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거래 계좌 조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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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부자 자동이체 수수료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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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은 사람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키움증권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임영웅을 모델로 하는 영웅문 광고도 심심찮게 TV에서 볼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에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것만 봐도 엄청난 수의 사람들이 주식에 관심이 있고 더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내용은 키움증권 VIP 조건은 얼마나 많은 양의 거래를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개미라고 불리는 사람들에게는 꿈의 거래량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거래량이지만 이미 VIP인 사람들에게는 별것 아닐지도 모릅니다. 그럼 키움증권의 VIP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키움증권 VIP 기준 조건

키움증권 VIP가 되려면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거래대금에 대한 부분입니다. 단순히 돈이 많다고 해서 이뤄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순히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VIP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한 달 기준으로 얼마나 많은 양의 주식을 거래하느냐에 따라 조건이 달라집니다.

키움증권 VIP 조건 : 1달 거래대금 30억 원 이상

키움증권 VVIP 조건 : 1달 거래대금 100억 원 이상

위의 조건을 맞춰야 영웅클럽에 소속이 되며 키움증권의 VIP나 VVIP가 될 수 있습니다. 증권사에서는 주식거래에 따라 수수료가 발생하는 것으로 이익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거래량이 중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위의 기준과 조건은 무조건 확실한 것이 아니라 변동이 되거나 상위에서부터 순위를 메겨서 VIP가 된다고 하니 VIP 거래 계좌 조건 참고만 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것보다 조건이 낮아질 수도 있고 높아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거래량이 많을수록 수수료를 많이 낼 것은 확실하기 때문에 그만큼의 대우를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키움증권 VIP 영웅클럽 혜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키움증권 VIP 영웅클럽 혜택

키움증권 VIP나 VVIP가 되면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서 영웅클럽 회원에 대한 안내를 할 수 있도록 가이드북이 발송된다고 합니다. 그중에서 확인할 수 있는 영웅클럽 혜택을 알아보겠습니다.

영웅클럽 혜택

1. VIP 전용 라인 이용 가능 : 증권사를 이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나 불편사항이 생겼을 때 문의 전화를 최우선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2. 영웅클럽 전용 게시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 → My키움 → 영웅클럽 게시판)

3. 담보대출이나 신용융자에 대한 금리가 인하됩니다.

4. 주식 증거금률이 인하됩니다. (30% → 20%, 50% → 40%, 40% → 30%, 60% → 50%)

5. 영웅문 프로그램을 통해 설정된 정보를 이용해서 순간 체결량이 발생하는 종목 확인 가능

6. 영웅클럽 회원에게 2달에 한 번씩 홀수 달마다 영화 예매권 2매가 지급됩니다.

7. 명정, 생일, 결혼기념일 등의 기념일에 축하선물과 사은품이 지급됩니다.

8. 키움증권에서 주최하는 행사나 콘서트 등의 초대권이 지급됩니다.

9. 상반기와 하반기에 상장 관련 주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팸플릿이 지급됩니다.

10. 백화점 상품권이 20만 원 지급됩니다.

위의 내용들은 인터넷이나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서 VIP조건을 찾아보면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실제 자신이 VIP가 되는 경우 인증글을 올리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도 VVIP가 되는 것은 정말로 VIP 거래 계좌 조건 적은 수의 회원이기 때문에 정보는 적지만 위의 내용보다 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축하선물이나 명절 기념 사은품은 고객이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매년 확인 후 선택하시면 됩니다. 그중에서도 한우나 불고기 세트 같은 것이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 자신의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고 합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앱에서 거래대금 확인 방법

앱을 통해서 자신의 거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키움증권 영웅문 S 앱 실행 → 메뉴 클릭 주식 메뉴 → 계좌-계좌 메뉴 → 자신이 보고 싶은 기간을 설정 후 조회를 눌러주면 됩니다.

