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적인 거래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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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 코틀러 켈로그경영대학원(MBA) 석좌교수가 2004년 5월 미국 뉴욕의 라디오 시티 뮤직 홀에서 열린 월드 비즈니스 포럼에서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한 효과적인 전략

소재부품산업은 1국 경제의 근간을 이루는 기초산업으로 최종 완제품의 성능과 품질, 가격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산업이다. 제조업의 뿌리와 허리가 되는 산업인 만큼, 전 세계적으로 완제품 생산능력이 평준화되는 현 상황에서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또한 장비산업은 일반적으로 제조장비(비품, 부속품)를 의미하며, 부문품, 결합체 및 구성품으로 구성된다. 소재부품의 제조과정에서 반드시 수반되는 요소이다. 이 때문에 1국에 있어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는 기업의 완제품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수출기업과 내수기업간의 양극화 해소에 크게 기여한다. 그리고 대내외적으로 안정적인 무역수지 흑자 기조와 일자리 창출을 동반한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구현에 핵심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강조되고 있는 것이다.효과적인 거래 전략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 노력의 현주소는?

이를 반영하듯 1990년대 후반 이후 미국, EU, 일본 등 세계 주요 기술강국들은 자국 산업의 경쟁력 확보 패러다임을 완제품에서 소재부품장비 등 중간재산업으로 전환했다. 그 목적은 첨단산업분야에서 세계 표준을 선점하면서 막대한 부를 축적하는 것이었다. 당연히 글로벌 소재부품장비기업들을 보유하고 있는 국가들은 국제무대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기에 이르렀다.

그럼 우리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국산화 노력과 성과는 어떠했는가? 우리나라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국산화 노력은 3차 5개년 경제개발계획이 추진되는 1972년 시작됐다. 이 시점부터 1990년대까지는 수입금지와 수입선다변화를 통한 국산화 노력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우리경제의 고도성장을 견인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가공조립산업에 의존하는 성장패턴과 범용 소재부품의 수입대체 구조를 정착시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종속적 계열화와 과도한 시장보호로 인한 경쟁력 제고에 한계가 있음을 나타냈다.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 노력의 성과는?

우리 정부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고 효과적인 거래 전략 소재부품장비의 중요성과 기술개발의 필요성을 재인식하고 본격적인 국산화 정책을 추진한 시점은 2001년이다. 정부는 2001년 「부품소재발전기본계획(MCT-2010)」과 「부품소재전문기업 등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제도적·정책적 지원체제를 마련했다. 동 정책의 목표는 2010년까지 소재부품의 세계적 공급기지로 발전해 선진 기술강국 대열에 진입한다는 것이었다.

이같은 정부의 국산화 노력은 2018년 기준 우리나라 소재부품장비산업의 대세계 무역흑자가 1,300억 달러를 상회하는데서 엿볼 수 있으며, 세계 소재부품장비 10대 강국에 진입했다는 점이 그 성과를 대변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경쟁력 향상은 우리경제의 성장패턴이 조립가공 완제품 중심에서 소재부품장비 등 중간재 중심으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높게 평가돼야 할 것이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이러한 경쟁력의 원천이 중기술 개발 및 범용 소재부품장비에 국한돼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핵심 소재부품장비의 경쟁력은 여전히 미국, 독일 및 일본 등 선진기술강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처져 있다는 평가 또한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일 것이다.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 어떠한 지원이 이루어지는가?

