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EURJPY 차트의 상승 추세에서 강세 숨겨진 다이버전스

로슈가 개발 중인 경구용 척수성 근위축증(Spinal Muscular Atrophy, 이하 SMA) 치료제 '리스디플람'이 17일(현지시각) 유럽에서 혁신치료제로 지정됐다. 이보다 앞선 지난 3일에는 미 FDA가 노바티스의 제1형 SMA 유전자치료제 'AVXS-101'에 대한 허가 신청을 접수 받고 신속심사에 돌입한 바 있어, 그간 바이오젠의 '스핀라자' 외에 치료옵션이 없었던 SMA 치료 분야가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질환의 나쁜 예후에 비해 치료옵션이 전무했던 분야인 만큼, 개발된 치료제의 값비싼 약가는 환자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가장 주요한 요인으로 지적되어 왔다. 그런 와중에 20일 국내에서 매번 약제급여평가위원회(이하 약평위) 통과가 미뤄지던 '스핀라자'의 급여적정성이 인정되며 약가협상만을 남겨놓은 상황이 됐다.

한편, '스핀라자'의 국내 급여가 진행된다고 해도, 2019년 상반기(5월) 미국에서 허가 여부가 결정될 노바티스의 'AVXS-101' 약가는 가히 천문학적 수준일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어, 추후 이런 혁신치료제들의 환자접근성 개선은 여전히 보건당국의 과제로 남아 있다.

로슈는 지난 17일 유럽의약청(EMA)이 자사가 개발 중인 경구용 SMA 치료제 '리스디플람(risdiplam, RG7916)'을 혁신치료제(PRIME, PRIority MEdicines)로 지정했다고 발표했다.

'리스디플람'은 '스핀라자'와 마찬가지로 SMN2 유전자에 관여해 SMN 단백질 생산량을 증가시키는 기전으로, 제1~3형 SMA 환자에서 운동기능을 개선시킨 경구용 치료제다.

SMA는 발병 연령, 신체발달 지표 등에 따라 4개의 유형으로 나눠지는데, ▲1형은 6개월 미만 신생아에서, ▲2형은 생후 7~18개월 경에, ▲3형은 18개월 이후에, ▲4형은 20대나 30대 성인기에 나타난다.

이 중 가장 위중한 유형은 1형으로 신생아들에서 증상이 심각하게 나타나는데,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이 경우 SMN 단백질을 거의 생성하지 못해 근육이 온전히 발달되지 않으며 스스로 호흡하거나 음식을 삼키기 어려워 만 2세가 되기 전에 사망할 확률이 높아진다.

이번 '리스디플람'의 혁신치료제 지정은 제1형 SMA 환자에서의 안전성 및 용량을 평가한 FIREFISH 연구와 제2~3형 환자에서 평가한 SUNFISH 연구의 Part 1 데이터를 토대로 이뤄졌다.

올해 9월 7일에 도출된 FIREFISH 연구의 Part 1 결과, '리스디플람' 치료는 제1형 SMA 환자에서 달성할 수 없었던 '도움 없이 앉아있기' 등 혁신적인 운동기능의 개선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리스디플람' 치료를 받은 21명 중 19명(90%)이 생존해 있었으며, 2명은 치명적인 질환의 진행으로 치료를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연구 시작 이후 기관절제술이나 기계호흡를 필요로 하거나, 삼킴 능력을 상실한 영아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올해 7월 6일 도출된 SUNFISH 연구의 Part 1 결과, 2~3형 환자에서 치료 12개월차에 혈액 내 SMN 단백질 수준이 평균적으로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년 이상 '리스디플람' 치료를 받은 환자 30명은 해당 연구의 1차 평가지표이자 신경근 질환에서 운동기능 평가에 사용되는 운동기능측정(Motor Function Measure, MFM) 점수가 평균 3.1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리스디플람' 역시 유럽에서 혁신체료제로 지정됨에 따라 추후 허가심사 시 신속심사 특혜를 받게 되며, 개발 기간의 단축이 예상된다.

한편, '스핀라자'가 1~3형 SMA 환자 치료를 위한 주사제이고 '리스디플람'이 경구제로 주기적인 장기 투여가 필요하다면, 지난 3일 미 FDA가 신속심사에 들어간 'AVXS-101'은 가장 심각한 유형으로 분류되고 있는 제1형 환자에서 단 1회 치료만으로 유전자적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유전자 치료제다.

'AVXS-101'은 1상 임상인 START 연구를 통해 획기적인 효과와 안전성을 도출해내며, 이례적으로 빠르게 허가 심사에 돌입했다.

연구 결과, 저용량 평가에 참여한 코호트1 환자 3명과 고용량 평가인 코호트2 환자 12명, 도합 15명의 환자가 모두가 24개월차에 (급성기 사건이 없는 상태에서 14일 연속 1일 16시간 이상 기계호흡 조치를 필요로 하거나 사망 없이) 생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안된 용량으로 치료받은 코호트2 환자 92%(11/12)는 SMA 1형 환자가 자연상태에서는 결코 달성할 수 없었던 이정표(도움 없이 5초 이상 앉아있기)를 달성하는 등 획기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노바티스 측은 'AVXS-101'의 미 FDA 허가 심사 돌입을 알리며 "환자의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의료 관계자와 유연하게 제휴할 것을 약속한다"고 발표하긴 했지만, 업계 관계자들은 벌써부터 'AVXS-101' 약가가 그간 경험하지 못한 수준일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타 약제들이 주기적이고 장기적인 투여를 요한다면, 해당 약제는 단 1회 치료만으로 근본적인 치료를 구현해 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스핀라자'가 환자 1명당 첫 해에는 5억 중반대, 이후 매년 2억 중반대의 약가가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AVXS-101'의 약가가 어느 정도가 될지 예상해 봄 직하다.


한편, 지난 20일 약평위를 통과한 '스핀라자'의 약가로 바이오젠은 A7 최저가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등재 후 급여 대상에서 제외되는 환자들에게 무상지원프로그램(EAP)을 유지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바이오젠은 SMA 1형 환자 28명에게 '스핀라자'의 무상지원프로그램(EAP)를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듯 국내 SMA 환자에게도 드디어 혁신신약 치료 관문이 개방을 앞두고 있지만, 앞으로 물밀듯 밀려올 혁신치료제들의 약가를 정부가 어떻게 다뤄야 할지 고심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인체에는 호흡기관인 폐, 전신에 산소와 영양분을 운반하는 심장, 해독작용을 하는 간, 영양분을 섭취하고 배설하는 위장, 노폐물을 뽑아내는 신장 등 많은 장기가 있어 어느 하나라도 없으면 생존을 이어갈 수 없다. 이들 장기 중 간장은 몸의 '화학공장'으로 음식물로 섭취한 영양분을 소화, 대사, 저장, 배설, 해독하는데 총지휘 역할을 담당한다.

