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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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차트

주식 망치형 캔들 위치에 따른 분석법

위치에 따른 분석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로 기술적분석에서 사용하는 차트 분석법 중 하나로, 지난번 역망치형 캔들 분석 꿀팁에서도 알려드렸다시피, 일봉차트보다는 주봉차트에서 신뢰도가 더 높습니다.

차트 분석법이라는 것이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라고 하지만 어느 정도 개념은 정립해 놓을 필요가 있습니다.

가끔, 주식 투자 관련 책을 보다보면 '망치형 캔들 뒤에는 무조건 상승이 나온다' 혹은 '하락이 나온다'라고 단정지어 말하는 책들은 거르시길 바랍니다.

그러한 책들은, 보통 지난 차트를 예시로 들며, 이전 차트에서 망치형 캔들 뒤에 본인이 주장하는 캔들이 나온 사례만 책에 실어놓았을 뿐입니다.

차트 분석에 정답은 없습니다. 어떨 때는 이론이 맞다가도, 어느 상황에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이 주식이기 때문에 부디 망치형 캔들 하나로만 판단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주식 망치형

이라고 합니다. 봉의 생긴 모습이 망치와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 인데, 망치형 캔들은 주로 장중 최저가 대비 주가가 올라서 끝나는 경우에 생성되며, 시가를 돌파했는지, 그렇지 못했는지에 따라 캔들 분석 양봉과 음봉으로 나뉘게 됩니다.

또한, 아래에서 추세선이나 지지선을 딛고 반등하는 정도에 따라 꼬리가 길어질 수도, 짧아질 수도 있으며, 이에 대한 해석은 각각 다릅니다.

망치형 캔들에는 위와 같이 네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① 아랫꼬리를 강하게 단 망치형 양봉

아랫꼬리를 강하게 단 망치형 양봉은 장 시작 이후 주가가 하락했다가, 종가기준으로 시가를 캔들 분석 넘어서면서 고가가 종가인 경우에 생성 됩니다.

간단한 예를 들어 보면, 어떠한 주식에 장중 갑작스러운 악재가 터져 시가보다 낮게 거래되어 계속해서 하락했는데, 오후에 이에 대한 반박 기사가 나오면서 오전의 하락세를 뒤로하고 오히려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나타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이렇게 아랫꼬리를 강하게 단 망치형 양봉이 나올 경우, 캔들 분석 추후 상승을 의미 합니다.

하지만, 어느 위치에서 나왔느냐에 따라 분석이 달라집니다. 주가가 계속해서 하락하다가 지지선이나 추세선을 딛고 발생했을 경우에는 상승 전환으로 기대감을 가질 수 있지만, 상승하다가 나오는 망치형 캔들일 경우 위의 매물대 위치에 따라 매물대 저항이 가깝다면 서서히 단기 고점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몸통이 긴 망치형 양봉이 생성되었을 경우, 시가 대비 상승폭이 크다는 의미로, 일시적으로 시가를 이탈하면서 꼬리를 만들었지만 이후 회복하면서 기대감이 강하게 나타난 봉입니다.

몸통이 긴 망치형 양봉이 나왔을 경우에는 전날이나 전주의 캔들을 뒤덮는지의 유무를 체크해 보는 것이 좋고, 대체적으로는 긍정적인 시그널로 받아들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위의 꼬리가 긴 망치형 캔들 보다 힘이 더 강하다고 해석할 수 있는데, 그러한 이유는 시가 대비 무너진 상황에서 주가를 올린 것 보다 시가 이후 끌어올리는 힘이 더 강했기 때문에 이것이 캔들 분석 추후 나타날 차트에서도 기대감으로 풀이되어 매수세가 몰릴 수 있다는 특징 이 있습니다.

몸통이 긴 망치형 양봉은 상승추세나 하락추세에서 이후 추가 상승을 기대하게끔 하는 봉인데, 이 역시 캔들로만 판단할 것이 아니라 지지선에서 나왔는지, 저항선에 부딪히는지 그리고 이동평균선을 돌파했는지도 복합적으로 판단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랫꼬리가 긴 망치형 음봉은, 장중 시가를 한 번도 돌파하지 못한 경우 로, 이후 주가가 약세를 보였지만, 종가기준으로는 꼬리를 달고 올라오는 모습을 보이는 봉 입니다.

