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차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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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들 그림 - 양봉과 음봉의 위치별 의미

주식공부 캔들차트 매매기법 차트 구간안에서 매수매도시점 잡기

시가보다 종가가 양봉으로 끝나게 되면 상승하는 장, 시가보다 종가가 아래쪽에서 끝나게 되는 음봉의 경우에는 하락하는 장이라고 캔들 차트 보심됩니다. 양봉의 길이도 의미가 있습니다. 양봉의 길이가 길면 다음장에도 상승장이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반면 양봉의 길이가 짧은 경우 즉 시가와 종가의 차이가 얼마나지 않은 경우에는 다음날 장을 상승을 할지 하락을 할지 예측하기 힘듭니다. 음봉캔들도 마찬가지로 길이가 짧은 음봉의 캔들일 경우 다음날 하락장인지 상승장인지 예약불허지만 음봉캔들이 몸통과 꼬리부분 합쳐서 길경우 즉, 시가와 종가의 차이가 클경우에는 다음날도 하락장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양봉은 밑에서 위로 올라간다. 음봉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온다. 라고 표현합니다.

1번 캔들처럼 윗꼬리가 달린 캔들의 경우 시가에서 꼬리를 달고 쭉 올라갔다가 저항을 받고 하락 마감한경우를 말합니다.

2번 캔들은 중간에 가운데서 시작을 했다가, 아래로 떨어졌다가 떨어진 시점에서 매수세가 강하게 들어오면서 최고가로 마감한 경우입니다. 전반적으로 매수세가 강하게 나온 경우라 2번 캔들의 경우 그 다음날도 상승세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

1번과 2번 캔들의 차이점은 둘다 양봉이긴하나 1번은 저항이 있는 양봉이라 다음날을 예측하기 힘들고 평균적으로 다음장에서 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위꼬리가 있다는 것은 상승할때 매도세가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2번은 아래꼬리가 달려있어 매수세가 강하다. 라고 해석하면서 다음날 추가 상승세로 이어질 수 있다라고 판단해주심 되겠습니다.

3번 캔들은 음봉인데 위꼬리가 달린 음봉입니다. 중간쯤에서 시작해서 고점을 찍고 매도세가 강해서 하락마감한 캔들의 모양입니다. 1번의 경우와 비슷한지만 매도의 강도가 2배정도로 강한 매도세의 하락입니다. 따라서 다음장에서 큰폭으로 하락세가 나올 확률이 높습니다.

4번 캔들은 아래꼬리를 단 음봉캔들입니다. 이런경우는 시가가 가장 위에서 시작을 해서 밑꼬리 부분으로 바닥을 찍고, 올라와서 가운데 부분에서 종가 마감한 모양입니다. 이것은 2번 캔들처럼 다음날 반등이 나올 확률이 있습니다. 하지만 2번 캔들처럼 강한 매수세는 아니기 때문에 약한 매수세가 나와 약한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 캔들의 해석이 100% 맞는 것은 아니지만 일봉으로 판단했을때는 거의 맞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2번캔들이 나올경우에는 다음날 갭상승을 하거나 보합출발해서 반등 나올 수 있고 3번 캔들이 나오면 그다음날 갭하락 하던지 보합권으로 시작했다가 바로 시가 아랫쪽으로 내려갈 수 있습니다.

1번의 경우 음봉은 음봉인데 거의 십자에 가까운 아래꼬리가 긴 음봉입니다. 이런 경우는 시가는 높게 시작해서 올라갔다가 저항을 받고 아래까지 쭉 밀려서 내려갔다가 어느정도 회복하고 마감한 모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색깔로 봤을때는 매도세가 강할 수도 있다고 해석할 수 있지만 아래꼬리가 위꼬리보다 길다는 것은 전반적으로 매수세가 더 강했다라는 의미로 그다음봉 캔들은 상승봉이 나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파란봉캔들이 나왔다고 해서 하락 추세라고 판단해선 안됩니다.