간기능 검사란 간세포에서 생성되는 효소를 포함하여 다양한 종륭류의 단백질과 이와 관련된 물질을 측정하는 것이다. 그러나 검사수치는 검사장비의 종류, 채혈시간, 성별과 나이, 개인의 생리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병원마다 참고치를 달리하여 정상 비정상 여부를 판단하고 있다.

간세포 손상에서 검사수치의 의의
AST, ALT, ALP, GGT, Bilirubin

AST ALT : 간 기능은 직접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간접적인 지표로 그 정도를 가늠하게 된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많이 접하는 것이 AST ( aspartate aminotransferase = GOT)ALT ( alanine aminotransferase = GPT) 라는 효소 수치이다. 이들 효소들은 간세포 안에 가장 풍부하게 존재하여 만약 간이 손상되면 혈액으로 빠져나와 혈중 농도가 올라간다.


AST는 간 외에 심장, 근육에도 존재하므로 주로 간에 존재하는 ALT 수치가 간 손상을 보다 특이하게 반영하는 지표이다. 급성 간세포 손상의 초기 단계에는 간세포내 농도가 높은 AST가 ALT 보다 높게 나타나지만 24-48시간이 지나면 반감기가 더 긴 ALT가 더 증가한다.

그러나 어떤 두사람의 ALT 수치가 각각 60과 120일 때 수치가 높은 간이 두 배 더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이 수치는 간질환이 호전 또는 악화했는지 추이를 알 수도 있다. 간장 보호제는 간세포 손상을 줄여 AST 및 ALT 수치를 호전시킬 수는 있겠지만 이런 효과는 일시적이다. 간염 바이러스나 독성 약물, 알코올에 의한 간 손상은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근본적으로 회복되기 어렵다.

매우 높게 상승한 아미노전이효소가 감소하는 것은 예후를 판단하는데 도움을 주지못할 수도 있다 . 왜냐하면 , 간 손상의 해소뿐만 아니라 심각한 간세포의 괴사 (massive hepatic necrosis) 일 때에도 효소 수치의 감소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 즉 예후의 판단은 아미노전이효소의 상승 혹은 감소로만 할 수 없고 , 빌리루빈 수치 또는 혈액응고시간 (prothrombin time) 으로 해야 한다 .

원인별 아미노전이효소 상승

(1) 알코올 : 전형적인 알코올성 간질환에서는 pyridoxal-5'-phosphate 효소가 결핍되어 있고 AST/ALT > 2 를 보인다. 이 효소는 ALT 합성에는 필요하지만 AST 합성에는 필수적이지 않다. 반면 대부분의 간질환에서는 AST/ALT 비가 1 이하이다. 더불어 r-GT가 정상 상한의 2배 이상 상승하면 알코올 남용을 의심할 수 있지만, r-GT는 특이도가 낮기 때문에 다른 가능성도 생각해야 한다.

알코올성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간질환에서 AST 또는 ALT의 상승 정도는 그리 크지 않아서 AST가 정상 상한의 8배 이상 상승하거나, ALT가 5배 이상 상승하는 것은 매우 드물다. 반대로 심한 알코올성 질환에서 ALT가 정상인 경우도 있다. 따라서 알코올성 간질환에서 아미노전이효소가 300 IU/L 이상으로 상승한 경우는 바이러스 또는 약물에 의한 간 손상이 동반되지 않았는지 의심해야 한다.

(2) 약물 : NSAID, 항생제, 고지혈증 치료제, 항경련제, 항결핵제와 같은 다양한 약물에 의해 아미노전이효소가 상승할 수 있다. 한약이나 건강보조식품 복용력에 관해 자세히 문진 필요하다.

(4) 지방간(hepatic steatosis)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on-alcoholic steatohepatitis)

(5) 간질환 외 원인 : AST는 간세포 외에 근육 세포에도 존재하기 때문에 AST 단독으로 지속적으로 상승을 보이는 경우에 다발성 근염(polymyosititis)와 같은 근육 질환을 의심 한다. 드물게 AST가 혈청 면역 로블린과 결합하여 AST 단독의 상승 소견을 보일 수 있다. 간으로 전이된 악성 종양 또는 간내 결핵, 유육종증(sarcoidosis), 아밀로이드 침착증(amyloidosis) 등에 의해서도 아미노전이효소가 상승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 ALP도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

ALP ( Alkaline phosphatase ) 는 세포막을 통한 대사물의 운송에 관여하는 효소로서 담관 상피세포의 표면에 존재할 뿐만 아니라, 뼈, 태반, 신장, 장, 백혈구 등에도 분포하기 때문에 ALP 상승이 항상 간질환을 암시하는 것은 아니다. 즉 가장 흔한 병적 ALP의 상승 원인은 간 또는 골질환이지만, 임신 3기 혹은 청소년기에도 생리적으로 상승할 수 있으므로 해석에 주의를 요한다.

담즙 정체(cholestasis)가 일어나면 담관 세포에서 ALP의 합성과 분비가 증가하고, 담즙산(bile salt)의 축적 역시 ALP의 분비를 촉진하는 요인이 된다. ALP은 비교적 반감기가 길기 때문에(약 1주) 담도 폐쇄의 후반기에 상승하고, 폐쇄가 해결되고 난 후에도 서서히 감소한다.

