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우수한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인공지능 컴퓨팅에 특화된 TSUBAME3.0은 기존의 TSUBAME2.5와 동시 수행 연산 시, 일본의 고성능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능을 기록할 전망이다.

TSUBAME3.0

플랫폼 웹/앱 서비스 기획자 모집

Q. 회사가 몇 년간 끄덕없는 운영자금을 보유하고 있는지?
A. 와따는 지난 해 VC투자, Seed, Pre-A 투자까지 마무리 짓고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2020년 최우수
투자 유치 사례 기업으로 인정받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탄탄한 투자 유치로 회사 운영은 물론
업무 인력도 안정적으로 증원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여러 VC와 기업들로부터 투자 제안을 받고 있는
기업입니다.

Q. 비전 있는 회사인가(얼마나 성장할 수 있는지)?

A. 와따는 위치정보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정확도’와 ‘확장성’을 경쟁력으로 가진 기업입니다.
일본 도쿄 정부와 국토교통성이 진행하는 글로벌 기업들과의 정확도 경쟁 시연에서 가장 우수한
결과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어 기술력의 우수성을 입증받았습니다. 그에 따라 정부 R&D,
TIPS 선정, 국내외 대기업과의 협업 프로젝트(국내 H사/S호텔, 일본 P사, 영국 U사, 동남아 거대
카지노/리조트 G사 등) 진행 등 폭발적으로 성장 중입니다. 또한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비접촉
서비스의 증가 그리고 작은 상점부터 기업과 기관들의 출입관리 및 모니터링의 증가로 정확한 위치
정보의 필요성은 더 커져가고 있습니다.

Q. 회사의 수익 배분에 대한 대표의 생각은?

A. 스타트업의 장점 중 하나는 성장 가능성과 성장의 결과를 함께 나누는 것 입니다. 와따는 2020년
지난 한 해를 기술 개발과 국내 외 매출처 확보 등 빠른 성장을 해오고 있습니다. 우리사주,
스톡옵션, 연봉 인상 등 함께 성장한 만큼 혜택도 함께 누리고자 합니다. 사업 성과와 수익에 따라
능력과 실적에 맞는 공평한 대우를 해드릴 것입니다.

Q.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회사인가?

A. 직원들의 자기계발은 곧 회사의 원동력이기 때문에 와따는 팀원들의 자기계발을 적극 지원합니다.
업무에 필요한 도서 구입, 세미나 참석, 교육비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Q. 대기업에 비하면 복지가 어느 정도로 마련되어 있는지?

A. 와따는 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해 복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복지 이외에도
탄력근무제 실시, 중식 제공, 간식/커피 무제한 제공, 인재 추천 지원금, 생일 유급 휴가, 해외법인
순환 근무(선택), 장기 근속자 리프레쉬 휴가 등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팀원들의 의견을
듣고 함께 고민 합니다. 복지/혜택은 회사 성장과 여건에 따라 적극적으로 늘려가도록 하겠습니다.

Q. 업무 환경, 회사 분위기는 어떤가?
A. 업무 진행 시 상호 간 존중을 중요시 합니다. 강요없는 자유로운 회식 분위기(참석 여부도 자유),
휴가/연차도 책임자의 눈치없이 업무와 관련된 소속 부서와 사전 협의만 된다면 언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 궁금하신 점도 있을 것이고 와따가 지원자에게 궁금한 점도 많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면접 자리에
모셔 추가 질의, 자사의 비전, 지원자에 대한 자세한 얘기를 나눌 수 있길 바랍니다^^

(시사미래신문) 지난 10월 25일 Malta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글로벌 유명 암호 자산거래 플랫폼 OKEx는 한국 인터넷 산업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Kakao의 블록체인 플랫폼 Klaytn과 협력관계를 맺고 Klaytn의 생태계의 협력 가장 우수한 플랫폼 파트너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 협력으로 블록체인 산업이 전 세계 범위 내에서 더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Klaytn 협력 파트너 중에는 관리위원회, 생태 협력 파트너, 초급 서비스 협력 파트너, KLAY BApp 협력 파트너와 투자 파트너로 구성되었다. 저명한 삼성 블록체인, IDG자본, 신한은행과 기타 산업계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기업들은 Klaytn와 협력 파트너의 관계를 맺었다. Klaytn와의 협력으로 OKEx는 더욱 광범위한 영역의 협력 파트너와 첨단기술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양사의 협력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애플리케이션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용될 수 있을 예정이다.

