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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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제품을 소비자한테 설득하려 하지 말아라. 신사임당 YouTube

WANT TO MAKE MONEY - 한국어 뜻 - 한국어 번역

Some business owners simply want to make money but for others there's a deeper purpose behind their work.

long as your name is Floyd Mayweather) Formula 1 racing soccer(not in the United States) and of course the big three professional sports in North America: football baseball and basketb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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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고 싶다

가능한 한 빨리 그리고 쉽게 돈을 벌고 싶은가? 두려워할 필요 없다. 쉽고 빠르게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제품이나 서비스 판매, 특별한 일자리 찾기 등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법에 대해 알아보자.

가능한 방법 알아보기

오래된 물건을 판다.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오래된 물건을 팔아 돈을 벌 수도 있다. 아래와 같은 방법을 참고한다.
가라지 세일(집에서 하는 벼룩시장) 개최하기
오래된 가구에 사포 질을 해보고, 새로 색을 입히고, 깨끗이 청소하여 골동품 상점이나 전당포에서 판매하기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을 통해 오래된 물건 판매하기
빈티지 샵에 오래된 옷 판매하기
알라딘 같은 곳에 서적, CD 및 게임 판매하기

유료 설문 조사에 참여한다. 한 번에 5000원에서 만원 이상 지급하는 설문 기관은 드물지만, 빠르게 수익을 올리기 위해 여러 개의 설문 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사이트를 방문해본다.
엠브레인
패널나우

본인의 신체를 사용해 (과학 연구 용도로) 돈을 번다. 임상 실험에 참가하는 등 본인의 피부 및 혈액 등을 제공하여 돈을 벌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다른 사람의 심부름을 대신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돈을 쉽고 빠르게 벌 수 있다. 비교적 적은 강도의 다양한 서비스직을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여 돈을 벌 수도 있다. 하지만 불행히도 이러한 서비스는 대게 큰 도시에서만 가능한 경우가 많다. 다음의 옵션들을 참고하도록 한다.
우버 또는 타다 운전기사
온라인 중개업체를 통한 생활 심부름 알바
우버 이츠 같은 배달 알바.
온라인 과외

집에 남는 방을 세 놓는다. 인터넷이 공유 경제 시대를 가능하게 했다. 이로써 더욱 쉽고 빠르게 돈을 벌 수 있게 되었다. 다음의 사이트를 이용해 본다.
에어비엔비(AirBnb
홈어웨이(HomeAway)
플립 키(FlipKey)
원 파인 스테이(OneFineStay)[1]

온라인 프리랜서로 일한다. 기기로 대신할 수 없는 글쓰기, 편집, 번역 등의 단순한 일을 주로 하는 프리랜서가 될 수도 있다. 임금은 낮지만 일이 꾸준하며 언제든 인터넷이 가능한 때 일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신없는 한군의 프리로그

단어의 뜻으로 본다면, earn money ~라고 쓰지만, 실제로 이 표현보다 더 자주 쓰는 표현이 있습니다.

바로, make money ~입니다.

그렇다면, 이 둘의 표현이 다른 점이 있을까요?

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돈을 벌다. earn money ~와 make money ~의 차이점.

earn money - 돈을 벌다.

make money - 돈을 벌다, 수익을 얻다.

earn money ~는 " 돈을 벌다 "라는 뜻입니다.

동사 earn ~자체에 "(돈을) 벌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어떤 면에선 이중표현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엄연히 earn money ~라는 표현이 쓰이며, 이는 ' 생계를 위해 돈을 번다는 의미 '를 포함합니다.

즉, 직장 등에서 월급을 받는 등의 것으로 돈을 버는 것이죠.

make money ~또한 " 돈을 벌다 "는 뜻입니다.

earn money ~보다 회화에서 좀 더 선호되기도 합니다.

또한, 어떤 식으로든 수익을 얻은 것이기 때문에 돈을 벌고 싶다 earn money ~보다 좀 더 포괄적인 의미 로 쓰입니다.