위의 방법을 통해서 자신의 거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자신이 VIP를 노리고 있다면 한 번쯤 확인을 해도 좋을 거 같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키움증권 VIP 기준 조건 영웅클럽 혜택 정리를 해봤습니다. 키움증권을 많이 VIP 거래 계좌 조건 이용하고 있어서 키움증권에 대해 알아봤지만 삼성증권이나 다른 증권사에서도 위와 같은 VIP 조건이나 혜택들이 다양합니다.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증권사의 VIP가 되기 위해서 노력할 수 있는 분들도 있겠지만 자신이 이루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관심 정도는 가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저도 키움증권을 이용하고 있는데 VIP라는 말이 있는지 몰랐었습니다. 주식을 소규모로 하는 개미들에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일 수 있지만 VIP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주식을 도전해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것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VIP 거래 계좌 조건 영어 너 도대체 모니

KEB 하나금융그룹은 우수회원 (명칭 : 손님 우대 서비스)을 선정할 때, 계열사인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 하나카드 거래실적에 따라 주어지는 평점을 전부 합산하여, 하나금융그룹 전체를 통합한 우수회원을 선정한 후, 일정기간 동안 우대 혜택을 제공합니다.

단, 한 가지 알아둘 점은 '하나카드' 이용실적에 대한 평점은 하나금융그룹 통합 회원등급을 산정할 때는 포함이 되지만 (즉, 영향을 미치지만),

하나카드는 다른 두 계열사와 달리 '별도의' 우수회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서 하나은행, 하나금융투자의 통합 우수회원이라고 해서, 하나카드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받을 수는 없음

다시 정리하면, 하나카드는 하나카드 회원만을 대상으로 하여, 자체적인 기준에 의해 우수회원을 선정한 후, 회원등급 우대 혜택을 제공합니다.

하나카드는 회원등급 구분도 다른 두 계열사와 다르며, 하나은행과 하나금융투자는 '3개월 단위'로 우수회원을 선정하고, 선정일로부터 3개월간 혜택을 제공하는 방식이지만, 하나카드는 매년 1회 선정 후, 1년간 혜택을 제공함

다만, 앞서 말씀드린 대로 하나카드 이용실적은 하나은행과 하나금투의 통합 우수회원을 선정할 때 영향을 끼치며 (다만, 하나의 항목으로 간단화하여 적용) 반대로 하나은행과 하나금투의 거래실적에 따른 평점은 하나카드의 우수회원 선정기준과는 전혀 관계 없습니다.

지금부터 오늘의 주제인 KEB 하나은행의 우수회원 기준 및 회원등급에 따른 우대혜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고 하며, '하나카드'만의 우수회원 제도에 대해서는 본문 맨 하단의 관련글을 클릭해 보시면 됩니다.

KEB 하나은행 우수회원 프로그램

□ 하나은행 우수회원은 네 가지 등급

- 하나 VIP, VIP, 하나 패밀리, 패밀리

우수회원 중, 제일 높은 등급인 '하나 VIP'는 평점 1만점 이상, VIP 회원은 평점 3천점 이상, 하나 패밀리는 1천점 이상, 패밀리 회원은 5백점 이상 시, 선정이 됩니다.

회원등급은 '매 분기별'로 선정하며, 우대 혜택도 선정 후, '3개월간' 제공 (즉, 3개월 단위)

회원등급 산정일은 '매 분기 시작월의 각 10일'인 1월 10일, 4월 10일, 7월 10일, 10월 10일

■ 단, '등급 유예 제도'가 있습니다

바로 이전 분기의 회원등급과 현재 분기의 회원등급을 비교하여, 만약 등급이 하락한 경우, 해당 분기 3개월 동안은 이전 분기의 회원등급을 적용 받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 분기 VIP 등급이었는 데, 현재 하나 패밀리 등급이라면, 현재 분기 3개월 동안 VIP 회원의 우대 혜택이 주어집니다.

단, 등급 유예제도는 연속 적용은 안 된다고 함

▣ 하나은행 관련 평점 산정 방식

- 모든 항목의 평점을 전부 다 합산해 따짐

(1) 직전 3개월 평균잔액을 따지는 항목들

1. 입출금통장 : 10만원당 10점

- 다른 거래실적에 비해, 평점이 높은 편

2. 정기예금, 적금 : 100만원당 20점

3. 방카 (보험상품) : 100만원당 20점

4. 기타 예금 : 100만원당 20점

- 대상 : 신탁, 외화예금, MMF, MMDA 등

5. 주식형 펀드 : 100만원당 30점 (주식 혼합형 포함)

6. 채권형 펀드 : 100만원당 20점 (채권 혼합형 포함)

