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익 계산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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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다트(DART) 공시

가상화폐 투자 마법 공식(8) 승률과 손익비 – 당신의 투자 실력을 냉정하게 측정해 드립니다

트레이더들이 알아야 할 핵심 요소 중 ‘승률’ 과 ‘손익비’ 가 있습니다. 승률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고, 대부분 트레이더들은 이 승률을 높이기 위해 애씁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 사람들은 ‘손익비’ 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이 손익비가 성공 투자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잘 모릅니다. 또한 이 손익비가 우리의 투자 실력과 정확하게 비례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1. 승률, 손익비의 정의


수익이 난 거래 / 전체 거래


이길 때 평균 이기는 금액 / 깨질 때 깨지는 금액

퀴즈: 2명의 투자자가 10번 거래를 하고 다음과 같은 결과를 기록했다면, 각 승률과 손익비는? (%)

투자자 1: +4, -1, -2, +7, -1, +5, -2, -1, +2, -2
투자자 2: +2, -8, +1, +3, +2, -4, +2, +1, -6, +3

정답:
투자자 1: 40%, 3
투자자 2: 70%, 0.33

승률은 간단히 계산하셨을 거고 (10번 거래해서 몇 번 이겼는지 보면 됨), 손익비는 얼마일까? 투자자 1의 경우 수익이 날 때 벌어들인 평균 수익, 즉 (4+7+5+2)/4인 4.5%를, 평균 손실 (-1-2-1-2-1-2)/6인 -1.5%로 나누면 된다. 이때 손익비는 4.5/1.5 =3이다. 투자자 2의 손익비 계산은 생략한다.

한번 투자자 1의 트레이딩 결과를 음미해 보자. 투자자 1의 승률은 40%에 불과하나, 이길 경우에 깨질 때보다 3배를 더 먹어 수익을 낸다.

반대로 투자자 2는 승률 70%를 자랑하지만, 이길 때는 평균 2% 먹고 깨질 때는 6% 깨진다. 즉 손익비가 2/6 = 0.33이다. 승률이 높은데도 손실이 난다!


단순히 계산해보면 알 수 있다. 2%를 7번 먹으면 14%지만 세 번 깨질 때 6%씩 깨지면 총수익은 14-18 = -4%다.
다음 표는 특정 승률에서 수익을 내려면 어느 정도의 손익비를 달성해야 하는지 분석한다.

▲ 승률과 손익비에 따른 손익분기점

여기서 유념할 점이 있다. 투자자 대부분은 승률에 집착한다. 하지만 승률이 높으면 뭐하나? 이길 때 적게 먹고 깨질 때 크게 깨지면 소용이 없다. 총수익에 미치는 영향은 승률보다 손익비가 훨씬 크다.

위대한 주식 트레이더들도 승률이 30~40%인 경우가 대단히 많다는 것을 아는가? “겨우 승률 30~40%로 어떻게 돈을 벌어?” 하고 의아해할 사람도 있을 것이다. 답은 이렇다.

뛰어난 트레이더는 손절매 구간을 짧게 잡아서, 잃을 때 적게 잃고 이길 때 왕창 먹는다. 그래서 손익비가 매우 높다. 이는 낮은 승률을 충분히 커버하고도 남는다.

2. 당신의 투자 실력 – 자가테스트!


혹시 자신의 가상화폐 투자 실력을 알고 싶은가? 매우 간단하다. 당신의 최근 거래 50건 이상을 분석해 손익비를 계산해보라. 각 거래에서 이겼을 경우 평균 몇 퍼센트 이겼는지, 깨졌을 경우 평균 몇 퍼센트 깨졌는지 계산한 다음, 전자를 후자로 나누면 된다. 만약 손실이 커서 팔지 못한, 즉 강제존버하는 가상화폐가 있다면, 오늘 팔았다고 가정하고 손익비를 계산한다. 이렇게 측정한 손익비로 투자 실력을 냉정하게 평가할 수 있다.

