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분석 전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5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조준희 연사

박순택의 daily post

주가를 분석하는 방법은 크게 기술적 분석 (technical analysis) 과 기본적 분석 (fundamental analysis) 이 있다 . 기술적 분석 (technical analysis) 과 기본적 분석 (fundamental analysis) 의 상대적 우위는 금융투기자들의 영원한 논쟁거리다 .

자본시장은 강한 자가 살아남는 곳이다 . 기술적 분석과 기본적 분석 중 무엇이 더 우월한지는 투자자들 마다 가각 다르다 . 분석기법은 투자의 도구일 뿐 , 투자의 성공을 가져오는 것은 투자자의 능력과 노력이다 . 실제로 트레이더들은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병행하고 상호 검증하면서 매매를 한다 .

상품선물의 대가 로이 롱스트리트는 귀중한 말을 남겼다 . 트레이더가 어둠 속에 조난당한 자라면 , 기본적 분석은 오두막의 불빛 , 기술적 분석은 손전등이다 . 기본적 분석이 없다면 정처 없이 헤맬 것이고 , 기술적 분석이 없다면 오두막까지 무사히 다다를 수가 없다 .

테크니션들은 기술적 분석의 신호들을 신뢰하지만 가치투자자들은 기본적 분석만이 절대 진리라고 믿는다 .

기술적 분석은 과거의 가격과 거래량 등을 토대로 향후의 주가 움직임을 예측한다 .

기본적 분석은 증권의 내재가치를 알아내기 위해 거시경제 변수와 개별기업의 실적 · 경쟁력 등을 분석한다 .

기술적 분석은 100 년 전 다우 이론이 태동한 이래 수많은 슈퍼 트레이더를 탄생시켰다 . 월가의 전설 제시 리버모어 , 상품선물의 거인 윌리엄 갠 , 터틀 트레이딩의 창시자 리처드 데니스 , RSI 지표의 창시자 웰레스 와일더 , 작용 반작용 이론의 로저 밥슨 등 기술적 분석으로 돈을 번 트레이더는 너무 많다 .

기본적 분석을 대표하는 투자자는 너무나도 유명한 워렌 버핏이다 . 그는 현존하는 세계적 부호로서 장기투자와 가치투자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

워렌 버핏은 젊은 시절에는 차트분석에 심취하여 매매를 했으나 손실을 거듭한 끝에 자신은 기술적 분석과 잘 맞지 않는다고 단념했다 . 이후 벤저민 그레이엄이라는 스승을 만나 투자계의 거목으로 성장을 했다 . 필립 피셔 , 존 네프 , 피턴 린치 , 그리고 성공적인 펀드매니저들과 트레이더들이 기본적 분석으로 막대한 부를 일구었다 .

20 세기 초 월스트리트 최고의 트레이더인 제시 리버모어 (Jesse Livermore) 는 전설적 투자자 중 가장 극적인 삶을 살다 간 인물이다 . 다른 전설들과 달리 그는 단기간 엄청난 수익을 올렸고 , 참담한 실패를 딛고 기적같은 부활로 세상을 놀라게도 했다 .

리버모어가 처음 유명해 진 것은 1907 년 패닉 때였다 . 당시 그는 공매도로 단 며칠만에 100 만달러를 벌었다 . 지금 가치로 환산하면 무려 3000 만달러나 되는 돈이었다 . 그의 공매도에 J.P. 모건이 주식 매도를 멈춰달라고 요청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로 그의 공매도 위력은 엄청났다 .

이후 리버모어는 ' 월가의 큰곰 ' 이란 별칭을 얻었다 . 1920 년대 주식시장이 이유없이 급락하면 리버모어의 공매도 때문일 것이란 루머가 나왔다 . 그는 공매도를 할 때 증거금 10% 만 가지고 했다 . 보유 자산의 10 배나 레버리지를 활용했다 .

배팅이 성공했을 때 얻는 수익은 엄청났다 . 반대로 예측이 틀렸을 때 손실도 상상 이상이었다 . 최고의 트레이더로 찬사를 받았지만 리버모어는 네차례나 파산을 했다 . 그리고 마지막 파산은 결국 그를 자살로 내몰았다 .

