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FX용어 설명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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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평선은 시세의 방향성이나 비율의 경향등에 관련된 것으로, 과거의 어느 시점부터 현재까지 종가의 평균가를 이은 꺽은선 그래프입니다.기본적인 이평선은 5일이평선, 25일이평선, 13주이평선등으로, 기간별로 그래프의 움직임이 다릅니다.또한, 이평선은 보는 것만으로 트렌드를 확인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평균일수가 짧은 이평선은 단기적인 시세의 흐름이 나오기 때문에, 현행의 비율의 움직임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긴 평균일수는 장기적인 시세의 흐름으로, 값의 움직임이 느립니다.

주식시장은 기업의 자금조달이나 기업가격의 현상, 투자자에 대한 유동성(경제에서의 의미는 거래를 하면서 자산을 간단한 FX용어 설명 간단하게 교환 가능한가를 나타내는 성질)의 보장을 나타내는 것으로, ‘발행시장’과 ‘유통시장’이라고 불리는 2개의 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주식을 판매하는 장소를 의미합니다.

발행시장은 기업이나 나라 등이 자금을 모으기 위해서, 유가증권(주식이나 채권 등)을 발행하여 투자자들이 구입하는 것으로, 그 기업에 자금제공이 행해지는 장소입니다. 이 시장은 주식이 유통되기 전의 단계를 가리킵니다. 유통시장은 이미 발행되고 있는 유가증권의 거래가 투자자와 투자자 사이에서 행해지는 장소입니다. 발행시장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장소가 없습니다만, 유통시장은 ‘증권거래소’ 등의 구체적인 장소가 있습니다.

외한이란 통화가 다른 외국과의 거래나 송금을 할 때 현금을 이용하지 않고 자금결제를 하는 구조입니다.FX의 약칭인 ‘Foreign Exchange’는 외한이라는 뜻 입니다.

경제지표란, 한국이나 미국, 유럽을 시작으로 각국의 정부, 공공기관이 발표하는 경제의 상황을 구성하는 요인을 수치로 나타낸 것입니다.외환시장이나 주가 등 금융시장은 그 나라의 경제에 크게 ‘영향을 주기 때문에, 펀더멘탈분석에 이용됩니다.

그 중에서도 세계기축통화인 미국의 경제지표는 대부분의 시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각국 정부요인이나 전문가는 물론 전세계의 개인투자자가 주목하는 세계최대의 경제지표발표입니다.

콜(Call)

콜은 바이너리 옵션 거래에서 예를 들어 달러/엔을 이용하는 경우 엔이 올라갈까 내려갈까를 예측할 때 엔이 올라간다고 예측하고 선택하는 것입니다.바이너리 옵션에서 거래를 할 때 상품을 사는 권리를 콜 옵션이라고 합니다. 거래에서 상품이 오를까 내릴까 에서 ‘오른다’을 예측한 경우 콜 옵션을 사는 것이 콜입니다. High-low 등의 거래는, 콜 대신에 High라고 표시되어 있는 플랫폼도 있습니다.

풋은 바이너리 옵션 거래에서 예를 들어 달러/엔을 이용하는 경우 엔이 올라갈까 내려갈까를 예측할 때 엔이 내려간다고 예측하고 선택하는 것입니다.바이너리 옵션에서 거래를 할 때 상품을 파는 권리를 풋 옵션이라고 합니다. 거래에서 상품이 오를까 내릴까 에서 ‘내린다’을 예측한 경우 풋 옵션을 사는 것이 풋입니다. High-low 등의 거래는, 풋 대신에 Low라고 표시되어 있는 플랫폼도 있습니다.

힛은 바이너리 옵션 거래에서 예측을 하여, 결과가 적중했을 때입니다.

아웃(Out)

아웃은 바이너리 옵션 거래에서 예측을 하여, 결과가 틀렸을 때입니다.

