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시간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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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시장 개장시간 거래시간

거래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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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시장 개장시간 거래시간

오늘은 미국 주식시장 개장시간 및 거래시간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하면 좋을 이유 중의 하나인 배당금의 장점과 미국 주식시장 개장시간을 파악하는 데 있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썸머타임, 그리고 프리마켓, 거래 시간대 정규시장, 애프터마켓의 개념에 대해서도 알려드릴테니 차근차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1. 미국 주식시장과 배당금

2. 미국 주식시장의 썸머타임이란?

3. 미국 주식시장 : 프리마켓, 정규시장, 애프터마켓의 개념

1. 미국 주식시장과 배당금

미국 주식 시장의 전체 기업 중 80퍼센트의 기업이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필자가 미국 주식 투자를 시작하기로 마음먹게 된 이유는 배당금을 꾸준히 올려주는 세계적인 기업이 많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대표적인 예로 여러분도 이미 들어보셨을 '3M'의 경우 배당금 연속 인상 기간이 무려 60년, '코카콜라'의 경우 56년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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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시장 개장시간 mts

미래 성장 가능성이 있으면서도 이렇게 꾸준히 배당금을 인상해주는 여러 미국 기업에 투자해서 매달 월세처럼 따박따박 배당금을 받을 수 있다면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요즘 미국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책도 많이 읽고 공부를 하려는 중입니다.

혹시 '주식 배당금' 용어와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해야하는 이유 관련해서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하단 글을 참고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주식 배당금, 완벽하게 이해해봅시다. 보통 주식 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는 방법이라고 한다면 주식을 산 뒤 주가 상승으로 인한 시세차익을 얻는 방법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거라 생각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미국 주식시장에 대해 알아봅시다. 오늘은 우리가 왜 미국 주식시장에 투자를 해야 하는지 그 이유에 거래 시간대 대해서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주식 투자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궁극적으로

그럼 계속해서 미국 주식시장 개장시간 (거래시간)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미국 주식시장은 우리나라와 시차가 다르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하는데요. 시차가 발생하기 때문에 장이 열리는 시간과 주식을 사고파는 거래시간 역시 다릅니다.

2. 미국 주식시장의 썸머타임이란?

게다가 미국 주식시장에는 '썸머타임'이라는 개념이 존재합니다. 썸머타임(Summer Time)이란 일광 절약 시간제라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하절기에는 아무래도 햇빛이 드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하루를 일찍 시작해서 해가 드는 밝은 오후 시간의 활용도를 높이자는 취지에서 썸머타임 제도를 실행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미국 주식시장 개장시간 역시 썸머타임 기간에는 더 빨리 개장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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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시장 개장시간 mts

썸머타임이 도입된 배경에는 햇빛이 드는 시간대에 사람들이 활동을 더 많이 할 경우에는 전기 등의 에너지를 절감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의도와는 달리 부정적인 시각의 반론도 존재하는데요. 낮 시간이 길어진 탓에 오히려 냉방 수요가 더 높아져서 에너지 거래 시간대 거래 시간대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이야기인 것이죠.

미국 주식시장의 썸머타임 기간은 3월 두 번째 일요일 02시부터 11월 첫 번째 일요일 02시까지를 말합니다. 이 기간을 제외한 1년 중 나머지 기간은 썸머타임 미적용 시 거래시간을 의미합니다.

썸머타임 적용 시 거래시간 (한국시간 기준)

프리마켓 17:00~22:30

정규시장 22:30~05:00

애프터마켓 05:00~09:00

썸머타임 미적용 시 거래시간 (한국시간 기준)

프리마켓 18:00~23:30

정규시장 23:30~06:00

애프터마켓 06:00~10:00

3. 미국 주식시장 : 프리마켓, 정규시장, 애프터마켓의 개념

한편 미국 주식시장은 시간대별로 프리마켓, 정규시장, 애프터마켓으로 구분되고 있는데요.

정리해보자면 미국 주식시장의 '프리마켓'은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개장 전 시간 외 거래'로, '애프터마켓'은 '장 마감 후 시간 외 거래'의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이해하시기 쉬우실 겁니다.