리버모어의 투자전략은 기존 투자의 전설들과 맥을 달리 했다 . 그는 피라미딩 전략의 대가이다 . 피라미딩 전략은 항상 돈을 버는 방향으로 피라미드를 쌓듯 매수 규모를 증가시켜 이익을 극대화 한다 . 리버모어는 꾸준한 시장 관찰을 통해 통계적인 안정성을 높인 덕에 승승장구 할 수 있었다 . 하지만 그의 성공 뒤에는 항상 리스크가 따라다녔다 . 결정적 순간에 발목을 잡았다 .

제시 리버모어는 가치투자와 더불어 오늘날 주식 매매기법에서 중요한 한 축을 형성하고 있는 모멘텀 투자전략을 확립한 ‘ 모멘텀 투자의 아버지 ’ 라 할 수 있다 .

현대 포트폴리오 이론은 계란을 여러 바구니에 담는 것이다 . 리버모어는 대표 선도주를 파악해 집중투자하는 방식을 선호했다 . 선도주는 시장에 맞설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제시 리버모어는 추세매매의 대부로 일컬어진다 . 단타매매로 주식 투자를 시작한 리버모어는 몇 번의 파산에서 배워가며 시장 추세에 주목하는 그만의 투자법을 정립했다 . 추세를 읽고 확인하기 위해 ‘ 물타기 ’( 하락 시 추가 매수 ) 가 아니라 ‘ 불타기 ’( 상승 시 추가 매수 ) 를 택하는 방식이었다 . “ 손실은 자르고 이익은 달리게 놔둬라 ” 라는 데이비드 리카도의 말처럼 오르는 자산에 더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그는 1877 년 미국 뉴잉글랜드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 리버모어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증권회사 호가판 사환으로 일했다 . 그는 14 세부터 주식 거래를 시작했다 . 커다란 호가판에 변동된 주가를 기록하며 익힌 차트 읽는 방법을 이용했다 . 사설 거래소에서 주가 움직임을 예측해 단타 매매로 1 만달러 이상을 벌기도 했다 .

사설 거래소에선 그를 ‘ 꼬마 투기꾼 ’ 이라며 기본 분석 전략 경계했다 . 그는 뉴욕거래소라는 큰 바다로 나간다 . 세 번의 파산을 겪었지만 이곳에서 돈과 명예를 얻었다 . 세 번째 파산 이후 그는 자신의 매매기법에 따라 며칠 만에 5 만달러를 벌어들였다 . 이후 15 년간 연평균 66%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인생의 전성기를 누렸다 .

그가 유명해진 해는 1929 년이다 . 리버모어는 세계 대공황 상황에서도 패닉에 빠지지 않고 , 매도 포지션에 ‘ 베팅 ’ 했다 . 그리고 10 월 주가 대폭락을 계기로 1 억달러를 벌었다 .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20 억달러 ( 약 2 조 3880 억원 ) 에 달하는 돈이다 . 행운은 오래가지 않았다 . 주가 대폭락의 원흉으로 꼽히며 비난과 협박이 쏟아졌고 , 우울증과 방탕한 생활은 도를 넘어섰다 . 그는 1934 년 5 월 네 번째 파산했으며 1940 년 11 월 권총 자살로 생을 마무리했다 . 가정불화와 우울증으로 1940 년 63 세의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

그는 14 세 때 보스턴의 한 증권회사 시세판 담당자로 일하며 주식 투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 당시 5 달러로 주식 매매를 했다 , 1 년 뒤 회사에서 받는 급여보다 투자수익이 많아지자 전업투자자로 변신했다 .

그는 1907 년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을 전후해 주식시장 폭락 장세에서 공매도 (short selling) 를 해 큰 자산을 쌓은 뒤 , 1929 년 대공황 당시 주식 매도 공세를 주도하며 ‘ 월가의 큰 곰 (WallStreet Big Bear)’ 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 당시 그는 자산을 1 억달러 이상으로 불렸다 . 그러나 1933 년부터 시작된 강세장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자산 대부분을 잃었다 .

모멘텀 전략은 매우 높은 성과를 얻을 수 있지만 예측이 빗나갔을 때의 위험도 크다 . 그는 항상 “ 강세장인지 약세장인지 이야기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라 ” 고 조언했다 . 즉 약세장에서는 대부분 주식이 하락하고 , 반대로 강세장에서는 모든 주식이 올라가는 특성을 지니고 있기에 시장의 추세를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였다 .