시장은 ‘물건을 파는 측의 사람’과 ‘물건의 판매에서 사는 측의 사람’이 모여, 상품이나 증권, 외환 등의 거래를 하는 장소입니다. 주로 신선한 식품이나 주식이나 채권 등 증권, 외한 등의 금융거래를 행하는 장소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또한 물리적인 장소를 가리키는 것이 아닌, 구체적인 장소가 없어도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있다면 시장이라고 합니다.

시장에는 금융거래를 하는 금융시장이나 생산물 거래를 하는 생산물시장 등이 있습니다.금융시장, 노동시장 등 수요와 공급이 있고, 거래가 행해지면 시장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천장과 바닥

천장은 상승트렌드에서 하강트렌드로 전환될때 최고점을 의미하며바닥은 하강트렌드에서 상승트렌드로 전환될때 최하점을 의미합니다.

투자금액은 상품을 구입할 때 필요한 금액입니다.여기서 말하는 상품은 바이너리 옵션에서는 Call 이나 Put 등의 예측티켓, FX에서는 통화입니다.

거래횟수와 거래시간

거래회수는, 각 바이너리 옵션 플랫폼에서 하룻동안 거래가 가능한 횟수입니다. 대부분의 바이너리 옵션은 거래횟수의 제한이 없습니다.거래시간은, 각 바이너리 옵션 플랫폼에서 하룻동안 거래가 가능한 시간입니다. 대부분의 바이너리 옵션은 전세계의 사람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24시간 언제든 거래 가능합니다.

거래종료시간

거래종료시간은 바이너리 옵션의 거래가 끝나는 시간입니다.

트렌드계는 일정기간의 시세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여 트렌드나 시세의 움직임을 보고 이후의 움직임이나 전환점을 찾는 것으로 거래의 타이밍을 노리기 위한 테크니컬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시세의 트렌드에 따라서 거래를 하는 ‘순장’을 향하고 있습니다.대표적인 트렌드계의 테크니컬 지표는 ‘단순이동평균법’, ‘지수평활법’, ‘HL밴드’, ‘엔벨로프’ 등이 있습니다.

오실레이터계

오실레이터계는 기본적으로 너무 사지거나, 팔리는 상태를 예측하는 것으로, 진자와 같이 추이를 보는 것으로 오실레이터(영어로 진자라는 의미)계의 테크니컬 지표입니다.시세의 상황을 상대적으로 판단해, 너무 사지거나, 팔리는 등의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트렌드의 전환점을 노리는 ‘역장’에서의 거래에 간단한 FX용어 설명 사용되고 있습니다.

2개의 특징이 있어서, 첫 번째는 오실레이터계는 상대평가이기 때문에 1~100, -1~1까지 등 일정한 간격으로 추이합니다.두 번째는 상대평가를 숫자로 보여주는 것으로, 진폭이 너무 크면 한계치에서 멈추기 때문에 지표로써 가치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대표적인 오실레이터계의 테크니컬 지표는 ‘RSI’, ‘MACD’ 등이 있습니다.

내국환은 현금을 사용하지 않고 상품을 구입하여, 송금이나 수금 등을 행하는 자금결제의 방법입니다.현금을 사용하지 않는 거래의 예로써, ‘계좌이체’, ‘신용카드’, ‘수표’, ‘어음’ 등이 있습니다.

판정시간은 바이너리 옵션의 거래시간의 후에, 수익을 내는가 내지 못하는가를 판정하기 위해 걸리는 시간대입니다.거래시간 안이라면 포지션의 구입 등 거래를 할 수 있지만, 판정시간이라면 거래를 하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판정시간은 각 바이너리 옵션 플랫폼에 따라 다르며, 짧게는 1분, 5분, 1일 등 다양합니다.

