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와 저항선 파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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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달러 인덱스 (DXY) 그래프

주식투자 다이어리

요즘 차트 기본책부터 다시 공부하는데, 지지와 저항은 알고 있으면서도 실전에서 사용을 잘 안하다가.

주가따라 잡을때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알아가는 것 같다!~

일봉, 주봉, 월봉, 그리고 분봉에서도 지지선 눌림목으로 매매해야 뇌동매매안하고 손실은 짧고 길게 수익을 얻을수 있다!지지와 저항선 파악

영상에서는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지만, 눌림목, 돌파, 손절매 등 기법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다!~

단순히 차트만 보면 안되는 이유는, 시장과 업종 실적기대감에 따른 투자심리대로 차트가 움직이는 경우가 있고,

세력주? 작전주? 라고 불리우면서 시장과 상관없이 폭등하거나 폭락하는 개별주들이 있기 때문이다!~

시장상승의 흐름을 보면서 시장대비 업종상승률이 좋고 , 업종상승률 대비 종목수익률이 좋은 주도주를 차트를 통해서 매매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다!!~

시장상승기에는 대형주를 중심으로 1~2주정도의 긴시간단위의 주봉스윙으로 매매하는 방법으로 안전한 매매를 하는 방법도 고려해 봐야 겠다!~

차트를 통해서 시장의 심리를 파악하라!! 는 말은 책에도 있지만, 공포와 욕심때문에 실전매매가 쉽지는 않다! ㅠ.ㅠ

시간여유가 없고, 심리적으로 불안하다면 지지선에서 매수세를 확인해서 매수하고, 저항선에서 매도하는 박스권매매방식이 더 좋을 것 같다!!~

다만, 투자 고수들은 저항선 돌파나 눌림목으로 매수해서 주가수익상승단계에서 큰 수익을 올린다는 점이 중요한것 같다!!~

(전업투자자들은 호가창 보면서 실시간으로 매매하면 저항선 돌파하는 시점에서 강세함점의 속임수라 판단되면 손절이 가능하므로 저항선 돌파 종목들만 노리면 되지만, 직장인 투자자들은 지지선근처에서 기다리는 매매를 하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다!!~)

지지와 저항은 다바스의 박스이론으로 이해하면 쉬울 것 같다!~

(다비스의 박스이론은 어디가 박스인지를 알아야 되는데, 돌파지점과 되돌림지점을 정확히 알기 쉽지 않고, 박스이탈하고 다시 지지와 저항선 파악 박스안으로 되돌아오는 속임수도 많다!~)

실제로 선을 긋다보면 많은 저점 고점이 일치해서 신기하기도 한데.

정확히 지지선 저항선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패턴이 많이 나타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단순하게 지지선 밑으로 손절라인 설정하면 안되고, 20일 이평선 지지?같은 다른 지지선도 확인 해야 될 것 같다!~

(그밖에 거래량이 줄어드는지, 보조지표는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지 자신의 원하는 그림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능숙하게 손절하고 재매수할 수 있는 멘탈과 용기가 필요하다!~)

시장에 대한 이해와 업종 종목별 특성들을 파악해서 차트가 적용되는 종목들만 선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잘모르는 개별이슈의 중소형주보다는 업종 대표주나 업종별 관련 중소형주로 투자하는 편이 안전하 것 같다!~)

지지선과 저항선의 문제는 휩소(속임수)가 많이 나와서 실전경험이 많이 필요하다!~

주봉, 월봉상의 차트로 큰 그림도 보고, 자금관리를 통해 손절라인을 길게 잡고 투자금을 줄이는 여유? 있는 손절전략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박스권 이탈이 나왔다고 무조건 손절할 것이 아니라, 박스권 이탈후 이평선 지지나 볼린저밴드의 하단선 근처? 지표상 과매도이후 반등예상?, 거래량과 수급등을 보면서 세력이 추가매수세가 들어올거라고 예측해서 조금 더 시간여유를 갖고 보유를 해야 하는건지?? 아니면 호재가 될만한 재료가 있거나, 다른 이유가 있어서 보유를 해야만 하는 상황인지? 판단하는 것도 중요하다!!~)

지지와 저항은 패턴에 대한 이해력이 중요할 것 같다!~

눈에 보이는 지지선과 저항선 외에 장대양봉과 거래량, 파보나치비율등 보이지않는? 지지선 저항선을 찾아내서 미리 예측하고 대응해야 된다!~

그리고 단순하게 이론처럼 박스권으로만 패턴을 인식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패턴으로 해석해서 저항선에 목표가를 무조건 매도할것이아니라 차트의 힘과 강도 추세등으로 더 상승할지. 아니면 목표가를 조금 낮춰서 미리 매도할지 정하는 응용능력도 필요하다!!~

지나간 차트로 지지선 저항선 찾아보면서, 같은 패턴이 나왔을때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참고해보고 현재추세가 얼마나 갈지 예측해보면서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전략을 세울때 지지선과 저항선도 판단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

차트로 종목선택의 경우나 매매법에도 충분히 활용가능하다!!~

큰 그림을 보고 파동의 원리로 지지와 저항 확인하면서 대응하면서 신중하게 매수종목 선택하고 창원개미님 말씀처럼 예쁜 그림이면서 자신의 원하는 그림이 나오는 종목을 매매하면 될 거 같다!~

