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제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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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www.lge.co.kr)가 7월22일 ‘2021~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회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전자 제품

LG전자가 22일 ‘2021-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회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올해 16번째로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지난해 LG전자의 ESG 경영 실적 및 2030년까지 추진할 새로운 ESG 중장기 전략과제 ‘Better Life Plan 2030’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 계획을 담았다.

이에 따르면, LG전자는 2030년까지 제품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7년 대비 50% 감축한다. 2019년 LG전자가 선언한 ‘탄소중립 2030(Zero Carbon 2030)’ 목표의 일환이다. 지난해 국내외 사업장에서 배출한 직접 온실가스(Scope 1)와 간접 온실가스(Scope 2)의 총량은 115만 tCO2eq(이산화탄소환산톤;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한 값)으로 2017년 대비 약 40% 줄었다.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연료 사용으로 인한 직접 온실가스와 외부 전력이나 열 소비 등으로 인한 간접 온실가스로 구분하고 있다.

지난해 제품에 전자 제품 사용된 재활용 플라스틱은 2만 6,545톤으로 전년 대비 약 32% 늘었다. 또 LG전자가 지난해 회수한 폐전자제품은 44만 2,315톤으로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회수량이 전년 대비 약 14% 증가한 352만 톤을 기록했다.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단계에서는 *7대 주요 제품의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이 전년 대비 6.6% 가량 줄었다.

LG전자가 목표로 한 사용단계의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은, 제품이 평균 사용수명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 총량을 제품별 기능 단위로 나눈 값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냉장고 경우 L당 배출량을, 세탁기의 경우 kg당 배출량을 나타낸다.

LG전자는 생산 공정 내 에너지 고효율 설비, 탄소 배출량 감축 장치 등을 도입하고 있으며, 동시에 재생에너지 사용을 확대하고 외부에서 탄소감축활동을 펼쳐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LG전자는 2050년까지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는 중장기 계획도 세웠다. 우선적으로 북미법인은 지난해 생산, 물류, 오피스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한 바 있다.

개발단계에서는 LG전자가 지난해부터 2030년까지 총 60만 톤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모니터 등에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을 늘리고 있다.

LG전자는 순환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폐전자제품 회수도 확대하고 있다. 당초 2006년부터 2030년까지 450만 톤을 회수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했지만, 누적 회수량 목표치를 800만 톤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 밖에도 LG전자는 7대 주요 제품에 에너지 고효율 기술을 적용해 사용단계에서의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도 2030년까지 2020년 대비 20% 저감해 나갈 방침이다.

삼성전자서비스, 전자제품 AS 부문 서비스 품질지수 1위 선정

삼성전자서비스, 전자제품 AS 부문 서비스 품질지수 1위 선정

KSQI 1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KSQI 1위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삼성전자서비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20일 발표한 '2022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에서 전자제품 AS 전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KSQI는 34개 산업, 134개 기업의 서비스 품질에 대한 소비자 체감 만족도를 조사해 전자 제품 발표하는 제도이다. 전문평가단이 고객과 동일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평가를 실시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정책, 엔지니어의 전문성 등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가전 AS 12년 연속, 휴대전화 AS 11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고객이 전국 어디서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업계 최다 178개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인 삼성전자서비스는 오지 등 센터 방문이 힘든 지역에 거주하는 고객을 위해 '스마트폰 이동 서비스센터'도 운영하고 있다.

또, 고객이 제품을 최적의 상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삼성케어플러스'도 운영해 전문 엔지니어가 가전제품을 꼼꼼히 세척 및 관리해 주고 수리까지 원스톱 전자 제품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엔지니어의 수리 기술력과 CS 역량 향상에도 노력하고 있다.

고객 만족도 평가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은 엔지니어를 'CS 달인'으로 선발하는 제도도 시행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운영팀장 박성민 상무는 "서비스 품질 1위 기업으로 선정해 주신 고객께 감사드리며 항상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G전자(www.lge.co.kr)가 7월22일 ‘2021~2022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해 회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올해로 16번째 발간된 이번 보고서에는 지난해 LG전자의 ESG경영 실적 및 2030년까지 추진할 새로운 ESG 중장기 전략과제 ‘Better Life Plan 2030’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목표와 실행 계획을 담았다.