미고용통계

미국노동통계청(BLS)가 발표하는 미국의 경제지표 중에서도 경기를 아는 지표로써 게다가 경제, 금융정책변화의 지표로써 특히 중요시 되고 있는 경제지표입니다.전미의 약16만의 기업과 약40만의 정부기관을 합하여 샘플을 조사하여 실업률, 비농업부문취업자수, 건설업자수, 제조업자수, 소매업자수, 금융기관취업자수, 주 노동시간, 평균시간 등의 10개항목이 발표됩니다.

그 중에서도 ‘비농업부문취업자수’와 ‘실업률’의 2개항목이 특히 주목되며,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금융정책이 결정하는 사이에도 중요한 판단재료로써 취급됩니다.발표는 매월 첫 번째 금요일(여름: 한국시간오후9시반, 겨울: 한국시간오후10시반)에 행해집니다.

페이아웃배율

‘고정타입(거래에서 high-low 등의 양자택일에서 이익이 50%의 비율일 때’)과 ‘변동타입(어려운 거래 룰에 의해 이익이 나는 비율이 다르며, 배율이 변화할 때’의 2가지의 타입이 있어서, 바이너리 옵션의 거래를 하는 플랫폼에 의해 돌려받는 배율입니다.거래의 예측이 적중한 경우는 플랫폼이 설정한 페이아웃배율에 의해 금액이 돌아옵니다.

또한 그 배율이 플랫폼에 의해 다르며, 주로 1.6배부터 2.0배의 범위에서 거래가 행해지지만, 거래 룰에 의해 약 10배부터 30배의 높은 배율설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High-low의 거래 룰에 비해, 원터치나 영역에서의 거래는 이익이 난다고 확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배율이 높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거래 룰만이 배율을 높이는 요인이 아닌, 거래의 판정시간까지의 시간도 관계 있습니다.

간단한 FX용어 설명

요즘 부쩍 눈에 띄는 '환테크'라는 용어.

사실 '외환' '환율'은 우리가 여행 갈 때 환전하면서 접하듯 크게 전문적인 용어는 아니지만 '재테크' 개념으로 접근하여 좀 더 높은 수익을 내기 위해 자세히 들어가다보면 생소한 용어로 느껴질 수도 있다. 환테크를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에게 낯설 수 있는 몇 가지 용어들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다.


1. 환테크란?
2. 통화

3. 환율의 종류

4. 원화강세 / 달러약세
5. 환차익
6. 환전수수료


'환테크'를 사전에서 검색하면 '환율의 변동방향을 미리 예측하고, 그에 따라서 자금을 운용하여 수익을 얻는 것' 이라고 나온다. 더 간단히 말하면 '외화를 쌀 때 사서 비싸게 팔아서 차익을 남기는 것'이다. 요즘은 달러 투자, 외화 투자 개념으로 많이 사용 한다.


사전을 보면, 통화란 '지급수단·유통수단으로서의 기능을 지닌 은행권과 정부 발행의 지폐·주화' 로 나온다.
쉽게 말하면 '돈'인데, 환테크에 대해 이야기할 때 '통화'라고 하면 국가별 돈을 지칭한다. 뭐 미국돈은 달러 혹은 USD, 유로는 EUR, 일본 돈은 엔화 즉 JPY 이런 식이다.
예를 들어 '통화 별로 우대율이 다르다' '통화 마다 계좌를 각각 개설해야 한다' '그 은행은 취급 통화가 적다' 이런식으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 결국 '어느나라 돈'이냐 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환율에 대해 전문적인 용어로 들어가면 매매기준율, 전신매입/매도율, 현찰매입/매도율, BOUGHT, SOLD등이 나오지만 일반인이 '환테크'를 위해 거래를 할 때는 '전신환율'과 '현찰환율'을 구분할 줄 알면 된다.

'전신환율'은 송금을 보낼 때 사용하는 환율인데 외화계좌로 입금 또는 출금 할 때, 해외에서 간단한 FX용어 설명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사용할 때도 이 환율이 적용 된다.
'현찰환율'은 외화 실물을 거래할 때 사용하는 환율이다. 100달러짜리 지폐, 50유로 현금처럼 우리가 외국에 나갔을 때 현지에서 물건을 살 수 있는 현찰을 말한다.

