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우수한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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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스타트업플랫폼 (제공=경과원)

테크월드뉴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코리아(www.microstrategy.co.kr)는 독립 분석 기관인 BI 스코어카드가 BI 플랫폼에 대한 14개의 제품 역량을 평가하여 자사를 최고의 벤더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로써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연속 3년 최고의 벤더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게 됐다. BI 스코어카드에 의하면,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14개 기능적 영역에서 "최고(Excellent)" 또는 "우수(Good)" 등급을 받은 유일한 벤더이며, 14개 영역 중 8개 영역에서 "최고(Excellent)" 등급을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모바일 BI" 영역에서 유일하게 "최고(Excellent)" 등급을 받았고, "사용편의성" 및 "시각적 통찰력" 영역에서 BI 플랫폼 벤더 중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관리" 및 "아키텍처" 영역 모두에서 유일하게 "최고(Excellent)" 등급을 받았다.

BI 스코어카드는 선두의 BI 벤더들의 제품들을 일관되고 객관적인 방식으로 비교하여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BI 스코어카드의 평가는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BI 제품들의 세부적인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실제 제품 테스트를 거쳐 도출된 결과이다.

BI 스코어카드는 선두 제품들에 대해 약 300개의 기준으로 주요한 기능적 영역을 객관적 방식으로 평가하고, 특징 영역에서는 10~25개의 세부적인 특징들을 면밀히 검토한다.

평가 후 도출된 요약 점수는 각 영역의 가중 점수를 기반으로 매겨지며, 벤더의 새로운 버전 출시를 가장 우수한 플랫폼 고려해 분기별로 조정된다.

BI스코어카드(BI Scorecard)의 설립자인 호슨(Howson)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14개 기능적 영역에서 "최고(Excellent)" 또는 "우수(Good)" 등급을 받은 유일한 벤더이며,

14개 영역 중 8개 영역에서 "최고(Excellent)" 등급을 가장 많이 받았다는 사실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BI 플랫폼 아키텍처에만 집중하며 혁신을 이룩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폴 졸파가리(Paul Zolfaghari) 사장은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모든 중요 영역에서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가장 포괄적인 BI 플랫폼을 제공한다는 BI 스코어카드의 평가에 매우 만족한다"라며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플랫폼은 보안성, 확장성이 뛰어나며 엔터프라이즈 BI 가버넌스 특징과 셀프-서비스 기반의 시각적 데이터 디스커버리가 결합된 제품으로 민첩성과 생산성을 향상시켜준다.

우리는 데스크톱, 웹, 모바일과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방식을 통해 개인 데이터부터 빅데이터까지 가장 까다로운 정보에서 발생하는 과제를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A4와 A8을 같은 플랫폼에서, 이러니 당해낼 재간이 있나

2007 아우디 A5는 MLB 플랫폼을 적용한 첫 모델이었다

요즘은 많은 자동차 브랜드들이 적용하고 있는 모듈형 플랫폼. 그 첫 시작은 아우디의 MLB다. 플랫폼은 자동차의 바탕이다. 자동차의 플랫폼은 네 바퀴와 서스펜션으로 이루어지는 섀시와 엔진과 변속기 등 구동계, 그리고 이것들을 모두 하나로 연결하는 견고한 뼈대로 구성되기 때문이다. 좋은 건물은 기초가 튼튼해야 하고 공부에도 기초 실력이 중요하며 운동 선수들도 기본기가 탄탄하지 않으면 프로 선수로 대성할 수 없듯이 자동차에게도 좋은 플랫폼은 좋은 차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다. 그런데 세상에는 공짜가 없다. 좋은 플랫폼은 비싸다. 모든 모델에 값비싸고 좋은 플랫폼을 사용한다면 차의 가격은 올라갈 수밖에 없다. 아무리 좋아도 가격이 경쟁력을 잃으면 판매해야 하는 상품으로서는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그래서 무턱대고 플랫폼에 투자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래서 아이디어가 나왔다. 플랫폼 하나에서 여러 모델을 만들자는 것이다. 기본 골격은 함께 사용하지만 실내외 디자인을 달리 하면 되겠다는 생각이었다. 이 방법은 꽤 효과가 있었다. 하나의 플랫폼에서 여러 모델을 비교적 큰 투자 없이 만들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계도 또렷했다. 같은 플랫폼이라는 말은 차의 핵심적 크기, 즉 앞뒤 바퀴 사이의 축간거리와 좌우 바퀴 사이의 윤거가 같아야 한다는 뜻이기 때문이었다. 즉, 차체의 크기를 바꿀 수 있는 것은 바퀴 바깥쪽의 오버행과 높이 정도가 한계였다.

