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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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헷갈리는 주식용어들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주린이들에게는 정말 기본적인 주식 용어도 때로는 어렵게 들릴 때가 있습니다. 물론 무작정 부딪히다보면 익숙해지는 것도 있지만 일상에서는 많이 쓰이지 않는 언어이기 때문에 어색한 게 당연할 것입니다. 언어에는 그 세계가 담겨있기 마련입니다. 즉 기본적인 용어들을 훑어보는 것 만으로도 그 세계에 대해 체득하게 되는 첫 번째 발걸음이기 때문에 함께 익숙해져보도록 합시다.🧑‍🏫

크게 두 파트로 나눠서 기본적인 용어들 정리해보겠습니다.

1. 주식 거래

HTS/MTS

🧑‍💻 HTSHome Trading System의 약자로 PC에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PC가 상용화되기 이전에는 주식을 사려면 직접 증권사로 가거나 전화를 걸었다죠. 새삼 기술의 발전이 놀랍습니다. 증권사마다 수수료나 UI가 조금씩은 다르기 때문에 다양한 선택지가 있습니다.

🤳 MTSMobile Trading System의 약자로 스마트폰에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이것 또한 증권사마다 조금씩 비교해보시고 고르시는 게 좋습니다. MTS + 비대면계좌개설 덕분에 새롭게 주식 계좌 여시는 분들이 폭발적으로 늘었죠. 불과 10년 전 쯤 제가 소소하게 주식 거래를 해보고 싶어서 우리투자증권에 직접 가서 증권 계좌를 만들고, 집의 컴퓨터로 HTS 프로그램이었던 MUG를 다운받아서 1년에 몇 천원 씩 내고 범용인증서를 만들고 거래했던 것에 비하면, 요새는 심지어 증권사 회원가입도 인증서도 없이 모든 걸 다 할 수 있죠.

매수/매도

매수는 주식을 사는 것, 매도는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HTS나 MTS보면 매수는 빨간색 매도는 파랑색으로 되어있습니다.

차트

차트는 현재 주가를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사용하시는 프로그램에서 차트를 여러 방식으로 볼 수 있습니다. 빨간색, 파란색 막대그래프로 되어있는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봉차트(캔들차트)를 보실 수 있는데요, 일별, 월별, 년별, 1분, 3분, 5분, 10분 등 여러 차트를 보며 분석할 수 있습니다. 투자자마다 본인이 선호하는 투자방식에 따라 차트도 다르게 볼텐데요, 차트에 대해서는 또 다른 포스팅에서 더욱 자세하게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가/종가/고가/저가

시가 는 그날 장 시작할 때 가격, 종가 는 장 끝날 때 가격을 말합니다. 이 시가와 종가에 따라 빨간색 파란색 봉이 만들어집니다.

그리고 고가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는 장중 가장 높이 올라갔던 가격, 저가장중 가장 낮게 내려갔던 가격입니다. 고가와 저가는 봉의 위, 아래로 꼬리처럼 보여지게됩니다. 이에 대해서도 차트에 대한 포스팅에서 자세하게 다루겠습니다.

상한가/하한가

상한가는 그날 가장 제일 크게 오를 수 있는 가격, 하한가는 제일 크게 떨어질 수 있는 가격입니다. 우리나라는 상하 30%로 주가의 변동폭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즉 하루에 30% 이상으로 오르지 못하고 하루에 30% 이상으로 떨어지지 못합니다. 참고로 미국이나 유럽에는 상한가/하한가 제도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2015년 기존의 상하 15%에서 30%로 확대한 것입니다.

익절/손절

익절은 이익실현, 수익실현입니다. 즉 자기가 산 금액보다 더 높아졌을 때 팔아서 수익을 남기는 것입니다.

손절은 손절매. 즉 손해보고 판다는 의미입니다. 이 주식이 오를 것 같아서 샀는데 기대와 달리 주가가 떨어질 때 어느정도의 손해가 있더라도 더 큰 손해를 막기 위해서 적절하게 매도하는 것입니다.

2. 계좌 잔고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예수금

증권 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금액을 말합니다. 주식을 구매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증권 계좌로 자금을 입금해야 하죠. 그 계좌에 넣어놓은, 혹은 주식을 사고 남아 있는 금액입니다.

