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마인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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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투자자들의 저조한 성적표 지수는 올랐는데 투자자들은 마이너스 수익률이다

[투자마인드셋#011] 우리는 지금 안전한 투자를 하고 있을까? (1)

자본주의라는 시스템 속에 살고 있는 우리는 누구나 돈을 벌고 그 돈으로 삶을 영위해 나간다. 이렇게 중요하고 소중한 돈을 잘 지키고 불려나가기 위해 자연스레 우리는 "투자와 경제" 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하지만 투자 마인드 관심에서 실제 투자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우리는 잠시 "주춤" 하게 된다.

주위에서 듣기로는 투자는 돈을 잃을 수도 있고 위험하다고 하던데 주식이나 부동산같은 투자를 하는 것이 맞을까? 주위에는 투자로 돈을 잃었다는 사람만 있던데 나라고 잘 할 수 있을까?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현금을 은행에 잘 보관하거나 아니면 집 안 금고에 보관하는게 맞는것 아닐까? 하는 생각들이 머리를 맴돌게 된다.

과연 우리의 이런 생각들은 사실일까? 과연 투자는 위험한 것일까? 이번 글에서는 이러한 우려와 걱정들이 사실인지 살펴보고, 과연 우리에게 있어 "안전한 투자" 란 무엇인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닌 냉철한 분석을 통해 이야기 풀어가보고자한다.

첫째,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위험이다.

우선 결론부터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투자를 하지 않는 것" 그것이 바로 "위험" 이다. 아니 투자를 하는게 위험해서 투자를 안하는 것인데 그것이 위험이라니 도무지 이해가 잘 가지 않는다. 하지만 투자 마인드 잘 생각해 보자, 과연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진정한 의미에서 "투자를 하지 않고 있는 것" 이 맞을까? 그렇지 않다.

앞선 글 "재태크(투자)의 종류" 에서 다루었던 다양한 투자의 종류들(보험/채권/P2P/주식/펀드/ETF/파생상품/가상화폐/부동산/엔젤투자/경매 등등) 만 투자라고 할 수 없다.

당신이 돈을 은행 예금에 넣고 있다면 은행이라는 기업이 "대출이라는 사업" 을 하는데 투자하는 셈이고, 현금을 가지고 있다면 대한민국 원화라는 "화폐" 에 투자하는 것이다. 또한 당신이 작은 카페를 경영하고 있다면, 본인이 운영하는 작은카페라는 기업의 "창업자금" 투자 마인드 에 투자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나는 회사원이라 상관없어" 라고 말 할 수 있겠지만 이 역시도 당신의 "시간과 노동력" 을 당신이 다니고 있는 기업에 제공하는 투자 마인드 투자를 하는 것이다. 당신이 다니고 있는 기업이 위태로워 진다면 당신도 함께 위험에 노출되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경제 활동을 시작하기 훨씬 이전부터 "우리의 삶은 투자의 연속" 이었다. 어릴적 영어유치원을 다닐지 일반유치원을 다닐지 아니면 유치원을 안가고 부모님께 교육을 받을지, 학창시절엔 어느 학교로 진학할지 어떤 학원을 다닐지 어떤 전공을 선택할 것인지, 어떤 사람과 만나 나의 시간과 에너지를 쏟을지, 내가 원하는 직업을 얻기 위해 힘들게 알바를 하면서까지 4년의 대학생활을 지낼지, 또 누군가는 대학원에 진학하고 유학을 가고 자격증을 따기도 하며 이 모든것대신 창업이라는 투자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도 있다.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잡스,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주커버그 등이 그렇다.

이러한 개념을 다시 우리가 관심있는 돈을 투자하는 관점으로 생각해 본다면, 결국 우리가 흔히 투자를 하지 않느다고 하는것은 엄밀히 말해, "대한민국" 이라는 세계적으로 작고 위험이 큰 나라에 "원화" 라는 안전하지 않은 통화에 "몰빵" 하고 있는것과 다름이 없다.

자 이제 어느정도 감이 올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한정적인 시간과 에너지 그리고 자금 내에서 최적이라고 생각되는 결정의 연속" 이고, 이는 다른말로 "투자" 인 것이다. 결국 우리는 투자를 하지 않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항상 반드시 어딘가에는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다양한 투자의 종류를 알고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음에도 우리가 알고있는 방식으로만 나도 모르는 사이 투자되고 있던 것이다.

