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투자대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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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도리도리 까꿍

인내심 있는 투자자들은 다우존스 지수가 1960년대 말의 전고점을 회복하기까지 15년 동안 보유하던 주식과 펀드를 포기하지 않았음. 반대로 "현재 투자자들은 영원한 강세장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해하지 못하는 주식은 보유하지 말라"

워렌버핏을 포함한 많은 위대한 투자자들은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주식은 보유하지 않는다.

"공모주를 조심해라"

공모가로 매입해 그만큼의 수익을 기대한다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임. 개장 몇 시간만에 고가를 기록할 것이고 여기에 매달린 투자자들은 결국 한 푼도 벌지 못하게 될 것.

새롭게 시장에 진입한 후 수익 증가를 바탕으로 주가를 올리는 성공적인 기업들이 피터린치의 투자 대상. 즉, 실제 수익 증가가 보이고 가능성이 보일 때 진입해도 늦지 않음. 또한 현재 결함을 안고 있더라도 회생 단계에 접어든 기업들을 보유한다. 이런 기업들이 진가를 발휘하기까지는 대개 3~1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림

"주식투자의 성패는 결국 기업의 이익"

최근 주가로 2~3년 뒤의 성공을 예측할 수 없음. 한 가지 데이터만 추적해야 한다면, 주가가 아니라 영업이익을 살펴 보아야 함. 투자의 성패는 결국 기업의 영업 이익이기 때문

"투자하는 모든 종목에서 돈을 벌 필요는 없다"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10개의 종목에서 6개만 오르면 만족스러운 실적을 올릴 수 있다. 주가는 마이너스가 될 수 없으므로 손실액은 투자금액에 한정되지만, 상승하는 주가에는 한계가 없다

"장기투자를 한다면, 시간은 결국 우리편"

장기 강세장에서도 때때로 폭락은 발생한다. 학자금이나 결혼비용 등, 단기간에 쓸 돈으로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해서는 안된다. 하락장에서 손해 보면서 억지로 주식을 팔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장기투자를 한다면 시간은 결국 우리편이 된다.

2. 아마추어 투자자가 유리하다

"전문가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말라"

"대박 종목은 하나만 발굴하면 된다"

한 종목만 제대로 고른다면 나머지 종목에서 모두 실수를 저질러도 여전히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친숙한 회사에 투자해라"

친숙한 회사에 투자했을 때, 더 높은 실적을 올릴 수 있다.

"주식시장은 계량화가 통하지 않는다"

계량화할 수 있다면, 슈퍼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이 거액을 번다.

"주식시장은 확신을 요구한다"

확신이 없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희생이 따르기 때문이다.

3. 투자인가 도박인가?

"우량주를 장기보유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가? No"

이 또한 위험한 발상, 대기업이 소기업으로 전락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고, 절대 망하지 않는 우량주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좋은 주식이라도 나쁜 가격으로 매수하면 손실을 크게 본다.

"체계적인 원칙을 고수하라"

최신 정보에 휩쓸려 주식을 매매하는 무모하고 성급한 주식투자자라면, 도박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미 공개된 정보는 많이 있다"

오늘 날에는 개인 투자자들이 전자공시 시스템과 구글링을 통해 수많은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음

4. 투자자의 자기진단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다음 3가지 질문부터 답해야 한다.

(2) 나는 돈이 필요한가?

잃더라도 가까운 장래에 일상 생활에 위대한 투자대가 위대한 투자대가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만 주식에 투자하라

(3) 내게 주식 투자자로서 성공할 자질이 있는가?

인내심, 자신감, 상식, 고통에 대한 내성, 초연함, 고집, 겸손, 유연성, 독자적으로 조사하려는 의지, 실수를 인정하려는 태도, 전반적인 공포감응ㄹ 무심하게 넘길 수 있는 태도 등

"역발상 투자"

노련한 사업가는 주식이 가장 좋은 실적을 올렸던 기간에는 주식을 두려워했고, 주식이 가장 나쁜 실적을 냈던 기간에는 대범하게 투자했다. 진정한 역발상 투자자는 시장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종목, 특히 기관이 관심없는 종목을 매수하는 것이다.

5. 시장이 좋은지 묻지 마라 위대한 투자대가

"시장 예측은 불가능하다. 시장에 상관없이 저평가된 주식을 사야한다."

"정말 좋은 회사를 찾았다면 시기가 너무 이르다거나 늦었다는 이유로 매수를 고민할 필요가 전혀 없다"

6. 10루타 종목을 찾아라

자기가 잘 아는 업종을 마다하고 다른 업종의 주식을 더 선호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잘 아는 업종에 투자하라. 금융인들은 항상 뒷북을 친다."

