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금융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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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KB국민은행

삼성증권이 지난 15일 판매한 특판 채권이 27분만에 '완판'되는 이례적 기록이 나왔다. 글로벌 금리 상승세 및 경기둔화 우려로 인한 주식시장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자산가 고객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채권 투자에 '소액 투자' 컨셉을 접목한 시도가 적중했다는 평가다.

이날 삼성증권이 판매한 채권은 'KB금융지주('KB금융지주44-3'), '우리은행(우리은행24-07-이표03-갑-31)', '농협은행(농업금융채권(은행)2020-06이3Y-B)' 등 3종으로, 총 3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됐다.

이들 채권 모두 9시 30분 판매 개시와 동시에 매수세가 몰리며 30분도 채 되지 않은 시간에 완판됐다. 이는 평소 채권 매매건수 대비 30배에 달하는 거래 규모이며, 트래픽 기준으로도 전체 '금융상품' 메뉴에서 '채권' 매매 트래픽이 82%에 달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날 단 27분만에 준비한 특판 물량이 조기 마감되면서 뒤늦게 접속한 고객들이 물량을 추가 공급해달라며 PB와 고객센터에 항의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는 전언이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올 들어 같은 기준의 채권 트래픽 비중은 일 평균 16% 수준으로, 금리 매력이 있는 특판 채권의 인기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모바일 앱에서 뿐만 아니라 지점에도 고액자산가들의 문의와 매수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이날 삼성증권이 판매한 채권은 세전 연 4%에 달하는 '선순위 채권'이라는 점이 인기 비결로 꼽힌다. 선순위 채권의 경우 안정성이 높은 대신 후순위, 후후순위 채권 대비 발행금리가 낮아 수익성이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삼성증권은 후후순위인 신종자본증권들의 수익률 수준인 세전 연 4%대로 제시했다.

삼성증권 채널영업부문장 사재훈 부사장은 "채권 투자 고객 저변을 넓히고자 진행한 행사에 많은 고객들이 관심을 보내줘 예상보다 빠른 시간에 마감된 것을 넘어 추가 물량을 요구하는 상황에 고금리 시대의 투자 치트키로 떠오른 채권 투자 열기를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확실히 차별화된 금리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제시함으로써 고객들의 만족도를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증권은 올 들어 7월 15일까지 3조1000억원의 채권을 판매했는데, 이는 지난해 6월말 대비 82%나 증가한 규모이다. 특히 온라인 채널을 이용해 직접 채권을 매수한 고객들의 6월 가입규모는 지난해 월평균의 6배가 넘는 600억을 기록하기도 했다.

(시흥타임즈) 미래에셋생명이 지난 12일, 비대면 금융거래 일상화에 발맞춰 기존 고객프라자를 고객 지향형 '디지털 라운지'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라운지는 사무 환경의 제약 없이 방문객이 자유롭게 최신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혁신 공간으로 △서울 강남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전국 거점 광역도시에서 이달 일제히 오픈했다.

최근 디지털 기기 활성화로 금융사 점포가 속속 무인형 점포로 전환되는 상황에서, 미래에셋생명의 디지털 라운지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쉽게 조작할 수 있는 직관적 인터페이스의 화상 창구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과 직원이 대면한 것처럼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12월부터 서울과 대전에 화상상담 부스를 설치해 시범 운영했다. 그 결과 40~60대 중장년층 중심으로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흔히 키오스크 등 셀프서비스 장비는 복잡한 조작 등으로 고령층에서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지만, 미래에셋생명 화상 창구는 터치모니터의 '상담 시작' 버튼만 누르면 곧장 상담사가 연결돼 직원이 눈앞에 있는 듯한 환경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미래에셋생명 디지털 라운지는 일반 무인점포와 달리 인포데스크 직원이 상주해 화상상담 서비스를 안내하고, 고객의 불편 사항을 즉각 해소한다. 특히 디지털 라운지 한쪽에 '사이버존'을 마련해 고령자나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을 경우, 직원이 즉시 고객 눈높이에 맞춰 사용법을 설명해주는 등 누구나 편하게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디지털 라운지는 미래에셋생명이 꾸준히 추구해온 디지털 전환(DX)을 집대성한 혁신 공간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해 3월 업계 최초의 제판(제조,판매) 분리 이후 △페이퍼리스 시스템 구축 △사이버창구 확대 개선 △화상상담 시스템 오픈 등 다양한 비대면 혁신 온라인 금융 거래 서비스를 선보이며 빠르게 디지털 보험사로 전환하고 있다.

