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 주식 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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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이트는 꾸준히 찾아보기

[ETF로 오세용 #1] 초보 투자자에게 적절한 상품, ETF

지난 2020년 8월, 주식 투자 열풍에 휩쓸렸다. 첫 주식 투자였고, 결코 실패하고 싶지 않았다. 내 인생 첫 투자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내 인생 첫 투자는 블록체인 ‘스팀(Steem)’이었다. 스팀은 스팀잇(Steemit)이라는 글쓰기 서비스를 만드는 데 쓰이는데, 2018년 잠시 유행했던 서비스다. 나는 스팀잇을 꽤 즐겨 사용하며 투자했고, 그렇게 첫 투자는 실패로 끝났다.

누구나 첫 투자가 있고, 첫 실패도 있다. 다행히 복구할 초보자 주식 투자 수 없는 수준의 손실은 아니었으나, 앞으로 공부 없는 투자는 하지 않기로 했다.

최근 나와 같은 주식 초보 투자자가 많을 거라 생각한다. 세상은 늘 혼란스럽지만, 최근 금융 시장은 그야말로 대혼란이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실물 경제와 주가 사이 괴리감에 불안감이 생겼고, 부동산은 말할 것도 없다. 여기저기서 패닉바잉(Panic Buying, 군중이 공포에 질려 지르는 사재기)이 일어나고, 이는 상당한 리스크다.

혼란 속에서 이미 투자를 하는 친구들이 큰 도움이 됐다. 경제를 전공한 친구들은 물론, 실제 투자를 업으로 하는 친구, 수익을 낸 친구 등 그들의 경험을 배울 수 있었다.

친구들과 공부하며 처음 듣는 단어와 방대한 지식 앞에 잠시 좌절했지만, 적어도 시장만큼은 따라가야겠다고 결심했다. 테슬라가 상승하는 시점은 잡지 못하더라도, 전기차 산업이 상승할 것쯤은 이해할 수 있지 초보자 주식 투자 초보자 주식 투자 않은가? 고급 투자 지식을 습득하기 전 초보 투자자도 조금은 투자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시리즈에서는 내가 초보 투자자로서 ETF를 공부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한다. 초보 투자자도 투자를 할 수 있다.

ETF(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는 특정 주가지수를 묶은 인덱스 펀드를 주식처럼 사고팔 수 있게 증권 시장에 상장한 상품이다.

각 ETF는 어떤 지수를 어떻게 운용할지를 결정해 ETF 운용사가 상품화한다. 이에 운용 수수료를 받아 수익을 내는 구조다. ETF 닷컴(etf.com)에는 2,394개(2021.1.10 기준) ETF가 등록된 만큼 꽤 다양한 ETF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ETF에 관한 기초 지식은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에서 접할 수 있다. 출퇴근길에만 틈틈이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몇몇 채널을 추천하며 소개를 대신하겠다.

내가 참고한 유튜브는 ▲박곰희TV ▲리차드 주식부자 연구소 ▲월천만원 자본소득~ 월천티비 ▲소수몽키 ▲돈파는가게_세상의 모든 재테크 ▲프린들TV ▲ALEX OH : 경제적 자유를 향해 전력질주 ▲ETF 트렌드 등이다.

이들 채널을 보며 ETF를 분석하는 기초 지식은 정형화돼 있는 것을 배웠다. ▲퍼포먼스 ▲시가총액 ▲자산운용사 ▲운용 수수료 ▲배당금 ▲포트폴리오 등 기본 정보만 이해할 수 있어도 ETF를 선택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ETF에 관해 내가 정리한 글을 보고 싶다면, 다음 링크를 참고하자.

ETF에 끌린 이유

주식을 공부하며 ETF를 알게 됐고, ETF를 공부하며 초보 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라 생각했다. 투자는 투자자 성향이 무척 중요하고, 특정 상품을 추천하는 행위는 위험하다. 때문에 와레버스에서 특정 주식 추천은 하지 않는다. 다만, ETF라는 상품의 장단점은 소개할 수 있겠다.

◆ 가격 접근성

첫째는 가격이다. ETF는 펀드이되 주식이다. 지수를 추종하는 펀드이면서 주당 가격을 가지고 있다.

먼저 한국 시장을 보면, 코스피 지수(KOSPI)가 있다. 최근 코스피 지수가 3천을 돌파했다는 기사를 흔히 볼 수 있었다. 코스피 지수는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며, 코스피 200(KOSPI 200) 지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200개 종목의 시가총액을 지수화 한 것이다.