혹시 우리나라 주식 거래시간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은 하단 글을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주식 거래시간 알아봅시다! 오늘은 주식 거래시간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주식 투자를 하시려면 주식 시장 개장 및 폐장 시간을 숙지하고 계셔야겠죠. 일반적으로 알려진 주식 정규시간 외

결론적으로 썸머타임 적용시 거래시간이든 썸머타임 미적용 시 거래시간이든 하루 총 16시간 미국 주식시장 거래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MTS또는 HTS를 토대로 프리마켓 및 애프터마켓 거래를 할 수 있는 개장 시간은 증권사마다 거래 시간대 각기 다르게 적용되고 있으니 이 부분은 현재 이용하시는 증권사 기준 미국 주식시장 개장시간 정보를 참고하셔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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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시장 개장시간 거래시간

예를 들어 필자가 이용하는 키움증권의 경우는 현재 시점 기준으로 썸머타임 미적용 시 프리마켓은 18시부터 23시 30분까지, 애프터마켓은 06시부터 08:30까지입니다.

하지만 여러 증권사들이 앞다퉈서 프리마켓 및 애프터마켓을 더 빨리, 그리고 더 오래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고 합니다. 거래시간이 빠를 수록 증권사들은 더 많은 수수료를 벌어들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겠죠.

반면 프리마켓이나 애프터마켓을 30분 정도로 짥게 혹은 아예 지원하지 않는 국내 증권사도 있으니 잘 알아보셔야 할 겁니다. 이는 기업별 인력, 또는 전산 유지 및 관리 비용에 따른 문제일 것으로 보입니다.

키움증권, “미국주식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한시간 추가 연장, 오전 7시까지 거래 가능”

기존에 키움증권은 미국 정규장 마감 직후부터 1시간동안 애프터마켓 거래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하지만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총 2시간(국내 기준 오전 5시~7시) 동안 장후거래가 가능해 총 14시간 거래 시간대 동안의 미국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미국주식 시장은 정규장 시작 전인 프리마켓과 후인 애프터마켓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써머타임 기준 ▲프리마켓 (17:00~22:30), ▲정규장(22:30~05:00), ▲애프터마켓(05:00~07:00) 으로 총 14시간의 거래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통상 미국기업의 실적발표는 개장 전과 장 종료 직후 발표되며 발표 결과에 따라 해당 기억의 주가 변동폭이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 키움증권은 미국주식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거래가능 시간을 대폭 늘려 국내 투자자들로 하여금 글로벌 변동성 및 이슈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키움증권 글로벌영업팀 관계자는 "고객님들에게 확대된 매매 기회를 드리기 위해 미국주식 애프터마켓 거래시간을 1시간 추가 연장하였다. 하지만 애프터마켓은 정규장 대비 거래량이 적고 시장조성자가 없기 때문에 적은 거래량에도 주가 변동 등락폭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해야한다" 고 밝혔다.

이외 해외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최초 신규 고객을 위한 40달러 지원 이벤트 ▲해외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0.1%, 환율우대 최대 95% 이벤트 ▲입고하고 거래하면 최대 30만원의 현금을 받을 수 있는 해외주식 입고이벤트 ▲ 모닝스타 미국주식 국문번역 리서치 자료를 무료로 구독하는 서비스 ▲미국주식 시세 거래 시간대 무료제공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email protected]

거래 시간대

▲ (사진출처: 뉴시스)

증권시장 거래시간이 30분이나 늘었지만 거래량이나 거래대금이 크게 늘기는커녕 오히려 증권사 직원들의 거래 시간대 업무량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한국거래소는 거래시간 연장으로 증권사 수익이 늘어나고 개인투자 활성화가 일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주식시장 정규 거래시간 연장 시행 이후 50일 정도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긍정적 효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투자자들의 편익이 늘었는지, 증권사들 수익에 도움이 됐는지도 미지수다. 거래시간 연장에 따른 효과가 나타나지 않자 시행 전부터 반대의견을 주장해온 노동계는 다시 반발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오는 26일 실시되는 국정감사 때 거래시간 연장이 철회될 수 있도록 대처할 방침이다.

◇ 장밋빛 전망 꿈꾸며 16년만의 거래시간 변경

한국거래소(KRX)는 지난 8월 1일부터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던 주식시장 정규 거래시간을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로 30분 연장 운영을 시작했다. 파생상품과 일반상품시장, 외환 거래시간도 기존 대비 30분 늘어났다. 지난 2000년 점심시간 휴장을 폐지한 이후 16년 만에 찾아온 큰 변화다. 한국거래소는 금융투자업계와 정부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의를 진행해오며 시스템 연계 테스트를 충분히 실시해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이번 조치로 증시 유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유동성이 3~8% 늘어나면서 거래대금은 2천600억에서 최대 6천800억까지 늘어날 것이라는 수치까지 제시했다. 투자 기회 확대와 투자 활성화, 거래 편의성 증대로 증권사의 수익도 커질 것이라는 언급도 빼놓지 않았다. 또한 중국 주식 시장과의 관계를 강화하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기에 적합하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중국 주식시장과의 연계 강화를 통한 글로벌 경쟁력 제고도 꾀했다. 오후 4시까지 운영되는 중국 주식시장과 30분이라도 더 거래를 하겠다는 것이다.