아랫꼬리가 길게 달린 음봉 같은 경우, 상승추세에서 나온다면 단기 조정 신호나 하락 반전 신호로 여겨지며, 종가가 어디서 끝났는지와 위의 매물대가 존재하는지에 따라 역시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랫꼬리가 긴 망치형 음봉이 나온 다음날이나 그 다음주(주봉차트인 경우 ) 는 다음날(주 ) 장 초반 상승하다가, 종가기준으로 하락하는 경향이 짙은데, 이 역시 다른 부가적인 캔들 분석 요소와 함께 판단 해야 합니다.

우선 망치형이든 역망치형이든 음봉이 나왔다는 것은 좋지 않은 신호로 받아들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몸통이 긴 망치형 음봉 캔들의 경우, 시가 대비 주가가 크게 무너진 이후, 최저점 대비 주가가 조금 올라온 모습으로, 이 역시 하락추세에서든 상승추세에서든 부정적인 신호 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상승추세에서 몸통이 긴 망치형 음봉이 나올 경우, 전날 봉의 크기를 뒤덮는지의 유무와 이동평균선 이탈 유무, 그리고 위의 매물벽에 부딪혔는지가 관건 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하락추세에서 몸통이 긴 망치형 음봉이 나왔을 경우, 아래 지지선이나 추세선을 딛고 올라온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고 풀이되지만, 지지선이나 추세선이 확실치 않을 경우 캔들 분석 하락하다가 나온 경우에는 다음날 더 큰 추가 하락을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

주식 망치형 캔들을 네가지 부류로 나누어 정리해 보았는데, 차트 분석이라는 것이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인 것이 상당히 많습니다.

제가 이렇게 정리를 해 놓은 부분도, 다른 종목 차트에 비교해 본다면 맞지 않는 자료가 될 수 있고, 이는 각자가 보는 추세선과 매물대 등이 다르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차트 분석법은 곧이곧대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일반적인 이론을 알되, 추후 자신의 차트에 적용시켜보고, 쓰임새를 계속해서 연구해보시길 바라는 마음 에 주식 망치형 캔들 위치에 따른 분석법을 짧게 포스팅 해 보았습니다. 궁금한점이 캔들 분석 있다면 언제든 답글 남겨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캔들 분석

주식을 공부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투자할 종목을 고르는 것이고, 그 다음은 차트를 분석하는 일입니다.

저도 처음에 보고 빨간색이 좋은 거 같고, 파란색은 뭔가 안좋은 것 같다는 느낌이 있었긴 한데.. 높낮이가 다른 것과 모양이 다양한 것을 도대체 어떻게 보고 분석을 해야하는건지, 왜 오르내리는 건지, 어느 시점에서 매수와 매도를 해야하는 것인지 도저히 판단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주식 관련 책자들을 찾아보고 동영상도 찾아서 듣고 하기는 했는데, 정말 쉽지 않은 일이더라구요.

차트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먼저 캔들차트의 그림을 보고 시장의 흐름을 읽는 것이 중요한데요, 캔들차트(봉차트)는 투자자의 심리와 뉴스의 이슈 등이 모두 담겨져 있는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 주가가 상승한 날에는 빨간색으로 캔들이 표시가 되고, 하락한 날에는 파란색으로 표시가 됩니다. 그림을 보시면 시가라는 것이 있는데요, 그 날에 처음 시작한 가격입니다. 시가보다 올라간 후에 장이 마감되면 빨간색 양봉으로 표시가 되고, 시가보다 낮은 주가로 마감이 되면 파란색 음봉으로 표시가 됩니다.

위의 그림처럼 길게 표시된 그림은 장대양봉, 장대음봉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위 아래로 꼬리가 나와있는데요, 그 날에 거래가 되었던 가격대들 중에서 가장 높은 가격과 낮은 가격의 변동 폭을 의미합니다.

시가는 당일 거래가 시작된 가격을 의미하며, 종가는 시장이 끝날 때 정하여진 가격을 의미합니다. 가장 높은 가격으로 도달했던 가격은 고가라고 말하며, 가장 낮은 가격에 거래가 된 것을 저가라고 말합니다.

투자자가 차트를 잘 분석하기 위해서는 각 봉이 가지는 의미를 이해하고 파악해야 한다고 합니다.

장대양봉 은 장 중에 시가와 종가의 차이가 크게 벌어질 때 나타나는 캔들입니다. 그래서 몸통이 다른 캔들에 비해서 길게 나타난 것을 캔들 분석 뜻합니다. 장대양봉은 일반적으로 상승 신호로 인식을 합니다. 특히 하락장에서 장대양봉이 나타나면 반등의 신호로 인식을 하고, 상승장에서는 지속적인 상승을 뜻합니다.

