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사양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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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더링 된 스타일 HTML

EOSIO.CDT Ricardian 템플릿 툴킷

이 라이브러리는 EOSIO.CDT (Contract Development Toolkit) 도구 모음의 새로운 도구이며 EOSIO 스마트 계약을 위한 Ricardian 계약 작성을위한보다 강력하고 풍부한 환경을 허용해야합니다 .

Ricardian 템플릿 툴킷은 Ricardian 계약 사양 에 대한 렌더러의 구현으로 사양 에 따라 빌드 된 Ricardian 계약이 표시 될 수있는 방법을 보여줍니다. 이 툴킷은 Authenticator 개발자가 Ricardian 계약을 일관되게 렌더링하고 스마트 계약 개발자가 저작 및 테스트 도구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Ricardian 템플릿 툴킷과 Ricardian 계약 사양 프로젝트를 함께 사용하면 사용자가 트랜잭션 서명을 요청하는 인증 자에서 동의하는 계약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라이브러리에는 ABI 개체, 트랜잭션 개체 및 작업 인덱스 (일부 개발자 지향 플래그 포함)를 사용하는 팩토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 다음 :

  1. 계약 메타 데이터 의 필드에 따라 적절한 프로세서를 선택합니다.
  2. 거래 작업과 관련된 Ricardian 계약 및 메타 데이터를 검증합니다.
  3. 이미지 크기 및 해시를 포함한 기타 모든 사양 요구 사항을 확인합니다.
  4. 트랜잭션 또는 ricardian_clauses의 데이터로 모든 변수를 보간합니다.
  5. 성공시 메타 데이터 및 계약 마크 업 언어 (HTML의 하위 집합 인 CML)가있는 개체를 반환합니다.
  6. 오류 또는 유효성 검사 실패시 성공적으로 구문 분석하고 렌더링 할 수있는 모든 데이터와 함께 설명 오류를 반환합니다.

메타 데이터에 대한 기본 영감 :

명령 줄 도구

이 툴킷에는 HTML 생성의 로컬 테스트를 위해 라이브러리 주위에 간단한 명령 줄 래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패키지를 전역으로 설치하는 경우 명령 줄에서 명령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로컬에서 실행하는 경우 (프로젝트 루트 내)을 사용하십시오 . ABI, 트랜잭션 데이터 (완전히 역 직렬화 됨) 및 선택적으로 트랜잭션 인덱스 (기본값 0)가 주어지면 명령은 생성 된 HTML 조각을 출력합니다.

메타 데이터는 옵션 과 함께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

에서 도움말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로컬에서 실행

기타 명령

Ricardian 사양

Ricardian 사양 및 규정을 준수하는 Ricardian 계약의 예는 이제 https://github.com/EOSIO/ricardian-spec 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

이전 버전과의 호환성 참고

이전의 계약 사양과의 하위 호환성을 위해 메타 데이터에가 없는 모든 계약 은 다음 사양 버전으로 처리됩니다 .

스타일이 지정된 HTML 예제

렌더링 된 스타일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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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및 관련 구성 요소는 최고 수준의 보안이 필요한 복잡한 소프트웨어입니다. 잘못 구축하거나 사용하면 사용자의 개인 키와 계약 사양 디지털 자산이 손상 될 수 있습니다. 지갑 애플리케이션 및 관련 구성 요소는 사용하기 전에 철저한 보안 평가를 거쳐야합니다. 숙련 된 개발자 만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합니다.

[지앤이타임즈 송승온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계약 사양 지난해 캐나다 선주사가 발주한 LNG 운반선의 사양을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 설비(LNG-FSU)’ 건조로 업그레이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했다.

대우조선해양은 캐나다 티케이(Teekay)가 지난해 2월 발주한 LNG운반선을 LNG-FSU로 사양 업그레이드하는 선종변경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티케이는 바레인 연안에 위치한 LNG 수입 터미널을 20년간 운영하는 사업을 따내 2018년 중순부터 하루 최대 8억 입방피트의 천연가스를 육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대우조선은 티케이와 설비의 프로젝트 투입 시기를 고려해 인도 시점도 앞당기기로 합의했다.