증거금

결제를 위한 보증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주식은 거래 체결일 포함 3영업일에 결제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일부 금액이 담보로 잡히게 됩니다. 증거금률을 설정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30%라고 하면, 10만원 짜리 주식을 3만원으로 주문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러면 3만원만 증거금으로 잡혀있고 나머지 금액으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주린이에게는 위험할 수 있죠. 그러니까 ⚠️ 린이들은 꼭꼭 증거금 100%로 합시다.

미수금

예수금에서 증거금을 제외하고 남은 금액입니다. 예수금을 초과해서 매수했을 때 발생하는 외상. 빚입니다. 미수금 발생하지 않도록 증거금률 100%로 해놓으시면 됩니다. 미수금을 4일 안에 갚지 못하면 증권사에서는 반대매매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는 우리의 의사와 상관없이 주식을 처분해서 미수금을 회수하는 겁니다. 이런 경우는 보통 우리가 산 금액보다 무조건 싼 가격에 눈물의 매도가 되겠죠.

(완) 해외 주식 초보자들을 위한 미국 주식 용어 정리

내가 어떤 여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 말을 걸었더니 영어를 합니다. 그러면 우리의 선택지는 두가지가 되겠네요. 1. 그냥 포기하던가 2. 영어를 배워서 쟁취하거나. 해외 주식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이어지면서 해외 주식관련 사이트를 찾아보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사이트들은 한국어 서비스나 번역을 제공하지 않는 확률이 99.9%입니다. 오늘은 미국 주식 관련 사이트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주식 용어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자신이 마음에 들어하는 해외, 특히 미국 주식이 있다면 자기가 쟁취해야 합니다. 쟁취하기에는 영어가 필수 입니다, 주식도 사랑도 쟁취해야 합니다.

밑의 링크로 미국 주식 거래 전 필수 어플 정보 알아가시길 강력 추천드리겠습니다.

당신이 알아야 할 해외 미국 주식 필수어플 소개

해외 주식, 특히 미국주식에 투자할 때 온라인 혹은 모바일을 이용 해야 합니다. 오늘은 모바일에서의 필수 어플들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을 알아볼 때 필수 온라인 사이트가 궁

일전에 제가 해외 주식을 알아보기 위해 야후 파이낸스를 쓴다고 말한 경험이 있습니다. 야후 파이낸스에서 거래하기에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중요한 단어들은 전부 번역을 했습니다. 이정도는 알아야 미국주식거래 하는데 막힘없이 하실 수 있을겁니다. 필히 숙지해 놓으시면 좋겠습니다.

Precious Close: 전일종가

Day's Range: 하루 변동치

52 Week Range: 52주 변동치

Avg. Volume: 평균거래량

Market Cap: 시가총액

Beta (5Y Monthly):

PE Ratio (TTM): 주가 순이익 비율

EPS (TTM): 한 주당 순이익

Earnings Date: 실적발표일

Forward Dividend & Yield: 배당금 & 배당율

Ex-Dividend Date: 배당락일

1y Target Est: 1년 목표 주가

Market Cap (intraday): 시가총액(하루중)

Enterprise Value: 기업가치

Trailling P/E: 과거 12개월 수입 결과와 주가 비교

Forward P/E: 향후 12개월 수입 예상치와 주가 비교

PEG Ratio (5 yr expected): 주가이익성장배율 (5년 기대치)

Price/Sales (ttm): 시가총액/1년매출

Price/Book (mrq) 시가총액/Book(자산-부채)

Enterprise Value/Revenue: 기업가치/수익

Enterprise Value/EBITDA: 기업가치/수입( EBITDA 뜻은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라는 뜻으로 이자, 세금, 감가상각 및 상각) 즉 기업가치/이자, 세금을 떼기 전 수입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야후 파이낸스를 쓰면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영어단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미국에서 햄버거 주문하는데 모든 영어를 알 필요는 없습니다. 넘버 원, 투, 쓰리, 포, 파이브 메뉴라고만 말해도 알아서 줍니다. 미국 주식과 미국 여자친구도 동일합니다. 주식을 사거나 미국여자친구를 사귈때 모든 영단어를 알 필요는 없습니다. 필요한 단어만 알면 됩니다. 여러분 쟁취하십쇼.

영어도 알았겠다 어떤 미국 주식에 투자를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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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안녕하세요~! 오늘은 주식 용어를 싹 정리해보는 포스팅이에요.

상하한, VI, 미수거래, 증거금, 반대매매 등등 주식을 처음 시작하며 어려운 용어들이 참 많죠?