이것은 마치 류현진이 어린시절 야구라는 진로를 알지 못해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것이며, 봉준호 감독이 영화감독이라는 진로를 알지 못해 일반 회사원의 삶을 살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주변에서 보아온 위험해 보였던 투자는 위험하지 않다는 것인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주식,부동산,채권,금,펀드,창업 등과 같은 투자대상은 다양한 투자의 종류들 중 일부로 "그 자체가 위험한 것이 아니라 이를 잘못된 방법으로 투자하는게 위험한 것" 이다.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히 활용한다면 우리는 더 큰 가치를 얻을 수 있을 투자 마인드 것" 이다. 그래서 우리가 경제와 투자의 본질을 탐구하고 공부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제 우리 대부분이 많은 투자의 가능성을 놓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았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관점에서 투자를 접근하고 실행하는 것이 위험하지 않은 투자인지 다음 글에서 상세히 다뤄보도록 하자.

Invest_Mind : 투자의 첫걸음

주식시장은 늘 변동성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가의 변동성을 예측하거나 알 수 없습니다.
주가의 차트를 보고 하는 기술적 분석은 과거의 데이터를 가지고 미래를 예측 해보려 하는 것 뿐입니다. 예측은 예측일 뿐입니다. 그래서 주가의 변동성을 예측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정보와 분석에 근거하지 않은 기술적 분석으로 단기적인 주식투자를 한다면 실패할 가능성이 크고 수익을 얻는다 해도 수수료와 세금으로 2차적 손실을 감당해야 합니다.
또한 한국의 전업투자자라고 하시는 분들은 생계를 위한 일을 주식으로 할 뿐이지 노후를 위한 자산을 축척하는 진정한 투자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개미 투자자들의 저조한 성적표 지수는 올랐는데 투자자들은 마이너스 수익률이다

그런데 주식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모두 위와 같은 것이 주식투자라고 생각을 하시고 뛰어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내가 사는 기업이 어떤 물건을 팔고 어떻게 돈을 벌고 있으며 미래에 어떠한 가치의 기업이 되는지도 모르고 실적과 자산이 얼마나 되는지, 부채가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현금흐름은 어떤지 이러한 것을 전혀 모르고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투자하거나 근거에 기반하지 않는 차트를 분석하며 이것을 주식투자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잘못된 방법과 마인드로 시작한 주식은 안좋은 기업의 주식을 선택하거나 좋은 주식을 선택했다 해도 주가가 10-20% 하락하면 내 주식이 폭망했다고 주식을 팔거나 하락의 이유를 알기 위해 여기저기 물어 보고 다닙니다.

기술적 분석에 근거한 단기적 투자방식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인 미국의 헷지펀드 투자자들은 방대한 기업의 분석과 매분기 나오는 공시 자료를 가지고 분석을 하고 경제 시황과 비교 분석하여 투자를 하고 AI를 동원하여 여러 변수를 계산하고 확인하여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관 투자자는 수익률을 분기별로 내야 하기에 어쩔수 없이 기술적 분석으로 단기적인 수익률을 올릴수 밖에 없습니다.
이들은 방대한 자료에 근거한 기술적 분석과 애널리스트들이 종목을 선정 그리고 AI를 통한 시황 데이터를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매매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전문가들이고 그들의 커리어를 위해서 매시간 쏟아지는 방대한 분량의 자료과 경제 시황을 보며 피터지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인덱스 펀드 평균 수익률을 이기지 투자 마인드 못하는 헷지펀드 회사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현실로 돌아와서 우리를 돌아보면 직장에 다니며 조금 있는 돈으로 주식투자를 하고자하는데 헷지펀드 투자자들과 같이 매시간 쏟아져 나오는 기업의 자료를 통하여 기술적 분석을 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월가에서 전투중인 기관투자자들도 아닌 전업 투자자들이 집에 앉아서 매일 8시간 동안 화면 모니터를 붙잡고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수익을 냈다 한들 그달 생활비로 나가면 결국 경제적 자유를 위한 그 이상의 수익은 내기는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투자방식의 방법과 마인드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은 나의 소중한 돈을 잃는 방식이고 복리의 시간을 허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식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투자 마인드 위해서 어떠한 마인드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는지 돌아 봐야 합니다.

주식투자를 위해서는 최소한 아래의 질문에 내가 답을 할수 있는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산 주식의 투자 마인드 기업은 어떤 회사 인가?
내가 산 주식의 기업은 어떻게 돈을 벌고 있는가?
내가 산 주식의 기업은 매출과 순이익이 늘고 있는가?
내가 산 주식의 기업은 자산은 얼마이고 증가하고 있는가?
내가 산 주식의 기업은 현재 자산으로 부채를 충분히 갚을 수 있는가?
내가 산 주식의 경영진은 누구이고 경영마인드는 무엇인가?
내가 산 주식의 기업은 경제의 위기를 어떻게 극복했는가?
내가 산 주식의 기업은 미래에도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인가?
내가 투자 마인드 산 주식의 기업의 사업이 독과점적인 위치에 있는가?

