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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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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1 개막 연설에 나선 팀 쿡 애플 CEO [사진: 애플]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블록체인이 등장하며,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가 하면 미처 가치를 모르고 지나치던 것에 가치를 부여하는 일도 생겨났다. 데이터 커머스 스타트업 ‘소금광산’은 양쪽 모두를 해냈다. 질문을 통해 개인 내면 데이터를 얻고,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정보를 만든다. 이러한 연결을 통해 개인에게 보상을 기업에는 정보를 제공한다. 언뜻 이전의 설문 대행업체처럼 보이기도, 전혀 새로운 서비스처럼 보이기도 한다. 차별점은 블록체인과 데이터 마이닝 기술을 통해, 연락처 따위의 의미 없는 개인 데이터가 아닌 기업에 꼭 필요한 개인 정보를 구축한다는 것. 개인 데이터에 가치를 부여해 정보화하고, 이를 블록체인을 활용해 공정하게 거래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것. 과연 어떤 식으로 가능한 걸까? 소금광산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다.

소금광산은 개인이 내재한 가치를 ‘소금’이라는 상징을 통해 표현하고, 이러한 가치 있는 소금을 끊임없이 캐내는 기업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2020년 설립됐다. 2020년 예비 창업 패키지를 최우수 졸업하고, 하남시에서 지원하는 하남스타트업캠퍼스에 입주했다. 캠퍼스엔 꿈을 키우는 여러 업체가 함께 하는데, 소금광산은 이들로부터 좋은 자극을 받으며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최근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K-글로벌 프로젝트 일환의 공모전에 선정되어 해외 진출의 꿈도 키우고 있다. 많은 이가 들어본 적 없을 작은 스타트업이 제시하는 비전이 얼마나 대단하기에 이렇게 사방에서 주시하고 있는 걸까? 소금광산이 꿈꾸는 미래와 가치에 대해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유창현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안녕하세요. 본인과 소금광산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부탁드립니다.

소금광산 대표 광부, 유창현입니다. 소금광산은 개인이 지닌 가치를 끊임없이 캐내고 개인과 기업 사이 정보 거래를 만들어 가는 기업입니다. 개인이 지닌 데이터의 가치를 소금으로 표현하고 세상에 소금 같은 회사가 되겠다는 다짐으로 ‘소금광산’이란 이름을 지었습니다.

한 개인의 데이터에는 마이데이터처럼 겉으로 표출되는 것도 있지만, 생각이나 심리 상태, 성격이나 유형, 선호도 등과 같은 내면 데이터도 있어요. 저희는 이를 스몰데이터라고 지칭하고 추출해 정제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추출된 데이터를 기업의 빅데이터와 믹스&매치하면 가치 있는 딥데이터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따라서 개인과 기업 간 정보 거래를 지원하고 기업이 이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독자적인 기술로 개발한 SMTi(SALTMINE Type Indicator)라는 데이터 모형을 통해 개인 내면 데이터를 마이닝합니다. 추출한 정보를 개인의 허락이 있어야만 쓸 수 있게끔 DID(분산신원증명) 기술을 접목하고, 개인 데이터를 안전하게 저장·거래할 수 있도록 IPFS(분산파일시스템) 기술을 활용해 ‘솔티(SALTi)’라는 앱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개인 내면 데이터에 가치를 부여하고 이를 기업과 거래하는 서비스라고 하셨는데, 서비스의 본질적인 핵심은 무엇인가요?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나를 가장 잘 알아주는 서비스’입니다. 앞서 말했듯 서비스의 이름이 SALTi인데, 소금이라는 SALT와 Individual/Information/Identity이라는 영어 단어 앞글자 i를 합성하여 만든 이름입니다. 개인이 가지고 있는 정보와 그 정체성의 가치에 주목하는 서비스지요.

크게 세 가지 축으로 나뉘는데, 첫째로 저희는 한 개인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면, 이것이 비즈니스에 적용됐을 때 무궁무진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인과관계를 밝히는 거죠. 기존의 마이데이터 사업이 신용카드 사용 기록을 토대로 성인 남성에게 떡볶이를 추천하는 데 그쳤다면, 저희는 상관관계를 밝혀냅니다. 이 남자는 본인이 아닌 어린 딸을 위해 매번 떡볶이를 살 뿐 사실 떡볶이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을요. 즉 실질적으로 떡볶이 구매 의향이 있는 사람은 어린 딸이라는 것이죠.