시장 추세를 판단하는 방법으로 리버모어는 “ 주가를 지켜보는 목적은 한 가지 , 즉 가격 변화의 방향을 판단하는 데 있다 ” 고 강조했다 . 주식 가격의 변화 방향을 판단할 때 그는 저항선에 집중했다 . 즉 주식 가격은 투자자들의 매매 공방이 있었던 레벨 ( 저항선 ) 을 만나면 올라가거나 혹은 내려간다는 것이다 . 상승과 하락 분기점에서 가격은 ‘ 저항이 작은 쪽 ’ 으로 움직이게 된다 . 이때 추세를 판단하라는 것이 리버모어의 조언이다 . 그는 가격이 좁은 범위에서 움직일 때는 다음에 오는 큰 움직임을 예상하는 것은 무의미하다고 했다 . 가격이 좁은 범위에서 움직일 때는 잦은 매매를 하게 된다 . 이는 수수료만 지급할 뿐 수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

물론 이는 쉽지 않은 일이다 . 심지어 리버모어 역시 1933 년부터 시작된 반등장에서 큰 손실을 봤다 . 결국 게리 안토나치 등이 리버모어가 추천한 절대 모멘텀 전략을 수정한 듀얼 모멘텀 전략을 내놓는 등 다양한 변화가 가해지고 있다 . 그러나 “ 큰돈을 벌려면 개별적인 등락이 아니라 시장 전체 추세를 판단해야 한다 ” 는 리버모어의 주장은 이후 금융시장 참가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

그의 투자법은 절대 모멘텀 기법으로 설명할 수 있다 .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방식으로 오르는 주식에 베팅하는 것이다 . 오르는 모습이 확실해지기 전까진 투자하지 않았다 . 그는 “ 움직이는 횡보장에서는 위 방향이든 아래 방향이든 다가올 큰 폭의 가격 움직임을 예상하려는 시도는 의미가 기본 분석 전략 없다 ” 며 “ 가격이 어느 방향이건 한계 범위를 돌파하기 전까지는 시장에 참여해선 안 된다 ” 고 주장했다 .

그는 오르는 주식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피라미딩 기법이라는 독특한 투자법을 고안해냈다 . 예를 들어 한 주식을 주당 100 원에 2000 주를 매수했는데 주가가 101 원이 됐다면 옳은 판단을 한 것이니 2000 주를 추가로 매수한다 . 그러고도 가격이 오르면 2000 주를 추가로 매수하는 식이다 . 만약 매수하는 과정에서 주가가 떨어진다면 추가 매입을 멈추고 , 추가 하락한다면 주식을 매도했다 . 그는 “ 주식을 너무 싼 가격에 사들이거나 쉽게 매수하길 원하지 않는다 ” 며 “ 매수할 때 평균 매수 단가는 점차 높아져야 한다 ” 고 설명했다 .

그는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 이 때문에 추세를 읽고 이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 그는 “ 이익을 실현한 뒤 조정 시 다시 매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불가능하다 ” 며 “ 내가 큰돈을 벌 수 있었던 것은 사고할 수 있는 능력 때문이 아니라 진득하게 자리를 지켰기 때문 ” 이라고 말했다 .

리버모어의 투자전략은 미국뿐 아니라 한국 투자자에게도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다 . 키움증권이 그의 전략을 토대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모의투자한 결과 , 2002 년 ( 블룸버그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시점 ) 부터 작년까지 수익률 ( 누적 기준 ) 은 코스피 200 지수 상승률을 다섯 배 가까이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

리버모어의 절대 모멘텀 전략에 맞는 투자 종목을 뽑기 위해 우량주 위주의 코스피 200 지수에 편입된 종목 중 12 개월 수익률 상위 20 개 종목에 투자했다 . 모멘텀 전략은 추세에 민감하기 때문에 2002 년부터 매 분기 말 리밸런싱 ( 종목 교체 ) 하는 방식으로 추산했다 . 그 결과 16 년간 누적 수익률은 1075% 였다 . 연환산 복리로 29% 의 수익률이다 . 같은 기간 코스피 200 지수는 226% 올랐다 .