7. 가계 대출 : 100만원당 30점

8. 기업 대출 : 100만원당 10점

(2) 직전 3개월 실적을 합산해 따지는 항목

1. 하나 신용카드, 체크카드 이용금액 : 10만원당 10점

2. 외화 환전 : 미달러 기준, 100달러당 5점

3. 해외 송금 : 미달러 기준, 100달러당 2점

- 환전/송금의 경우, 다른 통화는 미달러로 환산해 따짐

4. 급여/연금이체 300점, 가맹점 이체 200점, APT 관리비 이체 100점

- 따라서, 급여이체를 한다면, 통합한도인 300점이 다 채워짐

5. 그 외 자동이체 : 건별 20점 (한도 : 최고 60점)

6. 인터넷, 폰, 모바일뱅킹 이체 : 기간 내 6건 이상 시, 20점

(3) 다음은 기타 항목에 대한 평점

* 1번부터 3번 항목은 선정일의 전월 말 기준

1. 연금저축, 퇴직연금, 주택청약 가입 : 각 10점

2. 하나멤버스 가입 회원이면 누구나 5점 지급

단, 하나멤버스 앱을 통해 하나은행 계좌로 하나머니를 충전한 적 있거나 하나머니를 입출금계좌에 입금한 적 있다면 VIP 거래 계좌 조건 5점 추가 지급

3. 행복 포인트 : 30점 지급

- 조건 : 당행 대출이 있거나 입출금계좌&예적금 평잔 30만원 이상

4. 하나은행 장기 거래고객 : 최대 300점

하나은행 계좌 개설일부터 1년당 10점씩, 만약 30년 거래했다면 최대인 300점을 다 받을 수 있음

거래기간이 3년 미만인 고객은 제외되며, 회원등급 산정시점에 유효한 계좌를 보유하고 있어야 함

5. 거래 상품 개수에 따라 건당 25점 지급

- 단, 총 13개 항목 중, 3개 이상 인정되면, 75점이 아닌 250점 지급

@ 일정 실적기준을 만족해야 1건으로 인정

입출금통장은 직전 3개월 평잔 10만원 이상 시, 정기예금/적금, 방카, 기타 예금, 주식형 펀드, 채권형 펀드, 가계대출, 기업대출은 직전 3개월 평잔 100만원 이상 시 1건으로 인정됩니다.

하나카드 사용은 직전 3개월 합산 10만원 이상, 환전/송금은 3개월 합산 미달러 기준 100불 이상, 급여/연금/가맹점/아파트 관리비 이체는 3개월간 1회 이상이면 되며, 그 외 자동이체는 3개월 합산 3건 이상, 인터넷, 모바일, 폰뱅킹 이체는 3개월간 6건 이상이면 1건으로 인정

▨ 하나은행에서 회원등급별 제공하는 혜택

- 구분 : 하나 VIP, VIP, 하나 패밀리, 패밀리 회원

- 혜택 : 은행 수수료 우대, 외환&송금 우대 등

(1) KEB 하나은행 수수료 우대부터

1. 다른 은행 ATM기 수수료 관련

하나 VIP와 VIP 회원은 면제, 하나 패밀리, 패밀리 회원은 50% 감면해주는 데, 유의할 점은 다른 은행 ATM기 이용 시, '자행분'에 대해서만 면제된다고 나와 있어서,

내용을 찾아보니, '자동화기기 수수료'는 각 은행에서 정한 비율에 따라 '타행분'과 '자행분' 수수료로 구분되는 데, 하나은행의 수수료 부분은 면제되지만, 타 은행의 수수료 부분은 내야 한다고 함?