이를 방증하듯, 최근 일본의 소재부품장비 관련 수출규제조치는 우리나라 소재부품장비산업이 직면한 과제의 심각성과 시급성을 일깨워준다. 다행히 최근 정부는 효과적인 거래 전략 소재부품장비의 경쟁력 강화대책을 신속히 내놓고 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대외의존형 산업구조 탈피를 위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브리핑룸에서 대외의존형 산업구조 탈피를 위한 '소재·부품·장비 경쟁력 강화대책'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전략을 적은 안내문이 놓여있다. 왼쪽부터 박천규 환경부 차관·구윤철 기획재정부 제2차관·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성 장관·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최종구 금융위원장.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책의 핵심은 일본의존 일변도에서 탈피하고 기술강국으로 성장해 지속가능한 국익 창출에 초점을 두고 있다. 과거와 달리 예산은 물론, 세제, 금융, 규제완화 등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구조적 취약점을 해결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100대 품목에 대한 집중 지원체제를 구축해 수급의 안정성을 기하는 동시에 단기 및 중장기적 경쟁력 향상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점에서 정부의 확고함과 결연함이 명확히 제시되고 있어 일부 우려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경쟁력 강화대책의 액션플랜이 어떻게 설정되고 실행되는가이다. 과거와 유사하게 정부는 제도적·정책적 지원의 역할에만 충실하고, 그 다음에는 산업계와 기업에게 그 역할과 책임을 맡기는 시행착오는 겪지 말아야 한다. 작금의 산업발전의 패러다임은 과거와 많이 달라졌다. 정부가 주도적으로 산업구조의 혁신 주체로서, 기술개발의 운전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것이다.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 어디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가?효과적인 거래 전략

이를 위해, 첫째 정부는 액션플랜을 수립할 때, 우선적으로 산업계와 기업의 현장의 목소리를 철저하게 수렴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구조적 특성상,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반영할 수 있는 제도적 시스템의 열악한 점을 보완해야 한다.

둘째, 소재부품장비산업은 대기업보다 중소기업의 비중이 압도적이다. 그럼에도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은 대기업에 비해 현저히 낮아 상호 상생 협력을 통한 연구 및 기술개발은 물론 수급관계가 정착되지 않은 상태이다. 이른바 대·중소기업간 효과적인 거래 전략 종속적 계열화의 고착화 원인이기도 하다. 이는 산업계와 기업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정부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우선 정부는 기술집약품목을 중심으로 대·중소기업간의 협력프레임을 구축해 합작생산을 전개할 수 있도록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역점을 둬야 할 것이다. 협력분야는 중기술품목을 중심으로 추진하며, 점진적으로 핵심기술개발과 생산 및 공정의 혁신, 그리고 품질개선 등에 이르기까지 확대해 나간다. 이른바 합작생산부터 기술과 투자를 확대하면서, 중장기적으로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단계별·유형별 협력프레임이 필요하다. 이는 곧 정부의 주도와 대·중소기업간 수평통합형(스테이크홀더형) 기술 혁신 및 개발 기반이 구축되어야 함을 의미한다.

셋째, 우리 정부는 소재부품장비의 국산화 추진과 함께 관련 핵심기술 및 관련 전문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편입과 이를 통한 글로벌 가치사슬 구축에도 제도적·정책적 지원을 적극 전개해야 한다. 우리가 국산화를 달성하더라도 만일 국내외 안정적인 해외 수요공급처를 찾지 못하거나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지 못할 경우, 해당 기업은 자본 잠식은 물론 제품의 원가 상승 등으로 경쟁력을 상실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소재부품장비산업의 국산화 실현과 이를 통한 우리경제의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 확립을 위한, 정부와 기업의 유연한 사고의 전환을 기대해 본다.

쑤녀니's 잡다한 이야기


무역업자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는 성공적인 전략은 복잡한 공식과 복잡한 규칙으로 채워져야 한다는 그들의 믿음입니다. 수익성 있는 거래 프로그램이 본질적으로 복잡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경험적인 증거는 절대 없습니다.

사실 단순 거래 방식은 대개 가장 일관된 장기적 결과를 낳습니다. 시간의 시험대에 오른 몇 가지 수익성 있는 전략을 검토해보겠습니다.


지원 및 저항 레벨입니다.


첫 번째 거래 전략은 지원 및 저항 수준을 식별하는 매우 간단한 차트 패턴입니다.

위의 차트에는 BTC에 대한 이틀 동안의 인터 레이 거래 활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9822단계에서 거센 저항이 이어졌습니다. 비트코인은 2월 17일 22시간 동안 9822를 뚫기 위해 세 번의 시도를 했습니다. 이 전략은 비트코인이 네 번째 시도에서 중저항선을 뚫고 들어오기를 기다리며 @ 9822 매수 신호를 보냅니다.