If he got a work visa, he could earn money .
: 그가 취업 비자를 얻는다면 돈을 벌고 싶다 그는 돈을 벌 수 있다.

이 예문에서는, earn money ~를 사용했습니다.

" 돈을 번다 "는 뜻으로, 직업을 통해, 생계를 위해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To make money , I grind at the job.
: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했다.

이 예문에서는, make money ~를 사용했습니다.

똑같이 " 돈을 번다 "는 뜻이지만, 좀 더 포괄적인 의미로 ' 수익을 얻다 '라고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earn ~자체에 "돈을 벌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earn money ~가 아닌 earn ~동사 단독으로 쓰이는 경우 도 많습니다.

She is reported to earn over $10 million a year.
: 그녀는 한 해에 천만 달러 이상을 버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he pulled through to earn the winner's prize of $195,000.
: 그녀는 19만 5천 달러의 우승자 상금을 버는 데 성공했다.

이처럼, earn ~동사를 쓰는 경우 , 구체적인 액수 또는 금액과 함께 쓰이기도 합니다.

- earn money ~의 경우. (돈을 벌다) : 생계와 관련된, 직업으로.

Ex 1. The Internet is a fast and easy way to earn money.
Ex 1: 인터넷은 돈을 버는 빠르고 쉬운 방법이다.

Ex 2. Players should be allowed to earn money from advertising.
Ex 2: 선수들이 광고로 돈을 벌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

Ex 3. Bahai needs to work to earn money for her large family.
Ex 3: 바하이는 그녀의 대가족을 위한 돈을 벌기 위해 일해야 합니다.

Ex 4. People who hold bachelor’s degrees also earn more money.

Ex 4: 대학 학위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또한 더 많은 돈을 번다.

Ex 5. They will also earn some money by doing babysitting soon.
Ex 5: 그들은 곧 아이를 돌보는 일을 통해 약간의 돈을 벌게 될 것입니다.

Ex 6. They don't want to earn money, and they don't want to spend money, either.
Ex 6: 그들은 돈을 벌고 싶 어하지 않고, 돈을 벌고 싶다 돈을 벌고 싶다 돈을 쓰고 싶어하지도 않는다.

Ex 7. I like it here. It forces you to hustle and you can earn money.
Ex 7: 나는 여기가 좋다. 누구든 열심히 일하게 만들어서 돈을 벌수 있게 해준다.

- make money ~의 경우. (돈을 벌다) : 수익을 얻다, 포괄적 의미.

Ex 1. The major reason 돈을 벌고 싶다 for working is to make money to live.
Ex 1: 일을 하는 주된 이유는 생계비를 버는 데 있다.

Ex 2. Go to work! Make money, 돈을 벌고 싶다 or we will starve to death.
Ex 2: 일해! 돈을 벌지 않으면 굶어 죽을 거야.

Ex 3. For these reasons, she was unable to 돈을 벌고 싶다 work and make money.
Ex 3: 이러한 이유로 인해 할머니는 일도 못하고 돈을 벌 수 없게 되었습니다.

Ex 4. It's much easier to make money when you already have money.
Ex 4: 돈이 있을 때 돈을 버는 게 훨씬 쉽잖아.

Ex 5. We need to think of ways to make money.
Ex 5: 우리는 돈을 벌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한다.

Ex 6. That is why your parents work hard to make money.
Ex 6: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부모님은 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합니다.

Ex 7. It is easier to make money than to keep it.
Ex 7: 돈을 저축하는 것보다 버는 게 더 쉽다.

earn money by[from] prostitution.

earn money by working at home.

earn huge money.

earn more money from.

- ~로부터 좀더 많은 돈을 벌다.

earn easy money.

earn good money.

earn college money.

to earn pocket-money.

earn one's money earnestly.

make 돈을 벌고 싶다 money legitimately.

make/lose money hand over fist.

