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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금홍기||기자 날짜 2018-07-25

한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최근 유행하는 말 중의 하나가 ‘덕업일치’다. 말 그대로 풀어보자면 덕질과 직업이 일치한다는 의미다. 특정 분야를 취미이상의 전문가 수준으로 즐기는 사람을 일컫는 일본어 오타쿠를 우리말로 발음한 ‘오덕후’에서 변형된 ‘덕후’라는 말에서 그 행위를 나타내는 ‘덕질’로 파생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게 된 상황을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잭 정(한국명 정훈재) 브로커야 말로 이 ‘덕업일치’를 이룬 사람이다. 지금까지 32대가 넘는 차들을 소유했을 뿐 아니라 10여 종의 자동차 잡지들을 구독하는 자동차 매니아면서 자동차 판매를 직업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부모님을 따라 1977년에 미국으로 이민 온 3형제 중 둘째인 잭 정은 쿠니 렉서스에서 2007년부터 올해 1월까지 10년을 일한 베테랑 자동차 세일즈맨이다. 자동차 세일즈를 하기 전에는 10년 이상 폰카드와 쥬얼리 세일즈 매니저로 활동하면서 세일즈 스킬과 경험을 쌓아왔다. 이후 벤츠 세일즈맨으로도 잠시 일한 잭 정은 H. M. Brown에 새 둥지를 마련하고 자동차 브로커로 변신했다.

자동차 브로커라는 직업이 다소 생소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미국 생활에서 자동차가 필수품인 만큼 자동차 구입을 책임지는 브로커도 꼭 필요한 존재다. 마치 모기지론을 받을 때 보다 유리한 조건을 위해 론 브로커를 찾아가듯이 자동차를 살 때도 원하는 차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기 위해서는 자동차 브로커가 유리하기 때문이다.

H. M. Brown 은 1986년 버드 브라운이 설립한 자동차 브로커 회사로 30년 이상의 업력을 자랑하며 현재 직원만 100명이 넘는다. 한 달 평균 400대 이상의 차량을 판매하고 있으며 11월에만 430대 정도를 판매했다고 한다. 보통 덴버 인근 지역의 자동차 딜러샵들이 월간 200대 정도의 판매량을 보이고 도요타 딜러샵 중에 가장 규모가 큰 곳이 500대 가량인 점을 감안하면 H. M. Brown가 세일즈 마켓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쉽게 가늠해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 딜러샵에서 지나치게 많은 업무시간에 고생하다 브로커로 이직을 결심했다는 잭 정은 “고객의 시간에 우리 시간을 맞추기 때문에 오히려 개인 시간관리에 유리해 브로커로 일하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만족해 했다. 또한, 자동차 매니아답게 “여유 시간에 나만의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는 것도 브로커 업무를 시작한 뒤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고 그는 함박 웃음을 지었다.

여기서 엿볼 수 있는 자동차 브로커리지 이용 시의 장점으로는 첫째, 여유있는 시간을 들 수 있다.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맞춰 브로커 사무실로 방문하거나 고객이 편한 장소로 브로커가 찾아가기 때문에 극단적인 경우에는 고객이 자동차 구매의 전 과정을 본인의 집밖에 나가지도 않고 해결할 수 있다. 두 번째 장점도 첫 번째 장점과 연관이 있다. 고객들은 본인들이 타보고 싶은 거의 모든 차종을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살펴볼 수 있다. 고객들이 요청만 하면 브로커가 알아서 차를 준비해주기 때문이다. 일반 딜러샵의 경우 고객이 하나하나 개별 매장을 방문해야 하지만, 브로커를 이용할 경우 다양한 차량들을 한 자리에서 모두 살펴볼 수 있다. 벤츠, BMW, 아우디, 렉서스, 볼보 등 럭셔리카부터 도요타나 혼다 등 보급형 브랜드까지 거의 전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다. 더군다나 신차뿐 아니라 중고차도 취급하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그만큼 더 넓다. 다만, 랜드로버와 같은 극히 일부 브랜드의 경우에는 브랜드 자체 방침상 취급이 불가하다.