티케이가 첫 진출하는 LNG 재기화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기존 운반선보다 사양이 업그레이드 된 LNG-FSU가 필수적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LNG-FSU는 기존 LNG운반선에 저장 및 육상공급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제작된다. 인도 이후에는 바레인 터미널에 장기간 계류하면서 셔틀 운반선으로부터 공급받은 액화천연가스를 저장하는 동시에 육상 재기화설비로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5년 주기로 육상 도크에 앉혀 품질검사(드라이도킹, Dry-Docking)를 받는 일반 LNG운반선과 달리, 저장과 육상공급을 주목적으로 하는 LNG-FSU는 드라이도킹 없이도 장기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이번 계약으로 대우조선해양은 LNG 재기화 관련 설비의 풀라인업을 완성하는 데 성공했다. 대우조선해양은 2005년 세계 최초로 LNG-RV를 건조하는데 성공했고 2011년에도 세계 최초로 발주된 LNG-FSRU를 수주한 바 있다.

지난 2013년에는 세계 최대 규모인 26만3000㎥(입방미터)급 LNG-FSRU(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장·재기화설비)를 수주해 현재 옥포조선소에서 건조 중이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LNG 시장이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기술 진보를 선도하는 계약을 맺었다”며 “LNG-FSU를 포함 세계 최초 천연가스 추진 LNG선, 쇄빙 LNG운반선 등을 회사에 발주한 고객사의 신뢰에 부응하는 선박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기아차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 안전 편의 사양 대폭 확대

기아차 스팅어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기아자동차㈜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주요 사양 및 가격범위를 공개하고, 11일(목)부터 전국에 있는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

기아차는 스팅어 2.0 터보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2.2 디젤 등 세 가지 엔진 라인업을 선보이고 가격대를 공개했다.

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터보 엔진과 뛰어난 연료효율의 8단 자동 변속기를 기본 장착하는 등 높은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3,50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확보했다.

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f·m, 제로백 4.9초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갖춘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했음에도 가격은 4,400만 원대에서 시작해 최상의 경쟁력을 갖췄다.

2.2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디젤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토크와 탁월한 효율로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고객이 스팅어의 우수한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기아차는 3.3 터보 GT트림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사양을 적용해 고성능 이미지를 구현했다. 먼저, 후면에 전용 GT엠블럼을 적용하고 세련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의 D컷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을 극대화했으며, 변속기 주변의 콘솔에 알루미늄 재질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GT로고가 새겨진 스포티한 버킷 스타일 시트에 최고급 나파 가죽을 적용하고, 고급감을 강화한 스웨이드 재질의 블랙 헤드라이닝을 적용해 프리미엄 인테리어의 격을 높였다. 여기에 GT 트림만의 내장 컬러인 ‘다크레드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강력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만족감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GT트림에 ‘기계식 차동기어제한 장치(M-LSD, Limited Slip Differential)’를 적용해 일반 주행 시 핸들링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눈길, 빗길 등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구동력도 향상시키는 등 주행성능도 극대화했다.

또한 기아차 승용 최초로 미끄러운 노면에서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AWD (All Wheel Drive) 시스템을 적용해 전 트림에서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스팅어의 판매가격은 2.0 터보 모델 프라임3,500~3,530만 원, 플래티넘 3,780~3,810만 원 , 3.3 터보 모델 마스터즈 4,460~4,490만 원, GT 4,880~4,910만 원, 2.2 디젤 모델 프라임 3,720~3,750만 원, 플래티넘 4,030~4,060만 원의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스팅어의 강력한 퍼포먼스에 걸맞은 동급 최고의 안전, 편의사양

