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 가치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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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가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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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당저수지 개발 잠재력 풍부
투자 따른 효율성 극대화 위해
도시재생 전문가 설계 우선을

요즈음 전국 기초자치단체들의 도시재생사업 경쟁이 치열하다.

주민들로부터 천대받던 불모(不毛)의 땅을 재생시켜 관광사업 등으로 활용할 경우 곧바로 자치단체 세수증대 사업으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중앙일보사가 공동으로 기초지방자치단체가 주민들의 삶을 개선하고 도시발전을 위해 기울인 노력을 평가해 매년 ‘도시의 날’을 기해 시상하는 도시대상제도를 만들어 개발 중심의 도시정책이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정책으로 지난 2000년부터 시행돼 왔다.

◆ 예산, 전국 도시대상 수상 요건 전략적 가치투자 갖고 있어
‘2014 대한민국 도시 대상’에 강원도 강릉시가 경포호수 주변 습지를 복원해 도시대상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부산 기장군은 멸치축제를 통해 물고기 잡이 체험 문화 활성화와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30여 건의 조례를 제·개정한 것을 높이 전략적 가치투자 평가해 2위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대전 서구도 도심을 가로지르는 갑천 주변 39.9㎞ 구간의 자전거길 을 활성화함으로써 안전행정부의 ‘친환경 생활개선 조성사업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면서 중앙일보사장 상인 3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산군도 강릉시나 기장군, 서구와 같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관광개발 등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에 도시대상 평가 대상에 견줄만한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선 황선봉 군수의 핵심 3대 공약사업 가운데 하나인 예당저수지 종합관광개발의 경우 한국농어촌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수변개발사업과 관광형 물넘이(수문 개선) 확장사업이 예당저수지를 전국 최고의 관광지로 개발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춰놓고 있다.

게다가 이 지역 일대가 전액 국비(449억 원)로 투자되는 개발촉진지구로 지정되면서 수변을 따라 대흥면의 ‘의좋은 형제 공원’으로 연결되는 총 연장 4.7㎞의 느린 호수길(테크형 산책로) 시설을 계획하고 있고, 수변개발사업 계획에 들어 있는 습지조성은 내년 초 개방을 앞두고 있는 황새서식마을에 부합하는 친환경 농업기반까지 조성돼 있다.

또한 연차 사업으로 지난 전략적 가치투자 2012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예산읍에서 예당저수지 둘레길의 자전거도로와 함께 42.195㎞의 국제규격 마라톤 코스까지 구상하는 등 무궁무진한 개발 잠재력을 갖고 있는 예당저수지를 관광지로 개발하는데 큰 몫을 할 것으로 전망되는 사업이다.

◆ 도시재생 계통 전문가 설계 우선돼야
그러나 도시 대상 수상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적게 투자해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는 행정마인드가 우선돼야 한다. 예당저수지종합관광개발과 연계해 추진되고 있는 수변 개발과 물넘이 공사에 소요되는 사업비는 이미 확보해놓고 있다 하더라도 투자에 따른 효율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도시재생 계통의 전문가들에 의해 설계가 돼야 한다는 것이다.

윤찬기 군 주택디자인계장은 “전국 어디를 가보아도 예당저수지를 둘러싸고 있는 대흥면 지역만큼 경쟁력이 있는 곳은 없을 것”이라며 “도시재상 사업은 단순히 시공을 목적으로 하는 기술적 측면보다는 학술적으로 접근해야 개발의 극대화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행정적 마인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예산군이 잇따라 개최한 바 있는 옛이야기축제와 사과축제와의 통합축제와 대한민국온천대축제 등이 축제라는 기본적 틀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점이 지적됐던 것처럼 도시재생과 관련된 전문가에 의해 계획이 수립돼야 최소한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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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 전략적 가치투자 A

‘딜 강자’ 구영배 대표 등판에 ‘인수설’ 들썩. 티몬 측 “사실무근”

