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금융센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7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KB국민은행의 온라인 금융센터 모습

▲ KB국민은행의 온라인 금융센터 모습

[일간투데이 김재홍 기자] KB국민은행(은행장 이건호)는 1일 인터넷뱅킹과 스마트폰뱅킹 이용성향이 높은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관리 활동을 수행하는 ‘온라인 금융센터’를 출범했다.

은행 홈페이지에 로그인을 하면 대상 고객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하반기까지 파일럿 방식으로 고객관리 효과를 온라인 금융센터 검증한 후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온라인 금융센터는 ‘온라인 상에서도 영업점 수준의 고객 Care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고객중심 경영의 스토리 금융 온라인 금융센터 일환으로 출발했다. 은행의 필요에 의해 상품을 권유하던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고객이 원하는 경우, 고객에게 필요한 상담과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가치를 높이는 스토리 금융을 실천하는데 의미가 있다.

KB국민은행은 단순 온라인 금융센터 상담업무에 치중하던 기존 금융기관들의 콜센터와는 달리 ‘온라인 금융센터’를 통해 전문적인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1:1 전담 고객관리를 위한 ‘온라인 PB’를 배치해 운영한다. 단순 상담부터 전문적인 재무설계까지 가능한 직원으로 구성된 온라인 PB는 고객과 신뢰관계 형성을 시작으로 고객별 특성에 맞춘 금융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가치를 높일 수 있는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전담 관리고객만을 위한 전용 웹페이지, CRM(고객관리활동) 및 Call 시스템, 고객과 양방향 소통할 수 있는 채널 네트워크 등을 구축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이용고객의 가치증대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온라인 채널 전담조직을 확충하고 시스템을 고도화해 ‘온라인 금융센터’를 온라인 전담 영업점으로 확대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메뉴검색

코비드19 확산 예방을 위한 홍콩 정부의 일련의 규제 조치로 홍콩 온라인 금융센터 경제가 하방 압력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최신 세계 금융센터지수(Global Financial Centres Index, GFCI)에서 홍콩이 뉴욕, 런던의 뒤를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영국 싱크탱크 지옌(Z/Yen)와 선전 싱크탱크인 중국종합개발연구소(China Development Institute)가 공동 발표한 최신 세계 금융센터지수 보고서에서 홍콩이 총점 715점을 받아 지난 순위보다 1점 하락했다. 1,2위를 차지한 뉴욕(759점)과 런던(726점)과의 점수차가 지난 순위보다 좁아졌다.

상하이(4위), 로스앤젤레스(5위), 싱가포르(6위), 샌프란시스코(7위), 베이징(8위), 도쿄(9위), 선전(10위) 온라인 금융센터 등이 홍콩 뒤를 이었다.

세계 금융센터지수 보고서는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발표되며, 전 세계 119개 금융 센터 도시를 대상으로 기업환경, 인적자원, 기관시설, 금융산업 발전도, 명성 등 5개 항목을 평가하며, 11,993명의 전문가들의 온라인 설문과 여러 기관들의 데이터를 수집해 순위를 집계한다.

홍콩 정부 대변인은 “최신 보고서를 통해 선도적인 글로벌 금융 센터로서의 홍콩 지위와 강점을 재확인했다”며 온라인 금융센터 코비드19 팬데믹으로 인한 불확실성 속에서도 홍콩 금융 시장에서 비정상적인 자본 흐름의 조짐이 관찰되지 않았고 계속해서 질서있게 재기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설문조사는 2021년 말까지 실시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평가되었기 때문에 올해 1분기에 홍콩을 강타한 최악의 5차 확산세를 비롯해 전 세계적인 오미크론 확산세,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금리 인상 등 최근 세계 금융 환경 변화가 반영되지 않았다.

로버트 리(Robert Lee) 금융 부문 의원이자 그랜드 캐피탈 홀딩스(Grand Capital Holdings) 최고경영자는 “지난해까지만해도 중국과 홍콩 모두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코비드19 팬데믹을 잘 통제했기 때문에 세계 금융 센터로서 높은 순위를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지난 두 달 간의 홍콩 5차 확산세로 인한 영향을 반영됐다면 이야기가 달라졌을 것이다”고 지적하며 “홍콩이 세계 금융 센터로서 계속 굳건하기 위해서는 세계 주요 시장과의 연결과 자유로운 여행을 재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지난 수개월 동안 9개국가발 비행 금지 조치가 세계 금융 센터로서의 홍콩의 명성에 이미 큰 타격을 입혔다”고 말했다.

