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무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폐페트병을 수거•재활용해 만든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리사이클 섬유 ‘리젠’. 효성티앤씨는 한국무역협회와 오는 8월28일까지 오픈 이노베이션을 진행, 친환경섬유•스마트섬유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사진=효성티앤씨)

글로벌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며 올해 상반기 강원지역 무역적자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서도 춘천은 무역수지 흑자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무역협회 강원본부가 발표한 ‘6월(상반기) 강원지역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올해 강원 지역 상반기 수출은 14억8676만달러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다. 반면 이 기간 수입액은 29억1138만달러로 전년 대비 55.5% 증가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강원지역 무역수지 적자(14억2462만 달러)규모도 역대 최대치를 나타냈다.

한국무역협회 강원본부는 강원지역 무역적자 원인을 수출 부진이 아닌 에너지 원료의 급격한 단가 상승에서 찾았다.

실제로 강원지역의 상반기 수출금액은 14억 달러(한화 약 2조원)를 돌파해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냈다. 그러나 글로벌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자동 무역 에너지 수입 비중이 높은 강원지역 특성상 수입액이 수출액보다 현저히 증가했다. 강원지역 자동 무역 상반기 수입액 29억달러 중 천연가스와 유연탄이 차지하는 금액은 약 21억2000만달러(73%)였다.

무역수지 악화가 지속되면 국가신인도에 영향을 미쳐 국가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자금의 대규모 이탈 등으로 인해 국가 경제위기가 도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무역수지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춘천은 올해 상반기 수출 1억6739만달러, 자동 무역 수입 5976만달러로 1억762만달러(한화 약 1410억원)의 무역 흑자를 냈다. 수출이 자동 무역 전년동기 대비 8.7% 감소했지만, 강원의 심각한 무역적자 상황을 고려하면 선방한 셈이다. 강원도내 17개 시군 중에서 상반기 무역흑자를 낸 곳은 화천, 속초, 원주, 평창, 홍천, 철원 등 7곳이다. 춘천 무역 흑자 규모는 원주(2억7947만달러), 홍천(1억6662만2000달러)에 이은 도내 3위였다.

춘천의 상위 수출품목은 △의약품(8569만달러) △화장품(2775만달러) △물리화학분석기(837만달러) △분유(814만달러) 등이다.

올해 상반기 강원지역 무역 적자가 최대인 가운데 춘천은 흑자를 보이고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춘천은 의료기기 수출 비중이 높고 에너지 의존 산업이 다른 지역보다 적어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인한 영향이 적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팬데믹의 위협이 여전하고 세계 경제가 급변하고 있어 춘천지역 기업들 역시 수출 부진에 대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무역협회 강원본부 관계자는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기록했으나 이 추세를 계속해서 유지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며 “수출 실적 악화를 대비해 무역적자를 완화할 방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자동 무역

괴산군이 베트남 농식품 해외무역사절단 수출상담회를 통해 256만불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괴산군 제공

[중부매일 서인석 기자] 괴산군이 베트남 농식품 해외무역사절단 수출상담회를 통해 256만불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괴산군은 지난 12∼16일까지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베트남에 관내 10개 농식품 기업이 참여한 농식품 해외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

사절단은 베트남 호치민 롯데호텔에서 수출상담회를 열고 20여 개사의 현지바이어를 만나 1:1 대면 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수출상담회에서는 총 54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미미푸드 등 4개 업체가 현지바이어와 10건의 MOU를 체결하고, 265만불 규모의 계약을 추진했다.

또한, 관내 10개 기업에 자동 무역 대해 향후 5년 내 계약체결 상담액 1천578만불, 1년 내 계약추진액 552만불을 기록하는 등 현지 바이어의 구매의사를 확인했다.

수출상담회 이외에도 사절단은 베트남 호지민 KOTRA를 방문해 기업 수출관련 관세 및 유통에 대해 자문했으며, 수출업체, 시장, K-마켓 등을 찾아 현지 시장조사와 함께 괴산군 식품기업을 홍보했다.

괴산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명품 농특산물을 생산, 수출하기 위해 땀 흘리는 관내 농식품 수출기업 여러분과 함께 해외 수출시장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동 무역

폐페트병을 수거•재활용해 만든 효성티앤씨의 친환경 리사이클 섬유 ‘리젠’. 효성티앤씨는 한국무역협회와 오는 8월28일까지 오픈 이노베이션을 진행, 친환경섬유•스마트섬유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사진=효성티앤씨)

[인사이드비나=조길환 기자] 효성티앤씨(대표 김치형)가 친환경섬유, 스마트섬유 등 미래 섬유시장 개척을 위한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효성티앤씨는 21일 한국무역협회와 손잡고 섬유 및 ESG경영에 특화된 스타트업 발굴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픈이노베이션은 대기업이 스타트업 등 외부와의 협업을 통해 사업모델 및 핵심기술을 혁신해 기업경쟁력을 제고하는 경영기법이다.

