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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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ISTI]

【뉴스퀘스트=김동호 기자】 녹색에너지 개발 및 투자전문기업 그린인베스트먼트그룹(GIG)의 해상풍력 전문회사 코리오 제너레이션(이하 코리오)과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환경 교육 키트 ‘백투더그린(Bag to the Green)' 제작을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

울산시와 전남(거문도, 맹골도)에서 해상풍력 공동개발 사업을 추진 중인 코리오와 토탈에너지스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추구하고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ESG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 세대인 아이들에게 자원 재활용과 환경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키트 제작을 후원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환경 교육 키트 ‘백투더그린'은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게임으로 구현한 재활용· 분리수거 교육 보드게임으로, 업사이클링 소재로 제작돼 환경적 의미를 더했다.

백투더그린 키트는 보드게임판, 놀이카드, 주사위, 말, 설명서와 함께 에코백으로 구성되었으며,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물건이지만 아이들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생활 속 분리수거 정보를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게임으로 즐기면서 쉽게 배울 수 있다.

‘백투더그린' 보드게임판은 업사이클링 원단으로 만든 돗자리에 말판을 그려 놓은 디자인으로 제작돼 게임용으로 사용할 때는 보드판으로, 일상에서는 돗자리로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였다. 또 에코백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든 아이들이 플로깅(쓰레기 줍기)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적, 사회적 가치에 중점을 두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2지역본부 최운정 본부장은 “책을 통한 지식 전달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배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 것이 ‘백투더그린 환경 교육 키트’”라며 “어린이 환경 관련 활동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갖고 제작 후원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주신 코리오와 토탈에너지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코리오와 토탈에너지스의 후원으로 제작된 '백투더그린' 키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를 비롯한 그룹홈, 사회복지관 등 울산 지역과 전남 지역(여수시∙진도군)의 아동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 지난달 코리오와 토탈에너지스가 후원한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 환경 활동 프로그램 ‘에코맘! 해피키즈!’의 리사이클링&업사이클링 교육 자료로도 활용될 계획이다.

후원식에 참여한 최우진 코리오 한국 대표는 “해상풍력은 한 지역에서 30년 이상 지속되는 장기 프로젝트인만큼 그 시간동안 함께 자라날 아이들에게 더 안전하고 깨끗한 사회를 물려주기 위해 환경보호 활동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번 거래자 교육 후원으로 울산과 전남 어린이들에게 일상에서 쉽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환경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거래자 교육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맑은 미래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코리오와 토탈에너지스는 울산시와 전남(맹골도·거문도)에서 2GW 이상 규모의 해상풍력 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현재까지 울산 앞바다에서 추진 중인 3개의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사업(거래자 교육 사업명 귀신고래 1,2,3호)과 거문도해상풍력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로부터 발전사업 허가(EBL)를 획득했다.

전세대출 금리 10년 만에 6%대, 서울 월세거래 4만건 돌파

올해 상반기 서울에서 월세가 낀 아파트 임대차 거래량이 4만2087건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17일 서울의 한 부동산중개업소 모습. [뉴스1]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3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이사하기 위해 전셋집을 알아보다가 높은 전세대출 금리에 포기했다. A씨는 올해 말 첫째 아이가 태어날 예정이라 좀 더 넓고, 어린이집을 보내기 수월한 곳으로 옮기고 싶었다. 조건에 거래자 교육 맞는 아파트 전셋값은 6억원 상당으로 1억5000만원의 빚을 더 내야 했다. 은행에서 전세대출 상담을 받아보니 예상금리는 연 4.5%였다. A씨는 “현재 매달 200만원씩 대출 이자(원리금)를 갚는데 추가로 56만2000원 더 늘어난다”며 “이자 부담이 너무 커서 불편하더라도 참고 살기로 했다”고 말했다.