마지막으로, 2월 18일, BTC는 9822를 넘을 때 강세 탈출구를 생성합니다. 이익 목표는 단순히 저항선 사이의 거리의 거래 범위(9822 – 9481 = 341 + 9822 = 10163)입니다. 이 거래로 341포인트의 이익을 얻었습니다.

약세 탈출을 강조하는 또 다른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차트 #2는 2월 14일과 15일의 내부 거래 활동을 표시합니다.

2월 15일 새벽 시간, 비트코인은 세 차례 10206을 뚫으려다 네 번째 시도에서 아래로 깨졌습니다. 이것이 판매 신호 @ 10206을 트리거했습니다. 이익목표는 서포트 라인 간 거리의 거래범위이며, 69포인트의 이익을 창출합니다.

이 거래 전략은 따라 하기 매우 쉽습니다. 주간 거래자들에게는, 이것은 단일 거래일 동안 여러 번의 거래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좋은 방법입니다. 구매-판매 신호 수를 늘리려면 차트의 각 막대에 대한 기간을 줄이기만 하면 됩니다.

시장이 강력한 추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 지원 및 저항 수준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효과적입니다. 반대로 시장이 거래선 안에 갇혀 있을 때는 전략의 성과가 저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보호 중지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True Range Breakout 시스템입니다.


또 다른 직거래 전략은 True Range Breakout System(TRABOS)입니다. 첫 번째 단계는 거래 활동 60분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때는 주로 아침 시간대에 많이 몰리는 양으로 시장이 매우 효과적인 거래 전략 효과적인 거래 전략 활발한 시기입니다. 아래 차트에는 60분 동안의 거래 활동이 나와 있습니다.

이제 60분 박스권의 거래범위를 계산해보니 65포인트입니다. 그런 다음 상자 안에 있는 최종 막대의 종가 9649를 결정하세요. 마지막으로 종가 효과적인 거래 전략 대비 범위를 더하고 뺍니다(예: 9649). 구매 신호는 9714입니다. 판매 신호는 958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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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BOS는 무역에 사용하기 매우 쉬운 방법입니다. TRABOS로 더 많은 활동을 원하는 경우 가장 쉬운 해결책은 거래 기간의 길이를 줄이는 것입니다. 공격적인 데이 트레이더들이 거래창구를 15분으로 줄이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TRABOS는 트렌드 환경에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원 및 저항 수준과 매우 유사합니다. TRABOS는 비트코인이 같은 방향으로 장기간 이동할 때 가장 잘 작동합니다. BTC가 트레이드 레인지에 잠기게 되면 TRABOS는 손해를 보게 됩니다. 손실을 제한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보호 정지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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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차트는 2월 18일의 내부 거래 활동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BTC 거래 범위는 2월 17일에 계산되었습니다. 두 번째 단계는 피보나치 수준을 생성하고 각 가격 수준을 차트에 표시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 단계는 피보나치 수준을 구매-판매 신호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종종 비트코인은 피보나치 수준 사이에서 몇 시간 동안 거래 범위에 갇혀 있게 됩니다. 이 전략은 BTC가 옆으로 이동할 때 성공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BTC는 2월 18일 마지막 8시간 동안 10121과 10276 사이에 고정되었습니다.

그 전략은 10276의 수익성 있는 판매 신호를 생성했습니다. 그 거래는 @ 10121였다. @ 9620 우수한 구매 신호가 생성되었음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 자리는 154점 차익으로 9774점을 받았습니다.