생화학 검사에서 ALP가 상승되어 있을 때, 어느 장기에서 분비된 것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두 가지 방법을 사용할 수 있다. 첫째는 담즙 정체와 관련이 있는지, 즉 담관 세포에서 분비된 것인지를 감별하기 위해 혈청 r-GT 농도를 검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전기영동법으로 ALP isoenzyme을 검사하는 것이다. r-GT는 자동화 분석기로 쉽게 검사할 수 있고 비용 면에서도 유리하기 때문에 우선 검사하는 것이 좋다. ALP 상승의 정도나 상승의 정도로 특정 질환을 유추하기는 어려우며 동반된 증상이나 과거력, 동반질환 등이 진단적 접근에 도움이 된다. 복부 초음파 검사로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담도의 확장이나 간경변을 포함한 만성 간질환, 간 종괴 등의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약인성 간손상이 답즙 정체 양상으로 나타나는 경우를 볼 수 있어서, 어떤 경우에는 다양한 정도의 ALP 상승이 관찰되고 종종 고빌리루빈혈증을 동반한다. 흔히 사용되는 항고혈압 약물(ACEI)이나 에스트로겐과 같은 호르몬이 답즙 정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약물 복용력에 대한 문진이 필요하다. 염증성 장질환(특히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서 다양한 정도의 ALP 상승은 원발성 경화성 담관염(primary sclerosing cholangitis)의 병발을 암시하기도 한다.

중년의 여성에서 소양증과 함께 ALP 상승된 경우 원발성 담도성 경변증(=원발성 담즙성 간경변증, primary biliary cirrhosis, PBC)를 의심한다. 총담관 결석에 의한 ALP 상승 시에는 보통 간전이 효소의 상승, 복통 등의 증상, 포합형 빌리루빈의 상승이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먼저 나타나게 되고, 결석이 총담관을 밸브 식으로 폐쇄하는 경우에는 빌리루빈 상승이 없으면서 ALP 수치의 상승과 감소가 반복되는 양상을 보이게 된다. 임상에서 유의해야 할 것은 ALP 상승이 악성종양의 간전이, 악성 림프종이나 유육종종(sarcoidosis)와 같은 침윤성 질환의 유일한 표지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GGT ( gamma-glutamyl transferase )

간세포나 담관세포 뿐만 아니라 신장 세뇨관, 췌장, 장에도 분포하는 효소이다. barbiturate 나 phenytoin 같은 항경련제, 경구 피임약, 만성폐쇄성폐질환, 신부전, 심근경색 후에도 상승할 수 있다. 원인과 관계없이 모든 간질환에서 상승할 수 있으며 특히 알코올성 간질환에서 ALP는 정상이거나 경미하게 올라가는 반면, GGT는 정상 상한치의 10배 이상의 높은 수치를 보일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의 기전은 확실하지 않지만 효소의 합성유도( hepaic microsomal production )가 활발해지는 반면 배출이 감소되기 때문으로 보인다.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자의 약 절반에서도 GGT는 정상 상한의 2-3배 정도로 상승한다는 보고도 있고, 만성 C형 간염 환자의 30%에서도 상승한다. GGT는 간질환에서의 특이도는 낮은 반면 예민도가 높기 대문에 ALP 상승의 감별에 유용한 표지자이고, 아미노전이효소 상승(AST/ALT>2) 소견을 참고하면 알코올성 간질환 진단에 도움을 준다. 신장에도 고농도로 존재하여 신장장애가 생기면 γ-GT가 소변 속으로 유출되지만 혈중 농도에는 큰 변화를 주지 않는다.

참고치는 남자가 60 IU/L, 여자는 40 IU/L 이하이다. γ -GT의 상승을 단계별로 살펴보면
▷정상범위 (60 IU/L 이하) : 급성 간염(초기), 만성 간염(비활동형), 간경변(비활동형)
▷경도상승 (61~99 IU/L) : 급성 간염(중기), 만성 간염(전경변기), 간경변(비활형)

국한성 간장 장애, 췌장염, 심근 경색(회복기)
▷중등도상승 (100~199 IU/L) : 만성 간염(전경변기, 활동형), 간경변(활동형),

알코올성 간장 장애, 국한성 간장장애, 심근경색(회복기)
▷약간 고도 상승 (200~599 IU/L) : 급성 간염(담즙 울체형), 간경변(담즙성),

알코올성 간장장애, 페색성황달(간내, 간외), 간암(전이성, 원발성)
▷고도상승( 600 IU/L 이상) : 알코올성 간장 장애, 폐색성 황달(간외), 원발성 간암

Bilirubin : 간은 담즙을 만들어 담관을 통해 배출하는데 만약 간세포 수가 충분하지 않다면 간의 담즙 배설 기능의 장애로 인해 빌리루빈 수치가 증가한다. 빌리루빈은 철결합 성분인 헴(heme)의 대사산물이다. 비장 등에서 빌리루빈이 만들어지면 간으로 전달되고 간세포에서 담즙 형태로 바뀌어, 담낭에 저장되었다가 십이지장으로 배출된다. 빌리루빈의 생성 증가(용혈), 간세포 대사장애( Gilbert 증후군 , Crigler-Najjar 증후군, Dubin-Johnson 증후군, 급만성 간염 등), 담즙 배설장애(담석증, 담관염) 등에서 빌리루빈의 혈중 수치가 증가한다.

Raceoption에서 숨겨진 다이버전스가있는 트레이딩 풀백

Raceoption에서 숨겨진 다이버전스가있는 트레이딩 풀백

다이버전스는 트레이더가 트레이딩 포지션을 입력하기위한 최적의 포인트를 찾는 데 자주 사용됩니다. 그것은 무엇이며, 다이버전스의 유형은 무엇이며 어떻게 거래합니까? 오늘 기사에서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두 가지 유형의 분기

기초 자산의 가격 움직임과 특정 오실레이터의 움직임에 차이가있을 때 차이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토캐스틱 오실레이터, 이동 평균 수렴 다이버전스, 상대 강도 지수 또는 상품 샤넬 지수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별되는 두 가지 유형의 분기가 있습니다. 일반 분기 및 숨겨진 분기.

정기적 인 분기에 대한 몇 마디

가격은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때로는 더 높은 최고 또는 낮은 최저를 생성합니다. 이것이 가격 차트에서 발생하지만 지표 선이 동일하게 표시되지 않는 경우, 우리는 다이버전스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가격 행동과 지표의 움직임의 차이는 현재 추세가 약화되었음을 나타내며 우리는 역전 될 것으로 예상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일어날 수있는 정확한 순간을 포착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따라서 추세선이나 캔들 스틱 및 차트 패턴과 같은 추가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세 및 약세 다이버전스

클래식 다이버전스는 강세 (양수) 또는 약세 (음수) 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USDJPY에 대한 전형적인 약세 다이버전스의 완벽한 예를 볼 수 있습니다.