7. 주식의 유형 파악

"종목을 발굴하더라도 성급하게 주식을 매수하지 말고, 어떤 유형에 속하는지 확인 하고 사전 조사를 실시하라"

(2) 기업의 유형은 무엇인가?(6가지 유형)

** 주식의 유형을 분류하는 것은 위대한 투자대가 투자 논리를 개발하는 첫 단계. 이 작업이 먼저 이루어져야 어떤 논리가 성립될 것인지 알 수 있음

  • 저성장주 : 대부분 대기업 주식으로 대체로 GNP보다 약간 빠른 속도로 성장- 저상장주는 배당을 보고 투자하는 것. 지난 10년 동안 이익증가율과 배당 수익률을 확인해야 함- 불황에도 배당을 지급하였는가?
  • 대형우량주 : 완만하게 연 10~12퍼센트의 수익 성장을 기대할 수 있음. 대형우량주를 보유했는데, 1~2년 사이에 주가가 50퍼센트 상승했다면, 이미 충분히 오른 것이 아닌지 검토하고 매도를 고려해야 함. 피터린치는 대형우량주를 30~50퍼센트 이익을 바라보고 매수한다. 대형우량주를 매도한 뒤 주가가 오르지 않은 비슷한 위대한 투자대가 종목에 대해 이런 투자 과정을 되풀이한다. 대형우량주는 항상 포트폴리오에 포함 시켜야 한다. 경기침체가 도래하거나 일시적으로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을 때, 대형 우량주가 포트폴리오를 지켜주는 버팀목이 되기 때문
  • 고성장주 : 연 20~25퍼센트의 성장률을 보이는 작고 적극적인 신생 기업. 고성장주는 주식시장에서 최고의 종목이다. 대차대조표가 건전하고 큰 수익을 보이는 고성장주를 찾는다. 이 종목의 성장이 언제 멈출 것인지, 그만한 성장에 대해 얼마만큼의 대가를 치러야하는지 파악이 필요함.
  • 경기순환주 : 회사의 매출과 수익이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일정하게 오르내린다. 경기순환주의 투자에는 시기가 중요하다. 경기하강이나 상승을 암시하는 초기 신호를 감지하는 것이 중요- 사업환경, 재고, 물가 등을 고려해야 함
  • 회생주 : 구제금융을 요청하는 회생주는 정부의 대출 보증 여부에 만사가 달림. 인내심을 발휘하고 계속 뉴스를 추적하며 냉정하게 뉴스를 읽어야 함.- 회사 경영 개선을 위한 노력은?, 지금 계획은 어떤 효과를 보고 있는가?
  • 자산주 : 주가의 가치가 비유동성 자산의 가치보다 현저히 낮은지 평가해야 함

8. 완변한 종목들

1. 기관 투자자들이 거의 보유하지 않는 주식은 성공할 가능성이 있음

2. 내부자가 주식을 매수하는 회사

3. 자사주 매입하는 회사 : 자사주를 매입하면 유통주식수가 줄어들어, 주당 순이익이 증가하는 효과를 발휘함.

- 자사주 매입 대신 흔히 쓰이는 방법으로, 배당인상/신제품개발/신규사업 진출/기업인수가 있음

9. 기피하는 주식

"소문주를 조심하라"

소문주를 대할 때, 회사 전망이 그토록 대단하다면 내년이나 내후년에 투자해도 늦지 않는다. 매수 욕구를 억제해라.

"실적이 입증된 이후에 투자해도 성공할 수 있다"

10. 이익이 가장 중요

"회사의 가치를 결정짓는 요소는 결국 이익과 자산"

어느 차트에서든 이익선과 주가선은 나란히 움직이다. 주가선이 이익선에서 벗어나더라도 곧 다시 이익선으로 돌아오는 것을 볼 수 있다. 즉 주가가 과대평가 되었는지는, 주가선과 이익선을 비교하면 된다.