자신의 예측과 다르다면 손절로 빠르게 대응하는 수 밖에 없다!~

지지와 저항 , 눌림목, 패턴 등은 기본적으로 다들 알고있지만, 어떻게 해석해야 되고 활용해야 되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나같은 경우만해도 그냥 일봉차트로 상승갭 나왔다고 확신하고, 큰 자금을 투자했다가 손실을 못견디고 손절후 급등하는 패턴에 많이 당했다!!~ ㅠ.ㅠ

그래서 수익대신 손실만 보는 투자이후에 공부의 필요성을 느껴서 다시 처음부터 공부하고 있다!~

차트는 누구나 알고 있고, 대부분 사용하고 있지만, 활용법을 모른다. ~ 가 맞는 얘기인것 같다!!~

이론적인 부분을 어떻게 실전으로 활용하는 것을 알아내는 것이 차트공부의 과제인것 같다!~

같은 책을 수십번 봐도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주식을 책으로 공부하면 안된다고 생각했었는데.

책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이론적인 부분을 잘못 알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론과 실전투자를 같이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실전투자하면서 실제로 기술적분석의 어떤 부분을 활용해야 되는지 아는것이 중요하다!!~"

다만 경험을 쌓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린다!!~

이론적으로 설명해주면서 투자하는 영상을 많이 봐야 겠다!~

경험많은 투자고수가 단순하게 직감적으로 오를것 지지와 저항선 파악 같아서 투자했다?? 라는 말도 맞을수도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매매방법을 배우려고해도 매매기준은 무엇인지 알 수 가 없다!~

유튜브 공부하면서 느낀점은 조금 어렵더라도 이론을 실전투자에 어떻게 적용해야 되는지 가르쳐주는 영상이 가장 좋은 것 같다!!~

직감으로 투자했다면, 내가 배울수 있는 부분이 없다!!~

배우고 나서도 뭔가 깨닫는 부분없이 그냥 말로만 해주는 강의는 자꾸 잊어버린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론적인 부분을 실전으로 적용하는 공부와 연습을 계속하면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투자자들은 시장급등에 희망과 기쁨을 느끼고, 시장급락에 공포와 좌절감을 느낀다!~

그리고 급등과 급락을 따라가면서 단타매매로 계좌수익과 계좌손실을 반복하게 된다!!~

상승할 때는 저항과 목표가를 계산하고, 하락할 때에는 지지와 손절가를 계산하면서 감정에 휩싸이지 말고,

보이는 대로 냉정하게 매매하는 투자전략이 필요하다!~

시장이 하락하면 같이 팔고, 상승하면 같이 사는 방식으로 단타는 가능하지만, 스윙이상의 중장기에서는 눌림목을 노려야 하기 때문에 하락후 눌림목이나 지지선을 찾아서 분할매수하고, 상승할때는 저항선을 찾아서 매도해야 된다!~

"올팔내사" - 오르면 지지와 저항선 파악 팔고 내리면 산다 는 야손TV님 말인데, 이제야 이해가 조금 되는것 같다!~

지지선을 정확히 알수도 없고, 휩소(속임수)도 많아서 자기 나름대로 지지선 찾는 방법도 필요하고, 시간을 갖고 기디리는 인내심도 필요하다!~

교육 센터

가격의 영향에 대한 시장의 기대는 종종 실제 데이터보다 큽니다. 따라서 투자자는 예상 데이터를 긴밀하게 주시해야 하고, 시장 변동을 초래할 수 있는 임의의 불일치 상황을 경계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데이터는 발표된 후에도 수정될 수 있으므로, 이전과 다른 점을 주의깊게 비교하면 향후 데이터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기본 데이터의 가치를 이해하면, 보통 매매 신호를 식별할 수 있습니다. 환율에 대한 영향력에 근거하여 우리는 중요한 경제 데이터를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기술 분석은 과거의 시장 가격과 거래량 수치를 통한 가격 추세 분석을 말합니다. 이 유형의 분석은 차트와 공식의 구성에 중점을 두어 메인과 부차적인 추세를 파악하며, 길고 짧은 시장 주기를 추측하여 지지와 저항선 파악 매수/매도 기회를 인식합니다. 선택한 시간 간격에 근거하여 하루 내의 (5분마다, 15분마다, 1시간마다) 기술 분석을 사용할 수 있으며, 매주 또는 매월 기술 분석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기술 분석은 가격 변동에는 일정한 규율이 있으며, 역사도 계속 되풀이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기술 분석은 펀더멘털에 집중하지 않고, 모든 기본 정보가 이미 가격 속에 반영되어 있다고 가정합니다.

펀더멘털과 다른 점은 기술 분석이 이미 구축된 추세 형태 모델을 통해 향후 가격을 판단한다는 점입니다. 이러한 형태 모델은 과거에 주요한 추세로 제시되기도 했습니다.

추세 차트는 기술 분석 중의 주요한 분석 도구입니다. 아래는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술 도구에 대한 소개이며, 이 기술 분석 도구는 시장의 추세와 변동 중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형태를 분석합니다.

