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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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보도섀퍼의돈(에포케)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주식투자가 도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주위에서 주식투자를 한다고 하면 말리는 사람이 있나요?

저 또한 과거 주식투자는 위험하고 도박처럼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투자인 줄 알고 제 인생에서 주식투자는 절대로 안할거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인생은 참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주식투자 공부를 하면서 주식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고, 지금은 제가 투자하고 있는 돈의 대부분은 주식투자로 들어가 있습니다. 올바른 주식투자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이 주식투자를 시작하기 전, 재테크를 시작하기 전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위 말하는 한국 주식의 소형주를 갖고서 소위 말하는 '존버'(존x나게 버틴다)하다가 언젠가 큰 수익을 기대하는 것은 일반 개미투자자(개인투자자)에겐 위험성이 큽니다. 이보다는 손실은 줄이면서 수익은 평균주식시장수익률과 비슷하게 낼 수 있다면, 또한 이와 더불어서 배당금까지 받는다면 개인투자자에겐 나쁘지 않은 소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막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 분들에게 주식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이 리스트에 있는 책 중 5권이라도 읽고 시작한다면 주식투자가 도박이 아니라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해야 하는 평생공부과목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서 비교적 안정적인 수익을 내거나, 혹은 시장수익률을 초과하는 수익을 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주변에서 흔히 하는 주식차트를 보면서 다음 주가가 어떻게 될지 예측하는 무의미한 행동으로 시간낭비는 안하게 될 것입니다.

2018년 기준 전세계 주식시장에서 한국주식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2% 수준입니다. 반면 미국주식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44%가 넘습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해외주식투자를 시작하지 않는 것은 정말 크나큰 기회비용을 치루고 있는 셈입니다. 영어를 못한다고 미국주식투자를 못한다고 할 수도 있으나, 구글 크롬에서 한국어 번역 기능을 사용하면 됩니다.

1. 벤자민 그레이엄 현명한 투자자

2. 보수적인 투자자는 마음이 편하다, 필립 피셔

3.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필립 피셔

4. 투자에 대한 생각, 하워드막스

5.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하워드 막스

6.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 앙드레 코스톨라니

7. 투자는 심리게임이다, 앙드레 코스톨라니

8.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피터 린치

9. 원칙(principles), 레이 달리오

10.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존 보글

11. 워런 버핏의 주주서한, 워런버핏

12. 워런 버핏 바이블

13. 가치투자 주식황제 존 네프처럼 하라, 존 네프

14. 투자를 어떻게 할 것인가, 모니시 파브라이

15. 트렌드를 알면 주식투자가 보인다, 이항영

16. 잠든 사이 월급 버는 미국 배당주 투자, 베가스풍류객

17. 불황의 시대 미국주식에서 답을 찾다, 미국주식에 미치다

18. 미국주식이 답이다, 이항영

19. 안티프래질,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20.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 켈리 라이트

21. 보도 섀퍼의 돈, , 보도 섀퍼

21. 초연결(구글, 아마존, 애플, 테슬라가 그리는 10년 후 미래), 데이비드 스티븐슨

이 리스트에 있는 저자들은 유명한 투자가, 금융인으로 이 분들의 투자 철학을 공부하고 끊임없이 배우기 위해 노력하고 이를 제대로 실천한다면 어느새 주식투자고수가 되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리라 믿습니다.

피터린치: 피델리티의 마젤란 펀드 매니저 입니다. 주식투자를 해봤던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명언들을 많이 남기신 분입니다. 특히 개인 투자자들이 자주 범하는 실수들을 지적한 말들, 예를 들어 내릴 만큼 내렸으니 더는 안내려? (주식에는 바닥이 없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유정산업처럼 사양산업도 있다), 바닥을 잡을 수 있다(아무도 바닥이 어딘지 알 수 없다.)

하워드막스: 오크트리캐피털매니지먼트 회장으로 마켓 사이클로 유명하신 분 입니다. 과거 미국주식시장의 위치가 어디냐는 답변에 야구로 치면 8~9회정도 되는데, 계속 연장전으로 가고 있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미국주식시장이 다소 과평가되어 있고 상승세를 타고 있는데, 그 끝은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워런 버핏이 한 말 중 하워드막스의 투자에 대한 이메일(코멘트)가 오면 가장 먼저 읽어본다고 합니다.

벤자민 그레이엄 : 미국의 주식투자가, 경제학자, 교수였으며, 증권분석의 창시자이자 가치 투자의 아버지로 유명합니다. 또한 워런 버핏의 최초 스승입니다.

Vanguard의 설립자 존 보글 입니다. ETF(Exchange Trade Fund 즉 Index fund의 일종) 창시자로 유명하신 분입니다. 투자의 단순함과 상식을 강조하셨고, 아쉽게도 2019년에 별세하셨습니다.

