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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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activity factors for M&A brokerage agencies, who are participants of the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 (SME) mergers and acquisitions market from the perspective of transaction cost theory. To achieve the purpose of the study, we applied the transaction cost theory to form research models and hypotheses from theoretical backgrounds and existing studies on asset specificity, uncertainty, opportunism, frequency of transactions. For more information we surveyed experts in an intermediary institution working in the SME mergers and acquisitions market by utilizing a Partial least squares structural equation model (PLS-SEM). For variable measurement, asset specialty in the SME mergers and acquisitions market was defined as a M&A motive, uncertainty as indifference of SMEs towards the market, opportunism as the target corporations’ opportunistic tendencies, and frequency of transactions as official notice of performance in M&A trading network. The result of the analysis: First, M&A motive had a significant influence on disclosure and opportunistic trading network performance. Secondly, opportunism is uncertainty affecting indifference, apathy, on the other hand, does not affect a network performance and intermediary institutions’ activity performance. Third, trading performance disclosure frequencies appeared to affect the intermediaries’ activities. This study is to demonstrate that intermediaries are responsible for mediation and counseling of the companies in the mergers and acquisitions market, and wishes to draw implications from the perspective of M&A brokerage agencies who are 거래비용 institutions which form infrastructure for mergers and acquisitions market of SMEs.

본 연구의 목적은 국내 중소기업 인수합병시장 참여자인 M&A 중개기관을 대상으로 거래비용이론을 적용하여 분석하는 것이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제학에서 출연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되고 있는 거래비용이론의 핵심요인인 자산특유성, 불확실성, 기회주의와 거래빈도에 대한 이론적인 배경과 선행연구로 연구모형과 가설을 설정하였다. 연구 방법은 중소기업 인수합병시장에서 M&A 중개기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참여자를 거래비용 대상으로 설문하여 구조방정식 모형인 PLS(Partial Least Squares)통계 도구를 활용하였다. 변수는 자산특유성을 M&A동기로 하였고, 불확실성은 중소기업의 M&A무관심, 기회주의는 기회주의 및 거래빈도는 거래망실적공시로 정의하여 측정하였다. 분석결과로 첫째, 자산특유성인 M&A동기는 거래망 실적공시 부(-)의 영향을 주었지만, 중개기관 활동성과와 기회주의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둘째, 기회주의는 M&A무관심에 영향을 미치는 반면, M&A무관심은 거래망 실적공시와 중개기관 활동성과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셋째, 거래빈도인 거래망실적공시는 중개기관 활동성과에 큰 영향을 주었다. 본 연구는 인수합병시장에서 상담, 중개와 거래협상을 전문으로 담당하는 중개기관의 실증적인 분석에 의의가 있으며 시장참여자인 경영컨설팅관계자에도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요약
I. 서론
II. 이론적 배경
1. 거래비용이론
2. 인수합병 시장
III. 연구모형 및 가설설정
1. 연구모형
2. 가설설정
IV. 연구방법
1. 자료수집 및 분석방법
2. 변수의 측정 거래비용
V. 실증분석
1. 기술통계
2. 가설검증
VI.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이 글은 거래비용경제학의 주요 개념들을 이용하여 교육과정 실행 현상을 설명하고, 분석하려 시도하였다. 익숙한 현상을 새로운 관점으로 접근하면, 기존에 간과하거나 보지 못했던 발견을 새롭게 이끌어 낼 수 있으리라 기대하였기 때문이다. 첫째, 우선 공교육과 교사의 교육과정 실행을 거래비용과 수직결합 개념으로 설명하였다. 둘째, 교사의 실천적 지식이 자산 특유성을 지니고 있는 관계특화자산임을 설명하였다. 셋째, 교사의 실천적 지식이 자산 특유성을 지니고 있다면, 어떠한 교육과정 실행 방략이 가능할지 논의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교육과정 실행에 실행비용의 개념을 상정할 수 있으며, 이는 교육과정 개발 및 실행의 모든 과정에서 주의 깊게 관리되어야 할 중요한 요소일 수 있다고 제안하였다.

This article attempted to explain and analyze the curriculum implementation phenomena through the concepts of transaction cost economics, because approaching familiar phenomena from a new perspective can lead to new discoveries that have not been seen or neglected. First, the public education and teacher's curriculum implementation were explained in terms of transaction cost and vertical integration. Second, it was explained that the teacher's practical knowledge is a relationship-specific asset with asset specificity. Third, when the teacher's practical knowledge has asset specificity, it discussed what kind of curriculum implementation strategy is possible. Through this process, it was suggested that there is the cost of curriculum implementation and that the cost of curriculum implementation is the important factor that must be carefully managed in all processes of curriculum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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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riculum implementation, transaction cost economics, teacher‘s knowledge, asset specificity, transaction cost, curriculum implementation 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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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비용경제학으로 교육과정 실행 이해하기 교육과정연구