MLBevo 플랫폼을 적용한 아우디 h-트론 콰트로 콘셉트

따라서 실질적으로는 같은 세그먼트의 모델들만 한 플랫폼에서 나올 수 있다는 뜻이고 무리해서 축간거리는 그대로 둔 채 길이만 늘인 만든 상급 모델, 혹은 차체만 높인 크로스오버 SUV를 만들면 주행 성능이나 안전도 등에 취약점이 드러나기 쉬웠다. 즉, 효과는 제한적이고 무리하면 위험 요소가 증가한다는 뜻이었다.

핵심 제원을 변경하기 어렵다는 기존 플랫폼의 한계. 이것을 뛰어넘는 새로운 발상의 전환이 바로 모듈형 플랫폼이다. 지금까지는 단단한 한 덩어리였던 플랫폼을 기능 혹은 위치에 따라 여러 조각, 즉 모듈로 나누는 것이다. 그리고 모듈들은 정해진 기능의 수준과 외형 크기에서 상당한 자유도를 갖는다. 다만 모듈들이 서로 연결되는 데에 필요한 공통 규격은 반드시 지키도록 한다. 마치 어린이용 블록들이 모양이나 크기는 다르더라도 서로 자유롭게 연결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처럼 말이다.

물론 모든 모듈이 자유롭게 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외가 있다. 뿌리가 되는 핵심 플랫폼은 크기를 조절하지 않는다. 세로 엔진 – 앞바퀴/네바퀴 구동 방식을 위한 플랫폼인 MLB는 핵심적 구조인 변속기의 앞바퀴 구동축 중심으로부터 실내 격벽까지의 거리가 변하지 않는다. 즉 MLB 플랫폼으로 만드는 가장 작은 모델인 A4/A5부터 A8과 Q7에 이르기까지 이 부분의 거리는 똑같다. 하지만 다른 부분들은 자유롭게 크기나 특성을 변경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모델들이 같은 플랫폼에서 나왔다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공통점을 가장 우수한 플랫폼 찾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MLB 플랫폼의 모듈들은 대부분 유연하다. 단, 앞 차축과 실내 격벽을 구성하는 핵심 모듈은 모든 모델에서 일정한 거리를 갖는다.

모듈형 플랫폼은 플랫폼 하나에서 나올 수 있는 모델 숫자의 한계를 거의 없애 버렸다. 이전에는 모델마다 혹은 최소한 세그먼트 별로 플랫폼을 따로 가져야만 했지만 모듈형 플랫폼을 가진 브랜드들은 모든 모델을 플랫폼 두어 개면 스무 개가 넘는 모델을 만들 수 있다. 브랜드의 입장에서는 확실히 원가를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것이 품질의 절하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은 다른 원가 절감 방법들과의 근본적인 차이점이다. 그 이유는 ‘대량 구매’다. 수많은 가장 우수한 플랫폼 모델들이 공유하는 모듈들이 많기 때문에 모듈 하나의 구매량은 엄청나게 많다. 따라서 이전에는 비싸서 구입할 수 없었던 고급 부품도 모듈형 플랫폼을 사용하면 적절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이것들은 소비자들에게도 이익으로 이어진다. 첫째, 이전과 같은 가격으로도 훨씬 좋은 차를 살 수 있게 된다. 둘째, 고급 대형 모델의 기술이 하위 세그먼트의 모델에도 빠르게 전파될 수 있다. 셋째, 모듈의 업데이트만으로도 몇 년 된 모델을 최신형의 수준에 가깝게 유지할 수 있다. 요즘처럼 미래차의 문턱에서 자동차의 기술과 장비 수준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시기에는 매우 중요한 상품성의 강점이다. 요즘 페이스리프트인데도 불구하고 디자인은 물론 기능의 발전이 눈부신 모델들이 많은 이유 가운데 하나다.