브릿지 워터(BridgeWater Associates)사 회장겸 CEO인 레이 달리오입니다. 2000년대 이후 가장 많은 돈을 굴리는 헤지펀드 매니저입니다. 한국에서는 '올웨더포트폴리오'로 유명하십니다. 주식, 채권, 금, 원자재 등을 일정 비율로 조정하여 주식시장에 어떤 변화가 와도 수익을 거둘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만드신 분입니다. 저도 이 분의 영향을 받아 주식, 채권, 금, 은, 원자재, 현금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위의 리스트에 있는 책들은 다소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쉽게 읽히는 책은 머리 속에 남는게 없는 것이 저의 경험입니다. 책을 이해하기 어려우면 여러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천천히 깨달아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읽지 못한 책이 여러권 있습니다 ^^;;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오늘 이 주식 들어가야해."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하다보면 자주 듣는 말이다. 왜 한국 사람들은 주식에 "들어간다" 라고 표현할까? 이 책은 이런 사람들에게 "진짜 재태크란 이런거야" 라고 가르침을 주는 것 같다. "들아간다"는 표현은 결국 언젠가는 "나온다" 라는 것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누군가는 재테크를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것 이라고 표현하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 현금흐름을 주는것이 곧 자산이고, 이러한 자산을 모아가는 것을 재태크 라고 부른다. 어렸을 적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른 농장주의 이야기를 읽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자산을 모아 간다는 것은 이런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모아가는 것과 같다.

  • 주식, 부동산, 달러, 금 여러가지 재테크의 방법이 있지만, 이 모든 방법에서의 핵심은 현금흐름이다.
    주식에서 현금흐름을 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미국 배당주를 모아가는 것이다.
  • 부동산은 흔히 월세를 현금흐름이라 생각하지만, 저자는 전세 레버리지를 통한 현금흐름을 이야기 한다.
  • 달러에 대해서는 이 책에서는 현금흐름을 이야기하지는 않지만, "나는 주식 대신 달러를 산다" 라는 박성현 저자의 책을 읽으면 달러에서도 현금흐름을 뽑아낼 수 있다.
  • 그리고 금은 커버드콜이라고 하는 선물거래, 즉 콜옵션 매도를 통해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다.

다방면의 투자 지식을 가지신 애널리스트 출신이라 여러 방면의 투자에 지식이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있으시고, 여기서 모두 현금흐름을 뽑아내는 투자를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이 현금 흐름이 나의 월 지출을 넘어섰을 때 비로소 은퇴, 경제적 자유를 고려해 볼 수 있는 시점이 된다.

이 책은 나는 지금까지 어떠한 투자를 하였는가를 여실히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주식으로 너무 시세차익만을 노리는 투자를 하지는 않았는지, 그냥 금이 좋다고 해서 생각없이 금을 모으지는 않았는지 이러한 투자방식들을 돌아보며, 이제는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조금씩 늘려나가고자 한다.

[재테크 도서 추천] 보도섀퍼의 돈

부의 마인드셋팅용 끝판왕을 만났습니다. '보도섀퍼의 돈' 입니다. 이 책의 한 문장 한 문장을 내 것으로 만들어 체득해야겠습니다. 이 책을 읽을 때는 꼭 펜을 들고 책에서 가이드하는 대로 생각을 써 내려가며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책을 읽으면서 마음에 반드시 새겨야 할 부분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이 글을 읽고계신 분들을 위함도 있지만 여기 이 내용은 제 삶에 각인시킬 필요가 있는 내용들입니다.

파란색 기울임 글씨는 저의 메모이니 참고하세요.

보도섀퍼의 돈

이제는 찾는 법을 배워라

page33 낙관주의와 자신감을 혼동하지 말라

낙관주의는 얼토당토않게 자주 자신감과 혼동된다. 낙관주의가 사람들로 하여금 모든 일의 긍정적인 면을 보도록 하는 반면, 자신감은 그 어두운 면까지도 감당할 수 있다는 확신을 준다.

▶ 실패는 다시 일어나게하고 일어나는 과정에서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얻는 것이 많을 테다. 그 과정에서 '기꺼이 감당함'의 즐거움을 얻게 되고 나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된다.

page 36 생각부터 바꾸는 것이 돈벌기의 첫걸음이다.

지난 7년간 당신의 개인 재산은 얼마나 늘었는가? 얼마나 늘었는지 또는 줄었는지 정확한 액수를 적어보라

▶ 6년 전, 우리 가족의 결혼 자금 대비 현재 순자산이 10배가 되었다. 유례없던 부동산 가격 상승기를 만난 것도 있지만 끊임없는 공부와 관심으로 그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한다. 체급이 올라간 만큼 부와 자본시장을 바라보는 눈도 달라졌다. 용감하게 말해보자면 나는 현재 자산의 10배를 10년 내 이뤄내리라 생각한다.

짧은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시간 내에 부자가 된 사람들한테는 어떤 비결이 있었을까? 그들은 돈버는 기계로 살기보다 돈 버는 기계를 갖고자 했던 사람들이다.