셋째로, 딜러와 실랑이가 필요없고 비용이 저렴하다. 얼핏 생각하기에 브로커를 고용해서 자동차를 구매한다면 구매 과정에 하나의 과정이 더 추가되어 그 만큼 더 많은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되지만, 잭 정 브로커는 정말 잘못된 편견이라고 손사래를 쳤다. “우리는 차량을 도매가로 구매하고 커미션을 딜러샵에서 받기 때문에 고객과 흥정을 벌일 일도 없고 비용을 고객에게 전가하지도 않으며 핸들링피도 받지 않아 아주 경쟁력있는 가격을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고객이 딜러샵에서 흥정을 통해 최저가를 받아온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그 보다 저렴한 가격에 동일한 차량을 확보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스탁 차량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콜로라도뿐 아니라 타주에 있는 차량이나 혹은 곧 수입될 차량에 대한 정보가 풍부하기 때문에 고객이 원하는 옵션과 특징을 가진 차를 가장 저렴한 가격에 확보할 수 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자동차 매니아인 잭 정과 같은 브로커들은 고객에게 단순한 차량 설명뿐 아니라 각 차량의 장단점에 대한 솔직한 어드바이스를 제공한다. 굳이 어느 한 브랜드에 얽매일 필요가 없기 때문에 비슷한 등급에 더 저렴하면서도 품질은 더 좋은 차를 추천할 수도 있고, 부품 유지비와 차량 안전도 및 감가상각률 등 일반 고객들이 파악하기 힘든 숨겨진 비용들까지도 고려해서 가성비를 평가해주기도 한다. H. M. Brown 은 고객들의 신뢰와 평판을 최대의 세일즈 가치로 여기기 지역 브로커나 딜러 때문에 눈앞의 이익을 위해서 부정직한 내용을 제시하거나 얄팍한 속임수로 고객에게 비용을 떠넘기는 일은 상상도 할 수 없다고 잭 정 브로커는 밝혔다. “H.M. Brown은 고객들의 입소문과 추천을 최우선으로 여기기 때문에 지금껏 광고란 것을 해본 적이 없다. 이번에 <주간 포커스>에 광고를 낸 것 자체가 그런 점에서 획기적인 것이지만, 한인사회에 브로커에 대한 개념이 생소한 것 같아서 시도하게 되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자동차 구매에 대한 한 가지 팁을 부탁한 기자에게 잭 정 브로커는 “한인분들은 유독 리스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계시거나 오해하고 계신 부분이 많은 것 같다”면서 “미국은 차량리스에 대해 잔존가치를 보장해주기 때문에 몇 년 뒤 차를 교체할 생각이라면 전체 비용 면에서 유리한 리스를 우선적으로 고려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브로커가 각 업체들의 조건을 비교하여 보다 유리한 조건의 파이낸싱이나 리스 상품도 소개가 가능하다고 한다. H.M. Brown의 주소는 6377 South Revere Pkwy, Ste 450, Centennial, CO 80111이며, 관련 문의는 잭 정(셀폰 303-434-5313, 직통 303-833-396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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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기사] 해양직업 13/ 선박딜러

성사만 되면 ‘수십만 달러’ 신이 몰랐던 직장

수년째 조선수주 1위, 그런데 그 선박들은 도대체 누가 사고팔고하나? 그렇지, 중간에 사고 파는 거간이 따로 있었다. 런던 노르웨이 그리스 등에 사무실을 꾸리고 선박을 사고파는 일에 거들면서 막대한 수익을 챙기는 사람들. 선박 딜러, 선박 브로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선박 매매시 수수료는 수만 달러에서 수십만 달러를 챙기는 것이 관행.
선박딜러의 종류는 크게 4가지로 나뉜다. △ 중고선박을 직접 사고파는 브로커 △ 신조선 건조를 중개하는 브로커 △ 화물을 실을 선박을 수배해주고 연결시켜주는 브로커 △ 장기간 선박의 임대차를 중개하는 브로커로 지역 브로커나 딜러 나뉜다. 이중 직접 배를 매매하는 이른바 ‘선박 매매 브로커’를 소개한다.

선박 딜러라니?

지난해에는 세계적인 경기 불황으로 선박딜러들도 찬바람을 맞았다. 중개가 올 스톱 된 것. 그러나 올 들어 다시금 해운경기와 조선경기가 기지개를 켜면서 웃음을 되찾게 되었단다.
현재 국내에는 선박 전문 딜러가 200~30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코리아의 지역 브로커나 딜러 명성에 걸맞게 국제적으로도 영국과 싱가포르 그리스 뉴욕 중국에 이르기까지 선박중개의 중심 곳곳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업계에서는 소규모의 선박중개의 일과 뒤에서 지원하는 인력까지 합치면 1,000여명 정도가 선박중개에 종사한다고 보고 있다.
신조선 중개의 경우 선주 입장에서는 원하는 납기와 품질을 맞출 수 있는 조선소를 선택하니 브로커의 역할이 절대적이다. 조선과 해운 활황기가 되면 조선업체들과 해운업체들은 브로커에 대한 수수료를 적잖이 책정하지만 일감이 부족한 요즘에는 수수료도 덩달아 곤두박질한다. 그리고 매매가 성사되지 않으면 중개를 위해 해외 및 국내를 오고가며 소요한 경비는 전액 본인이 부담해야 하고 대개 매매 성사까지 수개월 혹은 2-3년까지 걸리기 때문에 비용 리스크가 상당히 크단다.