--> 주가선이 이익선보다 내려갈 때 매수

--> 주가선이 이익선을 현저히 앞지르면 매도

* 위 방법을 추천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쁜 방법도 아님

11. 사실을 확인하라

  • 보고서를 읽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소비하지 말아라. 단지 부채와 자산이 소개된 대차대조표면 충분함.
  • 어떤 회사의 제품이 잘 팔려서, 위대한 투자대가 해당 회사의 주식을 사기로 고민 중이라면, 그 제품이 전체 매출에서 차중하는 비중과 영업이익에 기여하는 비중을 살펴보아라
  • 같은 업종의 PER(=P/E) 와 비교해라. PER 는 상대적인 것이므로 절대적인 가치를 평가하는데 무리가 있지만 무시해서도 안 된다.
  • 성장주의 경우 PEG 를 확인하라- 뉴욕주민의 진짜 미국식 주식 투자 참고 할 것 (PEG 에 대한 설명 참고할만 함)

12. 최종 점검 목록

공통된 주식 전반에 대한 점검 목록

1. 같은 업종의 비슷한 회사에 비해 P/E (주가수익비율 = PER) 이 높은가? 아니면 낮은가?

- 상대적 가치 평가 방법

2. 기관투자자의 보유 비중은 어떤가? 보유 비중이 낮을수록 좋다

3. 내부자들이 주식을 매입하고 있는가?, 회사가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는가?

4. 지금까지 이익 성장 실적은 어떠한가?(EPS 성장률), 이익은 단발성인가 지속성인가?

5. 대차대조표가 건전하가, 아니면 취얍한가?(부채비율)

6. 현금 보유량은 어떠한가? 포드의 주당 현금이 16달라라면, 이 주식은 16달러 밑으로 떨어지기 힘듦

저성장주

가급적이면 배당이 이익에서 차지하는 배당성향도 확인하라. 배당 비중이 낮다면 앞으로 여려운 상황이 닥쳐도 대처할 여유가 있음. 배당 비중이 높으면, 배당을 지급하지 못할 위험이 더 크다.

- 여러 책에서 말하고 있듯, 배당성향 ( 순이익 대비 배당지급금액 비율)이 50%가 넘으면 안 됨. 안전마진은 30% 이하

대형우량주

P/E(=PER, 주가수익비율)을 보면 현재 주가가 싼 것인지 비싼 것인지 판단 가능

경기순환주

재고를 계속 지켜보고, 수요 공금 관계 살펴봐라. 시장에 새로 진입하는 기업이 있으면 대개 위험 신호.

자동차 업종은 심감한 침체기를 겪을수록 그만큼 강력하게 회복됨

회생주

채권자들이 자금을 회수해도 회사가 생존할 수 있는지가 중요. 회사가 보유한 현금과 부채 파악 필요

경영능력은 중요할지 몰라도, 파악하기 아주 힘들기 때문에 회사의 전망을 보고 주식을 매입하라

- 워렌버핏은 경영능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함, 하지만 일반인은 알기 힘든 것이 사실임

기관 투자자의 보유량이 적거나 없는 회사를 찾아라.

내부자가 주식을 매입하면ㅁ 좋은 신호, 여러 명이 동시에 매입하면 더욱 좋은 신호.

인내심을 가져라, 서두른다고 주가가 오르는 것은 아니다.

의심스러우면 투자를 연기하라

새 종목을 고를 때도, 새 냉장고를 고르는 만큼의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라

13. 포트폴리오 설계

개별 종목 선택에 들어간 시간과 노력만큼 마땅히 추가 수익이 있어야 한다.어리석은 분산 투자는 소액 투자자들을 괴롭힐 뿐이다. 그렇다고 한 종목만 보유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다. 소규모 포트폴리오라면 3~10개 정도의 종목을 보유하면 마음이 편하다. 포트폴리오 설계 시 대형 우량주를 몇 개 포함시켜야 고성장주와 회생주의 리스크를 안고 있는 동안의 긴장감을 한시름 덜 수 있다. 주식 시장에서 절대 빠져나가지 말고, 주식 시장에서 계속 묻어둬야 한다.

나귀 투자

필립 피셔의 명저,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는 클래식 답다. 좋은 기업의 본질이 무엇인지에 대해 스스로 다시 질문하게 만든다.
생각보다 진도가 나가지 않는데, 마음속에서 좀 오래 묵히면서 읽고 싶기 때문인 것 같다. 훌륭한 기업이 갖추는 자질에 대해서 대략은 알고 있지만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던 본질을 다시 되씹게 하는 질문을 던진다. 겉핥기 식의 낮은 이해도를 가진 투자자는 무딘 칼을 가지고 전쟁에 나가는 사람과 같다. 함부로 의미없는 칼을 휘두르며 부화뇌동 매매에 길들여지기 십상이다.