게리 안토니치의 듀얼 모멘텀과 리버모어의 절대 모멘텀 전략을 비교하기 위해 기본 분석 전략 유가증권시장 업종을 대상으로 추가 모의투자를 해봤다 . 절대 모멘텀은 12 개월 수익률이 높은 상위 5 개 업종을 매수하고 , 듀얼 모멘텀은 이 조건에 12 개월 수익률이 0 보다 크지 않은 업종은 제외하는 방식을 따랐다 . 이 결과 절대 모멘텀의 수익률이 414% 로 듀얼 모멘텀 (303%) 을 크게 앞질렀다 . 다만 최대 손실폭은 듀얼 모멘텀이 -43% 로 절대 모멘텀 (-56%) 보다 낮았다 .

리버모어의 투자법은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 투자하려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장기간 투자해야 하는 가치투자자들의 방법보다는 모멘텀 전략이 더 유용하다 .

개별 종목보다는 상장지수펀드 (ETF) 등에 투자할 때 유용하다 . 리버모어의 투자철학이 반영된 모멘텀 전략은 개별 주식에 비해 더 넓은 자산군에 적용할 때 더 효과적일 수 있다 . 절대추세에 의해 하락장에서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시장의 큰 추세를 추종해 상승장에서 수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것이다 .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 리버모어조차 하루에 2 조원이 넘는 돈을 벌기도 했지만 네 번이나 파산하는 등 굴곡진 삶을 살았다 . 또 남의 말을 듣고 단타를 하기보단 시장 분석이 선행돼야 한다 . 리버모어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투자하는 것을 극도로 혐오했다 .

그는 “ 비밀정보에 솔깃하게 되는 것은 탐욕으로 눈이 멀었다기보다는 어떤 생각도 하지 않으려는 게으름 때문 ” 이라며 “ 다른 사람의 행동지침을 듣고 따른다면 누구도 큰 부자가 될 수 없다 ” 고 강조했다 .

4차 산업시대의 마케터의 기본 기본 분석 전략 소양은 데이터 분석. 청년마케터, 6월 전략 세미나 성료

명완식 연사

명완식 연사

[ 매드타임스 신성수 기자] 직장인 커뮤니티 청년마케터(헤드디렉터 박윤찬)가 대한민국 혁신성장 1번지 마포구 프론트원에서 마케터 실무자를 대상으로 ‘청년마케터 월간모임’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지난 25일(토)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청년마케터 월간모임 세미나는 길벗출판사의 ‘바로 시작하는 태블로’ 도서의 공동 집필진인 명완식 저자와 조준희 저자가 연사진으로 초청되어 진행되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명완식 컨설턴트는 ‘마케터가 알아야 할 데이터분석 상식과 시각적 분석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단상에 올랐다. 명완식 연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마케터의 기본소양은 필요에 맞는 데이터를 수집하여 저장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라며 서두를 뗐다.

명 연사는 분석 데이터의 활용 방안에 관한 시연을 선보이면서 “자신의 도메인에 맞게 데이터를 분석하고 전략을 짜는 일은 마케터의 몫이다. 분석의 목표를 가지고서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분석하고 통합해보면 더 나은 전략을 제시하는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다”고 기본 분석 전략 조언했다.

또한 데이터 분석의 기초개념인 OLTP와 OLAP의 차이를 설명하는 것을 필두로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전사적 자원 관리)와 CDP(Customer Data Platform, 고객 데이터 플랫폼),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고객 관계 관리),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생산 관리 시스템)등 실무에서 사용하는 주요 용어와 그 활용 사례를 설명했다.

조준희 연사

조준희 연사

조준희 데이터 분석가는 ‘고객 데이터 리터러시(Literacy) 향상 및 분석에 대하여’라는 강연 제목으로 세미나를 이어가면서, 한층 더욱 심화된 데이터 분석 방향성과 함께 근거 기반의 사업적 정합성을 제시하는 방법론을 소개했다.

이날 조준희 저자는 고객의 구매 여정에 관한 분석 방법과 코호트 차트를 활용한 분석, 웹 로그 데이터를 활용한 행동 분석 기법 등을 공유하며 다양한 비즈니스의 관점을 공유하였다. 조 연사는 “성장하는 비즈니스로 사업을 견인시키고 싶다면 고객 데이터를 제대로 읽어내는 능력을 지녀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객 데이터를 해석하고 활용하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목적 중심 사고방식 및 접근법 또한 중요하다. 향상된 고객 데이터 리터러시(literacy)를 기반으로 맞춤 전략 및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능력이 갈수록 중요해질 것"이라고 제언하기도 하였다.

