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하는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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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증권 계좌 개설 진행 절차

주식 앱(MTS) 추천 순위 TOP 5 - 시작하는 방법 소개

은행 금리 만으로는 답도 없는 요즘, 주식에 주 짜도 모르는 친구도 주식 투자를 한다는 소리가 들려오는 요즘 엔 투자에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게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거래하는 만큼 주식 앱 MTS 추천 순위를 통해 더 나은 앱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가장 많은 주식 투자자들이 사용하는 주식 거래 방법은 바로 스마트폰의 주식 앱(어플)으로 거래하는 방법입니다.누구나 스마트폰을 다 가지고 있고, 터치 몇 번 만으로 현재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을뿐더러, 주식을 사고팔기가 매우 간편하기 때문이죠.

여러분의 시간을 아껴드리기 위해, 어떤 증권사의 주식 앱이 좋은지 추천 순위를 1위부터 5위까지 나열해 보겠습니다.

이 중에서 마음에 드는 앱을 골랐다면 설치부터 증권계좌 개설, 그리고 주식 사는 법까지 아래의 링크 를 보고 따라 할 수 있도록 정리해놨습니다.

고수들도 모르는 주식 앱 고르는 요령

수많은 증권사의 앱 중 어떤 앱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되실 겁니다. 처음 시작하는 입장에서 뭐가 뭔지, 어떤 게 좋은지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없으니까요.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는 이 내용만 숙지하시고 살펴보신다면 조금 더 고르기가 수월 하실 겁니다.

앱을 사용해서 주식을 거래하면 건당 수수료가 발생하는데요. 이게 증권사 어플마다 수수료가 다르게 책정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가장 중점적으로 비교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수수료가 얼마 안 되니까 신경 쓰지 않는 분들도 계신데, 가랑비에 옷 젖는다고 거래빈도와 거래량이 높아지면 그만큼 수수료 부담이 커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알림 서비스란 상한가, 하한가, 특징주 시세를 알려주기도 하며, 공시 발생이나 VI관련 정보도 알려 줍니다. 내가 원하는 증권가 소식이 떴을 때 알림을 통해서 최신 뉴스를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기능을 의미합니다.

주식에 대해 공부하며 투자활동을 이어 나가시는 분들이거나, 트렌드에 맞춰 투자를 하는 분들에게 유용한 기능입니다.

실시간 뉴스를 제공하는 앱이 있고, 그렇지 않은 앱이 있습니다. 주식 투자와 관련된 뉴스들이 발행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평소 뉴스를 보며 투자 판단에 영향을 받는 분들이 아니라면 꼭 필요한 기능은 아닙니다.

하지만 세상 돌아가는 소식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첫 번째로 이 메뉴가 있는지 확인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디자인이 뭐가 중요하냐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의 앱이 훨씬 사용하기에도 편리하고 불필요하게 메뉴를 찾는데 시간을 소모할 일도 없기 때문에 부가적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사용하기 매우 불편하게 제작된 앱도 있으니 몇 가지 설치하여 다뤄보시고 가장 거부감 없는 앱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편의 기능이란 사용자가 주식거래를 조금 더 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관리를 용이하게 도와주는 기능들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증권매매일지를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앱은 하나하나 매매일지를 수기로 적기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모든걸 충족하는 앱 추천

앞서 설명드린 모든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앱을 추천 해드릴게요. 가장 많은 이용자들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꾸준한 업데이트로 높은 완성도과 거래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으니 여러분도 꼭 한번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1위 -증권플러스 (카카오 증권 앱)

  • 쉬운 조작 난이도
  • 빠른 시세 확인
  • 빅데이터 증권 정보 및 분석자료 제공
  • 알림 서비스 지원
  • 거의 모든 증권사와 연동 가능
  • 높은 사용자 만족도
  • 간헐적 로그인 오류
  • 간헐적 공동 인증서 인식 오류

주식 고수들의 실전 매매 내역 열람

증권플러스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중 가장 잘 활용하고 있는 기능이 바로 랭킹 시스템입니다. 증권플러스는 앱을 통해 고수익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랭킹을 매겨 이들의 수익률은 물론 현재 보유 종목 및 거래내역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 관심사를 위한 테마별 토픽 제공

여행, 반도체, 2차 전지, 메타버스, 백신 등 자신이 평소 주의 깊게 보는 분야의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해당 분야의 주요 종목들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2위 - 키움증권 영웅문 S

  • 다양한 차트 기능
  • 조건 검색 서비스 지원 실시간 적용
  • 키움 앱끼리 연동 지원
  • 스마트 알림 서비스 무료 지원
  • 매매 자동 일지 지원
  • 스마트폰 성능이 낮다면 버벅거림
  • 오히려 불편한 기능도 존재
  • 비대면 계좌 개설이 안됨

가장 많은 사용자 보유 앱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하면서도 꾸준한 업데이트로 사용자들의 의견을 잘 반영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많은 주식 투자자들의 선택을 받는 앱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데는 그 만한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스마트 알림 서비스와 매매 자동 일지

스마트 알림 서비스는 외국인 매수 상위, 기관 상위, 당일 종가 등 알림을 받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매매 내역을 기록하여 매매 시점을 차트에 자동으로 기록해주는 자동 일지 또한 사용자의 편의성을 더욱 높여주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자동일지가 상당히 편했었는데, 다른 앱에서도 비슷한 기능을 지원하긴 하지만 키움증권이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봅니다.

자신의 투자 거래하는 방법 성향 및 습관을 분석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매우 중요한데, 이를 자동으로 기록해주니 수고로움을 덜어 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3위 - 모바일 증권 나무

  • 다양한 거래 상품
  • 통합 관심 종목 설정 가능
  • 빠른 실시간 뉴스
  • 낮은 수수료
  • 인증번호 로그인

현존하는 증권 거래 앱 중에서 예수금으로 RP자동 매수를 지원하는 증권거래 앱은 모바일증권 나무 앱 밖에 없습니다.

해당 기능을 잘 활용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큰 의미가 없겠지만 수시로 들여다볼 수 없는 상황에서 투자 생활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기능이죠.

