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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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증권가. (사진=화이트페이퍼)

외환 거래에서 평가 잔고란? Forex Basics

트레이딩 중에 전일잔고(balance)와 평가잔고(equity) 사이에 혼동이 오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전일잔고와 평가잔고는 동일한 금액일 때도 있지만 다른 금액일 경우도 있습니다. 평가잔고는 거래 계좌에 있는 금액(즉, 전일잔고)에 오픈 포지션으로 인한 미실현 손익을 반영한 것입니다. 하지만 오픈 포지션이 없는 경우에는 평가잔고와 전일잔고가 동일합니다. 전일잔고와 마찬가지로 평가잔고는 사용하는 거래 플랫폼이 MT4 또는 MT5인지에 따라 그 위치가 다릅니다. MT4에서는 거래(Trade) 탭 밑의 터미널 창에 평가잔고가 표시됩니다. MT5에서는 거래(Trade) 탭 밑의 도구 상자(Toolbox) 안에 평가잔고가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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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경고: 외환 및 CFD와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같은 레버리지 상품의 거래는 투자위험도가 높습니다. 본인이 감당할 수 없는 금액 이상으로 거래하면 원금 이상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노출된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손실 위험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거래하지 말아야 합니다. 거래할 때는 항상 본인의 경험 수준을 고려해야 합니다. 관련 위험을 확실히 이해하기 어렵다면 별도의 투자자문을 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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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xTime Limited (www.forextime.com/eu)는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키프로스 CySEC(Cypr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의 규제를 받고(라이선스 번호 185/12), 남아공 FSCA(Financial Sector Conduct Authority)의 인허가를 받아 영업합니다(FSP 번호 46614). 또한 당사는 영국 FCA(Financial Conduct Authority)에 등록되어 있어 있습니다(등록 번호 600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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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금융당국이 차액결제거래(CFD) 증거금율을 일원화하면서 증권사 간 가격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투자자가 일으킬 수 있는 레버리지가 같아지면, 수수료로 차별화를 꾀할 수 밖에 없다는 판단 때문인데요. CFD는 주식거래보다 수익성이 높은 만큼 증권사들의 유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박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사내용]
이달부터 차액결제거래(CFD) 최저 증거금률을 10%에서 40%로 높이는 행정지도에 나선 금융당국.

이에 CFD 잔액 1위인 교보증권을 비롯한 삼성, 한투 등 여러 증권사들이 증거금율을 조정하고, 나머지 증권사들도 조정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CFD는 개인이 실제로 주식을 매수하지 않고 주가의 변동에 따른 차익만 얻는 장외 파생상품입니다.

이전까지는 최소 10%의 증거금으로 최대 10배까지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었지만, 40%로 증거금이 상향되면 2.5배 레버리지가 최대입니다.

증권사별로 달랐던 CFD 증거금률이 일원화되면서, CFD 수수료 경쟁이 촉발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실제 올해 4월 CFD 시장에 진출한 삼성증권은 CFD 수수료율을 0.07%로 인하하며 '업계 최저'를 선언했습니다.

고액자산가와 전문투자자 비중이 높은 만큼, CFD를 통해 다양한 자산관리를 제안하기 위한 포석으로 분석됩니다.

메리츠증권 역시 수수료율 0.1%를 내세우며, 외국계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 자체 보유 주식으로 CFD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정재웅 메리츠증권 신테틱서비스 팀장: 온라인으로 신청한 비대면 고객 같은 경우는 현재는 최소 1.99% (신용융자 이자율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타사는) CFD 시스템이나 운용을 직접 하지 않고 외국회사한테 넘겨요. 저희 입장에서는 남한테 주는 비용이 없기 때문에 조금 더 경쟁력 있게 제공할 수가 있어요.]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서울 여의도 증권가. (사진=화이트페이퍼)

서울 여의도 증권가. (사진=화이트페이퍼)

[화이트페이퍼=고수아 기자]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의 증거금 최소 비율을 40%로 제한하는 등 규제 도입 가능성과 관련해 금융당국의 의지가 시사됐다.