기술 분석 제 1단계 : 차트 보는 법

기술 분석 제 1단계는 차트를 보는 법입니다. 차트의 유형은 매우 다양하지만 대부분 비슷합니다.

가장 기본적이고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캔들스틱 차트입니다. 아래 차트와 같이 캔들스틱 하나는 하나의 시간대를 표시하므로, 30분을 선택하면 캔들스틱 하나가 30분의 거래를 표시하는 것입니다. 만약 하루를 선택하면 캔들스틱 하나는 하루의 거래량을 표시합니다. 음봉 (솔리드 기둥) 은 하락, 즉, 마감가가 개장가보다 낮은 것을 표시하고, 양봉 (중공 기둥) 은 상승, 즉 마감가가 개장가보다 높은 것을 표시합니다. 아래 두 가장자리는 해당 시간대의 개장가와 마감가이며, 몸통의 상부와 하부의 수직선 해칭은 각각 해당 시간대의 최고가와 최저가를 의미합니다.

캔들스틱 차트에 대한 형태 분석을 통해 시세가 언제 반전될지 분석할 수 있으며, 상승 상황에서 가장 먼저 언제 하락할지를 판단할 수 있다면 가장 일찍 공매도할 수 있어서 큰 수익을 남길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하락 상황에서 가장 먼저 언제 반등할지를 판단할 수 있다면, 가장 일찍 우위를 점하고 기세를 잡을 수 있습니다.

캔들스틱 차트의 다른 일부 형태를 통해서는 어떤 상황에서 시세가 지속될수 있는지 연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형태를 파악한다면 더욱 원활하게 거래할 수 있고, 유리한 주문을 가지고 있을 때 더욱 자신감을 가질 수 있으며, 중간에 포지션을 추가하여 수익을 더 확대시킬 수도 있습니다.

기술 분석에 관하여 귀하가 가장 먼저 들은 말은 아마도 "추세는 당신의 좋은 친구이다"일것입니다.

주도적인 추세를 찾았다면 시장의 추세를 지지와 저항선 파악 전반적으로 인식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특히 단기적인 시장 변화가 시장을 교란할 때 더욱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매주 및 매월 차트 분석은 비교적 장기적인 추세 인식에 가장 적합합니다. 일단 전체적인 추세를 인식하면, 거래하고자 하는 시간 범위의 추세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오름세 중에 저점 매수를 할 수 있고, 내림세 중에 고점 매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술분석의 제 2 단계 핵심은 바로 추세선과 저항선, 지지선을 그릴 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지선은 비교적 크게 지지하는 가격대로 환율이 그 가격 근처까지 하락하면 반등하기 쉽습니다. 저항선은 비교적 큰 압력이 존재하는 가격대로 환율이 그 가격 근처까지 상승하면 쉽게 하락할 수 있습니다.

지지선과 저항선을 계산하는 방법은 주로 추세선을 이용하는 방법이며, 황금 분할, 이동 평균법, 볼린저 밴드 등과 같은 기술 지표를 결합시킬 수도 있습니다.

상승 추세에서 상승하는 두 저점을 하나의 직선으로 연결하면 상승 추세선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락하는 추세에서 하락하는 두 고점을 하나의 직선으로 연결하면 하락 추세선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추세선이 향후 시장 추세 분석 시에 비교적 높은 정확성을 가질 수 있도록 각종 방법을 이용해 그린 시험성 추세선에 대해 불필요한 것을 선별해서 제거한 후, 확실히 유효한 추세선을 만들어야 합니다. 진정으로 작용을 일으키는 추세선을 얻기 위해서는 다방면의 경험이 있어야만 결국 결정될 수 있는 것이며, 조건에 맞지 않는 일반적인 것들은 삭제해야 합니다. 먼저, 반드시 추세가 확실히 존재해야 하는데, 즉, 상승 추세 중에서는 반드시 순서대로 상승하는 두 저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하락 추세 중에서는 반드시 순서대로 하락하는 두 고점을 확인해야만 추세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으며, 두 점의 직선을 연결시키면 추세선이 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직선을 그리고, 3번째 점의 인증을 얻으면 이 추세선의 효력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그린 직선이 닿는 횟수가 많을 수록 추세선으로서의 유효성이 확인되는 것이며, 더욱 정확하고 유효한 예측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밖에 우리는 원래의 추세선을 끊임없이 수정해야 하는데, 예를 들면, 환율의 상승 추세가 무너졌다가 다시 그 추세선 위로 신속하게 반등하면, 분석자는 제 1 저점과 마지막으로 형성된 저점에서 새로운 선을 그리거나, 제 2 저점과 새로운 저점에서 더욱 유효한 추세선으로 수정해야 합니다.

기술 분석 제 3단계 : 기술 지표를 결합시켜 시장 추세에 대한 판단 확인

기술 분석 중의 그래프에는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라인 차트 : 라인 차트는 일정한 시간 내의 환율 추세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 라인은 매일 마감가를 연결하여 만듭니다.

바 차트 : 바 차트는 특정한 시간 구간 내의 한 가지 통화 (예, 30분마다) 의 환율 변동을 그린 것으로, 수직 바 모양으로 표시됩니다.