즉, 코스피 200에 투자하는 것은 한국을 대표하는 200개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고, 이는 곧 한국에 투자하는 것이 될 수 있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성장할 것이라 생각되면 코스피 200에 투자하면 된다.

KODEX 200. / 네이버 금융

그리고 코스피 200 지수를 추종하는 ETF 중 하나가 코덱스 200(KODEX 200)이다. 네이버에 ETF를 검색하면 가장 맨 위에 나오는 ETF가 코덱스 200이다. (종목 추천이 아니다) 2021년 1월 8일 기준, 코덱스 200은 주당 43,545원이다.

코덱스 200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화학 ▲네이버 등 한국 대표 주식을 포함한다. 즉, 주당 43,545원에 한국을 대표하는 주식 200개를 조금씩 보유할 수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 1개 주가 9만 원에 달하는 이 시기에 그 절반 가격으로 한국 대표 주식 200개를 조금씩 보유할 수 있는 것은 ETF의 매력 중 하나다.

◆ 특정 시장 접근성

앞서 테슬라 상승 시점은 몰라도 전기차 산업의 중요도는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내연기관 개발을 멈추고 전기차 개발에 초보자 주식 투자 몰두한다는 기사는 몇 해 전부터 확인할 수 있었다. 정확한 주가 상승 시점은 몰라도, 전기차가 점점 많아진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다.

전기차 시장이 상승하면, 어떤 산업이 함께 성장할까? 상대적으로 부피가 작아진 핵심 부품 덕분에 자동차 인테리어 산업이 성장할 수 있다. 주유소가 사라지니 이를 대체할 무언가가 떠오를 수도 있겠다. 하지만 역시 엔진을 대체하는 2차 전지 배터리가 가장 핵심 산업이겠다.

그렇다면, 2차 전지 회사 중 어떤 회사가 성장 가능성이 높을까? 어떤 회사가 저평가돼 있을까? 초보 투자자에게 이 영역은 너무 어렵다. 우리가 아는 건 단지 전기차 시장이 성장할 거란 기대감이고, 전기차 산업에서 2차 전지가 중요하다는 것 뿐이다. 2차 전지 회사 중 더 높은 가치를 판단하는 건 너무 어렵다.

이때 우리는 2차 전지 산업 자체에 투자할 수 있다. ETF로 말이다. 2차 전지 산업 ETF를 구매하면 2차 전지 산업 전체에 투자하는 셈이 된다. KODEX 2차전지산업 ETF가 바로 그것이다. KODEX 2차전지산업 ETF는 주당 19,035원이다.

KODEX 2차전지산업. / 네이버 금융

만약 2차 전지의 중요성까지 판단하지 못했다고 가정하자. 어쨌든 전기자동차에 관한 중요성은 기존 자동차 산업이 가장 잘 알지 않을까? 몇 해 전부터 전기자동차의 중요성을 외쳤으니, 자동차 산업에서는 많은 투자를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들을 믿고 자동차 산업에 투자할 수도 있다. KODEX 자동차 ETF에 투자하면 된다.

KODEX 자동차. / 네이버 금융

초보 투자자가 미래 산업을 예측하고, 해당 산업의 다크호스를 찾아 저평가 시점을 평가하는 등의 행위를 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투자하고 싶은 특정 산업 정도는 있을 것이다. 이 경우에는 ETF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 정보 접근성

ETF는 자산운용사에서 만든다. 앞서 소개한 KODEX는 삼성자산운용에서 만드는 ETF 브랜드다. 즉, 삼성자산운용에 속한 전문가들이 고민해서 만든 것이다. 자산운용사는 이렇게 만든 상품에 수수료를 받는데, KODEX 200은 0.15%, KODEX 자동차와 KODEX 초보자 주식 투자 2차전지산업은 0.45%를 수수료로 받는다.

자산운용사는 개인에 비해 정보 접근성이 당연히 높을 것이다. 각 ETF를 사고파는 시점, 가격 등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뿐 아니라 더 높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 것이다. 물론, 이를 분석하는 능력은 개인은 물론 초보 투자자에 비할 바 아니다.