▶ 지금 직장인의 신분으로는 그 아무리 번지르르한 기계인들 나는 돈 버는 기계일 뿐이다. 나는 나에게 돈을 벌어다 주는 자본 시스템을 만들 것이다.

page 56 실수와 그 결과에 권한을 주지 말라

우리는 과거 한 번의 실수로 인한 결과를 이제 더 이상 컨트럴할 수 없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과거에 책임이 전가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우리는 실수의 결과를 대하는 잣니의 해석과 대응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이후 삶 대한 권한을 자신이 갖기 원하는가, 아니면 실수와 그 결과에 이후 삶에 대한 권한을 넘겨줄 것인가 하는 것이다. 우리가 책임을 스스로 떠안는 순간, 모든 상념들은 그 권한을 잃게 된다.

실수하고 실패하더라도 그 것에게 내 남은 인생의 책임을 넘기지 말자. 내 인생의 주인은 나니까!

부자가 되는 것은 기적이 아니다.

page 92 행운은 기회로 찾아온다.

행운은 누구에게나 기회의 형태로 찾아온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행운이 찾아와서 문 두드리는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기회를 알아차리기는 하지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모든 것을 뒤로 미루기만 한다.

좋은 기회는 그만큼 빨리 우리를 스쳐간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천천히 음미할 시간을 주지 않는다.

▶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전문성과 통찰력을 키우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다독을 통한 통찰력 키우기. 세상을 보는 안목을 넓혀 그 속에서 기회를 포착하여 사업화 하기.

왜 사람들은 부자가 되지 못할까?

큰 목표를 가지자. 내 삶의 나침반이 되주리라.

page 116 돈이 없는 사람들은 자신의 약점에 몰두한다.

당신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요인과 그것을 가로막는 요인을 한 번 적어보라. 당신이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가? 당신이 어느 칸부터 쓰기 시작했는지 기억하는가? 약점에 먼저 주목하는 사람은 절대 부자가 되지 못한다. 강점과 약점 중에 어떤 것이 먼저 당신 머리에 떠오르는지를 문제 삼아라. 자신의 약점을 상대로 싸우는 사람은 기껏 평균에 도달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약점을 위해서는 해결책을, 그리고 강점을 위해서는 상담인(멘토)을 찾아라.

나는 내 약점을 먼저 적었다. 이제는 내 강점에 주목할 때이다.

page 119 돈이 있는 사람은 자유롭다.

당신이 5년에 한 번, 1년 간의 안식년을 갖게 된다고 상상해 보라. 1년 동안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고, 그러면서도 수입은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다.

많은 곳에 가 보고 세미나에도 참가했다. 그곳에서 명상하는 방법을 배웠고, 마음의 평안을 찾았다. 일과 관계된 책 대신 나의 삶을 풍부하게 하는 책을 읽었다. 나의 내면의 소리를 듣는 법도 배웠다. 그때 미래를 설계하면서 내가 찾아낸 것은 해답이 아니라 질문이었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열 하루 동안 엄청나게 많은 글을 쓰고 나자,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또렷하게 보였다. 자기 삶의 의미를 분명하게 깨달았을 때 솟아나는 에너지와 열정은 엄청난 것이었다.

그 에너지와 열정을 눈을 감기 전 단 한 번이라도 느껴보고 싶다.

110%를 쏟아부은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사람은 마지막 핑계도 함께 쏟아내 버렸기 때문에 그에겐 이제 성공하는 것만 남았다.

당신에게 돈이란 정말 무엇인가?

page 126 당신은 현찰을 얼마나 지니고 다니는가?

'잃어버릴지도 모른다. 다 써버릴까 염려스럽다. 소매치기를 당할 수도 있다. 마음이 불안하다. 어차피 그렇게 갖고 다닐 돈도 없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잠재의식에 과연 어떤 씨앗을 뿌리겠는가? 부자가 되는 최선의 준비는 우선 돈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최소 100만 원을 비상금으로 항상 지니고 다니지 않는 부자는 거의 없다. 그리고 그들은 부자가 되기 훨씬 전부터 이런 습관을 갖기 시작한 사람들이다.

100만원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수표를 만들어 항상 지니고 다녀야겠다. 돈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지는 시점, 그 시점이 내가 부자가 될 준비가 된 시점이다. 이 돈이 없어져도 나의 부의 흐름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을 테다.

기억하자. 돈은 쉽게, 시시때때로 들어온다.

page 138 성공한 사람들의 충고만 받아들여라

충고를 받을 때는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기본원칙이 있다. 당신이 도달하고 싶은 곳에 이미 도달해 있는 사람을 제외한 다른 사람의 충고를 절대로 받아들이지 말라는 것이다.

▶ 대표적으로는 평생 한 직장에서 근로소득으로 살아오신 부모님이 있다. 그분들의 삶을 존중하고 충분한 감사함도 느끼지만 내가 나아가야 할 길의 갈림길에서 부모님의 충고를 받을 필요 없다는 것이다.