저희는 이런 개인 데이터가 모이고 정제되면 기업이 돈을 주고 사고 싶을 만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독자적인 기술의 데이터 모형을 통해 이런 개인적 성향이나 선호도를 지표 데이터로 추출하고 정제해 기업이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두 번째 큰 축은 정보에 대해 개인 고객에게 대가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기업은 개인 고객의 데이터를 비교적 낮은 수준의 동의를 거친 후, 활용합니다. 그 때문에 개인이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일이 많이 발생하고, 개인 데이터 활용에 대한 대가도 받지 못합니다. 소금광산은 개인에게 데이터에 대한 주체권과 통제권을 부여하고 개인의 허가 하에만 데이터의 열람과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며 이에 대해 리워드 형태로 대가를 지급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은 안전성입니다. 개인정보를 다룰 때는 금융 자산 수준의 안전성을 담보해야 합니다. 저희는 분산파일시스템 프로토콜 기술인 IPFS에 주목했습니다. ‘솔트넷(SALTnet)’이라는 IPFS 기술을 활용한 자체 분산파일시스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데, 하나의 데이터를 N분의 1로 쪼개서 저장하는 방식으로 한 서버를 해킹해서는 데이터의 원본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현재는 4개로 분산하고 있는데, 기술력이 더 생기면 16개, 32개, 최종적으로는 각 개인 디바이스에까지 분산 저장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해 개인 데이터를 분산 저장하는 환경을 만들고, 이를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는 인프라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사진= 유창현 소금광산 대표

기존 분산원장은 동일한 데이터를 여러 곳이 보관하는 방식으로 신뢰도를 높이는데, 소금광산의 방식으로는 데이터 소실에 대응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맞습니다. 그 때문에 분산 저장도 하지만, 복제도 합니다. 즉, 많이 복제하고 많이 분산해서 저장하는 거죠. 하나가 유실되더라도 같은 데이터를 다른 어느 저장소는 가지고 있어요. 손실된 정보를 복구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데이터의 주권을 개인에게 돌려주는 기술로는 DID(분산신원인증)에 주목해 자체 분산신원인증 모바일 앱 ‘솔티드(SALTid)’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에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DID 기술이 활용됩니다. 아직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추후 퍼블릭 블록체인 DID를 활용한 기술 혁신을 이뤄내고 원천기술 확보를 통한 메인넷 개발도 추진하고자 합니다.

위 기술 개발에 대해서는 ‘데이터에 대한 주관 제공과 데이터의 안정성 확보를 위한 기술 개발’이라는 과제명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성장기술개발 디딤돌 과제에 추천 대상으로 발탁되어 최종 선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안전성에 대한 설명 감사합니다. 원론으로 돌아와서 SALTi가 구체적으로 데이터 제공자인 개인과 데이터 구매자인 기업에 어떠한 가치를 제공해 줄 수 있을까요?

SALTi는 개인에겐 크게 다음 세 가지의 가치를 제공해 줄 수 있습니다.

첫째는 한 개인이 자신을 더욱 잘 알아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은 솔티의 다양한 질문에 답을 하고, 솔티가 제공하는 대화에 참여함으로써 자신의 성향 데이터와 심리적 요소를 솔티에 차곡차곡 쌓게 됩니다. 솔티는 이를 친근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보여주죠. 이를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통해 한 개인은 내가 모르던 나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습니다. 콘텐츠 자체가 보상인 거죠.

둘째로 이에 대해 금전적인 보상도 약속합니다. 개인이 데이터를 기업이 열람·구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 이에 대해 포인트 등을 받습니다. 포인트는 저희와 제휴한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는 데 쓰일 수 있도록 추후 이커머스 형태의 인프라까지 제공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전 과정에서 개인은 자신의 데이터에 대한 온전한 통제권을 갖게 됩니다. 솔티에서 기업이 누군가의 데이터를 열람하거나 구매하고 싶다면, 솔티는 해당자에게 알림을 보냅니다. 개인은 이를 허용할지 거부할지를 오롯이 본인 판단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아울러 기업은 기업이 보유한 고객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이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가령 한 이커머스 기업을 예로 들자면, 기업은 월별 활동 고객수, 일별 활동 고객수, 순간 동시 접속자 수, 고객별 방문 및 구매 이력 등의 빅데이터는 충분히 확보하고 있습니다. 단, 고객의 성향·취향·기호 등의 스몰데이터는 없어 빅데이터 값이 의미하는 바를 고객 관점에서 깊이 있게 바라보기가 어렵습니다.