높은 편의성과 낮은 진입장벽

나무 증권 앱은 우리에게 친숙한 카카오 뱅크에 이미 등록된 개인정보를 활용하여 주식 계좌 개설 신청을 간소화시켰습니다. 마치 간편 로그인처럼, 그가 오 뱅크 계좌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초간단으로 주식 계좌 개설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페이스(메뉴)가 상당히 깔끔하고 직관적으로 디자인되어 있어서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큰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아무래도 30대 이상 투자자들의 비중이 높은 만큼 간편한 사용법도 장점이 될 수 있겠죠.

4위 - KB증권 M-able MTS

  • 비대면 계좌 개설 가능
  • 깔끔한 인터페이스
  • 낮은 조작 난이도
  • 큰 글씨 모드 지원
  • 실시간 차트 지원
  • 알림 서비스 오류
  • 간헐적 폰트 오류
  • 가끔 느려지는 조작 속도

빅데이터를 이용한 추천 종목

KB증권의 리서치센터가 추천하는 대형주, 중소형주, 해외주식 별로 제공이 되며 실적이나 수급, 기술적 요소 등 변수를 조합하여 유망종목을 발굴하는 알고리즘 추천주 또한 투자에 참고할 만한 정보들을 제공합니다.

고수의 선택 주와 프리미엄 서비스

증권플러스의 랭킹 시스템처럼 비슷한 서비스인 고수의 선택 주는 최근 1년간 추정 수익률 상위 투자자들의 종목을 열람할 수 있는 서비스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연령이나 자산규모와 같은 항목을 선택해서, 투자 고수들의 포트폴리오를 볼 수 있는 것도 흥미로운 부분이었습니다.

월 1만 원의 구독료를 지불하면 이용할 수 있는 멤버십 프리미엄 서비스도 있습니다.

프라임 클럽으로 불리는 이 서비스는 시장 주, 기관과 외국인 수급 분석 자료 등 실시간 투자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가끔 무료 체험 이벤트도 진행하니 참고하세요.

5위. 삼성증권 mPOP

  • 사용자 편의에 맞춘 트레이딩 시스템
  • 계좌 개설, 국내-해외주식, 금융상품 거래 등 하나의 앱으로 모두 가능
  • 빠른 속도와 심플한 앱 디자인
  • 뛰어난 그래프 가독성
  • 가끔 발생하는 로그아웃 오류
  • 알뜰폰 사용 불가
  • 삼성증권 CMA와 매매계좌 연동 안됨

수급 확인이 편리한 앱

앱을 실행해보면 기관 수급이나 외국인, 프로그램 매매 확인이 편리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VI 종목도 확인이 쉬우며 개인적으로 디자인이나 편의성은 키움증권보다 낫다고 보는 편입니다.

빠른 속도와 직관적인 디자인

증권 앱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속도 일지 모릅니다. 앱 자체가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며 처음 쓰는 분들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디자인으로 사용하기 쉬운 게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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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 법, 증권 계좌 개설에서 주식 거래 방법 완벽 설명[2022]

이 글은 비대면 증권 계좌 개설에서 실제 주식 거래까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주식을 사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증권사 선택하는 요령
> 증권 계좌 개설 방법 단계별 설명
> 주식 홈트레이딩 시스템(HTS) 설치 및 사용법
> 주식 거래 수수료 및 요율 체계 설명
> 주식 매수매도 거래하는 방법 하는 방법
> 주식 차트 보는 방법
> 주식 호가창 보는 법
> 주식 투자 주의할 점
> 주식 공부하는 방법

주식 계좌 개설은 비대면으로 손쉽게 누구나 개설 가능합니다. 문제는 생소한 용어 때문에 계좌 개설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글 본문에서는 계좌 개설에서 부터 주식 거래 까지 할 수 있도록 단계별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충분히 설명하고 있으니 시간을 내서 한번 꼼꼼히 읽어 보시면 전반적인 주식 투자 방법의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 슬기로운 금융생활 블로그는 10년 이상 주식 투자를 해 온 전업 투자자가 운영하는 블로그입니다. 지금까지 주로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미국 유명 트레이더들의 주식 투자 매매기법을 전문적으로 포스팅해 오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초보 주식투자자 분들의 올바른 주식 투자 지식 함량과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1. 증권 계좌 개설전 알아야 할 것들

주식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먼저 증권 회사를 선택해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은행 입출금 통장 계좌와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주식을 사고팔기 위해서는 반드시 증권사 주식 계좌를 따로 개설해야만 주식 거래가 가능합니다.

증권사는 매매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곳이 좋습니다. 특히 많은 고객을 보유한 증권사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맞추기 위해 다양한 기능과 분석 툴, 정보를 제공합니다.

단타처럼 거래를 많이, 자주 하는 분들이라면 무엇보다 수수료가 저렴한 곳이 좋지만, 직장인들처럼 실시간 주식 거래를 하기 힘들거나 한번 주식을 사면 중장기 투자를 하는 분들이라면 수수료보다 HTS, MTS에 내가 원하는 주문 기능을 갖추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1. HTS, MTS, WTS란?

HTS는 홈트레이딩 시스템(Home Trading System)으로 컴퓨터에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입니다.

MTS는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obile Trading System)으로 스마트폰 앱으로 주식을 거래 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WTS는 웹 트레딩 시스템(Web Trading System)으로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웹브라우저에서 언제든 편리하게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PC용 HTS 프로그램은 각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앱 MTS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입한 증권사를 검색해 설치하면 됩니다.

1-2. 증권 거래용 공인 인증서 발급 필요

증권 계좌 개설 후 HTS 및 MTS 을 설치한 후 사용을 하기 위해서는 증권 거래용 공동 인증서(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등록해야 합니다.

공인인증서 발급은 증권사의 인증서 메뉴를 통해서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은행 거래용 공인인증서와 달리 주식 거래를 위해서는 증권 거래용 공인인증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증권사 여러 곳에 가입을 했다면 한 곳에서만 발급받아 타기관 인증서로 등록해 사용하면 됩니다.

1-3. 주식 계좌 개설 장점

증권 계좌는 용도에 맞게 여러 개를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전업 투자자들도 단타, 중기, 배당투자, 가치투자 등등 투자 목적에 따라 주식 계좌는 매우 다양한 용도로 구분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단타는 수수료가 저렴한 키움, 유진, 나무 증권에서 개설을 한다면, 배당투자는 삼성증권 계좌를 이용한다든가 하는 식입니다.

