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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사진=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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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대한경제=임순택 기자] 부산시는 18일 오후 중구 자갈치현대화건물 7층에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부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 시장상인연합회장, 스타소상공인 업체 10곳이 참여한다.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창업과 성장, 폐업, 재기 등 소상공인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종합지원 전담기관이다.

정책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고, 소비 경향 변화에 유기적으로 대응해 지속가능한 소상공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은 부산경제진흥원이 맡았다.

특히 이는 지난해 박형준 부산시장이 취임 첫날, 1호 결재로 선택했던 '코로나19 위기 소상공인 상인 선택 지원대책'에 포함된 과제로 이후 시는 소상공인 업계, 관련 전문가 등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센터 개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센터는 창업을 위한 통합교육과 경영전략 컨설팅부터 창의 소상공인 성장 도약을 위한 스타소상공인 육성, 유망업종 공동·특화 마케팅, 골목상권 활성화, 온라인 비즈니스 등을 지원한다. 또 사업안전망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재기지원과 사회보험료 지원 등 소상공인의 수준에 맞는 지원사업 매칭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개소식에서는 스타소상공인 업체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된다. 스타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성장잠재력이 높은 소상공인을 선정해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도약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 진행됐던 신청에는 부산지역 소상공인 업체 총 185곳이 신청해 1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개소식에 이어서는 대학생 골목상권 마케터즈 발대식이 열린다. 이는 소상공인 현장에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투입해 실질적인 경영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시는 이 사업을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해왔다.

올해는 부산지역 대학생으로 총 250명을 선발해 서포터즈 50팀을 구성했고, 이들은 앞으로 지역 소상공인 점포 50곳에 배치돼 브랜드 마케팅과 온·오프라인 홍보, 소규모 환경개선 등을 도우며 매출증대를 견인할 방침이다.

이병진 행정부시장은 "민생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이 15분 생활권 내 골목경제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고 지역자원과 연계한 로컬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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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윤
    • 승인 2022.07.15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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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단법인 KYBA 대한불교청년회(중앙회장 장정화)는 서울시와 함께 7월 17일 오전 10시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제42회 전국 만해 백일장’을 개최한다.

      이번 만해백일장에는 6월 13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사전 접수한 13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시제는 당일 발표된다.

      대통령상인 상인 선택 만해대상 1명에 상금 100만 원, 국회의장상인 만해상 1명에 상금 50만 원, 장관상과 도지사상인 장원 12명에게 상금 각 20만 원, 협회장상인 우수상 10명에게 상인 선택 상금 각 10만 원 등 상장과 총 6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이날 만해백일장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후 3시부터 동국대학교 중강당에서 ‘청소년·청년과 함께하는 이웃종교화합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 윤재웅 동국대학교 만해연구소 소장과 김윤환 목사(백석대학교 대학원 교수)가 출연해 문학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과 서로 다른 종교적 가치관을 해소하고 화합하는 법, 청년의 미래와 앞으로의 삶, 문학과 음악에 대해 이야기 나눈다. 이어 찬불가 앙상블 그룹 별빛사리의 리더 송우주, ‘미스트롯 2’와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한 가수 이소원, ‘풍류대장’과 ‘뮤지컬 싯다르타’에 출연한 대불청 홍보대사 가수 권미희 씨가 공연한다.

      만해백일장은 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만해 한용운 스님의 자주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대불청이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문학 경연행사이다.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개소

      [아이뉴스24 박성현 기자] 부산광역시는 18일 오후 중구 자갈치현대화건물 7층에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과 안성민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부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 시장상인연합회장, 스타소상공인 업체 10곳이 참여한다.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는 창업과 성장, 폐업, 재기 등 소상공인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종합지원 전담기관이다. 정책 지원 효과를 극대화하고, 소비 경향 변화에 유기적으로 대응해 지속가능한 소상공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은 부산경제진흥원이 맡았다.

