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현 손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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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현 손익

위사진에 나와 있듯이 오늘은 주식을 모르는 사람을 위하여 설명을 할까 한다

총 매입이란 위사진에 종목들이 보일 것이다 4.164.823원 이란 금액 만큼 주식을 산것이고

총평가란 위사진에서 보이듯 종목당 -3% -5% 이런 종목이 보일것이다 이러한

종목의 총금액이 -되어서 생긴 금액 이라고 보면 되고

총손익 실현 손익 수익률 이란 총평가에서 -난 금액을 합산하여 나온 금액이라 보면된다

말그대로 현재 400만원에 대한 손해가 35만원이라고 보면되고

금액이 커지면 예로 4000만원주식을 삿으면 -350이고 4억을 삿으면 3500만원 이라고

실현손익 이란 내가 주식을 팔아서 수수료 세금 다 제하고 내가 번 돈이라 보면되고

위사진에 수익난 종목 마이너스 된 종목이 보일것이다

팔기 전까진 내돈도 아니고 남의 돈도 아닌 것이다

모르는게 있으면 댓글~ 달기 바라며

작성자 기린 작성시간 12.05.13 그렇구나! 덧붙여 말하면 처음엔 원금이 손익(손실*이익) 나면서 가는게 첫 출발이다. 예로(이건 예다) 위 국진이가 올린 총매입이 원금이라면 지금 손실이 35만원이다.
그러나 수익이 난것을 팔고 다시 다른 주식을 사게 되고 다시 팔고 사고의 반복된 이익이 더해져서 총평가금과 보유현금을 더한것이 원금을 넘어서게 된다. 정리매매가 되지 않는한 현 상태의 손실은 여전히 가지고 간다고 보면 된다. 해서, 처음에는 미약하였으나 시간이 가면 갈수록 복리의 성과가 얼마나 큰지 눈으로 실감하게 될것이다. 라고 생각하는데 국진이 생각은 어떤지
다시 말좀해줘요! ---국진이 말을 다시 강조하자면 팔기 전까진 내돈도 남의 돈도 아니다.--

실현 손익

아직 수익은 미약하지만 조금씩 계좌가 살찌워지고 있네요.

지금은 시장이 나쁘지 않아서 수익을 낼 수 있었던 것 같고,

앞으로 하락장 오면 얼마나 방어를 잘 할 것인지가 관건이네요..

매매는 실현 손익 거의 단타매매는 없고, 스윙으로만 하고 있습니다.

계좌관리는 선생님께서 알려주셨던 전체투자금액에서 반 정도를 덜어내어 현금으로 보유하고

나머지에서 5~6종목 정도 하고 있습니다.

기법은 수급 및 거래량 들어온 종목을 대상으로 분할매수, 분할매도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요즘들어서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오랜만 이네요. 잘지내시죠?
수익률이 잡혀가는 실현 손익 모습이 보이네요.
시장이 좋았더라도 수익이 미약하더라도 주식 한두달 할것 아니니 비중 조절하며 원칙을 세워가고 있다는게 중요 합니다.
장좋다고 비중키우고 욕심내면 그습관은 스스로 조절이 쉽게 되지 않죠.
늘 정진하는 모습이 아주 기대가 크네요.^^ 매매 하며 궁금하거나 질문사항은 언제든 올리세요.!
화이팅.

세금 4400만원→0원…테슬라로 2억 번 서학개미 절세법 [더,오래]

2020년 팬데믹 이후 ‘동학개미운동’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바이러스가 전 세계로 확산하며 장기화함에 따라 증시 폭락이 거듭되고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매수세를 보여준 상황을 빗댄 표현이다. 추가로 ‘서학개미’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동학개미’에 빗대어 미국 등 해외주식에 직접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를 일컫는 말이다. 이후 장기화한 바이러스로 인해 경기가 침체하자 미국과 유럽에서 양적완화 정책을 단행해 엄청나게 많은 돈이 풀리면서 미국 증시는 그야말로 불장이었다.

국내 상장주식과는 다르게 미국 주식은 차익실현을 하게 되면 수익금액의 22%는 세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이러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가족간 증여를 통해 절세할 수 있다. [사진 pxhere]

국내 상장주식과는 다르게 미국 주식은 차익실현을 하게 되면 수익금액의 22%는 세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이러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가족간 증여를 통해 절세할 수 있다. [사진 pxhere]

A씨는 일찍이 미국 증시에 눈을 뜬 서학개미다. A씨는 운이 좋게도 2020년 초반 5000만원으로 ‘테슬라’ 주식을 주당 150달러에 매수했다. 이후 상승을 거듭해 주가는 750달러를 돌파했고, 주식의 평가금액은 약 2억 5000만원으로 원금의 5배가 된 것이다. 기쁜 마음에 친구들에게 한턱내면서 이야기를 나누다 세금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국내 상장주식과는 다르게 미국 주식은 차익실현을 하게 되면 수익금액의 22%는 세금으로 납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2억원의 수익금액을 실현할 경우 양도소득세로 납부할 금액은 약 4400만원이다. A씨는 세금 계산을 해보니 막상 아까운 마음이 들었다. 운이 좋아 큰돈을 벌게 된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적지 않은 돈을 세금으로 내자니 아쉬운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A씨는 양도세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수소문하기 시작했다.