두 가지를 구분해야 간단한 FX용어 설명 하는 이유는, 전신환율이 현찰환율보다 은행 마진이 작아 환테크하기에 유리하지만 여행을 가기위해 외화를 사는 것이라면 현찰환율로 거래해야 추후 외화 인출 시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해 말 부터 원/달러 환율이 '하락'간단한 FX용어 설명 하면서 '원화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2018년 초반도 원/달러 환율이 1,000원 극 초반으로 형성되고 있다. 원/달러 환율 하방 압력에 당분간 '달러약세'흐름이 크게 바뀌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증시 예측보다 더 어려운 것이 '환율 전망'이라지만 한동안 '원화강세'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효과적인 '환테크 전략'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환차익은 환테크의 궁극적인 목적이다. 다시 말하지만 환테크는 '외화를 쌀 때 사서 비싸게 팔아서 환차익을 남기는 것' 이기 때문에 이 '환차익'이 남아야 환테크를 성공한 것이다.
환차익의 기본은 주식 투자도 그러하듯, 환율이 떨어지는 '시점'에 사서 올라간 '타이밍'을 잡아 파는 것이지만 은행마다 환율과 마진이 다르기 때문에 우대율을 최대로 받아 같은 시기에 사고 간단한 FX용어 설명 팔아도 환차익이 더 커질 수 있으니 '우대율'도 잘 따져봐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환전을 할 때 은행에서 '수수료가 얼마인가요?'라고 묻는데 이는 사실상 틀린 말이다.
은행의 환전거래에 대한 마진은 이미 환율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외화를 살 때 '수수료'는 따로 없는 셈이다. 하지만 외화통장을 통해 거래하는 경우 앞서 말한 환율의 종류나 거래 종류에 따라 현찰수수료, 대체료, 전신료, 송금수수료 등의 별도의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다.

원화를 대가로 한 외화매매 거래 없이 외화현찰을 수납 또는 지급하는 경우
외국환은행은 외화의 수출입에 관련되는 비용과 외화현찰을 보유함으로써 발생하는 이자비용 및 외화현수송비용 등의 비용이 드는 반면
외환을 매매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매매익이 상실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보상의 성격으로 외화현찰수수료를 징수한다.

지금까지의 환테크 용어가 어느정도 정리 된다면

" 똑똑하게 환전 하기 위한 팁,
편리하게 은행을 이용하여 환테크를 하는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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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를 폐쇄하며 옮겨왔어요.

[IT인을 위한 금융상품 이해] 외환(1) - 통화와 통화쌍

Foreign Exchange - 통화와 통화쌍 살펴보기

IT인을 위한 금융상품 이해의 첫 포스트로 『외환』을 선택했습니다. 그 이유는 IMF, 외환위기 이후로 외환에 대한 관심이 매우 일반화되어 있고 그만큼 상품의 구조가 IT 종사자들이 이해하기에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외환이 간단하거나 다루기 쉽다는 말은 아닙니다. 게다가 외환거래로 돈 벌기 쉽다는 말은 더더욱 아닙니다.

오늘은 기초적으로 외환표기와 용어 몇가지를 다루려고 합니다. 용어를 잘 이해하는 것은 무엇이든 그 세계를 이해하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외환은 Foreign Exchange(FX)라고 하며 '외국환'의 줄임말입니다. 이후로는 외환을 FX라고 명명하도록 하겠습니다. FX는 영문자 그대로 통화를 교환하는 것입니다. 교환의 대상이 통화(currency)이므로 통화를 서로 맞바꾸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선 가장 쉬운 예를 들어 우리나라 원화와 미국 달러를 교환하는 환율을 표기한다면 어떻게 할까요?