본질을 파악하기 위해 선행되어야 할 행위는 질문이다. 기업의 본질을 이해하기 위해 좋은 질문, 그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필립피셔가 훌륭한 투자자였던 이유는 훌륭한 질문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질문 말이다. 서문에서 그의 아들이 회상한 아버지 피셔의 질문은 아래와 같다.

"경쟁자는 아직 하고 있지 않지만, 당신의 기업은 하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필립 피셔가 제시하는 질문(포인트) 15가지를 대입해서 몇 가지만이라도 Positive한 대답이 나올 기업을 찾는다면 최소한 나쁜 투자는 하지 않게 될 것이다.

투자 대상 기업을 찾는 15가지 포인트>

1. 적어도 향후 몇 년간 매출액이 상당히 늘어날 수 있는 충분한 시장 잠재력을 가진 제품이나 서비스를 갖고 있는가?

2. 최고 경영진은 현재의 매력적인 성장 잠재력을 가진 제품 생산라인이 더 이상 확대되기 어려워졌을 때에도 회사의 전체 매출액을 추가로 늘릴 수 있는 신제품이나 신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결의를 갖고 있는가?

3. 기업의 연구개발 노력은 회사 규모를 감안할 때 얼마나 생산적인가?

4. 평균 수준 이상의 영업조직을 가지고 있는가?

5. 영업이익률은 충분히 거두고 있는가?

6. 영업이익률 개선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7. 돋보이는 노사 관계를 갖고 있는가?

8. 임원들간에 훌륭한 관계가 유지되고 있는가?

9. 두터운 기업 경영진을 갖고 있는가?

10. 원가분석과 회계관리 능력은 얼마나 우수한가?

11. 해당업종에서 아주 특별한 의미를 지니는 별도의 사업부문을 갖고 있으며, 이는 경쟁업체에 비해 얼마나 뛰어난 기업인가를 알려주는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는가?

12. 이익를 바라보는 시각이 단기적인가 아니면 장기적인가?

13. 성장에 필요한 자금 조달을 위해 가까운 장래에 중자를 할 계획이 있으며, 이로 인해 현재의 주주가 누리는 이익이 상당부분 희석될 가능성은 없는가?

14. 경영진은 모든 것이 순조로울 때는 투자자들과 자유롭게 대화하지만 문제가 발생하거나 실망스러운 일이 벌어졌을 때는 일을 꾹 다물어버리지 않는가?

15. 의문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진실한 최고 경영진을 갖고 있는가?

성장잠재력과 제품경쟁력을 강조할 것이라는 점은 내 예상대로 였으나, 피셔 선생님은 생각보다 훨씬 더 경영진에 대해 많은 가중치를 두고 기업을 보았다. 결국 투자라는 것은 경영진과 동행아니겠는가? 한국 시장은 아직 이런 미국계 투자대가의 이상적인 이론이 적용되기 쉽지 않은 장이지만, 최소한 나쁜 경영진을 거를 수 있는 리트머스 시험지로는 참고해야 한다.

이 책의 진수라고 아들 피셔가 강조한 사실 수집(Scuttlebutt)도 고전적인 내용이나, 투자자로서 가장 많이 참고해야 하는 정보원이 누구인지 알려준다. 내가 가장 의존해야하는 인터뷰 대상자들은 기자도 아니고, 애널리스트도 아니다.

바로 업체의 경쟁자, 유통업체, 그리고 고객들이다. 그들로 부터 나온 정보들은 정말로 값질 수 있다고 피셔는 강조한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적극적으로 시도해보지 않았던 내용이다. 의사결정의 Quality를 높이려면 그에 맞는 정보 네트워크 를 선택해야 한다.

존템플턴경 투자명언 영어,한글모음

존 템플턴 경

선요약 : 투자의 대가이신, 존 템플턴경의 투자명언 영어,한글 모음입니다.

John Templeton은 테네시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교육을 마치고 예일 대학에서 경제학 학위를 취득한 후 그는 로즈 장학생으로 옥스포드로 진학하여 경제학을 전공했다.

1937년 25세의 나이로 월스트리트로 가 낮게 평가된 주식들을 골라내는 안목으로 주목을 받았고,

1954년 투자 회사 템플턴 그로스를 설립했다.

1999년 비즈니스 잡지인 Money는 템플턴을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투자가"라 칭했었다.

1. “Remember, no investment is forever.”

1.“ 영원한 투자는 없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

2. “Don’t panic. The time to sell is before the crash, not after.”

2.“ 당황하지 마십시오 . 매도 할 시간은 폭락 후가 아니라 폭락 위대한 투자대가 전입니다 .”