OKEx의 COO인 Andy Cheung은 “Klaytn에 가입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러우며 Klaytn팀의 능력을 믿어 의심치 않고, Klaytn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충분히 안정적이고 믿음직하다는 것에 공감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암호 자산 거래 플랫폼과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협력으로 암호 자산이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OKEx는 업계의 선두를 달리는 기업들과의 협력으로 암호화폐시장의 발전 가능성을 키워가고 있으며 시장의 수요에 따라 우수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발굴해내고 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Klaytn와의 협력은 좋은 시작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Ground X의 수석운영관 Chase Choi는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우수한 암호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서, 저희는 OKEx와 협력해 함께 Klaytn의 생태시스템을 강화하고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가장 우수한 플랫폼

AI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엔비디아(CEO 젠슨 황)는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플랫폼이 도쿄공업대학(Tokyo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진행 중인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개발에 활용되고 있다고 발표했다. 본 개발을 통해 구축되는 슈퍼컴퓨터는 일본 내 가장 빠른 인공지능 슈퍼컴퓨터가 될 전망이다.

현재 도쿄공업대학에서 개발 중인 신규 시스템, TSUBAME3.0은 기존의 TSUBAME2.5와 비교해 2배 이상의 성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측된다. 본 신규 시스템은 3배 가까이 향상된 효율성을 제공하는 엔비디아 파스칼(Pascal) 아키텍처 기반 테슬라(Tesla) P100 GPU를 사용함으로써 12.2페타플롭의 배정밀 연산성능에 도달할 것으로 보이며, 11월 발표되는 TOP500 슈퍼컴퓨터 순위에서 상위 10위권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TSUBAME3.0은 47페타플롭을 상회하는 인공지능 연산 성능을 제공하며, 특히 인공지능 컴퓨팅 분야에서 뛰어난 성능을 전달할 전망이다. TSUBAME2.5와 동시 수행 연산 시에는 64.3페타플롭을 실현할 것으로 예상, 일본 내 고성능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능을 제공하게 된다.


▲ 인공지능 컴퓨팅에 특화된 TSUBAME3.0은 기존의 TSUBAME2.5와 동시 수행 연산 시, 일본의 고성능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가운데 가장 우수한 성능을 기록할 전망이다.

TSUBAME3.0

올 여름부터 가동에 들어가는 TSUBAME3.0은 도쿄공업대학 내에서 교육 및 하이테크 연구 목적으로 활용되며 외부 민간 연구진에게도 공개될 예정으로, 일본 내 주요 대학들의 정보 인프라 센터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시스템 구축을 진행 중인 마쓰오카 사토시(Satoshi 가장 우수한 플랫폼 Matsuoka) 도쿄공업대학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수천 종의 딥 러닝 및 추론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엔비디아의 광범위한 인공지능 산업생태계를 통해 도쿄공업대학은 TSUBAME3.0의 트레이닝을 즉시 진행하고, 보다 빠르게 세계의 난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이를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안 벅(Ian Buck)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담당 부사장 겸 제너럴 매니저는 “인공지능은 슈퍼컴퓨팅 분야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으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며, “엔비디아의 GPU 컴퓨팅 플랫폼을 통해 인공지능을 HPC에 결합하고 컴퓨팅을 더욱 가속함으로써, 과학자들 및 연구자들은 의료, 에너지, 운송 등의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추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장 우수한 플랫폼

기차역이나 공항은 모두 하나의 플랫폼이다. 공항이나 기차 플랫폼을 통하면 승객들은 원하는 곳에 빨리 도달할 수 있다. 만약 공항이나 기차 플랫폼이 화성이나 달에 있다면? 아마도 우리는 원하는 곳에 평생 도착하지 못할 것이다. 플랫폼의 중요성에 대한 하나의 예를 살펴보자.

과거에는 8,848m나 되는 에베레스트에 베이스캠프를 2,000m 높이에 설치했다. 아무도 여기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의문을 품지 않았다. 앞 사람들이 관행적으로 그 낮은 곳에 베이스캠프를 설치했고 후발주자들은 따랐을 뿐이다. 그들은 정복을 위해 6,가장 우수한 플랫폼 848m를 더 올라야 했다. 그러나 누군가가 베이스캠프를 6,000m 높이에 설치하기 시작하자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하는 이가 매년 수백 명으로 늘어났다. 한순간에 성공률이 100배 이상 점프한 것이다.

