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캐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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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픽스퓨얼

[서울=뉴시스] 김제이 기자 = 비트코인캐시ABC(BCHA)가 '이캐시(XEC)'로 이름을 바꿨다. 일명 '비트코인 캐시 리브랜딩'으로 기존에 거래되고 있는 코인을 재상장하지 않고 명칭과 로고를 바꾸는 것이다. 이캐시는 리브랜딩을 통해 비트코인 캐시 이름과 심볼 외에도 액면분할이라고 할 수 있는 스왑비율도 100만대 1로 변경했다. 이캐시는 국내에는 현재 빗썸과 업비트, 코인원 등에서 거래되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캐시는 빗썸과 업비트에서 각각 지난 8월27일, 지난달 30일에 리브랜딩 후 거래가 재개됐다. 이캐시의 리브랜딩 작업은 거래소별로 이뤄지기 때문에 시기가 다르다.

이캐시 코인의 족보를 살펴보면 개명 전 이름은 비트코인캐시ABC로 아버지는 비트코인캐시, 할아버지는 비트코인이라고 할 수 있다. 이캐시는 비트코인캐시가 하드포크(블록체인 업그레이드)하면서 탄생했다. 암호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데이비드 차움(David Chaum)이 세계 최초로 발명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인 이캐시와 이름만 같다. 차움의 이캐시는 이커머스 성장과 카드 결제 상용화로 회사가 파산하며 사라졌다.

코인치고는 다소 복잡한 가정사를 지닌 이캐시의 탄생비화를 알아보기 위해선 조상격인 비트코인의 하드포크로 올라가야한다.

비트코인의 블록당 저장용량에 불만을 느낀 중국 채굴기업들은 이를 개선하고자 2017년 8월 기존 비트코인을 하드포크해 비트코인 2세대 하드포크 코인인 비트코인캐시를 만들었다. 하드포크는 블록체인을 분리하는 것으로 하드포크가 완료되면 기존 체인과 새로운 체인이 나뉘게 된다. 이를 통해 기존 비트코인 블록사이즈(1MB)를 8배로 늘린 비트코인캐시가 나오게 된다. 블록크기가 커지면 처리 용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비트코인캐시는 비트코인보다 거래 처리 속도가 빠르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비트코인 캐시 없기 때문일까? 이듬해인 2018년 4월 비트코인캐시의 개발진들은 더 많은 사용자 확보와 거래 처리를 위해 업그레이드가 필요하다고 비트코인 캐시 생각했다. 하지만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내용에 대한 의견이 어긋나면서 비트코인캐시 개발진은 '비트코인ABC'와 '비트코인SV' 진영으로 나뉘게 된다. 비트코인SV의 SV는 사토시비전(Satoshi Vision)의 약자다.

두 진영은 결국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결국 같은 해 11월 비트코인캐시를 하드포크해 두 개의 암호화폐를 만들었다. 비트코인캐시의 하드포크로 탄생한 코인이 바로 비트코인캐시ABC(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다. 비트코인캐시ABC는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비트코인 캐시 라는 이름이 너무 길기도 하고 비트코인캐시 하드포크로 생겨났기 때문에 비트코인캐시의 부산물이라는 뜻의 '비캐똥'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비트코인 캐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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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우스꽝스러운 별명을 가진 비트코인캐시ABC는 리브랜딩 전 가격이 30~40만원대로 나름 가격대가 있는 코인이었다. 비트코인캐시ABC 팀은 너무 길어져버린 이름으로 인한 불편함을 없애고 스왑비율도 늘려 가격부담을 낮춰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 리브랜딩을 진행하기로 한다.

무려 100만대 1이라는 비율로 나눴기 때문에 기존 비트코인캐시ABC 보유자는 이캐시로 리브랜딩 후 1BCHA당 100만XEC를 갖게 됐다.

보통 시장에 새롭게 거래되는 코인들은 매우 저렴한 가격에 시초가를 형성하게 된다. 기존 거래량이 많지 않기에 비교적 적은 거래량만으로도 가격이 금방 오르게 된다. 1코인당 100만원의 코인이 200만원이 되는 것보다 1코인당 1원의 코인이 2원이 되는 게 훨씬 부담이 적다는 얘기다.