물론 도중에 여러 가지 수익성이 없는 신호들이 있을 것이므로 반드시 보호중지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거래 수수료 인하로 수익 기회가 늘어납니다.
수익성 있는 일일 거래의 가장 큰 적은 수수료와 거래 수수료이며, 이로 인해 거래 수익이 파괴될 수 있습니다. 거래 수수료는 대부분의 일일 거래자들이 손해를 보는 주된 이유이다. 심지어 세계에서 가장 성공한 데이 트레이더들도 커미션이 수익의 대부분을 없앴다고 공공연히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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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거래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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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한미 포괄적 전략동맹 강화…중국과 효과적 협력 모색"

등록 2022-05-10 오후 10:02:08

수정 2022-05-10 오후 10:02:08

권오석 기자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0일 외빈 초청 만찬회에서 “새 정부는 자유, 평화, 번영에 기여하고 튼튼한 안보, 당당한 외교를 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외빈 초청만찬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7시부터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만찬에 참석해 “자유와 인권의 가치에 기반한 보편적 국제 규범을 적극 지지하고 수호하는 데 글로벌 리더 국가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이날 만찬에는 할리마 야콥 싱가포르 대통령 내외를 비롯해 미국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의 남편인 더글러스 엠호프 변호사, 하토야마 전 일본 총리 내외 등이 참석했다. 정계에서는 김부겸 국무총리와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안철수 전 대통령직인수위원장 등이 나왔으며 재계에서는 이재용 삼성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허창수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이 자리했다.

윤 대통령은 “세계는 지금 여러 도전과 위기에 직면해 있고, 이러한 상황의 해결은 어느 한 국가의 힘만으로는 어렵다”면서 “국제사회의 연대와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우리는 국제사회가 기대하는 역할을 주도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다. 그것이 인류의 번영을 위한 길이고, 또 우리 대한민국의 국익에도 부합하는 길이라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를 위해 한미 간에도 포괄적 전략 동맹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이달 말로 예정된 (조) 바이든 대통령의 방한은 새로운 글로벌 전략 공조의 첫 걸음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면서 “가까운 이웃 일본과는 미래 지향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 중국은 한국의 가까운 이웃이다. 올해 한중 수교 30년을 효과적인 거래 전략 맞아 상호 존중의 정신을 바탕으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협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유럽 국가들과는 가치와 규범에 바탕을 둔 국제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 아세안 국가들과는 상생 공영의 협력 관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중남미 지역별로 특화된 맞춤형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

아울러 그는 “우리는 경제와 안보가 하나된 경제안보의 시대에 살고 있다. 더욱 자유롭고 개방된 글로벌 경제안보 질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효과적인 새 마케팅 전략


필립 코틀러 켈로그경영대학원(MBA) 석좌교수가 2004년 5월 미국 뉴욕의 라디오 시티 뮤직 홀에서 열린 월드 비즈니스 포럼에서 리더십을 주제로 연설하고 있다.

1 | 마켓 4.0 시대 이기는 마케팅
필립 코틀러 外 | 김민주·이엽 옮김 | 한국경제신문사
1만8000원 | 420쪽
효과적인 거래 전략

‘마케팅의 아버지’로 불리는 필립 코틀러가 두 명의 저자와 함께 ‘마켓 4.0’을 화두로 제시한 지 반 년 만에 그 실행법을 책으로 냈다. 저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시장의 빠른 변동성에 주목하며 그에 걸맞은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가 진단한 시장은 전에 비해 수평적이고 연결성이 강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이런 진단은 2010년에 출간한 ‘마켓 3.0’에서 이미 언급한 대로 산업이 발전할수록 보다 소비자 중심적이고 판매자와 소비자가 수평화된다는 그의 평소 철학의 확장판이라 할 만하다. 코틀러는 마켓 3.0에서 제품 위주의 마케팅(마켓 1.0)이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마켓 2.0)을 거쳐 인간 중심의 마케팅(마켓 3.0)으로 변화해 나갈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따라서 마켓 4.0은 마켓 3.0의 철학에 ‘연결성’ 등 4차 산업혁명의 주된 양상을 마케팅에 접목한 개념으로 풀이된다.