IPO 계획 철회한 티몬, 이번엔 큐텐 인수설
티몬 측 "전략적 투자 협력만 논의, 매각 사실무근"
이커머스 시장 딜의 고수…구영배 쿠텐 대표 주목

구영배 큐텐 대표. [사진 큐텐]

구영배 큐텐 대표. [사진 큐텐]

온라인 쇼핑 플랫폼 티몬이 매각설에 휩싸였다.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티몬이 해외 직구 플랫폼인 큐텐에 주요 주주 전략적 가치투자 지분과 경영권을 매각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번 인수 대상은 최대주주인 몬스터홀딩스 81.74%와 티몬글로벌 16.91%에 해당하는 지분 전량으로 알려졌다.

매각설에 대해 티몬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티몬 관계자는 “매각설은 사실무근이고 티몬이 큐텐과 토스로부터 전략적 투자 협력을 논의한 건 사실”이라고 해명했다. 기업간의 전략적 제휴를 맺고 직접 투자를 받는 것일 뿐 매각과는 무관하다는 설명이다.

IPO 추진했지만 만성 적자 발목…매각 신호탄?

사실 티몬이 지난해 기업공개(IPO) 추진을 철회하면서, 업계에서는 곧 매각 절차가 시작될 것이라는 관측이 컸다. 이와 관련해 지난해 10월 장윤석 티몬 대표 역시 기자간담회에서 “프리 IPO에 이어 2022년 중 IPO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또 더 좋은 회사와의 인수·합병도 모두 열려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실제 티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이커머스 시장이 커지자, 지난해 미래에셋대우를 IPO 주관사로 선정하고 IPO를 공식화했다. 하지만 계속된 매출 감소와 만성 적자가 발목을 잡았다. 시장에서 원하는 만큼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지 못하자 티몬은 결국 IPO를 철회하고 무기한 연기했다.

티몬은 IPO를 철회하면서 흑자전환을 계획했지만 적자폭은 지난해 더욱 커졌다. 금융감독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티몬은 2020년 매출 1512억원, 영업적자가 631억원에 달했다. 지난해에는 매출이 1290억원으로 줄고 영업적자는 76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 흑자전환 실패에 전략적 가치투자 더불어 매출까지 더 쪼그라든 셈이다.

티몬이 매각설이 휩싸였다. 사진은 지난해 새로 부임한 장윤석 티몬 대표. [사진 티몬]

티몬이 매각설이 휩싸였다. 사진은 지난해 새로 부임한 장윤석 티몬 대표. [사진 티몬]

티몬 안팎으로 위기감이 고조되면서 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와 앵커에쿼티파트너스는 투자금 회수를 위한 엑시트 방법으로 매각을 고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여기에 인터파크 창립멤버인 구영배 큐텐 대표의 존재까지 더해지면서 티몬 매각설이 더욱 힘을 받고 있다. 구 대표는 인터파크 창립멤버로 인터파크 내부에서 지마켓을 키워 이베이코리아에 매각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2006년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중 처음으로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을 성공시키기도 해, 전자상거래기업을 키우고 확장하는 운영능력을 인정받아왔다.

업계 관계자는 “이커머스 업계 딜의 고수인 구 대표가 이끄는 큐텐은 지난해 이베이코리아 인수 후보로도 거론됐던 기업”이라며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 인지도가 높은 큐텐이 티몬을 인수하면 국내 이커머스 시장까지 장악할 수 있는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예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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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 가치투자