2. 하나은행 ATM기 수수료 관련

- 하나 VIP, VIP 회원은 면제, 하나 패밀리, 패밀리 회원은 50% 감면

3. 인터넷/모바일뱅킹 이체 수수료

- 하나 VIP와 VIP회원은 무제한 면제, 하나 패밀리는 월 10회, 패밀리는 월 5회 면제

- 폰뱅킹 이체 수수료는 하나 VIP와 VIP 면제, 하나 패밀리와 패밀리 회원 50% 감면

4. 은행 창구에서 타행이체 수수료

- 하나 VIP와 VIP 회원은 무제한 면제, 하나 패밀리 회원은 30% 감면

■ 하나 VIP와 VIP 회원만의 혜택

* 토큰형, 카드형, 1Q 스마트 OTP 무료 발급

- 단, 토큰형에 한해 하나 패밀리도 면제되며 패밀리 회원은 50% 감면

* 자기앞 수표 교환 전 자금화 수수료 면제

* 입출금 거래내역 문자 통지 무료 제공

* 납부자 자동이체 수수료 면제

* 대여금고 임차 보증금 면제

- 단, 대여금고 혜택은 거래 영업점 사정에 따라 제한될 수 있다고 함

* 제 증명서 발급, 통장/증서 등 재발행 면제 등

(2) 외환 환전 및 송금 우대 혜택

1. 환전 및 송금 시 환율우대

- 하나 VIP와 VIP 30%, 하나 패밀리 20%, 패밀리 10% 우대

- 주요 통화인 미달러, 유로, 엔화 기준

- 여행자 수표 환율 우대도 이와 같음

- 하나 VIP 50% 감면, VIP 30% 감면, 하나 패밀리 10% 감면

- 한국에서 해외로 송금건만 해당

□ 주거래 손님 우대제도가 있음

하나은행은 별도의 주거래 고객 우대제도가 있는 데, 다만 혜택면에서는 위의 우수회원이 받는 혜택에 비해 그리 나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하나은행의 총수신 또는 총대출의 월 평균 잔고가 1,000만원 이상인 고객 중 ① 필수거래 항목 2개 이상 또는 ② 필수거래 항목 1개+ 선택거래 항목 2개 이상 조건을 만족하면, 주거래 손님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이 됨

※ 이 때 '총수신'이란 입출금계좌, 정기예금, 적금, 펀드, MMF, IRP 등을 전부 합산한 금액

(1) 먼저, 필수거래 항목 4가지

- 항목별 최근 3개월 중, 1개월 이상 만족하면 인정

1. 급여/연금이체 : 단, 급여이체는 월 50만원 이상이어야 함

2. 가맹점 대금 입금 : 입금액 월 50만원 이상

4. 카드 결제대금 이체 : 월 50만원 이상

- 하나카드가 아니어도 되며, 신용카드, 체크카드 모두 포함

- 단, 선결제한 결제건은 실적 제외된다는 점 주의

(2) 다음은 선택거래 항목 3가지

1. 기타 자동이체 : 월 3건 이상 또는 최근 3개월간 9건 이상

2. 인터넷, 폰, 모바일뱅킹 : 월 2건 이상

3. 적금 : 월 자동이체 10만원↑+ 최근 3개월 중 2개월↑ 납입

'주거래 손님 우대혜택'으로는 특정 적금에 대해 우대금리 제공, 환전 및 송금 시 주요 통화 70% 우대, 기타 통화 50% 우대, 휴대폰 문자 통지 서비스 200원 감면 등이 있습니다.

Binomo의 골드 및 VIP 계정의 이점

Binomo의 골드 및 VIP 계정의 이점

캐쉬백-1 주일 동안 수익성없는 거래에 대한 보상. 이전 주 (월요일부터 일요일 포함)의 월요일에 자동으로 적립됩니다. 손실에서 상태에 따라 % 캐쉬백이 청구됩니다. 골드 상태 인 경우 보상은 5 %, VIP 인 경우 10 % 실제 돈으로 반환됩니다.

캐쉬백을 계산할 때 다음 사항이 고려됩니다. 주 총 입금액에서 주 총 출금 금액을 뺀 금액에서 일요일 잔액을 뺀 금액입니다. 캐쉬백 계산은 거래자의 잠재적 인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입력 된 돈과 관련된 손실 만 고려합니다. "캐셔"- "거래 내역"탭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사용자의 경우 "잔액"- "거래 내역"탭)에서 거래 주간의 지불 내역을 항상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거래가 실패한 경우 거래자의 손실 금액이 계산됩니다.

예를 들어, 월요일에 그의 계정에 $ 10,000를 보충하고 수요일에 $ 5,000를 인출했으며 일요일에 그의 잔액에 $ 1,000이 남아 있습니다.

10.000-5.000-1.000 = $ 4.000, 이것은 손실이며 수익으로 보상됩니다.

VIP의 경우-$ 4000의 10 % (이 예에서), Gold의 경우-5 %.

투자 보험은 Binomo의 특권 상인을위한 무료 옵션입니다. 거래가 실패하고 실 계좌 잔액이 0에 도달하면 보험이 적용되면 손실 된 투자의 일부가 보상됩니다.

사회지도층, 100여억원 몰래 빼간 야만의 밤

은 부산상호저축은행이 영업정지 통보 하루 전인 2월16일 저녁 100여 명의 고액 고객(이하 VIP)에게 영업시간 외에 특정 시간과 지점에서 편법적으로 예금 100억원 이상을 인출해준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은행 쪽이 VIP들에게 특혜를 주는 과정에서 금융감독원 등 금융 당국이 영업정지 정보를 결과적으로 ‘사전 유출’했거나 적어도 사전 정보 유출의 위험을 인지하고도 이를 방조 또는 묵인한 듯한 정황도 확인했다.