장대음봉 은 하락의 신호로 인식이 되며, 이러한 캔들 역시 시가와 종가의 차이가 큰 경우에 나타납니다. 상승장에서 나타나면 추세의 변화를 뜻하며, 하락장에서는 하락의 이슈가 있을 때 추가적인 하락의 발생 여부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도지 는 시가와 종가가 일치할 때 보여지는 캔들로 고가와 저가에 따라 분석이 달라집니다. 매수하는 힘과 매도하는 힘이 비슷하기 때문에 이러한 모양의 캔들이 나온 이후에는 흐름의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이 크며, 보통의 추세의 변화 신호로 인식을 합니다.

그레이브 스톤 도지 는 강한 상승 흐름이 있다가 캔들 분석 장이 마감을 할 때 종가와 시초가가 비슷하게 마감이 될 때 발생하는 모양의 캔들입니다. 코리가 길수록 강한 신호로 인식을 하며 이러한 모양의 캔들이 나타나게 되면 하락 반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드래곤 플라이 도지 는 시가와 고가, 종가가 거의 일치할 때 나타나는 캔들 모양으로 잠자리형이라고도 합니다. 꼬리가 긴 형태의 모양을 보일수록 강한 신호로 인식을 하며, 주가가 하락을 했다가 회복된 상태로 보며, 하락세일 때는 상승 전환, 상승세일 때는 하락 전환의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화이트 마르보즈 는 몸통에 꼬리가 전혀 없는 캔들봉입니다. 시가가 저가와 같고, 종가가 고가와 같을 때 만들어지는 모양의 봉입니다. 상승추세에서는 추가적 강력상승의 가능성이 있으며, 하락추세에서는 지지구간이나 상승전환의 신호로 인식이 됩니다.

블랙 마르보즈 는 화이트 마르보즈와 마찬가지로 꼬리가 없고 몸통만 있습니다. 시가가 고가와 같고, 종가가 저가와 같은 모양의 캔들입니다. 강력한 하락신호로 인식이 되며, 하락추세에 있을 때는 추가적인 하락신호로 인식하고 상승추세에서는 하락전환의 신호로 인식이 됩니다.

오프닝 마르보즈 는 위꼬리가 있는 장대양봉의 캔들을 말합니다. 시가와 저가는 일치하지만 고가와 종가의 차이가 있어서 윗꼬리가 조금 나와 있지요. 화이트 마르보즈보다는 약하게 인식이 되지만 상승 추세에서 나타나게 된다면 추가적인 상승이 나타나는 신호로 인식이 됩니다.

클로징 마르보즈 는 하루 변동 폭이 매우 클 때 나타나며 일반적으로 양봉일 때는 강세국면, 음봉일 때는 약세국면을 나타내며 캔들 분석 오프닝 마르보즈보다 더 강한 신호로 인식을 합니다.

스피닝 탑스 는 몸통보다 꼬리의 길이가 상대적으로 아주 긴 경우에 나타나는 봉입니다. 매수세와 매도세가 팽팽하게 겨룰 캔들 분석 때 나타나는 캔들 모양으로 추세가 변환되거나 지지선이나 저항선 부근에서 자주 나타난다고 합니다.

차트에서 나타나는 캔들의 모양은 여러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각각의 캔들이 의미하는 뜻을 알아야 연속으로 봉이 나타났을 때 흐름을 해석할 수 있습니다.

GRAND PASSION

장기적으로는 - 1번 일 첫 상한가 후 조정 시 매수했다면 1번 일의 저점을 이탈하지 않으면 보유다. 그리고 각각의 장대양봉으로 수급이 들어온 저점을 이탈하지 않으면 장기적 관점으로 계속 보유하는 조건이 된다. 그러므로 현재 상태는 계속 보유다. 어디까지 끌고 가야 하는가? 밑에 지지와 저항에 차트를 보고 매물대를 생각하여 각자 매도의 시나리오를 써 본다.


보수적 관점에서는, 4번 일 다음 날 고점은 바닥으로부터 약 +100% 상승한 구간으로 그 고점에서 분할 매도해서 수익을 확보하면 심리는 더 안정적일 것이다.

단기적으로는 - 1번 일 첫 상한가 후 조정 시 매수했다면 4번 일 다음 날 이 전량 매도하는 날이다. 시가, 그 날 고점, 고점 찍고 시가 이탈 시. 이 구간은 바닥으로부터 약 100% 상승한 구간이기 때문에 "라운드 피겨"의 의미를 갖는 구간이다. 주가가 더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조정이 나올 수 캔들 분석 있는 심리적 구간이다. 100, 200, 300 이런 "라운드 피겨" 단위는 주가 상승 시 세력의 물량 털기와 재 정비의 구간이기도 하다. 필자가 언급한 "세력의 매집 평균가로부터 주가 상승 폭에 대한 이해"를 기억한다면 이해가 더 쉬울 것이다.


