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왑 계산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약 2달간 KSP 채굴량

BG 알토 스왑 콤보

이벤트에 당첨되신 회원님의 개인정보는 이벤트 참여확인 및 본인확인, 경품 배송 이외의 목적으로 활용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수집자 (㈜다나와) 및 제공받는자(다나와)는 개인 정보를 전달받는 시점으로부터 개인정보를 3개월 이내에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제세공과금 대상 경품 당첨일 경우, 개별 연락을 통해 신분증 사본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자]
㈜다나와
1. 개인정보 수집범위
아이디, 성명, 휴대폰번호, 주소, E-mail 주소, 참여 일시, IP Address

2.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이벤트 참여확인 및 본인 확인, 경품 제공

3.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3개월 동안 보유하며,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함

[개인정보 제공받는 자]
㈜다나와
1. 개인정보 수집범위
아이디, 성명, 휴대폰번호, 주소, E-mail 주소

2.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이벤트 참여확인 및 본인 확인, 경품 제공

3.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3개월 동안 보유하며, 원칙적으로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이 스왑 계산기 달성되면 지체 없이 파기함

※ 잘못된 개인정보 입력 시 발생되는 불이익(연락불가, 당첨취소, 배송불가 등)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 및 제공에 대한 동의 철회는 개인정보 수집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요청이 가능합니다.
※ 약관동의 철회시 해당 이벤트의 당첨 대상에서 제외되며, 당첨자 선정 및 경품 배송 이후 철회 요청시에는 당첨 취소 및 경품을 반납하셔야 합니다.
※ 이벤트 개인정보 수집약관 동의 철회는 아이디와 함께 철회하고자 하는 이벤트를 기재하여 다나와 이벤트 담당자([email protected])에게 신청해 주십시오.

주소 (우) 07995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1, 501 (목동, 드림타워) 대표이사: 안징현
사업자번호: 117-81-40065 통신판매업: 제2004-서울양천-00918호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사업자정보확인

콘텐츠의 명칭 상품콘텐츠(정보) 및 기사, 이벤트 정보 콘텐츠의 제작 및 표시 연월일 개별 표기된 제작일 또는 갱신일 콘텐츠의 제작자 (주)다나와
전화: 1688 - 2470 / 팩스: 1688-2451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1동 923-14 드림타워 501호 콘텐츠의 이용조건 이용약관 및 서비스 안내 참조
(동의 없이 무단복제 및 가공을 금함)이용약관 보기

㈜다나와 홈페이지 내의 모든 콘텐츠는 『콘텐츠산업 진흥법』에 따라
제작일 또는 그 갱신일로부터 5년간 보호 됩니다.

(주)다나와는 상품판매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으며, 모든 상거래의 책임은 구매자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이에 대해 (주)다나와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본사에 등록된 모든 광고와 저작권 및 법적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게 있으므로 본사는 광고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영리목적 (주)다나와에서는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AWS Database Migration Service 요금

AWS Database Migration Service(AWS DMS)를 사용하면 데이터베이스를 저렴한 비용으로 AWS로 쉽고 안전하게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복제 인스턴스와 추가적인 로그 저장에만 비용을 지불하면 됩니다. 각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인스턴스에는 스왑 공간, 복제 로그 및 복제 대부분에 대한 데이터 캐시를 저장하기에 충분한 스토리지가 포함되어 있으며, 인바운드 데이터 전송 요금은 무료입니다.

AWS 요금 계산기

AWS 요금 계산기

AWS Database Migration Service 및 아키텍처 비용을 단일 예상 비용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지금 사용자 지정 예상 비용 생성 »

온디맨드 인스턴스

온디맨드 인스턴스를 사용하면 장기 약정 없이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용량에 대해서만 시간 단위로 요금을 지불합니다. 따라서 하드웨어를 계획, 구매 및 유지 관리하는 데 수반되는 비용과 복잡성이 사라지므로 전체 프로세스가 빠르고 저렴해집니다. AWS Database Migration Service는 연속 데이터 복제도 지원합니다. 또한, 중복 복제 서버를 통해 복제 스트림의 내결함성을 지원하는 다중 AZ 사용 옵션도 있습니다.

AWS Database Migration Service는 현재 T2, T3, C4, C5, R4 및 R5 인스턴스 클래스를 지원합니다. T2/T3 인스턴스는 기본 수준의 CPU 성능을 제공하며, 기본 성능 이상으로 버스트할 수 있도록 설계된 비용이 저렴한 표준 인스턴스입니다. T2 인스턴스는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를 개발, 구성 및 테스트하는 데 적합하고, CPU 버스트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정기적인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작업에도 적합합니다. C4, R4 및 R5 인스턴스는 최고 수준의 프로세서 성능을 제공하고 매우 뛰어난 초당 패킷 수(PPS) 성능, 낮은 네트워크 지터 및 짧은 네트워크 지연 시간을 실현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대규모 데이터베이스를 마이그레이션하면서 마이그레이션 시간을 최소화하려면 C4 또는 R4/R5 인스턴스를 사용해야 합니다.

T3 CPU 크레딧

각각의 컴퓨팅 최적화(C4) 인스턴스 또는 메모리 최적화(R4 및 R5) 인스턴스 유형에는 스왑 공간, 복제 로그 및 데이터 캐시를 위한 100GB의 GP2 네트워크 연결 스토리지가 포함되며, 버스트 가능한 각 성능(T2 및 T3) 인스턴스 유형에는 50GB의 GP2 네트워크 연결 스토리지가 포함됩니다. 로그를 장기간 보관하려는 경우, 포함된 스토리지를 확장하고 다음과 같은 스토리지 요금을 지불하면 됩니다.