소금광산은 바로 이러한 개인의 스몰데이터를 추출해 기업이 보유한 빅데이터와 결합하고 기업의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언뜻 기존 리서치 대행 회사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지만, 질문 그 자체가 콘텐츠가 되고 개인에게는 보상을 기업에는 맞춤형 정보를 직접 제공한다는 데에서 큰 차이가 있네요. 세상에 없던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일인 만큼, 산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여러 기업 및 전문가와 협업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 어떤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협업을 진행하고 계시나요?

현재 메타버스 플랫폼 ‘우박’과 ‘우켓’ 앱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막여우엔터테인먼트’, ‘Flasier’라는 디자인 가구 브랜드를 운영하는 ‘오빅쉐어’와 함께 메타커머스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 라이프케어를 지향하는 ‘디플래닛’과 ‘디플랜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에이블’과 함께 하남도시공사의 협조를 받아 성향 파악을 통해 선제적인 예방까지 가능한 아동 비만 관리 헬스케어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국내 정상급 인공지능 기술 기반 관제시스템 회사인 ‘우경정보기술’과 함께 데이터 모형 탑재를 통한 AI 관제 시스템 고도화를 논의하거나, ‘굿리치’ 앱과 ‘굿리치 라운지’를 서비스하는 금융사 리치앤코와 고객 대응 서비스를 개발한다거나 다양한 기업과 여러 프로젝트에 대해 협업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한국항공대학교 블록체인 보안연구실 채원부 박사님의 자문과 협조를 받아 회사 내부의 블록체인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내재화하는 것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여러 다양한 기업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 같은데, 향후 추가로 협업을 진행하고자 하는 기업이나 산업군이 있을까요?

저희가 주력으로 바라보고 협업을 희망하고 있는 산업군은 헬스케어, 이커머스, 금융 등입니다. 이러한 산업군의 기업과는 앞으로도 지속해서 협업을 추진하면서 서로가 Win-Win 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아울러 꼭 이러한 산업군이 아니더라도 개인 고객을 보유하고 있거나 B2C 형태의 서비스를 고도화 또는 차별화하고자 하는 기업이 계신다면 언제든지 협업할 수 있다는 열린 자세와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락주세요(웃음).

계속 기술적인 협업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B2B도 중요하지만 개인 고객을 바탕으로 하는 사업이니만큼 개인 이용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UI·디자인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이용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 캐릭터는 중요하죠. 개인이 많이 참여하고 스스로 정보를 내놓고 싶어하는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최대한 세련되게 해보고자 비컴어디졸브의 ‘행복한 오리’라는 작가님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이외 크립토펑크 스타일의 작업을 진행하시는 NFT 작가님과도 함께하고 있어요. 미래에는 개인의 내면 데이터를 캐릭터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NFT를 제작해 개인 고객에게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제공하는 형태까지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추후 메타버스가 발달해서 영화처럼 맞춤형 캐릭터를 아바타로 활용해 제2의 세계에서 활동하는 데까지 나아간다면, 그때 어떤 근간으로 캐릭터가 만들어질 것인가? 생각해보면 솔티만큼 훌륭한 기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시는 바와 달리 실제 솔티 앱을 사용해보니 아직 질문 수도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적고 디자인이나 콘텐츠도 약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개발 단계는 어디쯤인가요?

저희가 아직 UX/UI 디자이너가 없어요. 현재 채용 단계라 디자인이 아직 투박한 데가 있고요. 앱 개발 쪽으로는 거의 100%이지만, 아직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지는 못했어요.

앞서 말씀드린 대로 별도의 DID 솔티드 앱을 개발하고 있고, 현재 내놓은 솔티 앱은 B2B(기업고객대상) 단계로 기업의 문제 해결을 위해 일단 원하는 질문을 개인에게 던질 수 있는 최소한의 기능으로 출시된 상태입니다.

지금은 개인을 위한 앱이 아니어서 여러분이 다운받아 보시면 ‘이게 뭐야!’라고 하실 수 있어요. 아직은 몇 가지 질문에 답하면 개인 SMTi 성향에 따른 귀여운 캐릭터를 보실 수 있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지난 6월부터 개인 이용자를 위한 앱 고도화를 시작했습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누구나 재미있게 쓰고 보상도 받는 ‘솔티 2.0’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겁니다.

