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거래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전공서적 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은 한 학기당 평균적으로 6.4권의 전공서적을 구매하고 이를 위해 9.4만 원을 지출한다. 그러나 이렇게 구입한 전공서적의 절반 가까이는 사용되지 않고 방치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정가를 주고 추천 거래 플랫폼 새 책을 구입하기 보다는 중고책 거래를 통해 전공서적을 구하고 있다. 기존의 중고 전공서적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들은 판매를 위한 기본 기능들은 제공하고 있지만, 전공별 교재 추천 , 참고도서 추천 기능 등이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 지역성을 반영한 전공별 교재 추천, 참고도서 추천, 위탁 거래 기능 등이 제공되는 중고 전공서적 거래 플랫폼 BookCue를 개발하였다. 본 플랫폼을 이용함으로써 방치된 전공서적들의 거래 활성화를 통한 대학생들의 교재구매비 경감과 환경보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본 플랫폼은 전공서적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을 위한 지역 내 다양한 물품을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이다.

According to the textbook utilization survey, university students buy 6.4 books and spend 94,000 추천 거래 플랫폼 won per semester. However, nearly half of books are left unused. Therefore many students buy used textbooks instead of buying new books at a fixed price. The existing used textbook trading platforms support basic functions, but don’t support textbook recommendation function and reference book recommendation function. In this paper, we developed a used textbook trading platform BookCue that provides textbook recommendation function, reference book recommendation function, and consignment trading function reflecting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It is expected that will contribute to reduce university students’ burden that buying textbook by forming textbooks trading environment and preserve environment. In the near future our platform 추천 거래 플랫폼 will need to expand to a platform that deals with a variety of goods, as well as used textbooks in the region.

Earticle

대학 교재 추천 기능을 지원하는 중고 전공서적 거래 플랫폼
Used Textbook Trading Platform to Recommend University Textbooks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국디지털정책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디지털융복합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6권 제4호 (2018.04) 바로가기
  • 페이지 pp.329-334
  • 저자 김빛찬, 이상용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327080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영어 음성듣기 --> According to the textbook utilization survey, university students buy 6.4 books and spend 94,000 won per semester. However, nearly half of books are left unused. Therefore many students buy used textbooks instead of buying new books at a fixed price. The existing used textbook trading platforms support basic functions, but don’t support textbook recommendation function and reference book recommendation function. In this paper, we developed a used textbook trading platform BookCue that provides 추천 거래 플랫폼 textbook recommendation function, reference book recommendation function, and consignment trading function reflecting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It is expected that will contribute to reduce university students’ burden that buying textbook by forming textbooks trading environment and preserve environment. In the near future our platform will need to expand to a platform that deals with a variety of goods, as well as used textbooks in the region. 한국어 전공서적 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은 한 학기당 평균적으로 6.4권의 전공서적을 구매하고 이를 위해 9.4만 원을 지출한다. 그러나 이렇게 구입한 전공서적의 절반 가까이는 사용되지 않고 방치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정가 를 주고 새 책을 구입하기 보다는 중고책 거래를 통해 전공서적을 구하고 있다. 기존의 중고 전공서적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 폼들은 판매를 위한 기본 기능들은 제공하고 있지만, 전공별 교재 추천 , 참고도서 추천 기능 등이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 지역성을 반영한 전공별 교재 추천, 참고도서 추천, 위탁 거래 기능 등이 제공되는 중고 전공서적 거래 플랫폼 BookCue를 개발하였다. 본 플랫폼을 이용함으로써 방치된 전공서적들의 거래 활성화를 통한 대학생들의 교재구매비 경감 과 환경보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본 플랫폼은 전공서적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을 위한 지역 내 다양한 물품을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이다.

요약
Abstract
1. 서론
2. 관련연구
3. 지역 내 중고 전공서적 거래 플랫폼
3.1 시스템 구성
3.2 개발 환경
3.3 데이터베이스
3.4 주요 기능
4. 결론
REFERENCES

ScienceON Chatbot

Used Textbook Trading Platform to Recommend University Textbooks

전공서적 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대학생들은 한 학기당 평균적으로 6.4권의 전공서적을 구매하고 이를 위해 9.4만원을 지출한다. 그러나 이렇게 구입한 전공서적의 절반 가까이는 사용되지 않고 방치되고 있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정가를 주고 새 책을 구입하기 보다는 중고책 거래를 통해 전공서적을 구하고 있다. 기존의 중고 전공서적 거래를 지원하는 플랫폼들은 판매를 위한 기본 기능들은 제공하고 있지만, 전공별 교재 추천, 참고도서 추천 기능 등이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 본 연구에서 지역성을 반영한 전공별 교재 추천, 참고도서 추천, 위탁 거래 기능 등이 제공되는 중고 전공서적 거래 플랫폼 BookCue를 개발하였다. 본 플랫폼을 이용함으로써 방치된 전공서적들의 거래 활성화를 통한 대학생들의 교재구매비 경감과 환경보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본 플랫폼은 전공서적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을 위한 지역 내 다양한 물품을 거래하는 플랫폼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이다.