이것이 좋은 플랫폼 구축의 효과다. 베이스캠프 플랫폼을 잘 구축하면, 순식간에 등정 능력과 성공한 산악인의 수가 급상승하게 된다. 플랫폼 리딩은 바로 독서의 베이스캠프를 6,000m 높이에 구축하는 독서 기술이다. 독서력과 독서량을 하루아침에 10배 이상 성장하게 해주는 원리가 바로 이것이다. 원하는 지식을 얻고 싶다면, 누구보다도 빨리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플랫폼 리딩을 배워야 한다.

플랫폼 독서법은 한 권, 한 권 파이프라인식으로 순차적, 개별적으로 읽던 전통적인 독서 기술에서 벗어나, 하나의 주제 혹은 비슷한 주제의 여러 책을 동시에 읽으면서(동시 독서와 다르다) 연결점을 찾아 연결하고, 그 연결성을 토대로 그 주제에 대한 거대한 지식 플랫폼을 구축하는 커넥토 리딩 혁명이다.

마구잡이식으로 무조건 많이 읽는 사람보다 전략적으로 단 몇 권의 책을 읽더라도 더 효과적으로 깊이 있게 독서를 할 수 있게 하는 독서 기술이다. 독서 대가들은 기존의 프레임에 갇힌 독서가 아닌, 그 프레임을 뛰어넘어 틀을 깨는 독서, 즉 플랫폼을 구축하는 독서를 해왔다. 생각하고 질문하고 토론하는 독서가 기존의 프레임이었다면, 플랫폼 독서법의 새로운 프레임은 연결하고 구축하고 융합하는 독서이며, 일단 한 가지 주제에 대해 지식의 플랫폼이 구축되면, 그다음부터는 엄청나게 많은 양의 책을 순식간에 빨아들일 수 있다.

세상의 수많은 책의 주제를 연결하고, 그 속에 든 지식을 융합하여, 인간과 인간의 삶에 가치 있는 결과물을 창조해내는 궁극적인 독서법,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플랫폼 독서법이다.

빌 게이츠는 하버드를 중퇴했고, 래리 페이지는 대학원을 휴학했으며, 스티브 잡스와 마크 저커버그 역시 학업을 중단했다. 그들은 공부를 위한 공부를 넘어 삶을 바꾸는 공부를 했다. 더 나아가 개인의 삶을 뛰어넘어 세상을 움직이는 업적을 만들어냈다.

독서의 일반적인 목적은 지식을 습득하고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의례적으로 그렇게 읽어 왔다. 그러나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일론 머스크처럼 인생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는 독서를 하고 싶다면, 무작정 읽기만 하면 다 될 것이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얼마나 많은 책을 읽느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읽느냐’다.

로우코드 플랫폼을 고르는 7가지 선택 기준

마이크로서비스, 가장 우수한 플랫폼 맞춤형 애플리케이션, 혁신적인 고객 경험,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 독자적인 데이터베이스를 코딩하는 것이 비즈니스 측면에서 합리적인 경우는 많다. 그러나 비즈니스 및 기술팀이 개발 속도를 높이고 기술적인 모범 사례를 즉각 제공하고 데브옵스를 간소화하고 지속적인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로우코드(low-code), 노코드(no-code) 플랫폼을 고려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 Getty Images Bank
로우코드 플랫폼은 여러 범주로 나뉜다. 일부는 웹 및 모바일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워크플로우를 신속하게 개발하는 데 초점을 둔다. 많은 데이터 시각화, 데이터 통합 및 데이터 준비 툴이 로우코드이며 새롭게 부상하는 로우코드 플랫폼은 머신 러닝, 사물인터넷(IoT), IT 자동화를 지원한다.

여기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개선을 가능하게 해주는 로우코드 플랫폼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로우코드 플랫폼 선택을 위한 몇 가지 원칙을 공유한다. 플랫폼 선택을 위한 검토와 활동은 공통적이지만 여러 세부적인 부분을 잘 살펴야 한다.

1. 여러 사용 사례를 파악하고 평가

로우코드 및 노코드 기능의 인기는 지난 몇 년 사이, 특히 많은 기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업그레이드해야 했던 2020년 들어 크게 높아졌다. 다른 모든 기술 범주가 그렇듯이 로우코드에도 다양한 기능과 개발 접근 방식을 제공하는 여러 플랫폼이 있다.