대략적으로 주식용어들을 살펴볼게요.

호가 : 사람들이 내 놓은 주문 가격, 말 그대로 가격을 부른다는 뜻이다.

매도호가는 파란색이고 매수호가는 빨간색이다.

각 가격별로 옆에 호가가 쌓여있는 양이 보인다. 지금 나와있는 매물들의 양이라고 봐도 된다.

시가/고가/저가 : 시가는 오늘 장이 시작할 때 출발한 가격이고 고가와 저가는 오늘의 최고, 최저 가격이다.

오늘의 가격 변동성을 확인하는 용도이다. 편차가 크다면 동향을 살피는게 좋다.

상한 : 오늘 장이 끝나기 전에 상한가를 가게되는 가격

하한 : 하한가를 가게되면 미리 알려주는 하한가의 가격

상VI & 하vI : VI란, 주가가 갑자기 급격하게 변동되는 것을 제어하기 위해서 변동성 완화장치라는 것을 걸어놓은 것인데, 일시적으로 거래가 안되도록 정지시켜두는 것이다.

섹터 : 주식시장에서 분류를 해놓은 이 기업이 속한 산업군을 말한다. 주로 기업보고서를 볼 때 구분 되는 기준이다.

음식료, 컨텐츠, 전자, 조선, 해운, 제약, 건설, 항공, 화학, 인터넷 등

테마 : 어떻게든 엮이면 그냥 같은 테마주로 본다. 온갖 생겼다가 없어지는 것들.

펭수테마주, 5G, 면역항암제 태마주, 3D프린터 테마주, 전기차 테마주, 정치 테마주, 자율주행차 테마주 등

신00 (신용주문비율) : 신용주문으로 주식 거래를 할 때 살 수 있는 비율.

예를들어 신40이라고 써있다면 40만원으로 100만원어치의 주식을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즉, 40만원은 내 돈이고 60만원은 증권사가 빌려준다는 뜻이다.

신용주문 :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서 주식을 사는 것. 빌린 것에 대해서는 그 기간동안 이자를 계속 내야한다.

추후에 현금을 넣어서 갚아도 되고, 주식을 팔아서 자동으로 상환을 해도 된다.

즉 빌린 돈으로 주식을 사서 그 주식을 그대로 팔게 된다면 차액만 본인이 가지게 되는 거고

혹시 손실이 발생하게 된다면 그걸 매꿔야 한다. 그래서 신용으로 주식을 샀다가 주가가 계속 하락하게 되면

이걸 실수로 주문을 넣을 수는 없다. 왜냐하면 신용거래약정이라는 것을 별도로 해줘야하기 때문이다.

미수거래 : 전체 주식매입대금의 30% 이상에 해당하는 증거금을 내고 주식을 외상으로 사는 제도. 이틀 뒤인 결제일까지 돈을 갚지 않으면 증권사가 반대매매를 통해 계좌에 있는 주식을 판다. 자칫 실수로라도 미수금이 발생하면 다른 주식 계좌도 동결돼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미수금지 전에는 주식을 매수할 때 현금이 부족하면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최소 30%의 증거금만으로 주식을 매수하는 미수거래를 할 수 있다. 앞으로 미수거래 잔금을 완납하지 않으면 30일간 모든 증권 계좌가 동결돼 증거금으로 현금 100%를 내야만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미수거래 (매일경제, 매경닷컴)

만약에 미수를 썼다면 방법이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오늘 포함해서 내일까지 현금을 입금해서 매꾸거나 또 하나는 미수가 풀릴 만큼 주식을 다시 되파는 것이다. 이렇게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이틀 뒤에 주식이 강제로 시장에 매도되는 반대매매가 실행된다. 만약에 미수거래가 되면 증권사에서 문자나 전화로 엄청 안내가 많이 올 것이다.

반대매매 : 고객이 증권사의 돈을 빌리거나 신용융자금으로 주식을 매입하고 난 후,

빌린 돈을 약정한 만기기간 내에 변제하지 못할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경우

고객의 의사와 관계없이 주식을 강제로 일괄매도 처분하는 매매 를 말한다

​ 통상 미수거래의 경우에는 3일, 신용거래의 경우에는 1~5개월이 상환기한이다.

이 기간에 상환하지 않거나 담보가치가 일정비율 이하로 하락할 때에는 증권사에서 임의로 반대매매를 실시한다.