지난 4월 중순 영업이 끝난 시각, 부산저축은행 초량동 본점의 모습. 영업정지 전날인 2월16일 밤에도 이처럼 문을 닫은 채 VIP들을 구제하려는 편법인출 영업을 했다. 박승화 기자

100여명 특혜주려 1만여명 배신해

“ㄱ고객님, 부산상호저축은행입니다. 인감과 통장을 들고 은행으로 나와주셔야겠습니다.” ㄱ씨는 2월16일 저녁에 벌어진 일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뭐야?” 보이스피싱(사기전화)인 줄 알았다. 시계는 저녁 7시를 가리켰다. 영업 마감을 3시간이나 지난 시각이었다. 들려오는 목소리는 차분하고 다급했다. “고객님, 저희가 내일 영업정지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ㄱ씨는 부산상호저축은행과 벌써 십수 년째 거래해온 터였다. “○억원을 예금하고 계시죠. 후순위 채권은 ○억원을 갖고 계시고요. 저희가 내일 영업정지를 받게 되면 후순위 채권은 보호해드리지 못하게 됩니다. 다만 지금 나오시면 예금은 해약해드리고, 고객님의 다른 은행에 송금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ㄱ씨는 곧바로 자신이 아는 부산상호저축은행 고위 관계자에게 전화를 돌렸다. “잠시만 나와서 기다리시죠. 저희가 조치를 취해드리겠습니다.” 날벼락이었다. ㄱ씨는 일단 ○억원이 들어 있는 자신의 통장과 나머지 가족 명의의 통장 두 개를 더 챙겼다. ㄱ씨가 부산 동구 초량동의 부산상호저축은행 본점에 도착하니 저녁 8시가 넘었다. 은행 입구는 셔터를 내린 상태였다. 안내를 받아 안으로 들어섰다. 들어가보니 고객으로 보이는 대여섯 명이 미리 와 있었다. 그 자리에서 돈을 찾을 수는 없었다. 영업 마감으로 계좌거래가 막힌 상태였다. 저녁 8시30분이 조금 안 된 시각, 영업이 재개되고 계좌거래가 열렸다. ‘그들’만을 위한 영업이 시작됐다.

지난 2월17일 아침 7시30분, 부산상호저축은행에 영업정지 조처가 내려졌다. 순식간에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받는 5천만원의 테두리 바깥에 있는 예금액 1천억원이 날아갔다. 일시적으로 돈이 묶인 사람은 30만 명, 직접적으로 피 같은 예금을 날린 피해자는 1만 명이 넘었다.

1천억원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 하루 전인 16일 저녁, 서울 여의도. 금융위원회 등 금융 당국 고위 관계자와 부산상호저축은행 대주주 등이 영업정지 문제를 논의하고 있었다. 같은 시각 부산. 부산상호저축은행 고위급 관계자 손에 1만여 명의 예금주 가운데 ‘지옥 탈출용 열차’ 티켓을 선물할 1%, 100여 명의 이름표가 들려 있었다. 이들 고액 예금주를 부산상호저축은행에선 ‘VIP’ ‘가장 선량한 고객’이라고 부른다. ‘일반’ 고객 1만여 명이 다음날 쓰나미처럼 몰려올 불행을 예감할 수 없던 그 순간, 은행의 안내로 ‘그들’은 자신의 재산을 지켰다. 같은 시각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감독’을 위해 부산상호저축은행 초량동 본점 건물을 지키고 있었다. 그러나 금감원 관계자는 ‘그들’의 공모에 손을 쓰지 못했거나 않았다.

법조계·의료계·재계 등 사회지도층

부산상호저축은행 관계자, 금융 당국(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등) 관계자, VIP로 돈을 인출받은 ㄱ씨 등의 말을 종합해보면, ㄱ씨처럼 영업시간 외에 부산상호저축은행 본사가 있는 초량동 본점과 화명동 지점 2곳에 직접 다녀간 VIP는 적어도 30여 명이다. 이들은 영업이 끝난 뒤인 저녁 7시부터 밤 9시 사이에 부산상호저축은행 쪽으로부터 개별 연락을 받고 일시적으로 재개된 영업장에서 고액의 예금을 해약해 다른 통장으로 송금받았다. 이들은 △개인당 인감을 달리한 통장(대개는 가족 통장) 2개 이상 △각각 5천만원 이상(최소 1억원 이상)의 예금 △후순위 채권으로 인한 손실 3억원 이상 등을 기본 조건으로 한 법조계·의료계·재계 등을 망라하는 지역 재력가이자 이른바 ‘사회지도층’ 인사였다. 은행 대주주, 임원, 여신·수신 실무 책임자 등의 주선으로 예금했다는 공통점도 있었다.