마지막으로 소금광산이 꿈꾸는 미래는 어떤 모습인가요?

V.O.S로 표현할 수 있어요. Valuable 개인의 데이터를 가치 있게 만들어 주고, Ownership 개인에게 데이터의 주권을 돌려주며, Safety 개인과 기업 간에 안전한 데이터 거래가 이뤄지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솔티와 솔티드 그리고 솔트넷 등의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고도화하는데 여념이 없는 것이고요.

최종적으로 개인과 기업의 데이터 거래가 너무나 당연한 그런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 속에서 SALTi는 한 개인을 가장 잘 알아가도록 도와주는 서비스가 될 것이며, 이를 통해 개인에 대한 구체적인 데이터를 근간으로 기업의 비즈니스에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소금광산은 현재 당연한 것을 미래에 만들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미래에 당연한 것을 현재에서 누구보다 먼저 개발하고자 하는 힘들고 험난한 과정이겠지만, 중심을 잃지 않고 꾸준하게 우리의 역할과 사명을 다할 것이고, 개인과 기업 간의 데이터 커머스가 이뤄지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애정 어린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고 끝까지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 온라인 사전계약 실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극한의 오프로드 모험에 특화된 8인승 오프로더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130의 사전계약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 뉴 디펜더 130의 사전계약은 랜드로버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온라인 스토어에서 독점으로 진행된다.

올 뉴 디펜더 130은 뛰어난 내구성과 압도적인 전지형 주행 성능에 3열 좌석으로 최대 성인 8명까지 탑승이 가능한 여유로운 실내 공간 활용성을 더해 디펜더의 폭넓은 기능을 궁극적으로 구현한 모델이다.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익스테리어 및 인테리어 디자인과 21세기 모험을 재정의하는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대형 오프로더 시장에 새로운 기준과 가치를 제시한다.

올 뉴 디펜더 130은 ▲디펜더만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익스테리어 ▲실용성과 내구성이 강조된 인테리어 ▲2+3+3 스타디움 시트를 적용해 8명의 성인 탑승객 모두가 여유로운 공간 ▲선구적인 전지형 주행 성능 ▲강력하고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모든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여정의 순간을 편리하게 하는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 등으로 무장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준다.

국내에는 강력한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올 뉴 디펜더 130 P400 X Dynamic HSE 모델과 효율적인 MHEV 디젤 엔진을 탑재한 D300 X Dynamic HSE 모델 총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올 뉴 디펜더의 강인한 실루엣을 완성하는 높은 차체, 전후방의 짧은 오버행은 탁월한 접근각 및 이탈각을 구현하며 어떠한 노면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이와 함께 세련되게 다듬어진 표면과 굵은 수평선을 강조한 디자인 및 강인한 숄더 라인, 사각형의 휠 아치는 올 뉴 디펜더의 강인함과 견고함을 보여준다. 올 뉴 디펜더 130은 이러한 디펜더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에 독특한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들을 더해 차별화했다.

올 뉴 디펜더 130 모델에만 적용 가능한 세도나 레드(Sedona Red) 색상이 추가됐으며, 바디 테일게이트에 장착된 스페어 휠 커버에는 바디 컬러와 동일한 색상이 적용된다. 또한 나빅 블랙(Narvik Black) 색상의 바디 하부 클래딩, 콘트라스트 루프, 루프레일이 기본 적용돼 강렬한 디펜더의 디자인을 완성했다. 익스플로러(Explore), 어드벤처(Adventure), 컨트리(Country), 어반(Urban)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등 4가지의 액세서리 팩을 선택해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하고 차량의 실용성과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올 뉴 디펜더 130은 올 뉴 디펜더 110 대비 리어 오버행을 340㎜ 확장해 성인 3명도 여유 있게 앉을 수 있는 3열 시트를 적용했다. 3열 시트는 동급 최고 수준인 1,200㎜의 폭과 804㎜의 레그룸을 갖추고, 3열을 원 위치 둔 상태에서도 최대 389 리터의 적재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3열 시트는 40:20:40 분할 폴딩이 가능해 다양한 목적에 맞춰 좌석을 구성할 수 있으며, 2열과 3열을 모두 접을 경우 최대 2,291 리터의 트렁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올 뉴 디펜더 130은 운전석에서부터 3열 좌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간에 최고 수준의 편의 및 안전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3열에도 열선 시트, 암레스트, 세심하게 설계된 수납공간 그리고 USB-C 포트 옵션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탑재했다. 각 열마다 설치된 환기구와 4존 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을 통해 모든 탑승객들은 어떤 날씨에도 쾌적한 실내 온도를 경험할 수 있다. 대형 창문과 3열 위쪽의 두 번째 선루프는 모든 탑승객에게 넓은 개방감을 선사하며, 2열과 3열 좌석은 랜드로버 고유의 스타디움 시트로 구성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한다. 또한 가족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최대 5개의 유아용 시트를 장착할 수 있는 ISOfix를 갖췄다.