라인 넥스트(LINE NEXT Inc.)가 글로벌 NFT 생태계 구축을 위해 총 10개사와 약 100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가치투자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하는 소프트뱅크(SoftBank Corp.)와 네이버(NAVER), 네이버웹툰(NAVER WEBTOON), 네이버제트(NAVER Z), 라인게임즈(LINE Games), 씨제이이엔엠(CJ ENM), 와이지플러스(YG PLUS), 신세계(SHINSEGAE), 해시드(Hashed), 케이옥션(K Auction) 등 10개 기업은 글로벌 NFT 플랫폼 ‘도시(DOSI)’ 출시 및 IP 콘텐츠 기반 NFT 프로젝트 개발 전략적 가치투자 등의 사업을 지원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라인 넥스트는 다양한 IP를 보유한 콘텐츠, 유통, 게임,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NFT 전략적 가치투자 콘텐츠 사업 및 마케팅 연계 등에 전략적으로 협력하여 글로벌 NFT 시장 선도에 박차를 가한다. 라인 넥스트는 대중에게 친근한 NFT를 선보여 NFT 플랫폼을 활성화하고, IP를 보유한 투자사는 NFT 제작을 통해 콘텐츠의 글로벌 유통을 촉진하여 보다 넓은 소비자층을 형성할 수 있을 전망이다.

먼저 라인 넥스트는 네이버의 NOW.(나우), CJ ENM과는 각 기업이 소유 및 유통하고 전략적 가치투자 있는 IP독점 계약을 맺고, DIA TV와 스트릿 맨 파이터 등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분야 IP 기반의 NFT 프로젝트를 선보여 콘텐츠를 다양화할 계획이다.

개발된 NFT는 론칭 예정인 글로벌 NFT 플랫폼 ‘도시(DOSI)’의 각 브랜드 스토어에서 거래할 수 있다. 나아가 NFT 거래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네이버 아이디(ID)를 NFT 지갑인 ‘도시 월렛(DOSI Wallet)’에 연동해 손쉽게 로그인하고 네이버페이로 NFT를 결제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

고영수 라인 넥스트 대표는 “웹3(Web3) 생태계 확장을 위해서는 유저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NFT화해 실질적인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번 연합군 형성을 통해 새로운 팬덤 문화와 NFT 대중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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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조믿음 기자] 새벽배송 플랫폼 오아시스마켓이 홈앤쇼핑, 이랜드, KT알파 등 대기업들과 잇따라 협력을 맺고 신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연내 상장을 앞둔 전략적 가치투자 만큼 몸집을 키우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오아시스마켓은 올 2월 홈앤쇼핑으로부터 1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1조2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 받았다. 오아시스마켓이 전략적 투자자(SI)로 투자를 유치한 것은 홈앤쇼핑이 처음이다.

지난 6월에는 이랜드리테일이 오아시스마켓 모회사 지어소프트가 보유한 오아시스마켓 지분 3%를 330억원에 매수하며 또다른 전략적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

오아시스마켓과 이랜드리테일은 콜드체인 풀필먼트 공유,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를 중점으로 두고 양사가 가지고 인프라를 공유해 시너지를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읽힌다.

이어 오아시스마켓은 KT알파와 ‘오아시스알파(가칭)’ 공동합작법인 설립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고 이달 10일 밝혔다. 오아시스알파는 라이브 방송 주문 시 상품을 바로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KT알파가 콘텐츠 제작과 송출, 관리와 함께 상품 개발, 소싱, 프로그램 진행 등을 도맡고 오아시스마켓은 서비스 개발 유지와 물류센터 운영, 오프라인 매장 판매 등을 담당한다.

오아시스마켓은 모회사 지어소프트 기술 기반으로 다른 기업들과 시너지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지어소프트 지원으로 개발된 오아시스마켓 물류 IT 시스템 '오아시스루트'는 물류 과정에서 생산성을 높이고, 오작업을 최소화해 업무 속도를 올리는 데 활용되고 있다.

또한 오아시스마켓은 생산자 직배송의 유통방식을 채택해 신선한 상품들을 빠르고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공급망을 확보했다. 여기에 전국 54개의 오프라인 매장까지 더해져 온오프라인의 재고 효율성을 높은 것이 특징이다.