최소 30여 명이라는 수는 고액 예금주들이 1인당 최소 2개 이상 통장을 보유한 사실을 고려하면 거래계좌 기준으로 100명을 넘어선다고 은행 관계자는 전했다. 한 사람이 여러 개의 통장을 보유하는 이유는 1억원이 넘는 돈을 예금하는 예금주에게 가족 명의로 분산투자를 권하는 저축은행의 관행 때문이다. 이날 VIP들이 찾아간 예금액은 10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은행 관계자의 증언이 있는데도 정확한 편법 인출 규모를 확정할 수 없는 이유는 VIP 정보는 은행 고위 관계자들이 각자 관리하며 공유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난 4월 중순에 만난 부산상호저축은행 관계자는 “초량동 본점에서만 ‘선량한 고객’(VIP의 다른 명칭)들이 찾아간 금액만 20억원이 훨씬 넘는다”며 “화명동 지점에서도 초량동 본점에 준하는 금액이 빠져나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VIP의 수와 찾아간 금액 등은 이 신건 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영업정지 하루 전 영업시간 오후 4시 이후 인출 현황 자료’를 분석해보면 좀더 뚜렷해진다. VIP를 불러들인 부산저축은행 초량동 본점과 화명동 지점 2곳을 기준으로 2월16일 영업시간 이후 인출 총액은 164억원이었다. 바로 전날인 2월15일 28억원(보통예금을 해약한 146억원 1명 제외), 한 해 전인 지난해 2월16일엔 15억원이 영업 외 시간에 인출됐다. 이 사실을 비교해보면 지난 2월16일에는 평상시보다 최대 10배 많은 돈이 빠져나갔다. 액수로 치면 140억여원이다. 은행 관계자가 말한 인출액 100억원 이상과 맥이 닿아 있다. 같은 기준으로 영업시간 외 거래를 한 고객 수도 증언을 뒷받침한다. 바로 그날 영업시간 외 초량동 본점과 화명동 지점에서 거래한 고객 수는 382명이었다. 바로 전날 177명이나 한 해 전 163명에 비해 두 배가 넘는 수다. 정상치보다 200여 명이 많다. 200여 명은 은행 관계자 증언에서 나온 수인 100여 명보다 훨씬 더 많다. 이는 영업정지를 알고 예금을 해약한 예금자 수가 은행 관계자가 밝힌 것보다 더 많을 수 있음을 방증한다.

은행과 금감원, 유출 책임 미루기

“일부 고객이 먼저 빼간 게 알려지면 우리는 맞아 죽을지 몰라요.”(부산상호저축은행 한 지점의 창구 직원)

영업정지가 있은 지 두 달이 VIP 거래 계좌 조건 지난 4월 중순에 찾아간 부산상호저축은행의 한 지점 분위기도 흉흉했다. 보장되는 예금 5천만원 가운데 가지급금 2천만원이 지급되고 있었다. 한 고객의 고성이 영업창구를 울렸다. 한 직원이 자신을 포함한 은행 직원들도 예금이 묶인 피해자라는 사실을 설명하고 나서야 억울함을 토로하던 성난 고객은 발길을 돌렸다. 이렇듯 계속되는 사회적 파장을 고려하면 금융 당국의 부산상호저축은행 영업정지 건의 비공개는 당연한 듯하지만, 영업정지 하루 전 상황은 그렇지 않았다. 이날의 상황을 보면 금융 당국이 영업정지라는 핵심 정보를 사전에 유출했거나 적어도 정보 유출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부산상호저축은행과 금융 당국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2월16일 오후 5시께 금융위는 부산저축은행 대주주인 박아무개씨 등에게 긴급회의에 참석하라고 통보했다. 회의 내용은 영업정지에 관련된 것이었다. 문제는 회의 참석 요구 2시간여 만에 ㄱ씨 등 VIP는 ‘은행 영업정지 가능성이 높으니 예금 인출에 대비하라’는 부산상호저축은행 쪽의 통보를 받고 은행으로 모였다는 사실이다.