      부산광역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사진=부산광역시]

      특히 이는 지난해 박형준 부산광역시장이 취임 첫날, 1호 결재로 선택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소상공인 지원대책’에 포함된 과제로 이후 시는 소상공인 업계, 관련 전문가 등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센터 개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센터는 창업을 위한 통합교육과 경영전략 컨설팅부터 창의 소상공인 성장 도약을 위한 스타소상공인 육성, 유망업종 공동·특화 마케팅, 골목상권 활성화, 온라인 비즈니스 등을 지원한다. 또 사업안전망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재기지원과 사회보험료 지원 등 소상공인의 수준에 맞는 지원사업 매칭과 컨설팅을 제공한다.

      개소식에서는 스타소상공인 업체에 대한 인증서 수여식도 함께 진행된다. 스타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성장잠재력이 높은 소상공인을 선정해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도약시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5월 진행됐던 신청에는 부산지역 소상공인 업체 총 185곳이 신청해 19: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개소식에 이어 대학생 골목상권 마케터즈 발대식이 열린다. 올해는 부산지역 대학생으로 총 250명을 선발해 서포터즈 50팀을 구성했고, 이들은 앞으로 지역 소상공인 점포 50곳에 배치돼 브랜드 상인 선택 마케팅과 온·오프라인 홍보, 소규모 환경개선 등을 도우며 매출증대를 견인할 예정이다.

      이병진 행정부시장은 “민생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이 15분 생활권 내 골목경제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고 지역자원과 연계한 로컬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상인 선택

      (사진제공:한림대성심병원)한림대성심병원-노루페인트, 지역사회 활력 되찾기 캠페인

      [안양=글로벌뉴스통신]한림대 성심병원은 7월 7일 망원월드컵시장에서 평소 병원 방문이 쉽지 않은 상인들을 대상으로 무료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15일(금)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루페인트와 함께 ‘월드컵시장의 가치를 올리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시장 상인에게 건강검진의 기회를, 노루페인트는 시장 내 노후화된 외벽 도색과 아트웍 벽화를 제공했다.

      한림대성심병원은 검진 대상이 시장 상인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물리치료, 재활치료,골밀도·혈당·혈압검사 등 맞춤형 의료지원단을 구축했다.

      건강검진을 받은 김 모 씨는 “평소 가게를 돌보느라 내 건강을 신경 쓰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어 고맙다”고 말했다.

      유경호 병원장은 “이번 검진을 통해 시장 상인들이 건강하게 지내고, 상인 선택 지역사회가 활기를 되찾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소외되고 있는 지역발전을 위해 노루페인트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한림대성심병원은 6월 9일 노루페인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각 분야 전문성과 인프라를 활용해서 ESG경영을 실천을 위한 여러 활동을 모색하고 있다.

      이에 한림대성심병원은 보육원, 노인요양시설, 장애인시설 등에 건강검진과 상담 등 의료지원을 제공하고 노루페인트는 이들 시설에 페인트를 제공해 낡은 건물 환경개선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한림대성심병원은 안양·군포·의왕·과천시 내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으로서 의료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지원 활동을 지속해서 실시해 왔으며, ESG 경영의 일환인 사회공헌 활동을 보다 확대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상인 선택

      영주 365전통시장 모습.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2년 전국우수시장박람회를 9월30일부터 10월2일까지 영주시민운동장 일원에서 연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04년부터 올해 18회째를 맞는 전국우수시장박람회는 상인 선택 전국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홍보 전시 판매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목적으로 매년 전국을 순회하며 열린다. 전국 상인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한 행사로 평균 관람객이 10만명 이상에 달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전통시장 축제이다.

      시는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의 개최지 모집 공고에 따라 신청서를 접수했다. 이달 5일 외부평가위원 5명 등 전문가 현장실사를 거쳐 12일 최종 개최지로 확정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북도, 영주시, 전국상인연합회 공동 주관으로 연다.

      전시관, 먹거리 장터, 전통시장 체험관 등이 운영되며, 요리경연대회 등 각종 부대행사를 병행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주시는 이번 박람회를 9월30일 개막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와 연계해 개최함으로써 관광 및 홍보에 상인 선택 시너지 효과를 이끌어 낼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인삼엑스포와 다양한 연계방안 모색과 철저한 준비로 10월에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영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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