일부 시중은행의 전세자금 대출 최고금리가 연 6% 선을 넘어섰다. 전세대출 금리가 뛰면서 세입자의 이자 거래자 교육 부담은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임대차 시장에서 ‘전세의 월세화’ 흐름이 가속화되고 있다. 여기에 오는 8월 ‘임대차 3법’ 시행 2년을 맞아 전세보증금 급등으로 ‘전세 대란’이 불거질 수 있다는 우려까지 더해지고 있다.

전세자금 대출 금리 더 오를 전망

4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은행)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전세대출 금리(주택금융공사보증·2년 만기)는 연 4.1~5.08%다. 지난 6월 27일에 거래자 교육 비해 하단은 0.11%포인트, 상단은 0.07%포인트 올랐다. 코로나19 이후 한국은행이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한 지난해 8월(연 2.거래자 교육 71~3.64%)과 비교하면 최대 1.45%포인트 뛰었다. 하나은행의 전세대출 금리(연 4.8~6.2%) 상단은 이미 6% 선을 넘었다.

전세대출 금리가 크게 뛴 데는 주요 지표 금리인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와 은행채 금리 오름세 때문이다. 지난 15일 은행연합회가 발표한 6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2.38%다. 전달보다 0.4%포인트 상승했다. 은행연합회가 2010년 1월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를 발표한 이래 오름폭이 가장 컸다.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그래픽=김영옥 기자 [email protected]

최근 급등한 은행채 금리도 영향을 줬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6개월물(AAA) 금리는 지난 15일 기준 연 3.02%다. 6개월 만에 1.36%포인트 올랐다.

문제는 전세자금 대출 거래자 교육 금리가 가파르게 오를 수 있다는 점이다. 지난 13일 한국은행의 첫 빅스텝(0.5%포인트 기준금 인상) 인상은 다음 달 중순 적용될 7월 코픽스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익명을 요구한 은행권 관계자는 “전세대출 금리가 보통 5~6%대였던 금리 상승기 시절인 2011~2012년 수준으로 돌아갔다”며 “기준금리 인상 등 시장 상황을 반영하면 조만간 은행권 전세대출상품 평균 금리(상단)는 6%대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이달 임대차 계약갱신청구권(임대기간 2+2년 보장)이 만료되는 세입자의 부담은 더 커질 수 있다.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해 묶어놨던 임대료가 시세를 반영해 급등할 수 있는 데다 추가 대출을 늘리기엔 이자가 부담돼서다.

한국부동산원의 월간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수도권의 85㎡ 아파트 전세 가격은 2020년 6월 말 기준 4억511만원이었다. 지난 2년간 상승률은 16.26%다. 계약 연장을 하려면 임차인은 평균 6587만원의 전세금을 더 마련해야 한다는 얘기다. 예컨대 A씨가 5% 전세대출 금리로 6587만원을 빌린다고 가정하면 연간 329만원의 이자를 납부해야 한다.

‘전세의 월세화’가 가속화되는 이유다. 전세대출 금리가 올라 이자 부담이 커진 세입자는 계약 갱신 때 전세금을 올리는 대신 보증금 일부를 월세로 돌리는 반전세 계약이 유리할 수 있어서다.

17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서울에서 월세가 조금이라도 낀 아파트 임대차 거래는 4만2087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1년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이래 상반기 기준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4만 건을 넘은 것도 올해가 처음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의 거래량(3만4955건)보다도 20% 넘게 많은 수준이다.

서울 월세 낀 임대차 계약 40%

월세 거래가 늘면서 올해 1∼6월 서울 임대차 거래량은 현재까지 10만5421건을 기록, 상반기 기준으로 처음 10만 건을 돌파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강서·금천·강동구를 제외한 22개 구에서는 월세 거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거래량을 추월했다. 서울 임대차 거래에서 월세 낀 계약이 차지하는 비율도 지난해 35.8%에서 올해 39.9%로 치솟았다. 이에 반해 전세는 전체 임대차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60.1%)이 역대 최저다.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전세 매물의 경우 보증금이 많다 보니 세입자가 전세 보증금 일부를 월세로 돌리는 반전세 계약을 오히려 선호한다”고 말했다.