저자는 과거의 수직적이고 기업 중심적이었던 마케팅 패러다임을 ‘레거시 마케팅’으로 부르면서 디지털 연결 시대의 소비자 중심 마케팅 패러다임을 ‘뉴웨이브 마케팅’으로 명명한다. 마켓 3.0 시대의 인간성을 강조한 소비 양상이 디지털 사회가 심화되면서 제품을 통한 정서적 만족으로까지 확장됐다고 주장한다. 이에 맞춰 파괴적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변화된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 미래의 비즈니스 환경이 포용성·수평화·사회화라는 세 가지 변화를 겪을 것으로 내다본다. 서로 다른 과학 영역 사이의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융합 과학이 대두할 것이라는 점에서 마케팅은 앞으로 포용적이어야 하며 공유경제, 정보의 개방성 등으로 기업과 소비자가 수평적 위치로 재조정 될 것으로 예상한다. 자연스럽게 기업과 소비자는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사회와 더욱 연결된 양상을 보이게 된다.

기업과 소비자가 연결된 시대의 마케팅

저자는 이외에도 ‘연결성’을 마켓 4.0 시대의 주요 특징으로 든다. 모바일과 인터넷 기술이 뚜렷한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소비자는 언제나 연결돼 있으며, 공유경제의 발판이 되는 공유문화도 낳았다. 소비자는 시간이 갈수록 사회적이 됐고 개인주의적 성향은 약화됐다는 설명이다.

저자는 자신의 이론을 구체화하면서 아시아 및 역내 개별 국가의 사례를 자주 언급한다. 그의 시각에서 볼 때 아시아는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연결성은 물론 면적과 인구·성장률 그리고 다양성과 같은 모든 기준에서 볼 때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지역이기 때문이다. 아시아는 전 세계 인구의 60%가 살고 있고 젊은층이 많고 중산층이 증가하고 있으며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시장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성공한 스타트업 대해부
2 | 성공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101가지 비즈니스 모델 이야기
남대일 外 | 한스미디어
2만5000원 | 434쪽

4차 산업혁명과 맞물려 스타트업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국내외에서 성공하거나 유망한 스타트업 101곳을 소개한다. 주목할 만한 스타트업들의 핵심 제공 가치와 수익 공식, 핵심 자원, 핵심 프로세스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이에 더해 2015년판이 출간된 후 현재까지 탄생한 유망 스타트업 20여 개사를 추가 분석했다.

책의 1장은 개인·기업 그리고 시장에서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출발했는지에 대해 설명했으며, 2장에서는 효율성의 관점을 더욱 자세히 분류해 이를 가치사슬의 통합형·세분형·재정의형으로 나눴다. 3장에서는 플랫폼에 관한 논의를 더욱 심화해 정보 흐름의 방향, 플랫폼 거래유형별, 제공 가치 유형별, 정보의 선택 방법, 수익 공식 등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기업의 존재 이유가 단순히 효율성 증대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인 가치에 기여하고 보완하는 데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만들어진 몇몇 기업에 대해 살피고 비교해본다. 또한 저자는 미래를 이끌 창의적인 효과적인 거래 전략 비즈니스 모델을 찾으면서,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주제를 이야기 중심으로 서술한다. 2015년 출간했던 같은 제목의 책을 새 기업, 새 데이터, 새 트렌드를 반영해 2018 에디션으로 출간했다.

경제를 설명하게 해주는 책
3 | 설명할 수 있는 경제학
스튜어트 카울리 | 김후 옮김 | 예문아카이브
1만6000원 | 284쪽

세상을 움직이는 ‘돈’에 관해 쉽게 설명한 경제 지식 사전이 나왔다. 갈수록 중요해지는 경제 지식을 이해한 뒤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이 책은 경제의 기본 개념과 주요 이슈를 독자들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서술하고 있다. 조금 어렵다 싶은 효과적인 거래 전략 이론은 비유로 풀고, 숫자를 봐야 알 수 있는 개념은 직접 계산해서 보여준다.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은 과감히 빼고, 평소에 들어본 적은 있어도 막상 질문받으면 쉽게 대답하지 못하는 주제들만 추렸다. 설명 방식은 위트 있고 유머러스하며 애매하지 않고 명쾌하다. 채권, 주식 등 우리가 흔히 들어본 개념부터 양적 완화, 파생 상품 등 어디서 한 번은 들어봤지만 익숙하지 않은 용어, 최근 이슈가 되는 비트코인까지 쉽게 설명한다. 곳곳에 삽입한 컬러 일러스트는 본문 내용을 완벽하게 보완한다. 그동안 잘못 알려진 경제 지식을 바로잡아 비판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혜안도 키울 수 있다.