반대매매에는 현금미수금 변제를 위한 현금반대매도와 미상환융자금 상환을 위한 신용매도 상환이 있다. 반대매매는 미수발생 당해 종목(복수종목을 매수한 경우에는 종목번호가 빠른 것부터 결제되므로 종목번호가 나중인 것이 미수발생 당해 종목이 됨)을 우선적으로, 동일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장내 · 외를 구분하지 않고 종목번호가 빠른 것을 우선으로 하게 된다.

반대매매 금액은 미수원금에 제비용(반대매매 후 결제시점까지의 연체료)를 더한 금액(단, 매도처분에 소요되는 제비용은 제외)이며, 전일종가 하한가를 기준으로 산정된다. 거래정지 종목은 선정대상에서 제외된다. 복수종목에 대해 미수가 발생한 경우에는 종목별 미수금액을 체크하여 해당 미수금액과 반대매매 금액이 최적화되게 계좌별 반대매매 금액을 산정한다

주식펀드도 양도세 낸다는데…증권세 궁금증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총정리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정부는 25일 주식이나 펀드 같은 금융투자상품에서 발생한 모든 소득에 양도세를 부과하는 '금융세제 선진화 방안'을 발표했다.

2022년부터 주식을 제외한 펀드, 파생상품에서 발생한 소득에 양도세를 부과한다. 2023년엔 주식을 포함한 모든 금융투자상품의 양도 차익에 대해 과세한다.

다만 현행 250만원인 국내 상장주식의 양도소득 공제를 2000만원으로 확대한다. 이렇게 되면 연간 2000만원 이하인 국내 주식 양도소득에 대해선 양도세를 부과하지 않는다.

0.25%인 증권거래세는 2년간 단계적으로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인하해 0.15%로 내린다. 구체적으로 2022년에 0.02%포인트, 2023년에 추가로 0.08%포인트를 인하한다.

기획재정부는 투자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Q&A 형태로 정리했다.
① 금융투자소득을 도입하는 이유는?
□ 금융투자상품간 손익통산·이월공제 적용 등 조세체계를 합리화하고, 조세의 투자중립성 및 과세형평성 강화를 위해 금융투자소득 도입이 필요

② 주식양도소득 과세가 어떻게 변하는 것인지?
□ 2023년부터 주식양도소득 과세는 자산보유 기준에서 소득규모 기준으로 변화
ㅇ 자산보유 기준에서는 일정규모 이상 주식을 보유한 대주주에 대해 양도차익이 적더라도 과세하고 있으나,
ㅇ 소득규모 기준에서는 주식 보유규모에 관계없이 양도차익 2,000만원 초과 소득에 대해 과세

□ 소득규모 기준으로 전환시 소득세 부담능력에 따른 과세가 가능해져 과세체계 합리화 및 과세형평 제고에 기여할 것

③ 신설되는 금융투자소득을 따로 떼어내 ‘분류과세’를 하는 이유는?
□ 금융투자소득은 종합소득·양도소득과 성격이 다른 소득임
□ 종합소득 과세는 1년간 발생한 소득을 합산하여 과세하는 방식이나, 금융투자소득은 다년간 누적하여 발생한 소득임
ㅇ 금융투자소득을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누진세율로 과세하는 경우 세부담이 과도해지고, 동결효과 등으로 자본시장의 효율성을 저해
ㅇ 종합소득 과세시 금융투자 손실이 근로·사업소득 등에서 공제되므로 투기성이 과도해지고 안정적 세입기반이 훼손될 우려
□ 금융투자소득 중에는 펀드의 분배금 등 양도로 보기 어려운 소득이 있고, 손실의 이월공제 등 측면에서 부동산 양도와는 다르게 취급될 필요
※ 우리나라의 경우 부동산 양도소득세는 투기억제 등 정책적 고려가 특별히 필요한 상황

④ 국내 상장주식에만 2000만원 공제하는 이유는?
□ 상장주식 양도차익 과세 확대에 따른 과세대상 인원, 과세소득 규모,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2,000만원으로 설정
ㅇ 2,000만원으로 설정시 주식 투자자의 상위 약 5%인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30만명, 전체 주식 양도소득금액의 약 85%가 과세됨