일반 은행 계좌도 저축과 생활비, 비상금은 통장 쪼개기로 관리를 하듯 그렇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모주 투자를 할 경우도 증권사 마다 배정된 주식 수량이 다 다르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공모주를 받고 싶은 경우에도 한 증권사 계좌를 가지고 있는 것보다는 여러 증권사 계좌를 갖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주식 계좌를 갖고 신청 할수록 좀 더 많은 주식을 배정받을 수 있는지라 공모주 투자만 전문으로 하는 분들은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명의로도 계좌를 개설해 직접 관리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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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증권사 선택 기준

단타 거래를 자주하지 않는 다면 저렴한 거래 수수료 는 증권사 선택시 그렇게 중요한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처럼 주식 거래를 자주 할 수 없는 경우라면 내게 필요한 유용한 기능을 쉽게 적용 및 활용할 수 있고 또 많이 제공해 주는 가를 따져 보는 것이 오히려 더 좋습니다.

이를테면 직장인들 처럼 매시간 주가를 계속 확인하기 어려운 분들의 경우는 HTS나 MTS의 자동감시 주문 기능 을 이용해 미리 설정한 조건에 충족되면 알아서 자동으로 주문을 넣는 기능은 충실히 제공하는가 등을 따져 보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이용하는 사람이 많은지를 따져보면 됩니다. 대체로 국내 증권사 순위 10위 안에 드는 증권사를 선택하는 것이 무난합니다.

1-5. 주식 매매 수수료란?

주식을 사고 팔면 수수료가 발생됩니다. 매매 수수료는 증권사에 내는 수수료와 세금인 증권 거래세를 투자자가 부담해야 됩니다.

① 증권사 수수료 : 주식 매수, 매도 시 거래 금액의 0.015% (평균) 발생 (총 2회)

② 증권 거래세 : 주식 매도 시에만 한 번만 내며, 거래 대금의 0.23% 납부


주식 매매 수수료와 세금에 대한 기본 개념투자 금액에 따른 수수료 계산 방법은 관한 내용은 아래 링크한 이전 포스팅 글에 자세히 소개하고 있으므로, 아래 2개의 글을 참고하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2. 주식 계좌 개설 하는 방법

주식을 사고 팔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증권 계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계좌 개설은 거래하는 방법 본인의 주식 매매 스타일 및 성향에 따라 적합한 증권회사를 선택하면 됩니다.

대부분의 증권사는 온라인 비대면 계좌 개설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저렴한 수수료, 프로그램 사용 편의성, 사용자가 많은 증권사를 선택하면 됩니다.

단타 매매를 자주하지 않는다면 수수료는 생각보다 그렇게 부담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내가 필요로 하는 기능을 충분히 제공하는지 하는 프로그램 사용 편의성이 더 중요합니다.

비대면 증권 계좌 개설 진행 절차

비대면 증권 계좌 개설 진행 절차

2-1. 비대면 증권 계좌 개설 절차

비대면 증권 계좌 개설 진행 절차는 대체로 본인인증, 신분증 촬영, 고객정보 입력 및 계좌 개설 상품을 선택하고 투자금을 이체 출금 할 수 있는 연계은행 계좌 인증을 하면 계좌 개설은 완료됩니다.

그런데 개좌 개설 과정에서 몇가지 유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2-2. 계좌 개설 상품 선택하기

주식 계좌 개설을 하다보면 증권사에 따라 조금 복잡한 계좌 선택 거래하는 방법 화면과 마주하게 됩니다.

KB 증권 계좌 상품 (예)

주식 계좌 개설시 초보자 분들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위탁계좌, 종합계좌, CMA 계좌, 중개형 ISA 계좌, IRP 계좌 등 계설 과정에서 조금 혼동을 줄 수 있습니다.

그냥 주식 거래만 한다면 [주식거래(위탁계좌)] 만 선택하면 됩니다.

주식 계좌를 개설 할 때 가능하면 주식거래 계좌(위탁계좌)와 CMA 계좌를 함께 만드는 것이 거래하는 방법 좋습니다 .

먼저 계좌 종류를 먼저 좀 정리하고 갈께요.

계좌 명칭 및 용어 정리

  • 위탁계좌 (주식 투자를 위해 개설한 전용 계좌)
  • 종합계좌 (계좌 개설시 위탁계좌와 CMA 계좌를 함께 개설한 경우 = 위탁계좌+CMA 계좌)
  • ISA계좌 (개인종합자산관리 계좌)
  • IRP 계좌(개인형 퇴직연금 계좌)

주식 투자를 위해 계좌 개설하는 경우는 위탁계좌 또는 주식투자와 CMA 계좌가 함께 개설되는 종합계좌로 개설을 하면 됩니다. 나머지 계좌는 거래 조건에 제약이 있으므로 선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3. 종합계좌로 개설하기

(주식 투자 가능한 위탁계좌 + CMA 계좌 동시 개설)

주식 투자만 가능한 위탁계좌만 개설해도 될 것 같은데, 기왕이면 왜 CMA 계좌와 함께 동시에 개설을 추천하는지 그 이유는 아래에서 설명을 할게요.

CMA 계좌는 Cash Management Account 약자로 자유로운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자산관리 계좌입니다. CMA계좌는 돈이 입금되면 자동으로 채권 같은 안전한 단기 금융 상품에 투자해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쌓이는 일종의 파킹 통장 비슷한 역할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종합계좌는 주식거래 계좌와 CMA 계좌 기능이 합쳐진 것이기 때문에 별도의 이체나 입출금 없이 바로 주식을 매수 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직장인들 중에는 증권사 CMA를 월급 통장으로 사용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다만, 월급 통장으로 사용하는 부분은 조금 더 신중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추후 주거래 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거나 하는 경우는 아무래도 은행과 거래실적에 따라 조금이라도 더 혜택을 받을 여지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CMA 계좌는 주식을 매수하지 않고 현금으로 계좌에 보유하는 경우 하루만 지나도 이자(약 연 5% 내외)가 붙는데다가 일반 통장처럼 언제든 자유로운 수시입출금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2-4. 위탁 증거금 100% 로 선택

계좌 개설 과정에서 내 돈으로만 주식 투자를 할 것인지 (위탁증거금 100%) 또는 돈을 빌려서 투자(미수, 신용 거래)를 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는 창이 나옵니다.

주식 초보자는 증거금 100%를 선택하도록 합니다.