증시 거래시간 연장 방안은 지난 2014년초부터 제시됐다. 한국거래소는 2014년 1월 최대 1시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했다가 증권업계의 반발으로 무산됐다. 그러던 중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올해 1월 ‘2016년 한국거래소 사업계획’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주식 거래 시간을 30분 늘리겠다고 말했다.

당시 최 이사장은 “우리나라의 증시 매매거래시간은 싱가포르와 유럽국가에 비해 2~3시간 가량 짧다”고 지적하면서 “짧은 매매거래시간은 매매기회를 제약하고, 새로운 정보 반영 시점을 다음날로 지연시켜 가격효율성을 저해하는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싱가포르의 증시 매매거래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8시간이고, 독일의 경우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8시간 30분이다. 최 이사장은 “주식 거래 시간을 연장하는 것은 국내 증권거래 침체를 극복하고 한국 증시의 국제화를 도모하기 위함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증권업계에서는 “큰 효과를 볼 수 없는 뜬금없는 계획”이라며 비난했다. 거래시간을 늘린다고 침체된 증시가 살아나지 않을 뿐더러 증권업계 종사자들의 업무시간만 늘려 힘들게 하는 제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내린 것이다.

▲ 한국거래소(KRX) 최경수 이사장이 지난 1월 서울 여의도 서울사옥 출입기자실 브리핑룸에서 KRX 2016년 주요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출처= 뉴시스)

◇ 증권사 “거래시간과 거래량, 거래대금 비례안해”

거래시간 연장 시행 50일이 지나가고 있지만 성적은 기대에 현저히 못 미치는 상태다. 오히려 증권사 직원들의 근무 강도만 강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지난 9월 6일 사무금융노조가 14개 증권사 지부별 모든 직원을 전수조사 한 결과 응답자의 52.6%가 주식거래 거래 시간대 시간 연장 뒤 ‘근무 시간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근무 강도가 세졌다고 응답한 자는 전체의 62.8%에 달했다. 특히 지점영업부서 근무 직원의 73.4%가 ‘일의 강도가 강화됐다’고 대답해 제도 변경에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 증권사 영업 직원 이 모씨는 “장을 마친 이후에 영업을 나가는 경우가 많은데 거래시간이 늘어나면서부터 투자자와 만나는 시간도 줄었다”며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주식거래시간 연장으로 은행마감시간에 쫓기게 된다”며“3시 장 종료 후 은행 마감시간인 4시까지 1시간의 여유가 있어 현금정산과 은행 입금이 순조로웠는데 이제는 그럴 시간도 빠듯하다”고 말했다. 또다른 직원인 B씨는 “최근 3시 이후 주문량이 늘어나 퇴근시간도 자연스럽게 늦어지고 있다”며 “거래시간이 연장된다고 해서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며 불평을 늘어놨다.

증권사 직원들의 불만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거래시간 연장 효과는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거래 대금이 오히려 줄었기 때문이다. 8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지난 2분기 대비 8.6% 줄어들면서 7월에 이어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8월 유가증권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4조3천213억원으로 7월 거래대금인 4조2천225억원을 제외하면 올 들어 가장 낮은 수준이다. 지난해 8월 5조7천973억원보다도 1조 이상 줄어들었다. 코스닥 시장의 8월 일평균 거래대금 또한 3조5천287억원으로, 지난 7월(4조797억원)에 비해서 큰 폭으로 줄었다.

코스닥 역시 이와 다르지 않다. 코스닥의 8월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144억주, 76조9천억원대로 7월 197억주, 85조6천억원보다 줄었다. 전체 거래량과 거래대금을 따져봐도 거래시간 연장효과는 미미한 수준이다. 한국거래소의 ‘월별 코스피 코스닥 거래량·거래대금 자료’에 따르면 8월 코스피 거래량과 거래대금은 각각 78억주, 96조2천억원 대였다. 7월엔 각각 80억주, 88조원 대인 점을 비교하면 거래량은 줄고 거래대금은 늘어난 셈이다. 그러나 지난해 8월(83억6천888만주, 115조9천469억원)과 비교하면 거래량과 거래대금 모두 크게 감소했다.