작은 수수료가 이 정보 접근성을 해소해준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투자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자산운용사에 속한 전문가에 버금간다면 ETF를 구매할 필요가 없겠다. 하지만 초보 투자자에게는 괜찮은 선택이다.

또한, KODEX 200 등 단순 지수 추종이나 산업 추종이 아닌 특별한 테마를 갖고 만들어진 ETF라면, 초보 투자자에게 더 큰 가치가 있겠다. 물론, 이런 ETF는 운용 수수료가 더 높다.

ETF의 한계

이처럼 초보 투자자에게 좋은 접근성을 제공하는 ETF는 내게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주변에 ETF로 가볍게 시작해볼 것을 추천했다. 적어도 대표 지수를 따라가는 ETF는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특정 ETF 추천은 아니다)

주식에 투자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곧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다. 인덱스 펀드는 그야말로 투자자에게 유리한 저가 상품이다.

– 워렌 버핏

이미 버핏 형도 강력히 추천한 바 있으니, 이보다 편한 추천이 어디 있겠나? 하지만 ETF도 한계는 있다. 앞으로도 이야기하겠지만, 무조건적인 투자 따위는 없다. 그런 게 있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버그 중 하나가 아니겠는가.

내가 생각하는 ETF의 한계는 이렇다.

◆ 낮은 수익률

첫째, 낮은 수익률이다. 앞서 KODEX 200은 200개 한국 대표 주식에 투자한다고 했다. 이는 특정 주식의 상승률을 온전히 가질 수 없음을 의미한다. 생각해보자. 200개 중 1개 주식이 상한가인 30% 상승을 이뤘다고 해보자. KODEX 200을 1개 가진 투자자와 해당 주식을 1개 가진 투자자의 수익률이 같을까?

때문에 해당 산업 정보를 얻고, 분석하는 능력이 충분하다면 ETF를 구매할 이유가 없을 수 있다. 명확히 상승할 초보자 주식 투자 1개 주식을 아는데, 왜 200개 주식에 나눠 투자하겠는가? 낮은 수익률은 극적인 투자 성향을 가진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고, ETF 역시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 운용수수료

둘째, 수수료다. ETF 구조상 자산운용사가 갖는 운용수수료는 생길 수밖에 없다. 이는 물류 산업의 유통마진과 같은 원리다. 최근에는 SNS 등으로 유통마진을 없애는 온라인몰도 많이 생기고 있는데, 이처럼 물류 산업의 단계를 줄일 수 있다면 더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투자도 마찬가지다. 자산운용사가 만드는 운용수수료를 줄이려면, ETF를 직접 만들면 된다. 자본이 충분한 투자자라면 공개된 포트폴리오에 맞게 ETF와 같은 상품을 직접 계좌에 만들 수 있다. 이런 정보와 자본이 충분하다면, 굳이 수수료가 있는 ETF를 살 이유가 없다.

◆ 포트폴리오 변경

셋째, 정보와 분석력이 충분한 투자자에게 포트폴리오 변경은 ETF의 가장 큰 단점이겠다.

만약 10개 주식을 포함한 ETF를 구매했다고 가정하자. 이 중 1개 주식의 큰 위험도를 발견했다고 하자. 투자자는 10개 중 1개 주식을 당장 처분하고 싶지만, ETF는 1개 주식만 처분할 수 없다. 10개 주식을 모두 처분해야 한다.

트레이딩을 즐기는 일명, 단타를 즐기는 투자자에게 ETF는 적합하지 않다. 자신의 판단에 확신이 있는 투자자에게 ETF는 굉장한 족쇄나 다름없다.

그리고 액티브 ETF

지난 8월부터 ETF를 공부했고, 내 투자 성향에 맞는 ETF를 찾아 투자했다. 나는 안정적인 투자를 원했고, 고배당 저변동 ETF를 발견해 투자금 일부를 넣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며 배당을 몇 차례 받았고, 그사이 꽤 높은 시장 변동이 있었다. 내가 선택한 ETF는 저변동 상품이기에 높은 시장 성장에도 큰 성장 폭은 없었다. 주기적으로 배당이 들어왔지만, 결과적으로 아쉬움이 남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앞서 소개한 ETF의 장점과 단점 사이에 나는 여전히 ETF의 장점을 취하는 위치에 있다. 정보를 얻고 분석하는 능력이 있다고 해도 실제 수익을 내는 건 또 다른 능력치기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첫 투자였던 블록체인 스팀 투자에서 안일한 선택으로 실패를 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내가 언급한 ETF의 단점을 상쇄하며 장점을 취하는 새로운 ETF 상품을 발견했다. 나는 이 상품에 투자금 일부를 투자했고, 저변동 ETF 상품에서 보지 못한 수익률을 얻었다.