템플턴경 어록


3. “Bull markets are born on pessimism, grown on skepticism, mature on optimism and die on euphoria. The time of maximum pessimism is the best time to buy, and the time of maximum optimism is the best time to sell.”

3.“ 강세장은 비관주의에서 태어나 회의주의에서 성장하고 낙관주의에서 성숙하며 행복감에서 죽습니다 . 최대 비관주의의 시간은 매수하기 가장 좋은 시간이고 , 최대 낙관주의의 시간은 매도하기 가장 좋은 시간입니다 .”

4. “An investor who has all the answers doesn’t even understand all the questions.”
4.“ 모든 답을 가진 투자자는 모든 질문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

5. “A cocksure approach to investing will lead, probably sooner than later, to disappointment if not outright disaster.”

5.“ 투자에 대한 철저한 접근 방식은 곧 재앙이 아니라면 실망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

6. “위대한 투자대가 The wise investor recognizes that success is a process of continually seeking answers to new questions.”

6. " 현명한 투자자는 성공이 새로운 질문에 대한 답을 지속적으로 찾는 과정임을 인식합니다 ."

7. “High ethics and religious principles form the basis for success and happiness in every area of life”

7.“ 높은 윤리와 종교적 원칙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성공과 행복의 기초를 형성합니다 .”


8. “Even if we can identify an unchanging handful of success principles, we cannot apply these rules to an unchanging universe of investments or an unchanging economic and political environment. Everything is in a constant state of change … ”


8.“ 우리가 변하지 않는 소수의 성공 원칙을 알아차릴수 있다고 하더라도 ,

이러한 규칙을 변하지 않는 투자의 세계 또는 변하지 않는 경제 및 정치 환경에 적용 할 수는 없습니다 .

모든 것이 끊임없는 변화 상태에 있습니다 … ”

9. “I thought, I’m only going to be on this planet once, and only for a short time. What can I do with my life that will lead to permanent benefits?”
9.“ 나는 이 행성에 단 한 번만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

영구적인 혜택으로 이어질 내 인생에서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

10. “There’s no free lunch.”

10. “ 공짜 점심은 없습니다 .”

11. “If we become increasingly humble about how little 위대한 투자대가 we know, we may be more eager to search.”

11.“ 우리가 아는 것이 얼마나 적은지 점점 겸손 해지면 우리는 더 열심히 검색할 수 있습니다 .”

12. “The only reason to sell them a stock now is to buy other, more attractive stocks. If you can’t find more attractive stocks, hold on to what you have.”

12.“ 지금 그들에게 주식을 팔아야하는 유일한 이유는 더 매력적인 다른 주식을 사는 것입니다 . 더 매력적인 주식을 찾을 수 없다면 보유한 주식을 보유하십시오 .”

13. “It is nice to be important, but it’s more important to be nice.”

13.“ 중요한 것은 좋은 것이지만 좋은 것이 더 중요합니다 .”

14. “Learn from your mistakes.”
14.“ 실수로부터 배우십시오 .”

15. “For all long-term investors, there is only one objective – maximum total real return after taxes”

15.“ 모든 장기 투자자에게는 단 하나의 목표 , 즉 세금 후 최대 총 실질 수익률이 있습니다 .”
16. “The only way to avoid mistakes is not to invest — which is the biggest mistake of all.”

16. " 실수를 피할 수있는 유일한 방법은 투자하지 않는 것입니다 . 이것이 가장 큰 실수입니다 ."

17. “Tell your readers to use it or lose it. If you don’t use your muscles, they get weak. If you don’t use your mind it begins to fail.”

17.“ 독자들에게 그것을 사용하거나 잃어 버리라고 말하십시오 . 근육을 사용하지 않으면 근육이 약해집니다 . 마음을 사용하지 않으면 실패하기 시작합니다 .”

18. “Forgive yourself for your errors. Don’t become discouraged, and certainly don’t try to recoup your losses by taking bigger risks. Instead, turn each mistake into a learning experience. Determine exactly what went wrong and how you can avoid the same mistake in the future.”
18.“ 당신의 실수를 용서하십시오 . 낙심하지 말고 더 큰 위험을 감수하여 손실을 되찾으려고하지 마십시오 . 대신 각 실수를 학습 경험으로 바꾸십시오 . 정확히 무엇이 잘못되었고 앞으로 같은 실수를 피할 수있는 방법을 결정하십시오 . "

19. “Defer pleasure until the job is done.”

19. " 일이 끝날 때까지 쾌락을 미뤄라 ."