오아시스는 다른 플랫폼에 비해 작은 매출이 아쉬운 점으로 꼽힌다. 지난해 새벽배송 플랫폼 SSG닷컴과 컬리가 각각 1조4902억원, 1조5614억원을 기록할 때 오아시스마켓은 3590억원으로 현저하게 낮은 매출 규모를 기록했다. 그 결과 시장에서 SSG닷컴과 컬리가 기업가치를 10조, 4조원으로 평가받을 때 오아시스마켓에 대한 기업가치 평가는 1조원대에 그쳤다.

오아시스마켓에게 홈앤쇼핑과 이랜드리테일, KT알파까지 잇달은 대규모 지분 투자는 의외라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그동안 김영준 오아시스그룹 의장이 외부 지분 투자에 보수적인 태도를 보여왔기 때문이다. 컬리가 시리즈F 투자에 이어 프리IPO(기업공개) 등 연달에 투자를 유치할 때, 오아시스마켓에도 투자 러브콜이 이어졌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 설명이다.

김영준 오아시스그룹이 외부 투자 유치에 보수적인 입장을 강경하게 내세웠기 때문에, 규모를 크게 키울 수 있던 많은 기회가 있었지만 안정적인 운영 방식을 고수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그 덕분에 오아시스마켓이 새벽배송 업체 중 유일하게 흑자를 내는 안정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인스타코인·굿네이션스 전략적 제휴

탈중앙화 블록체인 기부금 플랫폼 인스타코인(Instacoin, INC)이 12일 비영리 재단법인 굿네이션스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굿네이션스는 코인 거래소 상장을 앞둔 인스타페이가 보유한 인스타코인(Instacoin)을 블록딜로 인수했다.

굿네이션스는 상호 부조와 봉사활동을 통하여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국회의원 보좌관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국회 등록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인스타코인(INC)이 지향하는 중간 매개자 없는 기부금 플랫폼을 활용하여 기존 아날로그식으로 진행해 왔던 기부금 모금을 효율적이고 투명하게 운영할 수 있게됐다.

인스타코인(INC)은 탈중앙화된 커머스, 탈중앙화된 금융(DeFi)을 가장 먼저 실행하고 있고, 중간 매개자 없는 기부금 모금 서비스를 플랫폼으로 만들었다. 인스타코인은 굿네이션스에게 기부금 플랫폼 등 블록체인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기부금 생태계를 확장할 기회를 가지게 됐다.

굿네이션스 담당자는 ‘테라-루나 사건과 국내외 금리인상, 경기 위축으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시장이 얼어붙은 와중임에도 불구하고 결제, 디파이(DeFi), 기부금 플랫폼 등 드물게 실질적인 성과를 만든 차별화된 블록체인 설계 기술을 높이 사서 전략적 제휴와 인스타코인 인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의 공식 후원사로서 ‘영화제를 판타스틱 instaNFT로 기억하기’ 이벤트를 통해서 영화제 관객들로부터 호응을 이끌어 낸 점도 높이 평가 받았다.

특히 인스타페이가 2018년부터 앱으로 모든 도서에 있는 ISBN 코드를 스캔만 하면 결제가 이루어지는 혁신적 특허 시스템으로 약 3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인스타코인도 탈중앙화 금융(전략적 가치투자 DeFi) 블록체인기업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올해 들어 거래소 상장과 더불어 전략적 기관들의 투자 유치에 연이어 성공했다.

이번 인스타코인 블록딜을 성공시킨 배재광 대표는 “인스타코인은 굿네이션스 같이 작지만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는 기관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자체 생태계를 확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며 “가맹점과 이용자를 연결하는 탈중앙화(Decentralization) 방식의 커머스와 결제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웹3.0과 블록체인이 지향하는 바를 실현할 코인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스타코인(INC)은 프로비트 상장을 기념하여 텐-텐(10-10) 추천 이벤트를 8월 20일까지진행한다. 인스타페이 앱 이용자가 지인에서 인스타페이 앱을 추천하여 설치하게 되면 추천자와 설치자에게 인스타코인 1 INC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10명을 추천하게 되면 추가로 10 INC를 더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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