올 뉴 디펜더 130 모델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지형 주행 성능을 가지고 있다. 더 길어진 전장에도 최고의 오프로드 주행 성능 제공하기 위해 리어 오버행을 솟아오르는 형태로 디자인해 37.5°의 접근각 및 28.5°의 이탈각을 제공한다. 올 뉴 디펜더 130에 적용된 D7x 아키텍처는 경량 알루미늄 모노코크 구조를 바탕으로 최대 25,000Nm/°의 높은 비틀림 강성을 갖췄다. 이는 기존 디펜더의 차체 구조보다 약 3배 더 높아진 수치로, 어떤 지형에서도 운전자가 자신감 있게 주행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또한 올 뉴 디펜더는 개별 테스트 45,000회, 62,000번 이상의 엔지니어링 테스트를 거쳐 최고 수준의 완성도를 자랑한다.

올 뉴 디펜더 130 전 모델에 적용되는 전자식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은 오프로드에서 추가로 전륜은 71.5mm, 후륜은 73.5mm까지 높일 수 있으며, 최대 900mm 도강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운전자의 주행에 따라 차체의 반응을 예측하고 롤링과 피칭을 제어하는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Adaptive Dynamics), 지형 및 노면 상태에 따라 주행 조건을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Terrain Response®), 빙판이나 모래 같은 노면이나 오프로드 주행, 고속 코너링 등 까다로운 주행 조건에서도 최적의 트랙션과 험로 탈출 성능을 발휘하는 액티브 리어 락킹 디퍼런셜 등 최신 오프로드 기술이 적용돼 어떤 상황에서도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또한 최신 인텔리전트 사륜구동(iAWD) 시스템은 접지력과 운전자의 반응을 초당 100회 모니터링하며, 프론트 및 리어 액슬 간 토크를 정밀하게 분배하여 최적의 트랙션을 만들어내고 드래그 손실 및 CO2 배출량을 줄인다.

랜드로버는 올 뉴 디펜더 130은 MHEV 기술이 적용된 인제니움 3.0리터 I6 가솔린 엔진과 디젤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완성했다. 최신 기술이 대거 적용된 6기통 인제니움 엔진은 올 뉴 디펜더 130을 더욱 다이내믹하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정교하고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해 오프로드 및 온로드 모두에서 최고의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경량 알루미늄 구조에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및 48V 슈퍼차저, 저마찰 설계 등이 적용된 신형 3.0리터 I6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올 뉴 디펜더 130 P400 X Dynamic HSE 모델은 최고 출력 400PS, 56.1kg.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6초면 도달한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인제니움 3.0리터 I6 디젤 엔진을 탑재한 D300 X Dynamic HSE 모델은 최고 출력 300PS, 최대 토크 66.3kg.m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제로백 가속시간은 7.5초이다.

올 뉴 디펜더 130의 전모델에 기본 탑재된 더욱 커진 11.4인치 커브드 글라스 스크린의 선명하고 직관적인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의 다양한 기능들을 보다 효과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 여기에 적용된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피비 프로(PIVI Pro)는 간단한 구조를 통해 단 2번의 터치로 전체 기능의 90%를 사용할 수 있으며, SOTA(Software-Over-the-Air) 기능을 사용해 차량을 항상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피비 프로에는 국내 최다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티맵 모빌리티의 T맵 내비게이션이 기본 내장되어 있으며, 운전자는 고화질 그래픽의 12.3인치 대화형 운전자 디스플레이를 통해서도 편리하게 경로 확인이 가능하다.