선박딜러의 세계

선박의 매매 성사를 위해서는 선박 관련 지식뿐 아니라 경제학, 법학, 금융 등 상공업의 기본 학문에 대한 전문 지식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이 직종에 들어온 사람들은 대개 해양계 대학을 졸업하고 배를 타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나 해운 관련 회사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 가운데 뜻을 가지고 영어에 매달리면서 준비한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엔 법학 경영 언어학 등 인문학을 전공한 사람들도 이 업종에 뛰어들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실제로 배의 중개는 배를 얼마나 잘 아느냐도 중요하지만 경기 흐름에 따라 경기를 예측하고 선박을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 사이에서 협상을 잘 이끌어 내고 선박 매입에 필요한 자금을 확보하고 계약서를 어떻게 쓰고 꾸미느냐가 실무의 정점에 있다. 자연스럽게 법에 밝고 무역실무와 금융에 눈을 뜬 사람들에게 유리하다.
주마간산으로 들여다본 선박중개업의 현장은 통상 1억2천만-1억3천만달러에 달하는 초대형유조선(VLCC)매매를 성사시키면 브로커는 수십만달러를 수수료로 챙기게 된다. 현란한 언어구사능력과 실무지식으로 무장, 대형 선박 1척만 중개시켜도 일반 직장인들의 수년치 연봉을 한 번에 버는 노다지를 캐는 ‘신지식인’들이 바로 그들이다.

어떻게 진입하나

과거에는 해무사자격증 같은 게 필요했지만 지금은 관계없다. 해운비즈니스를 잘 이해하려면 우선 배를 잘 아는 직종에서 근무하는 게 유리하다. 해운회사 아니면 조선회사 등에서 관련 실무를 익히거나 아예 중개회사에 취직을 해서 하나하나 배우는 경우가 가장 바람직하지만 선박 중개회사들은 신입보다는 경력을 우선해서 뽑는다. 시제 쓰기 편하기 때문이다. 학과는 해운이나 해사부문의 학과, 법학 무역 등 경상계열 등의 졸업장을 가지고 있으면 진입에 수월하다. 선박 브로킹에 대해 한국해운중개업협회와 한국해사문제 연구소 등에서 개최하는 전문교육도 미리미리 받아 놓는 게 좋다. 그리고 영어는 필수다. 작문은 말할 것도 없고 정교한 계약서 작성 능력과 딜링 상대의 혼을 빼놓을 수 있는 언어 구사력을 갖추면 금상첨화다.지역 브로커나 딜러

연봉과 전망은

대개 대졸 초임이 연봉 3천만원선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회사마다 다르다. 경력이 쌓이고 성공률이 높은 ‘픽싱 브로커’가 되면 연봉이 수억원이 넘어가고 계약 성공에 따라서 플러스 알파도 따라준다.
이 직종은 국내에 잘 알려지지도 않았고 앞으로 해운분야는 갈수록 커질 것이 분명하니 성장 가능성은 따 논 당상이다.
팁 하나. 선박 브로커를 하다가 알게 된 인맥을 바탕으로 아예 해운회사나 조선소를 차려서 CEO로 변신 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만하면 ‘신이 몰랐던 직장’ 아닌가?
SEA&강승철기자[email protected]

“선박딜러는 21세기 물류사회 신지식인입니다”

지대영 (주)그랑블루 대표이사(53세)는 “아침 일찍 출근하자마자 해운 및 조선 관련 시장 동향과 기름 및 화물 시장의 정보부터 체크하고 이어서 세계 시장에 팔려고 나와 있는 선박 매물과 선박을 사려고 하는 구매자의 요구조건을 파악한 뒤 적당한 매물이 있으면 곧바로 국내와 해외의 구매자에게 소개하며 추가로 필요한 정보를 제공 해 주려면 조금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고 딜러의 일과를 설명한다.