얼마 전에 나의 향후 비전과 계획을 말씀드렸더니 가장 처음 하시는 말씀이 "그 좋은 직장을 왜 그만두니"였다.

위대한 목표를 달성한 사람들은 모두 90%의 '왜'라는 질문과 10%의 '어떻게'라는 질문으로 일을 시작한다.

돈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린다

우리는 장기적 전략을 갖고 일하는 대신 발등의 급한 불을 끄기 위해 끊임없이 중요하지 않은 문제들에 매달리게 될 것이다.

▶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에서는 직장은 장기적 문제에 대한 단기적 해결책이라는 부분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멀리 보자. 제발 멀리 보자!

사람들이 빚을 지면 목표를 낮추어 잡게 되는 이유는 단 하나, 자신감의 결여이다. 반면 많은 빚을 지고도 큰 자신감을 유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사력을 다해 앞으로 나아가는 것 말고는 자신에게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다.

"어둠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불을 갖고 어둠 속으로 들어가는 거란다. 너는 그것을 뜯어낼 수도, 그것과 싸울 수도 없단다."

자신의 두려움에 맞서 싸우는 것은 별 효과가 없다. 두려움에 맞서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은 오히려 감사하는 것이다.

page 211 다른 소득원에도 눈을 돌려라

당신은 자신의 능력을 분산시켜서는 안 된다. 힘은 에너지들이 결합될 때 생기니까. 목표하는 일정 소득에 도달할 때까지 당신은 한 가지 일에만 매달려야 한다. 그냥 차분히 더 많은 노력을 투입하라. 어려움을 피하기 위해 새로운 일을 찾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 하지만 일단 한 분야에서 돈 버는 방법을 터득하면 당신은 다른 분야에서도 잘할 수 있다.

기억하자. 한 가지에 집중하라. ONE THING을 정하고 그것에 통달하라. 향후 최소 1년간의 나의 ONE THING 은 수익형 부동산이다.

page 213 돈이 되는 일에 능력을 집중하라

아마도 지금 당신이 하는 일 가운데 많은 부분은 다른 사람에게 맡겨도 되는 일일 것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일수록 쉽게 돈이 된다는 사실이다. 가능한 한 빨리 다른 사람에게 맡겨라.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다른 사람에게 맡겨라.

그리고 그렇게 해서 생긴 시간을 돈 되는 일에 사용해라. 전문가로 자리 잡는 데 사용해라. 같은 시간 안에 당신이 버는 액수가 일을 맡긴 사람에게 지불하는 액수보다 크면 수입은 항상 올라가게 되어있다.

▶ 내 삶에서 남에게 맡겨도 되는 일? 가사노동.

월급 외 소득이 월 100만 원이 발생하면 모든 가사노동을 청소 매니저님께 맡길 것이다.(요리, 청소, 빨래, 정리)

그 레버리지로 나는 더 많은 공부와 투자를 실천할 것이다.

page 215 멈추어선 기관차는 다시 달리기 힘들다.

중단하지 말아라. 당신이 이자만으로 살 수 있는 충분한 돈을 모을 때까지 수입을 늘려나가는 것을 중단하지 말아라.

기관차가 일단 전속력으로 달리기 시작하면 또 그만큼 쉽게 멈추어지지도 않는다. 쉬지 않고 전속력으로 달릴 필요까지는 없다. 그러나 이자만으로 살아갈 수 있을 때까지는 멈추지 말아라.

당신이 돈에 목을 매고 일하지 않아도 되고, 오로지 관심 있고 재미있는 일만 하면 어떻게 될까? 그때부터 인생은 정말 재미있어진다.

▶ 아, 두근거리는 내 인생. 생각만 해도 벅차다. 멈추지 말고 전속력으로 달려라. 장애물을 만나도 멈추지 못하니까 그냥 지나갈 수 있는 동력을 만들자.

page 243 복리를 간단하게 계산하는 방법

72를 이자율로 나누면 당신의 투자액이 두 배가 되는데 걸리는 햇수가 나온다.

72 / 이자율 = 자본이 두 배가 되는데 걸리는 햇수

내가 연평균 10%의 이자율을 달성하면 약 7년 만에 두배가 된다.

잘 생각해 보아라. 자본주의에는 자본이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다. 당신이 자본과 투자를 활용하지 않으면, 자본주의는 당신에게 아무 의미가 없는 말장난이 되고 만다. 경제적으로 당신은 석기시대 한가운데 사는 것이나 다름없다.

▶ 금융지식을 쌓아야 한다. 반드시! 기필코! 필연적으로!

page 249 어째서 돈이 더 많은 돈을 부르는가

돈이 많아 좋은 투자상담가를 고용할 수 있는 사람은 1년에 12%에서 많게는 30%까지 수익을 올린다. 게다가 많은 경우 세금을 내지 않는다. 물론 합법적으로 말이다. 돈이 얼마 없고 투자지식도 별로 없는 사람은 1년에 기껏해야 2%에서 7.5% 정도의 수익을 올린다. 이마저도 인플레이션과 세무서와 나눠가진다.