각 바는 4개의 "고리"로 이루어지며, 각각 특정한 시간 구간 내의 환율 개장가, 마감가, 고점과 저점을 표시합니다 (OCHL) .

캔들스틱 차트 : 캔들스틱 차트는 히스토그램의 변형이며, 차이점은 캔들스틱 차트가 OCHL가격을 상단과 말단대에 심지가 있는 "캔들스틱"으로 그린 것입니다. 개장가가 마감가보다 높으면 캔들스틱은 "솔리드"이고, 마감가가 개장가보다 높으면 캔들스틱은 "중공"입니다.

기술 분석의 한 가지 방법은 "지지"와 "저항"선을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 함축된 의미는 시장의 거래가 그 지지선보다 높고 저항선보다 낮다는 뜻입니다. 지지선은 통화가 하락되기 어려운 특정 가격을 말합니다. 만약 가격이 여러차례 반복되면서 그 특정점을 무너뜨릴 수 없다면 직선 형태가 나타납니다.

지지와 저항 수준은 차트에서 지속적인 상승 또는 하락의 압력을 받는 점입니다. 지지 수준은 보통 모든 차트 패턴 (매 시간, 매주 또는 매년) 의 최저점이며, 저항 수준은 차트 중의 최고점 (피크)입니다 . 이 점들이 재현되는 추세를 표시하면 지지와 저항으로 인식됩니다. 매수/매도의 최적기는 바로 쉽게 무너지지 않는 지지/저항 수준 근처입니다.

한편, 저항선은 통화가 넘어서기 어려운 어떤 특정 가격대를 말합니다. 통화 가격이 여러차례 그 가격점을 지지와 저항선 파악 공격해서 실패하면 직선 형태가 나타납니다.

만약 지지나 저항선이 무너지면 시장이 그 방향을 따라 전진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 가격은 차트에서 과거에 시장이 지켰거나 또는 무너지지 않았던 지지나 저항선 평가를 분석하여 확정합니다.

기술 분석 중의 "추세는 당신의 좋은 친구이다"라는 신조를 믿는다면, 이동 평균선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동 평균선은 특정 주기 내의 특정 시간의 평균 가격을 나타냅니다. 동일 시간에 따라 측정하고 최신 평균선을 반영하기 때문에 "이동"이라고도 부릅니다.

이동 평균선은 가격 추세를 추적하는 또 하나의 도구로, 역대 추세 평균 가격을 가장 간단하게 표시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10일 간의 이동 평균선은 10일 간의 마감가를 더한 후에 다시 10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이튿날에 최초 거래일의 가격을 제거하고, 다시 마지막 거래일의 마감가를 추가합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 10일 간의 가격을 더한 후에 10으로 나눕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매일 "이동" 평균선을 얻습니다.

이동 평균선은 또 시장에 진입하거나 빠질 수 있는 더욱 기술적인 접근 방식을 제공합니다. 이동 평균선이 자주 바 차트에 중첩되면, 시장에 진입하거나 빠지는 시점을 확정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마감가가 이동 평균선보다 높으면 보통 매수 신호로 간주하고, 동일한 방식으로 고려해서 마감가가 이동 평균선보다 낮으면 매도 신호로 간주합니다. 일부 거래상은 이동 평균선이 확실히 이동 방향을 변경한 것을 확인한 후에만 매수나 매도 신호로 간주하여 조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동 평균선의 민감도 및 매매 신호 방출 수량은 이동 평균선의 주기와 직접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22일 평균선과 비교하여 5일 평균선이 더 민감하고 매매 신호도 더 많이 방출합니다. 만약 이동 평균선이 지나치게 민감하면 거래자는 더 빈번하게 외환 시장에 진입하고 빠져야 합니다. 한편, 만약 이동 평균선의 민감도가 부족하면 거래자는 매수와 매도를 확정하는 신호가 너무 느려서 시기를 놓칠 수가 있습니다.

이동 평균선의 단점은 시장에 뒤쳐져 있어서 확실한 추세 변화의 표시로 삼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하는 5일이나 10일의 비교적 짧은 주기의 이동 평균선이 40일이나 200일의 이동 평균선보다 최근 가격 동향을 더 잘 반영할 수 있습니다. 또는 이동 평균선도 서로 다른 시간 간격의 두 평균선을 조합시켜 사용하기도 합니다. 5일과 20일의 이동 지지와 저항선 파악 평균선을 사용하든 40일과 200일의 이동 평균선을 사용하든 매수 신호는 보통 비교적 단기 평균선에서 비교적 장기 평균선을 상향으로 통과할 때 인식됩니다. 이와 반대로 매도 신호는 단기 평균선에서 장기 평균선을 하향으로 통과할 때 표시됩니다.

기술 거래자에게 있어서 이동 평균선은 매우 효과적인 분석 도구입니다. 이동 평균선은 3가지의 수학적으로 서로 다른 단순 이동 평균선, 지수 이동 평균선 및 가중 이동 평균선이 있으며, 그 중에서 마지막 방법이 최근 정보가 더 많이 부여되기 때문에 최상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추세선은 시장 추세 방향을 인식할 수 있는 간단하면서도 실용적인 도구입니다.