Abstract

According to the textbook utilization survey, university students buy 6.4 books and spend 94,000 won per semester. However, nearly half of books are left unused. Therefore many students buy used 추천 거래 플랫폼 textbooks instead of buying new books at a fixed price. The existing used textbook trading platforms support basic functions, but don't support textbook recommendation function and reference book recommendation function. In this paper, we developed a used textbook trading platform BookCue that provides textbook recommendation function, reference book recommendation function, and consignment trading function reflecting the regional characteristics. It is expected that will contribute to reduce university students' burden that buying textbook by forming textbooks trading environment and preserve environment. In the near future our platform will need to expand to a platform that deals with a variety of goods, as well as used textbooks in the region.

추천 거래 플랫폼

게티이미지뱅크

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가 거래 편의성을 제고하고 불법 거래를 잡아내기 위해 인공지능(AI)을 고도화한다.

당근마켓은 서비스 초기 단계부터 개인에게 최적화된 사용자경험(UX)을 제공하기 위해 머신러닝 기술 고도화에 집중했다. 개별 이용자의 관심사를 학습하고 예측, 홈피드와 검색 결과 페이지 등에 다양한 추천 콘텐츠를 제공한다. 지역광고 역시 이용자가 관심을 가질 만한 광고를 우선 노출해 효용성을 높인다. 향후 이용자 개인에게 최적화된 '개인화 홈피드'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머신러닝 기술로 커뮤니티 이용 안전성을 높인다. 판매 글이 등록되면 수 초 이내에 자동으로 스팸, 사기, 불법 등 요소를 체크한다. 가입 정보와 다른 전화번호 메시지를 전송하거나 범죄에 연루된 정보 공유, 외부 채널로 유도하는 등의 부적절한 메시지가 감지되면 주의 메시지가 자동 노출된다. AI가 신고·제재를 받을 수 있는 추천 거래 플랫폼 확률까지 기술적으로 예측해 게시 가능 여부를 판단, 유해 게시물을 차단한다. 이를 통해 최근 방역패스를 목적으로 한 개인 ID 거래를 1분 만에 잡아낸 바 있다.

번개장터는 AI를 주로 사기거래 방지에 사용한다. 대화 맥락과 부적절한 상품 정보가 포함된 이미지를 학습한 AI를 활용해 사전에 부정 거래를 감지한다. AI가 특정 키워드와 패턴을 감지해 거래 금지 품목을 적발하면 바로 이용자와 해당 상품을 차단한다. 번개톡 대화 중에도 사기 유형을 탐지할 수 있다. 카톡이나 문자를 달라는 외부 거래 유도 내용, 피싱 링크 전달 등을 AI가 먼저 잡아내 내 알림 메시지를 발송한다. 번개장터는 해당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중고나라는 카페 사후 모니터링을 위해 AI를 활용한다. 1초에 4.5건이 업로드되는 방대한 양의 게시물을 일일이 사람이 모니터링할 수 없다는 점을 AI로 보완했다. 게시글이 올라오면 AI가 사후 추천 거래 플랫폼 모니터링으로 1차 검증한 후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항을 추린다. 아울러 한 사람이 계좌번호를 동시다발적으로 여러명에게 보내거나 하나의 상품 사진을 다수에게 뿌리는 등의 부정 거래 의심 상황을 AI에 학습시켜 모니터링한다.

서용구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는 “이제는 고객간거래(C2C) 사업에서도 AI가 취향을 분석해 개별 고객에 집중할 수 있는 원투원 마케팅을 제공한다”며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정보 추천 거래 플랫폼 노출 우려가 크지만 이 또한 AI로 보완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 최적화 중고거래 비즈니스 모델이 정착되면 시장도 꾸준히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NFT(대체불가능토큰)는 블록체인에 기록된 디지털 상품이다. 각각의 NFT는 고유한 가치를 추천 거래 플랫폼 지니고 있으며, 거래가 가능하고, 여러 유형의 제품과 콘텐츠에 적용할 수 있다. 지난 2017년 등장한 크립토 키티는 NFT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단순한 고양이 모양의 캐릭터에 희소성을 더하면서 15만 달러(약 1억 7853만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이후 블록체인과 NFT를 기반으로 하는 게임이 수없이 등장했고, 쉽게 복제될 수 있는 디지털 작품도 NFT로 발행하면서 디지털 예술품 시대를 열었다.