20. “The big difference between those who are successful and those who are not is that successful people learn from their mistakes and the mistakes of others.”

20. "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큰 차이점은 성공한 사람은 자신의 실수와 다른 사람의 실수에서 배운다는 것입니다 ."

21. “If you want to become really wealthy, you must have your money work for you.” 21.“ 당신이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해야합니다 .”

22. “Outperforming the market is a difficult task.”

22. " 시장을 능가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

23. “I wouldn’t call it radical; I would call it enthusiasm for progress.”

23.“ 위대한 투자대가 급진적이라고 부르지 않을 것입니다 . 진보에 대한 열정이라고 부를 것입니다 .”

24. “The challenge is not simply making better investment decisions than the average investor. The real challenge is making investment decisions that are better than those of the professionals who manage the big institutions.”

24.“ 문제는 단순히 일반 투자자보다 더 나은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이 아닙니다 . 진정한 도전은 큰 기관을 관리하는 전문가보다 더 나은 투자 결정을 내리는 것입니다 .”

25. “Success is a process of continually seeking answers to new questions.”

25. " 성공은 새로운 질문에 대한 답을 지속적으로 찾는 과정입니다 ."

27. “A successful life depends less on how long you live than on how much you can pack into the time you have.”
27. " 성공적인 삶은 당신이 가진 시간에 얼마나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지보다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

28. “Never forget: the secret of creating riches for oneself is to create them for others.”
28.“ 잊지 마세요 . 자신을 위해 부를 창조하는 비결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부를 창조하는 것입니다 .”

29. “Work at being a humble person.”

29.“ 겸손한 사람이 되십시오 .”


30. “Happiness comes from spiritual wealth, not material wealth. Happiness comes from giving, not getting. If we try hard to bring happiness to others, we cannot stop it from coming to us also. To get joy, we must give it, and to keep joy, we must scatter it.”

30.“ 행복은 물질적 인 부가 아니라 영적인 부에서옵니다 . 행복은 얻는 것이 아니라주는 것에서옵니다 .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려고 노력한다면 우리에게도 행복이 오는 것을 막을 수 없습니다 . 기쁨을 얻으려면 그것을 주어야하고 기쁨을 유지하려면 그것을 뿌려야합니다 .”

# 본 글 은 주식 매수 매도 추천 글 이 아닙니다 . 본 글에서 거론된 주식의 매수 , 매도 는 투자자 본인의 판단이며 그 결과 또한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위대한 투자대가

"대통령실, 檢 출신 '문고리 6상시' 장악 비판 제기

김건희, 대통령도 어쩌지 못하는 실세라는 말 나와

법인세 감세, 재벌 대기업만 챙기고 서민 고통 외면

이중적 태도로 국민께 실망…대중정당 거듭날 것"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20일 위대한 투자대가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사적 채용, 측근 불공정 인사 등으로 드러나고 있는 대통령 권력의 사유화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된다"고 경고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박근혜 정부 시절, 청와대의 공적 시스템을 무력화시킨 비선 실세 최순실의 국정농단은 헌정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졌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 청와대의 '문고리 3인방'에 빗대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은 이른바 검찰 출신 '문고리 6상시'에 장악되었다는 비판이 제기된다"며 "법무부, 행안부, 국정원 등 권력기관 정점에 한동훈, 이상민, 조상준 등 핵심 측근을 임명했다. 대한민국을 마침내 검찰 공화국으로 만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특히, 김건희 여사와 관련된 논란과 국민의 우려에 윤 대통령은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조용히 내조만 하겠다던 대통령의 부인이 위대한 투자대가 대통령도 어쩌지 못하는 권력의 실세라는 말까지 나와서야 되겠느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여권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탈북 어민 북송 사건 등을 쟁점화하는 것을 겨냥하며 "지지율의 급락은 권력 사유화, 인사 난맥, 경제·민생 무능에 더해 대통령의 오만과 불통이 더해진 결과다. 정치보복성 기획수사와 구시대적 종북몰이로는 국면 전환에 결코 성공할 수 없다. 국정 운영의 기본으로 돌아와 경제와 민생에 집중하라"고 촉구했다.

박 원내대표는 고물가·고유가·고환율에 금리 인상이 겹친 민생 경제 위기에 대한 정부 대응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윤석열 정부는 대통령실 용산 이전을 강행하느라 정작 챙겨야 할 경제와 민생은 뒷전이었다"며 "취임하고 한 달이 지나서야 부랴부랴 5대 부문 구조개혁을 담은 새 정부 경제정책 방향을 발표했지만, 사회적 합의도 안 된 중장기 구조개혁이 지금 당장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을 위한 대책이 되겠느냐"고 했다.