먼저 알아야 할 것은 각 나라 통화의 표기입니다. 달러와 원화는 각각 USD, KRW와 같이 세자리 문자로 표기할 수 있는데요 이것은 ISO통화 코드 체계를 따른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렇게 세자로 코드로 통화를 표기하겠습니다. 만일 전세계 ISO통화코드 목록을 더 알고 싶으시다면 다음을 참조해 보시면 됩니다. ☞ http://kr.fxexchangerate.com/currency-codes.html

자, 그럼 간단한 FX용어 설명 우리는 다음과 같이 환율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해석하면 다음과 같이 풀어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1 달러와 1,020원을 교환한다.

그런데 좀 더 엄밀히 말한다면 '교환'이라기 보다는 한 쪽 통화를 '기준'으로 놓고 그 간단한 FX용어 설명 대가로 '지불'하는 개념이 표시되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개념이 금융에서는 더 일반적으로 통용됩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이 다시 설명할 수 있습니다.

1달러를 사거나 파는데 1,020원이다.

눈치채신 분도 있으시겠지만 이와 같이 한 쪽 통화가 기준이 되고 반대편 통화가 지불 통화가 되는 것이며 이렇게 '기준이 되는 통화'와 '그 상대가 되는 통화'를 지칭하여 각각 기준통화(Primary Currency, Base Currency, 또는 First Currency), 상대통화 또는 비교통화(Counter Currency, Quote Currency 또는 Secondary Currency )라고 부릅니다. 이 예시에서 본다면 USD가 기준통화, KRW가 상대통화가 되는 것입니다. 기억해야 할 것은USD와 KRW의 외환거래에 있어서는 전세계 어디에서든 항상 USD가 기준통화, KRW가 상대통화가 됩니다. 그리고 이것을 통화쌍(currency pair)이라고 부르며 국제적인 표기방식에서는 모두 USD/KRW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대규모의 거래가 신속히 이루어지는 은행 간 거래에서는 국경과 무관하게 환율 표시법을 통일시킬 필요가 있을 거라는 점을 생각한다면 이런 통일성을 기하는 표기 방식이 이해가 될 것입니다. 혼동하면 안 되는 것은 이런 표기법에서 '/' 가 'per'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또한 흔히 직접법, 간접법 등을 설명하면서 표기방법을 설명하지만 괜히 혼란스럽기 때문에 저는 아예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그것보다는 이런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표기방식 하나만을 기억하는 것이 훨씬 실용적입니다.

그럼 이런 통화쌍을 부를 때는 어떻게 할까요? 물론 국제적인 거래에서는 '달러(dollar)-원(won)' 거래라고 말합니다. 혹은 주문을 낼 때 통화쌍을 'Dollar(USD) against Won(KRW)'과 같이 씁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리나라 뉴스나 기사에서는 '원달러' 거래라고 지칭하지요? 이것은 '원/달러'(이 때의 '/'는 'per'를 의미)에서 '/'를 생략한 표현입니다. 이것은 뒤에 오는 달러(USD)를 기준통화로 놓고 앞에 원화 통화로 환율을 표시하는 것입니다. 같은 내용이면서도 다르게 표기하는 것인데요 이 표기 방법이 국제통용방식과 다르니 좀 헛갈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부터 국제적통용방식 한가지만을 기억하는게 좋습니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표기방식 : 기준통화/상대통화 ('/'는 'per'가 아님)

그럼 다른 통화쌍은 어떨까요? 국제적인 외환 거래가 이뤄지는 통화쌍 2가지 예시를 들어 보겠습니다.