“요즘은 한국 선주들도 선박을 팔기도 하고 매입하기도 하므로 낮에는 고객을 방문하여 최근 정보를 제공하면서 유대를 강화 한 뒤 오후에는 유럽 시장이 시작하니 다시 사무실에 들어와 유럽에 있는 딜러들과 업무를 시작하므로 밤이 맞도록 일에 매달려야 한다”고 말을 잇는다.

딜러가 되려는 지망생들이 준비하고 알아야 할 사안으로 “먼저 승선 생활이나 해운관련 회사의 근무 경험을 통하여 선박의 구조와 운항에 대한 해운 실무 지식의 습득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이 부분은 나중에 실무에 들어갔을 때 선박의 제원 성능별 수요와 공급을 예측하고 대처하는데 순간 순간 위력을 발휘한다”면서 “더 나아가 협상 능력, 금융관련 지식 습득 및 관련 되는 사람들과의 긴밀한 네트워킹이 필요하다”고 덧붙인다.

한편 선박 딜러가 가져야할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로 지대표는 금융지식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선박 한척의 가격이 보통 수천만 달러에서 크게는 1억달러가 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자기 자본만으로 선박을 매입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결국 자기 자본을 20% 정도 제공 하고 나머지는 금융기관을 통하여 자금을 확보해야만 적기에 사업에 요구되는 선박을 매입 할 수가 있습니다.”

실제로 매매계약이 이루어지면 계약 후 3~5일 이내에 선가의 10%정도의 금액을 송금해야 한다. 때문에 선박매매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 능력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조선능력은 세계 1위, 해운은 세계 5위로 무한한 경쟁력과 발전 가능성이 있는 반면, 선박금융이 선진국에 비하여 어려워 선박 확보에 한계가 있다”며 “이 분야에 대한 관심과 제도적인 지원이 필요 하다”고 말하는 지대표는 “선박 금융의 특이성에 대한 기업 및 금융 기관의 이해 또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그는 선박 딜링을 “21세기 최고의 지식산업이자 국제적 비즈니스”라고 하면서 딜러들을 ‘21세기 물류사회 신지식인’으로 부르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자신의 연봉에 대해서는 다만 일반 직장인의 수년치 연봉에 맞먹을 것이라고만 말했다. 그러나 거래 성사가 쉽지는 않으며 요즘 같이 경기가 좋지 않아 거래가 없으면 셀러리맨의 형편이 낫다고 귀띔한다.

지대영 (주)그랑블루 대표이사는 한국해양대학교를 마치고 유조선과 화물선 승선에 이어 국내 해운회사와 정유회사에서 약 20여 년간 선박용선 업무와 원유 및 석유제품 수출입 업무를 익혀 기름분야 선박 브로킹의 베테랑. 선박 건조를 중개하는 일에서부터 유조선을 알선하는 일까지 탱커에 관한 한 전 분야를 꿰뚫고 있다. SEA&강승철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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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금홍기||기자 날짜 2018-07-25

뉴저지주 포트리에 거주하는 한인 김모씨는 최근 자동차 보험 갱신 과정에서 자신의 운전면허가 이미 1년 전에 취소됐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다. 김씨는 “면허증 유효기한이 2020년 말로 기재돼 있는 데 무슨 영문이냐”며 알아본 결과, 눈앞이 캄캄해졌다고 말했다. 서류미비자인 김씨는 브로커의 말만 듣고 몇 년 전 버지니아주 면허를 취득했는데 브로커 일당이 체포되면서 자동 취소됐던 것이다.

김씨는 “브로커가 당시 버지니아에서는 서류미비자도 합법적으로 면허를 만들 수 지역 브로커나 딜러 있다고 해서 거금을 주고 취득했는데 결국 사기였다”며 “당장 부양해야 할 가족들이 있는데 막막하기만 하다”고 말했다.

반 이민 정책을 앞세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불체자 운전면허증 발급이 시행되지 않고 있는 지역에서 서류미비 신분 한인들에게 접근해 타주 운전 면허증을 발급받게 해주겠다는 사기 행각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이로 인한 피해도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수년 전 버지니아주에서 운전면허를 불법적으로 대거 취득했던 뉴욕 일원 한인들 사이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운전면허가 취소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뉴욕과 뉴저지주의 한인 운전학원 등에 따르면 올들어 버지니아주 운전면허를 취득한 한인들 상당수가 무더기로 면허 취소를 당하고 있다. 대부분 불체 신분 이민자들로 버지니아주 차량국에서 요구한 합법 면허 취득 여부 조사에 제대로 응하지 못한 경우라는 게 운전학원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이같은 취소사태는 버지니아에서 지난 2011년부터 운전면허증을 불법으로 발급받게 해준 한인 나모씨와 공범인 이모씨 등의 일당이 지난 2014년 적발된 데 이어 2016년 버지니아 차량국 직원 2명이 돈을 받고 면허증을 불법 갱신해 주다 체포된 이후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버지니아주 차량국은 지난 1998년 9월28일부터 2016년 7월1일 운전면허 취득자 중 합법적으로 면허를 받았는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해 약 1,400명에 대해 취소 조치를 내렸다.