올 뉴 디펜더 130에는 실내 공기 정화 플러스(Cabin Air Purification Plus)를 기본 탑재했다. 과학적으로 효과를 입증 받은 나노이(nanoeTM) X 기술과 결합해 코로나19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알러지 유발 물질, 병원균, 악취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또 CO2 모니터링 시스템 및 PM2.5 실내 공기 필터 기능을 탑재하여 실내외 공기를 모니터링하고 조정해 항상 최상의 공기 질을 제공한다. 퍼지(Purge) 기능을 사용하면 출발 전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원격으로 작동할 수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올 뉴 디펜더는 전통 4륜구동 오프로더 차량의 역사를 만들어 온 오리지널 디펜더의 DNA를 계승하면서도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21세기 모험을 재정의하는 한계 없는 오프로더로 또 한 번 진화했다"며, "더욱 넓어지고 여유로운 공간으로 가족 모두에게 편안한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줄 올 뉴 디펜더 130을 통해 랜드로버만이 선사할 수 있는 특별한 모험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 뉴 디펜더 130은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국내 출시 가격은 P400 X Dynamic HSE 모델 1억 4천만원 대, D300 X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Dynamic HSE 모델 1억 3천만원 대다. 랜드로버 공식 홈페이지에서 올 뉴 디펜더 130의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랜드로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 사전계약이 가능하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스팀에서 게임아니고 유틸이래서 PC/가전으로 올립니다.

글 올리는 부분은 스팀쪽으로 해서 할인율을 알리고 있습니다, 스팀쪽으로 플랫폼을 생각하신다면 좋은 선택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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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Windows

이것은 사용하기 쉽고 매우 유연하도록 설계된 도구입니다. 드로잉은 다른 2D 아트 소프트웨어에서 예상한 대로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간단한 레이어 시스템 덕분에 게임 개발, 아트워크 또는 3D 프린터 모델에 사용할 3D 모델을 빠르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또한 2D 게임을 위한 스프라이트 스택 기능을 제공합니다.

*특징
기초
모든 기능에 대해 실행 취소/다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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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 2D
버킷 3D(3D 공간 채우기)

직사각형(채우기/윤곽선)
원(채우기/윤곽선)
색상 교체
색상 선택기
선택
X, Y, X/Y 대칭
개요

캔버스
1 ~ 1024의 너비/길이/높이 지원
어니언 스킨, 앞뒤로 각 방향으로 최대 10개
그리드/축 전환 가능

색상 팔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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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리뷰[Review]: (소개부분에 링크)

나는 내가 작업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위해 작은 괴물과 작은 생물을 만드는 것이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도구는 사용하기 쉽고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가이드도 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를 사랑하고 제작자입니다!

사이트리뷰[Review]: (소개부분에 링크)

SpritePile 1의 훌륭한 후속 제품인 이 프로그램을 좋아하세요! 사용이 매우 간편하고 내 게임의 아트를 훨씬 부드럽고 직관적으로 만들었습니다! 드디어 출시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WWDC 21 개막 연설에 나선 팀 쿡 애플 CEO [사진: 애플]

WWDC 21 개막 연설에 나선 팀 쿡 애플 CEO [사진: 애플]

[디지털투데이 추현우 기자] 애플이 7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애플 개발자 컨퍼런스(WWDC 21)를 개최하면서 다양한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공개했다.

특히 애플은 WWDC 21을 통해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등 애플 기기를 위한 운영체제(OS)를 일제히 세대교체하겠다 계획을 밝혀 주목받았다.

아이폰을 위한 iOS 15, 아이패드용 아이패드OS 15, 맥OS 몬터레이, 애플워치를 대상으로 한 워치OS 8이 주인공이다. 여기에 개발자의 앱 개발을 돕는 X코드 클라우드(Xcode Cloud)와 애플워치를 중심으로 한층 강화된 헬스케어 기능이 추가됐다.

애플 아이폰용 IOS 15 [사진: 애플]

애플 아이폰용 IOS 15 [사진: 애플]

페이스타임과 알림 기능 강화된 iOS 15

아이폰을 위한 iOS 15는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개인정보보호 강화, 사용 편의성 향상에 초점을 맞춰 업데이트됐다.

특히 단순 영상통화에 그쳤던 페이스타임(FaceTime)이 본격적인 화상회의 수단으로 한 단계 발전했다. 여러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사람과 동시에 영상으로 대화를 하거나 주위 배경을 흐르게 하는 등 '줌'이나 '구글 미트'처럼 화상회의 앱에서 볼 수 있는 기능들이 추가됐다.

공간 오디오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음성과 배경 소음을 분리하는 똑똑한 기능도 제공한다. 여기에 사용자가 보는 화면을 공유하는 쉐어플레이(SharePlay) 기능과 페이스타임 공유 기능도 추가해 본격적인 비즈니스 용도로도 부족함이 없게 설계됐다.