TY - JOUR
AU - 신태중
TI - 거래비용경제학으로 교육과정 실행 이해하기
T2 - 교육과정연구
JO - 교육과정연구
PY - 2020
VL - 38
IS - 2
PB - 한국교육과정학회
SP - 153
EP - 173
SN - 1229-3202
AB - This article attempted to explain and analyze the curriculum implementation phenomena through the concepts of transaction cost 거래비용 economics, because approaching familiar phenomena from a new perspective can lead to new discoveries that have not been seen or neglected. First, the public education and teacher's curriculum implementation were explained in terms of transaction cost and vertical integration. Second, it was explained that the teacher's practical knowledge is a relationship-specific asset with asset specificity. Third, 거래비용 when the teacher's practical knowledge has asset specificity, it discussed what kind of curriculum implementation strategy is possible. Through this process, it was suggested that there is the cost of curriculum implementation and that the cost of curriculum implementation is the important factor that must be carefully managed in all processes of curriculum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KW - curriculum implementation, transaction cost economics, teacher‘s knowledge, asset specificity, transaction cost, curriculum implementation cost
DO -
UR -
ER -

영화 관객들은 영화를 선택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는 등의 과정에서 추가적인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비용을 거래비용의 관점에서 접근하여 영화 소비행위를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해 ‘2015 영화소비자조사’를 사용하여 영화 정보와 개인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을 독립변수로, 관람편수와 관람빈도를 종속변수로 삼아 회귀분석과 다항 로지스틱 회귀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감독’, ‘온라인 평가’ 등의 요소를 고려하는 소비자일수록 영화 소비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고, 관람 빈도별 분석에서는 저·고 관람자별로 영화를 선택할 때 고려하는 유의미한 정보가 다르게 나타났다. 이를 통해 개인이 보유한 문화자본과 취향 그리고 영화 정보를 인식하는 정도에 따라 영화 소비가 달라질 수도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기존 연구들이 주로 영화의 흥행 결정 요인을 분석했다면 본 연구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개별 영화 정보를 이용하는 것을 거래비용 관점에서 개인의 취향의 유무, 형성의 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분석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상기의 결과를 바탕으로 거래비용이 영화소비에 영향을 미치고 일정 정도의 소비를 통해 취향이 형성되면 거래비용이 낮아져 소비가 늘어나는 순환적 구조라는 것을 추정할 수 있었다. 따라서 제작사는 소비자가 영화 관람에 필요한 거래비용을 낮출 수 있도록 영화 정보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집행할 필요가 있다.

The present study analyzed movie consumption behavior from the perspective of transaction cost, taking into account the possible incurrence of additional costs in the process of consumers obtaining movie information to choose movies. Regression and multinomial logistic regression analyses were performed in the analysis by taking movie information and the individuals’ social demographic characteristics as independent variables and the number 거래비용 and frequency of movies watched as dependent variables, using information from the “2015 movie consumer survey.” The results showed that consumers considering elements such as “directors” and “online reviews” were found to be more active in movie consumption. The analysis of movie-watching frequency showed that the information considered when choosing a movie was different for high- and low-frequency movie viewers. Putting these factors together suggests that movie consumption can vary according to an individual’s cultural capital, preferences, and their degree of movie information awareness. While existing studies have mostly analyzed the determinants of box office performance, the significance of the present study is its empirical analysis of individual movie information in terms of transaction cost. Based on the results above, it can be inferred that the cyclical structure of trading expenses influences movie consumption and, once preferences are formed through a certain level of consumption, the trading cost expenses decrease, which results in increasing consumption. Therefore, film makers need to establish and execute marketing strategies that appropriately use movie information so 거래비용 that consumers can reduce the trading costs necessary for movie watching.

거래비용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시장이 가장 효율적인 자원분배의 메커니즘은 아니라는 코스(Ronald Coase)의 고전적인 논의를 기초로 월리엄슨(Oliver Williamson) 등은 이러한 비용이 야기한 여러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경제학의 거래비용 한 분야로서 확립하였다. 이것을 거래비용의 경제학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거래비용이란 계약의 교섭이나 체결에 소요되는 사전적인 비용과 합의된 계약의 이행을 세이프가드(거래비용 safeguard)하기 위한 비용, 재해 등으로 계약의 이행이 어려워지게 된 경우의 조정비용, 분쟁해결비용 등 사후적인 것을 포함한다고 할 수 있다.