당장 금투업계에선 반가운 소식은 아니라는 분위기다. 레버리지 비율이 떨어지는 효과가 크기 때문에 시장 성장세가 꺾일 수 있다는 우려다. 규제 적용 시 현재 이론적으로 가능한 최대 10배의 레버리지 효과는 일괄적으로 최대 2.5배로 줄어들게 된다.

■ 최소 증거금율 40%. 전문가는 제한적 영향 전망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증권사에 오는 10월 1일부터 CFD 증거금 최소 비율을 40%로 제한하는 행정지도를 한다고 지난 1일 사전예고했다. 업계에서는 관련 규제 도입을 위한 절차로 해석하고 있다.

CFD는 투자자가 기초자산을 소유하지 않고 기초자산의 가격변동에 의한 차액을 목적으로 거래하는 장외파생상품을 말한다. 진입가와 청산가 차액의 계약수량을 곱해 이익과 손실을 정산하는 방식으로 일반투자자가 아닌 전문투자자만 거래할 수 있다.

전문투자자 입장에서는 활용도가 높은 투자수단으로 꼽힌다. 선물처럼 상승·하락장에서 양방향 포지션을 잡을 수 있다는 점은 물론, 이자만 잘 내면 만기도 없다. 특히 낮은 증거금율이 가장 큰 특징으로 거론된다.

현재 CFD 증거금율은 최소 10%~최대 100% 수준으로 투자자의 레버리지 활용은 이론적으로 최대 10배까지 가능하다. 증거금율을 최소 40%로 상향 적용하면 레버리지는 최대 2.5배 수준으로 줄어들게 된다.

높아진 최소 증거금율이 시장에 주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전문가 견해가 나온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증권사들이) 반길 소식은 아니다. 증거금율을 40%를 높이면 당연히 거래가 줄어드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면서도 "실질적인 CFD 레버리지 수준은 3~4배가 주중을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아주 크게 위축을 주는 결과로 이어지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업계는 시장 성장세·거래유인 저하 등 부작용 우려

CFD 시장은 본격적인 성장세에 접어든 모습이다. 지난해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거래대금 규모나 투자자 수, 계좌 잔액이 크게 늘었고, 최근까지 증권사들의 신규 진입도 속속 이뤄지고 있다.

이날 현재 교보증권, DB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 키움증권,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유진투자증권, NH투자증권, 메리츠증권 등 총 10개 증권사가 CFD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실제로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레버리지 비율이 떨어지는 효과가 커서 시장 성장세가 꺾일 수 있다고 우려하는 분위기다. 업계 A 관계자는 "CFD 수요가 단순 레버리지만의 목적은 아니지만, 투자자 관심이나 거래대금 감소 영향이 없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미 전문투자자 선에서 리스크 제어가 이뤄지고 있고, 증권사들도 종목에 따라 레버리지 비율을 차등하고 있다는 점에서 규제의 목적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과 함께, 일괄 비율에 대응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 수립이 어려울 것이란 지적도 나왔다.

업계 B 관계자는 "시가총액, 유동성, 거래량 기준 하에서 레버리지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다는 식으로 구체적으로 가능하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일률적으로는 CFD를 사용할 이유가 없는 종목들이 너무 많아진다거나 하는 결과로 이어져 CFD 니즈가 저하될 수 있다는 점이 우려"라고 말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리스크 통제장치는 취할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이 있다"며 "만약 증거금율이 투자자나 증권사들의 리스크가 아닌 시장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변동성을 키운다는 관점이라면, 해외주식이 아닌 국내주식 CFD에만 규제가 적용되는 것인지, 현재로써는 취지나 목적에 대해 잘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업계 C 관계자도 "당국 기조 자체가 과도한 레버리지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기 때문에 이해가 되면서도 시장 활성화 측면에서는 한편으로 답답하기도 하다"며 "해외 시장은 CFD 거래가 더 발달해 있고 증권사와 고객 모두 윈윈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키움증권 증거금 설정 방법, 40~100% 변경하기

키움증권 증거금 설정으로 증거금률 변경 방법을 알아봐요. 주식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서 계좌를 개설할 때에는 계좌마다 이용하는 증거금률을 설정하게 되는데 투자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모르실 수 있어요. 그래서 간략히 설명을 드리자면 증거금은 주식 거래에서 계약 이행을 위한 개념입니다. 내가 매수하려고 하는 주식의 대금은 체결이 이루어지고 2일 뒤에 돈이 빠져나가게 되는데, 그렇다고 하여서 주문당시에 예수금이 아예 없다면 계약 이행에 문제가 발생할 수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있겠죠? 그래서 미리 일정한 돈이 예치되어 있어야 하는데 이것이 증거금률이에요.