위와 같은 수많은 질문을 분기별로 실적이 나올 때마다 하고 답을 얻어야 내야 합니다.
만일 이와 같은 질문에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하고 주식을 매매 하시고 계신다면 잘못된 마인드로 주식투자를 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주식 투자는 매매가 아니라 기업을 소유 하는것과 같습니다.
주식은 주식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기본 원칙이긴 하지만 이것은 트레이더 즉 헷지펀드를 운영하는 전문 투자자들에게 해당되는 것입니다.
내가 전문투자자가 아닌 일반 투자자라면 우리는 그들과 다른 마인드와 방법으로 투자를 해야 합니다.
바로 주식을 사고파는 매매 형식이 아니라 기업의 주식을 사서 모으는 투자 방식입니다.
주식을 싸게사서 비싸게 파는 것은 장사이지 투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좋은 기업을 주식을 사서 모은다는 생각이 바로 올바른 투자 방식이고 마인드 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기업이 좋은 투자 마인드 기업인지 알아야 하고 판단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만일 내가 좋은 기업을 보는 시간과 실력이 없다면 인덱스 펀드나 지수를 추종하는 ETF 의 주식을 사서 모아야 합니다.
매일 또는 매달 조금씩 적금하듯 사고 하락장이 올때마다 기계적으로 사서 모으는 것입니다.
이러한 투자마인드를 가지고 투자를 하면 하락장이 와도 두려워 할 필요도 없고 걱정할 필요도 없습니다.
지구가 망하지 않는한 미국의 좋은 기업은 늘 살아남을 것이고 이들 기업의 주식과 지수는 늘 우상향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와 같은 개인 투자자들에게는 헷지펀드 투자자들에게 없는 가장 강력한 무기가 있습니다.
바로 복리입니다.
헷지펀드 기관 투자자들은 분기별로 주식을 매도해 실적을 내야 하지만 개인 투자자는 주식을 팔지 않고 오래동안 가지고 계속해서 투자함으로써 복리의 효과를 최대로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 투자자는 복리의 시간을 활용하고 헷지펀드 투자자가 매도할때 즉 하락장이 왔을때 저렴해진 가격의 주식을 매수해서 싼가격으로 기업을 소유하여 훨씬 더 큰 자산을 만들어 낼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투자는 복리를 충분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줄것이고 복리는 10-20년 후 우리를 경제적 자유로 이끌어 줄 것입니다.

이렇게 불어난 어마어마한 주식자산을 가지고 은퇴 후 배당으로 또는 매년 10-15% 오르는 주식의 수익률 중에서 3-4% 빼서 생활비로 사용하여 평생 부자로 살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잘못된 마인드로 투자를 하였기에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지 못한 것입니다.
모든 기업은 망하기 위해 일을 하지 않습니다. 올바른 기업은 성장하려 최선을 다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선택한 주가가 폭락하는 이유는 그 기업의 잘못이 아니라 내가 좋은 기업을 찾지 않은 잘못된 투자 마인드 때문입니다.

주식투자를 성공하기 위해서는 변동성 있는 주가를 탓하지 말고 올바른 투자마인드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잘못된 투자 마인드’란 기업의 정보와 분석에 근거하지 않는 기술적 투자방식의 추측성 단기 투자와 주가의 가격 만을 쫒아가는 투기성 투자 방식입니다. 이러한 투자 방식은 주식투자의 폭망의 지름길입니다.

(주)하얀마인드 오정민 대표, 대전시장 표창 수상

(주)하얀마인드의 오정민 대표가 최근 대전광역시의 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이는 2018년도 수상 이후, 오 대표가 수상한 두번째 대전시장 표창이다. 오 대표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의 기관과 협력하여 시의 콘텐츠 산업 진흥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지역의 한국과학기술원에서 KAIST E*5 학생창업경진대회의 시니어 멤버로 활동하며, 수년째 지역의 스타트업 후배 양성에도 힘써왔다. 최근에는 충남대, 한밭대 등.