- 일확천금을 벌다/순식간에 엄청난 돈을 잃다.

make money by usury.

make money (out) of.

make money rapidly.

make money in cart-loads.

make money hand over hand.

make money arrangements with.

make money in an improper way.

It is easier to make money than to keep it.

- (돈) 돈을 저축하는 것보다 버는 게 더 쉽다.

Manners and money make a gentlemen.

- (남녀) 매너와 돈이 신사를 만든다.

make easy money.

make pocket money.

make good money.

- 큰 돈을 벌다; 많은 돈을 벌다(이 good은 plentiful(많은)을 뜻한다)

earn money ~와 make money ~ 모두 "돈을 벌다"는 뜻입니다.

earn money ~는 생계를 위해, 직업으로 돈을 벌다는 뜻이며,

make money ~는 회화체에서 더욱 자주 쓰이며, earn money ~보다 좀 더 포괄적인 의미로 돈을 벌다, 수익을 얻다는 뜻입니다.

SBS 뉴스

'SBS스페셜' 체인져스, "단군 이래 돈 벌기 가장 좋은 시대"…이들이 밝힌 돈 버는 노하우는?

작성 2019.09.09 00:34 조회 조회수

SBS스페셜 체인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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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누구나 벌 수 있지만, 아무나 벌 수는 없다?

8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체인져스-나도 돈 벌고 싶다'라는 주제로 돈을 잘 버는 사람들의 노하우가 공개됐다.

올해 서른네 살 주언규 씨는 "단군 이래 돈 벌기 가장 좋은 시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 경제 채널의 PD였던 그는 퇴사 후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의 현재 매출은 한 달 7천만 원.

또한 그는 최근 동영상 포털 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노하우를 공유했다. 그리고 그는 실직한 친구에게 노하우를 공유하며 자신의 노하우가 실제로 통하는지 실험에 돌입했다. 그렇게 친구에게 공략본을 받아 사업을 시작한 언규 씨는 실험 10개월째 월 3천5백만 원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워킹맘 지혜 씨는 3년 전 창업을 했다. 그는 베이비시터 중개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직장 생활을 하던 그는 아이를 키우는 여성 동료들의 모습을 보고 창업을 결정했다. 사업 초기 비용은 3천만 원. 대학생을 육아 돌보미로 연결하는 아이디어를 냈고 이에 대한 고객들의 만족도는 높았다.

그리하여 지혜 씨의 회사는 작년 2억 5천만 원의 매출, 올해는 4배 정도 성장할 것으로 목표를 잡고 있는 돈을 벌고 싶다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지혜 씨는 "관심사에 집중했기 때문에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성장 비결을 분석했다.

교수를 꿈꾸며 공학도의 길을 걸어온 서찬수 씨. 그는 온라인에서 스위스 여행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그런 그는 일하지 않고 한 달에 3천만 원에 달하는 수익을 올리고 있다고 했다.

특히 그의 여행 커뮤니티는 회원들에게 유럽 여행 에서스 냅 사진을 무료로 찍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월 500만 원의 월급을 받는 전문 사진가들의 사진으로 회원들의 만족도는 높았다. 그렇다면 무료로 스냅사진을 찍을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일까? 무료 스냅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해당 커뮤니티에 4개의 여행 후기를 등록하면 되었다.

그리고 이들이 제공한 정보로 카페 회원들은 정보를 얻고, 이에 회원수 7만 명에 달하는 큰 커뮤니티가 되며 찬수 씨는 광고 수익으로 월 3천만 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었던 것.

전문가는 찬수 씨의 사업 구조에 대해 "글로벌 IT 기업과 닮아있다. 온라인 플랫폼 비즈니스는 기본적으로 윈윈을 추구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처음에 어떻게 하면 트래픽을 유발할 것이냐가 중요하다. 그래서 그 단계까지 많은 무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분석했다.