그래서 키움증권 증거금이 40%라면 총 대금의 40%만 주문당일에 가지고 있다면 매수가 가능하고, 키움증권 증거금이 100%라면 매수하고 싶은 대금이 전부다 있어야만 매수가 가능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때 미수나 신용과 같이 대출 매수를 원하지 않으신다면 키움증권 증거금 설정으로 증거금률을 100%로 변경하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혹시나 모를 실수로 미수와 신용을 클릭하더라도 증거금율 100%인 경우 매수가 불가능해지게 되기 때문이에요.

키움증권 증거금의 의미

증거금이 40%라면 2.5배를 신용이나 미수로 대출한 돈으로 추가 매수가 가능해진다는 것이고 증거금이 100이라면 순수한 내돈으로만 투자를 할 수 있게 제한하는 것입니다.

증거금은 각 종목들의 우량성에 따라서 20%, 30%, 40%, 50%, 60%, 100%로 나눠지기도 하는데 우량하지 않을수록 매매 위험성이 증가하기 때문에 계약금을 더 많이 가져가고, 우량할수록 적은 계약금으로 매매할 수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있게 만들어주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증거금 20% 종목의 경우에는 내 계좌가 낮은 증거금률도 20% 적용이 가능하다면 내 원금의 5배를 매수할 수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있게 되는 것이죠.

이것은 미수와 신용에도 그대로 적용되며 나의 원금은 증거금률만큼만 가지고 있고 나머지는 증권사의 대출금으로 주식을 매수하게 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매도되어 나의 증거금을 제외한 금액을 상환하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키움증권 증거금을 100%로 설정하여 순수 나의 원금만 거래를 하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

초보자의 입장에서는 매매화면에 있는 메뉴구성을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 클릭하여 대출 투자가 될 수 있는데, 증거금률 100%로 설정해두었다면 이런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키움증권 증거금 변경 방법

1. 키움증권 영웅문S 어플리케이션에서 메뉴를 클릭하세요.레버리지와 증거금률

2. 업무 > 계좌정보를 누릅니다.

3. 증거금률 변경 탭에서 나의 계좌 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합니다.

4. 변경하고자 하는 증거금을 선택합니다.

키움증권 증거금을 100%로 변경 하고 싶으시다면 맨 끝에 있는 현금 100%, 대용 0%, 합계 100%를 선택한 뒤 등록하시면 됩니다. 대용금이란 해당 %만큼 나의 원금이 증거금으로 사용되면 남은 %는 대출로 미수, 신용이 가능하다는 것으로 그래서 이것을 0%를 바꿔주시면 순수 원금투자만 가능하게 만들 수 있어요.

이 때 키움증권 증거금 설정은 1일 1회만 가능하니 신중하게변경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증거금률 변경 가능 시간은 07:00 ~23:30로 토, 일, 공휴일에도 가능하답니다.)

키움증권 스펙트럼 증거금 제도란

참고로 키움증권에서는 증거금 제도로 스펙트럼 플러스 제도를 만들었습니다. 이것은 계좌의 보유현금을 초과하여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는 것으로 더 낮은 증거금률을 적용하여 더 많은 투자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종목 증거금률이 30% > 20%, 40% > 30%, 50% > 40% >60% > 50%로 적용됩니다. (종목 증거금률이 20%와 100%라면 기 증거금률이 유지됩니다.)

이러한 스펙트럼 증거금 제도를 이용하여 높은 레버리지 투자를 적용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조건을 만족해야 해요.