글로벌 에듀테크 스타트업 하얀마인드, 프리A 브릿지 투자유치

AI 기반 외국어 학습용 서비스 ‘레드키위`를 개발한 글로벌 에듀테크 스타트업 (주)하얀마인드가 에이벤처스와 윈베스트벤처투자로부터 프리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회사가 유치한 4번째 외부 기관 투자이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이다. 하얀마인드는 영상 기반 글로벌 어학학습 서비스 ‘레드키위`를 개발하고 있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회사는 올해 IBK창공 6기, 구글 그로쓰/클라우드 아카데미, TIPS, 민관협력 ICT 스타트업 육성 사업(.

구글 클라우드 아카데미에 하얀마인드·케어닥·자란다 등 10개 스타트업 선정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스타트업의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구글 클라우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구글 클라우드 아카데미는 1차 서류 지원 및 2차 인터뷰를 거쳐 선정된 총 10개의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12주 과정의 교육 프로그램이다. 참여 스타트업은 온라인 교육 과정

이동현 하나은행 부동산자문센터장/도시지역계획학박사

이동현 하나은행 부동산자문센터장/도시지역계획학박사

우리는 지금 경제적 저성장 시대에 살고 있다. 그리고 이런 시대적 상황은 국내외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저출산 · 고령화가 해소되지 않는 한 앞으로도 상당기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과거와 같은 고성장 시대의 획일적인 부동산 투자방식으로는 큰돈 벌기가 더 이상 쉽지 않다. 자의든 타의든 부동산도 저성장 시대에 맞춰 새로운 투자 마인드로 갈아탈 때가 온 것이다.

대한민국에 저성장 시대가 고착화된다면 부동산시장은 어떻게 변할까? 예측하기란 결코 쉽지 않겠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기존의 고성장 시대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새로운 변화를 겪게 될 것이며, 이는 부동산시장의 투자 패러다임마저 바꿀 것이라는 점이다.

일례로 주거용 부동산시장의 경우 규모적 측면에서는 다운사이징화(소형주택 선호현상), 입지적 측면에서는 직주근접화(직장이 몰려있는 도심 근접 역세권 주거지 선호현상), 이용적 측면에서는 공유경제화(셰어하우스)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상업용 부동산시장의 경우 수익성에 대한 기대치는 다소 낮아지더라도 환금성이 투자 여부를 판가름하는 핵심잣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부동산에 관심 많은 적지 않은 자산가들이 저성장 시대를 맞아 과거 고성장 시대와는 사뭇 다른 투자패턴을 하나씩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와 관련, 저성장 시대에 유용한 몇 가지 투자방안을 살펴보자.

첫째, 분산투자를 통해 위험률을 낮춰라. 각종 통계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의 경우 개개인의 전체자산에서 부동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무려 70%를 넘어선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 수십 년 전부터 지금까지 부동산에 투자할 때 분산투자는 관심의 대상이 아니었고 필요성조차 느끼질 못했다. 이는 부동산 불패신화로 인해 시류나 분위기에 편승한 이른바 ‘묻지마투자’, ‘몰빵투자’로도 최고의 답안이 될 수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저성장 시대가 고착화됨에 따라 자산관리측면에서라도 분산투자가 선행돼야 한다. 실제로 이를 반영하듯 최근 몇 년 사이 자산가들 사이에서 부동산에 투자할 때도 주식투자 때와 마찬가지로 특정유형(종목), 특정지역(장소)에만 국한시켜 투자하는 것을 피하고 가급적 여러 유형의 부동산, 여러 지역의 부동산에 골고루 분산시켜 투자하려는 움직임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둘째, 높은 수익률에 현혹되지 마라. ‘고위험 고수익(High-risk High-return)’이란 말이 있다. 모든 투자에는 반드시 위험이 따르며, 기대하는 수익이 클수록 위험도 커지기 마련이다. 더욱이 지금은 높은 수익률을 얻어내기 어려운 명실공히 저성장 시대이다.

부동산 투자라고 예외일순 없다. 당장 눈앞의 이익에 급급해 높은 수익률만 좇다보면 고수익은커녕 손실만 키우는 어리석음을 경험하게 될 뿐이다.

셋째, 환금성이 뛰어난 부동산에 투자하라. 저성장 시대에는 다소 수익률이 낮더라도 환금성이 뛰어난 부동산에 투자해야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 고성장 시대였던 과거와 달리 대한민국이 저성장 시대에 접어든 만큼 당장 눈에 띄는 고수익률에 비중을 두고 접근하기보다는 유사시 빠른 현금화가 가능하도록 환금성에 보다 큰 비중을 두고 투자해야 한다.