박 원내대표는 또 윤석열 정부가 위대한 투자대가 대기업 법인세 인하 방침 등을 밝힌 것에 대해선 "효과는 없고 부자 감세라고 비판받았던 이명박 정부의 정책을 재탕하는 것"이라며 "재벌 대기업과 부자들은 챙기면서 정작 어려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서민들의 고통은 외면하겠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소수 재벌 대기업 등에 혜택이 집중되는 법인세 감세 등으로 국가 재정이 축소되는 일은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했다.

박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집권 기간에 국민에게 실망을 준 점에 대해서 반성하며 '진보적 대중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약속도 했다.

그는 "민주당은 지난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에서 표출된 민심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2017년 대선 이후 연이은 선거 승리, 특히 압도적인 총선 승리와 의석수에 취해 오만과 독선에 빠지지 않았는지 깊이 성찰한다"고 했다.

이어 "부동산 가격 폭등은 물론이고, 불평등과 양극화의 심화, 그로 인해 세대와 계층·성별에서 제각기 겪고 있는 국민의 고통을 집권당이면서도 제대로 책임지지 못했다"며 "또 한편으론 이중적 태도와 행보로 국민께 실망을 드렸다. 국민이 민주당에 고개를 돌리게 된 원인 하나하나를 허투루 넘기지 않고 철저히 반성하고 새롭게 거듭나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해 온 민주당의 정체성, 복지국가와 경제민주화를 지향하는 민주당의 가치를 지켜내고 시대의 변화에 맞게 발전시키겠다"며 "민심의 바다에서 진보의 가치를 지향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진보적 대중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동아사이언스

코로나바이러스 3회차

한국의 경쟁력 있는 우주 산업체를 호주에 소개하고 호주의 기관과 산업체에서 추진하는 우주분야에 참여할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우주산업 기술교류회가 17일과 18일 온라인으로 열린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한국과 호주 산업체 간 협력을 강화하고 우주분야 협력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한-호주 우주산업 기술교류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교류회는 항우연과 주호주대사관, 호주투자무역청, 호주 그리피스대가 공동 주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호주우주청이 후원한다.

호주 정부는 지난 2018년 우주청을 설립하고 우주 산업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던졌다. 빠르게 성장하는 우주 산업에 뛰어들어 일자리 창출을 꾀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호주는 지난달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인류 달 탐사 계획인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에 공식 참여를 발표했다. 미국과의 오랜 우주 개발 협력을 토대로 자국의 우주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메건 클라크 호주 우주청장은 지난해 11월 5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2020 코리아스페이스 포럼'에서 “우주 산업 규모를 현재의 3배로 키워 전 세계 우주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우주 개발에 기여할 것”이라며 “아르테미스 프로그램 참여도 그 일환”이라고 말했다.

호주 정부는 2019년 1500만 호주 달러(약 122억 원)를 투입해 호주 내 민간 우주 산업을 키운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국제우주투자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클라크 청장은 “호주가 지금은 우주 강국이 아니지만 목표만큼은 크다”며 “그간 호주가 축적해놓은 기술 역량을 토대로 달에 이어 화성 탐사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실 호주는 1940~1960년대 사막지역에서 영국과 함께 로켓 실험 등 우주 관련 실험을 진행했다. 1967년 11월에는 첫 인공위성을 쏘아올리며 우주클럽에 가입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들어선 호주 정부는 경제 효율화를 근거로 우주 개발과 우주산업 지원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였고 한때 미국과 유럽 국가들만큼이나 역동적이던 호주 우주산업과 우주 역량은 사실상 후퇴해 명맥을 겨우 이어가는 상황이 이어졌다. 호주 우주개발을 '로스트인 스페이스'라고 한때 부르던 이유다. 하지만 우주역량과 산업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은 호주 학자사회가 다시 부활을 요구했고 지난 2017년 호주 아들레이드에서 열린 국제우주대회(IAC)를 전후로 우주청을 설립하는 등 다시 과거의 명성 회복에 나섰다.