초보자 주식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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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7-08 07:55 (금)

초보자 주식투자 Step by Step

  • 기사입력 2021.04.03 19:33
  • 최종수정 2021.12.17 18:01
  • 기자명 KAI
  • 호수 256

히_1. KAI Finance_메인.jpg

바야흐로 주식의 시대다. 은행 금리는 턱없이 낮은 요즘, 주식만큼 확실한 투자는 없다는 소리가 많이 들려온다. 공모주 경쟁률이 몇천 대 1이 되는 건 우습지도 않다. 안전한 투자만을 생각하던 사람들도 나도 주식 한번 해 볼까 엉덩이가 들썩거리기 마련이다. 그런데 막상 주식을 해 보려고 해도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 지 헷갈린다. 그래서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왕초보들을 위한 정보들을 모아봤다.

헷갈리는 주식 용어 알아보기

매수 주식을 사 들이는 것

매도 가지고 있는 주식을 파는 것

시가 국내 주식 시장 기준 09:00에 장이 열렸을 때 주식의 최초 가격

종가 국내 주식 시장 기준 15:30에 장이 마감될 때 주식의 최종 가격

호가 가지고 있는 종목을 매도할 때 매매상대자를 구하기 위해 미리 판매할 가격을 올려놓는 것

시장가 주식 주문 초보자 주식 투자 때 바로 체결 가능한 가격

아랫꼬리 시가보다 가격이 하락했을 경우

윗꼬리 종가보다 가격이 올라갔을 경우

체결 매수나 매도를 요청했을 때 주식주문이 완료되는 것

미체결 체결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

시가총액 상장주식을 시가로 나타낸 회사의 규모

거래대금 거래된 주식 가격 x 거래량

STEP 1 주식계좌 개설하기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주식계좌를 개설하는 것이다. 주식을 사고 팔기 위해서는 일반적인 은행 계좌가 아닌 증권사의 계좌가 있어야 한다. 증권사 중에서 회사의 신용도나 수수료, 전산 시스템이 얼마나 잘 구축되어 있는지 알아보고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모바일로 계좌를 개설하면 된다.

STEP 2 주식 어플 깔기

주식 등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증권사 어플들이 많다. 무엇을 선택하기 어렵다면 다양한 주식 어플들을 깔아보고 그 중에서 가장 자신에게 맞는 인터페이스를 가진 어플을 고른다. 주식 어플을 깔았다면 관심 있는 종목을 직접 골라서 등락을 파악해 본다.

STEP 3 주식 등락 파악하기

보통 주식 차트를 보면 이렇게 보여지는데 이 차트가 당일의 등락을 알려주는 차트이다. 봉차트라고 한다. 분, 일, 주, 월 단위로도 볼 수 있다.

여기서 보이는 파란 막대기를 음봉, 붉은 막대기를 양봉이라고 부르는데, 양봉은 시가보다 금액이 높아졌다는 뜻이고, 음봉은 시가보다 금액이 낮아졌다는 뜻이다. 봉의 위 아래에 붙어 있는 선들을 위꼬리 아래꼬리라고 하는데, 순간적으로 금액이 높아졌거나 낮아졌음을 의미한다.

STEP 4 주식 구매하기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예수금이라고 하여 자금이 있어야 한다. 은행을 통해 앞서 만들어놓은 증권 계좌에 이체하면 된다. 예수금은 증권사 어플의 예수금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고 싶은 주식이 있으면 가격과 수량을 입력하고 매수 주문을 클릭한다. 체결되면 계좌 잔고에서 보유 주식을 확인할 수 있다. 거래 대금은 체결 후 이틀 뒤에 계좌에서 빠져 나간다.

STEP 5 초보자 주식 투자 팁

① 급등, 급락, 상한가, 하한가 종목은 피한다.

② 코스피와 코스닥을 나눠서 매매해 보는 것이 좋다.

③ 투자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성격이 다른 종목 2개 이상에 소량으로 투자한다.

④ 매수하고자 하는 금액을 한 번에 매수하지 않고 여러 번에 나눠서 매수하는 게 좋다.