더구나 버지니아주 차량국은 현재도 운전면허 취득이 합법적으로 이뤄졌는지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불법적으로 면허를 취득한 한인들에 대한 취소 조치는 앞으로 계속해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뉴욕과 뉴저지주에서 버지니아주 운전면허 취득을 알선해 주고 있는 중개 브로커들은 현재 자취를 감춘 상태다. 이들 업체는 3,000~4,000달러의 수수료를 받고 운전면허를 발급받을수 있도록 도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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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2항의 경우에는 사전에 중단 사유와 기간을 공고합니다. 다만,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경우 사전공고는 생략될 수 있 습니다.

제3장 책임

제1조 보험연구원의 의무

(1) 보험연구원은 이 약관에서 정한 바에 따라 계속적, 안정적 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습니다.
(2) 보험연구원은 이용자의 개인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타 인에게 누설, 배포하지 않습니다.
다만, 전기통신관련법령 등 관계법령에 의하여 관계 국가기 관 등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3) 보험연구원은 이용자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 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즉시 처리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통보합니다.
(4)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 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제2조 이용자의 의무

(1)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한 모든 관리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 자신의 아이디가 부정하게 사용된 경우, 이용자는 반드시 보 험연구원에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합니다.
(3) 비밀번호 분실시 통보는 e-mail로 안내하며, 제 2항의 규정 에도 불구하고 회원의 e-mail 주소 기입 잘못 등 본인 과실 및 본인 정보 관리 소홀로 지역 브로커나 딜러 발생하는 문제의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4) 이용자는 이 약관 및 관계법령에 규정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제4장 계약 해지 및 서비스 이용제한

제1조 계약 해지 및 이용제한

이용자가 이용 계약을 해지 하고자 하는 때에는 이용자 본인이 직접 온라인을 통해 회원탈퇴 메뉴를 선택하여 해지 신청을 하 여야 합니다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다음 사항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였을 경 우 사전 통지 없이 이용 계약을 해지하거나 또는 기간을 정하여 서비스 이용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1) 공공 질서 및 미풍 양속에 반하는 경우
(2) 범죄적 행위에 관련되는 경우
(3) 이용자가 국익 또는 사회적 공익을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을 계획 또는 실행할 경우
(4) 타인의 서비스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도용한 경우
(5)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불이익을 주는 경우
(6) 같은 사용자가 다른 아이디로 이중 등록을 한 경우
(7) 서비스에 위해를 가하는 등 서비스의 건전한 이용을 저해하 는 경우
(8) 기타 관련법령이나 보험연구원이 정한 이용조건을 위배하는 경우

제2조 이용 제한의 해제 절차

(1) 보험연구원은 제1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제한을 하고자 하 는 경우에는 그 사유, 일시 및 기간을 정하여 서면 또는 회 원등록시 기재한 전화나 e-mail 등의 방법에 의하여 해당 이용자 또는 대리인에게 통지합니다.
다만, 보험연구원이 긴급하게 이용을 정지할 필요가 있다 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정지의 통지를 받은 이용자 또 는 그 대리인은 그 이용정지의 통지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때에는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3) 보험연구원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의신청에 대하여 그 확인을 위한 기간까지 이용정지를 연기할수 있으며, 그 결과 를 이용자 또는 그 대리인에게 통지합니다.
(4) 보험연구원은 이용정지 기간 중에 그 이용정지 사유가 해소 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이용정지 조치를 즉시 해제합니다.

제3조 이용자의 게시물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KIRI"에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내용물이 다음 각 사항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사전 통지없이 삭 제 할 수 있습니다.

(1) 다른 이용자 또는 제 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으로 명예 를 손상시키는 내용인 경우
(2)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인 경우
(3) 범죄적 행위에 결부된다고 인정되는 내용인 경우
(4)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인 경우
(5) 기타 관계 법령이나 보험연구원에서 정한 규정에 위배되는 경우

제5장 저작권의 귀속

(1) "KIRI"에서 제공하는 모든 저작물의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 권은 보험연구원에 귀속합니다.