피터 시우(Peter Shiu) 소매 부문 의원은 “해외 고급 인력과 사업가들이 가장 우려하는 사항은 해외 여행 제한과 휴교이며, 이러한 우려사항이 해소되지 않아 홍콩을 떠나게 만들고 있다. 홍콩이 세계 금융 센터로 남기 위해서는 고급 인재와 사업가들이 홍콩에 쉽게 온라인 금융센터 방문해 사업을 영위하는 동시에 자녀들이 홍콩에서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톰 챈(Tom Chan) 홍콩증권업협회 회장 또한 올해 1분기 홍콩 금융 시장과 IPO 시장에 대한 투자 심리가 5차 확산세로 인하여 크게 위축되었다며 “홍콩이 글로벌 국제 금융 센터로서의 지위를 유지하려면 정부가 명확한 중장기적 로드맵을 신속하게 발표해야 한다”고 말했다.

부산 금융박물관로드 온라인 전시관 오픈

부산금융박물관로드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 문현 금융단지에 마련된 각종 금융박물관을 온라인으로 관람할 수 있게 됐다.

부산국제금융진흥원은 한국거래소, 기술보증기금, 한국은행 부산본부, 부산은행 등과 함께 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온라인 금융 전시관을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진흥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오프라인 관람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비대면 관람 기회를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전시관을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 전시관에는 우리나라 자본시장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거래소 자본시장박물관, 로봇공연, 나노 4D 체험관, 고대 물품화폐부터 현재 사용하는 세계 각국의 화폐 등을 볼 수 있는 한국은행 부산본부 화폐전시관, 부산지역 금융의 역사와 경제 등을 배울 수 있는 부산은행 금융역사관이 포함돼 있다.

부산금융박물관로드 홈페이지(http://bfmr.busan.com)에 접속하면 시간과 장소, 인원에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부산금융박물관로드는 미래 글로벌 금융 인재를 꿈꾸는 온라인 금융센터 어린이와 청소년, 대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금융지식과 자본시장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으로 2015년 시작됐다.

온라인 금융센터

닫기

오늘 하루 열지 않음 닫기

지원 되지 않는 브라우저! 영사민원24는 IE10 이상 또는 크롬, 파이어폭스(HTML5 지원) 브라우저와 호환됩니다.

  • 통합검색 열기
  • 전체메뉴 열기
  • 메뉴 열기

민원신청
바로가기

민원신청 바로가기

공지사항 리스트

  • (긴급) 영사민원24 시스템 점검으로 인한 서비스 일시 지연 안내 2022-06-17
  • 정부24 정기점검에 따른 정부24 서비스 일시중단 안내 2022-06-15
  • 모든 해외입국자 격리면제 실시 안내 2022-06-07
  • 영사민원24 시스템 점검으로 인한 서비스 일시 지연 예정 안내 2022-04-21

공지사항 더보기

순회영사안내 리스트

순회영사안내 더보기

재외공간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타이베이대한민국 대표부

03172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8길 60

영사민원상담 : 영사콜센터(+82-2-3210-0404) 또는 재외공관

시스템장애문의 : (국내) 02-2100-8128 / (해외) +82-2-2100-8128 또는 이용안내>이용문의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COPYRIGHT(c) 영사민원24. All Rights Reserved.

03172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8길 60

영사민원상담 : 영사콜센터(+82-2-3210-0404) 또는 재외공관

시스템장애문의 : (국내) 02-2100-8128 / (해외) +82-2-2100-7836 또는 이용안내>이용문의 게시판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금융인증서 발급방법 알아보기

공인인증서가 폐지되면서 금융인증서와 민간기업 인증서의 활용도가 확대되었습니다. 이 중 금융인증서는 금융결제원 클라우드에 보관되기 때문에 안전도가 높고 편리 하게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기존 공인인증서보다 사용하기 좋으니, 금융인증서 발급방법 참고하시고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Table of Contents

금융인증서 발급방법

금융인증서 발급방법 알아보기

금융인증서 발급방법

금융인증서는 이용하는 은행의 인터넷 또는 모바일뱅킹 인증센터 를 통해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발급비용은 무료이며, 유효기간이 3년 이라서 매년 갱신에 대한 부담이 적습니다.

참고로 공동인증서와는 다르니, 별도로 공동인증서가 필요한 경우에는 따로 발급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신한은행에서 금융인증서를 발급받는 방법입니다.

금융인증서는 플러그인을 설치하지 않아도 발급 및 사용할 수 있고 비밀번호는 6자리로 간소화 되어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또한, 다른 민간기업 인증서보다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폭이 넓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보안장치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