국내 코인 거래소들은 지난달 25일부터 시행된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개정안에 대비하며 유동성이 적거나 건전성이 떨어지는 코인을 대대적으로 정리하고 이후 신규 코인을 상장하지 않고 있어 1원 미만의 찾아보기 어렵다.

가격 자체도 투자자들 입장에서 심리적 부담감이 적기에 이캐시는 리브랜딩 후 폭발적인 가격 상승을 겪게 된다. 이캐시는 빗썸 기준 지난 8월27일 리브랜딩 후 0.09원에 거래가 시작돼 이틀 뒤 0.83원까지 가격이 오르기도 했다. 최근에는 0.3원 안팎을 등락 중이지만 시초가 대비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캐시의 목표는 전 세계의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화폐가 되는 것이다. 이캐시는 거래할 때 쓸 수 있는 결제형 코인으로 네트워크 수수료나 비트코인 캐시 이캐시를 사용해 송금할 때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 거래 처리속도와 보안성이 개선되고 별도의 포크 없이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아발란체(Avalanche) 합의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아발란체는 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 기반 합의 레이어를 구축해 사용자에게 스테이킹 기능도 지원하고 있다.

비트코인 캐시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
비트코인 캐시는 2017년 8월 1일에 비트코인에서 분열(하드포크)하여 탄생한 가상화폐다. 분열할 당시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던 사람에게는 같은 양의 비트코인 캐시가 지급되었다. 비트코인 캐시의 화폐단위는 BCH이다. 기본적인 기능은 비트코인과 동일하지만 기술적인 면에서 구조가 약간 다르고, 블록크기(거래 장부의 데이터 용량)가 다르다는 것이 주된 차이점이다.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는 별개의 가상화폐다. 그러나 비트코인 캐시라는 이름이나 비트코인에서 분열한 가상화폐라는 정보를 들으면 '비트코인과 무엇이 다르고 어떤 관계가 있는지' 궁금하다.


비트코인과 구분되는 별개의 가상화폐
비트코인 캐시는 비트코인의 블록 크기 문제에서 파생했지만 별도로 운용되는 가상화폐다. 기본구조만 비트코인과 동일할 뿐 개발자는 물론 시스템을 움직이는 참가자도 전혀 다르다.


블록크기의 차이
비트코인의 블록크기(거래장부)는 상한이 1MB로 정해져 있다. 10분에 한번씩 거래 장부가 갱신되고, 1MB가 넘는 거래 데이터는 10분 내에 처리하지 못한다. 비트코인 캐시는 블록크기의 상한을 8MB까지 확대 했다.


개발자와 참가자가 다르다
-비트코인은 2008년부터 개발이 시작되어쏙, 비트코인캐시는 비트코인 캐시 2017년 들어 제안된 가상화폐로 현재 비트코인을 개발하는 그룹과는 다른 그룹에서 개발하는 중이다.개발자 뿐만 아니라 거래를 채굴하는 참가자도 다른데, 구체적으로 누가 향후까지 개발과 채굴을 이어나갈지는 알 수 없다.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의 관계성
비트코인과 비트코인 캐시의 별개의 가상화폐고, 각자 독립적으로 운용되지만, 완전히 무관하지도않다. 애당초 비트코인의 채굴 참가자가 비트코인 비트코인 캐시 캐시를 제안하고 발족 했다는 점과 시스템상으로는 별개지만 서로 구조가 닮았다는 점에서 비트코인 참가자의 일부가 비트코인 캐시를 채굴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2017년 8월에 세그윗을 새로 도입했으나 비트코인 캐시는 그 전에 분열 했기 때문에 세그윗이 도입되지 않았다. 이제 일본 내 거래소에서도 비트코인 캐시를 취급하기 시작했으나 앞으로도 비트코인과 비슷하게 일정한 주목을 모을 듯 싶다.