스팅어는 강력한 퍼포먼스에 걸맞은 다양한 항목의 첨단 고급 사양들을 탑재했다. 먼저 주요 주행정보를 앞 유리에 이미지 형태로 투영해 표시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간결한 조작감을 확보한 고급스러운 ‘전자식 변속레버(SBW)’, 운전자가 안전하게 계약 사양 주차할 수 있도록 차량 주변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운전자의 체형에 따라 운전석 시트를 확장시킬 수 있는 ‘운전석 전동식 익스텐션 시트’을 적용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스마트 키 소지 후 접근 또는 버튼 조작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한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별도의 연결잭 없이 센터페시아 하단 트레이에 휴대폰을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되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15스피커와 외장 앰프가 적용돼 원음 재생능력이 뛰어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등의 다양한 편의사양을 함께 적용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스팅어 전 트림에 7에어백(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운전석 무릎, 전복감지 커튼, 사이드), 보행자 충돌 시 후드를 들어올려 보행자의 상해를 감소시키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는 한편, 최첨단 주행지원 기술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적용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급차에 걸맞은 최상급 안전사양을 탑재했다.

특히 기아차 최초로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계약 사양 - 정차 및 재출발, 자동감속 기능 포함’,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이 탑재돼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구현했다.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 ‘더 멤버십 스팅어’ 도입

기아차는 스팅어의 출시와 함께 스팅어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인 ‘더 멤버십 스팅어(THE MEMBERSHIP Stinger)’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기아차는 정비 및 멤버십 예약부터 일반 상담까지 차량과 관련된 모든 문의, 안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팅어 전담 컨시어지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차량 구입 직후 실내 집중 클리닝 서비스인 ‘에코 클리닝’, 고객이 원하는 장소/시간에 방문하여 차량 실내/외 고품격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방문 클리닝’, 수도권 주요 백화점 주말 발렛 서비스인 ‘프리미엄 발렛’, 최고급 제휴 레스토랑에서 특별 구성된 코스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다이닝’ 등 차량유지에 필수적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변화와 도전을 즐기는 스팅어 고객특성을 반영, 인생에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을 만한 버킷 리스트를 체험 서비스로 제공하는 ’챌린지 버킷 리스트(Challenge Bucket-List) 프로그램’, 일상 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서킷 드라이빙을 통해 스팅어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보는 ’서킷 챌린징(Circuit Challenging) 프로그램’ 등 다양한 초청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더불어 기아차는 전국 주요 서비스 우수거점에 스팅어 전용 “프리미엄 ZONE”을 설치하고 컨시어지 센터를 연계한 정비 예약 및 우선점검 서비스 등 고객들의 정비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 예약 시승 및 프리미엄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실시

기아차는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5월 계약 사양 11일(목)부터 22일(월)까지 12일간 응모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예약한 고객이 스팅어를 시승해 볼 수 있는 ‘FAST 익스피리언스(사전 예약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동안 사전 계약 사양 계약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윈드실드(전면) 글라스 나노케어 서비스’ 및 출고 사은품(스팅어 브랜드 컬렉션 또는 JBL블루투스 헤드셋 중 택1)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스팅어에 적용된 AWD옵션을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차는 11일(목)부터 23일(화)까지 13일간 ‘스팅어 카운트다운’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추첨을 대상으로 갤럭시 S8(3명), 보스턴백(5명), 키링(30명), 레드불(50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팅어 사전 계약 실시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www.k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팅어는 최상급의 주행성능, 고급스러운 디자인, 첨단 편의사양 등 최고의 상품성뿐만 아니라 계약 사양 차별화된 멤버십까지 모든 것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이라며, “합리적인 가격 책정까지 더해 많은 고객들이 스팅어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계약했는데 바로 출고, 아빠들 눈돌아갔다! 투싼급 패밀리카 관심 대폭발

요즘 자동차 하면 빠지지 않는 꼬리표가 있다. 바로 차량용 반도체 이슈다. 짧게 끝날 줄 알았던 이 이슈는 점점 길어졌고, 어느새 신차를 계약하고 인도받을 때까지 기다리던 설렘은 사라진지 오래다. 오히려 소비자가 불안해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기약 없는 기다림 속에 비용을 지불하고도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 연식 변경이나 후속 모델 출시로 가격이 더 비싸지지 않을지 걱정해야 한다.