(2) 이용자는 "KIRI"(이메일서비스 포함)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 보를 보험연구원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재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KIRI"에서 링크를 통해 제공하는 다른 사이트의 비밀 보장과 그 사이트의 내용에 관해서 보험연구원은 책임지지 않습니 다.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KIRI"에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내용 물이 다음 각 사항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사전 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제1조 시행일
이 약관은 2008년 6월27일 부터 시행합니다.

닫기

보험연구원은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 2, 제50조의 7 등에 의거하여 본 웹사이트에 개제된 이메일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 등을 이용하여 이메일 주소를 무단으로 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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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트코리아

㈜벌트코리아(Vault Korea)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더 벌트(The Vault)의 한국 지사이다. 더벌트와 시드체인지의 실리콘밸리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한국 유망 기업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2017년 한국에 설립되었다. 본사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볼트코리아'가 아니라 '벌트코리아'가 올바른 표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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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에 대한 정보

개요 [ 편집 ]

더 벌트는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생태계 핵심 도시인 샌프란시스코에 600평 규모의 본사를 두고 있는 보육 시설이다. 현재까지 100여 개 이상의 실리콘밸리 및 15개 국가 출신 스타트업 기업들과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 기업들의 미국 사업을 성공적으로 지원해 왔다. 코워킹 공간, 실리콘밸리 인바운드 해외 진출 액셀러레이터 기능을 갖추고 있는 더 볼트는 글로벌 스타트업 및 스케일업을 위한 글로벌 생태계를 제공한다.

㈜벌트코리아는 동북아 비즈니스의 떠오르는 중심 인천 송도, 인천글로벌캠퍼스에 170평 규모의 코워킹 및 액셀러레이션 공간을 오픈했다. 실리콘밸리 지역의 선진적인 기업 문화와 생태계를 통해 미국 시장을 바라보는 기업들과 끊임없4개의 유명 미국 대학과 유망한 기업들이 입주한 캠퍼스가 더 높은 곳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발판이 될 것이다.

더 벌트는 ㈜벌트코리아의 모기업으로, 2013년 실리콘밸리의 핵심 샌프란시스코를 기반으로 설립되었다. 샌프란시스코 시내 중심지, 유서가 깊은 잭슨 스퀘어(Jackson Square) 지역의 600평 규모 공간에 벤처 기업을 위한 코워킹 공간과 컨설팅, 멘토링, 네트워킹 행사 등 제공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100여 개 이상의 기업을 육성해왔고, 평균적으로 14개월간 3배 성장하면서 17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게 저의 멤버 사들의 기준이 되었다. 시드체인지(Seedchange)는 더 볼트가 운영하고 있는 브로커 나 딜러 및 벤처 펀드 매니저로서 기업들의 초기 단계와 성장 및 매입 단계 자금 조달의 도움을 준다. 엄격한 분석, 혁신적인 플랫폼 및 실리콘밸리의 비공개의 전략투자자 네트워크를 결합하였다. ㈜볼트 코리아는 더 볼트와 시드체인지의 실리콘밸리 및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국내 유망 기업의 성장과 성공을 위해 2017년 한국에 설립되었다. [1]

주요 인물 [ 편집 ]

  • 지민규(Michael Jee) : ㈜벌트코리아의 대표이사이자 시드체인(Seedchange)의 부사장이며, 카디오코인(Cardio Coin)의 이사이다. 그는 구글 및 시스코와 같은 기업이 사들이는 유력 기업들에게 조언 및 심사하는 SF 기반의 투자은행 및 벤처펌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실리콘밸리 벤처와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얻은 경험을 한국 생태계에 이식하기 위해 ㈜벌트코리아를 시작했다.
  • 박희재(Park HJ) : ㈜벌트코리아의 전무이사이자 카디오코인의 설립자 겸 대표이사이며, 볼트이노베이션아카데미(Vault innovation Academy)의 고문이다. 그는 18년 동안 활동한 연쇄 창업인이자 액셀러레이터 경력을 바탕으로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헬스케어 산업의 전문가이다. 창업한 회사들의 투자유치 및 실리콘밸리 진출 등의 경험이 있다. 한국기계연구원에서 기계연구원 활동, 멘사(MENSA) 코리아에서 벤처담당 경력 등 다양한 분야의 노하우로 기업들을 지원한다.