이후민 미래에셋생명 고객서비스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 디지털 라운지는 기획에서 공간 구성까지 고객 최우선의 관점에서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를 반영한 미래형 점포로, 향후 비대면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주도하는 차별화된 공간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아울러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화상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면 굳이 디지털 라운지에 방문하지 않아도 모바일로 어디서든 방문한 것과 동일한 수준에서 상담과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은 고객서비스 전반에 모바일 기반의 인슈어테크를 도입해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뉴노멀 시대를 선도하는 디지털 보험사로 빠르게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슈크래커] 임영웅도 실패한 티켓팅…‘온라인 암표’ 괜찮나요

가수 임영웅은 9일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7일 저녁에 진행된 자신의 서울 콘서트 티켓팅에 본인도 실패한 사연을 공개했다. 임영웅이 공유한 사진은 다른 티켓팅 희망자가 캡처한 것으로 보이는 예매 사이트 화면으로, 대기 인원 55만여 명, 예상 대기 시간 153시간이 남았다고 표시돼있다.

쏟아져 나오는 공연·행사에 ‘피켓팅’ 열기 뜨거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해제되면서 인기 가수의 콘서트나 공연, 스포츠 경기 등이 쏟아지고 있다. 그간 공연과 경기 관람에 목말라 있던 팬들은 환호하고 있다. 워낙 많은 수요가 몰리면서 ‘피켓팅’(피 튀는 티켓팅)이라는 신조어까지 나타날 정도다. 실제 PC방 전문 리서치 게임트릭스에 따르면 임영웅의 서울 콘서트 티켓 예매가 있던 날 저녁 전국 PC방 가동률이 일평균 가동률 16.13%의 두 배가량인 31.18%로 치솟았다.

울며 겨자 먹기로 암표 찾는 사람들. 사기 피해도 속출

공연·경기 관람 욕구가 충족되는 것은 긍정적이나, 이를 이용해 부당 온라인 금융 거래 이익을 취하는 사례가 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암표 거래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작게는 원래 푯값의 수만 원을 얹거나 많게는 수배의 가격까지 높여 비싼 값에 판매되는 온라인 암표는 티켓팅에 실패한 열성팬들에게는 마지막 수단이다. 이 때문에 중고거래 플랫폼에는 되려 ‘해당 표를 판매해달라’는 구매 희망 글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에 암표값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 내한경기는 가장 비싼 좌석 정가가 40만 원이었으나 중고거래 플랫폼에서는 300만 원에 판매한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임영웅의 콘서트 티켓값은 부르는 것이 값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전문적인 암표상들은 기회를 놓칠새라 활개를 치고 있다. 전문 업자들은 매크로(자동입력반복) 온라인 금융 거래 온라인 금융 거래 프로그램을 통해 티켓을 대량으로 싹쓸이한다고 한다. 또 휴대전화의 비행기 모드를 이용한 ‘백도어’를 통해서 티켓을 선점하는 사례도 있다.

문제는 최근에 일반인들도 암표팔이를 통해 재테크를 시도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대형 공연이나 스포츠 경기 예매가 있는 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암표팔이가 티켓팅 하는 것을 봤다’, ‘표를 되팔려고 궁리하는 사람들 이야기를 엿들었다’는 등의 목격담이 속속 게시된다.

이렇게 암표거래가 온라인 금융 거래 기승을 벌이면서 피해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암표를 판매한다며 돈을 받고 잠적하는 사기 범죄도 심심찮게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1명의 사기꾼에게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피해자들이 24명가량 되는 사례도 있다고 한다.

처벌 어려운 온라인 암표 거래. 해결 방법은

암표 거래는 법적으로 금지돼있다. 그러나 직거래 등 현장 거래 상황이 적발돼야만 처벌할 수 있다. 현장에서 거래하지 않는 온라인상 거래는 온라인 금융 거래 처벌이 불가능한 이유다.

아직 온라인 암표 거래에 대한 처벌 근거가 마련돼 있지 않다.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한 티켓팅도 법적으로 금지돼 있지 않다. 지난 3월 관련 법안이 발의됐으나 국회에 계류된 상태다.

지난해 암표 거래 방지에 대한 공연법도 개정됐으나 직접적인 처벌 근거가 아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노력 의무만 명기됐다. 이 때문에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을 받았다.

티켓 거래 사기는 처벌할 수는 있으나 추적이 쉽지 않다. 거래에 사용된 개인정보가 거짓일 가능성도 있으며 계좌, 번호 등을 도용하는 예도 있기 때문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애초에 암표 거래를 하지 않기를 권한다. 또한, 경찰청 사이버수사국 사기의심계좌 조회 서비스나 온라인 금융 거래 사기 피해 정보공유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더치트’ 등을 통해서 거래자를 정보를 조회해 최근 3개월간 3회 이상 신고가 접수됐는지 확인한 후 거래를 진행할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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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투리경제=송지수 SNS에디터]
    • 승인 2022.07.1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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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국민은행 '외화정기예금' 이벤트…하루하루 쌓이는 복리효과