해외주식 차익실현에 대한 양도소득세

국내 상장주식과는 다르게 실현 손익 해외주식에 대하여 양도소득세를 매기고 있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매도 시 발생하는 수익 기준이며, 연간 기본공제가 있어 250만원까지는 과세하지 않는다. 세율은 22%(양도소득세 20%, 지방소득세 2%)를 적용해 다음 연도 5월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주식 양도소득세의 계산구조는 다음과 같다.

기본적으로 평가손실 중인 종목을 연말이 되기 전에 매도한다면 실현 손익을 낮출 수 있고, 손실 중인 종목을 매도해 실현손익을 250만원 이내로 맞출 수 있다면 세금을 내지 않는다. 하지만 A씨의 사례처럼 25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수익을 실현한다면 무조건 22%의 양도소득세를 부담해야 한다.

가족간 증여를 통한 양도소득세 절세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는 가족 간 실현 손익 증여를 통해 절세할 수 있다. 가족에게 주식을 증여하면서 증여재산 공제를 이용하는 방법이며, 주의할 것은 실질적인 증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이다. 증여재산 공제 금액은 10년 동안 배우자 6억원, 직계존비속 5000만원(미성년자녀 2000만원)이다. 최근 10년간 가족에게 증여한 재산이 없다면 해당하는 증여재산 공제 금액만큼 주식을 실현 손익 증여하면 양도소득세를 절감할 수 있다. 수증자가 받는 주식의 평가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라 증여한 날의 이전·이후 각 2개월 동안 주가의 평균액으로 평가한다. 따라서 수증자가 주식을 증여받아 양도하게 되면 취득가액은 최근 평균액만큼 높아지기 때문에 양도차익이 대폭 줄어드는 것이다. 다만, 해외주식의 양도소득세 과세기준일은 결제일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미국 주식의 경우 주식의 주문이 체결된 후 3 거래일 뒤에 결제가 완료되기 때문에 연말에는 반드시 결제시점을 확인하고 매매계획을 세워야 한다.

양도소득세 이월과세

이러한 절세방법을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실현 손익 있는 것은 아니다. 업계에 따르면 2023년부터 주식 증여에도 이월과세 제도를 도입한다고 한다. 이월과세 제도란 배우자 또는 직계존비속에게 증여 후 일정기간 내에 양도할 경우 취득가액을 증여자의 취득 당시 금액으로 하여 양도차익을 계산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따라서 증여 후 양도하더라도 최초 증여자의 양도소득세와 동일한 세금을 내야 하므로 절세가 불가능해진다. 현재 부동산을 증여하고 5년 이내에 양도하는 것에 대해 이월과세 제도를 도입하고 있는데, 2023년부터는 주식에 대해서도 증여 후 1년 이내에 양도하면 이월과세 제도를 적용한다는 것이다.

A씨는 실현 손익 실현 손익 이야기를 듣고 바로 행동에 옮겼다. 보유하고 있는 주식 전량을 배우자 주식계좌로 옮기고 해당 주가의 평균액으로 증여세 신고를 마무리하였다. 이후 배우자는 주식을 전량 매도해 수익을 실현하였고, 마침 증여 후에도 추가적인 주가상승으로 평균액이 올라 양도소득세는 한 푼도 납부하지 않았다. A씨는 주식에 대한 이월과세 제도가 도입되기 전 한 번 더 미국주식을 증여하는 것을 목표로 요즘 투자 공부에 매진 중이다.

실현 손익

한국투자증권 기간별 수익, 손해 및 수익률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을 장모님께 실현 손익 알려드렸는데, 장모님께서 기간별 수익, 손해 및 수익률을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서 물어보셔서 찾아보면서 한참 헤매서 저같으신 분들이 많을꺼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에 찾아보면서 저 같은 분이나 장모님이나 부모님같이 연세가 있으신 분들을 위해서 한번 만들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하게 찾을 수 있으니 쉽게 따라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기간별 수익, 손해 확인하는 방법

한국투자 어플을 실행해줍니다.

최하단에 메뉴 항목에서 잔고를 눌러주세요.

상단에 3번재 기간별손익 메뉴를 눌러주세요.

기간별손익은 조회기간동안 매매체결내역을 기초로 실현손익을 조회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실현손익은 실제로 내가 번 수익금을 말합니다. 매매금액에 수수료, 이자, 제세금을 가감한 금액임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상단 종목별 옆에 기간이 있습니다.