2번의 경우 양봉은 양봉인데 위꼬리가 길게 달린 양봉입니다. 위꼬리가 길다는 것은 아래부분에서 시작을 해서 내려왔다가 다시 위까지 올라갔다가 매도 저항을 받아 시가보다는 살짝 위쪽에서 마감을 한 모습입니다. 이런 경우는 아래꼬리보다 위꼬리가 3배이상 긴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양봉이지만 매도세가 강한 양봉으로 다음날도 매도세가 나올 확률이 높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위의 캔들은 거의 십자캔들과 유사합니다. 십자캔들은 시가와 종가가 거의 비슷합니다. 그래서 캔들 차트 보통 십자캔들이 뜨게 되면 매도세력과 매수세력이 비슷하다 해서 변곡점이라 표현합니다.

좌측의 양봉은 위아래 꼬리 길이가 비슷한 십자 양봉캔들입니다. 이런경우는 변곡점은 변곡점인데 그나마 매수세가 강하다라고 보심되고 반대로 우측의 음봉도 십자 음봉캔들인데 이런경우도 변곡점은 변곡점인데 그나마 매도세가 강하다 라고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고점에서 십자캔들이 뜬경우는 저항을 받고 내려올 확률이 높고요, 저점에서 십자캔들이 떴으면 저점에서 지지반등이 나올 확률이 높다라고 해석하시면 되겠습니다.

하락장악형은 첫번째 양봉캔들이 나왔고 다음에 윗꼬리 단 음봉캔들이 양봉캔들보다 길게 나타는 모습입니다. 이런경우는 음봉캔들이 전날 양봉캔들을 장악했다는 뜻으로 하락추세라고 보시면 됩니다. 반대로 상승장악형은 전일고점과 저점을 장대양봉캔들이 다 장악한 모습입니다. 이런경우는 다음 장도 상승을 캔들 차트 이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이번에는 차트의 구간안에서 다양한 위치에서 나타나는 캔들을 보고 매도를 해야 하는지 아니면 조금더 지켜봐야 하는지, 매수를 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기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점과 중점과 저점의 기준선을 나눠놓은 상태에서 이 구간안에서 캔들이 나타내는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양봉을 살펴보겠습니다. 위의 차트처럼 저항선이 되는 고점기준선 아래에 양봉이 나타나는 것은 치고 올라가는 것을 막는 저항을 받고 있는 모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주가가 저항상은 치고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오를만큼 올라서 올라갈 확률보다는 저항을 받고 아래로 내려갈 확률이 크다 라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이 시점에서는 매수보단 매도를 하는것이 맞습니다. 수익이 어느정도 나있는 상황이라면 이 시점에서 어느정도 매도를 하던가 분량의 일부만 매도를 하고 혹시나 고점을 돌파하지 않을지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저항선 아래에서 상한가 양봉이 나왔다면 이때는 조금더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상한가라는것은 더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음에도 1일간 상승의 한계로 상승하지 못한것이기에 상승세가 이어질 확률이 큽니다.

2번의 캔들처럼 기준선 위에 양봉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매수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방지지선 바로 위에서 매수를 하는 것이 수익을 낼 확률이 높습니다. 지지선 위에서 양봉이 나타난다면 추가적으로 상승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 구간에서 몸통이 긴 장대양봉이 나왔다면 이미 많이 상승한것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주가가 꺽일 수도 있으니 잠시 관망하며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3번의 캔들처럼 선에 걸쳐서 양봉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일단 기준선을 뚫은 것이라 판단을 합니다. 따라서 기준선이 지지선 작용을 할것이라고 예측을 하고 매수하는 것을 고려해도 됩니다. 물론 재차 하락을 하는 상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판단을 보류해도 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만약 장대양봉이 선에 걸쳐서 나타났다면 기준선을 확실히 뚫었다고 판단해도 되기에 이때에는 매수해도 무리가 없다 판단합니다.

선아래 음봉이 나타나는 경우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4번 캔들을 보시면 기준선 아래 음봉이 나타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양봉과 마찬가지로 기준선이랑 보조선 아래 캔들이 나타났다면 매도 시점으로 잡아야 합니다.

장대음봉이나 일반적 음봉이냐의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매도시점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5번 음봉캔들처럼 선위에 음봉이 나타나게 되면 일반적인 캔들의 크기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지지선에 가깝게 붙어있기 캔들 차트 때문에 다시 위로 올라가는 상승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매수 시점으로 잡으시면 됩니다. 그런데 이때는 지지선에 굉장히 가깝게 붙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주가가 지지선 아래로 꺽여 내려갈수 있음을 주의를 해야합니다. 그럴때는 빠르게 손절을 해서 손실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또한 이 지지선 위에 나타나는 음봉의 길이가 길고 하락세가 크면 클수록 선을 뚫고 내려갈 가망성도 높은 것이기에 장대음봉이 나타났을때에는 어느정도 지켜보면서 매수타임을 잡는것이 좋습니다.