위로 향한 직선은 최소 두 개의 연속 저점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자연스럽게 제 2점은 반드시 제 1점보다 높아야 합니다. 직선으로 뻗어서 시장이 변동하려는 방향을 판단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위로 향하는 추세는 지지선/수준을 인식하는 구체적 방법입니다. 반대로 아래로 향하는 직선은 두 점이나 더 많은 점을 연결해서 만듭니다.

거래선의 변동성은 일정한 정도에서 연결점의 수량과 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언급할 만한 점은 각 점이 반드시 지나치게 가깝게 근접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추세선은 시장 추세 및 잠재적 지지와 저항 구역을 확정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추세선은 해당 두 점 사이에 추세선을 벗어나는 기타 시세 가격이 있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추세선은 여기서 반등할 것이지만 (정점과 바닥) 넘어서지는 않는 지지와 저항 구역을 표시합니다.

추세선이 길수록 그 유효성도 높아지는데, 특히 가격이 이미 여러차례 추세선을 건드렸지만 뚫리지 않았을 때 더욱 효과적입니다. 장기적 추세선이 뚫리면 반대의 추세선이 발생할 수 있다고 예측할 수 있지만, 반드시 발생한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모든 가격 추세 반전 지표처럼 미래의 가격 변동을 완벽하게 예측할 수 있는 절대 안전한 방법은 없습니다.

밴드는 하향 추세선과 평행으로 대응하는 상향 추세선이라고 정의합니다. 두 선은 가격의 상승과 하락 또는 수평을 표시하며, 지지 추세선 연결점 밴드의 일반적인 속성은 그 역방향 선의 두 연결점 사이에 위치해야 합니다.

이중 천장(바닥)형과 삼중 천장(바닥)형

시장이 대폭적 반등을 거친 후에 다시 원래의 저점으로 하락하면, 보통 이 곳에서 지지선을 만나게 됩니다. 만약 지지선이 굳건하다면 "이중 바닥형"을 형성하며, 이는 향후 환율의 대폭 상승을 의미합니다.

같은 형태가 3번의 테스트를 받으면 "삼중 바닥형" 형태로 형성됩니다. 반대로, 시장이 비교적 긴 시간 내에 2번 또는 3번 저항선을 상향 테스트하면, "이중 천장형"이나 "삼중 천장형"이 형성되고, 향후 환율의 하락을 의미합니다.

이중 바닥이나 삼중 바닥형은 동시에 기술적 매도역지정가 주문에 유리한 가격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매도역지정가 주문은 일반적으로 그 전의 저점보다 약간 낮습니다.

같은 이치로, 이중 천장이나 삼중 천장형 구조도 기술적 매수역지정가 주문에 유리한 가격을 제공하며, 이러한 상황에서 매수역지정가 주문은 일반적으로 그 전의 고점보다 약간 높습니다.

환율이 한 방향으로 빠르게 이동하면 참여자의 수익이 하락세로 돌아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을 철수라고 하며, 보통 추세 지속 전에 다시 진입할 좋은 기회로 간주됩니다. 피보나치 비율을 활용한 환율의 철수에 대한 분석은 매우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이것은 기술 분석 중에서 가장 오래된 이론으로, 가격이 모든 현존하는 정보를 통합적으로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참여자 (거래상, 분석가, 포트폴리오 매니저, 시장 전략가 및 투자자) 가 장악한 지식은 이미 공시가에 환산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의 뜻에 따라 예측할 수 없는 사건으로 일어난 통화 변동은 모두 전반적인 추세 속에 포함되어야 합니다.

기술 분석은 가격 행위를 연구하는 것으로, 이에 따라 향후 동향에 대해 결론을 내립니다. 주로 주식 시장을 둘러싼 평균선이 발전한 다우 존스 이론은 가격이 주도와 보조, 부차인 3가지 폭 유형을 포함한 파장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련 시간 주기는 3주 이하에서 1년 이상까지 다릅니다.

이 이론은 되돌림 패턴을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되돌림 패턴은 추세의 이동 속도 둔화로 인한 정상적인 단계이며. 이러한 되돌림 패턴 레벨은 33%와 50%, 66%입니다.

이는 광범위하게 사용되며, 자연과 인위적 현상에 기반해 발생하는 디지털 비율의 되돌림 현상 그룹입니다. 이 현상은 가격과 그 잠재적 추세 간의 회복이나 반등 폭을 판단하는 데 이용됩니다.

가장 중요한 되돌림 현상 레벨은 38.2%, 50%와 61.8%입니다.

일리야드파 학자는 고정 물결 패턴으로 가격 추세를 분류하였습니다.

이 패턴은 앞으로의 지표와 반전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추세가 같은 방향으로 이동하는 물결을 추진 물결이라고 하며, 추세의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는 물결을 수정 물결이라고 합니다. 일리야드 물결 이론은 각각 추진 물결과 수정 물결을 5가지와 3가지 주요 방향으로 분류했으며, 이 8가지 방향은 하나의 완벽한 물결 주기를 구성하고, 시간 간격은 15분부터 몇십 년까지 다양할 수 있습니다.