▶ 뼈 맞았다.. 벼룩의 간을 빼내 그 마저도 무기력하게 나눠가지는 중. 근로소득자는 정말 '봉'이다.

투자자는 팔면서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사면서 돈을 번다. 요컨대, 손에 쥔 것을 팔아서 수익을 얻으려 한다면, 그것은 시작부터 잘못된 것이다. 그것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다.

투자 : 사면서 돈을 버는 것. 처음부터 고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것이어야 한다.

투기 : 팔면서 돈을 버는 것. 자산을 매각함으로써 얻는 차익

보도 섀퍼는 투기도 필요하다고 말한다.

나 역시 수년 전부터 투기를 해오고 있다. 그것은 흥미진진할 뿐 아닐, 생각지도 못한 큰돈을 가져다주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거기서 고정적인 수입 같은 것을 기대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투기에는 그런 것이 절대로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직장을 그만두면서 전문투자자로 전향하면서 투기 차익으로 고정적인 생활비를 기대하면 안 되는 이유.

[투자 vs 돈을 묶어두는 것]

투자는 돈이 항상 당신 주머니 안으로 흘러들도록 한다. 반면 돈을 묶어두면 돈이 당신 주머니에서 흘러나온다.

실거주 집은 이래서 돈을 묶는 행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실거주 자금을 줄여야한다.

page 266 주변에 현혹되지 말고 대비하라

언제고 풍년은 돌아온다. 그리고 흉년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과장된 비판론에 위축되지도 말고, 근거 없는 낙관론에 사로잡히지도 말라. 차라리 그 시간에 경제에 대한 안목과 지능을 키워라.

좋은 투자자는 경기 사이클에 영향을 받지 않고 돈을 벌어들이는 사람이다.

page 278 주식에 올인하지 마라

당신은 투기를 하더라도 당신이 가진 돈 반 이상을 걸어선 안된다. 단, 당신이 착실한 배당금이 보장되는 주식이나 주식펀드에 투자한다면, 그것으로 당신은 외적 위험요소를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다. 순전히 배당금을 목적으로 해서 주식을 산다면 그것을 투자라고 할 수 있다.

전통적인 투자법은 기껏해야 두 가지밖에 없다.

page 292 안전하다고 안전하지도, 자유롭다고 자유롭지도 않다.

유념하자. 내가 직장에 다니는 것이 그닥 안전하지도, 자유롭지도 않다.

무작정 기다리지만 말고, 평균 이상으로 많이 움직여라. 단순히 주어진 상황에 만족하지 말고 새로운 길을 찾아라.

▶ 제.발. 평균 이상으로 움직이자. 매일, 매 시간.

나와 내 주변의 평균이 아니다. 내 인생, 나 자신의 평균이다. 어제보다 더 열심히 달려야 한다.

page 329 경제적 자유를 위한 과정

출처:보도섀퍼의돈(에포케)

page 331 목표는 해결의 실마리를 함께 제공한다.

많은 사람들이 문제에 대해 너무 오래 고심하느라 시간을 낭비한다. 분명한 목표를 가진 사람은 그런 시간의 여유가 없다. 그는 빨리 목표에 도달해야 하고, 그래서 끊임없이 해결과 방법을 모색한다. 그는 오로지 목표에만 몰두한다. 오직 목표에만 주의를 집중하고 있는 한 두려움이 들어올 자리가 없다.

자신에게 어떤 능력이 있는지 알지 못한 채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우리는 자신이 지닌 모든 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한 다음에야 비로소 삶이 정말로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자신의 소명을 다하게 되고, 우리 삶도 의미를 갖게 된다.

▶ 이 책에서 단 하나의 구절만 내 인생에 각인시켜야 한다면 이 구절을 각인시킬 것이다. 나의 소명이 무엇인지 늘 고민하고 이뤄나가자.

포기한 사람을 우리는 실패자로 기억한다. 반대로, 끈질기게 포기하지 않은 사람을 우리는 아주 중요한 사람으로 기억에 담아둔다. 실수를 하느냐 하지 않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그 어떤 것에도 개의치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들은 당신을 단지 일시적으로만 가로막을 뿐이지만, 당신 자신은 당신을 영원히 멈추게 할 수 있다.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은 틀린 말이다. 바르게 말하면, 아는 것은 실제로 적용될 때만 힘이 된다. 그러므로 지금 당장 강력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해라.

# 쇼미더마미 토론주제1

보도섀퍼는 책에서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자신에게 어떤 능력이 있는지 알지 못한 채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우리는 자신이 지닌 모든 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한 다음에야 비로소 삶이 정말로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할 때 우리는 자신의 소명을 다하게 되고, 우리 삶도 의미를 갖게 된다.

