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 분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3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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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말에 '노다지'라는 말이 있다. 노다지의 어원은 서양인이 우리나라에 와서 금광을 개발하면서 캐 놓은 금 박힌 광석을 한국 노동자가 손을 대려 하자 만지지 말라는 뜻으로 '노 터치'라고 했는데 그 말이 변해서 '노다지'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만지지 마'의 뜻을 가진 노다지는 '횡재'를 뜻하게 되었다. 원 뜻은 'No Touch', '만지지 마라, 건드리지 마라' 이다.

오늘은 '노 터치'에 대해 이야기해 본다.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똑똑한 학생들이 미국 사립대학에 가려고 할 때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 방법이 미국 대학 재정보조·장학금을 받는 것이다. 필자의 미래교육연구소는 20여 년 전부터 미국 대학 장학금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고, 지금도 국내에서 가장 큰 교육 컨설팅 회사다.

미국 대학들의 학비가 경제협력 개발기구(OECD) 37개국 가운데 가장 비싸지만 바로 이 미국 사립대학 재정보조 제도 때문에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비를 저렴하게 내고 대학을 다닐 수 있다. 이런 재정보조 제도는 미국 대학뿐 아니라 미국 사립 고등학교에도 있다.

이 재정보조, Need Based Grant를 받을 수 있는지 기준은 경제적 필요성, 즉 가난한지의 여부다. 재정보조는 기본적으로 대학이 조성한 발전 기금 또는 연방 정부가 예산으로 조성한 기금을 기반으로 준다.

따라서 각 대학들은 그 기준을 정해 놓았다. 일부 대학은 명시적으로 그 기준을 밝히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대학들은 명시적으로 그 기준을 밝히고 있지 않지만 대충 짐작을 할 수 있다.

하버드 대학은 부모 연간 소득이 7만 5000달러 미만의 경우 학비와 기숙사비, 식비 전액을 지급한다. 한마디로 무료로 대학을 다닐 수 있다. 그리고 연소득 18만 달러 미만의 학생은 부모 소득의 10%만 학비로 내면 된다. 물론 18만달러가 넘으면 전액을 부모가 부담해야 한다.

예일대학도 전액 보조 기준이 연소득 7만 5000달러다. 라이스 대학은 전액 보조 기준이 6만 5000달러다. 대체적으로 부모 연간 합산 소득이 2억 원이 넘으면 재정보조를 받을 수 없다.

즉, 미국 대학들은 이런 소득 수준의 부모들을 부자로 간주한다. 한국의 경우에도 연간 소득이 2억 원이 넘으면 부자라고 불러도 이의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종종 2억 원 이상 심지어는 3-5억 원의 소득을 가진 학부모들도 "미국 대학 재정보조를 받게 해 달라"라고 요청한다.

나름대로 사정은 있다. 현재는 월급을 많이 받지만 조만간 퇴직을 하게 돼 소득이 줄어들게 되거나 소득은 많으나 빚이 많아서 실질 소득은 작거나, 지출이 워낙 많아서 현금에 대한 보유가 낮다는 이유 등이다.

필자가 만났던 학부모 A 씨는 집이 10채나 됐다. 땅도 꽤 갖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은 가난하다는 것이다. 이 정도 자산을 갖고 왜 가난하다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지만 그는 자녀 장학금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는 어떻든 미국 대학에서 재정보조를 받지 않으면 아이를 보낼 수 없다며 재정보조를 받게 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을 했다.

학부모 B 씨는 연봉 1억 3000만 원의 회사원으로 재산을 모아 다른 주택이 7채나 됐다. 전월세로 받는 금액도 상당히 됐다. 그런데 연봉 1억 3000만 원은 재정보조를 받을 수 있는 해당 구간에 들어가니까 재정보조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을 했다. 그가 주장하는 것은 집은 7채나 있지만 빚이 많고 현금이 없다는 것이다. 아이의 학비를 현금으로 낼 수가 없다는 것이다.

학부모 C 씨는 아버지 급여가 1억 6000만 원, 어머니 급여가 1억 원 등 합산 2억 6000만 원이다. 현재 거주 중인 서울 요지의 아파트는 무려 35억 원이었다. 그리고 학생 할아버지가 형제 공동으로 물려준 건물 지분 15억 원이 있고, 시골에 땅도 여러 필지가 있었다. 그런데도 "우리는 부채가 많고 현금이 없어서 아이를 미국 대학에 보낼 수 없다. 반드시 재정보조를 받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미국 사립 대학들이 주는 재정보조·장학금은 '가난한 학생·학부모'가 받아야 할 보조금이다. 그 돈은 정말 필요한 사람들이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처럼 종종 한국의 0.5% 이내 부자들이 이 돈을 받으려고 욕심을 부린다.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다 아마 한국 부자 1위 이재용 씨도 '돈'을 싫어하지 않을 것이다.