미수거래나 신용거래는 둘 다 증권 회사로부터 돈을 빌려서 내가 가진 돈 보다 더 많은 주식을 매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요. (글이 너무 길어지므로 여기서 미수와 신용 거래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

주식 초보자들에겐 미수나 신용 거래는 그다지 추천하지 않습니다.

특히 신용 매매는 투자 경험이 어느 정도 쌓이고 투자 승률이 높다는 판단이 들 때 사용해도 늦지 않습니다.

따라서 위탁 증거금 선택 항목에서는 내가 가진 돈으로만 투자를 하겠다는 의미로 증거금 100% 를 선택합니다. 추후 관련 옵션 변경이 가능하므로 가능하면 내가 가진 여윳돈으로만 투자하길 권합니다.

3. 주식 투자하는 법

증권 계좌 개설이 무사히 끝났다면, 이제부터는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트레이딩 시스템을 활용하는 주요 기능을 살펴보고 매수와 매도를 해 보는 일이 남았습니다.

트레이딩 시스템은 컴퓨터에 설치해 사용하는 HTS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HTS의 기능을 충분히 사용할 줄 알면 스마트폰 MTS 앱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① HTS 또는 MTS 설치하기

증권 계좌 만들기가 끝이 났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투자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용 트레이딩 시스템을 내 컴퓨터 또는 핸드폰에 설치해야 합니다.

컴퓨터 프로그램인 HTS는 증권사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가능하지만, 스마트폰용 앱 MTS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증권사 검색 만으로도 설치가 가능합니다.

② 증권용 공인인증서 발급

비대면 계좌 개설 과정에서 HTS 또는 MTS를 설치한 경우라면 이제 증권 거래용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등록 을 해야 합니다.

은행 공인인증서 발급과 마찬가지로 본인 인증을 통해 PC에서 발급을 받은 뒤 내 스마트폰으로 보내기를 통해 인증서를 복사해 사용하면 됩니다.

만약 이미 사용 중인 증권사의 공인인증서나 유료로 범용 공인인증서를 사용 중이라면 새로 발급할 필요 없이 타기관 인증서 등록 사용을 선택해 사용하면 됩니다.

③ HTS 실행하기

키움증권 공인인증서 로그인 화면

키움증권 공인인증서 로그인 화면

위 스샷은 키움증권 영웅문 HTS인데요,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곳이니 키움 화면을 예로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HTS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나타나는 로그인 화면입니다. 대부분의 증권사 로그인 실행 방법은 비슷합니다.

인증서 로그인으로 선택한 다음 등록한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로 로그인을 하면 됩니다.

키움증권 HTS 메인 화면

키움증권 HTS 메인 화면

처음 HTS에 접속하고 나면 뭐가 뭔지 모를 다양한 메뉴에 조금은 당황할 수 있지만,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거의 정해져 있으므로 겁먹지 않아도 됩니다.

대부분의 증권사 HTS 메뉴는 맨 상단에 고정되어 있는 주 메뉴(위)자주 사용하는 메뉴만 꺼내 놓은 툴바 메뉴(아래) 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툴바 메뉴는 내가 자주 사용하는 메뉴를 추가하거나 빼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1. 주식계좌 잔고 확인
2. 주식 주문 창
3. 현재가 창
4. 주식 차트
5. 관심 종목

대부분의 증권사 HTS는 구조와 메뉴가 비슷하므로 한 증권사의 HTS만 잘 익혀 놓으면 큰 무리 없이 다른 증권사 프로그램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④ 주식 계좌 잔고 확인

HTS나 MTS에 로그인 한 다음 [온라인 업무] 메뉴에 접근을 합니다. 대부분의 증권사 트레이딩 시스템 프로그램은 비슷한 명칭과 메뉴 구조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업무 메뉴는 주로 내 주식 계좌 잔고 조회를 비롯해 증권 계좌에서 다른 은행 계좌로 이체 및 송금 또는 오픈뱅킹 같은 업무는 뱅킹 업무는 이곳에서 주로 보면 됩니다.

[종합계좌]를 클릭하면 [위탁 종합계좌 잔고], [예수금], [거래내역] 화면을 조회하면 위탁종합계좌 잔고의 주식 및 현금 잔고까지 조회가 가능합니다.

계좌내역 조회 및 뱅킹업무

⑤ 검색 툴바 메뉴 활용하기

검색기능

생소한 메뉴가 많아서 내가 원하는 메뉴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잘 모를 때는 검색 기능을 활용 해 검색하면 됩니다.

위 화면처럼 [내 주식계좌 잔고]를 확인하고 싶은 경우 상단 툴바 검색 창에 [잔고]만 입력해도 잔고라는 이름을 가진 메뉴 목록 전체를 리스팅해 보여줍니다.

위 검색 결과 값 앞에 다 일련의 고유한 번호가 지정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실시간 잔고 호출 화면 번호는 [0345] 번입니다. 이 말은 검색 창에 0345번을 입력하면 실시간 잔고 창이 뜨게 됩니다.

그래서 자주 사용하는 메뉴는 자연스럽게 외우거나 모니터 앞에 포스트잇으로 메모를 해 둔 다음 그때그때 바로 해당 메뉴로 접근을 할 수 있습니다.

⑥ 주식 현재가 화면

주식 현재가 화면 구성

거래하는 방법 주식 현재가 화면 구성

주식 현재가 창 화면 창은 주식의 가격 변동 추이와 거래량 변화가 실시간으로 일어나는 현재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창이기 때문에 가장 기본적으로 보며 매매를 하게 되는 메뉴입니다.

특히 단타 매매를 주로 하는 분들은 현재가 창의 흐름 (매수와 매도 힘의 세기, 강도, 잔량 비교, 거래량 등)과 주가 차트를 동시에 보면서 매매를 하게 됩니다.

당장은 화면 구성이 꽤 복잡해 보이겠지만, 자주 보다 보면 금방 익숙해지게 됩니다.

현재가 화면 창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아야 하는 점은 호가 창입니다. 주식 초보자는 먼저 주식 현재가 창에서 호가창이 뜻하는 의미와 개념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식 현재가 화면 구성 및 주식 10호가 창 보는 방법은 아래 글에서 아주 자세하고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래 글을 참고해 주세요.