실행계획에 따르면 LG전자는 2030년까지 제품 생산단계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7년대비 50% 감축한다. 2019년 LG전자가 선언한 ‘탄소중립 2030(Zero Carbon 2030)’ 목표의 일환이다. 지난해 국내외 사업장에서 배출한 직접 온실가스(Scope 1)와 간접 온실가스(Scope 2)의 총량은 115만 tCO2eq(이산화탄소환산톤: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 배출량으로 환산한 값)으로 2017년대비 약 40% 줄었다.

지난해 제품에 사용된 재활용 플라스틱은 2만6,545톤으로 전년대비 약 32% 늘었다. 또한 LG전자가 지난해 회수한 폐전자제품은 44만2,315톤으로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회수량이 전년대비 약 14% 증가한 352만톤을 기록했다.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단계에서는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가정용에어컨 △시스템에어컨 △모니터 등 7대 주요 제품의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이 전년대비 6.6% 가량 줄었다.

LG전자가 목표로 한 사용단계의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은 제품이 평균 사용수명 동안 배출하는 온실가스 전자 제품 총량을 제품별 기능 단위로 나눈 값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냉장고 경우 L당 배출량을, 세탁기의 경우 kg당 배출량을 나타낸다.

LG전자는 생산 공정 내 에너지 고효율설비, 탄소 배출량 감축장치 등을 도입하고 있으며 동시에 재생에너지사용을 확대하고 외부에서 탄소감축활동을 펼쳐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이다.

LG전자는 2050년까지 국내외 모든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하겠다는 중장기 계획도 세웠다. 우선 북미법인은 지난해 생산, 물류, 오피스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를 100% 재생에너지로 전환한 바 있다.

개발단계에서는 LG전자가 지난해부터 2030년까지 총 60만톤의 재활용 플라스틱을 사용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TV, 모니터 등에 재활용 플라스틱 사용을 늘리고 있다.

LG전자는 순환경제를 실현하기 위해 폐전자제품 회수도 확대하고 있다. 당초 2006년부터 2030년까지 450만톤을 회수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했지만 누적 회수량 목표치를 800만톤으로 상향 조정했다.

가전제품의 경우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는 단계에서도 탄소가 배출된다. LG전자는 7대 주요 제품에 에너지 고효율기술을 적용해 사용단계에서의 온실가스 원단위 배출량도 2030년까지 2020년대비 20% 저감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LG전자는 이번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Better Life Plan 2030’을 위해 LG전자가 실천하고 있는 ESG 경영 활동들을 이야기하듯 쉽게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적은 ‘ESG 스토리북’ △LG전자가 ESG 중장기 전략과제별 경영활동, 목표, 진척 현황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데 초점을 맞춘 ‘ESG 팩트북’으로 나눠 발간했다.

글로벌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 미래 2022-2029년에 놀라운 성장을 이룰 Jushi Group, PPG Industries, Saint-Gobain, China Beihai 유리 섬유

유리 섬유 절단 로봇 시장

유리 섬유의 모든 필수 측면을 다루는 글로벌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 보고서 2022-2029에 대한 새로운 연구 조사를 발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 및 최근 산업 동향에 대한 최신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이 외에도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 보고서는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의 새로운 트렌드,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산업 동인, 혁신적인 성장 기회 및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산업 역학을 피할 중요한 제한에 대한 포괄적인 통계를 보여줍니다. 시장. 제품, 최종 용도 산업 및 경쟁자 분석으로 구성된 세계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 부문에 대한 체계적인 평가도 제공합니다. 또한,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 경쟁을 유지하기 위해 수많은 플레이어가 획득한 비즈니스 전략에 대한 핵심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해 최고 기업에 대한 자세한 연구를 포함합니다.

이 글로벌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 조사 보고서는 기존 업계 공급업체와 신규 참가자가 정확하고 정확한 비즈니스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케팅 동향, 두드러진 기회 및 위협에 대한 포괄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통해 국제 비즈니스 영역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는 중요한 경쟁자에 대한 깊은 발판을 제공합니다.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 보고서는 공급망 분석, 수요, 타당성 전자 제품 및 지속적인 산업 동향과 같은 뚜렷한 요소에 대한 조사를 기반으로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산업의 중요한 특성을 평가합니다. 또한,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 보고서는 2022년에서 2029년까지의 예측 추정치를 보여줍니다. 또한 정성을 다음과 같이 고려하는 완전한 연구를 통해 통계 데이터와 함께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브리핑을 발표합니다. 역사적, 현재 및 향후 추세를 포함한 중요한 구성 요소의 양적 측면.