끝으로, 부동산을 가공하라. 리모델링을 통해 건물의 내관과 외관을 한층 개선시킴으로써 임대료와 자산가치 상승을 함께 도모했다는 사례를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저성장 시대에는 고성장 시대와는 달리 부동산을 있는 그대로가 아닌 가공을 거쳐야 비로소 가치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단독주택을 근린상가시설로 바꾼다든지, 노후화된 빌딩의 외관을 멋지게 단장하거나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형태가 그렇다. 실제로 적지 않은 사람들이 낡고 오래된 주택이나 건물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매입해 리모델링 가공작업을 거친 후 재매각하는 방법을 통해 큰 차익을 남기고 있다.

주식투자 성공마인드 반드시 읽어야 할 글

주식투자 성공마인드 반드시 읽어야 할 글

가끔식 내가 보는 유튜브에 주식 투자로 성공한 사람이 나왔다.

그 분이 한가지 질문을 던졌다. 만약 우리가 자동차를 사러 갔다고 해봅시다. 그럼 어떻게 하시겠어요?

1. 자동차 값을 지불하고 가져온다.

자기가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당연히 1번이라고 대답했을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 그 투자 마인드 분은 팩트폭격을 날렸다.

" 그러나 대부분 사람은 주식투자에서는 그러지 않아요 "

주식투자 성공마인드 반드시 읽어야 할 글

맞는말이다. 대부분 사람은 주식 투자를 날로 먹는다. 내가 투자 마인드 주식으로 큰 돈을 번건 아니지만 어느순간 부터 잃지는 않았다. 혼자 독학을 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점점 나만의 원칙이 만들어졌다. 나의 네이버 블로그와 이 블로그를 오랫동안 구독한 사람은 나의 원칙을 알 것이다.

그럼 이 원칙을 만들어지기까지 수십권의 경제책과 주식책을 읽었고, 강의를 봤고, 차트를 돌려보고, 업황공부를 하고, 중요한 기사도 스크랩을 투자 마인드 하면서 모았다. 즉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었다.

하지만 왜 당신은 이러한 대가를 치루지 않는가? 대가는 시간, 노력, 돈을 말한다. 매일 몇 천원짜리 커피 먹는건 잘 쓰고, 명품옷 사는 건 쉬운데,

당신의 자산을 불려주고 부자를 만들어줄 수 있는 주식투자에서는 왜 그렇게 인색한가?

주식투자로 돈을 잃어도 마땅한 사람

1. 주식책 투자 마인드 한 권 자기 돈주고 안사본 사람

2. 남이 좋다고 해서 무작정 따라사서 손해본 사람

3. 기본적인 재무제표도 못보는 사람

4. 자기가 매수한 회사 사업구조도 모르는 사람

5. 돈 번거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르는사람

이 5가지 중 1가지라도 해당하면 돈을 잃어도 마땅하다. 주식투자에서 돈 잃는것도 하나의 대가다. 돈을 잃으면 자신의 무지함을 깨닫을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당장 손해를 보던 큰 수익을 못내어도 꾸준히 대가를 치루면서 버티면 좋은 결과가 서서히 오게 되어있다.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면 앞으로의 시장을 예상해서 실행해보고 틀리면 보완하고 대응을하자. 누구나 예측을 틀릴 수 있다.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다. 전문가라는 사람도 적중률이 50% 밖에 되지 않는다. 주식은 예측 투자 마인드 보다는 대응의 영역이다. 그리고 매일 자신의 매매를 블로그 or 메모장에 기록하고 복기를 해보자.

어떤 좋은 결과물을 얻기위해서는 시행착오가 있길마련이다. 예를 들어 손흥민 축구선수가 지금 자리에 오르기 까지 얼마나 걸렸을까? 20년 이상 축구에만 올인했다. 그리고 지금 부와 명예를 얻었다. 그런데 주식투자자들은 몇 달 공부하고 자기가 주식고수가 되길 희망한다.

지금의 투자 마인드 손흥민을 만들어준 조력자 손흥민 아버지가 있다.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자성어는 근묵자흑이다. 훌륭한 스승을 만나면 스승의 행실을 보고 배움으로써 자연스럽게 스승을 닮게 된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주위에 주식을 잘하는 사람과 친하게 지내라. 없다면 자신의 투자원칙이 있는 유튜버 또는 블로그를 몇 개 정해서 보자.

끝으로 이 글을 읽고 당신이 실행을 하든 안하든 나랑 상관은 없다. 어차피 당신 인생이고 당신의 돈이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에서 돈 잃었다고 누군가에게 동정을 바라지마라. 그 모든 최종결정은 당신의 손 끝에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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