주식 호가창 보는 법 [주식 거래하는 방법 초보 주식 공부 시작하는 법]

주식 투자를 배우려는 주식 초보자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주식 호가창 보는 법을 구체적으로 살펴봅니다. 실재 매매 동영상을 통해 실전에선 호가창 분석을 어떻게 하는지도 알려드립니

⑦ 사고싶은 종목 검색

종목 검색

매수하고 싶은 종목 또는 관심이 가는 종목의 현재 가격을 알고 싶은 경우 [현재가 화면 창] 좌측 상단의 종목 검색 창에 회사명을 입력하면 바로 목록이 뜨게 됩니다.

종목의 현재가 창을 볼 때도 항상 주식 차트 창을 같이 띄워 놓고 함께 봐야 합니다.

그래야 현재 주가가 어느 시점에 위치해 있는지 시각적으로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식 투자 경험이 많아질수록 현재 주식 차트 패턴 분석을 통해 적절한 매수 또는 매도 시점인지를 파악하게 됩니다.

주식 초보가 알아야 할 올바른 주식 투자 시점이란? [주식 공부]

이 글에서는 주식 초보자가 거래하는 방법 주식 투자를 해야 할 매수 시점과 주식 투자를 하지 말아야 시점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에 대해 주식 매매 타이밍을 찾는 방법에 관해 자세히 설명합니다. 주식

주식 차트 보기

주가 차트 구성

주가 차트 구성

주식 차트 메뉴는 상단의 고정 메뉴에서 [차트]를 클릭하거나 또는 자주 사용하는 툴바에서 [종합 차트]를 클릭하면 됩니다.

차트 종류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캔들 차트, 바 차트, 선 차트 등 다양한 차트를 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캔들 차트를 많이 봅니다.

일(일간), 주(주간), 월(월간), 년, 분, 초 단위로 차트를 클릭해 보면서 하나하나 확인하다 보면 메뉴가 뜻하는 바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주식 차트는 투자자들 마다 각자 자신의 투자 스타일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해 사용하는 경우가 아주 흔합니다.

캔들 색, 이동평균선, 각종 보조지표 등 각자 취향에 맞게 선택적으로 세팅해 거래하는 방법 사용하기 때문에 화면 구성은 조금씩 다 다르게 됩니다.

오픈씨에 NFT 민팅하는 네 가지 방법

NFT 작품 거래 플랫폼 중에서 가장 사용자가 많은 곳이 바로 오픈씨(OpenSea)인데요. 전 세계의 창작자를 비롯해 투자자(아트 컬렉터)들이 많이 모여있기 때문에 NFT 작품 거래에 입문하는 초보자들이 작품을 민팅할 때 선호하는 마켓입니다.

NFT화 과정에 있어 작품을 NFT화 하는 것(민팅)과 판매를 개시하는 것(리스팅)은 별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요. 오픈씨에서는 민팅과 리스팅을 모두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일부 마켓 플랫폼의 경우에는 민팅 서비스만 제공하기도 하죠.

그렇다면 오픈씨에 작품을 민팅하기 위해 필요한 절차는 어떻게 될까요? 먼저, 코인 거래소에서 계정을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갑을 생성하고, 생성한 지갑을 연동해 오픈씨 계정을 만들 수 있습니다.

계정을 만들었으면 NFT 작품 거래에 필요한 수수료(Gas fees)가 필요한데요. 이를 위해 거래하는 방법 연동한 지갑으로 코인을 송금해 수수료를 준비하면 됩니다.


​① 코인 거래소 계정 열기
② 코인 지갑 만들기
③ 지갑 연동해서 오픈씨 계정 만들기
④ 연동한 지갑으로 코인 송금해서 리스팅 수수료(Gas fees) 준비하기

NFT 아트를 거래하기 위해 오픈씨를 플랫폼으로 정하면 오픈씨를 기반으로 한 민팅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대표적인 민팅 플랫폼으로는 오픈씨, 크래프터 스페이스, 크래프트 맨십이 있어요.

다음은 지갑인데요. 지갑의 종류는 크게 메타마스크와 카이카스 두 가지로 나뉘어요. 메타마스크 지갑을 열 경우, 이더리움과 폴리곤 기반 이더리움을 거래토큰으로 사용할 수 있고요. 카이카스 지갑을 열면 클레이튼을 거래토큰으로 사용할 수 있죠.

수수료는 어떨까요. 이더리움으로 수수료를 지불하게 되면 등록 시 1번만 지불하면 되고 시세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약 10~ 20만원 정도의 수수료가 발생해요. 폴리곤 기반 이더리움의 경우엔 수수료가 없어요. 클레이튼의 경우에는 1~ 10원 사이의 소정의 수수료가 발생하죠. 택스워치가 실제로 민팅을 진행했던 1월 10일 자를 기점으로 이더리움 기준 한화 20만3732원(0.05238674ETH), 클레이튼 기준 3.8원(0.002292KLAY) 의 수수료가 발생했답니다.

정리하면 총 네 가지의 민팅 방법이 있는 건데요. 첫 번째는 메타마스크로 오픈씨에서 이더리움으로 민팅하고 오픈씨에서 이더리움으로 판매하는 방법. 두 번째는 메타마스크로 오픈씨에서 폴리곤으로 민팅하고 오픈씨에서 폴리곤 기반 이더리움으로 판매하는 방법. 세 번째는 카이카스로 크래프터 스페이스에서 클레이튼으로 민팅하고 오픈씨에서 클레이튼에서 판매하는 방법. 마지막 네 번째는 카이카스로 크래프트 맨십에서 클레이튼으로 민팅하고 오픈씨에서 클레이튼으로 판매하는 방법이에요.

가장 거래가 많이 이루어지는 방법은 첫 번째 방법이에요. 몇십만원 가량의 수수료가 들기는 하지만 이더리움을 사용하는 투자자가 많기 때문에 시장이 넓다는 장점이 있거든요. 수수료가 비싼 대신 판매 기회는 더 높은 거죠. 소위 '대박'을 친 NFT 작품들은 대부분 거래하는 방법 이더리움으로 거래된 경우들이 대부분이랍니다.

두 번째 방법은 수수료가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긴 하지만, 폴리곤 기반 이더리움을 사용하려면 이더리움을 폴리곤 기반 이더리움으로 변경하는 복잡한 절차를 한 번 더 거쳐야해서 사용자가 적은 편이에요. 또한 판매 시 경매방식을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어 장단점이 극명한 방식이기도 하고요.