명시된 경우를 제외하고 요금에는 VAT 및 해당 판매세를 비롯한 관련 조세 공과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청구지 주소가 일본으로 되어 있는 고객의 경우 AWS 사용 시 일본 소비세의 적용을 받게 됩니다.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데이터 전송

AWS Database Migration Service로 전송되는 모든 데이터는 무료이며, 같은 가용 영역 내에서 AWS Database Migration Service와 Amazon RDS 및 Amazon EC2 인스턴스의 데이터베이스 간에 전송되는 데이터도 무료입니다. 표준 AWS 데이터 전송 요금은 소스 데이터베이스에서 다른 가용 영역, 리전 또는 AWS 외부에 있는 대상 데이터베이스로 마이그레이션할 때 적용됩니다. 표준 AWS 데이터 전송 요금은 EC2 인스턴스 요금 페이지에 나와 있습니다.

AWS DMS Fleet Advisor

AWS DMS Fleet Advisor는 Amazon Database Migration Service(AWS DMS)의 완전관리형 무료 기능입니다. DMS Fleet Advisor는 인벤토리를 자동화하고 맞춤형 마이그레이션 조언을 제공하여 데이터베이스 및 분석 마이그레이션 계획을 가속화합니다.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이자율스왑이란 ‘同種 통화에 대하여 同一한 名目元金(notional principal amount)을 기준으로 서로 다른 準據利子率(interest rate index)을 적용하여 이자교환금액(interest payment)을 계산하고, 이를 상호 협의된 기간에 걸쳐 당사자간에 서로 주고 받기로 한 스왑계약’이라 정의할 수 있다.

명목원금 (Notional Principal Amount)

스왑계약 당사자간에 교환하게 될 이자금액을 계산하기 위해서는 이자율, 이자계산기간 그리고 이자율이 적용될 원금이 필요하다.

즉, 이자교환금액은 원금에 이자율과 이자계산기간을 곱함으로써 구해진다. 이자율스왑은 同種의 통화를 교환하는 계약이다.

同種의 同一한 금액의 원금을 상호교환하는 것은 경제적으로 무의미하다. 이자율스왑계약에서 원금은 계약당사자간에 교환하기로 한 현금흐름(이자)을 계산하는데 사용되나, 실제 교환은 이루어 지지 않는다.
이런 이유로 이자율스왑계약의 원금은 명목원금이라 불린다.

서로 다른 준거이자율 (Reference Rate)

이자율스왑은 동일한 명목원금을 기준으로 이자교환금액을 계산한다고 설명하였다. 만일 이자계산기간과 이자율 마저 동일하다면 상호교환하기로 한 금액이 동일할 것이고, 따라서 동일한 금액을 상호 교환하기로 계약한다는 것은 경제적으로 아무 의미가 없는 행위일 것이다.

이자율 스왑거래에서 사용되는 이자계산 기준(Index, Reference Rate)은 보통의 경우 “고정금리 對 변동금리”이다. 이 역시, 자유로운 스왑계약의 특성상 정형화된 것이 아니다. 경우에 따라 3개월 변동금리와 6개월 변동금리를 교환할 수 도 있을 것이며 3년 고정금리와 5년 고정금리의 교환도 가능할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 은행간에 거래되는 이자율스왑은 “고정금리” 對 “3개월 CD 변동금리”를 교환하기로 하고 있다.

이자 교환금액 (Interest Payment)

거래당사자간 상호 교환하는 이자금액이다. 이자금액을 정확히 계산하기 위하여 ‘원금’, ‘이자율’외에 ‘시간(기간)’에 대하여 이야기 할 필요가 있다.

이자금액이 ‘원금 × 이자율(연기준) × (이자기간일수 ÷ 1년 일수)’로 계산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이자율 스왑의 경우, 이자기간일수는 初日算入 末日不算入 원칙에 따라 실제 계산된 달력일수를 뜻하며, 1년 일수는 “365”일로 하고 있다.

★ 例) 명목원금 100억, 이자율 연3.5%, 이자계산구간 2006. 4. 26. ~ 2006. 7. 26.

이자금액 = 10,000,000,000 × 0.035 × 91일 ÷ 365일 = 87,260,274

□ 기간 계산방법 (Day Count Convention)

▪ 윤년의 경우 1년은 366일, 1개월의 일수가 30일 혹은 31일인 이유로 실무상 기간을 계산하는 방식이 다소 다양하여 질 수 있다.
▪ 기간은 달력일수를 기준으로 계산하며, 초일 산입 말일 불산입 방식에 따른다.

1. 실제일수(a : actual) ÷ 365 F(fixed) : 윤년을 무시하고 1년의 일수를 365로 고정하고 실제 경과일수를 계산하여 이자금액을 계산 (표시방식 : a / 365F)

2. 실제일수 ÷ 360 : 1년을 360으로 가정하여 계산 (표시방식 : a / 360)

3. 30 ÷ 360 : 1개월을 30일로 1년을 360일로 가정하여 계산 (표시방식 : 30/360)

4. 실제일수 ÷ 실제일수 : 경과일수 및 윤년효과를 다 감안 (표시방식 : a / a)

※ 우리나라 이자율 스왑의 기간계산은 a/365F를 사용

협의된 기간은 크게 이자지급이 종료되기까지의 소요되는 기간과 이자지급 주기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이자율 스왑계약을 체결한 시점부터 계약이 만료될 때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만기(Term to Maturity, Tenor)’라 한다.

우리나라에서 은행간 거래되는 스왑만기는 1,2,3,4,5,7,10년이며 20년 국채발행 등에 따라 스왑만기도 길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당사자간에 협의가 이루어진다면 예컨대 1.5년, 12년 등 다양한 만기를 가져갈 수 있다.

이자 지급주기는 스왑계약 이후 이자를 상호 교환하는 교환주기를 의미한다. 우리나라에서 거래되는 이자율스왑의 현금흐름 교환주기는 3개월이다.

스왑거래 당사자는 거래 후 매 3개월마다 동일한 명목원금으로 서로 다른 이자계산 기준(Index)에 의해 ‘a /365F’에 의해 계산된 이자금액을 상호 교환한다.