오픈씨(OpenSea)는 NFT는 물론, 디지털 수집품, 이더리움 기반 게임 아이템 등 다양한 자산을 경매 등의 방식으로 거래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최근에는 식음료 기업 코카콜라, NBA 프로농구 팀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등도 오픈씨에서 NFT 수집품을 발행하면서 블록체인과 관련한 디지털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한정판 컵이나 우승 기념 반지를 파는 것처럼 한정된 수량의 디지털 파일(이미지, 음악, 영상 등)을 판매하는 셈이다.

해미쉬 반스(Hamish Barnes) 오픈씨 성장 책임자는 "개방형 디지털 경제를 구축하는 것이 우리 목표다. 우리는 NFT라는 새로운 유형의 디지털 자산에 큰 기대를 걸고 있으며, 개방형 블록체인 플랫폼에서 콘텐츠 창작자와 수집가 사이에 활기찬 경제활동을 만든다. 소비자는 자유롭게 자산을 거래하고, 창작자는 작품이 판매될 때마다 로열티를 받아 새로운 작품을 배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오픈씨에는 다양한 유형의 자산이 있으며, 음악가, 스포츠팀, 대형 브랜드가 여기서 NFT의 잠재력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개방된 시장인 만큼 모든 종류의 기업과 콘텐츠 창작자에게 블록체인을 통한 수익창출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미국 폭스 뉴스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NFT 판매액은 총 1370만 달러(약 168억원)였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25억 달러(약 2조 9896억원)로 크게 성장했다. 오픈씨 역시 지난해 7월 NFT 거래량은 100만 달러(약 11억 9598만원)에 불과했지만, 올해 7월에는 3억 달러(약3587억원)로 성장했으며, 거래량 역시 20배 이상 늘어났다.

그는 이러한 성장 배경으로 커뮤니티에 초점을 맞춘 접근 방식을 들었다. 오픈씨는 커뮤니티에 귀기울여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플랫폼 구축에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NFT 처럼 잠재력이 크고 새로운 시장에서 플랫폼이 모든 해답을 제시할 수 없기 때문에 사용자 의견에 집중해야 한다는 의미다.

일례로, 오픈씨는 콘텐츠 창작자가 NFT를 발행하는 데 필요한 수수료를 줄일 수 있도록 개발했다. 기본적으로 블록체인상 네트워크에 NFT를 발행할 때 네트워크 트랜잭션으로 인한 수수료(일명 가스비) 등 초기 비용이 비용이 발생한다. 하지만, 오픈씨는 이더리움과 연결할 수 있는 자체 블록체인 네트워크 '폴리곤'을 구축하고 가스비 없는 NFT 발행을 통해 독립 창작자를 지원한다.

해미쉬 반스는 "아티스트가 오픈씨를 통해 NFT 창작물을 팔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다. 우리는 사용자 경험을 개선해 업계 전체 성장을 이루는 것이 목표다. 블록체인과 추천 거래 플랫폼 관련한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할 수 있다면 사용자 측면에서도 더 나은 충성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특히 블록체인은 기존의 웹과는 전혀 다른 플랫폼이기 때문에 새로운 사용자 교육을 지원하고, 우리가 건설하는 시장을 이해할 추천 거래 플랫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NFT와 거래소에선 기존과는 새로운 형태의 수집과 투자가 이뤄지고 있다. 다만, NFT 가치에 대해 우려하는 시각도 있다. 크립토 키티의 경우 2018년 1분기 까지 큰인기를 끌었으나, 같은해 6월에는 일일 활성 사용자가 98.5% 감소한 244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단순히 희소하다는 가치만으로는 사용자의 흥미를 유지하지 못하며, 수집품으로서 가치가 충분해야 한다는 사례다.

국내의 경우 내년부터 가상자산으로 인한 수익에 대해 과세하겠다고 밝힌 반면, NFT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지난 6일 열린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홍남기 부총리는 NFT는 가상자산 범주에 포함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가 이뤄지고 있으며, 현재는 가상자산이 아닌 것으로 분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직은 과세 대상이 아니지만, 향후 정부의 정책에 따라 NFT를 양도 및 거래함에 따라 세금이 부과될 수도 있다. 때문에 투자를 목적으로 NFT를 보유한다면, 이러한 변수를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