사용자를 혼란스럽게 하던 알림 기능도 중요한 알림만 강조하거나 아이콘과 UI를 보기 쉽게 하는 등 개선을 거쳤다. 일례로 알림이 우선 순위별로 정렬되며 가장 관련성이 높은 알림이 맨 위로 올라오고, 긴급 메시지는 즉시 전달되는 등 알림 기능이 한결 똑똑해졌다.

이 밖에도 검색 기능 강화, 텍스트 인식(OCR) 기능 추가, 사파리 웹 브라우저 UI 개선, 증강현실(AR) 기능이 업그레드됐다. 최근 애플 정책에 따라 앱 추적, 위치추적 등 개인정보보호 기능도 좀 더 섬세하게 변모했다. 국내에선 쓸모가 적지만 애플 지도와 애플 월릿도 개선됐다.

애플 아이패드OS 15 [사진: 애플]

애플 아이패드OS 15 [사진: 애플]

생산성 강조한 아이패드OS 15

아이패드OS 15는 콘텐츠 소비형 단말기에 가까웠던 아이패드를 생산성 향상 도구로 탈바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태블릿보다는 노트북에 가까운 경향을 추구한다.

더욱 직관적인 멀티태스킹 경험을 위해 화면 분할 기능과 화면 위 새로운 화면 보기(Slide over), 화면 메모, 번역 같은 기능들이 더 편리하고 세심하게 강화되고 추가됐다. 다량의 PDF 화면을 읽고 분석해야 하는 학생이나 직장인에게 유용한 기능이다.

위젯과 앱 라이브러리를 통해 아이패드를 사용자 각자에게 맞게 구성하고 개인화할 수 있다. 아이폰처럼 플레이타임과 쉐어플레이를 통해 비즈니스 수준의 화상회의도 가능해졌다.

맥OS 몬터레이(macOS Monterey) [사진: 애플]

맥OS 몬터레이(macOS Monterey) [사진: 애플]

통합 개발 돕는 맥OS 몬터레이

애플은 WWDC 21 행사에서 데스크톱과 포터블 맥을 위한 맥OS 몬터레이(macOS Monterey)도 함께 선보였다. 몬터레이에서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애플워치 등 애플 기반 기기의 통합성을 강조됐다.

각종 기기와 손쉽게 연결해 정보를 교환하고 관리하고 앱 개발을 주도하는 등 생산성을 통합하는 것이 맥OS 몬터레이에 주어진 역할이다. 이를 위해 스위프트 플레이그라운드와 X코드 클라우드 서비스가 새롭게 선보였다.

개발자를 위한 스위프트 플레이그라운드(Swift Playgrounds)는 아이패드에서 바로 아이폰과 아이패드 앱을 개발하고 애플 스토어에 제출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다. 이를 통해 애플 개발자는 맥과 아이패드를 동시에 이용해 개발 편의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X코드 클라우드(Xcode Cloud)는 애플 개발자를 위한 통합 개발 및 배포를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다. 앱 개발 도구인 X코드 13에 내장된 X코드 클라우드는 모든 규모의 개발자와 팀이 고품질 앱을 더욱 효율적으로 빌드, 테스트 및 배포할 수 있는 빠르고 간단한 방법을 제공한다.

더불어 증강현실(AR) 개발을 위한 개발 도구인 리얼리티킷 2(RealityKit 2)도 함께 선보였다.

애플워치용 워치OS 8 [사진: 애플]

애플워치용 워치OS 8 [사진: 애플]

가장 진보한 웨어러블 운영체제, 워치OS 8

애플은 애플워치용 워치OS 8을 공개하면서 세상에서 가장 진보한 웨어러블 운영체제라고 소개했다.

워치OS 8에서는 특히 헬스케어 기능이 강조됐다. 심박수, 혈중산소농도 측정 등 기본 기능 외에도 수면 호흡 속도 측정, 태극권과 필라테스 등 새로운 운동 보조 기능도 추가됐다. 이밖에도 시인성이 향상된 새로운 홈 앱과 알림 관리 등과 함께 자동차 문을 여는 애플 카 키 등 편리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애플은 이번에 출시한 각종 OS와 앱 전반에 개인정보보호 역할을 강화했다.