Raceoption에서 숨겨진 다이버전스가있는 트레이딩 풀백

USDJPY 차트에서 상승 추세의 정상 다이버전스

하락 추세 동안 상승 다이버전스가 나타납니다. 가격은 더 낮은 저점을 생성하지만 오실레이터는 동일한 조치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대신 더 높은 저점 또는 이중 또는 삼중 바닥을 형성합니다. 후자는 더 높은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저점보다 덜 중요하며 Stochastic Oscillator 또는 RSI를 사용할 때 더 자주 발생합니다.

가격이 상승 추세에있는 동안 약세 또는 마이너스 다이버전스가 나타납니다. 지표의 움직임에 의해 확인되지 않은 가격 행동에 의해 만들어진 더 높은 최고점이 있습니다. 오실레이터는 더 낮은 고점 또는 더블 또는 트리플 탑을 생성 할 수 있습니다.

숨겨진 발산이란 무엇입니까?

오실 레이션 지표가 더 낮거나 더 높게 형성되고 가격 행동이 동일하지 않은 것처럼 보일 때 숨겨진 다이버전스가 발생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Raceoption에서 숨겨진 다이버전스가있는 트레이딩 풀백

클래식 (왼쪽) 및 숨겨진 발산 (오른쪽)

이러한 상황은 가격이 통합되거나 현재 추세 내에서 조정될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추세가 아마도 이전 방향으로 계속 될 것이라는 정보를 제공하며 이러한 숨겨진 발산은 지속 패턴입니다. 따라서 숨겨진 다이버전스를 사용하여 추세와 거래 할 수 있습니다. 숨겨진 다이버전스가있는 풀백을 쉽게 식별 할 수 있습니다.

강세 및 약세 다이버전스

숨겨진 발산은 고전적인 것과 비슷하게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하나는 강세 다이버전스이고 다른 하나는 약세입니다.

상승 다이버전스는 지표가 낮은 저점을 만들고 가격이 동일하지 않을 때 상승 추세에서 나타납니다. 이는 가격이 통합 또는 조정 단계에 있음을 나타내며 추세 방향은 곧 계속 될 것입니다.

Raceoption에서 숨겨진 다이버전스가있는 트레이딩 풀백

EURJPY 차트의 상승 추세에서 강세 숨겨진 다이버전스

하락 다이버전스는 하락 추세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실레이터는 더 높은 고점을 보여주고 가격 행동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락세는 곧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Raceoption에서 숨겨진 다이버전스가있는 트레이딩 풀백

AUDUSD 차트의 하락 추세에서 숨겨진 다이버전스 하락

Raceoption 플랫폼에서 다이버전스로 거래

다이버전스 자체는 거래 포지션에 진입하기위한 강력한 신호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의 향후 방향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규칙적인 다이버전스는 추세 반전을 예측하고 숨겨진 다이버전스는 추세의 지속을 예측합니다.

거래에 가장 적합한 진입 점을 확인하려면 추가 기술을 사용해야합니다. 추세선, 이동 평균 크로스 오버 또는 일부 캔들 스틱 패턴처럼 간단 할 수 있습니다. 다이버전스를 거래 봉투 또는 볼린저 밴드와 결합 할 수도 있습니다.

하락 다이버전스는 저항 추세선 근처와 상승 추세에서 하락 반전 패턴이 나타날 때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상승 다이버전스는지지 추세선 근처에서 그리고 하락 추세 동안 상승 반전 패턴이 나타날 때 더 중요합니다.

발산은 가격 변동과 변동 지표의 차이입니다. 하나는 떨어지거나 상승하고 다른 하나는 그렇지 않은 경우 이것은 분기입니다.

발산에는 일반 및 숨겨진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추세 방향의 가능한 변화에 대해 알려줍니다. 숨겨진 다이버전스는 추세가 조정 또는 단기 통합 후에 진행될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신호를 제공합니다.

두 유형 모두 하락 추세 또는 상승 추세 중 발생하는지에 따라 강세 또는 약세가 될 수 있습니다.

진입 점을 얻으려면 추가 도구를 사용하십시오.

무료 Raceoption 데모 계정에서 다이버전스 파악을 연습하십시오. 실제 거래 계좌에서 이익을 얻으려면 잘 준비하고 자신감이 있어야합니다.

다이버전스로 거래 한 적이 있습니까? 가격 차트에서 두 가지 유형을 모두 알아볼 수 있습니까? 사이트 아래에서 더 많이 찾을 수있는 댓글 섹션에 알려주십시오.


㈜한국로슈(대표이사 닉 호리지)는 자사의 척수성 근위축증(SMA, Spinal Muscular Atrophy) 치료제 에브리스디(성분명: 리스디플람)가 폭넓은 유형의 환자에서 장기 효능과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인한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3건의 신규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2,3,4 .

해당 데이터는 3월 13~16일 미국 테네시주에서 개최된 2022 근위축증협회 임상과학 컨퍼런스(MDA, Muscular Dystrophy Association Clinical & Scientific Conference)에서 공개됐다.

새롭게 공개된 연구 내용은 2~25세의 제 2형 또는 제 3형의 폭넓은 척수성 근위축증 환자군을 대상으로 에브리스디의 장기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한 ▲SUNFISH 3년 데이터 분석 2 , 치료 받지 않은 외부 대조군 대비 에브리스디의 운동 기능 개선 및 안정화 효과를 확인한 ▲SUNFISH Part2 2년 탐색적 데이터 분석 3 , 척수성 근위축증 사전 징후가 있는 생후 2개월 미만의 영아를 대상으로 한 ▲RAINBOWFISH 임상연구의 새로운 중간 분석 4 결과다.

▲SUNFISH 3년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에브리스디 치료 후 1년 차에 확인된 운동기능평가척도(MFM-32, motor function measure-32) 총점 개선이 치료 3년 차까지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2 . 이와 마찬가지로 상지기능평가(RULM, revised upper limb module)와 해머스미스 기능성 운동 확대 지수(HFMSE, hammersmith functional motor Scale expanded)에서도 개선 효과가 1~3년 차 동안 유지됐다 2 .