월세 수요가 늘면서 월세도 상승 중이다. 한국부동산원의 월간주택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6월 전국 주택종합(아파트·연립·단독) 월세는 0.16% 올랐다. 올해 들어 1월과 5월(각 0.16%)에 이어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진형(경인여대 교수) 공정주택포럼 공동대표는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비중이 커질수록 주택이 소유하는 것에서 이용하는 것으로 바뀌게 된다”며 “세입자의 주거비 부담이 크게 늘 수 있으며, 전세 보증금을 적절히 활용해 온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도 어려워질 수 있다”고 말했다.

거래자 교육

[데이터넷] 카카오뱅크는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영상을 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날로 교묘해지는 피싱(Phishing) 금융 사기로부터 안전한 금융 거래 환경을 갖추기 위한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총 3편의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지인 사칭 ▲대포통장 연루 ▲금융·정부기관 사칭 등 실제 금융사기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실험 카메라 형식의 영상을 제작해 몰입도를 높였다.

카카오뱅크의 이번 금융사기 예방 영상은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 딩고(Dingo)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먼저 ‘지인 사칭’편은 가족이나 지인을 사칭해 휴대폰 고장, 교통사고 등을 핑계로 개인정보 또는 금전 이체를 요구하는 수법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보이스피싱범 역할을 맡은 거래자 교육 연기자가 실험 참가자를 사칭해 가족에게 신분증이나 송금을 유도했을 때 가족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실험 카메라를 통해 관찰했다.

피싱이 의심되자 거래자 교육 전화를 끊고 가족의 신변 먼저 확인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긴급한 상황에 빠진 것처럼 연출해 혼란스럽게 만들자 신분증을 촬영한 사진을 보내주기도 했다.

카카오뱅크는 영상을 통해 ‘가족이나 지인을 사칭해 금전을 요구받은 경우 일단 전화를 끊고 상대방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대포통장 연루’편은 고액 알바를 가장한 대포통장 모집 사례에 대한 내용으로, 친구가 고액 알바 유혹에 빠져 보이스피싱 중간 인출책으로 이용되는 것을 알게 됐을 때 지인들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반응을 살폈다.

카카오뱅크 측은 “수상한 고액 알바 공고에 주의해야하고, 본인의 계좌가 대포통장으로 이용될 경우 보이스피싱 공범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고 영상에서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금융·정부기관 사칭’편은 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의 지시에 따라 상품권을 구매하거나 거액을 이체하는 형태의 피해 사례에 대한 내용으로, 60대 연기자가 수사기관을 사칭한 피싱에 속고 있는 상황을 연기하자 이를 도와주려는 시민들의 모습을 영상에 담아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다.

영상을 통해 카카오뱅크는 “금융회사는 전화나 문자를 통해 대출을 권유하거나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뱅크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 영상은 카카오뱅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금융서비스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영상을 제작했다”며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교육 활동과 교육 및 금융사기 예방 홍보 활동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카카오뱅크는 올해 초 금융사기로부터 안전한 금융 거래 환경을 갖추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강화돼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모바일 금융 안전망 강화’를 사회 책임 활동의 가장 우선순위로 정하고, 피싱 사기 예방 등을 위한 사회 공헌 활동에 5년간 총 2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카카오뱅크는 안전한 금융 생태계 조성을 위해 금융사기 예방 기술을 고도화하고 금융사기 관련 교육 등 다양한 사회적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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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ISTI]

[출처=KISTI]

소방 빅데이터 전문가 양성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과 소방청이 손을 맞잡았다.

KISTI와 소방청은 ‘2022년 소방 빅데이터 분석 교육훈련 과정’을 7월부터 9월까지 총 3차에 걸쳐 진행한다.

양 기관은 2020년 9월 과학기술 및 학술 인프라 활용·확산과 소방청 빅데이터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후 소방청의 정보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AI) 활용 빅데이터 분석 교육을 매년 시행해 오고 거래자 교육 있다.