폭스바겐 그룹의 전기차 플랫폼인 MEB

21세기의 여명기에 출발하여 2007년에 A5로 첫 선을 보인 MLB 플랫폼은 지금은 2015년 Q7과 함께 MLBevo 플랫폼으로 발전했다. MLBevo 플랫폼은 MLB가 갖고 있던 모듈의 유연성은 물론 소재의 유연성까지 포용하는 진정한 플렉시블 모듈 플랫폼으로 진화했다. Q7은 차체의 41%가 다양한 공법으로 제작된 알루미늄 부품일 정도로 이질적인 소재들을 하나로 결합시킬 정도의 유연성을 보여준다. 그리고 MLBevo의 모듈들은 그룹 내의 다른 브랜드들이 사용하는 후륜 구동 기반 모듈형 플랫폼인 MSB에도 손쉽게 적용할 수 있는 호환 유연성을 갖는다.

아우디가 개발한 MLB 모듈형 플랫폼은 가장 우수한 플랫폼 아우디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을 폭발적으로 발전시켰을 뿐 아니라 자동차 산업 전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그룹 내에서도 다양한 포지셔닝을 차지하고 있는 여러 브랜드들이 공유하는 주요 플랫폼으로서 ‘기술을 통한 진보’라는 아우디의 슬로건이 무슨 뜻인가를 다시 가장 우수한 플랫폼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MLB 플랫폼은 MQB, MSB, MEB 등 그룹 내의 다양한 모듈형 플랫폼이 태어나는 출발점이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상기 이미지는 국내 판매 사양과 다를 수 있습니다.
*본 차량에 대한 일반적인 사항은 구매 시 제공되는 사용설명서와 별도 책자를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구입한 차량의 실제 사양은 표시된 사양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부 모델은 공급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베스트 소셜 미디어 마케팅 도구 2022

상위 소셜 미디어 마케팅 도구에 대해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2022년 최고의 추천 서비스들의 명단을 소개하려 한다. 저마다 색다른 매력을 지닌 각 도구를 모두 살펴본 후, 자신에 가장 알맞은 도구를 알아보자.

지금 이용 중인 소셜 미디어 도구는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아마도 이 글을 읽고 독자 중 누군가는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거나 혹은 더욱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제공하는 도구를 원할지도 모르겠다. 혹은 현재 보유한 도구에는 연동되지 않는 플랫폼으로의 콘텐츠 발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도 있을 것이다.

알맞은 도구의 활용을 통해 시간 절약은 물론 효과적으로 소셜 미디어를 관리할 수 있으며, 결국에는 소셜 콘텐츠 전략이 정말로 통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알맞은 도구는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만약 이전에 소셜 미디어 도구를 사용해본 적이 없다면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란 더욱 어려울 것이다. 한편 사용자마다 필요한 도구는 다르다. 예를 들어 블로거로 경력을 시작하는 이와 마케팅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이에게 필요한 도구는 당연히 다를 것이다.

어느 소셜 미디어 관리 도구든지 시간과 돈을 투자하기에 앞서 누구든 자신에 알맞은 도구를 통해 콘텐츠 전략으로부터 즉각적인 효과를 보기를 원할 것이다.

수많은 시간을 들인 조사와 각종 유형과 규모의 사업장과의 토의 끝에 본 사이트는 소셜 미디어 도구에 있어 가장 중요한 기능을 파악할 수 있었다. 그리고 각 도구를 한 달간 온전히 테스트하고 사용해보았는데, 그 목적이 단순히 상품 “리뷰”에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베스트 소셜 미디어 도구에서 살펴본 사항

  • 소셜 네트워크 지원: 웬만한 중요한 소셜 네트워크(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 인스타그램을 들 수 있다)는 물론 기타 여러 서비스를 지원하는 도구인지를 살펴보았다.
  • 사용 용이성: 많은 시간 투자와 큰 학습 곡선을 필요한 소셜 미디어 관리 도구를 원하는 이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 참여: 이상적인 도구라면 플랫폼에서 곧바로 콘텐츠를 확인하고 응답할 수 있어야 한다.
  • 발행 & 일정: 소셜 콘텐츠 발행에 있어 일정을 계획하고 콘텐츠를 공유하는 작업은 최대한 간단한 것이 좋다.
  • 분석 & 보고: 콘텐츠마다 성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하며, 필요에 따라 보고서를 타인과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 팀 기능: 팀으로 일한다면, 효과적으로 협업과 소통을 하여 과업을 효율적으로 완수해야 한다.
  • 가격대: 직접 손쉽게 테스트를 할 수 있도록 무료 플랜 혹은 무료 체험판을 제공하는 도구들로 살펴보았다.