로우코드 플랫폼은 조직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 속도를 높이고 기능 개선을 더 쉽게 지원하는 데 도움이 돼야 한다. 그러나 무엇보다 최종 사용자 경험, 데이터 요구 사항, 워크플로우 기능을 비롯한 여러 요소에 대해 자신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 유형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

로우코드 플랫폼을 조사하고 테스트할 때는 여러 앱 개발 요구사항과 사용 사례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점은 플랫폼이 할 수 없는 것, 할 수 있더라도 쉽게 못 하는 것이 무엇인지 가장 우수한 플랫폼 찾고, 플랫폼이 커버하는 범위와 장단점을 파악하는 것이다. 어느 한 사용 사례에 효과적이라는 이유로 로우코드 접근 방식을 선택할 경우 그것이 이후의 지속적인 요구에 맞는 최적의 접근 방식이 맞는지 확신할 수 없다.

2. 누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지 명시

플랫폼이 로우코드를 표방한다는 것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해 얼마간의 코딩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노코드를 내세우는 플랫폼은 사용자 인터페이스, 워크플로우 및 통합을 구축하기 위한 시각적 툴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것은 한 측면일 뿐이고, 더 중요한 것은 누가 애플리케이션을 설계, 개발, 유지할 것인지 분명히 하는 것이다. 일부 로우코드 플랫폼은 기술자를 위한 툴, 즉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이와 달리 시민 개발 플랫폼은 비즈니스 분석가 또는 주제별 전문가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지원할 수 있게 한다. 일부 플랫폼은 두 가지를 모두 지원하지만, 각 사용 대상을 위한 툴과 기능은 서로 다르다.

대상 개발자는 플랫폼에 대해 배우고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는 데 관심과 열정을 가져야 하며 지속적인 개선을 지원할 시간적 여유도 있어야 한다. 선택 과정의 초기부터 이들을 참여시키면 비즈니스 우선순위에 부합하는 툴을 사용하는 데 동참하도록 할 수 있다.

3. 고객 만족과 추천 정도를 살필 것

사람들은 기대치를 넘어서지 않은 플랫폼에 대해 잘 이야기하지 않는다. 모든 기술 플랫폼에서 수많은 긍정적인 리뷰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일부 플랫폼은 보유한 애플리케이션과 고객, 개발자의 수를 내세운다.

하지만 그런 플랫폼보다는 고객 만족 보고서를 공유하는 플랫폼이 더 낫다. 규모가 클수록 더 확고하게 자리를 잡은 플랫폼이다. “엔터프라이즈급” 플랫폼은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s), 포레스터 웨이브(Forrester Waves) 및 기타 분석가 보고서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필자는 고객 만족을 중시한다. 열렬할 정도의 팬이 있는 플랫폼을 찾는다. 우수한 로우코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서는 뛰어난 최종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 기술 전문가가 감탄할 만한 기능을 제공하고 경영진에게 장단기적 가치를 입증해야 한다. 일부 로우코드 플랫폼은 이와 같은 여러 측면 중 일부에서 부족할 수 있으며, 해당 플랫폼의 기술을 사용해 반복 가능한 성공을 견인하기가 어렵다.

4. 사용량 요구사항을 정의하고 비용을 추정

로우코드 플랫폼의 비즈니스 모델과 가격 모델은 매우 다양하다. 일부는 최종 사용자 가격 체계를 사용하므로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또는 사용량이 많을수록 더 큰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개발 규모별로, 애플리케이션 또는 개발 시트의 수와 같은 척도에 따라 플랫폼 가격을 책정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각기 개별적으로 판매되는 여러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도 있다. 대부분은 포함되는 기능을 기준으로 계층화된 가격 구조를 사용한다.

많은 플랫폼에서 평가판과 개념 증명 개발은 쉽게 접할 수 있지만 최종적인 개발 및 프로덕션 요구 사항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가격만으로 로우코드 플랫폼을 평가하는 실수를 피해야 한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플랫폼을 사용해서 쾌적한 사용 경험과 개발 생산성, 견고한 운영 기능을 실현할 수 있어야 한다. 총소유비용을 계산하려면 모든 재무적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5. 통합 요구사항에 높은 우선순위 부여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을 사일로 형태로 개발할 수는 없다. 애플리케이션은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API, 클라우드 및 데이터 센터 데이터베이스와 써드 파티 데이터 소스에 통합돼야 한다. 조직이 IoT 데이터 파이프라인 또는 머신 러닝 모델을 개발 중이라면 이를 로우코드 플랫폼과 통합하고자 할 가능성이 높다.