우리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고민해보고 싶고 그 능력을 남김없이 발휘하여 이룰 수 있는, 우리의 비전 그 바탕에 깔려있는 우리의 소명이 무엇인지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부자들의 개인도서관, 재테크 추천 도서 리뷰

은 단순히 돈을 버는 테크닉이 아닌 돈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재테크 카페, 책에서 추천하는 재테크 도서로 읽게 되었다. 저자 이상건은 미래에셋증권 투자 연금센터 전무이다. , 등 여러 권의 책을 집필하였다.

시대가 변해도 부자가 되는 공식은 있다. 번 것보다 소비가 적어야 하고, 끊임없이 학습해야 하고, 내가 잘 아는 분야에 집중하면 된다. 부동산, 주식, 코인으로 돈 벌었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그러나 준비없이 도전한다면 쓴맛을 보게 된다. 절약해서 종잣돈을 만들고, 공부해서 승률이 높은 게임을 시작해야 한다. 부자들은 대단한 책벌레였다고 한다. 빌 게이츠는 동네 도서관 책을 모두 읽어 보았다고 하고 워런 버핏은 하루 중 8시간을 독서하는데 쓴다고 한다. 부자들도 그럴지인데 우리는 얼마나 공부하고 있는가?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2. 부자들의 개인도서관 내용 정리

돈버는 기본 원리는 간단하다. (1) 부자가 되고 싶다면 자본주의에 적응한 사람들인 부자를 따라해야 한다. 우선 자신의 노동력으로 종잣돈을 만들고, 분야별 재테크 도서로 기본 개념을 익혀야 한다. 부동산, 주식, 세금 등 분야가 있다. 한 시대에 유행하는 책에서 재테크 테크닉을 익히기 보다 위대한 투자자의 책을 읽으며 투자 철학을 세우는 것이 좋다. (2) 돈을 버는 곳은 차이를 만들어 낸다. 이마트 국민은행 처럼 규모의 경제를 이루어 돈을 벌거나, 줄자 치과제 제조 회사 처럼 틈새 시장을 공략하는 경우도 있다. (3) 경쟁을 회피하는 것도 방법이다. 새로운 것을 시작하거나 남들이 안하는 3D업종을 공략하면 경쟁이 덜하다. (4) 가격이 싸지는 불황기에는 독점 혹은 독과점 기업 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50% 이상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는 기업인 현대기아차, SKT, 삼성전자, 동서식품 등을 들 수 있다. 기업 뿐만 아니라 독점적인 위치를 가진 부동산도 관심을 가지면 좋다. 오피스텔 보다는 아파트가 좋고, 이왕이면 입지가 좋은 강남권이나 조망권이 우수한 동부이촌동이 좋다. 또한 아파트 단지는 대단지일 수록 좋고, 상가를 공략한다면 경쟁이 덜한 소단지 상가가 더 좋다. 부자들은 (5) 돈버는 시스템을 만든다. 직장인이라면 근로소득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불로소득을 높이는 것도 등한시하면 안된다. 직접 사업을 하든 돈 버는 기업을 일부 소유(주식)하든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관심과 필요를 구분해야 한다. 내가 아직 부자가 아니고, 부자가 되길 원한다면 교양서를 읽기 보다 돈을 벌어 생존하는 지식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한다. 우리 모두 24시간 정해진 시간을 살고 있다. 하고싶은 모든 일 할 수 없다. 우선순위를 둬 꼭 해야할 일에 에너지를 집중해야 한다.

3. 책을 읽고 느낀점

투자는 시간을 내편으로 만들어야 승리한다. 한국 부동산의 경우 10년 중 2~3년 동안 시세가 변동된다. 미국 보고서에 따르면 수익의 80~90%는 전체 보유기간 중 2~7%기간 동안 발생한다. 전업투자자가 아니라면 자산을 사고파는데 집중할 것이 아니라 시간을 내편으로 두는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안전 마진을 가질 수 있는 배당주, 중소형 우량주 등을 과거 최저가 근접 시에 매수하여 회사 경영상 큰 변화가 없다면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1~2년 기다려야 한다.

부동산 역사에서도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요즘 코로나로 유동성이 확대되어 역사상 가장 높은 부동산 가격을 보인다. 부동산 가격이 끝없이 오를것 같아 20대, 30대들이 패닉바잉을 했던 한 해이기도 하다. 역사를 되짚어 보면 경기 활성화를 위해 금리를 낮추고, 돈을 풀고, 부동산 규제를 풀 때가 투자의 적기이다. 정부의 정책 방향을 살펴보고 반대로 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주식 시장은 삼성전자가 견인하듯 부동산은 강남 아파트가 견인한다. 부동산은 1등 강남 아파트부터 오르고 신도시가 오른다. 그리고 상가와 오피스텔이 오르고 토지가 오른다. 지금 어느 시점인지를 알고 투자 결정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초조하다고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투자를 서두르면 몇 년 동안 복구하기 힘든 손해를 입을 수 있다. 철저히 공부하고 적은 종잣돈으로 실전 투자를 하며 실력을 쌓아야 한다.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최근에 주식 관련 재테크 책을 읽은 후, 읽어볼만한 책이 없을까. 찾다가 발견한 스노우폭스 대표 김승호 저자의 !