한편, 2022년 상반기 청년마케터 월간모임은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에 개최되는 가운데 △Tableau(태블로) △AB180(에이비일팔공) △IFDO(이프두) △위픽코퍼레이션 △컴포지션스튜디오 △uxdot 등이 사회초년생과 스타트업 재직자를 위해 2억원 상당의 자사 서비스와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기본 분석 전략

[오프라인] 경매 클래스 5,000원 쿠폰 받아가세요!

미국 주식 투자의 정석, 기본 스킬 습득하기

클래스를
소개합니다

미국 주식투자가 답이 될 수 있는 이유


경제상식 분야, 이달의 블로그 선정 기본 분석 전략
벵골호랑이의 해외주식토크

노하우 전격 공개!

' 미국 주식 투자의 정석 '

왜 미국 주식일까요?

미국 주식을 해야하는 이유 3가지

첫 번째, 국민연금도 미국 주식을 합니다.

출처 :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구성 현황을 보면 2020년 12월 말 기준, 해외주식 비중이 국내주식보다 1.9%p 큽니다. 우리는 간접적으로 해외 주식을 투자하고 있으며, 이제는 직접 투자로 더 많은 소득을 얻어가야 합니다.

출처 : 기본 분석 전략 국민연금기금운용본부

해외주식 중에서도 왜 미국 주식에 집중해야 할까요? 국민연금 포트폴리오 안의 해외 주식 Top 10 투자 종목을 보면 마이크로소프트부터 애플, 아마존, 알파벳 그리고 페이스북까지 미국 주식이 대다수 차지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부자일수록 주식투자를 합니다.

북미 및 전세계 상위 부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은 자신의 자산 중 주식 및 투자 펀드를 가장 많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반대로 소득 하위에 속해 있는 사람들은 현금과 예금이 대부분이죠.

또한 부를 많이 가지고 있는 글로벌 메이저 공적 연금 및 자산 운용사들은 달러를 이용한 전세계 금융 시장의 컨트롤러이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금융 그 중심에 달러가 있으며 달러를 가지고 있는 미국, 그 강력한 힘이 있는 곳의 주식을 투자해야 합니다.

세 번째, 글로벌 주식 시장은 미국이 움직입니다.

글로벌 국가별 주식 시장 시가총액 비중을 보면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비중이 23.32%로 2위인 중국 13.9%에 비해 9.42%p 차이가 납니다. 우리나라는 1.9%이고요. 코스피에서 삼성전자의 시가총액 비중이 약 24%로 삼성전자의 주가가 코스피의 영향이 있듯 미국 주식 시장이 글로벌 주식 시장을 움직이는 힘이 있습니다.

강의에서 이런 걸 배웁니다!

미국 주식 투자 전 체크리스트

| 글로벌 금융 시장의 중심, 뉴욕 증시

미국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지 거시 경제의 관점에서, 역사적 흐름 등 다양한 관점에서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국 주식 시장은 매번 성장에 대한 시험을 받고 주가지수는 정체 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미국은 지지 않는 해와도 같습니다. 기축 통화인 달러를 발행할 수 있다는 점, 다수의 자본들이 미국 주식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 정말 많은 요소들이 미국 주식 투자를 해야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 미국 거시경제 지표 및 업종 ETF 분석

어 렵게 느껴지는 거시경제지만 이것을 봐야 투자의 기회를 포착할 수 있습니다. 경기는 상승과 하락을 일정한 주기를 두고 반복되며, 회복-확장-후퇴-수축 4단계로 구분됩니다. 우리는 후퇴기와 수축기 사이에 집중해야 합니다. 왜 이때를 집중해야 하는지 살펴보고 그 외에도 다양한 거시경제 지표로 투자 기회를 포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보세요!

| 미국 주식투자 매수 · 매도 전략

" 매 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예술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투자자들이 좋은 기회에 주식을 매수해서 수익 중일 때, 어떻게 팔아야 할 지 참 고민이 될 것입니다. 이 강의에서는 미국 통화량, 금리, 변동성 지표, 차트 기술 기본 분석 전략 지표 총 네 가지의 기준으로 저만의 매수/매도 전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수강생들의 생생한 후기!