이제 마지막 경우인데요 위의 6번의 음봉처럼 선에 걸쳐지는 경우인데요. 이런경우에는 좀 지켜보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매수매도를 잠시 보류하고 뒤에 어떤 캔들이 나오는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그런데 이선이 보조선이라고 한다면 지지선의 힘이 약하기 때문에 매도하는 시점으로 봐도 되겠습니다.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매도를 하는것이 손실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또한 이선에 장대음봉이 나타났다면 이것은 무조건 매도시점으로 잡아주셔야 합니다. 이는 지지선이나 보조선이라고 해도 장대음봉이 이를 뚫고 내려갔다고 판단하는것이 맞습니다.

지금까지 캔들의 모양에 다른 시장상황판단하기 그리고 차트 구간안에서 나타나는 양봉과 음봉의 위치를 보고서 매도를 할지 매수를 할지 아니면 관망을 해야할지 그런 결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분석방법을 공부해봤습니다. 기본적인 내용을 말씀드렸는데 우리는 실전에서 굉장히 다양한 차트를 만나게 되는데요, 이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됩니다.

캔들 차트

오늘은 주가의 하락을 예고하는 차트의 패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봉차트(캔들차트)패 턴 - 주가 하락 예고

주가의 하락을 미리 예고해주는 봉차트의 패턴은 11개가 있는데요.

지금부터 이 패턴들을 하나하나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교수형은 행인맨형이라고도 불리지만 우리에게는 교수형이 더 익숙하네요.

범죄자들 사형시킬때 천장에 줄같은거 메달고 목을 넣어서 그대로 떨어뜨리죠?

그것과 비슷한 모양이라고 해서 교수형 패턴이라고 부릅니다.

이게 나타나면 주가하락 가능성이 큽니다. (이름부터가 주가가 확 죽을것 같음.)

양봉보다는 음봉이 나올때 신뢰도가 높습니다.

상승추세의 차트에서 시가가 고가로 형성되고 이후 계속 하락해서 몸통이 긴 음봉이 나타납니다.

유성형은 상승추세에서 이제 더 이상 상승하기 힘들다 할때 나타나는 신호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갭을 동반하며, 작은 몸통과 그 위로 몸통보다 2배 이상의 긴 꼬리를 형성합니다.

음봉일때 더 강한 추세하락을 예고합니다.

상승추세에서 전날의 양봉보다 더 큰 음봉이 나타납니다.

특히, 전날의 양봉을 몸통으로 모두 감싸는 음봉이 나타나면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첫날 긴 양봉이 나타나고 둘째날에 전날의 종가보다 너 높은 가격에 시가가 형성되지만 장중 계속 하락하여 종가가 첫날의 시가 부분에서 형성되는 형태입니다.

특히 둘째날의 종가가 전날의 봉의 중심선 부근으로 내려올 경우에 신뢰도가 높습니다.

하지만 둘째날의 몸통이 첫날의 몸통을 모두 감싸는 경우인 하락장악형보다는 신뢰도가 낮습니다.

첫째날의 긴 양봉이 발생한 다음날 양봉의 몸통 사이에 작은 음봉이 발생합니다.

책에 나와있어서 쓰긴 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을 하락의 신호로 보지는 않습니다.

그냥 전날의 차익매물을 실현하기 위해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볼수도 있기 캔들 차트 때문입니다.

첫날 몸통이 긴 양봉이 나타나고 둘째날도 시가가 높이 형성되지만 장중하락하여 전날의 종가까지 하락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도 차익매물 실현에서 자주 나오죠.

이 패턴은 첫날 양봉이 발생하고 둘째날 음봉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첫째날과 둘쩨날의 몸통이 길수록 신뢰도는 올라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상승격리형처럼 이 패턴도 그 후를 예측하기에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락집게형은 상승집게형과는 반대로 첫날과 둘째날의 고가가 비슷하게 형성되어 마치 집게모양처럼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집게의 끝 부분이 저항선이 됩니다.