⑤ 금융세제 선진화 방안의 세수효과는?
□ 증세 목적은 전혀 없으며, 늘어나는 세수만큼 증권거래세 인하
ㅇ (‘22년) 금융투자소득 부분 시행*(+0.5조원), 증권거래세 △0.02%p(△0.5조원)
* 금융상품간 손익통산・이월공제, 주식형 펀드 과세범위 확대 등
(주식양도차익은 현재와 같이 대주주 과세)

ㅇ (‘23년) 금융투자소득 전면 시행*(+1.9조원), 증권거래세 △0.08%p(△1.9조원)
* 상장주식 양도소득 과세확대(+2.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1조원), 주식・다른 상품간 손익통산(△0.2조원)

⑥ 주식양도소득 과세를 확대하면서 투자자별 세부담은 어떻게 바뀌나
ㅇ 상장주식 양도소득에 기본공제를 2,000만원 적용하여 전체 주식투자자 약 600만명 중 상위 5%(약 30만명)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수준만 세부담
ㅇ 주식양도소득세가 과세되지 않는 약 570만명(95%)은 증권거래세 인하로 오히려 세부담이 현행보다 감소할 전망

⑦ 주식양도소득 과세확대 전 대규모 매도가 일어나는 것 아닌지?
□ 주식양도차익 과세확대 시행 전 내재된 양도차익을 실현시키기 위한 대규모 매도를 방지하기 위해 의제취득시기 도입
ㅇ 현재 비과세 되고 있는 소액주주의 상장주식 장내 양도시 주식 취득시기를 ‘22년 말로 의제(실제취득가액과 의제취득가액 중 큰 금액)

⇒ 소액주주는 ‘23년 이후 가치 상승분에 대해서만 과세되므로 ’22년까지 주식을 팔 유인이 없음
□ 주식양도소득세가 과세되지 않는 약 570만명은 증권거래세 인하로 세부담이 감소

⑧ 구체적으로 양도차익 2000만원 이하인 소액주주들의 세금 부담은 어떻게 바뀌나
□ 주식 양도차익 2,000만원 이하인 소액주주 K씨의 세부담 변화
ㅇ K씨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M주식(주당 5만원)을
5,000만원에 1,000주 매입
ㅇ M주식 가격이 7만원으로 40% 오르자 이익 실현을 위해
1,000주를 7,000만원에 매도하여 2,000만원 양도차익 실현

(현행) K씨는 1종목에 5000만원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대주주에 해당하지 않아 양도소득세 비과세
ㅇ 주식 양도금액에 대해 17.5만원*의 증권거래세 부담
* 7,000만원 × 0.25% = 17.5만원

(개정) K씨는 주식 양도소득 2,000만원에 대해 기본공제 적용으로 양도소득세 0원
ㅇ 주식 양도금액에 대해 10.5만원*의 증권거래세 부담(7만원 감소)
* 7,000만원 × 0.15% = 10.5만원

⑨ 주식 양도차익 2000만원 초과한 주주의 세부담은 어떻게 되나
ㅇ G씨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J주식(주당 5만원)을
1억원에 2,000주 매입
ㅇ J주식 가격이 7만원으로 40% 오르자 이익 실현을 위해
2,000주를 1억4000만원에 매도하여 4,000만원 양도차익 실현

(현행) K씨는 1종목에 1억원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대주주에 해당하지 않아 양도소득세 비과세
ㅇ 주식 양도금액에 대해 35만원*의 증권거래세만 부담
* 14,000만원 × 0.25% = 35만원

(개정) K씨는 주식 양도소득 4,000만원에 대해 기본공제 2,000만원을 적용 후 양도소득세 400만원* 부담
* (4,000만원 – 2,000만원) × 20% = 400만원
ㅇ 주식 양도금액에 대해 21만원*의 증권거래세 부담(△14만원)
* 1,4000만원 × 0.15% = 21만원
총 421만원

⑩주식간 손익통산과 이월공제 적용은 어떻게 되나요.