일리야드 물결 이론의 도전적인 부분은 하나의 물결 주기가 8가지의 물결 주기로 구성될 수 있으며, 그 물결은 더 나아가 추진과 수정 물결로 나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일리야드 물결의 핵심은 특정한 물결이 위치한 환경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리야드 물결도 피보나치 되돌림 현상을 이용해 향후 물결 주기의 고점과 저점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지지와 저항선 파악

안녕하세요. 주식 투자에 유용한 정보를 소개해 드리고 있는 투자해영입니다. 오늘은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면 가장 먼저 맞부딪히게 되는 차트 해석에 꽤 쓸만한 정보인 지지선과 저항선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현재 시점으로는 결과론적인 접근이 될 수도 있는데 어차피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거라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지지선과 저항선

■ 차트에서 지지선과 저항선이 뭔가요

지지선은 말 그대로 지지를 받는 가격대를 말합니다. 그 가격대에 이미 산 사람들이 많거나 많은 사람들이 그 가격은 저점이라고 생각하는 가격대에서는 반등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지지선이라고 하는데요. 반대로 저항선은 많은 사람들이 들고 있어서 오히려 가격 저항이 나올만한 곳이라고 판단되는 지점입니다.

이를테면 오랫동안 비자발적 장기투자자가 잔뜩 모여 있는 구간이라면 수익을 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일단 해당 주식을 정리하고 싶은 의지가 강할테고 기존에 쥐고 있던 사람들의 본전 의지와 만나면 엄청난 저항을 연출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이런 지점에는 저항선이 형성됩니다. 그런데 이 가격의 움직임이 차트를 보면 대충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 바로 실전 들어갑니다. 삼성전자 주가요

우리나라 증시는 삼성전자를 빼놓고는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코스피 시가총액이 1480억 정도 되는데요. 삼성전자가 338억 정도 됩니다. 코스피 전체 비중에서 22%를 차지하는데요. 다른건 다 가만 있고 삼성전자만 5% 올라도 코스피는 1%가 올라갈 수 있는 겁니다. 2위가 SK하이닉스, 3위가 왜인지 모르지만 삼성바이오로직스입니다.

삼성전자 지지선

대충 비슷한 가격 구간에서 지지와 저항이 반복되는 선을 그어봤는데요. 42,000원대는 2019년에도 한 차례 저점을 확인했던 지역이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3월 폭락장에서도 여기에서 반등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한 차례 51,000원까지 반등했다가 떨어졌다가 이 가격대를 폭등으로 뚫고 올라갔다가 조정들어갔는데요. 51,000원은 처음에는 저항선으로 작용했다가 그 다음에는 지지선으로 작용했습니다.

이렇게 지지선과 저항선은 공수를 주고 받듯이 주식 가격이 재평가받을 때마다 수위를 조금씩 높여 가는 경향이 있는데요. 여기에서 추세선도 생기고 매물대도 생기기 때문에 지지, 저항만 잘 파악해도 투자 위험을 줄이는데 꽤 요령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추세선

가까이에서 보면 이렇게 추세선이 자연스럽게 생기는걸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주가가 56,000원까지 올라갔다가 조정이 들어왔을 때도 대충 51,000원 즈음에서 반등 나오고 지지받는다 싶으면 조금씩 매수해야겠구나 하는 의식의 흐름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것이죠. 실패하면 47,000원까지 갈 수도 있겠는데?하고 너른 마음으로 쳐다볼 수 있게 됩니다.

■ 두 번째 예제요. 현대차 주가요

오랫동안 조정의 50가지 그림자를 모두 맛보고 있는 것같은 현대차 주가 들여다 보겠습니다.

현대차 지지선

삼성전자 주가도 그렇고 현대차 주가도 그렇고 쳐다보고 있으면 마치 심연의 누군가가 메아리로 대답하는 것처럼 비슷한 가격 주기로 지지와 저항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보면요. 7만원에서 다시는 올 것 같지 않은 끔찍한 가격대에서 지지 나왔구요. 10만원선에서 살짝 저항받았다가 이걸 손쉽게 뚫는 듯 했다가 다시 고꾸라졌는데요. 이제는 이 가격 10만원선에서 지지를 받으면서 상승 동력을 찾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차트로만 놓고 보면 이제 다음 타겟은 13만원 즈음이 되어 보이는건데요. 마치 짜맞추기라도 한 것처럼 3만원 주기로 강려크한 지지와 저항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다음 저항선은 16만원 즈음으로 쳐다 볼 수 있는 것이죠. 삼성전자와 달리 현대차는 뚜렷한 추세 흐름은 잡히지 않고 있지만 10만원선에는 확실히 지지받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군요.

■ 지지선, 저항선 긋는 법

위 그림에서 보듯이 전에 치열한 싸움이 있었던 곳은 저항선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전에 지지를 받았던 곳이나 전에 저항을 받고 시원하게 뚫었던 곳은 지지선이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가격대를 보고 해석하는 건데요. 절대적인 주식의 원칙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그런 경향성이 있다는 정도만 놓고 봐도 달리는 말에 따라 타서 신고가를 만드는데 일조하는게 아니라 찬찬히 지켜 봤다가 원하는 가격대에 줍줍할 수 있는 눈을 키울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구독과 공감 버튼 클릭 으로 인사이트를 업데이트하세요~

지지와 저항선 파악

바이낸스 아카데미의 The basics of Support and Resistance explained 글을 번역하고 정리한 글입니다.