#1 SocialPilot: 가장 저렴한 서비스

socialpilot

소규모 팀을 위한 소셜 미디어 도구로서 SocialPilot 은 다수의 협업 기능을 제공 중이다. 다양한 소셜 미디어 플랫폼과 호환되는 이 도구로, 사용자는 한 곳에서 전반적인 소셜 활동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다.

SocialPilot은 트위터, 페이스북,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핀터레스트, 텀블러, 구글 마이 비즈니스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가장 저렴한 플랜에서마저 최대 10개에 달하는 소셜 미디어 연동 관리가 가능하다.

콘텐츠의 발행 예약은 간단하며, 예약 작업이 완료된 후에는 드래그 앤 드롭 소셜 미디어 캘린더를 통해 이를 관리할 수 있다. SocialPilot은 한 곳에서 모든 수신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는 받은 문서함도 제공 중이다.

Social Media Tools Comparison-image

이 도구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모든 소셜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분석 제공으로, SocialPilot을 통해 게시되지 않은 콘텐츠 역시 포함된다. 이로써 사용자는 게시된 콘텐츠, 오디언스, 인플루언서에 대해 통찰력을 확보할 수 있으며, 그에 따라 전략을 수정할 수도 있다.

이외 주요 기능

  • 미리 예약할 수 있는 콘텐츠 대량 발행. 문자 그대로 수천 개의 포스트에 대한 발행 예약이 가능
  • 소셜 미디어 계정 혹은 그룹에 따라 콘텐츠 분류 가능
  • 키워드 검색으로 소셜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아이디어 확보
  • 승인 시스템을 활용한 팀 콘텐츠 관리

SocialPilot의 각 플랜은 상대적으로 그리 비싼 편은 아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하는 프로(Pro) 플랜에서는 팀 활동도 가능하다. 여기에 14일 무료 체험판을 제공 중이다.

무료 플랜 없음. 단, 14일 무료 체험판 제공 중
분석도구 있음
소셜 미디어 받은 문서함 있음 (에이전시(Agency) 및 스몰팀(Small Team) 플랜에만 제공)

SocialPilot 추가 정보

#2 Sendible: 최상위 온라인 마케팅 도구

sendible

Sendible은 오늘날 최고의 소셜 미디어 관리 도구로 꼽히며, 모든 사용자에게 무언가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Sendible로 사용자는 모든 주요 소셜 미디어 네트워크에 콘텐츠를 게시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유튜브 등이 포함된다.

전문가 Tip: Sendible이 소셜 미디어 예약 기능만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페이스북 광고, 구글 마이 비즈니스는 물론 블로그 플랫폼에도 콘텐츠 생성과 예약이 가능하다 (WordPress, Tumblr, Medium, Blogger). 이로써 비즈니스 사용자에게 만능 도구로 꼽히기도 한다.

Sendible에서 여러 플랫폼으로 동시다발적인 콘텐츠 발행은 매우 간편하며, 게시된 콘텐츠에 대해서는 상세 데이터를 제공 중이다. 사전 구성된 레포트 템플릿을 활용하면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소셜 미디어 레포트를 즉시 이용할 수 있다.

전문가 Tip: Sendible의 감정 분석 기능은 사용자의 소셜 오디언스(Social Audience, 이하 ‘오디언스’), 즉 청중이 콘텐츠에 대해 느끼는 바를 파악하고, 그 결과에 따라 사용자의 전략을 변경해준다. 또한 소셜 리스닝(Social Listening)을 가장 우수한 플랫폼 활용해 타겟층의 참여율을 높일 수 있다. 이 기능으로 사용자는 자신이 언급될 때마다 알 수 있어 즉각적으로 그에 대해 반응할 수 있다.

Social Media Tools Comparison-image2

이외 주요 기능

  • 받은 문서함을 통한 소셜 메시지에 대한 중앙 집중식 관리로 즉각적인 응답 가능
  • 최고의 성과를 보이는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손쉽게 재공유할 수 있는 기능
  • 팀 업무와 워크 플로우 기능으로 보다 향상된 협업과 소통 가능
  • 더욱 많은 ‘공유’와 ‘좋아요’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된 콘텐츠 제안 기능

Sendible에는 1인 기업을 위한 저렴한 월 구독료는 물론, 소규모와 이보다는 큰 규모의 팀을 위한 플랜도 마련되어 있다. 모든 플랜에는 30일 무료 체험판이 제공되므로 이 서비스에 대해 직접 알아보는 것도 가능하다.