교환의 방식은 ‘차액정산(Netting)’에 따르는데 이는 거래 당사자가 수취할 금액과 지급할 금액을 확정하여 그 차액이 양(+)이면 거래 상대방으로부터 차액을 수취하고 음(-)이면 해당금액을 지급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차액정산을 하는 이유 역시 동일통화를 교환하기 때문이다.

이자를 교환하기로 한 약정일에 계약당사자 중 하나가 지급불능 사유에 해당하면 어떠한 문제가 발생할 것인가를 생각하여 보자. 이 경우 ‘차액정산(Netting)’에 의한 교환과 ‘별도로 총액을 주고 받는 방식의 교환’에 의한 약정금액의 교환은 법률적으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후자의 경우, 채무불이행자로부터 채권금액을 양수하지 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지급하여야 할 채무금액을 지급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相計에 의한 교환금액의 정산은 이러한 법률적 위험을 감소시킨다.

□ 우리나라의 은행간 거래 표준 이자율스왑

▪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의 교환이다.
▪ 변동금리의 준거금리(Reference Rate)는 3개월 CD금리이다.
▪ 이자지급주기는 연4회(Quarterly Payment)이다.
▪ 이자교환금액을 계산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Basis는 a/365F이다.
▪ 교환은 차액정산의 방식에 따른다.

▪ 고정금리는 직선으로, 변동금리는 파선으로 표시

이자율스왑 價格의 告示 (Price Quotation)

아래 그림은 스왑거래를 중개하는 브로커 회사 중 하나가 Bloomberg를 통하여 스왑가격(이자율)을 제공하고 있는 화면이다.

그림은 ‘Onshore Krw/Usd Cross Currency Swaps’과 ‘Onshore Krw/Krw Interest Rate Swap’의 실시간 시장가격(Real time price)을 보여주고 있다.

“Onshore Krw/Usd Cross Currency Swaps”는 국내시장에서 거래되는 “원貨(krw)”와 “미달러(Usd)貨”의 현금흐름을 스왑 계산기 상호교환하는 통화스왑의 가격이며, “Onshore Krw/Krw Interest Rate Swap”은 국내시장에서 거래되는 이자율스왑의 가격이다.

우리나라 이외의 지역에서도 우리나라 원貨와 관련된 이자율스왑 및 통화스왑을 거래할 수 있다.

단, 이 경우 자금의 결제는 미달러(Usd)를 통해 이루어지게 된다. 예컨대, 홍콩소재 금융기관이 원貨 이자율위험을 회피하고자 싱가폴에 있는 금융기관과 “Krw/Krw” 이자율스왑을 체결할 수 있으나, 자금결제(Settlement : 이자의 차액결제)는 원貨결제가 용이하지 않음(Non-deliverable)에 따라 결제시점의 환율(Spot Rate : Usd/Krw)을 적용하여 미달러로 이루어지게 된다.

이를 ‘Offshore Krw/Krw IRS’ 부를 수 있겠다.

그림에서 보듯이 통화스왑의 가격이 이자율스왑의 가격과 비교하여 전반적으로 낮게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국내기관의 자금차입(Funding)이 ‘Libor + α (단, α > 0)’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α는 본질적으로 우리나라의 信用危險(Sovereign Risk)에 따른 보상수준의 시장기대를 의미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우리나라 금리의 기간구조(Term Structure) 혹은 통화스왑을 다룰 때 자세히 설명하기로 한다.

스왑가격은 기간(Term), 가격(Bid, Offer), 시간의 순으로 표시되어 있다. 기간으로 표시된 부분을 통하여 현재 우리나라 은행간(inter-Bank) 거래에서 주로 다루어지는 스왑만기가 1,2,3,4,5,7,10년임을 알 수 있다.

앞서 설명하였듯이, 우리나라 국채시장의 장기화와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발행하는 장기만기 MBS 발행 등이 이자율스왑만기를 자연스럽게 10년 이상으로 늘려갈 것이라 예상된다.

이자율 스왑 계산기 스왑 5년 가격을 보면 ‘Bid’ 3.96%로 ‘Ask’ 4.01%로 나와 있다. ‘Bid’ ‘Ask’를 설명하기 이전에 먼저 3.96%와 4.01%가 가지는 의미를 살펴 보자.

은행간 거래 이자율스왑은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교환한다. 이때 변동금리는 항상 91일 CD금리로 고정되어 있다.

따라서 3.96%, 4.01%는 91일 CD금리를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반대급부에 해당하는 고정금리를 의미할 것이다.

그렇다면 3.96%와 4.01% 중 어느 것이 고정금리를 수취하고 혹은 지급하는 것일까?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원칙에 의해 판단해 보면 3.96%-4.01%의 의미는‘CD금리 수취조건으로 3.96% 고정금리 지급’을 ‘CD금리 지급 조건으로 4.01% 고정금리를 수취’하고자 하는 가격임을 알 수 있다.

이를 그림으로 표시하면 다음과 같다.


(시장조성자 스왑가격 고시)

그림에서 MM으로 표기된 부분은 시장조성자(Market Maker)를 뜻한다. 시장조성자에 의하여 현재 시장에서 이용 가능한 최선의 사자 팔자 두 호가가 제시된다.

5년 이자율스왑은 시장조성자들의 호가에 의하여 3.96%-4.01%이 최선 가격으로 제시되고 있다. 이러한 가격제시는 고정금리 지급과 고정금리 수취의 양방향으로 제공되고 있는데, 사자 팔자의 호가차이(Spread)가 5bp에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MT(Market Taker)는 시장이용자를 의미한다.

시장이용자는 거래비용으로 사자.팔자 呼價差異를 지불하게 된다. 예컨대, 시장이용자가 헷지를 목적으로 5년 고정금리를 지급하고자 한다면 4.01%의 이자를 지급하여야 한다. 시장조성자의 최우선호가가 4.01%이기 때문이다.