주요 업무 [ 편집 ]

카디오 헬스케어 [ 편집 ]

카디오 헬스케어는 예방의학과 융합된 최초의 블록체인 인도어 하드웨어 기술 및 플랫폼이다. 전 세계 피트니스 클럽 사용자 및 피트니스 데이터 활용사를 대상으로 하는 피트니스 데이터 검증 및 보상 서비스를 제공한다. 카디오 플랫폼에서는 카디오코인이 사용된다. 카디오코인은 기존 서비스들의 문제점을 극복하는 블록체인 서비스 생태계를 제안한다. 사용자의 인위적인 조작 가능성이 낮은 운동 데이터와 건강한 식단 구매 데이터를 수집하고, 본인의 건강에 좋은 행동을 한 회원들에게 암호화폐를 발행하여 보상한다. [1]

서비스 [ 편집 ]

코워킹 오피스 공간 [ 편집 ]

㈜벌트코리아의 코워킹 오피스 공간은 1인 기업, 스타트업, 프로젝트팀 등 다양한 사업 규모에 맞춰 제공되는 혜택과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코워킹 오피스 공간 서비스의 이용 가격은 1인당 매월 200,000원으로 부가세 별도로 전담 워킹 데스크 기본 제공된다. 실리콘 밸리의 기업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창의적인 코워킹 공간을 월간 멤버십 가입을 통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창의적인 영감을 주는 인테리어와 쾌적한 환경은 멤버십 회원에게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 넣을 것이다. 송도 국제 도시 내 캠퍼스와 여러 시설을 누릴 수 있다. 코워킹 오피스 공간 서비스의 멤버십은 전용 워킹 데스크를 제공하고, 회의실/회의공간 제공, 뛰어난 글로벌 네트워크, 초고속 인터넷, 법인 주소 등록, 해외 진출 조언 및 지원, 연중무휴 24시간 멤버스 사용 가능, 일반 사무실보다 저렴한 비용, 창의적인 영감을 주는 환경 IGC 캠퍼스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

미국 법인 설립 및 사업자 등록 [ 편집 ]

더 볼트(The Vault) 팀에는 실리콘밸리와 월스트리트의 로펌 및 여러 투자 은행 출신의 전문가들이 있다. 미국에 법인을 설립하는 모든 절차를 더 볼트의 전문가들이 관리한다. 다른 업체들과 다르게, ㈜벌트코리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아웃소싱을 통하지 않고 현지 직원의 전문성으로 법인 설립을 도와준다. 법인 설립 패키지는 3,500,000원으로 멤버십 회원은 15% 할인해준다. 패키지의 혜택은 3가지로 나뉜다. 우선 행정 업무 지원은 회사명 등록, 미국 주 법인 등록, 법인설립증명, 캘리포니아주 사업등록, 샌프란시스코 사업등록, 미국 고용주 세금번호 EIN이 있고, 문서 및 양식 제공으로는 직원 발명 계약서, 기밀 유지 계약서, 초기 투자 계약서 양식, 주식 매입 계약서 양식, 83(b) 선출 및 제출 지침서 약식과 안내, 표준화된 법인 정관, 이사회 및 주주회의록이 있다. 마지막으로, 서비스 지원은 6개월간 대리인 서비스와 미국 변호사 소개 및 상담으로 이루어진다. [1]

미국 가상 오피스 [ 편집 ]

미국 시장 진출은 미국의 소비자, 파트너, 투자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실제 사무실을 구하기 전에 더 볼트의 샌프란시스코 공간을 통해서 미국 진출의 첫걸음을 떼는 것은 추천한다. 진출 사전 작업부터 현지 오피스의 활용까지, 미국 시장 진출에 필요한 서비스가 세 가지로 분류되어 준비되어 있다. 먼저, 미국 가상 사무실은 매월 99,000원으로 최소 6개월간 이용 할 수 있으며, 더 볼트 샌프란시스코 본사 공간의 주소 및 출장 사무/회의 공간으로 제공된다. 시설은 더 볼트 비자 패키지 중 하나를 이용할 경우 전용 데스크를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더 볼트 파트너 및 스폰서 제공 서비스 및 제품할인을 받는다. 기타 서비스로 우편물과 포장처리는 유효한 미국 주소가 필요하고, 전문가 무료상담, 더 볼트 글로벌 어드바이저 네트워크(Vault Global Advisor Network) 이용, 회원 행사 및 교육 세션 서비스가 있다.