실력이 드러나니 실망스러운가? 괜찮다. 장기적으로 손익비가 1이 넘는 투자자는 동서고금을 통틀어 그리 많지 않아서, 전체 투자자의 3~5% 정도로 추정한다. Kangcfa의 가르침을 다 전수 받아도 ‘투자의 신’이 되기는 힘들 것이다(Kangcfa도 그 경지에 도달하지 못했으니까 ㅠㅠ) 그래도 고수나 초고수 레벨은 무난히 도달할 것이다. 그러려면 Kangcfa가 쓴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

손익 계산 방법

손익 계산에 강한 숫자의 달인

손익 계산에 강한 숫자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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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출간일 2009년 02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242g | 141*199mm
ISBN13 9788990984524
ISBN10 8990984521

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복잡하고 다양한 시대에 살면서 숫자에 강한 것은 큰 경쟁력이라는 견해를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숫자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줄 알면 설득력이 강해져 상대의 마음에 불을 댕기고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무언가를 판단하고 선택할 때 감각이나 느낌에 이끌려 결정하던 사람이 숫자를 활용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Chapter 1 “미분, 적분? 이름만 기억날 뿐!”

숫자감각은 수학실력과 무관하다?

‘숫자 범벅이라고 생각했는데 반은 글자잖아!’
숫자는 친절한 만국공용어

Chapter 손익 계산 방법 2 “시부야에서 6시 53분 집합!”

지각을 막아주는 시간 테크닉
“7시 49분에 교정지를 가지고 가겠습니다”
숫자로 다른 의미를 부여하는 전략들
단정, 상식 깨기, 자투리 버리기
숫자는 자기 주장을 한다

Chapter 3 “타우린 1000mg은 1g”

비즈니스 세계에서의 숫자의 달인

‘1승 2무’를 멋진 득점으로 연결시켜라
‘0엔’ 광고는 왜 그리 많을까?
작은 학원이 큰 학원을 이기려면?
중소기업도 도요타나 소니를 이길 수 있다
비용이 아니라 아이디어가 관건
2%와 5% 캐시백 중 어느 쪽이 이익일까?
‘타우린 1000mg 함유’, 숫자를 부풀리라

Chapter 4 “허름한 라면집은 왜 망하지 않을까?”

‘회계상의 숫자’는 시간에 맞춰 움직이는 ‘단체여행’
숫자를 있는 그대로 보라
큰 숫자에는 감각이 무뎌진다
‘이상하다, 어떻게 망하지 않고 저렇게 버티지…’
“먹고 도망가는 사람들이 많으니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지 그러세요?”
규동집에는 왜 식권 자동 발급기가 없을까?
헌책방은 왜 망하지 않는 걸까?
보이지 않는 경제 대륙
적은 비용으로 이익을 내려면?

Chapter 5 “그 회사가 망할까? 성장할까?”

‘묻지마 투자’가 수익률이 더 높다고?
주식과 도박은 닮은 꼴
주식 공부는 무의미한가?
결산서를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회계사들은 결산서를 읽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결산서를 볼 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
안정 기업 B사와 쇠퇴 기업 C사의 진상은?
망할 회사? vs 성장할 회사?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숫자에 강한 사람은 숫자를 자유자재로 구사하고 타인이 구사하는 숫자에 대해서도 민감하다. 그리고 숫자의 힘을 이용해 나를 설득하려는 상대방의 말 속에서 그 숫자가 갖는 본질을 꿰뚫기 위해 손익 계산 방법 열심히 생각을 한다. 앞에서 소개한 라멘집 일화처럼 숫자가 전혀 나오지 않는 장면에서도 감각적으로 판단하지 않고 그 안에 숨어 있는 숫자를 찾아낼 줄 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복숭아나무와 밤나무는 3년, 감나무는 8년’이라는 일본 속담이 있다. 여기에서도 숫자는 그냥 긴 세월을 강조하는 역할에 지나지 않는다. 만약 ‘복숭아나무와 밤나무는 수년, 감나무는 10년 전후’라고 했다면 어땠을까? 강렬함도, 박력도 없는 밋밋한 문장에 지나지 않는다. 앞에서 예를 든 ‘6시 53분까지 모여라’와 ‘7시 49분까지 가지고 가겠다’도 모두 ‘단정’ 기법을 활용한 훌륭한 예라고 할 수 있다.
--- 2장 “시부야에서 6시 53분 집합!” 중에서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숫자의 취사선택’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자사에 유리한 숫자를 발견하는 작업이야말로 마케팅부나 기획부의 소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휴대전화 업계에서는 경쟁업체끼리 ‘가입 고객 수 넘버원’, ‘고객 만족도 넘버원’이니 하며 혈전을 벌인다. 여기에도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릴까’를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다.
--- 3장 “타우린 1000mg은 1g” 중에서

비용을 삭감하고 싶다. A와 B중 어느 쪽이 유리할까?