해당 연구에서 에브리스디의 내약성은 3년 동안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고, 일반적인 이상반응(AE, adverse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events) 비율은 치료 3년 동안 감소하였고, 치료 3년 차에는 중증이상반응(SAE, serious adverse events) 비율의 감소 경향이 관찰됐다 2 . 대부분의 일반적인 이상반응(AE)과 중증이상반응(SAE)는 기저질환에 의한 것으로 치료와 관련된 이상반응(AE)으로 투약을 중단한 사례는 없었다 2 .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를 받지 않은 외부 대조군과 에브리스디 투여군을 비교 평가하는 분석도 이뤄졌다 3 . ▲SUNFISH Part2 2년 탐색적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운동기능평가척도(MFM-32)에서 현저한 개선(3점 이상 증가) 또는 안정화(0점 이상 개선)를 보인 환자 비율이 치료 받지 않은 외부 대조군에 비해 24개월 동안 에브리스디를 투여 받은 환자군에서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각 p=0.025, p=0.002) 3 .

한편, 유전적으로 척수성 근위축증을 진단 받았지만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0~6주의(최초 투여 시점 기준) 영아를 대상으로 한 ▲RAINBOWFISH 임상연구의 중간 분석 결과, 에브리스디로 12개월 이상 치료 받은 환자 대부분이 건강한 유아와 동일한 발달 시기에 스스로 일어서거나 걸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4 . 이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1월 척수성 근위축증(SMA) 사전 징후가 있는 생후 2개월 미만 영아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에브리스디에 대한 추가적 신약승인신청(sNDA, supplemental new drug application) 우선심사를 결정한 바 있다 5 .


한국로슈 의학부 이승훈 리드는 “이번 다양한 연구 데이터 발표는 생후 2개월 미만부터 2-25세까지 폭넓은 척수성 근위축증 환자군에서 에브리스디의 효능과 안전성을 추가로 확인한 것으로 특히, 3년 장기 치료에서도 효과와 안전성이 유지되고 치료가 진행될수록 이상반응이 감소했다는 사실은 고무적”이라고 밝히며 “한국로슈는 에브리스디의 치료 혜택이 국내 척수성 근위축증 환자들에게도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초의 경구형 5q 척수성 근위축증 치료제인 에브리스디는 현재까지 전 세계 5,000여명 이상의 척수성 근위축증 환자의 치료에 사용됐다 5 . 조제된 액상형의 제제를 1일 1회 경구 복용하는 것으로 척수강 치료가 어려운 환자에도 적용 가능하며, 기존 척수강 내 주사 치료시 발생했던 입원, 등원 및 이에 수반되는 학업, 직장의 중단, 교통비용, 간병 등을 최소화해 사회경제적 부담을 절감하는 효과를 낸다. 영유아 환자에서는 연령 및 체중에 따른 환자 맞춤 처방7으로 약제비를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2020년 11월 식약처의 허가를 받았고 6 현재는 건강보험 급여 등재 신청 후 약 8개월째 급여 적용을 기다리고 있다. 다만,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RAINBOWFISH 임상연구 결과 및 2개월 미만 영아 관련 데이터는 국내 허가사항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척수성 근위축증은 운동 기능에 필수적인 생존운동신경세포(Survival Motor Neuron; SMN) 단백질 결핍으로 전신의 근육이 점차 약화되는 유전성 신경 근육 질환이다. 영아부터 성인기까지 발생하며 중추신경계뿐만 아니라 말초 조직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질환으로 전신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증상 발현 시점과 최대 도달 가능한 운동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기능에 따라 크게 1형, 2형, 3형 등으로 구분되며 10 , 발생률은 1형이 가장 높으나 유병률은 2형, 3형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유형에 따라 환자의 체력이나 걷고, 먹고, 호흡하는 능력이 현저히 감소하거나 상실될 수 있다 5 .

척수성 근위축증 환자는 SMN 단백질을 생성하는 SMN1 유전자에 돌연변이가 발생한 상태다 10,11 . 이 경우 이와 유사한 SMN2 유전자를 통해 SMN 단백질이 생성되나, 생성된 단백질의 10-20% 정도만 완전한 기능을 나타낸다 10,11 . 따라서, SMN2 유전자의 변이 정도와 SMA 증상 발현 정도가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 .


에브리스디는 5q 염색체 돌연변이에 의한 SMN 단백질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척수성 근위축증(SMA)의 치료를 위해 개발된 SMN2 미성숙 전령 RNA(pre-mRNA) 스플라이싱 조절제(splicing modifier) 8 로, SMN2 유전자의 미성숙 전령 RNA(pre-mRNA)에 결합해 온전한 기능의 SMN 단백질의 농도를 증가, 유지하는 기전의 치료제다 11 .

에브리스디는 액상형 제제를 1일 1회, 식후(또는 모유 수유 이후), 가능하면 매일 같은 시간(예; 아침)에 제공된 경구용 주사기를 이용하여 투여하게 되며, 중추신경계를 포함한 신체의 모든 부분에 골고루 분포하여 중추신경계와 전신에 SMN 단백질을 증가시킨다 11 .

에브리스디는 2017년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의해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었으며 2018년에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의약품 신속평가 제도(PRIME) 대상으로 지정되었다5. 또한 에브리스디는 2021년 영국약리학회(BPS)로부터 올해의 신약발견상, 약물연구학회의 신약발견상을 수상했다5. 에브리스디는 현재 76개국에서 승인 받았으며, 29개국에서 승인 검토가 진행 중이다 5 .


SUNFISH2,3: 이 연구는 2개의 파트로 구성된 무작위(randomized), 이중맹검(double blind), 위약대조군(placebo controlled) 임상시험으로, 2세에서 25세까지의 2형 및 3형 척수성 근위축증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해당 임상은 척추측만증 환자 및 이전에 척추 측만증 수술을 받은 환자 등 다양한 임상적 조건의 환자군에서 위약군 대비 에브리스디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SUNFISH Part1은 적정 용량을 확인하기 위한 임상시험으로 구성되었으며, SUNFISH Part2는 Part1의 결과를 근거로 하여, 18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선택된 용량용법에서 에브리스디의 유효성을 평가했다. 환자들은 에브리스디와 위약군에 2:1로 무작위배정되었다. Part1에 참여한 환자는 Part2에 참여하지 않았다. SUNFISH Part1 및 Part2에서 주요 유효성 평가변수는 치료 12개월째에 기저치 대비 운동기능평가척도(MFM-32) 점수의 변화를 통해 측정됐다.