출처:픽스퓨얼


비트코인캐시의 전망
비트코인 캐시가 장차 어떻게 될지 불투명하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다른 가상화폐는 여전히 기술 개발이 한창이고, 운용 도중에 이런저런 문제가 발생하면 개발자와 참가자가 대책을 강구하여 극복해 왔다. 비트코인 캐시도 마찬가지다. 기술적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다면 서서히 가상화폐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게 될 것이다. 일부 참가자가 거래 처리를 떠맡고 있는 만큼 그들이 물러나면 한순간에 소멸의 길로 들어설지도 모른다. 좌우간 비트코인 캐시는 수많은 가상화폐 중 하나 비트코인 캐시 라는 인식을 갖고 대하는 편이 낫다.

비트코인캐시를 거래하기위해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의 여러 방면의 거래소에서 거래를 할 수 있다. 필자는 코인원에서 거래를 하고 있으며, 혹시 거래소 계좌가 없는 분들을 위해 아래의 링크로 회원 가입을 하게되면 입금액의 10%리워드가 된다고 하니 참고해서 거래를 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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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저 버 비트코인닷컴 대표가 3일 “비트코인캐시가 실제 가치보다 100배 정도 저평가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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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닷컴은 비트캐시에 특화된 채굴 도구를 제공하며, 비트코인 관련 포럼도 개최하고 있다. 로저 버 대표는 비트코인 초기 투자자로 '비트코인 예수'로 알려졌지만, 비트코인 비관론에 가세하며 '비트코인 유다'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그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후오비 카니발에서 '디지털 화폐가 가져올 미래'에 대해 발표했다. 디지털 화폐가 모든 국가의 경제 자유도를 높여 기대수명 증가, 재산권 보장, 극빈층 감소 등 혜택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했다. 거래 수수료는 낮은 반면 신뢰성은 높고, 거래 속도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로저 버는 비트코인캐시야말로 경제 자유도를 높일 수 있다고 봤다. 당초 1세대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그럴 가능성이 있었으나 1MB 블록 용량 비트코인 캐시 제한으로 힘을 잃었기 때문이다.

그 한계를 넘기 위해 나온 게 비트코인캐시다. 1MB 블록으로는 초당 거래 7건밖에 처리할 수밖에 없다. 이에 2017년 5월 비트코인에서 세그윗(분리된 증인)을 하겠다는 '뉴욕 합의'가 이뤄졌으나 비트메인은 이에 반발, 세그윗을 거치지 않은 '비트코인캐시'를 탄생시켰다.

비트코인캐시는 비트코인보다 거래 속도가 빠르고, 수수료도 2원(비트코인 1000~2000원)에 불과, 미래 화폐로 자리 잡을 것이란 게 그의 주장이다.

그는 강연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 비트코인캐시 실제 가치가 100분의 1로 축소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비트코인캐시가 가격은 10분의 1이지만 그 활용성은 10배”라면서 “비트코인 캐시 그렇기 때문에 초기 투자한 비트코인을 다 팔고 비트코인캐시로 넘어왔다”고 말했다.

기자에게 일일이 1만원 상당 비트코인캐시를 송금하며 빠른 속도를 자랑하기도 했다.

로저 버는 '암호화폐(Crypto Currency)'를 줄일 때 '크립토(암호)' 대신 '커런시(Currency, 통화)'를 언급했다. 그만큼 암호화폐가 미래의 통화가 될 것으로 믿고 있다는 의미다.

최근 G20이 암호화폐를 비트코인 캐시 비트코인 캐시 통화로 인정하지 않은 것에는 “미래에 올 일을 다소 지연시킨 것”이라고 평가했다. 암호화폐가 미래 통화로서 통용될 것은 분명하다고 피력했다.

심한 가격 변동, 프라이버시, 대체 가능성(Fungibility) 등은 비트코인캐시가 넘어야할 산이라고 언급했다. 비트코인캐시 등 암호화폐는 누가 누구에게 줬는지 그 기록이 남으며, 그 때문에 불법적으로 사용됐을 경우 사용자들이 소유를 꺼린다는 의미다. 일반 지폐에는 이체내역이 남지 않는 것과는 구분된다.