A. 1,000엔짜리를 500엔에 구입한다.
B. 101만 엔짜리를 100만 엔에 구입한다.

어느 기업이나 비용 삭감을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이는 결국 얼마나 돈을 쓰지 않아도 될까, 얼마나 절약할 수 있을까에 달려 있다. 할인율만 보자면 A는 50%, 이에 비해 B는 겨우 1%다. 할인율이 높은 쪽을 선택하는 문제라면 당연히 A가 정답이다. 그러나 이것은 비용 삭감의 문제다. 아무리 할인율이 높아도 삭감 가능한 액수가 미미하다면 의미가 없다. 할인율이 아니라 얼마나 이득을 봤나를 따져야 하는 문제다.
--- 4장 “먹고 도망가는 손님이 있어도 아르바이트생은 고용하지 마라” 중에서

주식 투자는 원칙적으로 자기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한다. 내가 내 눈으로 결산서를 읽고 ‘머지않아 망할 회사’인지 아닌지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앞으로 주가가 어떻게 변동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만 ‘결산서’는 그 회사의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실적을 모아 놓은 지표이므로 적어도 이대로 가다간 망하겠구나 아니구나 정도는 판가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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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숫자만 보면 ‘경기’ 일으키는 사람들의 필독서!
1시간 투자로 평생 ‘숫자감각’ 키운다!

“당신은 어느 프로축구팀의 홍보 담당자다. 팀 성적은 현재 1승 2무. 주말 홈경기에 보다 많은 관중을 모으기 위해 어떤 식으로 홍보 활동을 벌이겠는가?”
‘1승 2무’라는 숫자에 주목하면 순식간에 멋진 패스와 같은 위력적인 숫자로 바꿀 수 있다.
“3전 무패.” 눈 깜짝할 사이에 별 볼일 없는 팀이 강한 팀으로 변신했다. 이것이 바로 숫자의 힘이다.
복잡하고 다양한 시대에 살면서 숫자에 강한 것은 큰 경쟁력이다. 숫자를 자유자재로 활용할 줄 알면 설득력이 강해져 상대의 마음에 불을 댕기고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또한 무언가를 판단하고 선택할 때 감각이나 느낌에 이끌려 결정하던 사람이 숫자를 활용해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이 책은 수학이 싫어서 문과를 택했던 사람들에게 ‘숫자감각은 수학 실력과 무관하다’며 누구나 숫자의 달인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다양한 퀴즈를 풀며 일상생활과 비즈니스 세계에서 숫자의 달인이 되는 법과 허름한 라면집과 헌책방이 왜 망하지 않는지 회계의 대원칙인 손익계산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주식투자를 하기 전, 기업평가를 할 때 그 기업이 망할 회사인지 성장할 회사인지를 알 수 있는 결산서 분석의 달인이 되는 법도 알려준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나는 10년 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번번이 실패 했다. 운동과 소식(小食)을 꾸준히 해왔는데도 내 생각과는 달리 몸무게는 계속 늘어났다. 그러나 3년 전부터 달라지기 시작했다. 운동량과 음식량을 수치화해서 분석하고부터는 몸무게가 무려 22kg이나 줄었다.
회계사로서 항상 강조하는 것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느낌은 실제와는 다른 경우가 많다. 내가 느낌과 감으로 다이어트를 했을 때는 실패했지만 숫자로 분석하면서 했을 때는 성공한 것처럼 말이다. 『숫자의 달인 : 손익계산에 강한』의 저자 야마다 신야는 숫자에 강한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사례들로 쉽게 설명하는 데 탁월하다.
이 책에는 사장이 혼자 운영하는 라면집 이야기가 나온다. 사장이 잠깐 배달 간 사이에 라면만 먹고 도망가는 손님이 가끔 생겼다. 주변 사람들이 무전취식자가 있으니 아르바이트생을 쓰라고 해도 사장은 도통 듣질 않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장이 어리석다고 생각하지만 숫자로 손익계산을 따져 보면 얘기가 달라진다.
무전취식자로 인해 손해 보는 금액과 아르바이트 직원의 인건비를 비교해 보면 차라리 무전취식자가 생겨도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지 않는 편이 더 이익이라는 것이다. 이 이야기는 ‘회계정보를 이용한 의사결정’에서 자주 나오는 내용인데 일반적인 회계학 책으로 이런 이론을 공부하려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다.
그러나 야마다 신야는 어려운 회계지식을 여러 사례와 퀴즈로 쉽게 풀어 나가고 있다. 게다가 책이 얇아서 1시간 손익 계산 방법 만에 읽을 수 있다. 그렇다고 내용까지 얇은 것은 아니다. 어떤 회계책보다 깊이 있고 핵심만 다루고 있다.
우리는 흔히 감각이나 느낌으로 결정하고 행동한다. 그리고 그 결과에 대해서 의문을 갖는 경우가 많다.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야마다 신야는 기대했던 결과를 얻기 위한 해법을 이렇게 제시한다.
“감각이나 느낌이 아니라, 숫자로 생각해 보는 습관이 중요하다. 그러면 보이는 것이 손익 계산 방법 반드시 있다.”