4.01%에 고정금리를 지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헷지목적이 달성되어서 더 이상 스왑계약을 지속할 필요가 없다면 이용자는 3.96%에 고정금리를 수취하는 계약을 체결하여 기존 스왑계약을 淸算하여야 한다.

스왑 이용자는 거래비용으로 스프레드만큼인 5bp를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

국내 스왑시장의 유동성이 증가할수록 호가차이는 줄어들 것이다. 현재 브로커가 화면에서 제공한 스왑 계산기 3.96%-4.01%는 정보제공시간 11시 11분 현재 브로커에게 접수된 최우선호가를 종합한 것으로 하나의 시장조성자로부터 접수된 호가는 아닐 것이다.

(시장 이용자의 스왑 거래비용)center>

스왑이용자가 4.01%에 스왑계약을 체결한 것은 金利上昇을 전망하였기 때문이다. 예상과 달리 시장금리가 하락하고, 스왑이용자가 더 이상의 손실을 방지하기 위하여 당초 지급금리보다 낮은 수준(3.96%)에서 고정금리를 수취하는 스왑계약을 체결하였다고 가정하여 보자.

그림에서 보듯이 두 스왑계약의 변동금리는 相殺 되고 매 3개월 마다 5년에 걸쳐 고정금리 3.96%을 수취해서 4.01%에 지급하는 현금흐름만 남게 된다.

이 경우 수취금리보다 지급금리가 높음에 따라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 반대로 스왑이용자의 전망과 같이 시장금리가 상승하였다면 스왑이용자는 기존 지급금리 4.01% 보다 높은 고정금리 수취 스왑계약 체결을 통하여 시장위험 없이 이익을 취할 수 있게 된다.

스왑계약을 전문적으로 관리하는 인력을 보유하고 있지 않는 회사는 기존 스왑계약에 대한 반대 스왑계약을 체결하여 손익을 고정시키기 보다는 청산의 방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반대계약의 체결은 변동금리의 상쇄가 담보되지 스왑 계산기 않는 상황이라면 이자율 위험의 노출을 가져오며, 더불어 스왑거래 상대방이 계약을 불이행 할 수 있는 信用危險의 노출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청산(Termination, Unwinding)은 기존의 스왑계약 자체를 소멸시키는 것으로 스왑계약의 공정가치(Fair Market Value)를 계산하여 상호 정산함으로써 만기 전에 계약자체를 종결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
* 실제의 경우 상쇄되지 스왑 계산기 않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예컨대 오늘 고정금리 지급 스왑계약을 체결하고 내일 수취 스왑계약을 체결하였다면, 두 스왑계약의 변동금리가 서로 다르고 변동금리가 Fixing되는 시점이 다르게 된다. 따라서, 두 스왑계약의 변동금리는 서로 상쇄되지 않는다.
--------------------------------------------------------------------------

어떤 ‘자산’을 매입(Buy)할 경우 시세차익이 발생하기 위하여서는 자산가격이 상승하여야 한다.

이자율스왑계약의 경우 ‘자산’은 ‘이자율’이고 이자율의 가격이 상승하여 시세차익을 발생시키려면 고정금리를 지급하는 스왑을 체결하여야 한다.

반대로 ‘자산’을 공매하였을 때는 자산가격이 하락하여야 수익이 발생 하는데 스왑계약의 ‘자산’인 이자율이 하락하였을 경우 수익이 발생하기 위하여서는 고정금리를 수취하는 계약을 체결하여야 한다.

이 논리를 우리나라 채권 현물매매에 적용하면 이상한 얘기가 되어 버리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채권현물의 ‘자산’이 ‘채권가격’이 아니라 ‘이자율’이기 때문이다.

채권현물을 ‘채권가격’으로 거래를 하는 나라에서는 채권을 사는(Buy) 행위는 ‘자산’인 채권가격의 상승을 기대하는 것이고 파는(sell) 것은 채권가격의 하락을 기대하는 것이어서 논리적으로 일치한다.

시장에서 사용되는 언어가 굳이 논리적이어야 할 까닭은 없지만 한번쯤 고민하는 것도 그만한 가치는 있어 보인다.

□ 고정금리 지급(Pay) 과 고정금리 수취(Receive)

시장에서 다루는 용어는 혼동을 피할 수 있는 명쾌한 언어가 좋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화면에서 다루고 있는 ‘Bid’와 ‘Ask(혹은 Offer)’라는 표현 보다는 ‘고정금리 지급(Pay)’과 ‘고정금리 수취(Receive)’란 용어가 보다 권장되어야 한다고 본다.

실무에서는 Bid, 고정금리 지급, Buy란 단어를 동일한 의미로 사용하고 있다. 금리상승이 전망될 경우 시세차익을 얻기 위하여는 고정금리 지급 스왑계약을 체결하여야 하는데 이때 스왑을 Bid, Buy 한다 하고 ‘Short Position’을 취하였다라고 표현한다.

반대로 금리하락이 전망될 경우 ‘Long position’을 취하게 되는데 이를 스왑 고정금리를 수취, Ask, Offer, Sell이라 표현한다.