거의 모든 플랫폼이 API를 제공하지만 API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API의 성능이 얼마나 좋은지, 벤더가 개발팀을 어떻게 지원하는지는 플랫폼마다 천차만별이다. 지속해서 유지관리해야 가장 우수한 플랫폼 하는 복잡한 통합이 필요한 로우코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사태는 누구나 피하고 싶을 것이다.

출발점 중 하나는 IFTTT(If This Then That) 플랫폼을 검토하고 로우코드 플랫폼과 통합되는지, 어떤 작업과 트리거를 지원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프로덕션에서 이러한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도 기능을 검토하고 통합 개념 증명을 구현하기에 좋은 대상이다.

6. 호스팅, 데브옵스, 거버넌스 옵션 검토

  • 애플리케이션 버전 관리 또는 버전 제어 시스템과의 통합
  • 개발, 테스트 및 기타 환경 전반에서 개발 수명주기 지원
  • 백로그와 로드맵을 관리하는 툴에 연결되며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 지원
  • 지속적 통합/지속적 배포, 지속적 테스트 또는 IT 서비스 관리 변경 관리 프로세스와 통합
  • 데이터 스냅샷, 미러, 복제를 지원하거나 프로세스를 추출, 변형, 로드하여 재해 복구 및 데이터 과학 지원

마지막으로, 사업부 인력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면 플랫폼의 시민 개발 거버넌스 옵션을 검토해야 한다.

7. 규정 준수 및 보안 요구사항 이해

플랫폼을 평가하는 순서는 중요하다. 규정 준수와 보안이 가장 마지막으로 평가할 또는 중요도가 낮은 사항이라고 오해해서는 안 된다. 플랫폼을 평가할 때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것과 해야 하는 것의 차이를 구분하고 여러 기준을 각기 언제 평가할지 결정해야 한다.

HIPAA 규정 준수, 데이터 계통(data lineage) 기능, 감사 기능, 데이터 주권 규정 준수, 액티브 디렉터리 통합, 호스팅 제약이나 그 외의 타협 불가능한 요소가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경우 각 해당 요구사항을 가장 먼저 평가하는 것이 좋다. 그 후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시작할 때 로우코드 플랫폼이 역할 기반 관리, 데이터 마스킹 및 기타 보안 고려 사항에 어떻게 대응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필자는 20년째 로우코드, 노코드 플랫폼을 사용, 리뷰하고 있다. 이것이 대부분 기업에 큰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플랫폼 간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충분히 시간을 들여 선택 옵션을 조사하고 검증해야 한다. [email protected]