제품을 홍보할 때 숫자는 큰 힘을 발휘한다. 숫자는 제품의 가치를 표현해 주며 다른 제품과의 차별화 전략을 가능하게 한다. 때로는 전략적으로 제품을 과대 포장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소비자들이 지혜로운 선택을 할 수 있다.

당신은 숫자를 정복할 것인가, 아니면 편의에 의해 만들어진 숫자에 파묻혀 살 것인가? 2시간도 채 안 되는 짧은 시간. 이 책을 손익 계산 방법 펼친 당신은 지금껏 알지 못했던 숫자의 비밀을 풀어 ‘숫자감각’이라는 생존의 열쇠를 쥐게 될 것이다.

주식 재무제표 보는법)손익계산서-‘매출원가’와 ‘판관비’의 차이 제대로 알자 ∙̑◡∙̑

주식투자 를 위한 재무제표 분석 을 할 때엔 숫자 자체에 큰 의미를 두고 꼼꼼히 보기 보다는 서로 비교 하면서 살펴봐야 합니다. 이 말인 즉슨 예를 들어 ①각 계정들끼리 비교하면서 보거나 ②전년도 사업보고서와 비교하면서 보거나 ③동종업계의 타기업들과 비교해서 보는 방법 등을 말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설명할 '매출원가'와 '판관비'는 '매출액' 대비 얼마나 증감했는지 비교 하면서 보는 것을 추천하는데요~

우선 재무제표 중 손익계산서 보는 방법부터 핵심만 간단하게 설명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손익계산서 읽는 방법

손익계산서는 이 회사가 기업활동을 통해 얼만큼 돈을 벌었고, 얼마의 비용을 지출했는지 알려주는 것 이며 손익계산서에서 가장 먼저 봐야 할 것을 꼽으라면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입니다.

먼저 매출액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판 총금액'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매출액에서 매출원가판관비를 제외한 금액이 영업이익이 되는거고, 영업이익에서 영업외수익을 더하고 영업외비용은 빼서 계산한 다음 마지막으로 법인세까지 빼고 나면 최종적으로 남는 이익이 당기순이익이 되는겁니다.

◈매출원가와 판관비 차이점

매출원가판관비는 영업비용으로 같은 듯 하지만 다른데요~

매출원가제품(서비스)생산 과정에서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는 비용 을 말하며 원재료비, 생산직 직원의 인건비 , 생산공장이나 각종 생산기계장치의 감각상각비, 재고자산평가충당금 등이 여기에 포함됩니다.

반면에 판매비와 관리비(판관비)생산된 제품(서비스)의 판매를 위한 비용 으로 마케팅비용(ex.광고), 본사 직원 급여, 연구개발비, 본사 건물이나 업무용차량의 감가상각비, 지급수수료 등이 여기에 반영됩니다.

재고자산평가충당금 (재무제표 주석에 나옴):기업은 매 회계 연도 말에 재고자산의 가치가 향후 떨어질 걸 대비하는 차원에서 '재고자산평가충당금'으로 회계상 비용 처리를 하여 '매출원가'에 반영하는데, 이는 이미 생산된 제품이므로 제품생산비와 직접적인 관련이 있기 때문.

지급수수료 : 기업이 판매대리점이나 홈쇼핑에 판매를 위탁하고 지급하는 수수료. 매출이 증가할수록 지급수수료는 증가.
외주용역비 :기업이 외부에 용역을 맡길 때 지불하는 수수료. ex)회계사 용역 대가로 지불하는 수수료.

◈기업의 이익이 감소되었을 땐 어떤 비용의 비중이 높은지 파악하기

만약 매출원가 로 인해 기업의 이익이 감소한 경우는 기업의 의지대로 통제가 거의 불가능한 것들이라 현실적으로 매출액이 증가해야만 이익이 늘어납니다. 아니면 원재료비가 안정(or 하락)되거나 감가상각비가 감소해야죠!