The Basics of Support and Resistance Explained | Binance Academy

Support and resistance are some of the most fundamental concepts of technical analysis that traders can use in their trading strategy to maximize profits.

지지와 저항에 대한 개념은 이해하기는 쉬우나, 정확히 숙지하여 마스터하기엔 어렵습니다 .
지지선과 저항선의 파악에는 많은 주관이 들어가기도 하며, 다양한 종류의 지지/저항선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많은 차트를 공부해보는 것이 중 요한데, 이 글을 통해 지지선과 저항선에 대한 기본을 쌓으시면 되겠습니다.

단순히 보자면, 지지와 저항은 각각 가격 그래프의 바닥과 천장 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지과 저항이라는 이름을 붙이지만, 실제로는 선보다는 일종의 영역에 가깝습니다.

지지선 예시

지지선의 예시를 보겠습니다. 그래프의 초반부를 보면 가격이 하락세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후 비슷한 가격대를 계속하여 뚫지 못함으로서 ( 리테스트 ) 지지선이 형성되었고,
결국 매도세력은 지지선 밑으로 가격을 내리는데 실패하며, 지지선에서 튕겨져 나와 어쩌면 상승세로 추세를 전환하게 됩니다. 어쩌면이라는 말을 붙인 이유는, 이후 재하락할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추세 전환이 보장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항선 예시

다음은 저항선의 예시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래프 초반부에는 가격이 하락세를 띄고 있습니다.
몇 번의 반등을 보이지만, 각 반등 때마다 비슷한 영역을 상향돌파하는데 실패하는 모습을 보이며 저항선을 형성하게 됩니다. 따라서 매수세력은 시장을 장악하는데 실패하여, 하락세가 계속되게 됩니다.

트레이더들이 지지/저항을 사용하는 방법

모든 사람들은 같은 종목에 대해 같은 차트를 보고 있기 때문에, 가격의 추세와 지지/저항선이 트레이더들에게 심리적으로 작용하는 영향을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하게 생각해봤을 때, 지지와 저항은 트레이더들이 매수와 매도를 하기에 적합한 구간이 됩니다 . 추가적으로 매매를 할 때 리스크관리를 하기가 굉장히 수월해집니다.
따라서, 지지/저항을 지속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면 유리한 매매기회를 잡을 기회가 높아지는 것입니다.

가격이 지지/저항을 만났을 때 생길 수 있는 일은 두가지 중 하나입니다.
1. 지지/저항을 만나 튕겨져 나올 수 있으며,
2. 또는 지지/저항을 돌파하여 추세를 이어나가다가, 다음 지지/저항을 만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지지/저항 부근에서 매매를 하게 되었을 때, 예상과 다르게 돌파가 일어난다면 빠르게 손절을 하여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또한, 일반적으로 지지/저항이 돌파되었을 때, 리테스트 이후 돌파된 지지선이 이후에 저항선이 되거나, 돌파된 저항선이 지지선이 될 수 있습니다. 이를 SR Flip (Support-Resistance Flip)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기존의 지지/저항의 리테스트 구간 또한 매매진입 타점으로 유효합니다.

추가적으로 고려할만한 점은 지지/저항의 강도입니다.
일반적으로 가격이 하락하여 지지선을 많이 리테스트 할수록 하향돌파를 할 가능성이 높으며,
마찬가지로 가격이 상승하여 저항선을 많이 리테스트 할수록 상향돌파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지선 돌파 -> SR Flip -> 이후 저항선

매매를 함에 있어서 지지선과 저항선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간략히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으로는 지지와 저항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지/저항의 종류

1. 심리적 지지/저항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사람은 심리적으로 예쁘게 잘 나뉘어 떨어지는 숫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지지/저항입니다. 812원에 코인을 매수하여 975원에 매도하는 것보다, 800원에 매수하여 1000원에 파는 것이 더 '예쁘다'라는 말이죠.
따라서 이렇게 예쁘게 나뉘어 떨어지는 반올림 숫자 또한 지지와 저항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심리적 지지/저항의 존재가 너무나도 잘 알려져서, 이제는 많은 트레이더들이 프론트러닝을 시도합니다.
(대충) 번역하자면 앞서나간다는 뜻으로, 반올림 숫자에 다다르기 전에 매매를 하는 것입니다.
예시를 보겠습니다.

US 달러 인덱스 (DXY) 그래프

위 그래프가 100이 되면 많은 매도가 일어날 것을 미리 짐작하여, 자신의 매도가 채결되지 않을 것을 대비하며 100 이하의 금액에 매도를 걸어두는 트레이더들이 많았습니다 (프론트러닝). 따라서 결국 DXY는 100이라는 가격에 다다르지 못하고 하락합니다.

2. 추세선 지지/저항

바로 이전 게시물을 되돌려보면, 차트 패턴 또한 가격변동에 있어 일종의 배리어 역할을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예시로 하단의 어센딩 트라이앵글 패턴에서는, 가격이 상향돌파 하기 전에 어센딩 트라이앵글 내에서 가격이 형성됩니다.