석별형은 상승추세에서 몸통이 긴 양봉이 발생하고 둘째날 갭을 만들면서 작은 몸통이 발생하고 셋째날 긴 음봉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최근 남북경합주에서 북한의 밀당으로 이런 형태가 많이 나왔죠.

까마귀형은 첫날 긴 양봉이 발생한 이후 둘째날 갭을 만들면서 작은 음봉이 나오고 셋째날 음봉이 발생하면서 둘째날 만들어진 갭을 메우는 패턴입니다.

[기술적 분석] 주식 사는 법 / 주식 차트, 캔들의 의미

오늘은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기본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주식을 매매할 때에 캔들 차트의 기본적인 내용과 의미를 확인하는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1. 가격 추이 확인 (필수 정보)

2. 시장 변동성 평가 (위험 평가)

3. 가격 이동에 대한 요인 파악

6. 반복적인 패턴을 통한 시장 동향 반영

8. 특정 상황에서의 차트 신호 해석

- 잭 슈웨거 '기술적 분석 모르고 절대 주식투자 하지 마라' -

캔들 차트의 유래와 장점

통상 우리들이 사용하는 캔들 차트는 일본에서 유래된 차트로 일본의 '혼마'라는 상인에 의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1700년대 당시에 혼마라는 상인은 쌀 거래에서 쌀의 가격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술적 분석에 대해 고민을 했으며, 이러한 분석법을 발전시켜서 캔들차트가 만들어졌다는 가정입니다.

이러한 일본식 캔들차트는 시가와 종가, 고가와 저가의 4개로 구성되어 있어서 주가 변화 추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장중에 확인하는 캔들의 경우에 종가는 현재가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캔들의 의미

보시는 차트는 비츠로테크의 일봉차트로 예시로 사용하기 위해서 가져왔습니다. 캔들의 유형은 시가보다 종가가 높은 양봉과 시가보다 종가가 낮은 음봉, 마지막으로 시가와 종가가 같은 도지형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양봉의 경우에는 매수세가 매도세보다 강하여 주가가 상승 마감한 상태이고, 음봉의 경우에는 매도세가 매수세보다 강하여 주가가 하락 마감한 상태입니다.

생각하시는 것처럼 도지형이란 매도세와 매수세가 균등하여 시가에서 변동없이 그대로 마감하는 것을 말하는데 몸통의 길이는 곧 매수세 혹은 매도세가 상대적으로 얼마나 강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꼬리의 경우에는 시가/종가와는 별개로 일중 가장 높았던 주가(고가)와 가장 낮았던 주가(저가)를 나타냅니다. 캔들의 윗쪽에 있는 꼬리는 일중 고가를 나타내며, 아래쪽의 꼬리는 일중 저가를 나타냅니다.

음봉의 경우에는 캔들의 윗부분이 주가의 시작한 가격이고, 아랫부분이 장이 종료될 때의 가격입니다. 양봉의 경우에는 아랫부분에서 주가가 시작되며 윗부분에서 종료가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캔들에서는 나름대로의 의미를 도출해낼 수 있습니다. 캔들의 몸통은 그 날의 장세에서 매수세와 매도세의 상대적인 강도를 알 수 있는데, 장대양봉(음봉)이라고 표현하는 긴 몸통은 상대적으로 강력한 매수(매도)세가 형성되었다는 것이고, 도지형과 같이 몸통이 거의 없거나 아주 짧은 몸통은 매도와 매수가 균등하게 일어난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윗꼬리와 아랫꼬리의 경우에는 장중에 형성된 고가와 저가를 의미하는데 꼬리가 길면 길수록 시가(and/or), 종가와 장중 최고가(and/or), 최저가와의 차이가 크다는 것을 캔들 차트 의미하기 때문에 강력한 매수/매도세의 등장이나 전환의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꼬리가 없는 형태의 캔들은 양봉의 경우 시가가 저가 / 종가가 고가인 상황이고, 음봉의 경우에는 시가가 고가 / 종가가 저가가 되는 상황으로 매수세 캔들 차트 혹은 매도세가 강력하여 장중 추세 전환 없이 일정한 주가 방향성이 유지된 것을 말합니다.