기간을 선택할 수 있으니 눌러주세요.

시작일과 종료일을 화살표 방향으로 바꿔서 시작일과 종료일을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내가 보고싶은 기간을 화살표 방향으로 움직여서 기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당일손익만 보고 싶다면 하단에 당일을 눌러주시면 됩니다. 당일 버튼을 누르면 따로 설정하지 않아도 날짜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당월 손익이 보고싶으시다면 하단에 당월 항목을 눌러주세요. 당월 항목을 누르면 당월은 이번달 1일부터 현시점까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올해 손익을 보고싶으면 올해 버튼을 눌러주시면 기간이 자동으로 선택되어집니다.

1주를 누르면 1주일동안 손익을 볼 수 있습니다.

1개월 버튼을 누르면 1개월 동안 손익을 볼 수 있게끔 기간이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저는 최하단에 1년 버튼을 눌러보겠습니다. 기간이 자동으로 설정되면 하단에 확인 버튼을 눌러주세요.

1년동안 실현손익합과 실현손익한 종목과 매매일자, 실현손익, 손익률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만약에 종목별로 실현손익을 보고 싶으면 날짜 기간 앞에 있는 종목별 항목을 누른 후, 실현손익합을 보고 싶은 종목을 선택해주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현손익합 아래에 있는 종목명, 매매일자, 실현손익, 손익률 메뉴를 각각 눌러보면 종목명대로 정리되고 매매일자대로 정리됩니다. 실현손익은 한번 누르면 수익이 많이 난 것부터 자동정렬되고, 한번 더 누르면 손해가 많이 난 대로 정렬됩니다. 손익률도 한번 누르면 수익률이 큰 것이 정리되고, 한번 더 누르면 손해율이 높은 순서대로 정렬됩니다.

한국투자증권 수익률 확인 방법

1년동안 수익률을 보고 싶으면 기간별손익에서 날짜를 설정해주었으니 따로 기간을 설정하지 않고 바로 수익률을 누르면 1년간 수익률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만약 기간을 선택하고 싶으시다면 일별 항목 옆에 있는 기간선택항목을 눌러주세요.

위에서 설명드린대로 시작일과 종료일을 직접 선택해주시거나 하단에 있는 당일, 당월, 올해, 1주, 1개월 1년 항목을 간편하게 설정한 후, 확인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기간의 수익률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실현 손익

[4월 국내 주식 총결산]수익, 실현손익, 배당수익

2021년 04월의 주식장이 마감되었습니다. 코스피나 코스닥은 상승되었으나 마지막 일주일 거래일 동안 소폭으로 하락을 하며 마무리 되었습니다. 4월 30일 코스피는 3147.86포인트, 코스닥은 983.45포인트로 지난 달보다는 약간 상승하였습니다.

4월 키움 국내 계좌에 있는 투자원금은 4천450만원 , 한국투자증권 투자원금 3천500만원 으로 지난달과 동일하였습니다. 국내주식 배당금의 지급으로 인해 삼성전자와 쌍용양회를 재투자하였습니다.

[4월 국내주식 배당금] 이크레더블, 실현 손익 KT&G, 삼성전자, SKT, 현대자동차, 쌍용 C&E

배당의 달 4월이 마무리되어 갑니다. 어느덧 다음 주면 4월의 거래도 끝이 납니다. 국내 주식 배당금이 04월 15일, 이크레더블을 시작으로 금일 현대자동차, 쌍용 C&E까지 입금 완료되었습니다.

4월에는 이크레더블, KT&G, 삼성전자, SKT, 현대자동차, 쌍용 C&E 등으로 인한 세전 214만원 의 배당 수익이 발생하였습니다. 배당수익으로 삼성전자 6주, 쌍용 C&E 67주를 추가 매수하는 등 100만원 정도는 국내주식 재투자를 하였고, 나머지 100만원은 해외주식 재투자로 이어졌습니다.

2021년 04월 30일 국내주식 키움계좌 잔고 2021년 04월 30일 국내주식 한국투자증권 계좌

키움 국내 계좌에는 쌍용 C&E 663주, 삼성전자 529주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하락을 하며 마이너스 수익률 로 전환되었지만 쌍용 C&E는 수익률이 지난 달에 비해 2%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두 종목 모두 분기 배당주이기 때문에 수익률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더 실현 손익 모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월 마지막 거래일 기준으로 키움증권 총 손익은 +129,842원, 총 수익률 0.27% 를 기록하였습니다.

한국투자증권 계좌의 경우에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신규 매수 및 매도 종목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카카오의 분할과 주가 상승으로 인해 총 평가손익의 수익률이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NAVER다나와의 하락 속에 줌인터넷의 상승반전이 있었습니다. 평가손익은 +2,158,555원 , 수익률은 6.20% 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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