이에 대해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거래시간 연장 시기가 휴가철이기 때문에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감소한 것”이라며 “경기 활성화가 이뤄지고 자금이 증시로 강하게 유입된다면 파급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행 초기인 점을 고려해 평가를 내리기에는 이르다”고 덧붙였다다.

반면 사무금융노조 측은 “거래시간이 연장된다고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며 “상황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거래소는 ‘거래시간 연장에 따른 업무 프로세스 변경 지침’을 각 증권사별로 전달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무책임하게 거래시간만 연장해놓고 정산이든 입금은 너희들이 알아서 하라는 식이다. 증권회사가 알아서 주식영업을 하면 거래소는 앉은 자리에서 수수료를 확보하는 천수답 구조이기 때문에 거래소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금융노조측은 오는 9월 26일 시행될 국정감사 때 거래시간 연장 제도 철회를 주장할 예정이다. 금융노조는 “금융위원회의 거래시간 연장 승인과정을 따져 묻고 효과 없는 거래시간 연장이 철회될 수 있도록 대처하겠다”며 “제도가 철회되더라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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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지주(대표 김남구)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이 미국 주식 애프터마켓(After-market) 거래시간을 2시간 연장해 한국시간‧서머타임(Summer time‧여름철에 표준시보다 1시간 시계를 앞당겨 놓는 제도) 적용 기준으로 오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기로 했다./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지주(대표 김남구 닫기 김남구 기사 모아보기 )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정일문 닫기 정일문 기사 모아보기 ) 거래 고객은 앞으로 출근길에도 미국 주식을 투자할 수 있게 됐다.

한국투자증권은 미국 주식 애프터마켓(After-market) 거래시간을 2시간 연장해 한국시간‧서머타임(Summer time‧여름철에 표준시보다 1시간 시계를 앞당겨 놓는 제도) 적용 기준으로 오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프리마켓(Pre-market) ▲정규시장 ▲애프터마켓 등 세 구간으로 나뉜다. 프리마켓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 30분까지며, 정규시장은 밤 10시 30분부터 이튿날 새벽 5시까지 운영된다. 정규장 종료 뒤 열리는 애프터마켓까지 포함하면, 총 16시간 동안 미국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거래 시간 외에는 현재가‧수익률‧평가손익 등 세부 조건을 설정해 미리 예약 주문하는 ‘자동주문 서비스’를 활용하면 된다.

해외 주식 관련 이벤트도 진행한다. 프리마켓 거래 고객에게 미국 주식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또한 해외 주식 신규 고객에게 10달러(1만 2370원), 거래 시 최대 1000달러(123만 7000원), 주식입고 시 최대 300만원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연장 신청은 한국투자증권 홈트레이딩시스템(HTS‧Home Trading System) 또는 ‘한국투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거래 시간대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홈피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 "美 애프터마켓 거래시간 2시간 연장"

한국투자증권은 미국주식 애프터마켓(After-market) 거래시간을 2시간 연장해 오전 5시부터 9시(이하 한국시간, 섬머타임 적용 기준)까지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주식 거래 시간은 프리마켓, 정규시장, 애프터마켓 등 크게 세 구간으로 나뉜다. 프리마켓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30분까지, 정규시장은 밤 10시30분부터 이튿날 새벽 5시까지 운영된다. 정규장 종료 후 열리는 애프터마켓까지 포함하면 총 16시간 동안 미국 주식을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다.

거래 시간 외에는 현재가·수익률·평가손익 등 세부 조건을 설정해 미리 예약 주문하는 ‘자동주문 서비스’를 활용하면 된다는 게 한국투자증권의 설명이다.

  • “이창용 후보 불확실성 일부 해소. 크래딧 수요 회복 기대” - 한국투자증권
  • "넷마블, 2분기부터 신작 발표 본격화…긍정적 기대 가능" - 한국투자증권
  • "팬오션, 중국 봉쇄 영향 2분기에 국한…영업익은 개선 전망" -한국투자증권

해외주식 관련 이벤트를 활용하면 각종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프리마켓 거래 고객에게 미국주식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또 해외주식 신규 고객에게 10달러, 거래 시 최대 1000달러, 주식입고 시 최대 300만 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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