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의 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이재훈 CEONEWS 발행인

[독후감]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를 읽고

서두
나는 사람은 미완성의 동물이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래서 자기계발서적을 즐겨 읽는다. 서점에 종종 들려 이런저런 책들을 둘러보지만 나의 관심사는 자기개발 서적에 오랜 시간동안 발을 멈추곤 한다. 어느 날 서점 진열장에서 책을 한권 꺼내 들었고 그 책의 제목이 나를 멈추게 했다. 어쩌면 너무나도 평범한 얘기가 수록되었을 것이 예상되었다.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중요한 요소들에 대해 얘기하고 있을 거라는 것이 머릿속을 스쳤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기개발 서적의 특징이 읽을 당시에는 자극제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기기 어려운 것이 현실을 살아가는 우리가 아닐까 생각한다.

사실 ‘자기계발’을 말하는 책들은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다. 때문에 종종 읽고 난 후 내용면에서는 허무함을 느끼기도 한다. 아무리 새로운 얘기를 하고 있어도 결국엔 다 아는 말을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그런 책들에는 부정할 수 없는 미덕이 있다. 새로운 것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잊고 있었던 것을 일깨워줘서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깨달음을 주기 때문이다. 내가 이런 책을 즐겨 읽는 이유도 이를 위함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 다시 한 번 내 삶에 활력소를 불어넣어 줄 것을 기대하며 첫 페이지를 펼쳤다.

내용 및 감상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 갈수록 과 비슷한 점을 많이 발견했다. 저자는 책 제목과 같은 성공에 성공의 문 대한 직설적 표현보다는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것이 성공이라 표현한다. 성공보다 더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이 이 것이라면 분명 큰 비밀임에는 확실하다고 여겨진다. 이제 책에 대한 얘기를 풀어보겠다.

이 세상에 생각 없이 사는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늘 겉만 보면서 살았기 때문이다. 남이 사는 모습을 엿보면서 커닝을 하면 굳이 생각을 하지 않아도 쉽사리 방도를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생각할 필요가 없이 생각 없이 살아왔다.

씨이오뉴스-CEONEWS-시이오뉴스

이재훈 CEONEWS 발행인

이재훈 CEONEWS 발행인

[CEONEWS=이재훈 기자] 양자역학의 핵심은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 뭐든지 원하는 것을 자석처럼 끌어당기면 얻을 수 있다는 원리다 . 허무맹랑한 소리라고 치부할 수 있지만 이 진리를 믿어야 성공할 수 있다 . 상위 1% 부자들의 성공비결이 끌어당김의 법칙에 있다면 신뢰하겠는가 ? 요술램프 지니처럼 언제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면 인정하겠는가 ? 결론부터 말하면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가 바로 끌어당김의 법칙이기 때문에 믿어야 한다 .

거룩한 세계 10 대 부자들이다 . 이들의 이름을 가슴에 새겨 기억하길 바란다 . 당신도 끌어당김의 법칙을 믿으면 이들처럼 세계 최대의 부자로 이름을 떨칠 수 있다 .

2021 세계 10대 부자들

2021 세계 10대 부자들

테슬라 일론 머스크 , 아마존 제프 베이조스 ,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 루이뷔통모에헤네시 (LVMH) 베르나르 아르노 , 페이스북 마크 저커버그 , 농푸스프링 중 산산 , 버크셔 해서웨이 워렌 버핏 , 구글 래리 페이지 , 구글 세르게이 브린 , 오라클 래리 엘리슨 .

누구나 이들의 기운을 끌어당기면 부자가 될 수 있다 . 솔깃하지 않은가 ? 필자는 지금 이들 거룩한 CEO 들의 이름을 거론한 성공의 문 사실 자체만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뜨겁다 . 왜냐면 마라톤을 뛸 때마다 의식처럼 이들 부자들의 이름을 부르며 부의 기운과 에너지를 달라고 마음속으로 염원해왔기 때문이다 . 팩트는 여기에 있다 . 마음속 깊은 곳 즉 내부적으로 생각해서 간절히 소망하는 것을 외부세계 즉 현실세계에 물질로 형상화시켜내는 것이다 . 쉽게 풀이하자면 이미지 트레이닝 , 시각화로 널리 알려져 있는 성공의 방식이다 . 필자는 성공의 방정식 ‘R(Realization)=VD(Vivid Dream)’ 라고 정의하고 있다 . 생생하게 꿈꾸면 실현된다는 진실이다 .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 ? 필자는 아시아 NO.1 사회공익재단 ‘VDR’ 재단을 만드는 성공의 문 것이다 . 이유는 명료하다 . 선한 영향력을 만천하에 공명처럼 전달해 생각하는 사람은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 그래야 사람들은 믿기 때문이다 . 눈에 보이는 현실세계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본성 때문이다 . 우리 사회가 수만년동안 각인해 놓은 고정관념과 편견에 사로잡혀 사람은 쉽게 사고가 바뀌지 않는 것도 알고 있다 . 하지만 기회는 만인에게 열려있고 생각하는 모든 것은 실현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싶다 . 사실이며 진실이다 . 광의적 의미로 부자를 염원하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필자의 소망이다 . 나도 부자가 될 수 있고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 끌어당김의 법칙이 진리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실천하면 된다 .