거래비용의 경제학에 있어서 중심적인 명제는 합리적인 행위자들은 다양한 거래비용을 축소하려고 하고 기업과 같이 수직적으로 통합된 구조(거버넌스 구조)를 갖는 관계를 자발적으로 설립한다는 것이다. 이 견해는 정보의 경제학과 함께 정치학에 영향을 미쳐 1980년대 이후 신제도 이론의 확립에 크게 공헌하였다. 예를 들면 이 이론을 정치학에 획기적으로 응용한 것은 와인개스트(Barry Weingast)와 마샬(William Marshall)의 논문인데 여기에서 미국 의회는 마치 월리엄슨의 기업과 같이 의회 내에서 각 의원이 합리적으로 행동하는데 있어서 거래비용을 축소화시키는 메커니즘으로 그려져 있다. 즉, 거래비용 위원회제, 각 위원회가 갖는 독점적인 결정권, 이른바 일괄 법안의 다용(多用)이라는 미국 의회의 조직적 형식구조나 그 행동 패턴은 선거구 목표의 이익을 추구하고 재선을 목표로 하는 의원들간에 이루어지는 ‘투표 교환(vote trading)’을 보다 효율적으로 실현하는 메커니즘으로서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외에 국제관계이론에 있어서 코헤인(Robert O. Keohane)에 대표되는 네오리버럴 인스티튜셔널리즘(neo-liberal institutionalism)은 국제기구나 제도가 일정의 역할을 함으로써 아나키한 국제시스템 하에서도 국가간의 협조가 실현된다는 주장을 전개하였지만 여기에도 거래비용의 경제학에서의 지견이 크게 영향을 미쳤다.

1) 의의 : 대리이론을 조직이론에 적용한 것으로서 조직안팎의 모든 거래관계 (소유자와 관리자, 관리자와 부하, 공급자와 생산자 등)을 분석한 Williamson(1975)의 이론으로 ‘거래비용의 최소화’가 조직구조 효율성의 관건이 된다. 거래비용이란 통제비용, 거래관계유지비용, 정보비용, 대체비용 등 경제적 교환과 관련된 모든 비용을 의미

2) 조직의 효율성 조건 : 시장이 관료제적 조직보다 효율적이려면, 시장실패를 치유하는데 소요되는 거래비용이 조직이 내부적으로 합리성 제고, 기회주의 희석, 불확실성을 제고하는데 소요되는 관료제적 조정비용보다 적어야 함. 시장실패를 치료하기 위한 시장에서의 거래비용이 관료제적 조정비용보다 크면 거래비용의 최소화를 위하여 거래의 내부화, 즉 조직통합이 더 효율적이라는 이론으로 거대조직이나 계서제적 조직구조의 출현원인을 거래비용의 최소화에서 찾고 있다.

거래비용경제학은 거래비용차원에서 시장과 관료제(위계)조직의 우수성을 비교하고 있는데, 다원화된 시장이 단일중추의 관료제적 조직보다 효율적이려면, 시장실패를 치유하는데 소요되는 거래비용이 관료제조직이 내부적으로 합리성 제고, 기회주의 거래비용 희석, 불확실성을 제고하는데 소요되는 관료제적 조정비용보다 적어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시장에서의 거래비용이 관료제적 조정비용보다 크면 거래비용의 최소화를 위하여 거래의 내부화, 즉 내부조직화(조직통합)가 이루어진다는 이론이다.

Williamson은 거래비용을 증가시키는 시장실패의 원인으로 인간적 요인(Simon의 제한된 합리성, 기회주의)과 환경적 요인(불확실성, 소수자에 의한 불완전경쟁) 두 가지를 들고 있다. 이러한 두가지 요인에다 자산의 특정성(자산의 이전불가능성) 및 정보의 편재성(정보격차)의 특수한 결합이 시장을 통한 거래관계를 힘들게 만들거나 불필요하게 하므로 이에 대한 대체방법으로 내부조직(관료제)을 선호하게 된다는 것이다.

자산의 특정성 또는 전속성(asset specificity)이란 자신의 자산이 다른 조직에서는 효용이 없다는 이전불가능성으로서 자산의 특정성이 높을수록 굳이 다른 조직과의 거래가 불필요하므로 내부조직화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 거래비용의 종류 >: 거래관계를 유지하는데 소요되는 모든 비용

- 사전비용 : 거래조건 합의사항 작성비용, 협상이행을 거래비용 보장하는 비용, 상품의 품질측정비용, 정보이용비용 등

- 사후비용 : 계약조건이행협력에서 발생하는 부적합조정비용, 이행비용, 감시비용, 사후협상비용, 분쟁조정관련비용, 계약이행보증비용 등

3) M형 조직 : 이러한 논리에 의하여 Williamson은 ‘조직내 거래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효율적인 조직형태로서 ‘M형조직 (Multi-divisionalized Organization)’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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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action cost theory has been used significant 거래비용 거래비용 role in many areas to explain governance mechanism. In these studies, transaction cost has been measured with transaction attributes, such as asset specificity. environmental uncertainty and transaction frequency. This research, contrast with other studies, reviews the relationship between transaction attributes and transaction cost. To analyse this issue. we break down transaction cost as information cost. measurement cost. negotiation cost. monitoring cost. enforcement cost. Also, we consider transaction attributes such as asset specificity. environmental uncertainty, legal & institutional aspects and so on. Using public information system outsourcing, this study finds that only some transaction attributes are significant to transaction costs. #Transaction cost #Transaction attributes

Ⅰ. 서론
Ⅱ. 거래비용이론
Ⅲ. 거래속성과 거래비용의 관계에 대한 분석: 정보시스템 아웃소싱을 중심으로
Ⅳ. 결론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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