RAINBOWFISH4 : 유전적으로 척수성 근위축증(SMA)을 진단 받았지만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0~6주의 (최초 투여 시) 영아 약 25명를 대상으로 에브리스디의 효능, 안전성, 약동학 및 약력학을 평가하기 위해 설계된 오픈라벨, 단일군, 다기관 임상연구다. 현재 환자 등록이 완료됐다.

㈜한국로슈는 세계 1위의 바이오 제약사인 로슈그룹의 한국법인으로 지난 1983년 설립되었다. 국내에는 로슈그룹의 제약사업 부문인 ㈜한국로슈와 진단사업 부문인 ㈜한국로슈진단이 있다. 혁신(innovation)을 지향하는 로슈그룹의 전략에 따라 ㈜한국로슈는 항암제, 면역억제제, 항바이러스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국적 임상시험을 국내에 적극 유치하고 다양한 의학 포럼을 개최하는 등 한국 의료 환경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한국로슈는 지역사회를 위해 책임을 다하는 기업시민으로서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로슈는 2007년부터 로슈그룹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어린이를 위한 걷기 대회(Children’s Walk)’를 개최, 한국의 소외된 아동을 돕고 있다. 2012년부터 암 환자들의 예술 활동 지원 사회공헌프로그램인 ‘힐링갤러리(Healing Gallery)’를 진행해 왔으며, 2018년에는 NGO 굿피플과 함께 기존의 ‘힐링갤러리’에 환자맞춤형 지원이 더욱 강화된 사회공헌활동인 ‘힐링투게더(Healing Together)’를 선보였다.

2 John W Day, et al. SUNFISH Parts 1and 2: 3-year efficacy and safety of risdiplan in thpes 2 and 3 SMA, Muscular Dystrophy Association (MDA) Clinical and Scientific Conference, 13-16 March 2022

3 L Servais, et al. SUNFISH Part 2: 24-month efficacy of risdiplam compared with external control comparators, Muscular Dystrophy Association (MDA) Clinical and Scientific Conference, 13-16 March 2022

4 RS Finkel, et al. RAINBOWFISH: Preliminary efficacy and safety data in risdiplam-treated infants with presymptomatic SMA, Muscular Dystrophy Association (MDA) Clinical and Scientific Conference, 13-16 March 2022

5 Data on file (Roche MR, New data for Roche’s Evrysdi (risdiplam) demonstrate long-term efficacy and safety in a broad population of people with spinal muscular atrophy (SMA), 16 March, 2022

https://nedrug.mfds.go.kr/pbp/CCBAE01/getItemPermitIntro?sItemName=%EC%97%90%EB%B8%8C%EB%A6%AC%EC%8A%A4%EB%94%94%EA%B1%B4%EC%A1%B0%EC%8B%9C%EB%9F%BD0.75mg%2FmL(%EB%A6%AC%EC%8A%A4%EB%94%94%ED%94%8C%EB%9E%8C)&sEntpName=(%EC%A3%BC)%ED%95%9C%EA%B5%AD%EB%A1%9C%EC%8A%88 (as of Mar. 24. 2020)

7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통합정보시스템 의약품상세정보. 에브리스디건조시럽0.75mg/mL(리스디플람). Available at: https://nedrug.mfds.go.kr/pbp/CCBBB01/getItemDetail?itemSeq=202007490 (as of Mar. 8, 2022)

9 E.Chen, et al. Cost of treatment and supportive care for patients with spinal muscular atrophy (SMA): A real-world database analysis. Cure SMA Researcher Meeting. June 28–July 1, 2019

10 Matthew E. R. Butchbach. Copy Number Variations in the Survival Motor Neuron Genes: Implications for Spinal Muscular Atrophy and Other Neurodegenerative Diseases. Front Mol Biosci. 2016; 3: 7

11 Agnès Poirier, et al. Risdiplam distributes and increases SMN protein in both the central nervous system and peripheral organs. Pharmacol Res Perspect. 2018 Nov 29;6(6):e00447

12 Cathy Lally, et al. Indirect estimation of the prevalence of spinal muscular atrophy Type I, II, and III in the United States. Orphanet Journal of Rare Diseases (2017) 12:175

Copyright @이엠디(메디컴) All rights reserved.

ISSUE

상지 림프부종 환자의 림프관 주행경로

대사이상지방간질환 중증도 높을수록 간 섬유화 위험도 증가

체중 감량해야 비알콜성 지방간 예방

‘골다공증 진료지침 2022’ 발간

5월 26~28일, 골대사학회 춘계학술대회•제10차 SSBH

골다공증 진료지침 10차 개정판 발간, 총 33개 단원으로 구성 골다공증 치료의 최신 국제 가이드라인에 기반하여 ‘골다공증 치료 전략’을 추가 골다공증 치료 목표, 치료 실패에 관한 내용도 새롭게 정리 대한골대사학회(회장 한명훈∙이사장 하용찬)가 ‘골다공증 진료지침 2022’을 출간했다. 이 새로운 골다공증 진료지침은 지난 5월 26일~28일 성황리에 개최된 제34차 춘계학술대회•제10차 SSBH(Seoul Symposium on Bone Health)에서 최초 공개됐다. 대한골대사학회는 내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재활의학과, 핵의학과, 치과, 영양학 등 여러 분야의 골다공증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학회로서 2004년부터 골다공증 진료지침을 발간, 지속적으로 개정해 왔다. 이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골다공증 진료 가이드라인으로, 그동안 진료현장에서 골다공증 환자를 만나는 우리나라 의료진들이 가장 많이 참고하는 바이블 역할을 해 왔다. 이번 진료지침은 10번째 개정판이다 ‘골다공증 진료지침 2022’은 총 33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각 단원은 골다공증의 서론, 진단, 치료, 개별적 상황, 치료 중 발생하는 문제점 등으로 이루어졌다. 특별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골다공

고려대 박창규 교수, ‘고혈압학회 회장’ 취임

고려대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박창규 교수(사진)가 ‘제29대 대한고혈압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2년 5월 14일부터 1년간이다. 1994년에 창립한 대한고혈압학회는 고혈압에 대한 학문 연구뿐만 아니라 국민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고혈압에 대한 대국민 홍보 및 관련 정책수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 박창규 신임 회장은 “코로나 엔데믹으로 전환되는 시기에 맞춰 진료방식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다소 침체됐던 국제적 교류를 활성화하는 등 연구 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함으로써 대한고혈압학회의 위상을 높여 가겠다”며 “더불어 적극적인 학회의 사회적 참여를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집중하고 세계 고혈압 연구 발전에도 이바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고혈압 명의로 불리는 박 신임 회장은 대한고혈압학회, 기획·재무이사, 대한심장학회 이사, 심뇌혈관 예방학회 학술이사, 임상노인병학회 연구이사 등 폭넓은 학회활동을 해왔다. 또한 2016년 국내에서 개최된 ‘세계고혈압학회’ 조직위 부사무총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학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BioMed Research International(SCI 저널)과 SCI급 일본고혈압 학회지 등의 편집위원 및 편집고문을 맡고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닫기