STEP 6 알아두면 좋을 사항

① 실제로 거래를 하게 되면 주식의 소유권은 갖게 되지만 내 주식이 되는 건 3영업일 뒤이다.

② 마찬가지로 주식을 팔게 되면 3영업일 뒤에 돈이 들어온다.

③ 주식을 사고 팔 때는 세금을 낸다. 매매 시에 자동으로 계산되며 손해를 보더라도 세금은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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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처음이라면 이 영상부터 보세요ㅣ입문자를 위한 기초 지식'은 증권계좌 개설, 증권사 선택하기, 주식 투자 전 체크 사항, 보통주와 우선 주 등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꼭 필요할 정보가 알차게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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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주식 입문자를 위한 것으로 주식이란 무엇인가 같은 주식 관련 이론부터 주식을 어떻게 사고 파는지, 코스피와 코스닥은 무슨 차이가 있는 건지 무엇인가 같은 주식 관련 이론부터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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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 주식 투자

주식 초보를 위한 주식 입문

코스피 3000 시대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한 경제 침체의 여파로 유동성 자금이 부동산과 주식에 몰리고 있는 지금 주식 투자에 막 입문한 주식 초보들을 위한 네가지 팁을 아래에서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초보를 위한 주식 입문
1. 주식 투자의 유형을 설정하자.

주식 초보가 알아야할 투자유형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하는 주식 초보들이 꼭 생각해야 할 것은 '어떤 방식으로 주식을 투자할 것인가?' 입니다.

주식을 투자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존재하지만 주식 매매기간 · 보유기간을 포인트로 설명하자면 단기투자와 중장기 투자로 나눌 수 있습니다.

주식 투자의 방향 설정하기

단기투자 같은 경우는 장기적인 기업의 가치보다는 단기 이슈성 호재를 중심으로 매매하는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올해 코로나로 인해 백신 개발 업체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데 해외의 제약기업인 화이자의 백신 개발 소식으로 우리나라의 제약업체 중 화이자와 관련된 업체들이 최근 주가가 폭등했습니다.

이런 단기성 이슈를 미리 파악하여 물량을 먼저 확보해 이슈가 터져서 주가가 폭등하는 시점에 매도하는 투자유형이 단기투자라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화이자 관련 주식

중장기투자

중장기 투자는 단기투자와 다르게 보유기간이 길어지는 만큼 짧은 이슈성보다는 국가의 정책과 발전방향에 따른 산업의 육성이나 기대가치에 따라 기업의 가치를 파악하고 투자를 하는 매매방법입니다.초보자 주식 투자

현재의 기업가치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미래의 가치를 판단하고 투자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경제의 흐름과 장기적으로 큰 그림을 보는 시야가 중요합니다.

이와 같이 자신이 '주식을 어떠한 방식으로 투자할 것인가'에 대해 방향을 설정하고 주식을 시작하는 것이 주식 초보를 벗어나는 첫 번째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주식 초보를 위한 주식 입문
2. 상장종목의 정보를 파악하는 기본적인 방법과 주식차트 보는 법은 숙지하자.

주식 초보가 배워야할 재무제표와 차트리딩

주식 투자는 기본적으로 증권시장에 상장된 기업에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주식은 꿈을 먹고 자란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허황된 꿈은 단지 꿈일 뿐입니다.

기본적으로 내가 투자한 기업이 어떤 기업인지 현재의 재무상태는 어떻고 매출이 얼마나 되는지 정도는 알아볼 수 있어야 주식 투기가 아닌 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에 현 상태를 볼 수 있는 기본적인 재무제표 보는 방법은 유튜브나 책을 통해서 주식 초보들도 쉽게 배우실 수 있으니 주식 투자를 시작하기 전 미리 공부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유튜브로 재무제표 공부하기

주식 초보를 위한 주식 입문
3. 정부 사이트를 이용해 국가 정책 파악하기.

정책 사이트는 꾸준히 찾아보기

주식은 정보에 민감합니다. 주식초보인 일반 개인투자자의 경우 쉽게 고급정보를 접할 수 있는 루트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남들보다 한발 빠르게 조금만 부지런하다면 반 발짝 먼저 주식을 매수하거나 손실을 보지 않게 먼저 매도할 수 있습니다.