글로벌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 세분화: 업계 플레이어별

주시그룹
PPG 산업
생고뱅
중국 북해 유리 섬유
AGY
브라즈 비나니 그룹
충칭 폴리콤프 인터내셔널
KCC
크나우프 단열재
태산 유리 섬유

글로벌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 세분화: 제품 유형별

글로벌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 세분화: 응용 프로그램별

인쇄 회로 기판(PCB)
절연체 및 인클로저
다른

글로벌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시장 세분화: 지역별

• 북미(미국, 캐나다)
• 라틴 아메리카(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LATAM 기타 지역)
• 유럽(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헝가리, BENELUX(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NORDIC(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폴란드, 러시아, 기타 유럽)
• 아시아 태평양(중국, 인도,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홍콩, 호주, 뉴질랜드, 기타 아시아 태평양 지역)
• 중동 및 아프리카(이스라엘, GCC(사우디아라비아, UAE, 바레인,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북아프리카, 남아프리카, 기타 중동 및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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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경쟁업체가 채택한 유리 섬유 전기 및 전자 제품 산업 전략에 대한 자세한 지식을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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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2022 한국산업의 KSQI` 가전제품 AS 부문 12년 연속 1위

삼성전자서비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2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가전제품 AS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가전제품 AS 부문 12년 연속 1위로 선정되며 서비스 업계 선두 주자임을 증명했다. 특히 가전제품을 전문가에게 관리받고 싶어 전자 제품 하는 고객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삼성케어플러스 가전/TV`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전문 엔지니어가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을 항상 최적의 상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 및 세척해준다.

에어컨 수리가 집중되는 여름에는 고객이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하도록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매년 3월에서 6월 초까지 에어컨을 미리 점검받는 고객에게 수리비 무상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점검 서비스`를 적극 실시하고 있으며, 엔지니어가 가전제품 수리 방문 시 고객이 접수한 제품 외 다른 제품을 추가로 무상 점검해주는 `플러스점검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또한 해당 브랜드는 오지 등 서비스 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하고 있다. 휴대폰 수리 장비가 탑재된 버스를 파견하고, 백령도, 울릉도 등 섬 거주 고객을 위해 매해 `가전제품 특별 점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으로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모든 고객이 홈페이지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웹 접근성` 품질인증도 획득했다. 점역사가 시각장애 고객의 입장에서 제품 사용방법 및 주요 기능 등을 안내해주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와 홈페이지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내레이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고객중심 서비스 정책 반영을 위해 임직원 가족으로 구성된 `CS 패널단`도 구축해 운영 중이다. `CS 패널단`은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전반적인 영역에서 개선사항을 제언하여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관계자는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이 제품을 언제나 최상의 성능과 상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고객이 삼성전자 제품을 항상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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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2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가전제품 AS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서비스는 올해 가전제품 AS 부문 12년 연속 1위로 선정되며 서비스 업계 선두 주자임을 증명했다. 특히 가전제품을 전문가에게 관리받고 싶어 하는 고객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삼성케어플러스 가전/TV`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전문 엔지니어가 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을 항상 최적의 상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 및 세척해준다.

에어컨 수리가 집중되는 여름에는 고객이 편리하게 제품을 사용하도록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다. 매년 3월에서 6월 초까지 에어컨을 미리 점검받는 고객에게 수리비 무상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점검 서비스`를 적극 실시하고 있으며, 엔지니어가 가전제품 수리 방문 시 고객이 접수한 제품 외 다른 제품을 추가로 무상 점검해주는 `플러스점검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또한 해당 브랜드는 오지 등 서비스 센터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해 찾아가는 서비스 실시하고 있다. 휴대폰 수리 장비가 탑재된 버스를 파견하고, 백령도, 울릉도 등 섬 거주 고객을 전자 제품 위해 매해 `가전제품 특별 점검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으로 청각·언어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 모든 고객이 홈페이지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웹 접근성` 품질인증도 획득했다. 점역사가 시각장애 고객의 입장에서 제품 사용방법 및 주요 기능 등을 안내해주는 맞춤형 상담 서비스와 홈페이지 내용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내레이션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고객 니즈를 파악하고 고객중심 서비스 정책 반영을 위해 전자 제품 임직원 가족으로 구성된 `CS 패널단`도 구축해 운영 중이다. `CS 패널단`은 서비스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전반적인 영역에서 개선사항을 제언하여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관계자는 "삼성전자서비스는 고객이 제품을 언제나 최상의 성능과 상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고객 친화적인 서비스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고객이 삼성전자 제품을 항상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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