영업정지를 주제로 회의가 열린다는 정보가 금융위·금감원 등 금융 당국에서 나왔는지, 금융 당국 관계자들과 회의하던 은행 관계자 입에서 직접 누설된 것인지 당사자들의 증언은 엇갈린다. 한 금융 당국의 관계자는 “영업정지 건에 대해서는 고의적으로 정보를 누설할 리 없다”며 “재정 문제 등을 얘기하는 과정에서 은행 쪽에서 미리 알 수 있으니 이를 악용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하지만 부산상호저축은행 관계자는 “우리 쪽에서 VIP들에게 연락한 것은 맞지만, 영업정지에 대한 정보는 금감원과 인맥이 닿아 있는 부산의 법조계 인사를 통해 회의 시간 전에 전달받았다”며 “우리가 불법적으로 정보를 누설했다고 금감원 쪽에서 책임을 떠넘기려 한다”며 정보 유출의 책임은 금융 당국에 있다고 주장했다. 두 당사자의 증언을 종합하면, 금융 당국과 은행 어느 한쪽에서 거짓말을 하는 셈이다. 금융 당국과 은행 둘 다 유출 통로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인출 금지 공문 뒤에도 거래 계속

회의가 열린 뒤 주요한 순간마다 VIP들이 있는 본점과 지점으로 회의 상황이 전달된 사실도 파악됐다. 부산상호저축은행 쪽이 저녁 7시부터 연락을 돌린 VIP들에게 곧바로 인출을 해주지 않고 저녁 8시30분까지 그들을 기다리게 한 것도 이 때문이다. 인출이 시작된 저녁 8시30분은 금융 당국 쪽에서, 부산상호저축은행이 스스로 영업정지 신청서를 제출하도록 부산상호저축은행 대주주 등에게 요구한 시점이기도 하다. 부산상호저축은행 관계자는 “8시부터 금감원·금융위의 고위급 관계자들과 우리 쪽 대주주 등의 회의가 있었다”며 “회의 시작 30분이 지난 뒤 영업정지 신청서를 내라고 저쪽(금감원)에서 요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여기서 정보 누설의 책임 공방은 한 번 더 반복된다. 금융 당국의 한 관계자는 “신청서를 낸다는 것 자체를 알려 불법을 방조했을 리 없다”고 말했다. 은행 관계자는 “그 시각쯤 일부 고객이 금감원으로부터 은행이 영업정지를 신청하고 망한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예금 해약을 거세게 요구했다”고 말했다.

회의 진행 시간의 흐름에 VIP 거래 계좌 조건 따른 은행과 VIP들의 긴박한 움직임만으로도 금융 당국은 책임을 회피할 수 없을 듯하다. 하지만 책임의 무게는 그보다 무겁다. 취재 결과, 금융 당국이 부산상호저축은행의 편법 인출을 몰랐을 가능성이 거의 없어 보이는 정황도 드러났다. 영업정지 신청서를 제출할 것이라는 정보가 유출되고 저녁 8시30분께 영업이 재개되자 은행 일부 직원이 본인 예금을 해약하고 일부 VIP들의 예금 20여 건을 해지하려다가 은행 간부의 제지를 당하는 혼란스런 상황, 그 시각 같은 건물 안에선 금감원 직원들이 금융 ‘감독’ 업무를 수행 중이었다. 금감원은 이미 지난해 여름부터 직원 3명을 은행 감독·감시를 위해 직접 파견해 두고 있었으며, 이들의 업무는 주로 부산상호저축은행의 유동성 부족으로 인한 모니터링을 하는 것이었다.