Sponsored

RPA를 통한 고객 서비스 개선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 Getty Images Bank 지난 2년간 금융 기업은 재택근무 인력을 관리하면서 서비스 운영을 유지하는 데 주력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비스의 제약을 최소화하는 노력도 병행했다. 일상 회복을 위한 포스트 팬데믹 시기에 앞서 금융 기업은 새롭게 고객에게 초점을 맞추고, 고객이 금융 서비스 기업과 이상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업무를 체계화하고 분배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디자인 씽킹’을 통한 고객 니즈 파악 고객 서비스 개선이 중요한 이유는 금융 기업이 그저 ‘옳은 일’을 지향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고객이 만족해야 경쟁사로 이동할 가능성이 더 적고 추가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가능성이 더 크기 때문이다. 친구나 가족, 동료에게 브랜드를 추천하는 경향도 더 높다. 여러 설문조사 결과, 사용자가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장 큰 불편은 고객 대응 부족, 채널 간 일관성 저하 및 단순 오류와 관련이 있었다. 이런 문제는 모두 자동화 기능으로 고객 서비스 에이전트와 디지털 워커(digital worker)를 위한 프로세스를 통합함으로써 해결할 수 있다. 컨설팅 업체 맥킨지(McKinsey)에 따르면, 은행은 신규 고객 가입 절차에서 최대 60%의 신청자를 잃을 수 있다. 잠재 가장 우수한 플랫폼 고객을 완전히 잃은 후에 비싼 교훈을 얻는 것보다는 사전에 문제를 파악하고 예측해 예방 조치를 취하는 것이 현명하다. PwC는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을 ‘디자이너 툴킷으로 고객을 위한 보다 이상적인 솔루션을 만들어 사용자 니즈와 기술의 가능성, 비즈니스 성공 조건을 통합하는 일에서 비롯되는 인간 중심의 혁신 접근 방식’이라고 정의한다. 금융 기업은 성공적인 디자인 씽킹으로 현재와 미래의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니즈의 변화를 고려한 다음, 지능형 자동화를 활용하여 새로운 프로세스를 재구성하거나 구축할 수 있다. 은행은 개방적 전자상거래 시스템의 가장 우수한 플랫폼 중심 ⓒ Blue Prism 미래의 금융 기업이 기술을 활용해 고객에게 보다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HSBC는 모바일 뱅킹 앱으로 인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금융을 관리할 수 있는 자유를 얻었고, 사용자가 누릴 수 있는 더욱 큰 이점이 실현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여러 금융 전문가는 인공지능 같은 기술을 활용해 향후 1년 내에 챗봇을 이용한 금융 조언(52%), 레저 활동 할인(47%), 특별 보험 상품(41%), 여행 서비스(41%),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40%) 등의 개인화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HSBC는 앞으로 은행이 보다 개방적이고 연결된 전자상거래 시스템의 중심이 되어서 금융 서비스 외부의 조직 및 기업과 통합하고 협력할 것이며, 은행 시스템이 외부와의 통합 및 협력 활동의 관문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개인화된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 ⓒ Blue Prism 현재 금융 기업이 직면한 대표적인 문제는 고립된 레거시 시스템 때문에 고객 대응 직원이 충분한 시간을 투입해 고객과 의미 있는 대화를 나누기 어렵다는 점이다. 설문조사 결과, 많은 금융 전문가가 고객과의 소통과 고객 경험 개선 업무를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었다. 자동화를 도입해 확보한 시간을 ‘프로세스 상의 문제 파악을 위한 데이터 분석(51%)’에 투입하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고객에게 더 많은 시간 할애(48%)’, ‘동료와의 협업(45%)’, ‘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객 행동 식별(44%)’,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 파악(28%)’에 투입하겠다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금융 기업이 직면한 문제는 ESG 같은 영역의 규제뿐 아니라, 은행이 취약한 고객을 공정하게 대우하고 개인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점도 포함된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는 랜섬웨어 공격과 악의적인 행위로 인해 보안 우려가 높아지면서 비용 절감에 대한 압력도 계속되고 있다. 애자일 핀테크(Agile Fintech)의 영향으로 은행의 가치 창출 서비스가 전통 서비스와 분리되고 있으며, 대출 상품에서는 이미 대형 IT 기업의 가장 우수한 플랫폼 존재감이 점차 증대되고 있다. 이제 은행이 고객과의 관계를 유지하려면 관점을 달리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하다. 빠르고 효율적인 운영도 중요하지만, 개인화와 훌륭한 고객 서비스의 중요성 또한 커지고 있다. 스마트 리더십과 더불어, 기술은 금융 기업이 고객 서비스에 대한 접근 방식을 전환하고 재구성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수단이 될 것이다. 특히 지능형 자동화 및 디지털 워커는 사람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공감, 협업, 네트워킹 및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하도록 지원하며, 이는 모든 고객을 위한 혁신으로 이어질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영진 시리즈 #3 : 고객과 미래 비즈니스 방식에 초점을 맞춘 지능형 자동화’ 리포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리즈 #1 ‘금융 서비스의 경쟁 우위 확보, 해답은 ‘지능형 자동화’에 있다’ 기사 보러가기 시리즈 #2 ‘금융 서비스 혁신을 위한 지능형 자동화 로드맵 구축 방법’ 기사 보러가기

End-to-End 고객 경험의 새로운 아젠다, 디지털 워크플로우

'Effort less Experience'의 저자인 매튜 딕슨은 "고객의 충성도를 저해하는 이유를 가급적 줄여야 하며, 이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고객이 더 적은 노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가트너 또한 고객의 노력은 고객 충성도를 높이거나 낮추는 가장 강력한 요소라고 합니다. 원하는 해결책을 손쉽게 빨리 찾을 수 있어야 기업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개선된다는 점에 모두가 공감할 것입니다. 엔드투엔드 고객 경험에서 디지털 워크플로우가 새롭게 조명되는 이유, 그리고 많은 기업이 고민하는 문제인 투자 시 효용에 주목하는 영상을 공유합니다.