상식선에서 생각해 보자 . 왜 부자는 일부에게만 허락되는 신의 선물일까 ? 부자들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뼈 속까지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다 . 지니의 주인으로 살고 싶지 않은가 ? 당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강한 자석처럼 끌어당겨보자 . 내 마음속 깊은 곳 어딘가에 잠재된 무의식을 의식의 세계로 실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사색하라 . 성공을 향한 당신의 강한 에너지가 성공의 문 파동을 일으켜 세계 10 대 부자들의 마음을 움직여 그들의 에너지와 연결돼 성공의 행운을 당신에게 안겨 줄 것이다 . 생각하고 믿고 끌어당기면 이뤄진다 . 지금 실행하라. 그리고 느껴라.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를 읽기로 했다.

'시크릿'에 대해서 부정적인 의견이 있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나는 그러한 의견에 그다지 동감하지는 않는다.

그래서 '시크릿'의 전신이라고 알려진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라는 책을 구했다.

성공의 문 책의 저자인 찰스 해낼은 1898년 설탕 및 커피 재배 사업을 시작해 큰 성공을 이루고 이후 계속해서 여러 기업을 설립하며 부를 이루어왔다. 월터 B. 스티븐스의 전기에 따르면, 해낼은 '성국한 판단력을 갖춘 사람으로, 인생을 차분히 연구하고 그 기회와 가능성과 요구와 의무의 가치를 제대로 알았다'고 한다. 해낼은 1949년 11월 27년에 향년 83세로 세상을 떠났다.

이 책의 뒷표지를 보면 이 책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몇몇 기업가들에게 서신 강의 형태로 전달한 책이었다. 책을 읽은 사람들은 그 효과를 체험하더니, 책이 다른 이들에게 알려지지 않기를 바랐다. 그러나 몇 년 뒤 저자가 생각을 바꿔 더 많은 사람에게 책을 공개했다. 그리고 곧 당시로서는 상당한 부수가 팔려나갔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책이 사라졌다. 어떤 세력이 이 책을 읽지 못하게 하려고 막아버렸던 것이다. 그러고는 저자가 죽은 지 50년이 지나도록 이 책은 감춰졌다. 몇몇 사람들 사이에서만 남몰래 전달되면서. 그것은 이 책에 '성공'의 신비로운 비밀이 들어 있기 때문이었다!'

찰스 해낼에 써내려갔던, 50년이 지나서야 공개된 성공의 비밀을 담은 책은 어떤 내용일까?

이 책은 총 24주간 읽고 행동해야할 행동지침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시말하자면 24주동안 읽어야 하는 책이다.

하나의 챕터를 일주일 동안 읽고 행동하고 다음 챕터로 넘어가는 형식이다.

나는 2020년 2월 22일 처음 책을 읽기 시작했고, 첫번째7일의 내용만을 읽었다. 책의 내용이 쉬웠다면 뒷 내용까지 먼저 읽어볼 생각도 했겠지만 그러기엔 책의 내용이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한 챕터의 내용을 일주일간 읽고 행동해라고 정한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어려운 책을 단숨에 읽어라고 했다면 중간에 분명 포기했으리라 생각한다. 오히려 하루에 읽어야 하는 분량이 짧아 읽고 행동을 실천하는데에 큰 부담이 없다. 제아무리 어려운 내용이어도 일주일동안 일곱번 읽다보면 자연히 깨닫게 되는 부분이 있으리라.

이 책을 다 읽어도 책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고 성공의 비밀을 얻지 못할 수도 있다. 막상 다 읽었는데 내 생각과 맞지 않는 책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24주간 이 책을 읽고 행동해보려고 한다. 24주 뒤에 다시 후기를 남길 날을 기대하며 이 글을 마친다.