나라를 운영하는 국가의 말은 곧 돈과 다름이 없습니다. 행정부가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은 주식투자자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자세이기 때문에 국가 정책에 관련된 사이트들은 매일매일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운영, 정책뉴스, 정부 보도자료, 해명자료, 국정과제, 대한민국 정부 소개 등 제공

주식 초보를 위한 주식 입문
4. 국내뉴스 및 해외 뉴스 매일 챙겨보기

주식 경제관련 뉴스 매일 챙겨보기

3번에서 말씀드린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정보는 돈입니다. 경제나 부동산 공부를 하다 보면 효율적 시장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효율적 시장은 약성 효율적 시장, 준강성 효율적시장, 강성 효율적 시장으로 나뉘는데 저는 주식시장을 준강성효율적 시장에 해당된다 생각합니다.

준강성 효율적시장은 현재까지의 발표되는 정보가 빠르고 정확하게 시장가치에 반영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그래서 일반적 분석을 통해서는 초과이윤을 얻을 수 없다고 말하는데 빠른 정보라인이 있다면 모를까 일반인들에게 주식시장은 준강성 효율적시장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식 초보가 현명하게 투자하는 방법

하지만 주식 초보들도 국내뉴스 및 해외 뉴스 그리고 정부 정책사이트를 매일 자기 전 그리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증권시장 개장 전 남들보다 일찍 정보를 수집하고 비교하며 정확한 사실을 체크한 뒤 주식 매매를 한다면 엄청남 수익은 아니더라도 손실을 줄이고 조금의 수익은 얻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매일 이런 정보들을 수집하는 습관이 몸에 숙달이 됐다면 이미 주식 초보자라고 할 수 없을 것 입니다. 주식 투자는 우리의 재산을 가지고 리스크를 감수하며 수익을 얻기 위한 경제 활동입니다. 주식 투자를 통해 내 재산이 감소하거나 증가할 수 있는 만큼 진지하게 주식 투자에 임하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 주식 투자 초보 의 주식을 해야 하는 이유 (주식 공부하기 필요성) *

1. 주식 투자해서 성공하면 노동소득과는 비교도 안될 만큼 큰 돈 을 벌 수 있다. 이 경우는 소위 "대박" 이다.

2. 1번처럼 소위 대박까지는 아니라도 소소하게 용돈벌이 할 정도는 될만큼 들어온다면 그 또한 개이득이다. 땅 파서? 10원도 안나온다.

3. 우리는 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올 수 있는 파이프라인 을 만들어야 한다. 요즘은 노동소득만으로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다. (초보자 주식 투자 월급만 모아서 집 사는 게 가능해 보이는가?) 주식도 그런 파이프라인 중 하나일 뿐이다.

▷ 주식 초보 과연 수익을 낼 수 있을까? 물론 수익을 낼 수 있다.

1. 처음부터 너무 큰 금액을 투자하지 않는다. (멘탈이 흔들려서 올바른 판단을 못할 수 있기 때문에)

잃어도 상관없을 정도의 금액 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처음에는 주식시장을 파악하는 능력도 없고, 주식 종목을 보는 눈도 없으므로 그냥 연습하는 셈 치고, 작은 돈으로 시작하는 게 좋다. 서서히 초보자 주식 투자 감각이 생기면서 좀 더 금액을 늘려나가는 게 보통 주식투자의 정석이다. 한 번에 많은 돈을 넣어두면 일상생활에 지장 이 생기게 된다. 매 순간 주식에 넣어둔 돈이 어떻게 되었나 불안해서 수시로 확인하게 되고 혹시라도 손해를 보는 상황이 생기면 냉정한 판단을 하지 못하고 성급한 선택 을 하게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어떤 투자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주식의 경우 특히 더 냉철한 판단이 요구된다. 그런만큼 매 순간 불안할 만큼 큰 금액을 넣어두기보다 없으면 없는대로 내가 쿨할 수 있는 정도로 돈을 넣어두는 게 가장 좋다. 직접 해보면 알겠지만 소액이 들어가더라도 쿨하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큰 금액은 말할 것도 없다. 특히나 초보에겐 더욱 치명타이다.

2. 분할매수를 한다.