무료 플랜 없음. 단, 30일 무료 체험판 제공
분석도구 있음. 내장된 레포트 템플릿 제공
소셜 미디어 받은 문서함 있음

#3 Hootsuite: 우수한 분석 도구

hootsuite

Hootsuite은 가장 인기 있는 소셜 미디어 도구이며 꽤 깊이 있는 무료 버전을 제공 중이다. 1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블로거, 소규모 사업장, 팀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선보이는 서비스이다.

Hootsuite에서는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핀터레스트, 유튜브 채널 등에 콘텐츠 게시가 가능하다.

전문가 Tip: WordPress 자격 증명 정보를 기입하면 Hootsuite의 무료 버전에서도 WordPress 블로그로 콘텐츠를 게시할 수 있다. 이 덕에 Hootsuite는 우수한 올인원 콘텐츠 관리 대시보드로 꼽히기도 한다.

Hootsuite와 함께라면 소셜 네트워크 추가와 콘텐츠 예약은 꽤나 간편하며 게시할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도 있다. 인터페이스 자체의 느낌은 BufferSendible에 비해 다소 유행에 뒤쳐지지만, 대부분의 기능이 우수하게 작동 중이다.

전문가 Tip: Hootsuite에서는 올인원 소셜 인박스(Inbox), 즉 받은 문서함을 찾아볼 수 없다. 대신 플랫폼을 떠나지 않고도 소셜 미디어 콘텐츠를 확인하고 응답할 수 있다. 덕분에 소셜 미디어 관리에서 시간을 상당히 절약할 수 있다.

Hootsuite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타 소셜 미디어 관리 도구와 달리 모든 소셜 미디어 콘텐츠에 대해 분석자료를 가장 우수한 플랫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는 이 플랫폼을 통해 게시된 콘텐츠에만 국한되는 것도 아니다. 이 기능 덕에 사용자는 자신의 세운 전략의 성공여부를 쉽게 평가할 수 있다. 단, 이 기능은 유료 플랜에서만 이용 가능하다.

Social Media Tools Comparison-image3

이외 주요 기능

  • 모니터링 된 해시태그와 저장된 검색에 기반해 콘텐츠 추천
  • 소셜 미디어 팀을 위한 공유 콘텐츠 라이브러리
  • 드래그 앤 드롭 캘린더로 소셜 미디어 콘텐츠 시각화 및 관리 기능
  • 팀 활동을 위한 콘텐츠 승인 기능
  • 대시보드에서 곧바로 가능한 소셜 미디어 콘텐츠 부스팅

Hootsuite는 최고의 무료 소셜 미디어 도구 중 하나로 꼽히는 서비스로, 세 가지의 소셜 미디어 프로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30개의 소셜 메시지 발행을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분석 기능과 관련해서 무제한 일정 조율, 10개 이상의 소셜 미디어 프로필 이용 등은 유료 버전에서 가능하다. 유료 버전의 월 구독료는 저렴한 편이다. 또한 30일 무료 체험판이 모든 유료 플랜에서 적용되므로, 구매에 앞서 서비스를 확인할 수도 있다.

동아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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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중 광주과학기술원(가장 우수한 플랫폼 GIST) 융합기술학제학부 교수팀은 게임 인공지능(AI)를 연구한다. 게임은 현실보다 문제와 규칙이 명쾌하고, 평가도 쉽다. 때문에 현실 대신 AI를 대입해 연구하기 좋은 플랫폼으로 꼽힌다. 게임 자체를 개선하거나 게이머의 행동을 분석하기 위해 AI를 활용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게임 AI의 기술과 요소를 이용해 발달장애인 등 소통약자를 위한 도우미 기술 개발에도 나섰다. 동아사이언스

“인생에는 점수라는 게 없지만, 게임에는 있습니다. 문제와 규칙도 명확히 정해져 있고 평가도 확실합니다. 인공지능(AI) 연구자들이 게임에 주목한 이유입니다. 구글의 AI회사 딥마인드가 바둑 다음으로 스타크래프트를 지목한 것도 현명한 선택이었어요.”


2016년 전세계에 충격을 안겨준 딥마인드의 ‘알파고’ 개발 소식은 세계 곳곳에 많은 변화를 불러 일으켰다. AI라는 말과 함께 딥러닝과 신경망이라는 기술 용어가 일상적으로 쓰일 만큼 보편화됐다. 또 숨어 있던 인물을 발굴하는 계기도 됐다. 알파고가 바둑에서 인간 챔피언 이세돌 9단을 이기자 AI 반도체 개발 경험이 있고 바둑을 잘 두는 공학자가 주목받았다. 대국 뒤 알파고가 다음 도전 목표로 게임, 특히 스타크래프트를 도전 종목으로 지목하자 게임 AI를 연구하는 또다른 국내 학자가 관심의 주인공이 됐다.