서찬수 씨는 "정해진 길을 쭉 가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다. 교수님과 사이가 좋지 않으면서 학교를 잘리면서 남들이 가는 길을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게 됐다"라며 "좋아하던 배낭여행에서 답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실업 수당을 받는 동안 한국 여행자들을 위한 스위스 무료 안내를 해줬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특별한 깨달음을 얻었다. 여행자들에게 받은 통조림 캔에서 윈윈 전략을 생각하게 됐다. 그렇게 여행자 커뮤니티를 만들게 된 것. 찬수 씨는 한국 여행자들을 위한 예약 대행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그리고 서찬수 씨는 스스로 판단해서 걷는 길이 가장 좋은 길이라고 말했다. 내 이윤에만 매달렸다면 이렇게 성장하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스스로를 분석했다.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부쩍 늘고 있는 통신 판매업 사업자. 이에 새롭게 붙여진 이름이 있다. 바로 세포 마켓. 이는 세포처럼 분화한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온라인 쇼핑몰로 수익을 내는 것은 가능할까? 이에 제작진들은 직접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이에 팀의 취재 작가 박혜진이 30일간 온라인 쇼핑몰 운영에 도전했다.

우선 그는 무엇을 팔면 돈을 벌 수 있을까 고민하다 친구에게 조언을 구했다. 쇼핑몰을 운영 중인 친구는 "난 매출 1200에 다 빼면 월에 400 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네가 관심 있는 것들을 먼저 판매하는 게 좋다. 문구류에 도전해보라"라고 조언했다.

작가는 바로 문구류 구매를 위해 도매시장을 찾았다. 현재 도매 시장은 통신 판매 사업자가 증명되면 소량의 물품도 도매가로 살 수 있었다. 또한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도매 사이트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판매할 제품을 구매한 작가는 바로 쇼핑몰 사이트에 제품 설명과 함께 구매 목록을 올렸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구매 건은 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창업 16일째 드디어 신규 주문이 들어왔다. 이에 PD도 놀랐다. 그런데 잠시 후 주문이 취소됐다. 취소 사유는 단순 변심.

결국 작가는 쇼핑몰의 달인인 주언규 씨에게 도움을 청했다. 주언규 씨는 쇼핑몰 상황을 살펴보며 "처음인데 이 정도면 잘한 거다. 그런데 조금 고칠 부분이 있다. 일단 선택에 공을 들여야 한다. 나라면 데이터를 더 활용할 거 같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주언규 씨는 "상품 검색량은 수요이고 등록 상품 수는 공급이라 할 수 있다. 이런 경우 수요가 높은데 공급이 적은 상품을 파는 것이 유리하다. 그리고 계절성이 심한 상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상세 페이지를 수정해서 주력 상품을 부각해야 한다" 등 실제 도움이 될 조언을 했다. 이에 작가는 보완할 부분을 수정하고 계속 쇼핑몰을 운영했다. 그러자 돈을 벌고 싶다 드디어 주문이 들어왔다.

쇼핑몰 운영 한 달 간의 실험. 한 달 동안 판매금액은 총 154,000원. 순수익은 매출의 10%인 15,450원이었다.

이에 작가는 " 이걸 업으로 하려는 분들이 있다면 쉽게 뛰어들 판이 아닌 거 같다"라며 자신은 방송 일을 열심히 할 것을 다짐했다.

취업난이 심한 현재, 창업에 눈을 돌리는 많은 돈을 벌고 싶다 청년들. 이에 제작진은 10명의 청년 스타트업 대표들, 이른바 체인져스에게 설문을 진행했다. 체인저스는 대부분 자신의 주변에서 창업 아이디어를 찾은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창업을 성공으로 이끈 힘, 인피니티 스톤에 대해 "패턴, 시뮬레이션, 1차원적인 본성"등을 꼽았다. 그리고 이들은 사업을 시작하기 전 돈을 벌려는 목적과 가치 판단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쇼핑몰 CEO 주언규 씨는 "저는 매출 1천만 원을 만드는데 1년이 걸렸다. 난 돈은 누구나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누구나는 아무 나는 아니다. 그것은 꼭 말하고 싶다"라며 절대 돈을 버는 일이 쉽지 않음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돈을 벌고 싶다

원래 저녁에 TV 잘 안 보는데 그날따라 봐버렸네요 ㅎㅎ. 운명의 데스티니였나 봅니다.