해외주식토크만의 매력 大방출

기본이 됐다면 실전으로!

월간 해외 주식 토크로 실력UP

매월 사이다경제에서 미국 주식 시장을 톱 다운 방식 (거시경제분석을 먼저 거친 후 개별 기업의 세부 분석으로 들어가는 방식) 으로 차근차근 알아보는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으로 진행되고 오프라인 직강 영상을 온라인에서도 업로드하니 실전 능력을 기르고 싶다면 꼭 들으시길 바랍니다!

주식엔 반복되는 패턴이 있다! 주식 시장을 이긴 전략들 책 리뷰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주식책 리뷰를 차근차근 해나가 볼까 합니다. 오늘의 책은 '주식시장을 이긴 전략들'이구요, 저자는 박상우 님입니다. 여기저기 거론되는 걸 본터라 소개해드립니다. 차근차근 도움될만한 저자분의 의견을 풀어드릴 테니 잘 따라오세요!

이 책의 일부에선 RCI, 이동평균선, 추세추종과 같은 기술적 분석(차트), 마켓타이밍, 수급 등을 예로 들어 주식시장에서 성공해왔던 매매전략을 객관적 백테스팅하여 설명 하고 있습니다. 어떤 매매방식이 가장 수익 성과가 좋았는지 테스트하는 부분도 많았습니다.

다양한 테스트 결과들을 본문에서 잘 해석해 주셨지만, 초보분들껜 술술 읽히는 편은 아닐 거예요.

처음 주식을 시작하시는 분들에겐 재미를 느끼시기보단 많은 정보에 부담이 되실 수 있으니, 여기있는 매매방식으로만 수익을 내고자 하시는 분들보다 어느 정도 자신만의 승리해온 투자방식이 자리 잡혀계신 분들,

추세, 기본적분석의 재무제표 약어, 기술적 분석(차트)의 자잘한 용어들에 대해 이미 뜻을 숙지하고 계신 분들이 다양한 시야를 공부하는 목적 으로 참고하시면 좋을 책입니다.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자금관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은 분들과, 요일, 월에 따라 가장 효과적인 매매타이밍을 보시고 싶으신 분들께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차트분석으로 산전수전 겪고, 이제 막 기본적 분석과 병행하시는 분들과 기본적 분석에 좀 더 치중하시는 분들께는 무상증자, 유상감자, 기업 호재와 악재, 저PER,저PBR 전략, 마법공식 이라 불리는 자본수익률과 이익수익률을 이용한 매매 등을 참고하시고 공부하시기에 좋을 것 같구요. 비율로 따지자면 이 책 속의 기본적 분석은 30% 정도 다루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책의 앞부분엔 인간의 탐욕과 본능으로 매매가 망가지고, 손실을 입게 되는 경우들을 예시로 들으며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데요, 이런 저자의 주식투자에 대한 마인드 적인 측면과, 가치투자 하시는 분들께도 도움이 될 구절들 몇 가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자에 적합한 습관을 위해서는 공포와 분노의 감정적인 거래의 위험을 피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다. 공포는 무지로부터 비롯된다.

- 신중한 고민이 전제가 되어야하고, 때에 따라서는 과감한 결정을 해야 하는 것이 주식투자자의 숙명이죠. 그것은 평소에 공부가 복리처럼 쌓여있어야 가능 한 부분이겠죠.


가격은 추세를 이루며, 한 번 형성된 추세는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이 내용은 기술적 분석의 대표적인 기본 전제 중 하나이다.

- 가치투자를 하시는 분들도 분할매매를 통하여 평단가를 낮추시는 방향으로 차트를 아예 참고하지 않는 분들도 있으시지만, 보통 하락, 보합, 상승 이 세가지 추세로 보았을 때, 상승 초기거나 상승 추세를 탄 종목을 매매하시는 경우가 많으시죠.


시장은 랜덤하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어떤 법칙에 지배 당하며 동일한 패턴의 분포를 보여주고 있다.


알랙산더 앨더는 그의 책 Trading For a Living에서 성공투자의 핵심 요소로 3M을 강조했다. 3M은 Mind(심리), Method(기법), Money (자금관리)를 말한다

저자분은 가치투자자들의 명언을 소개해주시고 있습니다.