하지만 판매비와 관리비(판관비) 가 증가해서 이익이 감소한 기업의 경우라면 판관비가 아무래도 매출원가보단 상대적으로 관리하기가 더 수월하기 때문에 미래 이익을 기업 자체적으로 충분히 개선시킬 수 있습니다.

이렇든 저렇든 분명한 것은 매출액이 계속 감소하는 기업은 영업이익도 감소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하여 일단 주린이라면 매출액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기업에 투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주식에서 절대적인 것은 없으므로 종합적으로 모든 지표를 따져봐서 적정 가격에 매수를 하셔야 한다는 것!

주식투자는 회사를 인수한다는 마음으로 빈틈없이 접근을 해야만 돈을 버는 곳입니다. 혹여 공부하지 않고 무작정 덤빈다면 제가 감히 예상컨대 빠르게 돈을 탈탈 털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모두 공부합시다! 파이팅!

다음 글은 이 글 어떠세요๑◕‿‿◕๑?

투자에 대한 지식이 많이 미흡한 자가 개인적인 생각을 적은 것이니
혹여나 잘못된 부분이나 다른 의견이 있으시다면 코멘트로 친절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쉬운경제

우리는 기업에 투자하여 자본가가 되는 시점에서 해당 기업의 실적이 어떠했는지, 또 미래에는 어떠할 것인지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주식 투자가 투기나 도박이 되지 않기 위해 기본적인 재무제표를 알아야 했고, 이번 시간은 재무제표 네 번째 시간, 손익 계산서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보는 법

주식투자를 위한 손익계산서

  • 개념 및 정의
  • 분석 방법
  • '매출'의 의미

손익계산서란 무엇인가?

손익계산서 (income statement)는 재무제표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이며, 기업이 일정기간 동안 기록한 이익과 손해 등에 관련된 동적 상황을 나타낸 보고서이다. 분기별 또는 6개월, 1년 단위로 작성된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작성하는 손익 계산 방법 '가계부' 라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아래 사진은 LG전자의 손익계산서이다. 지금부터 LG전자의 2021년 3분기까지 기록한 동적 손익 상황을 참고자료로 설명해보려 한다.

2021년 3분기 LG전자 손익계산서

출처 - 다트(DART) 공시

중요 요소 5가지

  1. 매출: 기업이 영업활동을 하여 얻은 상품 판매 및 서비스 제공 등에 대한 수익금을 말한다.
  2. 매출총이익: 기업이 제공하는 서비스나 상품의 기본적인 수익성을 나타낸다.
  3. 손익 계산 방법
  4. 판매비와 관리비(판관비): 직원의 인건비, 복리후생비, 연구개발비, 광고비 등을 말한다.
  5. 법인세비용차감전 순이익: 기업의 소득에 대한 세금을 차감하지 않은 손수익을 말한다.
  6. 당기순이익: 공헌이익에서 고정비 및 영업 손익 계산 방법 외손익을 공제한 잔액을 말한다.

손익계산서 분석 방법

  • 매출총이익률
  • 당기순이익
  • EBITDA (에빗다)

1. 매출총이익률로 분석

기업 매출총이익률 분석법

매출총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제외한 금액이며, 매출총이익률이 40% 이상일 경우 마진을 많이 남기는 기업으로써 가치주라 판단할 수 있다.

LG전자의 매출총이익률은 26%이며, 전년 동기 1% 감소했다. 마진율이 좋다고 할 수 없다.

2. 당기순이익으로 분석

기업 당기순이익 분석법

영업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제외한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관리비를 제외한 금액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기업의 매분기 또는 매년 변화한 영업이익증가율을 분석할 필요가 있다. 증가율이 높을수록 좋다.

LG전자 당기순이익 분석

법인세 차감전순이익은 영업외수익은 더하고, 영업외비용은 제외한다. 여기서 법인세를 제외하게 되면 당기순이익을 구할 수 있다. 당기순이익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는 기업을 우리는 성장 중인 좋은 기업이라 판단할 수 있다.

3. EBITDA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이자보상배율 분석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 능력을 의미하며, 이자비용, 법인세, 감가상각비를 차감하기 전 순이익을 말한다. EBITDA에서 이자비용을 나눈 값이 1 미만일 시 기업의 이자지급 능력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공식들은 잘못 이해하고 맹신하면, 실패할 수 있으니 적절한 참고용으로 활용하길 바란다.

매출의 중요성

  • 매출은 기업의 존재감이다.

매출은 손익계산서 맨 앞에 나와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말할 수 있다. 기업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판매함으로써 매출을 발생시키고, 해당 기업과 마주하는 고객들이 많을수록 매출은 커진다.