김경중 광주과학기술원(GIST) 융합기술학제학부 교수는 그렇게 발굴된, 국내 보기 드문 ‘게임 AI’ 전문가다. 기존에는 진지한 ‘학문’의 영역으로 인정받지 못하던 게임을 2000년대 가장 우수한 플랫폼 중반부터 연구해 AI가 ‘현실의 축소판’인 게임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판단하는 과정을 연구해 왔다. 게임 개발이나 게임 회사에서 게이머의 성향을 분석하는 데 AI를 응용하는 연구를 하기도 한다.

●게임은 뛰어난 AI 연구 플랫폼


4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 GIST 공학관의 연구실에서 만난 김 교수는 “인생에는 점수가 없지만, 게임에는 점수가 있다”는 철학적인 말로 AI 연구 대상으로서 게임이 갖는 매력을 설명했다. 측정을 통해 다양한 상황을 분석할 수 있다는 뜻이다.


김 교수는 “AI를 연구하던 대학원생 시절 보드게임에 매료돼 협회 활동도 하고 대회에도 출전하는 등 활발히 활동했다”며 “때마침 게임이 AI 학문 분야에 편입되면서 연구 주제가 됐다”고 말했다. GIST에 오기 전 재직하던 세종대 컴퓨터공학과에서 게임을 잘 하는 연구원이나 프로게이머들을 만나면서 연구 활동은 더 깊어졌다.

김경중 GIST 교수가 게임 조종기를 손에 들고 포즈를 취했다. 국내 보기 드문 게임 AI 전문가로 인간 프로게이머를 이기는 AI 기술을 개발하기도 하고 게임을 개선하거나 게이머를 분석하기 위한 AI 기술도 연구한다. 그는 ″게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 때문에 아직 게임 자체를 연구하는 과제는 흔하지 않다″며 ″게임 AI를 응용하거나, 의사결정이나 판단 등 게임AI 고유의 특징을 보다 많이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사이언스

김경중 GIST 교수가 게임 조종기를 손에 들고 포즈를 취했다. 국내 보기 드문 게임 AI 전문가로 인간 프로게이머를 이기는 AI 기술을 개발하기도 하고 게임을 개선하거나 게이머를 분석하기 위한 가장 우수한 플랫폼 AI 기술도 연구한다. 그는 "게임에 대한 사회적 인식 때문에 아직 게임 자체를 연구하는 과제는 흔하지 않다"며 "게임 AI를 응용하거나, 의사결정이나 판단 등 게임AI 고유의 특징을 보다 많이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사이언스

게임이 AI를 연구하기 위한 최적의 대상 중 하나인 이유는 현실의 ‘축소판’이라는 점이다. 인간이 다양한 상황을 인식하고 판단을 내리는 과정이 간략한 룰 속에 담겨 있다. 1990년대에 IBM이 딥블루라는 체스 AI를 개발해 인간 챔피언에 도전하고, 2016년 구글 딥마인드가 바둑이라는 게임으로 역시 인간 최고수에 도전해 승리한 것은 이런 게임의 현실 재현성을 활용해 AI의 능력을 평가하겠다는 목표가 있었다. 그 다음 도전 목표로 딥마인드가 보다 복잡다단한 게임인 ‘스타크래프트’를 지목한 것은 자연스러운 수순이었다.


AI는 인간과의 대결에서 파죽지세다. 알파고 등장 이듬해인 2017년에만 해도 인간이 우위였다. 말 당시 세종대에 재직하던 김 교수팀은 자체 개발한 게임 AI ‘MJ봇’을 이용해 프로게이머 송병국 선수와 대결을 펼쳤다. 당시에는 인간 프로게이머의 승리로 끝나며 인간의 우위를 알렸다. 하지만 불과 1년 남짓 뒤 구글 딥마인드의 게임 AI 알파스타가 유럽 프로게이머와의 대결에서 11전 10승을 거두며 상황을 역전시켰다. 같은 해 말에는 게임서버 배틀넷에서 90경기를 치러 유럽 상위 0.15%의 성적을 거뒀다는 논문이 국제학술지 네이처에 발표되기도 했다.