고객 경험, 기업 핵심 아젠다로 새롭게 조명받다

기업의 고객 경험(Customer eXperience, CX) 투자 경향이 계속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어도비의 ‘2021년 CIO 인식조사 보고서(CIO Perspectives Survey 가장 우수한 플랫폼 2021)’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33%는 고객 경험 투자가 증가했다고 답했다. 투자가 줄었다고 답한 기업은 8%에 불과했다. 미국에서는 고객 경험 관련 예산 증가를 경험한 CXO가 훨씬 많아, 예산이 증가했다고 답한 CIO가 40%에 이르렀다. 물론 CIO는 예산이 늘어난 만큼 가장 우수한 플랫폼 그에 걸맞은 결과를 내야 한다. 12명의 전문가에게 기업의 고객 경험을 계속 개선할 때 필요한 조언을 요청했다. ⓒ Getty Images Bank 부서가 여러 분야를 제대로 넘나들게 하라 유저스냅 설문 조사에서 기업은 고객 경험 업무에 다른 여러 부서를 연결하는 경우가 많다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개발 부서는 고객 경험 활동에서 흔히 볼 수 있는 8가지 관련 부서 중 하나다. 일반 관리 및 지원 기능 외에 고객 경험 마케팅, 영업, 운영 및 제품 부서도 뒤섞여 있다. 보스턴 컨설팅 그룹의 전무이 벤저민 레흐버그는 이렇듯 많은 팀을 여러 분야에 걸친 메가 부서로 합쳐야 한다며, IT 부서가 고객 경험을 주도해서도 안 되지만 고객 경험을 만드는 과정에서 배제되어서도 안 된다고 덧붙였다. 레흐버그는 CIO가 데브섹옵스(DevSecOps) 프레임워크와 애자일 방법론을 사용하여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팀을 구성할 것을 조언했다. 또 CIO가 다른 부서 리더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팀 안에 구심점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레흐버그는 “CIO는 이 작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인물이지만 홀로 추진해서는 안 된다. 조직 전체가 이것에 협조하고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촉진하는 데 일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단순한 고객 대면 기술이 아닌 올바른 백엔드 인프라에 투자하라 고객 대면 인터페이스, 기능 및 서비스는 완전히 통합된 최신 백오피스 시스템에 좌우되는 요소다. IT 컨설팅업체인 코그니전트의 컨설팅 매니저 메간 실바는 “웹사이트와 챗봇만 만들면 되는 것이 아니고, 필요한 모든 데이터와 통합된 챗봇인지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실바는 많은 기업이 CRM 시스템 현대화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대표적인 예로 헬스케어 산업을 꼽는다. 많은 의료기관이 팬데믹에 대응해 원격의료를 활성화하기 위해 서둘렀지만, 환자가 가장 우수한 플랫폼 세션에 로그인하는 동안 후속 진료 예약을 하거나 서비스 비용을 지불하는 데 필요한 기능이 없는 경우가 많았다. 실바는 다른 업계도 비슷한 상태라고 지적하면서 “‘예약 링크,’ ‘비용 지불 클릭’ 같은 메뉴가 있지만, 여전히 투박한 수준에 머무른다. 고객 경험이 준비되지 않은 기업들이 있다. 30개 넘는 도구가 있어도 통합되지 않았다면 의미가 없다”라고 말했다. 올바른 기술을 습득하라 부쉬홀츠는 여러 분야를 아우르는 부서는 적절한 전문 지식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자의 경우 코딩은 잘 하지만 사용자 인터페이스 구축에는 강하지 않은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또한 “고객 경험을 위한 설계와 사용자 설계는 실제 훈련을 받아야 하는 기술이다. 기술자라면 천부적으로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것이라고 가정해서는 안 된다. 동료 직원을 위해 설계하는 전문 지식은 기업 내에 없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고객 경험을 잘 만드는 조직은 이 점을 이해하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전문가를 정규 직원으로 두거나 일부 기술자에게 경험 설계 기술을 교육하여 필요할 경우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레흐버그는 또한, 개발자의 마음가짐(가장 우수한 플랫폼 특정 비즈니스 요구사항에서 작업)에서 엔지니어 마음가짐(기술자가 코드로 문제 해결 방법을 고안)으로 직원을 전환해야 한다며, CIO는 팀이 올바른 기술을 배양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 “개발자의 일하는 방식은 다르다. 교육과 훈련도 달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외 고객 경험을 정비하고 제고할 때 필요한 8가지 조언은 다음 콘텐츠에서 더욱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에 기여"하는 SD-WAN 엣지 전문 플랫폼의 중요성