무협은 오랜 기간 쌓아온 네트워크를 활용해 유망 스타트업을 연결해주고, 효성티앤씨는 지분투자, 기술개발 지원 등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한다.

효성티앤씨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바이오기반 생분해 장섬유 ▲리싸이클섬유 원료수급 ▲친환경 염색•가공기술 등 친환경 섬유 특화기술을 갖고있는 스타트업과 ▲웨어러블섬유 기술 ▲IT융합섬유 신기술 등 혁신적 스마트 섬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발굴을 기대하고 있다.

이와함께 탄소 및 에너지 절감기술, 지속가능성 등 ESG경영에 대한 전문성과 경영노하우로 효성의 기존사업을 혁신하고 신규 사업모델을 제안할 수있는 스타트업 참여도 자동 무역 기대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8월28일까지 무역협회의 스타트업 육성플랫폼 이노브랜치를 통해 온라인으로 지원하면 된다.

효성티앤씨는 무협과 함께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9월까지 서류심사를 한뒤 1대1 미팅 등 구체적인 사업 검토를 거쳐 최종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사업 협업을 통해 신제품 공동개발, 기술개발, 기술검증, 지분투자 등이 지원된다.

효성티앤씨는 폐페트병을 재활용한 친환경 리싸이클 섬유인 ‘리젠’을 개발했으며, 친환경 패션 스타트업인 플리츠마마와 협업해 국내 패션시장에 친환경 가방을 출시하는 등 스타트업을 육성한 바 있다.

자동 무역

네오키스시스템 고도화 구축 사업 완료 보고회 모습

[데이터넷] NDS(대표 김중원, 이하 엔디에스)는 자동 무역 한국무역보험공사(이하 공사)의 ‘네오키스시스템3.0’ 고도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시스템을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네오키스시스템은 무역보험제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관련 업무를 지원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공사는 2008년 차세대 구축 사업 이후 급변하는 대내외 무역 환경에 대응하고 노후화된 IT 인프라를 개선하기 위해 본 사업을 추진했다.

사업 기간은 2020년 7월부터 약 24개월 기간 동안 진행됐으며, 응용 프로그램 재구축, IT 인프라 도입 등을 주요 내용으로 총 사업 예산은 240억원 규모다.

엔디에스는 ▲다양한 수·출입 업체정보 파악을 위한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무역보험 상품체계 개편을 통한 상품관리시스템 고도화 ▲업무처리시간 단축을 위한 응용시스템 재구축 등을 수행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 기간 동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개발자의 자가 격리, 원격 개발, 개발자 수급 불균형 등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사업 관리와 리스크 관리로 기간 내 성공적으로 오픈했다는 설명했다.

공사 관계자는 “1992년 설립돼 올해 30주기를 맞이하는 공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노후화된 업무시스템 개선이 반드시 필요했다”며 “네오키스시스템3.0 구축으로 업무 생산성 및 효율성이 한층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중원 엔디에스 대표는 “다양한 공공정보화 사업 경험 및 역량으로 본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다”며 “공금융 시스템 고도화 프로젝트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동 무역

잠깐! 현재 Internet Explorer 8이하 버전을 이용중이십니다. 최신 브라우저(Browser)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 UPDATED. 2022-07-22 16:00 (금)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정세연
    • 승인 2022.07.22 07:57
    • 댓글 0
    • 기사공유하기
    • 프린트
    • 메일보내기
    • 글씨키우기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 가나다라마바사

      [한국사회복지저널 정세연] 중국 국가통계국에 따르면 지난 상반기 중국 화장품 매출은 전년대비 2.5% 하락해 1,905억위안을 기록했다.

      동기간 사회소비품 판매총액은 21조 432억위안으로 전년비 자동 무역 0.7% 하락했다.

      2020년 상반기 화장품 매출은 1,477억위안으로 전년대비 0.2% 하락하였으나 6월 매출은 326억위안으로 전년동기 대비 20%의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6.18 판촉행사와 연관됨)

      이에 비해 올해 6월 화장품 매출은 전년대비 8.1% 증가했다.

      지난 6.18기간 텐모우(天猫), 징둥(京?), 핀둬둬(?多多) 3대 온라인 플랫폼의 화장품류 매출 총액은 307억위안으로 전년대비 18.9%의 하락세를 보였다.

      매출 하락세의 주요원인은 유명한 주보(主播)의 부재로 꼽혔으며 또한 Top5 주보의 화장품 매출도 지난해 동기의 103.7억위안에서 38.9억위안으로 대폭 하락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