김 교수는 “스타크래프트에서 이미 프로게이머를 이긴 상태에서 최근 AI 연구는 보다 다양한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며 “보다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는 게임으로 대상을 옮겨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세상에는 단지 자원을 획득하고 세를 확보하는 식의 게임만 있는 게 아니다. 예를 들어 여러 명이 참여해 서로 협력해야 하는 게임도 있고, 내가 쥔 패의 정보가 내가 아닌 타인에게만 공개되거나 점수을 잃어야 이기는 ‘역발상’의 게임도 있다. 글만 활용해 상황을 제시하고 답하는 게임도 있다. 이런 게임은 아직 AI가 능숙하게 하지 못한다.

●'스타'는 인간 프로게이머 멀찌감치 따돌렸지만. 아직 복잡한 현실 반영한 게임엔 약점

김 교수는 “사람은 상상을 하고 여러 명이 협력하는 일도 잘 하지만 AI는 아직 가장 우수한 플랫폼 이런 능력이 부족하다”며 “한두 번 해보면 금세 새로운 규칙을 파악하고 익히는 사람과 달리 너무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배워야 한다는 점, 유사한 게임이라도 그림이 조금만 달라도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파악해 처음부터 다시 학습하는 것도 가장 우수한 플랫폼 가장 우수한 플랫폼 AI가 아직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김 교수팀 연구실에는 다양한 게임이 구비돼 있다. 게임도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과 룰(규칙)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런 다양성과 복잡성에 대응하는 AI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게임도 연구가 필수다. 동아사이언스

김 교수팀 연구실에는 다양한 게임이 구비돼 있다. 게임도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과 룰(규칙)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이런 다양성과 복잡성에 대응하는 AI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게임도 연구가 필수다. 동아사이언스

예를 들어 그는 “게임 AI는 널리 연구되는 비전 인식(시각) AI 등과 달리 ‘판단’이나 ‘의사결정’을 다룬다는 독특한 특성이 있다”며 “세계의 게임 AI 연구자들은 게임 AI 연구를 통해 AI의 효율성과 판단 능력을 개선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사결정은 자율주행차나 의료 현장의 진단보조 등에 반드시 필요한 AI 연구 주제다. 김 교수는 “의료 영상을 분석해 암 조직이 있다고 단순히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치료 전략을 제시하는 등 보다 고차원적인 AI를 위해서도 게임을 이용한 의사결정 연구는 유용하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게임 회사도 AI에 주목하고 있다. 아예 대규모 AI 전담 팀을 꾸려 AI를 연구하고 있다. NC소프트의 경우는 150명 규모의 AI팀을 운영하고 있고 넷마블 역시 가장 우수한 플랫폼 AI 팀을 운영하고 있다.


여러 목적이 있다. 김 교수는 “게임은 종합 예술 장르로 가장 노동력이 많이 투입되는 작업은 프로그래밍이 아니라 그래픽”이라며 “게이머가 늘 새로운 것을 원하는 데 반해 그래픽은 반복작업이 많이 필요해 가장 우수한 플랫폼 매번 디자인하기 어려운데, 이 때 배경 등 일부를 자동화하는 데 AI가 쓰일 수 있다”고 말했다. 그 외에 게이머의 행동을 분석해 심리 상태를 추정하고 그에 걸맞는 적절한 아이템을 제안하는 데에도 활용하고 있다. 그는 “게임은 클릭 한 번까지 데이터로 정밀하게 측정이 가능하다”며 “어디에 흥미를 갖고 있는지 등을 분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쇼핑몰 등에 활용되고 있는 추천 알고리즘과 비슷하지만, 훨씬 정교하다. “인생에는 점수가 없지만 게임에는 있다”는 말이 나온 이유다.

●"게임 AI 응용 발달장애인 창작 돕는 대화형 플랫폼 연구중"


최근 김 교수는 이런 게임의 속성을 공익적 연구에 응용하고 있다. 자폐스펙트럼증후군(ASD)이나 지적장애를 앓는 발달장애인의 음성과 행동 등을 데이터로 측정하고 이를 통해 이들의 감정과 의도를 AI로 재현해 작품으로 제작하는 대화형 도우미 플랫폼을 만드는 연구다. 만든 작품은 이를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공유까지 할 수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문화기술연구개발지원사업 과제에 지난해 10월 선정됐다. 같은 학교 김승준, 홍진혁, 신종원 교수와 서울대, 솔루게이트 등이 공동으로 참여하며 3년간 19억 원을 지원받는다.