아무리 오를 것 같은 주식이 있더라도 굴릴 수 있는 자금을 초보자 주식 투자 초보자 주식 투자 한 번에 그 종목에 몰빵하지는 않는다. 조금씩 추이를 확인하면서 분할매수를 하는 것이 좋다. 물론 주식에 잔뼈가 굵은 고수들은 자신들만의 방법이 있으므로 알아서 하면 되겠지만 주식 초보들은 자신만의 투자방법 같은 게 형성되어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럴 경우엔 분할매수로 가는 것이 낫다. 이것은 확률의 문제다. 자! A라는 종목이 있다고 하자. 나는 그게 오를 거라고 생각해서 A종목에 내 모든 자금을 넣었다. 근데 그게 하락장으로 바뀌면? 조금 손해볼 것을 크게 손해 보는 거다. 아니면 너무 다행히도 올랐다고 해보자. 그런데? 보니까 B종목이 A라는 종목보다 더 많이 오르고 있고 앞으로의 추세도 훨씬 좋아보인다. 그러면 나는 더 큰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를 잃는 것이다. 만약 자금을 A종목에 몰빵하지 않고 남겨두었다면 상황추이를 보면서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B에도 일정부분 올라탈 수 있었을 것이다. 한 종목에 모든 자금을 넣는 것은 다른 종목에 넣을 수 있는 기회를 상실하게 되는 것 이므로 신중해야 하는 것이다. 어디서 90%이상 확실한 특급정보를 듣고 온 게 아니라면 분할매수가 낫다. 특히 초보에겐 더더욱.

3. 우량주에만 투자를 한다.

'주식을 잘 모른다면 차라리 삼성전자를 사라' 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내가 잘 모를 땐 우량주가 제일 마음도 편하고 망할 확률도 낫다. 삼성, 애플, 구글 이런 주식에 투자하라. 이 세 기업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그만큼 입지가 탄탄하고 오랜 기간 성장해온 회사들이다. 아래 그래프를 보시라. 10년간의 주가 변화 추이를 보면 자잘하게 등락은 있었지만 우상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장 내일 구글 주식 100만원 어치를 산다고 해보자. 그러면 당연히 하락장이 올 때도 있겠지만 1년 뒤, 2년 뒤에는 웃을 수 있을 것이다. 우량주를 사는 것이 좋은 이유는 걱정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장기적으로 상승곡선을 탈 것이란 믿음 이 있기 때문에. 한 마디로 '존버'가 가능 하다는 점이다. 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투자를 한 게 아닌 이상 우량주가 아니면 하락장에서 멘탈을 잡기 힘들다. 장기적 상승곡선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없기 때문이다. 이 하락이 진짜 끝일 수도 있고, 더 깊은 심연으로 들어가는 초입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리고 보통의 경우에 초보 주식 하는 방법 대다수는 뒤가 없는 방법이다. 고수들은 자신들만의 플랜이 있기 때문에 현 상황이 악화될 경우의 플랜1, 플랜2, 플랜3 등으로 준비가 되어 있는데 주린이들은 상황이 악화되면 그대로 멘탈이 로그아웃 된다. 그렇기 때문에 케어할 필요없이 그대로 넣어두고 잊어도 위험부담이 적은 우량주에 넣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이다. 주식에 100%는 없기에 우량주는 무조건 승리한다고까지는 말 못해도 그래도 망할 확률이 적은 편이기에 확률적으로 좀 더 나은 선택을 하자는 것이다. 주식은 확률이다.

▲ 삼성 주가 (출처 : 네이버증권)

▲ 애플 주가 (출처 : 네이버주식 미국증시)

▲ 구글 주가 (출처 : 네이버주식 미국증시)

위의 내용 외에도 초보 주식 하는 법 정리된 것은 검색해보면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그 내용들만 잘 숙지를 해서 시작을 해도 큰 어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초보 주식 투자 vs 고수 주식 투자 차이점이라면 멘탈 관리 능력, 경험치 정도이다. 진짜 주식에 감각이 초보자 주식 투자 뛰어난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들은 극소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험을 통해 능력을 쌓고, 시장 보는 눈을 기르는 것이다. 초보와 고수의 차이는 단지 먼저 시작했냐 나중에 시작했냐의 차이일 뿐 이라는 거다. 이제 거기에 개개인에 따라 멘탈을 잘 컨트롤 할 수 있는 사람이면 주식 투자에 좀 더 유리할 뿐이다. 주식 초보 이 단어에 너무 위축될 필요가 없다. 초보 주식 초보 운전 이런 말들은 그 분야에 새로 발을 들이는 사람에게 위축감만 줄 뿐이다. 시작은 하되 위축되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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