영구적 포트폴리오란 주식, 채권, 금, 현금을 25%비율 로 두고 기본 분석 전략 매년 마지막 거래일에 동일한 비중이 되도록 조성해 주는 것이다. 최소한의 노력을 들여 안정적으로 장기투자를 하는 방법으로 고려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 자산이 커질수록 아무래도 채권과 금을 함께 가져가는 보수적인 매매도 필요할 텐데요. 주식만 가지고 있을 때와 장기적 수익률이 비슷하면서, 변동성은 정말 미미한 수준에 그치는 누적손익 그래프가 책에 나와있습니다. 안전한 매매를 위해 참고하기 좋은 내용입니다.


포뮬러플랜의 대체적인 결론은 1~2년 정도의 짧은 기간 투자에서는 매입 보유가 더 높은 성과를 보인다는 것이고, 투자기간이 3년이나 5년 이상으로 길어지면 적립식 투자가 더 우수 한 성과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 저는 우량주나 ETF 적립식 투자를 기본 분석 전략 주식 매매와 병행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장기적으로 적립식 투자의 유용성을 나타내주는 부분입니다.

어떤 기간의 개별종목의 변동성 평균은 34.9%이고, Kospi 200 역사적 변동성은 12.9%로, (생략) 체계적 위험을 제거하기 위해 수백 종목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필요는 없고 20~30 종목 이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종목의 유동성을 고려해서 시가총액 비율대로 배분해서 매매하는 경우도 필요할 수 있다.

- 포트폴리오 분산에 관해서는 기본 분석 전략 정말 개개인적인 성향차이가 많이 드러나는 부분인데요. 가지고 있는 자금이 작든 크든, 실력이 된다면 적은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물론 그 종목이 상승한다는 가정하에, 훨씬 큰 수익을 가져갈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우리가 투자의 구루들도 아니거니와, 섹터별로 분산투자를 해서 최소 10종목 내외로 자산을 분산 투자 하여 매매하고 현금도 지금과 같은 버블장시기에 30퍼센트 내외를 보유하는 것이 더욱 보수적이고 안전한 매매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의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구매하셔서 정독해보세요! 다음에도 가치투자자를 위한 책, 주식 초보분들께서 참고하시면 좋을 책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문곰곰이었습니다.

기본 분석 전략

인터넷 마케팅 전략 개요

마케팅은 ‘아이디어와 재화 및 서비스의 개발, 가격 설정, 유통 및 촉진을 계획하고 기본 분석 전략 실행 하여 교환을 창출함으로써 개인과 조직의 목표를 충족시키는 과정’이라고 정의한다. 이러 한 마케팅 활동이 인터넷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인터넷 마케팅이라고 한다.

인터넷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해서는 전통적인 STP(Segmentation Targeting Positioning) 전략과 경쟁 시장 분석에서부터 접근하는 CBP(Competitiveness factoring Business modeling and Positioning) 전략의 두 가지 접근법이 있다. 일반적으로 STP 전략을 더 선호한다.

STP 전략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구분 없이 적용 가능한 잘 알려진 방법론으로서 시장 세분화(segmentation), 표적 시장 선정(targeting), 차별화(positioning)의 세 단계로 구성된다. 이에 반해 CBP 방법론은 먼저 경쟁 시장 분석을 통해 경쟁력의 결정 요소들을 파악하고, 경쟁력 결정 요소 중에서 자사 기업에 경쟁우위를 제공하는 요인을 선정한 다음 경쟁사와 차별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단계를 거친다. CBP 전략 수립 과정에 대해서는 별도로 상술하지 않는다.

환경 분석(3C 분석), 마케팅 전략 수립, 마케팅 믹스를 포함하는 마케팅 전략 수립의 프레 임 및 STP 전략과 CBP 전략 간의 상호 연관성은 [그림. 마케팅 전략 수립의 프레임]과 같다.

그림. 마케팅 전략 수립의 프레임

이와 같은 전략 수립 과정을 거친 마케팅 전략의 궁극적인 핵심은 표적 시장을 찾아 이를 선점하기 위해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는 마케팅 믹스를 개발해 내는 것이다. 마케팅 믹스에 대해서는 마케팅 전략 수립의 마지막 학습 내용으로 별도 학습하도록 한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