[뉴스핌 베스트 기사]

"휴전 없다. 대규모 군사작전" 러-우크라 확전 예고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러시아가 대놓고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루한스크와 도네츠크를 아우르는 지역) 가 최종 목표가 아니라며 남부 지역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20일(현지시간)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 외무장관은 현지 리아노보스티통신, 국영 RT방송과 인터뷰에서 "이제 (우크라 전쟁 목표) 지역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돈바스 내 친러 분리주의 반군 세력의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과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 뿐만 아니라 남부 헤르손주, 자포리자를 넘어 다른 지역에서도 군사작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라브로프 장관은 우크라 특별군사작전이 "현재 진행형"이란 점을 분명히 밝히며 "(우크라와) 평화협상 결렬로 러시아의 목표는 남부 지역 장악으로 변했다"고 설명했다. 현지 국영 매체와 인터뷰 하는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사진=리아노보스티통신 영상 캡처] 특히 그는 미국 등 서방이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HIMARS)과 같은 장거리 무기를 우크라에 계속 지원하고 있는 것을 문제 삼았다. 그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 대통령이나 "향후 차기 대통령이 누구든지 상관 없이 우리 영토와 독립을 선언한 두 공화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무기를 보유하게 두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미국과 서방이 이 이상 무기를 제공한다면 크렘린궁은 군사적 목표를 다른 지역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으름장을 놨다. 이는 러시아의 특별군사작전 목표 달성이 임박했다며 올 여름 러시아가 휴전을 제안할 수 있다는 주요 외신들의 전망을 무색하게 한다. 지난 4일 CNN은 러시아군의 루한스크주 리시찬스크 함락 소식을 전하며, 이제 돈바스에 남은 지역은 도네츠크이기 때문에 조만간 휴전 가능성을 조심스레 낙관했었다. 마이클 오핸런 브루킹스연구소 선임 연구원은 이달 워싱턴포스트(WP)에 쓴 기고문에서 "아마도 여름이나 가을에 휴전으로 평화의 진전이 있을 것 같다"며 구체적인 시기도 예상했었다. ◆ 입 밖으로 나온 러시아의 진심은 '우크라 영토 정복' 러시아의 확전 선포에 미국과 주요 외신들 반응은 '올 것이 왔다'는 분위기다. 당초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지난 2월 24일 우크라 특별군사작전을 지시한 근거는 돈바스 주민 보호를 위한 우크라 탈군사화와 탈나치화(친서방 정권 퇴출) 였는데 이는 쉬운 말로 '우크라 점령'이라는 사실을 라브로프 장관이 스왑 계산기 실토한 셈이기 때문이다. [돈바스 로이터=뉴스핌]주옥함 기자=우크라이나 군인들이 18일(현지시간) 돈바스 전방에서 FH-70 유탄포를 발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뉴욕타임스(NYT)는 "우크라 정부 관리들은 러시아의 전쟁 목표가 우크라를 주권 국가로써 파괴하고 우크라 문화를 소멸시키는 것이라고 줄곧 변함없이 말해왔다"고 전했다. CNN은 "크렘린궁이 우크라 전쟁에 초점을 재조정할 것 같다"고 진단했다. 마치 우크라 침공 초기 수도 키이우 함락에 실패한 러시아군이 전력을 동부로 이동시킨 것처럼 대규모 군사 이동이 있을 것이란 설명이다. 영국 가디언은 러시아가 동부와 남부 도시의 영토 편입에 만족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분석했다. 매체는 "러시아가 새롭게 우크라 영토 병합을 준비 중이라는 명확한 신호"로 읽었다. 네드 프라이스 미 국무부 대변인도 같은날 정례 브리핑에서 "이 전쟁은 영토 정복을 위한 전쟁에 불과하다"며 러시아가 점령지를 확대해나갈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다. 러시아 전문가인 피오나 힐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유럽·러시아 담당 선임 국장은 지난주 인사이더와 인터뷰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 대통령의 목표는 우크라 점령이라고 강조했다. 전쟁이 예상했던 것보다 장기화하고 전황이 러시아에 불리하게 전개된다고 해도 "푸틴은 어떤 방식으로든 우크라를 예속시킬 방법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 초조한 우크라 "겨울 전에 전쟁 끝내야" 러시아의 전쟁 장기화 발표에 우크라는 초조하다. 올 겨울까지 전쟁이 지속된다면 우크라군이 불리해지기 때문이다. 전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 대통령 비서실장은 현지 매체 NV와 인터뷰에서 "미국으로부터 충분한 무기를 제공받아 올 겨울이 오기 전에 전쟁에서 승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전쟁이 올 겨울까지 끝나지 않으면 "러시아군이 점령지에서 방어진을 구축할 시간을 벌 수 있어 우크라군의 반격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를 잘 아는 러시아군이 우크라를 장기 소모전으로 "끌고 가고 있다"고 예르마크 실장은 주장했다. 러시아가 우크라를 침공한지 약 5개월이다. 일각에서는 미국과 서방이 언제까지 우크라에 무기 지원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한다. 미국은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고유가와 인플레이션이란 국내 문제를 안고 있다. 선거 전에 추가 지원 예산안을 마련하기도 어렵다. 우크라군은 우선 남부 헤르손과 자포리자 탈환에 초점을 맞출 계획으로 알려졌다. 미국과 서방의 전폭적인 지원이 뒷받침해야 할 것이다. [도네츠크 로이터=뉴스핌]주옥함 기자=현지시간 5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오른쪽)이 도네츠크 지역 최전방을 방문해 군인과 악수하고 있다. 2022.06.07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2022-07-21 16:22