ㅇ 2023년 H씨는 J주식에서 3,000만원 이익, K주식에서 5,000만원 손실을 보아 1년간 총 2,000만원 손실 실현
ㅇ 2026년 H씨는 W주식에서 4,000만원 양도차익을 실현

□ (손익통산) H씨는 J주식, K주식에서 1년간 총 2,000만원 손실을 보았으므로 2023년 납부세액은 없음
ㅇ 손실금액 2,000만원(결손금)은 향후 3년 내 발생한 금융투자소득에서 공제 가능

□ (이월공제) H씨는 2026년 4,000만원 양도차익을 실현하였으나, 기본공제 2,000만원 및 이월결손금 2,000만원을 적용하여 2026년 납부세액은 없음
* (양도차익 4,000만원 – 기본공제 2,000만원 – 이월결손금 2,000만원) × 20% = 0원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생각보다 헷갈리는 주식용어들

이제 막 주식을 시작할 때 우리를 막막하게 만드는 것 중 하나는 직관적이지 못한 주식 용어 들일 것이다. 필자도 군대에서 처음 주식에 관심을 가지며 처음 보는 단어들 때문에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주식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다면 어느 정도 뜻을 유추해볼 수 있지만 많은 주식초보자는 그렇지 못하다.

이런 분들을 위해! 이해를 돕는 주식 용어 정리를 써 보려 한다.

* Ctrl+F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안드로이드는 메뉴 → 페이지에서 찾기/ ios는 상단바에 단어 입력 후 '이 페이지' 항목)

# 기본적 매매용어

- 매매 : 주식을 사고파는 것.

- 매수 : 주식시장에서 매수는 주식을 사는 행위를 말한다. 간단히 산다는 단어로 기억하자.

- 매도 : 매수의 반대로, 보유 중인 주식을 판매하는 것.

- 체결 : 매수, 매도 거래가 성립된 것.

- 종목 : 주식의 종류. 예를 들어 삼성전자도 한 종목이다.

- 시가 : 주식장이 개장될 때의 가격. 우리나라 주식장은 오전 9시 개장이므로 9시의 시작 가격을 말한다.

* 국가 일정이나 행사로 개장 시간이 가끔 늦춰지기도 한다.

- 종가 : 주식장이 마감되며 마지막으로 체결된 가격.

- 고가&저가 : 일반적으로 당일의 최고가와 최저가를 말한다.

- 지정가 : 매매 주문을 넣을 때 원하는 가격을 적어서 주문하는 것. 설정한 가격과 주가가 같아지면 거래가 체결된다.

- 시장가 : 가격을 직접 정하지 않고 주문을 넣는 시점에 가장 유리한 가격으로 주문을 체결시키는 가격.

- 상한가&하한가 : 한국 주식은 너무 큰 변동성을 막기 위해 주가의 하루 최대 상승, 하락 폭을 위아래 30%로 규제한다.

Ex) 전일 대비 주가가 30% 상승했다면 상한가가 된 것이다. 이렇게 되면 주식의 판매만 가능하고 구매는 불가하다. 당연한 말이지만 구매하면 주가가 상승하기 때문.

- 거래량 : 하루 동안 거래된 주식의 수. 거래된 주식의 금액이 아니다.

- 거래대금 : 거래량에 주식가격을 곱한 값.

- 호가 : 주식을 거래하기 위해 가격을 부르는 것. 팔고자 하는 사람은 '매도호가'를, 사고자 하는 사람은 '매수호가'를 한다. 두 호가가 일치되면 거래가 체결된다.

- 동시호가 : 매수, 매도 주문을 동시에 부르는 것. 현재 08:30~09:00, 15:20~15:30에 진행된다. 이해가 좀 필요한데 다른 포스팅으로 다루겠다.

- 상장 : 기업이 증권시장에 증권을 발행·등록하여 그 증권이 거래되도록 하는 것.

- 증권 : 주식과 채권을 포함하는 재산적 가치, 권리가 있는 문서.

- 배당 : 기업에서 발생한 이익의 일부를 회사 주식을 보유한 사람(주주)에게 분배해 주는 것. 배당이 없는 기업도 있고 배당 주기, 액수, 방식 모두 회사마다 다르다.

- 배당주 : 배당을 하는 주식.

- 배당락 : 간단히 배당일 직후 주가가 일시적으로 떨어지는 것을 말한다.

- 신용 : 돈을 빌리는 것. 돈을 빌려 매매하는 것을 신용매매라고 한다.

- 증시 : 증권시장의 준말.

- 코스피&코스닥 : 한국의 주식시장. 국내 주식을 하는 경우라면 이 안에서 거래하는 것이다. 시장 자체를 의미하기도 하고 주식 가격을 표시한 지수를 말하기도 한다. 두 시장의 차이는, 코스피는 대기업 등 우량한 주식들이 거래되는 시장이고 코스닥은 IT, 엔터, 바이오 등 코스피에 비해 작은 규모의 주식들이 거래되는 시장이다.