반면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반도체 이슈는 새로운 경쟁력을 자동차에 부여했다. 빠른 출고다. 출고 대기기간이 6개월을 넘어 1년이 익숙해져버린 현재, 개소세 연장 혜택이 종료 예정인 올해 말 이전에 받을 수 있다면 경쟁력은 높아진다. 그런데 1달 2달이 아니라 계약시 바로 출고가 가능한 차가 있어서 화제다. 그 차는 바로 오늘의 주인공인 쉐보레 더 넥스트 이쿼녹스다. 과연 어떤 차 일까? 지금부터 함께 알아보자.

이쿼녹스는 어떤차?

쉐보레 이쿼녹스의 사이즈는 전장 4,650mm에 전폭은 1,845mm이며 전고는 1,690mm, 휠베이스는 2,725mm다. 여유로운 2,725㎜ 휠베이스는 성인 5명이 장거리 여행을 떠날 수 있을 만큼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준중형 SUV이지만 중형급 적재 용량을 확보한 점은 이쿼녹스만의 장점이다. 이쿼녹스 트렁크 용량은 기본 847L로 기아 쏘렌토(705L), 현대차 싼타페(634L) 보다 최대 200L 넓다. 2열 시트를 접으면 최대 1800L까지 확보할 수 있다.

디자인을 살펴보자. 전면은 쉐보레 최신 패밀리룩 적용으로 트렌디해졌다. 넓직하고 웅장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크롬 몰딩을 중심으로 헤드라이트와 DRL이 자리잡고 있다. LED 안개등과 하단범퍼는 스포티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크롬을 적용했다. 후면은 트레일블레이저와 비슷한 플레이트를 넣었다.

파워트레인은 1.5ℓ 터보 가솔린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종전에 들어간 1.6ℓ 터보 디젤 엔진과 비교하면 약 36마력 강력해졌고, 최고출력 172마력, 최대토크 28㎏·m의 계약 사양 성능을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전륜 모델 기준 11.5km/ℓ의 연비 효율을 낸다.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과 액티브 에어로 셔터로 연비와 성능을 모두 향상 시킬 수 있다. 또한 제3종 저공해차 인증으로 친환경성 및 저공해차 인증도 받았다.

외장 컬러는 총 5가지로, 체리팝 레드, 퓨어 화이트, 턱시도 블랙, 스위치블레이드 실버 그리고 아이언 그레이로 구성된다.

이 밖에도, 이쿼녹스는 최첨단 고급 안전 사양들도 기본 적용해 눈길을 끈다. 적용된 사양으로는 전방 충돌 경고 전방 거리 감지 시스템(헤드업 LED 경고등), 저속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 스마트 하이빔,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스티어링휠 조절), 차선 변경 및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이 있다.

아울러 운전자를 위한 첨단 사양이 적용된점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운전석에 적용된 햅틱 시트는 좌우 양쪽의 진동으로 경고음을 대신해 충돌 가능성과 방향을 경고한다. 자동주차 보조 시스템은 적절한 주차공간을 찾아내고 차량이 스스로 조향장치를 조작할 수 있다.

센터터널 상단에는 스마트 디바이스의 무선 충전 트레이, 가죽 부츠를 적용한 기어 체인지 레버, 벤티 사이즈 컵도수납하는 두 개의 홀더가 있고, AWD와 내리막길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 EPB 버튼도 함께 자리한다. 기어 체인지 레버는 가죽 부츠를 씌운 형태로 트레블레이저와 유사한 기어노브를 사용한다,

넉넉한 레그룸과 평평한 바닥이 돋보이는 뒷좌석은 한눈에 봐도 여유로워 보인다. 시트는 등받이와 엉덩이 쿠션을 파내어 탑승 시 몸이 밀착되게 하는 느낌을 줄 수 있다,

과연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까?