3주택자 이상도 종부세 절반 뚝…'부자감세' 논란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정부가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명목으로 종합부동산세 과세 기준을 주택 수가 아닌 가액 기준으로 전환하고 세율 조정을 단행했지만, '부자감세' 논란은 피해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종부세 기본공제금액 상향 과정에서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1억원 찔끔 올리는데 그친 반면, 다주택자의 경우 최대 3억원까지 인상하며 부자감세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다. ◆ 종부세, 주택 수 아닌 주택 총합으로 과세 정부가 21일 발표한 '2022년 세제개편 기본방향'에는 부동산 세제 정상화를 위해 주택 수에 따른 차등과세를 가액 기준 과세로 전환하고 세율을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그동안 종부세 산정 시 주택 수를 기준으로 차등과세를 실시하고, 다주택자의 경우 중과세해 페널티를 주던 방식을 가액 기준 과세로 단일화한다. 이는 집을 여러 채 보유한 다주택자의 경우 중과세하지 않고, 보유 주택의 공시가 총합을 기준으로 과세하겠다는 의미다. 예를 들어 종부세 과세표준 12억~25억원 구간에 해당하는 2주택 이상 소유자의 경우, 중과세를 적용해 주택 공시시가 총합의 스왑 계산기 스왑 계산기 3.6%에 해당하는 금액을 종부세로 내야 했지만, 개정 이후에는 1.3%로 줄어든다. 부담해야 할 종부세가 3분의 1로 줄어드는 셈이다. [자료=기획재정부] 2022.07.21 [email protected] 더욱이 1주택자 150%, 다주택자 300%로 차등적용했던 세부담상한선을 150%로 단일화해 다주택자에게 혜택을 줬다. 올해 종부세 1000만원을 냈던 다주택자 A씨의 사례를 예로 들어보자. A씨는 보유한 주택의 공시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내년에 최대 3000만원(300%)의 종부세를 내야 할 상황에 놓였지만, 세부담상한선이 150%로 줄면서 최대 1500만원만 종부세로 내면 된다. 주택분 종부세 기본공제금액 상한선도 1세대 1주택자와 다주택자 간 큰 차이를 보인다. 1세대 1주택자의 경우 종부세 기본공제금액을 11억원에서 12억원으로 1억원을 올리는데 그친 반면, 다주택자의 경우 6억원에서 최대 9억원으로 상향했다. 물론 다주택자의 기본공제금액 최대치가 상대적으로 낮지만, 형평성 차원에서 1주택자 종부세 공제금액도 이에 맞게 올리지 않은 점은 아쉬움이 남는다. ◆ 정부 '세제 정상화' 강조…부자감세 비판 불가피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을 단행하며 '세제 정상화'를 여러 번 강조했다. 재정 확장 기조를 이어온 전 스왑 계산기 정부에서 재정확보를 위해 세수를 지나치게 올렸다는 것이다. 특히 종부세는 '하나의 징벌적 과세'라고 비판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종부세는 대한민국만 가지고 있는 독특한 부동산세제다. 그동안 종부세에 지나치게 의존해서 부동산시장하고 연계해 세제를 운용해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면서 "이에 따라 결과적으로 종부세가 하나의 징벌적 과세가 됐고, 실제 시장을 안정화시키는 효과도 없이 비정상적으로 운영됐다"고 꼬집었다. 이어 "지나치게 부동산 규제정책으로써 활용되어 온 종부세제를 정상화할 필요가 있다. 지난 정권에서도 초반에는 없던 다주택자에 대한 징벌적 과세체계가 종부세제도에 들어왔다"면서 "전문가들이나 시장 등에서도 이렇게 주택 수에 따라 징벌적 과세를 하는 것이 맞지 않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비판했다. 정부 취지에 공감하면서도 종부세 개편이 지나치게 부자감세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은 피해 갈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종부세 개편 이후 과세표준 구간별 내야 할 종부세가 많게는 3분의 1로 줄어드는데, 공시가 12억원 이상 상위 구간의 혜택이 더 크다. 소위 말하는 다주택 부자들이 종부세 감면 혜택을 더 많이 보는 구조다. 한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현재는 조정국면이지만 지난해까지 집값이 많이 오르면서 종부세를 내야 할 고가의 주택을 가진 이들의 자산은 급증했는데, 정작 이들이 내야 할 세금은 크게 줄었다"며 "정책의 완성도를 위해서는 1주택자 혜택을 더 늘려 형평성을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편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으로 총 스왑 계산기 13조원의 세수감소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중 종부세만 1조7000억원이다. 내년과 2024년 각각 1조3000억원, 4000억원의 세수감소를 예상한다. [email protected] 2022-07-21 16:11

경제학(전공) 연습장

→ 스왑이란 미리 약정한대로 특정 미래에 현금흐름을 교환하는 계약입니다. 스왑에서는 현금흐름이 지급되는 날짜와 현금흐름의 규모를 계산하는 방법이 명시되어 있고, 일반적으로 현금흐름을 계산하는 데는 이자율, 환율 또는 다른 시장변수의 미래 값이 필요합니다.

7단원에서 배울 스왑은 크게 금리스왑과 통화스왑으로 나뉘는데 여기서는 금리스왑과 통화스왑을 아주 심플하게 예를 통해서 훑어보는 식으로 설명하겠습니다.

- 금리스왑 : 변동금리 → 고정금리(반대의 경우도 가능) ~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의 교환으로 금리변동으로 인한 손실을 예방할 수 있다.

- 통화스왑 : 통화변동 + 금리스왑의 개념으로 생각하면 쉬울것 같다, 환율변동과 금리변동에 대한 손실을 예방할 수 있다.

→ 금리스왑에서 이용되는 변동금리는 런던 은행 간 대출금리(LIBOR)이다. but 국내에서는 CD금리 를 사용한다.

이해하기 쉽게 간단한 예를들어 알아봅시다.

→ LG화학에서 부산은행에 3년동안 10억원을 빌린다고 생각해봅시다. 이때, 빌린 10억원에 대한 이자는 CD금리 + 2%라고 할때, CD금리는 변동금리로 현재 CD금리는 1.5%라고 합시다. 그렇다면 LG화학은 부산은행에 매년 10억 x (CD+2%)의 이자를 3년동안 지급해야하고 3년째 되는 날 원금10억 + 10억 x (CD+2%)를 지불해야하겠죠? 그런데 이때, Citi Bank에서 LG화학에게 우리랑 금리스왑거래 하지 않을래? 라고 제안을 합니다. 너희는 우리한테 3년동안 매년 2%씩 주면 우리는 너희에게 CD금리만큼을 줄게! LG화학의 입장에서는 CD금리가 오를지도 모르는 위험이 있으니 차라리 Citi Bank에 2%를 고정으로 주면 총 금리를 4%로 고정시킬 수 있으니 CD금리가 오를 경우 입을 손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스왑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때 금리스왑의 Pricing은 Citi Bank가 제안한 금리 2%가 되는 것입니다.