어센딩 트라이앵글 패턴

추세선이 지지/저항의 역할을 할 수 있음을 알고, 이를 바탕으로 차트 패턴이 완성되기 전에 미리 지지/저항을 파악하여 향후 차트 패턴을 좁힐 수 있다면 매매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바이낸스 아카데미 5 | 기본적인 차트 패턴을 알아보자

해당 글은 바이낸스 아카데미의 Beginner's 지지와 저항선 파악 Guide to Classical Chart Patterns글을 번역하고 정리한 글입니다. A Beginner’s Guide to Classical Chart Patterns | Binance Academy Candlestick chart patterns..

▲ 기본적인 차트 패턴에 대한 정리글

3. 이동평균 (MA) 지지/저항

많은 지표들 또한 가격과의 상호작용히 지지와 저항의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역시 가장 직관적인 예시는 이동평균선이며, 많은 트레이더들이 이동평균선을 지지/저항으로 사용하며, 이 외에도 추세 전환이나 변곡점을 파악하는데 많이 사용되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며칠 동안의 이동평균선을 봐야 하는지, 또한 단순 이동평균(SMA)와 지수이동평균(EMA)중 무엇을 사용해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겠지만, 제가 많은 자료를 참고해본 결과 자신이 믿을 수 있는 기간을 주관적으로 설정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180일이 될 수도 있으며, 30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비트코인 차트. 200-주 이동평균선이 지지 역할을 하고 있다.

바이낸스 아카데미 1 | 이동 평균

바이낸스 아카데미의 Moving Averages Explained 글을 번역/정리하여 올린 글입니다. Moving Averages Explained | Binance Academy There are various different types of moving averages that can be utilized..

▲ 이동평균에 대해 자세히 안다면 더욱 더 유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4. 피보나치 지지/저항

피보나치 되돌림을 사용하여 지지와 저항을 파악할 수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TradingView와 같은 곳에서 제공하는 Fibonacci Retracement Tool을 사용하여 형성되는 선들이 지지와 저항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래의 예시를 보면 61.8% 피보나치 레벨이 지지의 역할을 여러번 하며, 23.6% 레벨은 반대로 저항의 역할을 여러번 하게 됩니다. 피보나치 되돌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차후에 다른 포스팅을 통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피보나치 지지/저항.

항상 강조하는 점이지만, 지지와 저항 또한 혼자 사용하기 보다 다른 여러 지표들과 혼합하여 사용할 때 훨씬 더 믿을 수 있는 지표가 됩니다. 추가적으로, 지지와 저항에 많은 종류가 있음을 알아보았는데요. 지지와 저항이 이번 포스팅에서 알아본 종류에 많이 해당할수록 더욱 강한 지지/저항이 됩니다 . 예시를 보겠습니다.

지지 1:
- 기존에 저항이었음
- 유의미한 이동평균선과 겹침
- 61.8% 피보나치 레벨과 겹침
- 예쁘게 나누어 떨어지는 반올림 숫자

지지 2:
- 기존에 저항이었음
- 예쁘게 나누어 떨어지는 반올림 숫자

이 글을 주의깊게 읽으셨다면, 지지 1 이 지지 2에 비해 가격을 더욱 강하게 지지해줄 확률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지지 1을 돌파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지지 1이 강하게 지지할 확률이 높다는 점입니다.

결국 매매에 있어서 '확실한 것',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최대한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하고, 자신이 판단하기에 확실한 근거가 있을 때에만 매매를 진행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많은 성공적인 트레이더들은 항상 매매에 몰입하기보다, 자신이 확실하다고 생각하는 때를 기다리다가 그 때에 공격적인 매매를 하곤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언제나 자신이 예상한 것과 다르게 흘러갈 수 있기 때문에,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재차 강조드리고 이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지지와 저항선 파악

금일도 전강후약..
지치게 만드네요?

항시 오를 땐 계속올를것 같던 주식이..
조금만 버벅데어도 가치를 잃어 버리고 종목에 대한 믿음이나 가치를 의심하지는 않으신가요?

최근 하도 수급에 따른 급등락을 하다 보니 단타위주의 포트로 구성되었었는데.
올랐을때 어어 하다가 본전 밑어서 장투로 가는 종목이 많아져서 ..
해결 방법이 없나?
영웅문S 활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먼저 스탑로스 방법으로 기계적 대응을 할까 하다가 이것은 종목 흐름에 대응이 약하여 다른 방법이 없을까? 고민중.

예전부터 지지선과 저항선을 키움에서도 그었는데 계속 사라지다 최근 업데이트후 한번 그은 선이 남아있어서 단타나 중기 추세를 보기엔 도움 될듯 싶네요.

차트 클릭

1-2년간의 지지와 저항선 클릭
이후 기간을 2-3달로 조정하면

익절 시기나 손절 물타기 시점을 계획한 데로 파악할수 있습니다.

초급등 초급락에는 도움이 안되지만 어느정도 계획적인 매매를 한다면
저항에서 물량을 덜어준 후 저항선 뚫을 때 재매수가 정석입니다.
저항에서 덜어준후 밀리면 덜어준 물량을 다시 재매수 하여 평단을 낮추면 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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