ⓒ Getty Images Bank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IT 인프라와 서비스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특히 그 중심에는 클라우드의 부상이 있다. 기업에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채택을 가속화하면서, 광역 네트워크(WAN)는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하기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기존에 구축된 인프라는 클라우드로 이동 중인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을 관리하는 데에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기업 애플리케이션이 데이터센터에서 클라우드로 옮겨가면서 더 이상 MPLS 같은 사설 회선 연결은 현 상황에 적합하지 않고, 유연하지 않으며 비용효율적이지도 않는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루바는 실버피크 인수를 통한 전문지식을 확대해 아루바 엣지커넥트(Aruba EdgeConnect) SD-WAN 엣지 플랫폼을 선보였다. 아루바 엣지 커넥트 SD-WAN 엣지 플랫폼은 광대역으로 사용자와 애플리케이션을 연결할 때 낮은 비용으로 복잡성을 줄이면서 WAN을 구축하고,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은 높이고 자본비와 운영비를 최대 90%까지 절감한다. Aruba EdgeConnect 물리적 어플라이언스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로도 제공 ⓒ HPE Aruba EdgeConnect 플랫폼의 구성요소 - Aruba EdgeConnect, Aruba Orchestrator 및 Aruba Boost 아루바 엣지커넥트는 안전한 가상 네트워크 오버레이를 만들기 위해 지사에 배포되는 물리적 또는 가상 어플라이언스다. 이를 통해 기업은 MPLS 와 광대역 인터넷 연결을 이용하는 하이브리드 WAN 방식을 적용하고, 그리고 사이트별로 자사 속도에 따라 광대역 WAN으로 이동할 수 있다. 아루바 오케스트레이터(Aruba Orchestrator)는 레거시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에 기존 인프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수준의 가시성을 보장한다. 그러므로 비즈니스 의도에 따라 중앙에서 정책을 할당하여 전체 WAN 트래픽을 보호하고 제어할 수 있다. 정책 자동화를 통해 여러 지사의 배포를 촉진하고 간소화하며 전체 애플리케이션에 일관된 정책을 지원한다. 결과적으로 기업은 비즈니스 의도에 따른 가상 WAN 오버레이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사업 목표에 맞추고 맞춤 가상 오버레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자에게 전달할 수 있다. 즉, WAN을 재구성할 필요가 없으므로 아루바 엣지커넥트 어플라이언스의 제로 터치 프로비저닝이 가능하다. 엣지커넥트 SD-WAN 엣지 플랫폼의 옵션으로 제공되는 아루바 부스트(Aruba Boost)는 아루바의 WAN 최적화 기술과 아루바 엣지커넥트를 결합하여 하나로 통합된 WAN 엣지 플랫폼을 조성하는 WAN 최적화 성능 패키지다. 기업은 아루바 부스트를 사용하여 레거시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가속화한다. 또한, 하나로 통합된 SD-WAN 엣지 플랫폼으로 WAN에서 반복되는 데이터의 전송을 최소화할 수 있다. TCP와 기타 프로토콜 가속화 기법이 모든 트래픽에 적용되어 있으므로 WAN 전체에서 애플리케이션의 응답 시간을 크게 개선하고 데이터 압축과 중복을 제거하여 데이터의 반복 전송을 방지한다. Aruba EdgeConnect 하드웨어 플랫폼 ⓒ HPE 아루바 엣지커넥트는 특히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의 배포를 통해 단 몇 초 안에 지사에 배포되므로 데이터센터와 다른 지사 또는 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 가장 우수한 플랫폼 스트럭처,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등의 보편적 IaaS 서비스에서 다른 아루바 엣지커넥트 인스턴스와 자동으로 연결된다. 이와 더불어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기능을 지원한다. 최고의 경로를 통해 수백 개의 SaaS 애플리케이션에 업데이트를 실시간으로 전달하여 기업과 애플리케이션이 민첩하고 지능적인 방식으로 연결될 수 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