세 번째와 네 번째 방법은 비슷한데요. 이더리움을 사용해 민팅하면 오픈씨에 꽤 비싼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기 때문에 크래프터 스페이스나 크래프트 맨십을 사용하는 사용자가 늘고 있어요. 또 크래프터 스페이스나 크래프트 맨십은 국내 플랫폼이기 때문에 한글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죠. 이외에도 이더리움 기반 플랫폼과 비교해 수수료도 저렴한 데다 클레이튼 자체도 국내 코인이라 국내 시장을 선호하는 창작자와 투자자들이 많이 모인다는 특징이 있답니다.

NFT와 가상자산, 그리고 세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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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급전이 필요해 갖고 있는 주식을 기껏 팔았는데 은행 계좌로 돈이 옮겨지지 않아 당황했던 경험 있으신가요? 분명 매도 체결은 됐다는데 왜 계좌에 돈이 없는 것인지 궁금하시다면 주식 거래의 독특한 거래 시스템에 주목해주세요.

우리가 물건을 사고팔 땐 그 자리에서 현금을 전액 지불하고 물건을 받지만요. 주식은 거래가 이뤄지는 데 3영업일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바로 한국예탁결제원이란 곳을 거쳐 진행되기 때문인데요. 이런 시간 차이를 염두하지 않고 거래를 했다간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시스템을 이해한다면 좋겠죠.

우리가 주식거래를 하려고 증권계좌에 넣어둔 돈을 예수금이라고 합니다. 편하게 주식 거래 전 지갑에 넣어둔 돈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런데 잘 둘러보면 예수금도 세 종류로 나뉩니다. 그냥 '예수금', 'D+1예수금', 'D+2예수금' 이렇게요.

이 '예수금'은 지갑에 있는 돈이라고 했으니, 자유로이 주식도 사고 은행계좌로 바로 넣고 뺄 수 있겠죠? 예수금에 'D+1'이 붙었으니 하루 지나 뺄 수 있다는 뜻이 되고요. 그렇다면 'D+2'는 이틀 후 뺄 수 있다는 얘기가 되겠네요. 아참 중요한 건 정확히는 '영업일'이란 사실! 금요일에 거래했다면 주말을 제외한 월요일과 화요일, 이렇게 영업일을 기준으로 따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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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주식거래를 3거래일로 논하는 이유가 뭐냐. 그것은 주식 매수 체결 과정에 있습니다. 주식을 사고파는 것은 마트에서 물건을 거래하는 것과 달리 단박에 체결되지 않기 때문인데요. 그 과정을 한번 살펴볼게요.

증권사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을 열고 주식을 사려고 종목을 검색하면 그 옆에 '증'이란 작은 글씨 옆에 숫자 하나 써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거에요. 이걸 증거금 비율이라고 하는데요. 우리가 주식을 살 때 한 번에 그 값을 다 치르는 게 아니라 처음에 계약금처럼 일정 비율만큼 먼저 지불하는 데 그 계약금이 얼마인지를 보여주는 게 바로 이 '증'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3영업일째 남은 잔액을 치르도록 돼있어요. 이 수치는 종목마다 증권사 마다 다르니 거래 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가령 주당 10만원 하는 주식을 사려는 데 '증 30'이라 써 있다면 매수 주문을 걸었을 때 첫날 3만원 만 빠져나가고 이틀 후 남은 7만원이 자동 결제되는 식이죠. 이걸 모르고 거래 첫날 "어 주식을 샀는데도 계좌에 꽤 돈이 남아있네, 그럼 다른 주식도 사볼까" 하면서 이것저것 사들였는데 이틀 뒤 잔액이 빠져나가야 할 때 막상 돈이 부족해 당황하면 안 되겠죠? 그러니 나중에 잔액이 뒤늦게 빠져나갈 것도 계산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팔 때도 이 시스템을 잘 확인하셔야 합니다. 매도 주문을 걸어 체결이 되면 그 돈을 바로 가용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우선 그 돈은 D+2예수금이 되고, D+1예수금을 거쳐 예수금에 도달했을 때 비로소 지갑처럼 은행계좌로 옮겨 사용할 수 있게 되죠.

그러니 왜 주식을 팔았는 데 돈을 쓸 수 없는 것이냐며 당황하시면 안됩니다. 아참 이 과정에서 수수료나 세금이 제외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요. 이런 일련의 과정이 앞으로 주식거래에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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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알못]주식 팔았는데 왜 출금이 안되는 거죠?

기사등록 2021/08/09 05:00:00

최종수정 2021/08/17 09: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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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선배를 쳤다고?" 조춘, 결혼식장서 분노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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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선배를 쳤다고?"…조춘, 결혼식장서 분노한 이유(종합)

기사등록 2022/07/19 05: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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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배우 조춘이 18세 연하 아내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80년대 대표 악역 전문 배우이자 코믹 연기의 대가인 조춘이 출연했다.

이날 조춘은 심신 단련을 위해 산속 펜션을 찾았다. 3년 전, 평소 즐기던 사우나를 마치고 나오던 중 쓰러져 심정지 판정을 받았던 조춘은 스탠트 시술 끝에 겨우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후 건강을 위해 가끔 산속을 찾게 됐다고.

조춘의 아내는 혼자 펜션에서 지내는 남편을 위해 반찬을 챙겨 찾아왔다. 아내는 "남편이 35세, 내가 17세 때 결혼했다"고 전했다. 이에 조춘은 "나 만나서 꽃도 제대로 피우지 못했다. 나보다 한참 어린데 임신이 되어서 결혼했다. 고생 많이 했다"라며 미안함을 전했다.

이날 부부는 서로를 향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아내는 88세인 고령의 남편 조춘을 걱정하며 "운동 너무 심하게 하지 마라. 그러다 쓰러진다"라며 여전히 모습을 보였다. 조춘은 "아내가 잘 때 옆에서 보면 몸에 살이 빠진 게 보인다. 나 때문에 고생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눈물 흘릴 때도 있다. 너무 어렸을 때 내가 납치하다시피 데려왔다"고 말하며 14년 전 운동 중 신경을 다쳐 식물인간이 될 위기에 처했던 사실을 털어놨다.