* 코스피(KOSPI, Korea Composite Stock Price Index, 국내종합주가지수)

코스닥(KOSDAQ, Korea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

- 시가총액 : 시총이라고도 하며 상장한 주식 수에 주가를 곱한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값.

- 매입가 : 내가 주식을 산 가격. 수수료가 포함되어 나오기 때문에 조금 더 비싸게 나온다.

- 평균단가 : 평단이라고도 하며, 한 주식을 매입한 가격의 평균이다.

- 손익단가 : 거래 수수료와 세금을 포함한 나의 매입가. 주식거래 시 수수료와 세금이 발생하기 때문에 매입가 그대로 매도하면 손해가 난다. 최소한의 손익분기점을 알려주는 손익단가는 수익 판단에 편리하다.

- 매입단가 : 거래 수수료와 세금을 더하지 않은 나의 매입가. 때문에 수수료와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세금이 얼마나 나오는지 확인하고 싶다면 '손익단가 - 매입단가'를 하면 된다.

- 평가손익 : 내가 매입한 가격과 현재 주가의 차이.

- 평가손익률 : 평가손익을 %로 나타낸 것.

Ex) 주식을 100원에 샀는데 주가가 200원이 됐다면 평가손익률은 100%.

- 익절&손절 : 익, 손절매의 준말. 매입 가격 대비 비싸게 파는 것을 익절, 싸게 파는 것을 손절이라고 한다.

- 본절 : 산 가격 혹은 근처에서 다시 파는 것.

- 보합 : 주가의 변동이 적고 미미한 상태를 말한다. 다시 강보합과 약보합이 있는데, 보합의 강약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주가가 상승한 채 보합하면 강보합 하락하여 보합하면 약보합이라고 한다.

- HTS&MTS : 각각 Home 주식 용어모음 총정리 Trading system, Mobile trading system으로 HTS는 컴퓨터 매매프로그램, MTS는 모바일 매매 프로그램이다.

* 컴퓨터 매매 프로그램이 Computer Trading system이 아닌 Home Trading system인 이유는 과거 증권사에 직접 가서 매매해야 했던 것이 집에서도 가능해진 것이기 때문.

- 공매도 : '없는 것을 판다'는 의미로, 보유하지 않은 주식을 빌려서 팔고 주가가 내려가면 다시 사서 차익을 남기는 것.

Ex) A주식이 현재 주당 10,000원이고 곧 주가 하락이 예상됨 → A주식을 10주 빌려서 판매 → 예상대로 주가가 하락하여 주당 8,000원이 됨 → 다시 A주식을 10주 사서 돌려주면 나에겐 20,000원의 시세차익이 남음.

- 증거금 : 외상으로 주식을 살 때 일정 금액을 예금하는 것. 보증금과 비슷한 개념.

- 증거금률 : 기업에서 정한 증거금의 비율. 일반적으로 우량주가 증거금률이 낮고 비우량주가 높다.

- 미수금 : 외상 이후 결제자금을 계좌에 입금하지 않아서 발생한 외상주식매입대금이다. 쉽게 말해 증거금만 내고 갚지 않은 금액이다.

- 반대매매 : 미수금이 발생하면 증권사에서 증권사 자금으로 일단 결제를 해준다. 이후 미수금 회수를 위해 해당 고객의 동의 없이 하한가로 주식을 강제 매도하는 것이 반대매매다.

- 마진콜 : 반대매매를 했음에도 증권사 측의 손실이 메꿔지지 않을 경우 해당 고객의 계좌에서 증거금 부분을 압류한다. 그럼에도 모자라면 고객에게 독촉 전화를 하게 되는데 이것이 마진콜이다.

- 예수금 : 주식거래를 위해 주식계좌에 입금한 금액. 시드머니, 총알이라고도 한다.

- 우량주 : 주식시장에서 실적과 현금 흐름이 좋고 경영이 안정적인 회사의 주식을 말한다.

- 가치주 : 사람마다 견해가 다르지만 큰 틀은 기업의 가치에 비해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주식이다.

- 성장주 : 지금보다는 앞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큰 종목을 말한다.

- 보통주&우선주 : 상장된 회사를 보면 이름 뒤에 '우'가 붙은 경우가 있다. 붙지 않은 것이 보통주, 붙은 것이 우선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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