※ 또한 숫자 3이라는 마법의 심리 구간, 2번 장대양봉 하나, 3번 장대양봉 둘, 4번 상한가 셋. 필자는 지난 포스팅에서 세 번, 3이라는 숫자와 파동에 대해서 주식이나 모든 일의 경우에 세 번 3이라는 숫자는 경계가 되는 심리적 숫자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 추세와 파동의 개념에서 추세를 타고 파동을 치는데 그 파동이 꺾이는 심리적 구간.


2번 장대양봉 후 숨은 캔들에서 매수해도 마찬가지, 3번 장대양봉 후 숨은 캔들에서 매수해도 마찬가지, 4번 일 시가에 매수했어도 마찬가지로 4번 일 다음 날 시가부터는 매도 구간, 매도 포인트로 작용한다.


단타는 , 매수 후 수익 나면 바로 매도다. 각각의 장대 양봉의 고점.


※ 이렇게 전체적인 흐름과 심리적 구간을 보면서 매도를 하는 것이다. OK? 이해하셨습니까?



지지와 저항

1번 구간 - 3년 전 1번 구간으로부터 첫 상한가가 출현하고 고점까지는 약 +700% 상승했다.

2번 구간 - 3년 전 첫 상한가의 저점 구간에서 다시 첫 상한가가 출현했다.

※ 필자는 첫 상한가의 개념을 상장 후 처음으로 발생한 최초 상한가도 첫 상한가, 또한 새로운 흐름에서 나오는 상한가도 첫 상한가라고 규정한다.

매물대 - 일야는 지난 대선 1년 전부터 반기문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폭등하여 대선에 임박하여 대선 불출마 선언까지 등락을 했던 종목이다. 그리면서 고점에서 약 1년간의 매물대를 형성했다. 이런 긴 매물대를 한 번에 뚫을 수 있을까?

장기적 관점의 매도 자리는 어디일까? 매물대 하단부터 시작될 것이다. 저 매물대 하단까지 주가가 올라갈지, 간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는 아무도 모른다. 올라간다면 매물대 하단부터 장기적 매도 관점이며, 이 구간부터 주가의 행보를 보면서 매도의 기준을 세우게 된다. 예를 들면, 기준 캔들 이탈 시, 주가 상승의 폭(%), 추세 상승 각도의 변화, 특정 이평선 매도 등, 여러 가지의 매도의 기준이 존재할 것이다.

캔들 분석

캔들이 만들어 지는 원리(1)_기술적 분석 기초

우리는 주식을 시작하게되면 차트를 수없이 보게되고 차트를 읽지 못하면 주가의 흐름또한 예측할 수 없게됩니다.

이에 기술적 분석이라는 분석방법이 생기게 된 것이고 기술적 분석의 기초는 캔들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술적 분석이 생기게된 역사와 이유는 다음기회에 알아보도록 합시다.)

캔들이 만들어지는 원리는 시장에 진입한 참여자들의 활동 다시말해서 '군중의 심리' 가 반영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장에는 크게 2가지 분류가 있습니다. 해당 주식을 사려하는 매수자, 보유한 주식을 판매하려는 매도자

이 두분류의 세력들이 혹은 군중들이 힘을 겨루는 모습을 캔들에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매수자 는 '이정도 가격이면 저렴하다'라고 생각하게 되어 해당 가격에 매수합니다.

매도자 는 '이정도 가격이면 고가다(비싸다)' 라고 생각하게 되어 해당 가격에 매도하여 자신이 매수한 가격에서 차익을 실현하게 됩니다.

매수하려는 사람들의 심리가 강해지면서 주식들을 다량 사게되면 주가는 상승합니다. 반대로 매도하려는 사람들의 심리가 강해지면서 보유한 주식을 다량 팔게되면 주가는 하락하게 됩니다.

즉, 공급과 수요로 인해 주가가 상승하고 하락하는 것입니다.

캔들이 만들어지는 과정

캔들이 만들어 지는 이유(군중심리)에 관해 기본개념이 잡혔다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살펴 보겠습니다.

캔들에는 2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양봉음봉 입니다.