위의 그림에서 오른쪽에 있는 유선형 그림은 해당 일의 주가 흐름에서 고가와 저가, 시가와 종가에 대해서 장 중 가격의 캔들 차트 변화 추이 예시를 그린 것입니다. 단적인 예시이므로 시간의 흐름에 대한 주가 변화가 다를 수 있지만 결론적으로 장중의 가격은 1번에서 시작해서 4번에서 종료되고, 2번과 3번은 반드시 거쳤던 주가입니다.

위의 형태처럼 주가가 변화했다고 캔들 차트 하더라도, 장중에 있었던 시가, 종가, 고가, 저가가 동일하기 때문에 캔들의 형태는 변화하지 않습니다. 물론 장중에 확인하는 캔들의 변하는 모습은 다르겠지만, 종가 기준으로는 같습니다.

다양한 캔들의 형태

개장 직후부터 강력한 매수세로 주가가 강하게 상승한 형태입니다. 이러한 경우에 주가 상승을 견인한 요소(모멘텀)이 남아있을 경우 다음날까지 상승출발할 가능성이 높은 형태이나, 주가 상승분에 대한 차익 실현 욕구도 강해지는 만큼 단기 차익 매물에 대한 고려도 해야하는 형태입니다.

장대음봉은 장대양봉과 반대로 개장 직후부터 강력한 매도세가 장중 유지된 형태입니다.

장대양봉이 다음날 상승출발할 가능성이 높은만큼 장대음봉의 경우에는 다음날에도 매도세가 유지되어 하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다량의 물량으로 장대음봉이 형성될 경우에는 더욱 신중하게 접근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장대팽이형

장대팽이형의 기본적인 의미는 장대양봉/장대음봉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역망치형의 경우에는 장 초반에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되다가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주가가 밀린 형태입니다.

양봉의 경우에는 종가가 어느 정도 매도 물량을 소화한 형태로 접근되기 때문에 향후 주가 상승 여력이 있으나, 음봉의 경우에 윗 꼬리가 길게 형성되면 대기 매물이 많다는 의미로 이해되기 때문에 윗 꼬리가 긴 역망치형음봉의 경우 상승추세 전환이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망치형의 경우에는 장이 시작한 이후에 매도 물량이 있었지만 저가에서 매수 물량의 등장으로 매도 물량을 소화하고 주가가 저가에서 상승 마감한 형태입니다.

양봉의 경우에는 장중의 하락세를 전환시켰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으며, 장중 호재나 저가 매수 물량이 많았던 상황으로 추가적인 상승에 대해서 가능성이 있는 상태입니다. 음봉의 경우에는 저가에서 어느 정도 반등한 상태로 마감이 된 상황으로 추가적인 상승의 가능성은 있으나, 통상적으로는 매도의 시기로 이해합니다.

도지/교수/비석형

도지형의 경우에는 장중 주가의 변동이 있었으나, 결국에는 시가와 같은 가격으로 종가가 형성된 것으로 매수세와 매도세가 강력하게 대치된 형태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특히 더 주변 캔들의 형태의 의미가 강해집니다.

교수형은 저가에서 강력한 매수세로 인해서 상승전환 가능성이 높은 형태로 아랫꼬리가 길수록 더욱 강한 상승 가능성이 있으며, 비석형의 경우에는 반대로 매도세가 고가에서 등장한 것으로 하락 반전을 하였기 때문에 윗꼬리가 길수록 더욱 강한 하락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기본적인 캔들 차트의 이해를 위한 설명과 여러 유형의 캔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하루의 주가 흐름에서 유의미한 부분을 집약한 것이 캔들이기 때문에 다양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이며 기술적 분석의 기초로 사용되지만 분명한 것은 캔들의 형태는 곧 과거의 흐름이기 때문에 예측에 대한 보조적인 사용으로 접근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결국 연속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미래 주가 흐름을 예측하는 것이 오차의 폭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캔들의 패턴에 대해서 포스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기초 - 봉 차트(캔들차트) 기초

우리가 흔히 보는 주식 차트는 일봉, 주봉, 월봉 등의 봉 차트 또는 캔들 차트입니다. 장기 투자 시에는 크게 필요 없을 수 있지만, 매수나 매도 시점을 대략적으로 정하기 위한 기술적 분석에 이런 봉 차트를 많이 보게 됩니다. 이러한 봉 차트와 각 캔들의 의미를 정리해보겠습니다.