성공을 부르는 비밀의 문

성공을 부르는 비밀의 문

서문
Chapter 01 ◆ 성공을 부르는 비밀의 문 · 13
Chapter 02 ◆ 밀짚 없는 벽돌 성공의 문 · 25
Chapter 03 ◆ 그들 중 다섯 명은 현명했다 · 41
Chapter 04 ◆ 당신은 무엇을 기대하는가? · 55
Chapter 05 ◆ 하나님의 강한 팔 · 65
Chapter 06 ◆ 분기점 · 79
Chapter 07 ◆ 홍해 건너기 · 93
Chapter 08 ◆ 파수꾼 · 107
Chapter 09 ◆ 부유해짐의 법칙 · 121
Chapter 10 ◆ 나는 절대 궁핍하지 않다 · 133
Chapter 11 ◆ 기적을 기대하라 · 147
Chapter 12 ◆ 당신이 원하고 있는
행운을 좇아가 잡아라 · 161
Chapter 13 ◆ 사막의 강 · 171
Chapter 14 ◆ 백설 공주와 일곱 난쟁이가
들려주는 삶의 의미 · 181

책소개:
성공을 부르는 비밀의 문은 지은이 플로렌스 스코블 쉰이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성공의 철학과 긍정의 삶의 처세학을 담고 있다.
이 책에서는 성공의 비밀은 당신이 하는 일에 다른 사람이 관심을 가지도록 하는데 있다고 말한다. 당신 자신이 먼저 자신의 일에 관심을 집중하라. 그럼 다른 사람이 당신에게 관심을 가질 것이다. 좋은 성품과 미소는 종종 성공을 부르는 비밀의 문이 열리도록 도와준다.
성공은 비밀이 아니다. 성공은 시스템이다. 많은 사람이 절망의 벽에 가로막혀 발전하지 못한다. 용기와 인내는 성공 시스템의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인생은 혼자서 하는 게임이다. 당신이 바뀌면 모든 상황이 그에 맞게 변하게 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성공한 사람은 성공에 관한 생각을 한시도 잊지 않는다고 한다. 그 생각이 진리와 진실의 바위 위에 서 있다면 결국 성공이란 결실을 보게 될 것이라고 한다. 늘 생각하고 늘 행동하라고 저자는 촉구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플로렌스 S. 쉰은 1871년 9월 24일 뉴저지 캠든에서 1남 2녀 중 차녀로 출생하여 펜실베이나 미술학교(Pennsylvania Academy of Fine Arts)에서 미술을 공부하던 중 나중에 인상주의파 화가로 명성을 얻게 되는 에버레트 쉰(Everett Shinn)을 만나 성공의 문 결혼한다. 미술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뉴욕으로 거처를 옮긴 후, 지금의 뉴욕대학교(NYU) 근처에서 창단한 소규모 극단의 주인공 역할을 맡으면서 잡지와 단행본용 삽화를 그린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삶의 자세에 대한 책을 쓰기 시작한다. 1925년에 『The Game of Life and How to Play it』를 출간하여 세인들의 주목을 받고, 1928년 『Your Word is Your Wand』 1940년 사망하기 직전 『The Secret Door to sccess』를 출간하여 전 세계인들에게 인생에 성공의 문 대한 심오한 영감을 주고 있다.

김기현 “지금은 위기상황…임시체제, 尹 정부 성공에 바람직한지 의문”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 News1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로 꼽히는 김기현 의원은 19일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지고 당 성공의 문 지지율이 떨어지는 마당에 무난하게 임시체제로 가는 것이 윤석열 정부를 성공시키는 데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한 위기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이날 KBS라디오 ‘최경영의 최강시사’에 출연해 “집권 초기 6개월은 후반기 1년보다 더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의원총회에서 이준석 대표에 대한 징계가 ‘궐위’냐 ‘사고’냐에 대한 해석 문제를 갖고 논의했었는데 ‘사고’라고 해석했고 권한대행이 아닌 직무대행이 된다고 당헌·당규를 해석했다”며 “적합하고 합리적인 해석”이라고 말했다.

다만, 김 의원은 “계속해서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고, 회복할 수 있는 기세가 잘 안 보이니 비상한 각오를 가져야 될 때가 아닌가. 원활하게 당헌·당규 해석에만 의존해서 6개월 내내 그냥 가자고 하는 것이 바람직한 것인가, 어떻게 하면 추락하는 지지율을 반등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작년 1년 동안 원내대표를 하면서 지난해 4월 원내대표를 맡았다. (당시) 당 지지율이 20%대였는데 제가 원내대표에 당선되면 당 지지율을 4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했고 그 약속을 지켰고, 그래서 대선에서 이기는 결과를 낳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며 “어떤 방향으로 당을 잘 이끌어나가느냐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대통령실 9급 비서실 행정요원 ‘사적채용’ 논란에 대해서는 “대통령뿐만 아니라 시도지사 경우도 마찬가지다. 별정직 제도가 있어 공개 채용하지 않는다”며 “이재명 (전) 경기도지사 경우 법인카드 논란이 있는 5급 비서관도 필기시험 없이 채용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김 의원은 최근 ‘윤핵관’(윤석열측 핵심 관계자) 장제원 의원과 ‘김장’ 연대설이 나온다는 질문에는 “김기현이라는 상품 자체로 정치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면서도 “누구는 가까이 할 수 있고, 누구는 할 수 없고 그런 기준을 사전에 두고 있지 않다”고 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