유튜브에 도서 리뷰에 관한 많은 컨텐츠가 있어요. 혹시 관심을 갖고 계신분들이라면 유튜브 도서리뷰를 찾아보셔도 좋을 듯 싶네요.

이 책을 구매하고 싶다고 하니 후배님께서 책에 관한 리뷰 컨텐츠를 보내주었는데. 컨텐츠를 보니 책을 직접 읽어보고 싶기도하고.. 도서를 구매 한 뒤에도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을거 같기에 도서를 구매했다. 나도 읽고 남편도 읽을 겸 구매한 재테크 도서. 결론은 개인적으로 전혀 책 값이 아깝지 않았네요.

돈의 속성의 저자는 스노우폭스의 김승호 대표.

젊은 시절부터 다양한 사업 시도를 통한 실패와 성공 경험을 통해 얻은 '돈'에 대한 그의 생각을 담은 도서. 차례를 보면 알겠지만 '돈'이라는 큰 주제로 구성 된 도서로 어떤 내용을 먼저 읽어도 전혀 문제가 없는 책!! 즉, 각 내용마다 돈이라는 큰 주제를 제외하고는 연관성이 없기 때문에 쉽고 그리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나는 책을 읽은 뒤에 친한 동생(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책을 선물해주었다. 그 후배는 독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데. 이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은 모두 이야기 할 수 없지만.. 도서를 통해 나의 기억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몇가지 이야기를 도서 리뷰로 남기기로 . ^^

"돈은 인격체다"

돈을 인격체다! 인격체란 스스로 생각하고 자아를 가진 개별적 실체를 뜻한다. 이처럼 돈을 인격체로 생각해야 한다는 김승호 대표.

돈을 함부로 대하고 하대 하지 않고 인격체로 대해며 돈과 함께 사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돈을 너무 사랑해서 집 안에만 가둬놓으면 기회만 있으면 나가려고 할 것이고 다른 돈에게 주인이 구두쇠니 오지 말라 할 것이다. 자신을 존중해주지 않는 사람을 부자가 되게 하는데 협조도 하지 않는다. 가치 있는 곳과 좋은 일에 쓰인 돈은 그 대우에 감동해 다시 다른 돈을 데리고 주인을 찾을 것이고, 술집이나 도박에 자신을 사용하면 비참한 마음에 등을 돌릴 것이다.

이처럼 돈에게도 인격이 있기에 돈을 소중히 대하고 소중한 곳에 사용해야 나에게도 돈이 들어온다고 말하는 김승호 대표.

어찌보면 우리는 어린시절부터 '돈'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도 배움의 시간도 거의 없었다고 할 수 있다. 오히려 돈에 대해 이야기 하는 걸 인색하게 생각했다. 나 또한 그랬던듯.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돈에 대해 공부는 누구에게나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돈에 대해 생각하고 공부한다는 걸 가정을 꾸리고 알았지만.. 좀 더 일찍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또한 요즘 돈에 대해 공부를 하며 김승호 대표의 말에 솔직히 놀라기도 했다. 돈에 인격체가 있다고 생각하라니. 하지만 그의 말이 틀린거 같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쉽게 번돈은 쉽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 만큼 내 수중에서 빨리 사라진다. 그렇지만 내가 힘들게 번 돈은 소중히 다루기 때문에 내 손을 쉽게 떠나지 않는다.

품 안의 돈을 기품있는 곳에 사용하며 사랑하는 사람과 보호해야 할 가치가 있는 곳에 사용 할 것이다. 이를 지켜보고 있는 돈도 더 많은 친구들을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옆에 불러들일 것이다. 내가 돈의 노예가 되는 일도 없고 돈도 나의 소유물이 아니므로 서로 상하관계가 아닌 깊은 존중을 갖춘 형태로 함께 하게 된다. 이것이 진정한 부의 모습이다.

돈에 인격이 있기에 기품있는 곳에 사용하면 돈이 더 많은 친구들을 옆에 불러들일거라는 말. 너무 좋은 의미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은 힘이 있다"

우리는 가끔 많은 돈을 한번에 벌고 싶어한다. (나 또한 그렇지. ) 그래서 로또에 당첨되는 상상을 하곤하는데. 로또와 같이 비정기적인 수입보다는 정기적인 수입이 더 큰 힘이 있다고 한다.