또 아내를 보고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는 조춘은 "요즘은 기도하면서 회개하는 게 뒤늦게라도 아내한테 잘해주자는 거다. 나 때문에 고생 많이 해 지금도 미안한 마음을 느낀다. 지금가지 날 보살펴주는데 죄송함을 마냥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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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편의 육체미에 반해 결혼했다는 아내는 "끝까지 건강만 했으면 좋겠다. 돈이야 있든지 없든지 먹고 살 정도면 된다. 나이 들면 돈보다 건강이 최고니까 건강만 지켜달라"고 말하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날 조춘은 '국민 MC' 송해와의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MC 보는 친구 딸의 결혼식장에서 분위기가 조금 썰렁했다. '송해 형님이 맞았다'는 거야. 송해 선배가 후배에게 먼저 인사했는데, 후배가 무심결에 선배를 친 거다. 내가 가서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했더니 벌벌 떨면서 하더라. 송해 선배가 '조춘아 그만해라'라고 해서 관뒀다"고 돌아봤다.

1958년 영화 '군도'로 데뷔한 조춘은 다양한 영화, 드라마에서 액션 배우로 활약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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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 3억원' 유튜버 신사임당 "채널 양도…일반인으로 살아갈 것"

기사등록 2022/07/19 10: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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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구독자 약 183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재테크 전문 유튜버 신사임당(본명 주언규)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양도했다고 밝혔다.

신사임당은 19일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신사임당 채널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오늘부로 신사임당 채널에 대한 모든 권한은 채널을 인수하신 분께 양도가 됐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7월18일까지 출연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19일 진행 예정이었던 생방송은 진행이 어려울 것 같다"고 전했다.

끝으로 "제 모든 것이자 정체성과 같았던 신사임당 채널을 떠나 이제 저도 유명 유튜버가 아닌 일반인으로 열심히 살아가겠다"며 "왠지 인사드릴 기회가 없을 것 같아 인사를 남긴다. 갑자기 떠났다고 혹시 비난하거나 아쉬워하는 분들이 있다면 이 글을 알려달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TV PD 출신인 신사임당은 경제, 재태크 관련 컨텐츠로 인기를 얻었다. 그는 지난해 5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한 달에 약 3억원 정도 번다. 많이 벌 때는 더 벌고, 못 벌 때는 더 못 번다"고 수입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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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테나 소속' 박새별, 유희열 표절 시비에…"누구나 토이 음악 만들 수 없어"

기사등록 2022/07/19 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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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작곡가 겸 프로듀서 유희열이 표절 시비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수장으로 있는 안테나 소속 가수 박새별이 유희열을 공개 지지했다.

박새별은 19일 인스타그램에 '표절에 관한 아주 사적인 단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처음 논란이 있었을 때부터 글을 써야 할까 고민을 했었다. 왜냐하면 표절은 나의 박사 기간 적어도 5년 이상의 시간 깊이 고민했던 주제였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 뜨거운 이슈에 나의 선생님 희열 오빠가 있었기 때문에 쉽게 지나칠 수도, 쉽게 무시할 수도 없었다"는 것이다.

이어 "표절이 무엇인가. 한국과 미국 모두 공통적으로 말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은 '실질적 유사성'이라는 개념"이라며 "즉 청자들이 '실질적으로 유사하다'고 느끼는 어느 지점이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사실은 이것은 어려운 이야기이긴 하다. 표절은 그보다는 훨씬 더 복잡하고 어려운 주제"라고 했다.

아울러 "이 세상의 모든 예술가들은 당대의 이전의 예술가에게 영향을 받아왔다"며 "역사상 마스터피들의 그림들을 보면 시대적으로 유사한 그림들은 분명 존재하지만 그 발전해가는 모든 과정들은 예술사적으로 미적으로 가치를 인정 받는다"고 했다.

박새별은 "처음 희열 오빠를 만났을 때 이야기를 하며 나의 사소한 단상을 마무리하고 싶다. 처음 22세 철없던 시절에 오빠를 만났다. 나는 사실 그냥 웃긴 농담이나 하며 라디오 하는 실없는 사람인 줄 알았다"면서도 "그러나 그와의 1시간의 대화는 그동안 내가 지닌 모든 삶의 방향이나 음악에 대한 개념을 깨는 이야기를 해주었고, 그것은 또 나의 삶을 바꿔주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뮤지션을 만나서도 그는 너는 무엇이 하고 싶고 앞으로 뭘 하고 싶은지 물어봐 줬고 나의 얘기를 충분히 들어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이 데이비드 포스터를 들었고 많은 사람들이 류이치 사카모토의 앨범을 들었다. 그렇지만 누구나 토이의 음악을 만들 순 없다"며 "누군가는 어떤 사람의 눈만 보여주고 '이 사람의 눈과 저 사람의 눈은 같아. 그럼 이 두 사람은 같네. 그러니 저 사람은 저 사람의 복제인간이야'라고 말할 수 있지만 두 사람의 웃는 모습, 우는 모습, 모두를 아는 사람이라면 절대 그리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거래하는 방법 했다.

끝으로 박새별은 "나는 절대 그의 사적인 밤을 무마하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저작권 침해라는 개념은 왜 생겼을까. 그것은 누군가의 권리를 침해하고 부당하게 빼앗아 가는 것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며 "실제로 침해 당한 누군가가 보호받기 위해 내딛는 어떤 순간에는 턱없이 무력한 이 법적 개념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여러 담론들로 한 뮤지션을, 인간을, 아티스트를 평가하고, 혹은 매도하기 위해서, 마구 사용되는 것을 거래하는 방법 보고 싶지는 않다. 나의 20대를 지켜준 토이 음악에 깊은 존경을 표하며"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희열은 지난달 모 브랜드와 협업한 '[생활음악]' 프로젝트의 하나로 발표한 '아주 사적인 밤'이 일본 영화음악 거장인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사카모토 류이치의 '아쿠아(Aqua)'가 유사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유희열은 "긴 시간 가장 영향받고 존경하는 뮤지션이기에 무의식중에 저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유사한 진행 방식으로 거래하는 방법 곡을 쓰게 됐다. 충분히 살피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드린 것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후 유희열의 또 다른 곡에 대한 표절 의혹도 제기돼 논란이 계속됐다. 파장이 커지자 유희열은 전날 소속사 안테나를 통해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하차하겠다고 밝히며 "지금 제기되는 표절 의혹에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올라오는 상당수의 의혹은 각자의 견해이고 해석일 순 있으나 저로서는 받아들이기가 힘든 부분들"이라고 했다.