매출은 곧 기업의 존재감이라 할 수 있다. 매출이 늘어나는 기업은 손익 계산 방법 시장 지배력이 커지고 있다는 증거이며, 매출이 줄어들면 그 기업은 고객들로서 점점 잊힌다고 볼 수 있다.

아무리 매출총이익률이 40% 이상되며, 당기순이익 또한 증가하는 추세라 할지라도 매출원가와 판관비의 감소로 인한 매출 성장은 마냥 긍정적이지는 않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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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익 계산 방법

영업이익(profit from operation)은 매출총이익에서 판관비를 뺀 금액 을 의미하죠..

이러한, 영업이익의 크기는 여러가지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영업이익이란 무엇이고 영업이익 계산 공식과 의미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매출총이익은 마진, 영업이익은 영업활동의 최종 결과물!

우선, 매출총이익은 '매출액 - 매출원가' 를 의미합니다.

물건을 제조하여 판매하는 기업을 전제했을 때 매출총이익은 결국.. 판매 금액에서 제품을 생산한 원가를 뺀 금액을 의미하는 것이죠.. 상품을 매입하여 판매하는 기업이라면? 판매액에서 상품의 매입원가를 뺀 금액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흔히, 어떤 제품을 만드는데 들어가는 원재료 비용, 인건비, 기타 세금 등을 제외한.. 즉, 원가를 제외한 금액을 마진으로 보죠.. 매출총이익은 이러한 마진 성격의 계정 입니다.

영업이익은 이렇게 산출된 매출총이익에서 판관비를 뺀 금액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영업이익 계산 공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회사가 물건을 만들어 팔 때에는, 해당 상품을 만드는데 드는 원재료비, 노무비 및 기타 경비만 드는 것은 아니죠..

영업조직이 갖추어져야 하고, 마케팅도 해야 하며..(판매비), 본사의 회계, 총무, 경영기획 등의 활동(관리비)도 포함이 됩니다.

결국, 영업이익은 이러한 판매비와관리비를 뺀 실질 이익 을 의미합니다.

매출총이익이 공장에서 물건을 생산하여 판매하는 가격에서 원가를 뺀 금액이라면?

영업이익은 이러한 매출총이익에서 판매에 들어가는 기타 부수비용(판관비)를 뺀 최종 영업성과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영업이익이 낮다면? 경쟁이 치열하거나 비효율적인 조직구조를 의심할 수 있다.

마진.. 즉, 매출총이익이 높은 경우에는 보통 해당 기업만이 가진 고유의 제품력이 힘을 발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적인 분야가 신약의 분야로.. 약 자체는 원가율이 그리 높지 않은 제품이죠.. 하지만, 신약이 개발되면 배타적 사용권을 일정기간 인정을 받으며 높은 마진을 붙여 판매가 가능하죠..

이에반해, 영업이익이 높은 분야는 물론.. 이러한 블루오션의 시장일 가능성도 높지만, 여기에 더하여 경쟁 자체가 덜한 시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판관비라는 것이 결국.. 영업을 위해 소요되는 부수적인 비용이기 때문이죠..

광고도 더 해야 하고, 판촉비도 더 사용하는 등..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해야 하는 것이니까 말이죠..

여기에, 영업이익이 낮거나 영업손실이 난다면? 본사의 규모가 전체 기업의 역량보다 비대하거나 비효율적일 수도 있습니다.

판관비는 결국, 영업 및 마케팅 분야의 판매비와.. 본사 부문의 관리비가 합쳐진 것이니까 말이죠..

영업이익은 이처럼, 기업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중요한 수치이며.. 이를 동종업계의 다른 기업과 과거의 재무제표와 비교해 봄으로서 회사의 현재 상황과 위기 및 기회요인 그리고, 미래의 개선점까지도 큰 틀에서 제시해 줄 수 있는 중요 포인트인 것입니다.

처음, 기업의 손익계산서를 볼 때 최종 결과물인 당기순이익만을 보기 쉬운데 당기순이익에는 세금을 비롯한 비 영업분야의 손익 등이 모두 포함이 되기 때문에, 기업의 영업활동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당기순이익 보다도 매출총이익과 더불어 영업이익 수준을 체크하는 것이 더욱 중요 하죠..

이는, 현업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실무자나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나.. 또는, 해당 기업에 투자를 고려하는 투자자와 채권자들 모두에게 해당하는 것입니다. 그만큼, 영업이익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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