이뿐만 아니다. 고액 인출 등의 혼란 와중에 금융 당국이 부랴부랴 인출 금지 공문을 내렸다는 증언도 나온다. 당시 본점에서 근무하던 한 은행 직원은 “밤 9시께 금감원 쪽에서 급하게 공문이 내려와 그 시간 이후로 인출을 해주면 향후에 금감원의 조사를 받을 것이고 형사처벌이 따를 것이라고 공지했다”며 “하지만 그 시간은 이미 VIP들이 예금을 인출한 뒤였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금감원 직원이 본점에 있었고, 인출 사실 등을 충분히 알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금융 당국의 경고성 공문은 효과가 없었다. 금융 당국의 엄포를 비웃듯 거래는 밤 10시가 넘어 다음날 새벽 2시까지 계속됐다. 직접 지점을 찾지 못할 때에는 인터넷뱅킹을 이용해 인출하기도 했다. 이날 창구 영업시간 이후 인터넷뱅킹으로 초량동 본점과 화명동 지점에서 9억6천만여원이 인출됐는데 평소 인터넷뱅킹 거래가 2억원을 넘지 않는 것에 비하면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치다. 한편 금감원 관계자는 “당일 금감원에서는 공문을 보낸 적이 없다”고 은행 쪽의 증언을 부인했다. 이 대목 역시 은행과 금감원의 말이 엇갈린다.

반복되는 사태에도 직무유기

문제는 이런 행태가 저축은행의 부실 논란이 있을 때마다 반복돼왔다는 점이다. 2002년 경인저축은행 영업정지 때도 거액 인출 사례가 있어 금융 당국이 직접 조사한 바 있다. 그 뒤 저축은행의 영업정지가 있을 때마다 일부 VIP의 예금 인출 의혹은 끊이지 않았다. 지난해에는 전일상호저축은행에서 영업정지 당일 거액의 돈이 비정상적으로 인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금감원이 직접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당시 김종창 금감원장은 “영업정지 사실이 사전에 알려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VIP 거래 계좌 조건 일이다. 그랬다면 대량 인출 사태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의 말은 금융 당국의 ‘사실상’ 정보 누설과 함께 소수의 VIP를 대상으로 비밀리에 이뤄진 이번 부산상호저축은행의 전모를 보면 사실에 부합한다고 하기 어렵다.

금융위 등 금융 당국은 왜 지난 VIP 거래 계좌 조건 2월17일 금융위 회의를 통해 영업정지를 전격적으로 의결하지 않고 굳이 하루 전날 영업정지 정보 유출의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부산상호저축은행에 영업정지 신청서 제출을 지시했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영업정지 처분 뒤 피해자들의 소송을 우려해서다. 금융 당국의 한 관계자는 “사전에 저축은행에서 신청한 것으로, 서류상 남으면 금감원은 소송 책임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기 때문”이라며 “그렇게 요구하는 법적 근거는 없고 관행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금감원 관계자는 “다음날 금융위원장, 금감원장, 한국은행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가 열려도 안건이 모두 가결되는 것은 아니므로 사전 정보를 유출했다고 볼 수 없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런 해명과 달리 부산상호저축은행 관계자들은 “신청서 제출이 관행이라고 말하는 금감원 관계자도 부산저축은행의 상황에서 신청서가 제출되면 영업정지가 거의 결정된 것이나 다름없음을 잘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금융 당국 관계자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더라도 금융감독기관이 소송 회피를 위해 행정 편의를 따랐고, 이런 몸사리기가 결과적으로 고액 예금이 편법적으로 인출되는 사태로 이어진 셈이다. 특히 금감원은 당시 현장에서 편법 인출 상황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지만, 이를 예방하지도 현장에서 저지하지도 VIP 거래 계좌 조건 못했다. 상황이 벌어진 뒤에도 적절한 조사 및 시정 조처를 하지 않았다. 총체적인 관리·감독의 실패라고 할 수 있다. 금감원의 고위 관료는 “영업정지 전날 영업시간 이후 인출이 매우 많았다는 사실은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다른 업무가 많아서 당시 상황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을 믿더라도, 이는 엄청난 직무유기다.

처벌 근거도 찾기 어려워

“맞아 죽을지 모른다”는 은행 직원들의 말처럼 일반인들의 법감정으로는 영업정지 정보를 흘린 자나 그 정보로 일부 고객에게 미리 돈을 빼준 자, 이를 방조한 자 등은 엄중히 처벌해야 할 것 같다. 그런데 실상 그들을 처벌할 근거 규정을 찾기는 어렵다. 금융비리 사건에 정통한 한 검찰 관계자는 “일단 민사적으로나 형사적으로 문제 삼기가 쉽지 않다”며 “관련 법률에 제재 조항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그것은 더 들여다봐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도덕적으로 문제가 심각하고 은행 이용자 전체에게는 공분을 일으킬 만한 일이어서 이번 기회를 법제도 개선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은행법이나 상호저축은행법, 새마을금고법 등 은행기관을 규율하는 법에 내부정보 유출 등을 제재하는 조항을 담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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