비정기적인 수입이라도 나는 잘 관리 할 수 있어!라고 말하는 사람도 분명히 있을것이다. 하지만 매달 일정한 수입 300만원을 버는 사람과 1년에 한번 3,000만원을 수입이 들어오는 사람과 동일할까. 더 쉽게 설명하자면. 농사를 짓는데 필요한 강수랑이 매달 정기적으로 내리는 것과 일년에 한번 한꺼번에 내리는 것과 동일할까. 이 둘은 천지차이이다.

이처럼 현금흐름이 일정하게 유지돼야 경제적으로 삶이 윤택해진다.

삶이 윤택해지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규칙적인 수입의 가장 큰 장점은 미래 예측이 가능해진다는 점이다. 미래 예측이 가능하다는 말은 금융자산의 가장 큰 적인 리스크를 제어 할 수 있다는 뜻이다. 리스크는 자산에 있어 가장 무섭고 두려운 존재며 모든 것을 알아갈 수 있다. 어디에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숨어 있는지 몰라서 모퉁이를 돌다 갑자기 맞닥뜨릴 수 있는 것이 리스크다. 이 리스크를 제어 할 수 있다는 건 대단한 장점이다. 그 자체가 신용을 부여하며 신용은 실제 자산으로 사용 할 수 있어 같은 5,000만원이라도 1억 원 혹은 그 이상의 자산으로 변형돼 현실에 나타난다.

이처럼 우리에게 큰 힘을 주는 일정하게 들어오는 수입!

지금 당장 회사 다니는 일이 힘들더라도 새로운 수입의 파이프라인을 구성하기 전까지는 인내하며 회사를 다녀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돈을 다루는 네 가지 능력

돈을 다루는 네 네가지 능력이 있다고 한다. 돈을 버는 능력, 모으는 능력, 유지한느 능력, 쓰는 능력! 부를 계속 유지 하기 위해서는 이 네가지 능력을 모두 갖추어야 하고. 스스로도 이 네 가지 능력을 고루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유튜브 도서 리뷰를 통해서도 네 가지 능력에 대해 중요성을 들었을때.. 나 스스로도 네가지 능력을 두루 갖추고 싶다고 생각했다.

돈을 버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은 우리 눈에 쉽게 보인다. 이 능력을 가진 사람은 대부분 진취적이고 사업에 능통하며 세일즈를 잘하는 유능한 사람이다. 낙천적이고 포기하지 않아 사업가들 중에 이런 사람이 많다. 전문직 직업을 가진 성실하고 똑똑한 사람들도 이 능력이 있다. 특히 사업가들 중에는 이 능력만 유난히 뛰어난 투자 재테크 추천도서 사람이 많다.

돈을 모으는 능력은 돈을 버는 능력과는 또 다른 능력이다.

돈을 모으려면 자산의 균형을 맞추고 세밀한 지출 관리 능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영수증 처리, 물품관리 같은 사소한 것부터 세율, 이자, 투자, 환율과 관련된 지식과 이해를 가져야 하고 재정분리, 지출관리에도소홀함이 없어야 가능하다. 그뿐만 아니라 도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올곧아야 한다.

돈을 유지하는 능력은 돈을 벌 줄 아는 사람이 돈을 모으는 능력을 얻은 후에, 모아놓은 재산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다. 이 또한 버는 능력이나 모으는 능력과는 완전히 별개의 능력이다. 재산을 지키는 일은 가장 힘든 일 중에 하나다. 성을 공격하는 것보다 지키는 것이 더 힘든 것과 같은 이치다. 이때는 자산가라는 이유로 대우도 받고 이름도 알려져서 사치와 허영이 문 밖에 항상 대기하고 있다. 자신과 걸맞는 집, 차, 음식, 친구, 명품을 찾기 시작한다. 금융, 정치, 경제를 보는 눈도 일반인과 다르다고 생각하기 시작하고, 더 이상 선생을 구하지 않고 스스로 선생이되거나 어른 행세를 시작하기 좋은 때다.

통찰과 거시적 안목이 함께해야 하고 들어감과 나옴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순식간에 성벽이 무너져내릴 수 있기에 그렇다.

이렇듯 재산이 많다고 거만하지 않고 겸손한 자세와 함께 끊임없이 배우며 투자를 게을리하지 않아야 할 듯 싶다.

마지막은 돈을 쓰는 능력이다.

쓸데없이 위세나 허영심 때문에 밥값내고 다니지 마라. 돈 많으면 밥값은 당연히 내야 된다고 믿는 사람들과 어울릴 필요없다. 나의 돈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에겐 밥값 몇 번 더 내줘도 되지만 당연히 여기는 사람들까지 챙기면 내 돈이 나를 욕한다.

돈을 다루는 네가지 능력까지. 제가 을 읽으며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 총 3가지를 정리해드렸어요.

그동안은 재테크를 하고 돈을 모으면서 열심히 벌고 알뜰살뜰 돈을 모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돈을 인격체로 대해야 한다는 자세, 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힘을 신뢰해야 한다는 믿음! 그리고 돈을 다루는 네가지 능력까지. 기억 속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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