→ 최근 6개월간 약정 1억원 이상

→ 유지조건: 매월 말일 유지자산 500만원 미만이 연속 3개월 발생시 강제 해지

키움증권 증거금 설정시 주의해야 할 점들

1. 키움증권 증거금 변경 등록시 계좌에 이미 적용된 금액은 실시간 반영되지 않아요. 그래서 이미 미수나 신용거래를 한 경우 빌리 금액을 상환하게 되며 이 때 상환일에 미수금액만큼 예수금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면 동결계좌로 지정될 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10만원 초과의 미수금 발생시 당일 내 입금으로 변제하지 못한다면 미수동결계좌가 적용되어 30일간 미수거래가 제한 됨.)

2. 증거금이 100으로 설정되어 있더라도 수수료나 적은 비용에 대해서 미수금은 얼마든지 발생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주식 결제일에 미수금이 발생하였는지 알림등으로 확인하셨다면 꼭 입금하셔서 미수 지연이 발생하지 않게 관리해주셔야 해요.

3. 미성년자, 에탁자산 마이너스 계좌, 부실거래자, 신용도판단정보/공공정보 보유자 및 이에 준하는 자(면책결정자, 신용회복자등)은 키움증권 증거금 100%로 자동 적용 됩니다.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앞으로 종합금융투자사업자와 자산운용사는 레버리지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TRS계약을 체결한 후 일방적인 전부를 통보할 수 없다. 사전 예고 없는 TRS계약 전부 종료로 유동성 문제가 불거져 ‘펀드런(대규모 환매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9일 증권사 및 자산운용사에 ‘총수익스와프(TRS) 계약’ 관련 행정지도를 내렸다.

TRS 계약은 자산운용사가 고객의 투자금을 증권사에 담보로 제공하면, 증권사가 이를 바탕으로 돈을 대출해주는 방식을 말한다. TRS계약 중에서도 레버리지TRS는 증거금률이 100% 미만으로 신용공여 효과가 있는 계약을 말한다.

TRS 계약은 레버리지를 2배 일으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산운용사가 10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담보로 제공하면 증권사는 100억원을 대출해준다. 자산운용사는 총 2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운용할 수 있는 것이다. 고객 투자금 100억원으로 연 5%의 수익을 내는 펀드를 굴리면 5억의 수익이 나지만, TRS 계약을 통해 총 200억원의 펀드를 굴리면 2배(10억원)의 수익을 낼 수 있다. TRS 계약을 통해 펀드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셈이다. 반대로 증권사가 TRS 계약을 해지하게 되면 운용사 입장에서는 증권사에 대출받은 자금을 돌려주고, 다른 자금으로 펀드 운용금액을 메워야 한다.

문제는 TRS 거래를 맺은 증권사와 운용사가 일방적으로 TRS계약 전부를 종료하는 경우에 발생한다.

증권사가 사전 예고 없이 자산운용사에 TRS계약 종료를 통보하면 운용사는 유동성 부족 문제를 겪을 가능성이 높다. 올해 초 알펜루트자산운용의 경우, 라임자산운용의 대규모 펀드 환매 중단에 놀란 증권사들이 TRS 계약을 축소한 탓에 유동성 위기가 발생해 1800억원 규모의 사모펀드 환매를 중단한 바 있다. 반대로 운용사가 종투사에 TRS계약 전부 종료를 통보하면 종투사는 자금운용에 차질을 빚을 수 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사모펀드가 일방적으로 TRS계약을 해지하면 종투사는 자금운용에 차질이 발생한다”며 “또한 종투사가 일방적으로 TRS계약을 해지하면 사모펀드는 유동성 문제에 직면한다”고 말했다.

이에 금융당국은 종투사와 운용사가 사전에 합의한 구체적인 조기종료 사유 외의 이유로 레버리지 TRS 계약 전부를 종료하기 위해서는 계약 상대방과 계약종료 3영업일 전까지 합의하도록 했다. 종투사는 신용위험 관리를 위해 레버리지TRS계약에 따라 취득하는 자산에 레버리지와 증거금률 대한 실사를 진행할 권리도 가진다.

금융당국은 이번 행정지도로 TRS계약 관행이 개선돼 사모펀드 운영의 안정성이 제고되고 전담중개업자의 책임성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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