애플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 크레이그 페데리기(Craig Federighi)는 "iOS 15, 아이패드OS 15, 맥OS 몬터레이, 워치OS 8 등 새로운 운영체제 출시를 통해 애플 생태계가 한층 더 활발하고 강력해질 것"이라며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앱 스토어의 앱 추적 투명성 및 개인정보보호 기능 강화를 통해 이러한 경향을 업계 전반으로 확장하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선보인 iOS 15는 2015년 출시된 아이폰6s부터 최신 아이폰12 시리즈까지 업데이트할 수 있다. 아이패드OS 15는 2014년 출시된 아이패드 에어2부터, 맥OS 몬터레이는 2015년 출시한 아이맥과 맥북에어, 맥북프로 등 부터, 워치OS 8은 애플워치 시리즈3 부터 최신 시리즈6까지 모두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애플은 각 OS별 개발자용 베타버전은 현재 이미 배포했으며, 7월부터는 프리뷰 버전을, 9월 이후에 정식 버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애플은 WWDC 21에서 새로운 하드웨어는 발표하지 않았다. 애초 한층 성능이 개선된 M1X 프로세서를 탑재한 신형 맥북프로 시리즈와 아이맥 프로가 발표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신형 맥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제품 발표는 없었다.

맥루머스닷컴 등 외신은 애플이 올 하반기 별도의 행사를 통해 맥북프로 14인치, 16인치 등 신제품 공개에 나설 것으로 관측했다. 더불어 애플은 올 9월에 새로운 애플 아이폰13 시리즈를 발표할 예정이다.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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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로 토트넘 경기 보는 법 총정리

13일 열린 토트넘과 K리그 올스타 경기 장면/사진=쿠팡 제공

13일 열린 토트넘과 K리그 올스타 경기 장면/사진=쿠팡 제공

지난 13일 손흥민의 토트넘과 K리그 올스타 선수들의 맞대결을 독점 생중계해 '대박'을 터트린 쿠팡플레이가 또다른 대형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날 오후 8시부터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토트넘과 스페인 프로구단 세비야 FC의 대결을 독점 생중계합니다.

16일 생중계도 와우 회원은 무료

쿠팡플레이는 쿠팡의 구독 서비스인 와우 클럽 가입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동영상 서비스(OTT)입니다. 쿠팡이 멤버십 가입 회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투자인 셈입니다.

쿠팡 와우 멤버십은 한달에 4990원으로 로켓배송 상품 무조건 무료 배송 및 반품, 교환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데다 쿠팡플레이까지 이용할 수 있는 '가성비' 끝판왕 구독 서비스라는 평가를 받고 있죠.

와우 멤버십은 첫달 구독료가 무료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어 부담 없이 이번 경기 역시 무료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지난 13일 경기를 보기 위해 가입했다면 이날 경기도 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혹시 아직 가입하지 않은 분들은 쿠팡 앱에서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물론, 언제든 해지가 가능합니다. 한달이 가기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전에 해지하면 무료로 볼 수 있는 셈이죠.

와우 멤버십 가입 후 쿠팡플레이를 설치한 뒤 쿠팡과 아이디를 연동하면 시청이 가능합니다. 얼마 전 TV 앱 버전도 출시돼 스마트폰은 물론 TV에서도 이번 토트넘과 세비야 경기를 시청할 수 있습니다.

끊김없는 생방송으로 호평받은 쿠팡플레이

특히 쿠팡플레이는 지난 13일 토트넘과 K리그 올스타 선수들의 생중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한번의 오류나 끊김 없이 시청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으로 중계를 볼 수 있게 한 것이죠. 아직 쿠팡이 구체적인 트래픽 수치를 공개하지 않고 있지만, 역대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동시에 몰렸을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말입니다.

일각에서는 간단하고 직관적인 플랫폼 쿠팡플레이가 동시 접속자수를 감당할 수 있겠느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기도 했는데요. OTT 특성상 몇 시간동안 집중적으로 몰리는 인원을 감당할 프로세스가 마련되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쿠팡플레이는 이런 우려를 성공적인 생방송 송출로 말끔히 씻어냈습니다. 사전에 동시접속이 몰릴 경우를 대비해 철저하게 준비한 덕분입니다.

우려를 나타내던 시청자들도 일제히 박수를 보냈습니다. 중계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남편은 경기장에서 직관 중이고, 나는 쿠팡플레이로 경기 몰입 중", "인원이 많이 몰렸을텐데 서버가 안 터진 게 대단. 물론 토트넘을 데려온 거 자체가 더 대단", "화질도 좋고 연결도 안정적" 등 호평이 쏟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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