봉 차트의 기원

봉 차트(캔들 차트)는 18세기 일본의 쌀 선물 시장 가격을 표시할 때 처음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각 봉은 해당 주기의 시가와 고가, 종가를 알 수 있어서, 현재 주식 시장에서도 그대로 사용되고 있어요.

캔들 차트 보는 법

예시로 SK하이닉스의 일봉 차트를 가져왔습니다.

SK하이닉스-최근-3개월-일봉-차트-종가-119000원

SK하이닉스 최근 3개월 일봉 차트(예시)

증권사의 주식 거래 프로그램인 HTS(Home Trading System)와 MTS(Mobie Trading System)에서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고자 하는 주기에 따라, 1분 봉, 3분 봉, 5분 봉, 10분 봉, 15분 봉, 30 분동, 60분 봉, 일봉, 주봉, 월봉 등의 차트를 확인할 수 있어요.

위의 예시 그림은 SK하이닉스의 '일봉 차트'입니다. 날짜별 하나의 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주기를 달리하면, 하나의 봉이 해당 주기 내의 주가 변화를 봉으로 나타냅니다. 다시 말해, 일봉은 하루의 주가 변화, 1분 봉은 1분의 주가 변화 등등 이런 식으로 보는 거죠.

그리고 붉은색과 푸른색으로 나타나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붉은색 봉은 양봉, 푸른색 봉은 음봉이라고 불러요. 우리가 전극에서 양극과 음극이 나타 낼 때, 양극은 (+)로, 음극은 (-)로 표시하듯 마찬가지로 양봉은 시가(시작 가격)보다 가(마지막 가격)가 높은 것이고, 음봉은 반대로 사가보다 종가가 낮은 것입니다.

캔들의 의미

양봉과 음봉 모양 예시, 고가, 종가, 시가, 저가 표시됨. 붉은 색 캔들인 양봉의 윗꼬리 상단은 고가, 몸통 상단은 종가, 몸통하단은 시가, 아랫꼬리 하단은 저가이며 음봉에서 윗꼬리 상단은 고가, 몸통 상단은 시가, 몸통 하단은 종가, 아랫꼬리 하단은 저가로 표시됨

캔들 그림 - 양봉과 음봉의 위치별 의미

고가는 해당 주기에서 거래된 가장 높은 가격, 저가는 해당 주기에서 거래된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 양봉과 음봉에서 시가와 종가는 서로 반대로 되어있는데요 주기가 시작해서 끝났을 때 주가가 오르면 양봉, 떨어졌으면 음봉으로 생각하시면 편해요.

주기는 HTS나 MTS에서 선택해서 볼 수 있고, 기본적으로 차트 메뉴를 들어가면, 일봉을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 증권시장은 평일 오전 9시에 개장하여 오후 3시 30분에 마감하는데 일봉하루 주가 변동을 차트로 표현한 것이죠. 일봉 시가는 오전 9시에 기록한 주가, 종가는 오후 3시 30분에 기록한 주가인 것이에요. 1분 봉, 5분 봉은 각각 1분과 5분의 주가 변동을, 주봉과 월봉은 1주일과 1개월의 주가 변동을 나타낸 것입니다.

캔들 부분별 부르는 명칭,

캔들의 부분별 캔들 차트 부르는 명칭

캔들 모양으로 나타나는 이유

그런데, 주가가 왜 자꾸 변하는 것일까요? 이건 수요와 공급의 법칙 같은 일종의 시장 원리인데요, 해당 주식을 매도하려는 사람이 내놓는 가격과 매수하려는 사람의 가격이 맞아야 거래가 됩니다.

7월 20일 카카오 종가 15만2천 원, 전일 대비 -1.3%

카카오는 오늘(7/20) 종가 152,000원으로 장을 마감했어요. 예를 들어, 카카오를 16만 원에 매도를 내놓아도, 이 가격에 매수하는 사람이 없으면 거래가 되지 않아요. 그리고 각 호가에 매도 물량, 매수 물량이 다 다릅니다.

키움증권 MTS 영웅문의 카카오 호가별 매수 매도 물량 화면 캡쳐

키움증권 MTS 영웅문의 카카오 호가별 매수 매도 물량

키움증권 MTS의 호가창 모습인데요, 각 호가(가격)에 쌓여있는 물량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이트레이딩을 하는 분이 아니시면 호가창을 별로 볼 일은 없지만, 설명을 위해 첨부했습니다.