미국주식 실전 투자를 위한 가이드

미국 주식 거래는 ① 계좌 개설 ② 해외 주식 거래 신청 ③ 원화 입금 ④ 달러 환전 ⑤ 매매로 진행됩니다.

어떤 증권사를 선택하는지에 따라 수수료나 환전으로 나가는 '비용'이 달라지겠죠.

미국 주식은 달러로 투자해야 합니다. 달러가 없어도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환전 서비스를 이용하면 돼요. 달러 환율은 다양한 경제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요즘은 미국 10년 국채 금리 상승에 따라 달러가 강세를 보이죠. 반대로 주가는 금리 상승으로 인해 약세를 보이고 있어요.

달러가 약세일 때, 미리 환전해두었다면 어땠을까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같은 돈으로 더 많은 주식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주가도 진정된 상태니까 보다 저렴하게 주식을 담을 수 있겠죠.

딱 좋은 타이밍에 매수하는 방법

주식을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아야 한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이야기지만, 정확히 언제 매수해야 하는지는 아무도 예측할 수 없습니다.

대신 매수 타이밍을 잡는 데 힌트가 되는 지표는 있습니다. 몇 가지 매매 기준이 되는 지표와 함께 언제 주식을 사고팔아야 하는지 이야기해볼게요.

첫 번째, 기계적 매수(DCA)

'DCA'는 Dollar Cost Aeraging의 약자입니다. 특정 투자종목을 적립식으로 투자하는 '적립식 분할매수'를 뜻하죠. 매수 타이밍에 신경을 덜 쓰면서 투자하고 싶거나 꾸준히 적립식 투자로 주식을 모으는 분에게 추천하는 방법이에요.

DCA는 적금처럼 매달 주식 매수에 사용되는 투자금을 지정해놓을 수 있습니다. 매달 20만 원을 계속 투자하는 경우, 주식이 2만 원 하는 호경기에는 10주를 살 수 있고, 1만 원 하는 불경기에는 20주를 살 수 있어요. DCA를 활용하면 효과적으로 예산을 세울 수 있고, 최적의 마켓 타이밍을 잡기 위한 시간과 노력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어요. 기회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거죠.

이것도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 궁금하신 분들 계실 텐데요. 긴 호흡으로 봤을 때, 주식시장에는 상승장과 하락장이 번갈아 오기 때문에 어느 시점에 적용해도 효과가 있는 편입니다.

두 번째, 전고점(52주 최고가) 활용하기

전고점은 해당 주식이 기록했던 최고가를 의미합니다. 52주 최고가는 1년 중 해당 기업의 주식이 기록한 최고가를 뜻해요.

미국 주식의 경우, 우량주의 차트를 보면 꾸준히 상승하는 그래프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매일 오르기만 하는 주식은 없죠. 주가마다 굴곡이 있습니다. '전고점 활용하기'는 바로 그 굴곡을 활용한 방법이에요. 전고점에서 10%, 20%, 30%씩 하락할 때마다 분할매수를 진행하는 거예요.

내가 원하는 가격이 언제 올지도 모르고, 그 가격이 오더라도 타이밍을 맞추지 못할 수도 있어요. 그럴 때, 전고점을 매수 기준으로 활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세 번째, 배당수익률 활용하기

배당 수익률은 현재 주가 대비 배당금의 비율을 뜻합니다.

배당수익률 = 배당금 / 현재 주가 X 100

미국 배당주로 유명한 엑손모빌의 배당수익률을 아래 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2019년 이전 엑손모빌의 연평균 배당수익률을 3~4%대였습니다. 2019년 이후를 살펴보면 코로나 19여파로 연 평균 배당수익률이 2020년에 8.12%까지 올랐고, 최고치는 11.07%를 기록했네요.

배당주 투자의 경우, 평소보다 배당수익률이 높은 수치를 보일 때 주식을 매수하면 보다 높은 배당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배당수익률이 평소보다 낮다면 주가가 고평가된 상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매도를 할 타이밍이겠죠.

네 번째, 이동평균선 활용하기

일정 기간 주가를 산술 평균한 값으로 연결한 선을 '이동평균선(이평선)'이라고 부릅니다. 단기간 주가의 흐름을 보여주는 단기이평선(5일, 20일), 중기(60일)와 장기(120일)이평선이 있어요.

이평선 역시 매수 타이밍을 잡을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나스닥을 추종하는 미국 대표 ETF인 'QQQ'로 예를 들어볼게요.

차트 왼쪽 위에 이동평균선의 범례가 나와 있어서 각각 뭘 의미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요. 대부분의 우량주는 QQQ처럼 장기이평선, 그 위에 단기이평선이 위치합니다.

차트를 보면 2020년 3월 23일, 하락장에서 봉차트가 장기이평선(120일선)을 뚫고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그러다가 다시 회복해서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이죠. 비교적 최근에도 봉차트가 장기이평선 아래로 내려갔다 온 적이 있었네요. 이렇게 장기 이평선을 깨고 내려와 시장이 조정을 받을 때마다 매수하면 수익을 얻을 확률이 높습니다.

특히 시장을 주도하는 주식의 경우, 매수 타이밍을 기다리는 투자자가 많기 때문에 이평선이 움직일 때마다 매수세가 몰리는 편입니다. 그래서 조정을 받더라도 회복 속도가 빠른 편이에요.

매도하기 좋은 타이밍은?

DIA, QQQ, SPY는 미국 주식시장의 3대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 ETF입니다. 이 셋의 또 다른 공통점은 '주가 하락은 짧고 상승은 길다'라는 점이에요.

주식시장의 전체가 소폭 하락할 때는 있더라도 멀리보면 꾸준히 우상향한다는 뜻이죠. 그러니 미국 주식시장을 이끄는, 시가총액이 큰 우량주에 투자했다면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말고 꾸준히 매매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다만, 주식을 사놓고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것보다는 목표수익률을 설정하고 수익 실현을 해나가면서 투자하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이렇게 해야 요즘처럼 조정이 찾아왔을 때 우량주를 더 낮은 가격에 매수할 기회(현금)가 생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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