앞서 한국에도 선보인 3세대 이쿼녹스는 출시 후 매년 30만 대에 육박하는 연간 판매량을 기록할 만큼 북미에서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쉐보레의 효자 차종이었다.

북미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한만큼 지난 2018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쉐보레는 당시 국내는 SUV = 디젤이라는 인식이 어느 정도 유효하다고 보고 1.6L CDTi 디젤 터보의 단일 구성으로 선보였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가솔린 대비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은 이쿼녹스의 시장 침투를 어렵게 했다. 이쿼녹스가 전량 멕시코 생산 후 수입되는 모델로 탄력적인 가격 정책이 어려운 것 또한 흥행 부진에 발목을 잡았다.

이렇다 할 성과를 보지 못한 이쿼녹스는 북미 모델의 페이스리프트 시기에 맞춰 국내에도 투입했습니다. 국내에 3세대 출시 후 5년 차에 선보인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공식 명칭은 더 넥스트 이쿼녹스다.

페이스 리프트 덕분일까. ‘더 넥스트 이쿼녹스’의 디자인은 차분했던 기존 모델과 달리 한층 강렬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추가된 RS 트림은 범퍼 하단의 디자인도 새롭게 그려내며 한층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괜찮은 것 같은데… 그러면 가격은?

쉐보레 ‘더 넥스트 이쿼녹스’는 LS, LT, RS, 프리미어로 총 4가지 트림을 선택할 수 있다. 각각 3,104만원, 3,403만원, 3,631만원, 3,894만원이며 4륜구동인 1.5 가솔린 AWD의 경우 LS가 3,600만원, RS가 3,828만원, 프리미어가 4,091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다.계약 사양

이건 살짝 좀 아쉽네

물론 아쉬운 점도 있다. 국내에서 동급에 빠짐없이 제공하는 서라운드 뷰 카메라의 경우, 북미에서는 선택 사양으로 운영하지만 국내 판매 사양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3세대 모델의 국내 출시 당시, 경쟁 모델 대비 부족한 ADAS에 대한 지적이 많았다. 이는 북미 버전 또한 마찬가지로 이 부분은 이 후 카메라 기반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추가되었다. 그런데 이 기능 또한 국내 사양에는 추가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쉐보레는 공식 입장을 통해 지속되는 반도체 수급 이슈로 해당 사양을 탑재한 모델의 생산이 원활하지 않아 국내 판매 모델에는 적용이 어렵다고 했다.

FBS 계약 사양

인용된 가격은 4자리 값입니다. 5자리 인용의 경우 소수점 이하 네 번째 자리(0.0001)까지 표시됩니다. 3자리 인용의 경우 소수점 이하 두 번째 자리까지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EUR/USD-1.36125 호가, USD/JPY-101.852 호가
스왑 프리 옵션은 "Forex Exotic(외화)", 지수(차액 계약) 상품, 에너지(차액 계약에 대한 현금) 및 디지털 암호화폐 거래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MT5에서는 거래를 열면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귀하의 포지션을 표시하는 브로커 창에서 표시된 이익에는 이 수수료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FBS의 구체적인 계약 사양은 공식 FBS 웹사이트를 참조하십시오. FBS 계약 사양

위험 경고 : 디지털 통화, 주식, 주식 및 기타 증권, 상품, 통화 및 기타 파생 투자 상품 (예 : 차액 계약 ( "CFD"))에 대한 투자는 투기적이고 위험합니다. 모든 투자는 고유합니다. 고유 한 위험이 있습니다. .
차액 및 기타 파생 상품에 대한 계약은 복잡한 도구이므로 레버리지로 인한 빠른 손실 위험이 높습니다. 투자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고 돈을 잃을 위험이 높은지 여부를 고려해야합니다.
암호 화폐의 가격은 크게 변동하므로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습니다. 암호 화폐 거래는 EU 규제 프레임 계약 사양 워크의 적용을받지 않습니다. 과거의 성과는 미래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달리 명시되지 않는 한 제출 된 거래 내역은 5 년 미만이며 투자 결정의 근거로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귀하의 자금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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