효용성이 있는 토큰만이 살아남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비트코인캐시 외에 돋보이는 암호화폐로는 이더리움을 꼽았다. 그는 “이더리움이 플랫폼으로 활용되기에 가격은 많이 오르지 않지만 굉장히 유용하다”며 “암호화폐공개(ICO)를 하는 많은 기업이 이더리움으로 토큰을 생성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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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비트코인 가격이 등락을 반복하면서 5600만원대에서 횡보하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BCH ABC, BCHA)와 리브랜딩된 이캐시(XEC)가 같은 종류의 코인인데도 불구하고 각각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와 빗썸에서 상반된 횡보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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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30일 업비트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비트코인은 1개당 5659만원선에서 거래를 이어갔다. 최근 일주일새 비트코인 가격은 5400만원선과 5800만원선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같은 시각 빗썸에서도 비트코인은 5653만원에 매매가 체결되고 있다.

이날 시장에서 주목을 받은 코인은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와 이캐시다. 비트코인캐시(BCH) 하드포크를 통해 갈라져 나온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는 최근 높은 상승폭을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의 모태는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이 지난 2017년 하드포크돼 비트코인캐시로 갈라졌고 지난해 11월 비트코인캐시가 하드포크로 인해 비트코인캐시노드(BCHN)와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로 나눠진 것이다.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는 비트코인캐시를 기반으로 앱을 구축하고 지불 범위 밖에서 최대치로 확장할 수 있는 솔루션을 위해 하드포크한 가상자산이다.

문제는 코인의 명칭을 이캐시로 바꾸고 1BCHA는 100만XEC로 분할하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는데 각 거래소마다 적용 시기가 달라 투자자들이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는 점이다.

현재 업비트에선 리브랜딩전인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로 거래가 이뤄진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는 21만6050원에 거래를 형성, 24시간 전보다 14% 가량 상승했다. 한달전인 7월 30일과 견줘서는 4배 가량 폭등했다.

반면 빗썸에선 비트코인캐시에이비씨에서 리브랜딩된 이캐시로 바뀐 상황이다. 같은 시각 빗썸에서 이캐시는 1개당 0.4393원으로, 24시간 전보다 29.38% 하락했다.

같은 가상자산인데도 한쪽에선 리브랜딩된 상태로, 다른 한쪽에선 리블랜딩전 상태로 거래가 되다보니 투자자들의 혼란이 커진 상황이다.

특히 1BCHA가 100만XEC로 분할된데 따라 업비트와 빗썸의 가격 갭이 두배 가까이 나면서 결국 '도박판이 따로 없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비트코인 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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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7-19 20:39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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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민구 기자
    • 승인 2019.11.2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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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포스트 이미지 출처=젠서 제공)

      (데일리포스트 이미지 출처=젠서 제공)

      [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 제닉스 스튜디오가 블록체인 기반 IoT 플랫폼 젠서(xensor)가 비트코인 캐시(BCH)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젠서는 이번 파트너십으로 비트코인 캐시 메인넷과 젠서 네트워크의 기술 교류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비트코인 캐시(BCH)는 세계 1위 암호화폐인 비트코인(BTC)의 하드포크로 생성된 알트코인이며,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시가총액 5위의 암호화폐다.

      또 젠서는 비트코인 캐시 재단과 비트코인 닷컴의 COO인 메이트 토카이(Mate Tokay)가 새로운 어드바이저로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IoT 플랫폼 젠서는 번거로운 관리포인트들을 자동화하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거래할 수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IOT(Internet Of Things) 통신망을 구축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IoT 플랫폼이다.

      젠서 플랫폼은 블록체인 메인넷에 정보를 등록하고, 이 노드 정보를 활용해 관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수집된 데이터를 활용해 큰 사고를 예방하는데 사용할 수 비트코인 캐시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젠서 플랫폼을 설치한 사용자들은 각종 위험데이터와 미세먼지, 유동인구 데이터를 수요자들에게 팔고, 보상을 코인으로 받을 수 있다. 코인은 상장된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게이트웨이 통신망 이용료를 결제할 수도 있다.

      젠서 코인은 올해 4월 ICO를 진행했으며 빗썸, 아이닥스 글로벌, 코인베네, 빗썸 글로벌, 디지파이넥스, 비트소닉 등에 상장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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