→ 통화스왑은 외환과 원화의 교환이므로 LIBOR 를 이용한다.

☆또하나번 예를들어 알아봅시다.

→ 이번에는 LG화학에서 뉴욕 투자자들에게 3년간 1억달러의 채권을 발행합니다. 이 채권의 이자는 LIBOR+1%라고 할때, LIBOR금리는 변동금리로 현재 LIBOR는 2%라고 합시다. 그렇다면 LG화학은 뉴욕의 투자자들에게 매년 1억$ x (L + 1%)의 이자를 3년간 지급하고 3년째 되는 날 원금 1억$ + 1억$ x (L + 1%)를 지불해야하겠죠? 그런데 이때 또 Citi Bank가 LG화학에게 통화스왑거래를 제안합니다. (거래시점의 환율은 1$=1,100원, 3년 선도환율은 1$=1,200원이라고 합시다. ) 우리에게 1억달러를 주면 우리는 1,100억원을 줄게 그리고 매년 3%의 이자를 주면 우리는 3년간 LIBOR금리만큼 줄게! LG화학의 입장에서는 LIBOR금리를 3%로 고정하면 총 4%로 금리를 고정할 수 있으니 LIBOR금리가 오를 경우 입을 손해를 예방하면서 달러를 필요한 원화로 바꾸기까지 하므로 통화스왑을 체결하게 됩니다. (단 3년째 되는날 LG화학은 Citi Bank에게 1,200억과 3%의 이자를 , Citi Bank는 LG화학에게 1억달러와 LIBOR금리를 교환해야한다.) 그러면 이때 통화스왑의 Pricing은 Citi Bank가 제안한 금리 3%가 되는 것입니다.

클레이스왑 수익율 계산법 [코인선별진료소]

클레이 스왑 수익율 계산을 해보자. 페어 예치를 했고, 코인은 개하락을 했는데, 이거 뭐 코인 개수는 한쪽은 늘어났고, 한쪽은 줄었고, 어차피 오를 때까지 기다리겠지만, 비영구적 손실이라고 했는데, 왜 개수가 늘어났을까요? 손실의 의미는 무었일까요?

클레이 스왑 수익율 계산법 - 폭락이라 쓰고, 채굴이라 읽는다.

  • 코인이 폭락했나요? 그럼 다 디파이로 때려 넣으세요. 클레이 스왑 채굴 진행하시고, 본업에 열중하세요.
  • 클레이스왑 강제 존버님들, 비영구적 손실이 두려우신가요? 스타강사 돔황촤가 그 궁금증을 속삭여줄게요.
  • 이글이 나중에 부자들의 성지가 될 겁니다. 3년 뒤 돈버신분들 댓글 다시고 자랑들 하시길, 대대손손 부자 될 겁니다.ㅎ
  • 새로운 디파이 시작 '클레이 파이'도 잠깐 냄 새한 번 맛고 갑시다~
  • 디파이 빠른 정보는 카카오뷰탭 "디파이" 검색후, 햇벼슬 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코인 선별진료소] 클레이스왑 비영구적 손실 검증! 뜨거운 이자 맛!

가장 쉽게 접근이 가능한 클레이스왑 풀 예치를 할 때, 비영구적 손실을 어렵지 않게 설명해드리고, 비영구적이라면 손해를 다시 복구할 수도 있는지, 예상수익률이 좋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은

코인이 폭락해도, 개수는 변함이 없다.

클레이 스왑 사이트 이제 모르시는 분들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지만, 혹시라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면, 클레이 스왑 메인 넷 에서 풀 예치를 하시면 됩니다. 작자인 저는 21년 상승장 5월경에 큰돈 아니지만, 380만원 가까이하는 애지중지한 돈을 넣었고, 당시 클레이튼 코인 2200원, 핸디 코인 70원 일 때, 페어 예치를 했습니다. 지금은 둘다 기준 가격이 떨어진 상태이지만, 이자로 벌은 돈은 상당합니다.^^

특급 정보 하나 공유하자면, 두 개의 코인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 비영구적 손실이 스왑 계산기 어떻게 될지 궁금하시죠? ㅎㅎ 희한하게도 코인 개수는 조금 줄기는 했는데, 느끼지 못할 정도이고요,, 아래 예치 갯수 한번 보실까요?

클레이튼-핸디코인-페어예치 클레이튼-핸디코인-페어예치 초기금액 페어예치 2개월 개하락후 코인개수

사실, 어떤 코인 강사가 자신의 폭락한 페어 예치의 금액을 공개하겠냐만은, 저는 여러분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코인의 달인 돔황차 이니까요, 보여드립니다. 딴소리 스왑 계산기 집어 치고요,ㅎ

현재 기준 각각의 코인 가격을 보면, 둘 다 모두 정확히 반토막이 났습니다. 그런데 보시죠, 개수는? 뭐 별 차이가 없죠? 물론, 클레이튼이 100개 정도 날아갔습니다. ㅎ 어디로 갔을까요? 이게 바로 그 무시무시한 비영구적 손실이라는 겁니다.ㅎ

근데 왜, 제가 웃고 있을까요? 바로 핸디의 개수 때문입니다. 핸디 코인의 개수를 잘 보면, 반대로 증가가 되어 있습니다. 신기하죠? 이것이 바로 스타 코인 강사가 말하는 비영구적 손실이란 사실 손실이 없다는 뜻이라는 겁니다.

영구적의 반대가 아니라.. 영구적 손실의 반대.. 즉 손실이 일어날 일이 없다. 왜? 페어 예치란, 두 가지의 가치를 동일하게 가져가야 하기 때문에, 한쪽(A)이 고정되어 있고, 반대쪽(B)에서 가치가 줄어들면,, 원래(A) 쪽의 가치가 같아야 하는 기준 때문에, 개수가 늘어나는 겁니다.ㅎ

그래도, 가격이 하락했기 때문에, 손실 아니냐고요? 음.. 중요한 건 코인은 다시 언젠가는 가격이 올라갑니다. 3년이든,,5년이든.. 이사실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반대의 입장이 없을 겁니다.