[ 그림1], 양봉과 음봉

상기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당일의 시가가 종가보다 크게 되면 양봉이 생성되며,

시가보다 종가가 낮게되면 음봉이 만들어 지게 됩니다.

즉, 시가종가= 음봉 이 되는 것입니다.

시가란? 시장이 시작될 때의 시작 가격 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서 주가의 캔들 분석 첫 가격을 이야기 합니다.

종가란? 시장이 종료될 때의 마지막 가격 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주가의 마지막 가격을 이야기 합니다.

예를들어서 시가가 1000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만약 이 가격이 싸다고 생각되면 어떤 세력들이 몰려 들겠습니까?

매수자들이죠. 이 매수자들이 마구 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주가가 상승을 하게되고 결국 2000원이 되었습니다.

이 때의 캔들의 모양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양봉을 그리고 종가 2000원이 되는 것입니다.

상기와 같은 [그림2]처럼 양봉의 캔들의 모양이 만들어 지게 됩니다.

이제, 반대로 주가가 2000원이 되자 '이정도면 가격이 비싸다' 라고 생각하는 매도자들이 몰려들게 됩니다.

이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팔기 시작합니다. 매도자들이 많아져서 결국 주가는 1000원으로 떨어 지게 됩니다.

이 때의 캔들의 모양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머리속으로 한번 그려 보시죠.

[그림]3과 같이 주가는 매도세에 의해 하락하게 되고 결국 1000원으로 종가를 마감하게되어 음봉캔들이 만들어 지게 됩니다.

캔들이 만들어 지는 과정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하지만 주가차트에선 양봉가 음봉만 나타내는 것이 아니죠 매수자와 매도자의 치열한 전투과정을 그려내게 되는데, 그로인해 [그림1]에서 볼 수있는 것 처럼 다양한 모양의 캔들이 형성되게 됩니다.

주식분석하기 - 캔들차트 활용(ft.캔들차트 유래)

일본의 상인으로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생각한 끝에 만들었다고 전해지는데 시기는 약 1700년대로 오랜 전통을 갖고 있습니다.

당시 오사카항구에서 혼마란 사람이 쌀장사를 하고 있는데 쌀 거래가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많은 물량을 저장할 쌀 저장소가 생겼습니다. 특정한 기준 통화가 없던 상황에서 사람들이 쌀을 매매하는데 쉬운 방법을 찾은 끝에, 현물을 대신할 일종의 쌀 증권을 만들게 되었고, 거래하는 쌀값의 불안정함에 대한 방책으로 미래의 쌀을 사고팔 수 있도록 미리 일정 가격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지금의 선물시장 의미를 띠는 것이 생성된 것입니다.

혼마는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쌀 가격의 움직임을 미리 예측하기 위하여 연구하면서, 세계 최초로 기술적 분석을 이용하게 되었고, 이후 상당한 부를 축적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의 캔들차트를 기술적 분석의 한 방법론으로 발전시켜, 오늘날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캔들의 기본구조

  • 시가 : 장이 시작 할 때 처음 매매된 가격
  • 종가 : 장 마감 시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
  • 고가 : 주가가 장중 가장 높았던 가격
  • 저가 : 주가가 장중 가장 낮았던 가격

네이버 금융 예시입니다. 18,500원이라는 주가 오른쪽에 보면, 시가, 고가, 저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네이버금융-예시

네이버금융 예시

빨간색 막대를 양봉(White Candlestick) 이라고 하며,

파란색 막대를 음봉(Black Candlestick) 이라고 합니다.

빨간색 or 파란색으로 진한 막대모양을 몸통 이라고 부르고,

빨갠색 or 파란색 막대에서 위아래로 보이는 얇은선을 꼬리 라고 부릅니다.

시가보다 종가가 높으면(↑), 양봉차트 로 마감이 되고,

시가보다 종가가 낮으면(↓), 음봉차트 로 마감이 됩니다.

양봉 의 몸통 길이가 길다면, 매수세력 이 많다는 뜻이고,

음봉 의 몸통 길이가 길다면, 매도세력 이 많다는 뜻입니다.

캔들차트

캔들차트

캔들에서 위꼬리가 없는 경우는, 종가와 고가가 같을 때이고,

캔들에서 아래꼬리가 없는 경우는, 시가와 저가가 같을 때입니다.

장 시간주문 형태 그리고 특징에 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다음 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주식관련용어 : 따상은 무슨 말일까?

'따상'이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공모주 청약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외치는 말이기도 한데요. 이번엔 '따상'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따상이란? 공모가의 두 배(더블)에서 더블을 '따'블로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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