이 사이트(www.kiri.or.kr)는 보험연구원의 소유 입니다.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

보험연구원은 회원에게 서비스 제공을 위해 필요한 고객정보 외에는 불필요한 정보 수집을 하지 않습니다. (단, 필수 기재 항목 외에 선택항목에 대한 정보 수집은 예외로 합니다.) 회원으로부터 취득한 정보는 회원가입 및 이용 ID 발급, 회원 개인정보를 이용하는 서비스,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 및 계약의 성립 또는 인구 통계학적 분석 (회원의 연령별, 성별, 지역별 통계 분석),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를 수집하고, 이를 서비스 방침에 반영 (서비스 개편 및 확대) , 기타 새로운 서비스, 행사나 자료 정보 안내에만 사용될 것입니다. 회원으로 가입할 때 수집된 모든 정보는 해당 서비스 제공이나 회원님께 사전에 밝힌 목적 이외의 다른 어떠한 목적으로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의 수집 항목

필수정보 : 아이디, 비밀번호, 성명, 전화번호, 직업, 직급, 부서, 이메일, 뉴스레터 수령여부
기타 : 홈페이지 가입경로, 흥미사항, 보험연구원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구분사항

회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안전조치

회원의 개인 정보는 회원이 로그인 했을 경우에만 보이며, 이것은 회원의 아이디 및 패스워드에 의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회원에게 부여된 회원아이디 및 패스워드의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특수한 경우, 허가 받은 관리자만이 회원 정보를 수정, 조회하고 있습니다.

회원 정보의 열람 및 정정 방법과 절차

회원은 자신이 제공한 회원 정보를 열람 할 수 있으며, 수정을 요구할 권리와 삭제를 할 권리(탈퇴의 권리포함)가 있습니다. 회원 정보의 열람 및 수정은 회원정보 수정을 통해 정해진 순서에 따라 언제든지 하실 수 있습니다. (단, 회원정보 수정의 경우, 아이디나 성명, 주민등록 번호의 변경은 가입회원 실명제 정책에 따라 회원님께서 직접 수정하실 수 없으나, 보험연구원(http://www.kiri.or.kr)의 관리자 ([email protected]) 에게 메일로 요청하면 24시간 내에 처리됩니다.

개인정보 수집에 대한 동의

보험연구원에서는 회원가입을 원하시는 고객에게 보험연구원의 개인정보취급방침 또는 이용약관 내용에 대해 혹은 버튼을 클릭 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여, 버튼을 클릭한 경우에만 개인정보 수집에 대해 동의 한 것으로 봅니다.

회원가입 가입과 탈퇴의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자유

회원가입은 반드시 이용약관의 동의 절차를 거치며, 회원 탈퇴 시에도 탈퇴에 따른 개인정보의 폐기와 회원으로서 권리소멸 등을 명확히 고지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탈퇴를 희망할 시에는 사이트의 회원탈퇴 메뉴를 통해 정해진 순서에 의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는 보험연구원의 관리자 ([email protected])에게 메일로 요청하시면 처리 됩니다. (* 주의 : 회원 탈퇴를 하시면 그 즉시 모든 고객정보와 기록이 재생 불가능 하도록 폐기되며, 아이디 및 기타 정보 사항의 권리도 함께 사라집니다.따라서 복구 요청 시 불가능 하므로 신중하게 하셔야 합니다.)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과 공유 및 3자 제공

회원의 개인정보는 보험연구원 회원으로서 서비스를 받는 동안 계속 보유하며, 서비스 제공을 위해 이용합니다. 회원의 정보는 회원 탈퇴 시 재생이 불가능 하도록 완전 삭제 됩니다. 회원님의 개인정보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4조의 규정에 따라 타인에게 제공, 활용시 본인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 정보입니다. 보험연구원은 법률에서 정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회원님의 동의 없이 회원님의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관리

보험연구원은 개인정보 보호 및 서비스 이용에 대한 각종 활동에 대하여 회원들의 의견과 불만을 제기 할 수 있는 창구를 개설하고 있습니다. 개인 정보와 관련한 불만이 있으신 분은 보험연구원의 관리자 ([email protected])에게 의견을 주시면 즉시 접수,조치하여 처리결과를 통보해 드립니다.

개인정보보호책임자

성명 : 김형길
직위 : 담당역
전화 : 02-3775-9119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8 (여의도동 35-4)
이메일 : [email protected]

평일 : 09:00~ 18:00
토요일 및 휴일 제외

닫기

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이 약관은 보험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사이트(이하 "KIRI"라 합니 다)에서 제공하는 인터넷 관련 서비스의 이용조건 및 절차에 관 한 사항과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정의

(1) "KIRI"이란 보험연구원이 운영하는 사이트 ( http://www.kiri.or.kr )를 말합니다.
(2) "이용자"란 KIRI에 로그인하여 본 약관에 따라 "KIRI"가 제공 하는 서비스를 받는 회원 또는 비회원을 말합니다.
(3) "회원"이라 함은 "KIRI"에 개인정보를 제공하여 회원등록을 한 자로서 "KIRI"의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KIRI"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를 말합니 다.
(4) "비회원"이라 함은 회원에 가입하지 않고 "KIRI"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제3조 약관의 효력과 변경

(1) 본 약관은 이용자에게 공시함으로써 효력을 발생합니다. (2) 보험연구원은 본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은 "KIRI" 화면에 별도 공지하게 됩니다.
이용자가 변경된 약관에 동의하지 아니하는 경우 이용자는 본인의 회원등록을 취소할 수 있으며, 계속 사용하는 경우는 약관 변경에 대한 동의로 간주됩니다.
변경된 약관은 전항과 같은 방법으로 효력을 발생합니다.