      KB국민은행은 오는 9월 말까지 '굴리고 불리고 외화정기예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외화정기예금 특별 판매 이벤트로 대한민국 국민인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예금 가입기간은 1일로 매영업일 원금과 세후이자를 기준으로 자동연장되어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필요시 바로 해지하더라도 원금과 약정이자를 모두 받을 수 있다. 미국 달러(USD)로 가입 가능하며 가입금액은 계좌당 최대 10만불이다. 외화정기예금 가입은 영업점, 인터넷뱅킹 및 KB스타(기업)뱅킹을 통해 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사업자 고객이 'KB수출입기업우대 외화통장'을 최초 개설 후 외화정기예금 가입 시 90% 환율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언제든지 달러를 찾아 쓰면서 복리효과를 통해 높은 이자도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외화예금을 포함 외환거래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료=KB국민은행

      유진투자증권, 일 거래금액 따라 문화상품권 제공하는 '7월 ETF 이벤트' 진행

      유진투자증권은 오는 31일까지 ETF(상장지수펀드) 일 거래금액에 따라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7월 ETF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먼저 'ETF 일 거래 이벤트'가 진행된다. 삼성자산운용에서 출시한 온라인 금융 거래 3종 ETF(KODEX 2차전지산업, KODEX 자동차, KODEX 차이나2차전지 MSCI)와 한국투자신탁운용에서 출시한 2종 ETF(KINDEX G2 전기차&자율주행액티브, KINDEX 200),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출시한 3종 ETF(TIGER 200 선물레버리지, TIGER 인버스, TIGER 200 선물인버스2X)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매수·매도 포함)에 따라 문화상품권이 제공된다.

      자산운용사별 이벤트 ETF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매수, 매도 포함)이 1000만원 이상 시 5000원, 1억원 이상 시 2만원, 10억원 이상 시 5만원의 문화상품권이 매일 제공된다. 이벤트가 자산운용사별로 각각 진행되므로 세 개 이벤트 모두 참여 시 하루 최대 15만원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규상장 ETF 이벤트'도 준비됐다. 신한자산운용의 신규상장 ETF인 'SOL 미국S&P500'을 하루 기준 3억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상위 10명을 뽑아 매일 문화상품권 5만원을 지급한다. 또 'SOL 한국형 글로벌 전기차&2차전지 액티브' ETF와 'SOL 한국형 글로벌 플랫폼&메타버스 액티브' ETF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이 3억원 이상인 온라인 금융 거래 고객 중 상위 10명에게 매일 문화상품권 5만원이 제공된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신규 상장한 2종 ETF(KINDEX 원자력테마딥서치, KINDEX 글로벌브랜드TOP10블룸버그)의 일간 합산 거래금액을 따져 2억50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상위 10명에게 문화상품권 5만원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7월 ETF 이벤트 모두 온라인(비대면)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이벤트별 중복 참여 가 가능하다. 문화상품권 혜택은 개별 자산운용사에서 제공한다.

      사진=유진투자증권

      사진=유진투자증권

      유안타증권, 연금저축계좌 ETF 거래고객 수수료 우대

      유안타증권이 오는 9월 30일까지 연금저축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과 수수료 우대 등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유안타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티레이더'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티레이더M', 홈페이지에서 이벤트 신청을 한 연금저축계좌 보유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신청을 한 연금저축계좌에서 온라인(HTS·MTS)으로 ETF를 매매하면 신청 다음날부터 1년간 0.004989%의 우대수수료를 적용받을 수 있다. 우대수수료 미적용 시 온라인 매매수수료는 0.065% 수준이다.

      사은품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이벤트 신청 연금저축계좌 내 ETF 누적 거래금액이 1000만 원 이상, 2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상인 경우 각각 1만원, 2만원, 3만원 상당의 모바일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한다. 연금저축계좌에서 ETF를 1주 이상 온라인 금융 거래 매매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제공한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국내외 주가지수·섹터·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에 간접 투자할 수 있는 ETF는 실시간 매매가 가능해 기존 펀드보다 주가 변동에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분산투자 효과를 통해 장기 투자수단으로서 적합한 상품으로도 평가받고 있다. 일반 인덱스펀드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하고 환매수수료 부담이 없는 장점도 있다.

      특히 ETF를 연금저축계좌에서 매매할 경우 분배금 및 매매차익이 비과세(과세이연)로 운용된다. 연간 400만 원(50세 이상 600만 원, 연간 총 급여액 1억2000만원 초과 또는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 300만 원) 한도 내에서 납입금액의 13.2%를 세액공제 받는 등 세제 혜택도 함께 얻을 수 있다.

      최현재 투자컨설팅본부장은 "국내 증시에 상장된 다양한 ETF를 연금저축계좌에서 투자하면 분산투자 효과와 노후 대비, 세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며 "ETF를 활용한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소중한 노후자산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이벤트 혜택까지 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유안타증권

      사진=유안타증권

      [FETV=성우창 기자] 유안타증권은 9월 30일까지 연금저축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한 고객에게 우대 수수료와 상품권을 제공하는 '연금저축, ETF와의 동행' 이벤트를 연다.


      이벤트 신청 연금저축계좌에서 온라인으로 ETF를 매매하면 신청 익일부터 1년간 우대수수료 0.004989%를 적용받는다. 또 매매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스타벅스 모바일 커피 교환권을 지급하며, 매매 금액에 따라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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