Rights Reserved.

기아, 중형세단 K5 연식변경 모델 출시…내일부터 판매

(서울=연합뉴스) 박성민 기자 = 기아[000270]는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인 '더 2023 K5'를 19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기아는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외장에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기본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고급 트림인 노블레스에 뒷좌석 측면 수동 선 커튼을 기본 적용하고,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화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을 모든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노블레스 이상 고급 트림에는 전방 레이저를 기본 탑재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 방지 보조 기능을 추가했다.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최상위 스페셜 모델 '블랙 핏'을 추가로 출시한다.
기아 관계자는 "K5는 혁신적 외관과 세련되고 정제된 내장으로 출시 초기부터 꾸준히 사랑받은 모델"이라며 "고객 선호도를 기반으로 상품성을 강화한 이번 모델에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의 블랙 핏을 통해 중형차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K5는 지난해 5만6천대가 판매돼 국산 중형차 시장에서 52%(영업용 미포함)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끝)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