제4조 약관 외 준칙

이 약관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이 국내 관계법령에 규정되어 있 을 경우에는 그 규정에 따릅니다.

제2장 회원 가입과 서비스 이용

제1조 이용 계약의 성립

(1) 이용 계약은 이용자의 이용 신청에 대한 보험연구원의 이용 승낙과 이용자의 약관 내용에 대한 동의로 성립됩니다. (2) 회원에 가입하여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희망자는 보험 연구원에서 요청하는 개인 신상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이 용자가 제공한 개인정보는 본 약관에 따라 철저히 보호됩니 다.

제2조 이용 신청의 제한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1) 보험연구원은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이용계약신청에 대하 여는 이를 승낙하지 아니합니다.
① 다른 사람의 명의를 사용하여 신청하였을 때
② 이용 계약 신청서의 내용을 허위로 기재하여 신청하였을 때
③ 사회의 안녕 질서 혹은 미풍양속을 저해할 목적으로 신청하 였을 때
④ 부당한 목적으로 회원의 가입 탈퇴를 월 3회 이상 반복하는 경우
⑤ 기타 보험연구원이 정한 이용 신청 요건이 미비되었을 때

제3조 서비스 이용

(1) 서비스 이용은 보험연구원의 업무상 또는 기술상 특별한 지 장이 없는 한 연중무휴, 1일 24시간을 원칙으로 합니다.
(2) 제1항의 이용시간은 정기점검 등의 필요로 인하여 보험연구 원이 정한 날 또는 시간은 적용하지 아니합니다.
(3) 제2항의 경우에는 사전에 중단 사유와 기간을 공고합니다. 다만, 불가피한 사정이 있는 경우 사전공고는 생략될 수 있 습니다.

제3장 책임

제1조 보험연구원의 의무

(1) 보험연구원은 이 약관에서 정한 바에 따라 계속적, 안정적 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의무가 있습니다.
(2) 보험연구원은 이용자의 개인신상정보를 본인의 승낙없이 타 인에게 누설, 배포하지 않습니다.
다만, 전기통신관련법령 등 관계법령에 의하여 관계 국가기 관 등의 요구가 있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3) 보험연구원은 이용자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 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즉시 처리합니다.
다만, 즉시 처리가 곤란한 경우에는 이용자에게 그 사유와 처리일정을 통보합니다.
(4)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원하지 않는 영리목적의 광고성 전 자우편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제2조 이용자의 의무

(1)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한 모든 관리의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2) 자신의 아이디가 부정하게 사용된 경우, 이용자는 반드시 보 험연구원에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합니다.
(3) 비밀번호 분실시 통보는 e-mail로 안내하며, 제 2항의 규정 에도 불구하고 회원의 e-mail 주소 기입 잘못 등 본인 과실 및 본인 정보 관리 소홀로 발생하는 문제의 책임은 회원에게 있습니다.
(4) 이용자는 이 약관 및 관계법령에 규정한 사항을 준수하여야 합니다.

제4장 계약 해지 및 서비스 이용제한

제1조 계약 해지 및 이용제한

이용자가 이용 계약을 해지 하고자 하는 때에는 이용자 본인이 직접 온라인을 통해 회원탈퇴 메뉴를 선택하여 해지 신청을 하 여야 합니다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다음 사항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였을 경 우 사전 통지 없이 이용 계약을 해지하거나 또는 기간을 정하여 서비스 이용을 중지할 수 있습니다.

(1) 공공 질서 및 미풍 양속에 반하는 경우
(2) 범죄적 행위에 관련되는 경우
(3) 이용자가 국익 또는 사회적 공익을 저해할 목적으로 서비스 이용을 계획 또는 실행할 경우
(4) 타인의 서비스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 도용한 경우
(5) 타인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불이익을 주는 경우
(6) 같은 사용자가 다른 아이디로 이중 등록을 한 경우
(7) 서비스에 위해를 가하는 등 서비스의 건전한 이용을 저해하 는 경우
(8) 기타 관련법령이나 보험연구원이 정한 이용조건을 위배하는 경우

제2조 이용 제한의 해제 절차

(1) 보험연구원은 제1조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제한을 하고자 하 는 경우에는 그 사유, 일시 및 기간을 정하여 서면 또는 회 원등록시 기재한 전화나 e-mail 등의 방법에 의하여 해당 이용자 또는 대리인에게 통지합니다.
다만, 보험연구원이 긴급하게 이용을 정지할 필요가 있다 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합니다.
(2) 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이용정지의 통지를 받은 이용자 또 는 그 대리인은 그 이용정지의 통지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때에는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3) 보험연구원은 제2항의 규정에 의한 이의신청에 대하여 그 확인을 위한 기간까지 이용정지를 연기할수 있으며, 그 결과 를 이용자 또는 그 대리인에게 통지합니다.
(4) 보험연구원은 이용정지 기간 중에 그 이용정지 사유가 해소 된 것이 확인된 경우에는 이용정지 조치를 즉시 해제합니다.

제3조 이용자의 게시물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KIRI"에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내용물이 다음 각 사항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사전 통지없이 삭 제 할 수 있습니다.

(1) 다른 이용자 또는 제 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모략으로 명예 를 손상시키는 내용인 경우
(2) 공공질서 및 미풍양속에 위반되는 내용인 경우
(3) 범죄적 행위에 결부된다고 인정되는 내용인 경우
(4)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인 경우
(5) 기타 관계 법령이나 보험연구원에서 정한 규정에 위배되는 경우

제5장 저작권의 귀속

(1) "KIRI"에서 제공하는 모든 저작물의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 권은 보험연구원에 귀속합니다.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SMA 지표의 유형 2) 이용자는 "KIRI"(이메일서비스 포함)를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 보를 보험연구원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재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3) "KIRI"에서 링크를 통해 제공하는 다른 사이트의 비밀 보장과 그 사이트의 내용에 관해서 보험연구원은 책임지지 않습니 다.
보험연구원은 이용자가 "KIRI"에 게시하거나 등록하는 내용 물이 다음 각 사항에 해당된다고 판단되는 경우에 사전 통지 없이 삭제할 수 있습니다.

제1조 시행일
이 약관은 2008년 6월27일 부터 시행합니다.

닫기

보험연구원은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 2, 제50조의 7 등에 의거하여 본 웹사이트에 개제된 이메일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 등을 이용하여 이메일 주소를 무단으로 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닫기

전체메뉴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