단군이래 가장 돈 벌기 쉬운 시절 이라니.

요즘 같은 불경기에 이게 무슨 돌 맞을 이야기란 말인가.

하지만 저 또한 요새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이 하나가 있으니.

많이 벌고 적게 벌고 차이가 있겠지만, 돈 버는 방법은 정말 많음을 느낍니다.

부동산을 알게 되어서 투자를 시작한 지 만 4년이 지났습니다. 오로지 하나만 생각한 건 아니지만 부동산이 제일 좋은 투자처라고만 생각했지요.

그런데 요즘 몇 달 사이 내가 할 수 있는 돈 버는 방법은 투자(주식,부동산,펀드 등등)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것도 많이 있다는 걸 느낍니다(당장 벌 수 있는 것은 아니죠 ㅎㅎ)

블로그 로도 돈을 돈을 벌고 싶다 버는 것도 알게 되었고, 그냥 심심풀이로 보기만 했던 유튜브 ​ 도 이제는 가볍게 보이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네이버스마트스토어(쇼핑몰),탈잉(수업연결서비스) 이 외에도 셀 돈을 벌고 싶다 수 없이 많은 새로운 돈벌이들이 있죠.

블로그에서 내 글이 검색되게 하는 방법은 스마트스토어나 유튜브의 그것과 비슷하죠.

블로그나 유튜브,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방법을 잘 안다면 탈잉을 통해서 강의로 수업료를 챙길 수(?)가 있습니다.

sbs 스페셜에 나왔던 신사임당(유튜버)는 이미 유명했지만 공중파 TV에 등장하면서 더 유명세를 치르고 덕분에 더 많은 수입을 가져갈 것 같습니다. 얼마나 큰 광고효과일까요? 최소 10억짜리 광고 효과는 보일 것 같습니다. 인생의 대 변환점이 될지도 모르지요. 꾸준히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 노력했으니 기회가 온 거겠죠?

신사임당의 유튜브를 보면서 기억에 남는 말이 하나 있었습니다.

내 제품을 소비자한테 설득하려 하지 말아라.

신사임당 YouTube

제조업자가 아닌 이상 내 제품을 팔기 위해 손님을 끌어오려 하지 말고 손님이 많이 찾는 제품을 찾아서

팔라는 뜻입니다. 빅데이터의 시대에 사람들이 찾는 물건이 무엇인지 어떤 검색어로 찾는지 다 알 수 있는데 안 팔리는 내 제품(정말 좋다고 자부하는!)을 고집하지 말라는 것이죠.

어디선가 들었던 말 같기도 하지만 아는 것을 행동에 옮기는 것과 알고만 있는 건 정말 다릅니다.

신사임당은 움직였고 저는 멍 때리면서 '불경기잖아~','정부에서 부동산 규제하니까 힘들다 힘들다 힘들다'

그러고 보니 제가 아들 '반'에게 " 아프다, 아프다, 하면 더 아파! 안 아프다, 안 아프다 해야 덜 아프지 " 라고 가르치는데 정작 저는 힘들다 힘들다 하고 있었네요.

출근하면서 듣는 경제관련 라디오에서 크린토피아를 운영하는 사람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른 체인점 사장님들은 앉아서 동네 주민들이 빨래 맡기기를 기다리는 마인드인 반면 그 사람은 마포라는 한 지역에 3~4개정도를 운영하면서 헬스장,프렌차이즈 레스토랑,병원 등등 빨래감이 많이 나올 수 있는 곳을 찾아가 영업을 했다고 하더군요. 마포에서 고양시까지 원정을 다니고 수거하고 배달하는 트럭만 3대를 운영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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