경제 전문가 3인의 통찰력 있는 분석
4 | 인플레이션의 시대
김동환·김일구·김한진 | 다산 3.0
1만7000원 | 448쪽

월스트리트의 영웅 피터 린치는 “공부를 하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카드를 보지 않고 포커를 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만약 투자를 위해 공부할 마음을 먹었다면 통찰력 있는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할 만하다.

유명 이코노미스트인 김동환, 김일구, 김한진 세 사람이 합심해 세계 경제와 한국 경제의 현 상황을 진단했다. 이들은 변동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는 경제 상황에서 주식 시장, 부동산 시장, 금리, 환율까지 ‘현재의 자산 시장을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대주제를 놓고 통찰력 있는 전망을 내놓는다.

세 저자는 우선 우리 경제의 현재 상황을 짚어보고 미국과 중국, 유럽의 위기 상황이 끝났는지 돌아본다. 속내를 알기 힘든 트럼프의 정책을 꼼꼼하게 살피고 그에 따른 위기와 기회 요인을 분석한다. 그로 인해 세계 경제가 어떤 모멘텀, 빅 사이클에 놓여 있는지를 독자들에게 알리고 버블과 산업혁명 4.0의 흐름에 대해 전망해본다.

이를 통해 현명한 투자를 위한 경제 근력을 갖추게 도와주며,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찾아내고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아울러 세상의 변화에 수동적이기보다는 주도하는 자세가 투자 세계의 승자가 되는 출발점임을 일깨워준다.

[VOA 뉴스] “북한 ‘불법 금융거래’ 감시·공조 강화”

[VOA 뉴스] “북한 ‘불법 금융거래’ 감시·공조 강화”

미국 재무부는 6일 테러 단체의 자금 세탁과 불법 자금 조달을 근절하기 위한 전략을 담은 ‘2020테러리스트 및 기타 불법 자금 조달 대응 국가 전략’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북한에 대해서는 금융 효과적인 거래 전략 기관들의 감시와 제재 이행이 허술한 틈을 타 불법 금융 거래와 제재 회피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금융기관이 대북 제재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북한과 같은 나쁜 행위자들의 합법적으로 보이는 금융 거래와 제재 회피 기회를 주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 금융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해 북한이 불법 자금 거래를 했던 사례로 와이즈 어니스트 호 사건을 언급했습니다.

보고서는 지난 2018년 효과적인 거래 전략 효과적인 거래 전략 4월 불법 활동을 위한 돈세탁 혐의로 미국에 억류된 와이즈 어니스트호가 운항과 정비 등에 필요한 달러 송금 제휴 계좌로 미국 뉴욕에 은행 두 곳을 활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북한이 이른바 ‘대리 계좌’를 통해 대북 제재 위반 사실을 몰랐던 뉴욕의 미국 은행들을 이용해 외환거래를 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재무부는 ‘대리 계좌’가 불법 자금의 흐름을 용이하게 할 가능성이 크고 상당한 취약성을 내포하고 있다며, 관련 부문에 대한 보완과 감시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외국 정부와 민간 부문의 제재 이행의 취약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재무부 해외자산통제실을 통해 효과적인 제재 준수 프로그램 개발 체계를 갖추고, 제재 관련 주의보 발령을 통해 민간 부문에 추가적인 지침을 제공한다는 설명입니다.

보고서는 북한이 암호화폐 같은 디지털 통화를 목표로 삼고 불법 자금 탈취에 나서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습니다.

특히 2017년 미국과 호주, 영국 등 150개 나라에 피해를 입혔던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공격을 주도하면서 각국의 사회기반시설에 피해를 입히고 복구의 대가로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를 요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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