KISTI는 본 교육훈련 과정을 통해 빅데이터 분석, 초고성능컴퓨팅, 인공지능 활용 등 KISTI의 내부역량과 소방청이 보유한 약 171억건의 소방 빅데이터를 연계해 데이터 기반 국가 재난재해 문제해결과 안전서비스 혁신을 위한 소방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기술 활용 전문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

본 교육훈련 과정은 1차(7.18~7.22), 2차(8.22~8.26), 3차(9.26~9.30)로 운영된다.

1, 2차는 이론 중심 교육으로 △빅데이터 개론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를 위한 프로그래밍 기초 △딥러닝 이론 및 빅데이터 분석 사례 등을 주제로 구성됐고, 3차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파이썬 환경 구축 △빅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실습 △데이터 분석 및 예측 실습 △딥러닝 실습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

나아가, KISTI와 소방청은 KISTI 슈퍼컴퓨터 인프라를 활용한 소방청 거래자 교육 보유데이터 분석, 재난예측 모델 개발 등에서도 공동연구를 수행해 빅데이터 기반 국가 안전 혁신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안부영 KISTI 과학데이터교육센터장은 “이번 소방 빅데이터 분석 교육훈련 과정을 통해 소방청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국가 재난재해 상황을 예측하고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소방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전문가가 양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ISTI 과학데이터교육센터는 KISTI가 보유한 데이터, 슈퍼컴퓨팅 인프라와 데이터과학 전문 인력을 활용해 산․학․연․정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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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포스트] 김경은 기자 = SC제일은행은 오는 29일까지 일복리저축예금(MMDA)에 1억 원 이상(최대 20억 원이내) 가입하는 첫 거래 고객에게 신규일로부터 최장 60일간 매일 잔액에 대해 최고 2.2%(이하 연, 세전)의 특별금리 혜택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일복리저축예금은 수시입출금식 저축성 거래자 교육 예금으로 매일의 잔액에 따라 금리를 차등 지급한다. 예금을 많이 예치할수록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주로 고액 자산가들이 돈을 맡기는 파킹통장이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말까지 SC제일은행 영업점에서 일복리저축예금에 가입하는 첫 거래 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규 가입일로부터 최장 거래자 교육 60일까지 특별금리를 제공해준다. 이벤트 금리를 적용하는 개인별 가입한도는 최소 1억 원에서 최대 20억 원이며 총 모집한도 1,000억 원이 거래자 교육 소진되면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 단, 가입일로부터 60일에 해당하는 날이 휴일일 경우 직전 영업일까지 해당 금리가 적용되며, 특별금리 제공 기간 중에 예금잔액이 1억 원 미만으로 내려가거나 특별금리 적용기간이 종료되면 일복리저축예금의 기본 약정금리가 적용된다.

또한, 18일부터 12개월 만기 정기예금(만기이자지급식)의 금리를 0.3%포인트 올려 SC제일은행 첫 거래 고객에게 최고 3.5%(연, 세전)의 금리를 제공한다. 수시입출금통장에 30만 원 이상 예치하고 정기예금을 1억 원 이상 가입하면 3.5%의 최고 금리를 받게 되며 1억 원 미만(100만 원 이상) 가입하면 3.45%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이 금리를 적용 받으려면 반드시 영업점에서 가입해야 한다.

한편 당초 오는 22일까지 판매 예정이었던 ‘마이런통장 5호’의 경우 출시 5일 만인 지난 8일 모집 한도(2,000억 거래자 교육 원)가 조기 소진되면서 일찌감치 판매 종료됐다. 마이런통장 5호는 각 입금 건의 예치기간에 따라 최고 2.5%(연, 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는 자유입출금예금 상품으로 출시와 동시에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배순창 SC제일은행 수신상품부장은 “국내외 경제와 금리의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 여유자금 또는 일시 부동자금을 짧은 기간만 예치해도 고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는 단기 자금을 운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입출금통장의 편리성과 고금리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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