USD는 미국 달러, EUR는 유로통화, JPY은 일본 엔입니다. 물론 앞 쪽에 표기된 통화가 기준통화이고 그 다음 표기된 통화가 상대통화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잘 보시면 USD 통화는 EUR 통화와 쌍이 될 때는 상대통화로, JPY 통화와 쌍이 될 때는 기준통화인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또 하나의 관례가 숨어 있습니다. 대부분은 USD가 기준통화입니다만, 영연방 국가 통화를 비롯 일부 통화의 경우 USD와 통화쌍이 되더라도 이 때는 USD를 상대통화로 표기합니다. 예외적으로 USD가 상대통화가 되는 몇가지 통화쌍만 기억하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기본적으로 외환에서 언급되는 기초 개념들을 용어 중심으로 살펴 보았습니다. 오늘의 용어를 정리해 봅니다.

  • 외환, 외국환 Foreign Exchange
  • 기준통화 Primary Currency, Base Currency, First Currency
  • 상대통화 Counter Currency, Quote Currency, Secondary Currency,
  • 통화쌍 Currency Pair
  • ISO 통화코드(3자리 영문자)

이 글의 목적은 금융IT업계에 종사하는 비전문 금융인인 IT 종사자들에게 금융업과 금융정보시스템을 쉽게 이해하게끔 보탬이 되는 데 있습니다. 물론 일반인들도 참조한다면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필자는 줄곧 금융자산운용 정보시스템 구축 컨설팅에 종사해 온 사람으로서, IT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IT개발자들 혹은 초보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종종 금융상품과 거래의 구조를 개략적으로나마 설명해 주곤 했습니다. 그 때마다 가급적이면 복잡한 금융공학 용어를 쓰지 않으면서도 구현하고자 하는 여러 프로세스와 화면 양식을 이해시키고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애썼던 기억이 있습니다.

때문에 필자는 어려운 금융전문용어의 나열을 배제하고, 금융상품의 정확한 정의와 내용에 제약을 받지 않고 금융에 문외한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금융상품을 이해시키고 그 원리를 공유하려는 목적으로 내용을 정리해 글을 올리고자 합니다. 간혹 금융전문가가 본다면 내용이 부실하거나 본래의 의미와는 다르게 설명될 부분이 있을 수도 있겠으나, 이는 IT 종사자들의 관점에서 이해를 돕고자 하는 목적에 부합하여 기술하려는 목적임을 이해하고 양해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IT 종사자들을 위해서는 여러 금융상품과 관련된 사항을 전산화(Implementation)한다면 어떻게 할 수 있으며, 무엇에 유의해야 하는지도 덧붙여 설명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예전에 정리하고 교육했던 자료들을 참조하고 보충하여 내용을 보다 알차게 정리해 두고자 합니다.

커런시닷컴 (Currency.com)

커런시닷컴(Currency.com)은 암호화폐 거래소일뿐만 아니라, 그들이 "토큰화된 증권 거래소"라 일컫는 거래소입니다. 그렇다면 토큰화된 증권 거래소란 무엇일까요? 간단히 말하자면, 토큰화된 증권이란 토큰화된 비 암호화폐 자산입니다. 예로는 암호화폐가 된 자산을 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은 커런시닷컴(Currency.com)을 통해 암호화폐를 인출하거나 이를 명목 화폐로 전환할 필요 없이 테슬라(Tesla), 페이스북(Facebook), 넷플릭스(Netflix), 애플(Apple) (또는 심지어 주가 지수까지)의 토큰화된 주식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는 여러 방면으로, 특히 세금 관점에서 여러분에게 좋을 수 있습니다.

Currency.com Tokenized Shares

커런시닷컴(Currency.com)은 벨로루시의 거래소이며, 실제로 저희 거래소 목록 중 이 국가의 유일한 거래소입니다. 이 플랫폼은 유럽의 블록체인 규제 기관인 벨로루시의 하이 테크놀로지 파크(High Technology Park)의 규제를 받습니다. 이 플랫폼은 2019년 69개국, 2020년 152개국 고객 분들과 함께 하며 2019년부터 2020년 까지 전 세계적으로 입지를 넓혔습니다.