김경중 교수팀이 개발하고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 도우미 서비스의 개요다. 발달장애인의 의도와 감정을 음성 및 행동을 통해 읽고 AI로 분석, 파악해 이를 작품으로 쉽게 완성하도록 돕는다. 완성된 작품을 다른 사람과 쉽게 공유하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소통 약자를 적극 지원하고 독립을 돕는 게 목표다. GIST 제공

김경중 교수팀이 개발하고 있는, 다양한 방식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인공지능 도우미 서비스의 개요다. 발달장애인의 의도와 감정을 음성 및 행동을 통해 읽고 AI로 분석, 파악해 이를 작품으로 쉽게 완성하도록 돕는다. 완성된 작품을 다른 사람과 쉽게 공유하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소통 약자를 적극 지원하고 독립을 돕는 게 목표다. GIST 제공

기존에도 AI 스피커를 이용해 노인 등을 돕는 기술은 있었지만, 발달장애인을 위해 소통이나 창작을 보조하는 기술은 처음이다. 김 교수는 “발달장애인은 집에 혼자 있거나 부모가 함께 있어야만 활동이 가능할 때가 많은데, 창작을 통해 독립을 도울 목적으로 새로운 창작 도구를 떠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발달장애인에게 그림 교육을 시키는 경우, 옆에서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소통해주기만 해도 발달장애인이 뛰어난 영감과 색감을 보이며 좋은 창작 능력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부분을 AI로 대신하도록 해 발달장애인들이 독립적으로 활동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다.


김 교수는 “비장애인은 쉽게 사용하는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조차 발달장애인에게는 접근이 어려울 때가 많다”며 “특히 정교한 마우스 조작이나 키보드 입력이 필요한 경우 어려움이 더 커지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화나 행동을 통해 의사를 표현하는 기술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발달장애인 전문단체와 음성 챗봇 기반 도우미를 만들고 음성 명령어 기반 도우미, 행동 및 센서 기반 도우미 등 3가지를 개발한다. 여기에 AI 그림판과 소셜네트워크 연계 플랫폼도 제공한다. 김 교수팀은 이 기술을 통해 발달장애인 등 소통약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김 교수 연구실은 수평적 연구실 문화로 유명하다. 이날 오후 촬영을 위해 대학원생이 몰려 있는 연구실에 지도교수가 들어갔다. 교수가 기자와 출동’했으니 연구원들이 긴장할 법도 한데 전혀 그런 기색이 없었다. 게임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낳은 분위기일지도 모르겠다. 동아사이언스

김 교수 연구실은 수평적 연구실 문화로 유명하다. 이날 오후 촬영을 위해 대학원생이 몰려 있는 연구실에 지도교수가 들어갔다. 교수가 기자와 출동’했으니 연구원들이 긴장할 법도 한데 전혀 그런 기색이 없었다. 게임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이 낳은 분위기일지도 모르겠다. 동아사이언스

가장 우수한 플랫폼

경기스타트업플랫폼 (제공=경과원)

경기스타트업플랫폼 (제공=경과원)

[매일일보 강세근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웹어워드 코리아 2019’에서 ‘경기스타트업플랫폼’으로 지역공공서비스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이 후원하는 ‘웹 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신규 구축과 리뉴얼된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혁신적이며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해 시상한다고 2일 밝혔다.

평가기준은 비주얼디자인, UI디자인, 기술, 콘텐츠, 서비스, 마케팅 등 6개 항목으로, 국내 웹전문가와 전문교수 평가위원단이 분야별로 가장 우수한 인터넷 서비스를 평가와 선정한다.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은 국민에게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와 공공기관 웹사이트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지역공공서비스’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경기도와 경과원이 운영하는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은 창업, 투자와 자금, 인프라, 행사와 교육, 지원사업 등 창업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실시간으로 확인 및 활용 가능한 플랫폼으로 지난 11월 1일 정식 출시했다.

그간 분야별 창업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들은 있었지만, 모든 영역을 다루는 것은 ‘경기스타트업플랫폼’이 지자체 최초로 ‘웹 어워드 코리아’ 수상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창업진흥TF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창업에 대한 모든 영역을 다루는 지자체 최초의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 창업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는데 더욱 힘써 플랫폼을 통해 건실한 창업 생태계가 구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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