비영구적 손실이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도 스왑 계산기 웃는 이유는?

비 영구적 손실이 사실상의 손실이 아님을 우리는 알아냈습니다. 그럼, 뭐 다시 코인 가격이 제자리를 찾아올 때까지 올라가기를 기다린다고 치죠.. 그래 봐야, 원래의 가격을 찾는 것 아니냐, 가치가 상승하면 개수도 다시 줄 것 아니냐,,라고 반문하시겠죠..

네,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잊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이곳에서는 1분 1초 계속.. 지금 이 글을 적고 있는 이 시간에도.. 채굴이 되고 있다는 것이죠..

자, 이제 왜 코인을 디파이에 때려 넣어야 하는지 이해되셨나요? 폭락장입니까? 그럼 그냥 아무 생각 말고, 디파이에 때려 넣으시면 됩니다. 아까 뭐라고 했던가요? 폭락이라고 쓰고, 채굴이라고 읽어라!!

kps-채굴량-두달

약 2달간 KSP 채굴량

카카오톡 클립 지갑⭐️ 코인 이자 불리기, 클레이스왑 디파이 하는법

카카오톡 클립 지갑에 코인만 있다면, 거래소가 아니더라도, 코인을 매수 매도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급 하락해서 물리는 경우도 시간차를 이용해서 피할 수 있죠. 물론, 처음 시드 코인이 지갑

KSP 채굴량 즉, 클레이 스왑 수익율 계산법

페어 예치에서 수익율을 계산하는 것은 참으로 바보 같은 짓입니다. 위에서 설명드렸듯이, 페어 예치를 취소하는 순간 코인 증감 개수가 확정되면서 지갑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원래 넣었던 코인의 가격대에서 가치가 떨어져 있는 상황이라면, 절대로 건들면 안 됩니다.

그래서, 클레이 스왑 수익율 계산은 그냥 저기 위에 있는 누적 보상을 보시고, 누적 보상의 개수에 현재 KSP 코인 가격에 곱을 하시면 됩니다.

흠, 그럼 한번 보실까요? 16.384개 에 현재 시간 기준 21000 원정도 하네요, (그래도 처음 예치할 땐 4만 원 정도 했습니다. ㅎ;) 16.384 X 21000 = 344,064원,, 아름답지 않습니까? 360만 원으로 2달 정도에 10% 가까운 실제 이득을 실현했죠. 물론 저는 벌리는 코인 족족 다시 페어 예치를 했습니다.

이런 폭락장에서 웃는 이유를 이제는 아셔야 될 텐데.. 혹시 아직 이해가 안 되셨다면, 다시 읽으세요, 우린 그걸 터닝포인트라고 합니다. ㅎㅎ 뭐 시건을 다시 터닝해서 뒤로 올려서 다시 읽는 뭐 그런 느낌적인 느낌.

또한, 지금 현금화를 하지 스왑 계산기 않은 KSP 코인,, 3년뒤에 현금화를 한다면,, 음.. 웃음이 나와서, 글을 더 쓸수가 없네요.. 죄송하지만, 좀 웃고 가실께요~

클레이튼 기반 새로운 디파이 탈중앙 메인 넷. 클레이 파이 랩!

그라운드 X. 우리 회사 사장님보다 더 믿고 따르는 회사. 가보지도 않고 어디 있는지도 모르지만, 우리 국민 30프로 이상은 이 회사에 모든 희망을 걸고 있고, 생각보다 많은 일들을 해줘서, 기대가 많이 되는 회사.

또, 일을 저질렀습니다. 클레이 스왑도 모자라서, 이름도 이쁘게 여자들만 들어가라는 건지, 클레이 파이 서비스. 클레오파트라도 아니고, 사이트 이름 지은 사람. 칭찬해여어~ㅎ

자, 그럼 중요한 지식을 미리 공유해야겠지요?

  • 클레이 파이는 클레이 스왑에 자산을 예치한 사용자들에게 복리 기능을 제공하며,
  • 클에이파이 토큰(KFI) 추가 보상으로 투자 효용성 강화.
  • 클에이스왑 고유 거버넌스와 토큰 이코노미를 연계함. 이는 최근 각광받고 있으며, 클레이튼 기반으로는 클에이파이가 처음으로 서비스를 선보임.
  • 이더리움에서 구현된 와이언 파이낸스와 유사한 구조를 지닌다.
  • 클레이 파이 런치패드(KlayFi LaunchPad)기간은 12일 부터 26일까지. 해당기간 런치패드 사전예치시 더 높은 보상율 지급!
  • 클레이(klay), 비트코인(kbtc), 이더리움(keth), 리플(kxrp), 클레이스왑토큰(ksp) 등으로 구성된 21개 코인으로 참여가능!

자, 클레이 파이는 작자인 제가 먼저 런치패드기간에 한번 예치를 해보고, 정식 오픈이후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한번 제가 당해보겠습니다. 카이카스 지갑에 어느정도 클레이튼 박어넣고, 한번 테스트 해봐야 겠습니다. 진행시켜어~

햇벼슬 쨍쨍한 여름, 더위랑 델타 코로나 모두 조심하시고, 미소 만사성 인생을 즐깁시다~ 화이팅~

^^하락장 코인 갯수 늘리기! 클레이스왑 [klayswap.com]

간결하고 팩트 있게, 어떤 페어 예치로 하락장에 코인을 늘릴 수 있을까? 작자가 직접 생각하고, 실천해서 검증한 방법으로 독자님에게 코인을 늘리는 개념을 소개하겠습니다. 놀라지 마세요.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