두 번째, 프리미엄 오피스는 매월 190,000원으로 최소 1개월간 이용 할 수 있고,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사무실 주소, 출장용 주소, 회의 공간 및 사무용 데스크를 제공한다. 시설은 협업 공간 및 데스크를 이용하며, 잘 갖추어진 주방을 포함한 모든 공공시설과 회의실 이용, SF 볼트의 예약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입주 할인, 이벤트, 워크샵 및 강연, 더 볼트 파트너 및 스폰서 제공 서비스와 제품 할인이고, 기타 서비스로는 컨시어지 서비스, 전문가 무료 상담, 더 볼트 글로벌 어디바이저 네트워크 이용, 더 볼트와 유럽 그리고, 아시아 더 볼트 계열사의 작업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프런트 오피스는 매월 990,000원으로 최소 3개월 이용할 수 있으며, 샌프란시스코 현지에 사무실 주소, 사무 및 회의공간, 우편 이메일, 전화 등 미국 현지 연락책을 사용한다. 시설은 간식, 음료수, 주류가 구비된 주방과 라운지, 도서관, 공동 작업 구역과 휴게실 공간을 이용할 수 있고, 초고속 인터넷, 개인 전화부스와 회의실, 야외 테라스와 운동공간, 이벤트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할인 혜택으로는 이벤트, 워크샵 및 강연 할인과 더 볼트 파트너 및 스폰서 제공 서비스와 제품을 할인받을 수 있다. 기타 서비스로는 컨시어지 서비스, 전문가 무료 상담, 더 볼트 글로벌 어드바이저 네트워크 이용, 더 볼트 및 유럽과 아시아 더 볼트 계열사의 작업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1]

해외진출 컨설팅 [ 편집 ]

해외 진출을 고민하는 가장 큰 이유는 현지 시장에 대한 정보의 부족과 진출 전략의 부재일 것이다. 더 볼트의 우수한 글로벌 네트워크, 미국 진출의 A부터 Z까지 책임질 수 있는 전문성이 해외 진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해외 진출 컨설팅의 패키지 구성은 경쟁사, 시장 동향 등 기업을 진단하는 기업 분야별 시장 분석 및 진단 카테고리, SNS, 바이어마케팅 등의 기업 맞춤형 해외 진출 마케팅 카테고리, 현지 법무/세무, 네트워킹 등의 미국 사업개발 활동 컨설팅 카테고리, 현지 VC 네트워킹, 투자환경 등의 해외투자 지역 브로커나 딜러 관련 조언 카테고리가 있다. [1]

로드맵 [ 편집 ]

  • 2013년 상반기 : 시드체인지 캐피탈 파트너의 VC 펀드 매니저 및 시드체인지 경영 서비스의 FINRA 라이센스 브로커와 딜러 설립
  • 2013년 후반기 : 샌프란시스코 시내 중심지, 유서 깊은 잭슨 스퀘어(Jackson Square) 지역에 더 볼트 SF 설립
  • 2014년 상반기 : 더 볼트 SF의 멤버 기업이 100개 이상 도달
  • 2014년 후반기 : 드래곤플라이 시스템즈(Dragonfly Systems)가 썬파워(SunPower)에 매각
  • 2015년 상반기 : 볼로메트릭스(VoloMetrix) 천 억 원 이상 및 스위프트키(Swift key) 이천 오백억 원 이상과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에 매각
  • 2015년 후반기 : 아카노(Acano) 7,000 억 원 이상으로, 시스코(Cisco)에 매각
  • 2016년 상반기 : 볼트 SF에 전 세계 15개 국가 출신 기업으로 안착
  • 2016년 후반기 : 전 세계 다양한 액셀러레이터들이 더 볼트의 샌프란시스코 공간을 활용하여, 글로벌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수행(호주, 벨기에, 캐나다, 대한민국)
  • 2017년 상반기 : 더 볼트의 아시아 허브(HUB) 역할을 수행할 ㈜벌트코리아 인천 송도에 설립
  • 2017년 후반기 : 노르웨이 최대 공공 부동산 기업인 NRPO의 협력으로, 오슬로에 피어엑스(PierX) 브랜드로 더 볼트의 노르웨이 지사 설립
  • 2018년 상반기 : ㈜벌트코리아 컴퍼니 빌더 시작, 예방의학 헬스케어 블록체인 기업 ㈜카디오헬스케어 설립
  • 2019년 상반기 : ㈜벌트코리아의 미국 실리콘밸리 진출 2기 액셀레이션 프로그램, 프로그램 던 모드 중
  • 2019년 후반기 : 더 볼트의 블록체인 액셀러레이터는 대한민국에 진출하는 국제적인 블록체인 포젝트를 진원하여 설립

각주 [ 편집 ]

참고자료 [ 편집 ]

  • 더볼트 공식 홈페이지 - http://vaultkorea.com

같이 보기 [ 편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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