커런시닷컴 거래량 및 지원되는 코인

이 리뷰를 마지막으로 업데이트 한 날짜 (2021년 12월 2일), 커런시닷컴 의 24시간 거래량을 기록했습니다 323,000만 달러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플랫폼에 주요한 개의 코인이 등재되어 있으며 USD, EUR, RUB 및 BYN과 같은 4가지 명목 화폐를 지원합니다.

미국 투자자들

이 거래소는 미국인들에게는 개방하지 않습니다. 다음 국가들의 시민들에게도 개방하지 않습니다: 보츠와나, 바하마, 캄보디아, 가나, 북한, 에티오피아, 이란, 스리랑카, 시리아, 트리니다드토바고, 튀니지, 예멘, 파키스탄, 버뮤다. 만일 여러분이 상기 국가들의 주민 또는 시민이며, 여러분에게 딱 맞는 거래 플랫폼을 찾고 계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저희의 거래소 검색기를 사용하여 여러분과 같은 투자자들을 수용하는 거래소를 찾아보세요.

커런시닷컴(Currency.com) 트레이딩 뷰(Trading View)

모든 거래소들은 각기 다른 트레이딩 뷰(trading view)를 가집니다. 또한 "이 개요가 최고의 뷰다"라는 것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직접 어떤 트레이딩 뷰(trading view)가 여러분에게 가장 잘 맞는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뷰들이 가지는 공통점으로 보여지는 것은 이들 모두 주문장을 보여주거나 최소 주문장의 일부와 선택한 암호화폐의 시세표, 주문 내역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또한 이 뷰들은 매매 상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거래소를 선택하기 전, 그 거래소가 여러분에게 맞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트레이딩 뷰(trading view)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커런시닷컴(Currency.com) 의 트레이딩 뷰(trading view) 사진입니다:

Currency.com Trading View

모든 향상된 기능들로 인해 이 트레이딩 뷰(trading view)로부터 "뭔가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는 것은 상상할 수 없습니다.

레버리지 거래

여러분은 이 거래 플랫폼에서 레버리지 거래 또한 가능합니다. 레버리지를 통한 거래는 여러분이 레버리지 거래가 없이는 가능하지 않았을 위치를 취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만일 여러분이 1,000 USD가 있으며 10배 레버리지를 통해 거래한다면, 이는 여러분이 무언가에 10,000 USD를 투자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여러분은 커런시닷컴(Currency.com)에서 최대 다음과 같은 레버리지 레벨로 거래가 가능합니다:

토큰화된 주식: 최대 20배

암호화폐: 최대 20배

토큰화된 상품: 최대 200배

토큰화된 지수: 최대 20배

토큰화된 통화: 최대 500x(!)

ETH/USD, BTC/USD, ETH/EUR 와 BTC/EUR의 경우, 보증된 스톱로스 포함 시에만 1:50, 1:100 레버리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Currency.com Leveraged Trading

하지만 레버리지 거래는 엄청난 수익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반면, 또한 엄청난 손실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점을 참고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이 거래 계좌에 10,000 USD를 보유하고 있으며, 비트코인(BTC) 투자 매입(예. 가치 상승)에 100 USD를 투자한다고 가정해봅시다. 여러분은 100배 레버리지를 통해 이 투자를 진행합니다. 그 후 만일 비트코인(BTC)의 가치가 10% 상승하며, 여러분이 (레버리지 없이) 오직 100 USD를 투자했다면, 여러분은 10USD를 얻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100배 레버리지를 통해 100 USD를 투자할 때, 여러분은 추가로 1,000 USD (여러분이 레버리지 투자를 하지 않았을 때보다 990 USD 높은 금액)를 얻게 될 것입니다.