호주는 지리적 특성상 원격 통신 기술이 발달했고, 극지 연구가 활발해 우주와 같은 극한 환경에서 진행하는 연구 노하우가 많다. 또 자동화 기술과 디지털 맵핑 기술도 뛰어나다. 클라크 청장은 “산학 협력을 통해 새로운 우주복 개발, 우주인 훈련 시뮬레이션 시스템 개발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호주 정부는 안보 역량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우주전략을 포함한 ‘2020 국방 전략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는 군사력 증대를 위한 예산안과 함께 2030년까지 우주 통신 및 감시 장비에 70억 호주 달러(약 5조 6710억원)를 투입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호주 정부는 2020 국방 전략 계획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우주 방위권’에 두고 있다. 특히 위성 인프라 등에 대한 바이러스나 해킹을 이용한 공격이 늘어날 수 있다고 주시하고 있다. 동맹국들과 감시, 정찰 임무를 강화도 주목하는 분야다.

호주도 우주 개발 방향에 있어서는 독립적으로 우주 발사 기술을 개발하고, 위성기반 오차보정시스템(SBAS)를 2023년까지 가동하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SBAS는 GPS의 오차 범위가 10cm 이내인 정밀 GPS로 새로운 농업 방법, 도시 계획, 교통 관리, 전시 물자 관리 등 상업과 국방 분야에 활용할 수 있다.

호주 정부는 호주 북부 지역을 로켓 발사 거점으로, 호주 우주청이 있는 남부 지역은 정책 형성과 상업 부분의 심장부로 키우고 있다.

이번 교류회에는 한국과 호주의 우주 기관 및 대학, 산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우주분야 활동과 기술을 소개한다. 국가우주위원회에서 이달 9일 3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 수정안에 새롭게 담아 추진 중인 한국형 항법위성시스템(KPS) 개발과 함께 최근 우주물체와 우주쓰레기 문제로 중요성이 커진 우주상황인식에 대한 양국 실무 협력사항도 논의한다.

첫째날인 17일에는 우주정책과 위성제작, 지구관측을 주제로 한 세션이 열린다. 우주정책 세션에서는 칼 로드리게스 호주우주청 참여 및 산업성장 이사가 발표에 나선다. 한국에서는 과기정통부와 용상순 스페이스파이오니어 단장이 한국의 우주정책에 대해 발표한다. 항우연과 호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 호주 연구 컨소시엄인 스마트샛 CRC도 참여한다.

위성제작 세션에서는 장태성 KAIST 인공위성연구소 단장과 이창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우주사업팀장, 김도형 쎄트렉아이 부사장, 김한돌 AP위성 박사, 이호진 솔탑 부사장 등이 참여한다. 지구관측 분야로는 한국에서는 전태균 SIA 대표가, 호주에서는 행성관측오피스, 파이어볼 인터내셔널 등 기업이 참여한다.

둘째날인 18일에는 이창진 건국대 항공우주정보시스템공학부 교수가 한국의 우주 시장을 주제로 기조연설한다. 이후 우주에 대한 접근, 우주상황인식 및 교통관리, 지상국 및 인프라를 주제로 세션이 열린다.

우주접근 세션에서는 하이브리드 발사체를 개발중인 애덤 길모어 길모어스페이스테크놀로지스 대표가 발표한다. 호주 첫 상업 우주발사장을 운영중인 이쿼토리얼론치, 한국 발사체 스타트업 페리지항공우주의 첫 발사장이 될 발사장을 운영중인 서던론치도 세션에 참여한다. 한국에서는 한국의 첫 발사체 발사장인 나로우주센터를 운영하는 옥호남 센터장이 발표에 나선다.

우주상황인식 및 우주교통관리 세션에서는 최은정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위험연구실장이 우주상황인식을 주제로, 허문범 항우연 위성항법사업부장이 KPS를 주제로 발표한다. 호주에서는 우주 위성 관리사업을 진행중인 하이어스오빗 로보틱스와 위성관리 사업을 하는 세이버 애스트로나우틱스가 발표한다.

지상국 세션에서는 정옥철 항우연 선임연구원이 항우연의 지상국 네트워크에 대해 발표한다. CSIRO의 심우주 네트워크와 호주에 건설중인 거대 전파망원경 네트워크인 스퀘어 킬로미터 어레이(SKA)도 소개된다. 지상국 사업을 수행중인 컨택의 이성희 대표도 발표에 나선다.

항우연은 “그동안 위성 및 발사체 개발을 통한 우주 기기 제작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국내 우주 산업체를 비롯해 초소형·소형위성, 민간 발사체, 지상국과 위성정보 활용분야 창업 기업들이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률 항우연 원장은 “그간 항우연이 축적해 온 우주 기술을 적극적으로 민간에 이전하고 기술지원을 통해 기업들의 성장을 돕겠다”며 “국내 우주기업들이 해외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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