152,000~155,000원 왼쪽에는 호가(가격)에 팔고 싶어(매도) 하는 사람들이 내놓은 주식수이며, 151,500~149,500원 오른쪽에는 해당 호가(가격)에 사고 싶어(매수) 하는 사람들이 요청한 주식수예요. 현재가는 표시된 152,000원인데, 매수/매도 물량에 따라 장 중에 가격이 변동됩니다.

152,000원에 매도하려는 물량 37,905주인데, 만약 누군가 이 물량을 모두 매수하면 다음 호가(152,500원)로 가격이 올라가요. 반대로 151,500원에 캔들 차트 매수하려는 물량이 39,141주인데 누군가가 39,141주 이상을 매도하면 매수 물량이 다 소진되겠죠. 그럼 현재가가 151,500원이 됩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서 평형을 이룰 때 가격이 정해지듯, 주가도 이렇게 정해집니다. 그리고 내가 매수 또는 매도한 물량은 선착순으로 체결됩니다. 먼저 주문 넣은 사람의 물량이 먼저 거래되는 것이죠.

시장가 매수 및 매도를 할 때는 누구보다 먼저 거래가 됩니다. 그래서 물량에 따라 현재가가 아닌 가격, 매도일 경우 다 낮은 금액/매수일 경우 더 높은 금액에 거래되기도 해요. 이렇게 매수/매도 물량에 따라 장 중 가격이 변동을 하고, 그 가격을 쉽게 보기 위한 것이 봉 차트/캔들 차트라고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는 것 중 하나가 봉 차트를 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캔들 모양이 왜 이렇게 형성되는지, 주가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원리를 아는 것 또한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럼 모두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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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 구글 독스에서 구글파이낸스 함수를 이용해서 LG전자의 2010년에서 2017년까지의 일별 주가를 수집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일별주가 정보를 이용해서 주가를 파악하는데에 가장 널리 사용되는 캔들차트를 그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나 지난 시간 작업을 건너 뛰어서 LG전자의 주가정보가 필요한 경우에는 아래 첨부파일을 다운로드 해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사용되는 엑셀은 2013버전입니다.

1. 엑셀 차트 그리기

※ 데이터는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 순으로 입력되어있어야 합니다.

- 일자와 주가 데이터가 입력된 셀을 전체 선택(거래량(Volume)은 제외)

- 메뉴 -> 삽입 -> 차트 -> 주식형(표면형 또는 방사형) 차트 삽입 선택

위와 같은 작업만으로 간단하게 일별 주가에 대한 캔들차트 생성이 가능합니다. 다만 차트가 뭔가 이상해 보이는데요. 지난번에 일자별로 정렬을 한 결과 때문에 차트의 좌측이 2017년 / 우측이 2010년도로 연도가 뒤집혀서 차트가 그려졌습니다. 그럼 일반적인 시간 순서대로 차트를 변경해 주겠습니다.

2. 캔들차트 일자 정렬 변경

- 차트 하단 캔들 차트 일자 부분 선택 -> 우클릭 -> 축 서식 선택

- 축 서식 메뉴 -> 항목을 거꾸로 선택하여 체크

축 서식의 [항목을 거꾸로]에 체크를 해주니 위 그림처럼 차트가 정상적으로 표시가 됩니다.(구글독스에서 조회시에 별다른 옵션을 주지 않으면 원래 2010년도 데이터가 가장 윗 행에 표시가 됩니다. 다만 사람이 셀 내용을 볼 때에는 현재 주가가 가장 위에 오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기 때문에 정렬을 해서 데이터를 가져왔던 거였죠.)

3. 데이터 조회 기간 변경

- 차트 선택 -> 우클릭 -> 데이터 선택

- 차트 데이터 범위 내용 변경

- 2017년 차트만 표시 : [ =Sheet1!$A$1:$E$50 ] 입력

이렇게 2017년도 주가 캔들차트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 차트는 차후에 자신만의 분석화면을 만든다거나 할 때 필요하기 때문에 간단한 캔들차트를 구현하는 내용을 넣어봤습니다. 실제 엑셀로 트레이딩을 하는 툴을 구현한다면 시스템 부하 등의 문제로 차트삽입은 최대한 지양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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