반면, 비트코인(BTC)의 가치가 10% 하락한다면, 여러분은 1,000 USD (여러분이 레버리지 투자를 하지 않았을 때보다 990 USD 높은 금액)를 잃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상상할 수 있듯이 엄청나게 긍정적인 가능성이 있는 반면 또한 엄청나게 부정적인 가능성 또한 존재합니다. 이 특정 거래 플랫폼에서는 엄청난 손실에 대한 위험이 다음의 두 가지에 의해 제한됩니다: 손절매 주문(stop-loss orders) 및 "마이너스 수지 보호". 따라서 실제로 이는 레버리지 거래자들에게 추가적으로 안정감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물론 레버리지를 통한 거래와 간단한 FX용어 설명 관련된 위험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커런시닷컴(Currency.com) 수수료

커런시닷컴(Currency.com) 거래 수수료

많은 거래소들은 테이커(taker)들로부터 저희가 테이커(taker) 수수료라 부르는 수수료를, 메이커(maker)들로부터 저희가 메이커(maker) 수수료라 부르는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테이커(taker)는 이미 진행된 주문들을 수락함으로써 주문장으로부터 유동성을 제거하는 이들이며, 메이커(maker)는 이러한 주문을 진행하는 이들입니다. 이에 대한 주요 대안은 간단히 "고정"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입니다. 고정 수수료는 거래소가 테이커(taker)와 메이커(maker)에게 동일한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커런시닷컴(Currency.com)은 고정 수수료를 제공합니다. 해당 플랫폼은 테이커(taker)와 메이커(maker)에게 모두 0.20%의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글로벌 산업 평균은 오랜 기간 동안 약 0.25%를 유지해왔습니다. 현재 많은 간단한 FX용어 설명 거래소들이 그들의 거래 수수료를 훨씬 더 낮추기 시작했지만, 여전히 커런시닷컴(Currency.com)의 거래 수수료는 글로벌 산업 평균과 유사하다고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암호 화폐의 활용 거래와 관련하여, Currency.com은 또 다른 수수료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영역에서, 그들은 테이커에게 0.075%의 요금을 부과하는 반면, 메이커는 거래(활용된 거래에서 그들의 거래 수수료가 -0.025%임을 의미)에 대한 보상을 받습니다. 이것은 경쟁력 있는 수수료 구조입니다. 수수료는 아래 수수료 개요에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커런시닷컴(Currency.com) 인출 수수료

이 거래 플랫폼은 비트코인(BTC) 인출 시 비트코인 0.0005개에 해당하는 인출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산업 평균은 비트코인(BTC) 인출 당 비트코인 0.000812개이므로, 이는 산업 평균보다 상당히 낮습니다. 따라서 이 거래소의 인출 수수료는 산업 평균보다 약 40% 낮습니다. 전체적으로 커런시닷컴(Currency.com)의 수수료는 좋습니다.

입금 방식

커런시닷컴(Currency.com)은 전신 송금 및 신용 카드(VISA 및 –2019년 6월 13일 이래로– 마스터카드도 가능)를 통한 입금을 모두 수용합니다. 신용 카드 입금에 대한 최소 입금 금액은 오직 USD 10, BYN 25, EUR 10, 또는 750 RUB입니다. 물론 많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이를 매우 긍정적이라 여깁니다. 커런시닷컴(Currency.com)은 명목 화폐의 입금을 수용하므로, 해당 거래소는 새로운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흥미진진한 암호화폐 세계로 첫 발을 내디딜 수 있는 흔히 말하는 "초보자용 거래소"로서의 자격을 갖춥니다.

여러분이 명목 화폐로 입금을 원하든 암호화폐로 입금을 원하든 지에 상관 없이, 최소 입금액은 비트코인(BTC) 0.01개 (이 리뷰의 마지막 업데이트 날짜인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가 한창인 2020년 4월 20일 기준 약 71 USD) 또는 이더리움(ETF) 0.1개 (동일 날짜 기준 약 18 USD)입니다.

환율에 변화를 주는 요인! 이정도는 알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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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의 변동 요인을 알고 거래에도 적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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