내가 욕심을 내야 할 돈이 있고, 양보해야 할 돈이 있다. 미국 대학들이 주는 재정보조는 부자들이 '욕심을 내서는 안 되는 돈'이다. 이 돈을 받지 못하면 미국 대학에 다니지 못하는 정말 '재정보조·Need Based Grant'가 필요한 학생들이 받아야 하는 돈이다.

필자가 미국 대학 재정보조 컨설팅을 시작한 지 20년이 넘는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런 자산가들은 쿨하게 "내가 번 돈으로 아이를 공부시킬 수 있다"라고 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이런 자산가들이 "꼭 재정보조를 받아야 한다"라고 강력히 컨설팅을 요구하는 경향이 많아졌다.

다시 말하지만 미국 대학들이 주는 재정보조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학생'들이 받아야 할 돈이다. 이것을 부자들이 넘보는 것은 윤리의 문제고 양심의 문제다. '부자들이여! 가난한 이들의 몫에 손을 대지 마라'

*에듀진 기사 URL: http://www.eduj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9266
기사 이동 시 본 기사 URL을 반드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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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 분석

기본적 분석이란?
기술적분석에 대비되는 개념으로 기업의 펀드멘탈(Fundamental)을 분석하여 궁극적으로 내재가치(Intrinsic Value)를 측정하고자 하는 분석방법을 말합니다. 내재가치란 본질가치라고도 하는데 '기업이 미래에 창출할 현금흐름을 적정한 할인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가는 기업의 내재가치를 중심으로 같이 움직인다는 가정하에 기업의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 산업 및 기업의 경영, 재무요인 등의 기본사항을 분석하고자 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현재의 주가수준(고평가 또는 저평가)을 알 수 있으며, 향후 미래의 주가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분석기법으로는 EPS,BPS,CPS,PER,PSR,PBR,PCR,PEG,SPS,SFPS,PCF,EV/EBITDA,EVA 등이 있습니다.

기본적 분석은 기업의 주가가 기업의 내재가치를 반영하여 결정되며, 장기적으로는 주가와 내재가치가 일치할 것이라는 가정 하에 이루어집니다.
즉, 어느 기업의 주가가 10,000원이고 주당 내재가치가 15,000원이라고 한다면 그 주식은 저평가 되었다고 말하고, 장기적으로 주가는 상승하여 내재가치 15,000원과 일치하게 되는 것입니다.
기업의 내재가치를 평가하기 위해서는 개별 기업의 재무상태, 경영성과, 기술력 등 기업자체의 분석뿐만 아니라, 기업이 속한 산업의 특성, 경쟁요소, 성장성 등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전자의 경우를 기업분석이라고 하며, 후자의 경우를 산업 분석이라고 합니다. 어떤 기업이 재무적 안정성도 뛰어나고 수익성도 좋지만 속한 산업이 사양산업이라면 성장성이 그다지 좋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기업의 영업활동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환율, 이자율, 경제성장율 등 거시경제 환경에 대한 분석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를 경제분석이라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기본적분석은 기업분석, 산업분석, 경제분석으로 이루어 집니다.
증권회사의 애널리스트는 기업과 산업을 분석하는 전문가들이며, 거시경제 변수를 분석하는 전문가를 이코노미스트라 부릅니다.


기업분석
기업분석은 계량적 요소와 비계량적 요소를 함께 고려하여야 합니다. 계량분석은 양적분석 또는 재무비율 분석이라고도 하며 기업의 재무제표를 통하여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등 다양한 지표를 산출하고 분석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흔히 기업 분석이라고 하면 계량분석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러나 경영자의 능력, 기술력, 업계의 평판, 종업원의 사기 등은 계량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으나 기업의 중요한 경쟁력 요소이므로 기업분석시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할 사항입니다.

계량분석(양적분석 또는 재무비율분석)

재무비율 분석이란 기업의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등의 재무제표를 통하여 산출되는 각종 재무비율을 과거의 비율, 산업 평균치, 경쟁회사의 비율 등과 비교함으로써 재무상태와 경영성과를 분석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기업은 자신의 재무상태와 경영실적을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의 형태로 공시하고 있습니다. 대차대조표는 일정시점에서 기업의 재무상태를 나타냅니다. 자산 부분은 회사 자산의 구성 내역을 나타내고 부채와 자본 부분은 자산을 구성하기 위한 자금조달의 원천을 보여 줍니다. 손익계산서는 일정기간 동안 기업의 경영성과를 나타냅니다. 간단히 말하면 1년 동안 얼마를 벌어서 얼마의 비용을 지출 하고 얼마의 순이익이 났다는 것을 일목요연하게 보여 주는 표입니다. 재무비율은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의 여러 항목들을 조합하여 다양한 비율들을 계산할 수 있는데 크게 분류하면 성장성, 안정성, 수익성, 활동성에 관한 비율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성장성 분석

기업의 당해 연도 경영 규모 및 기업활동의 성과가 전년도에 비하여 얼마만큼 증가하였는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기업의 가치는 수익성과 성장성에 의해 결정됩니다. 기업의 주가는 미래의 현금흐름을 반영하기 때문에 같은 수익을 내는 기업이라도 향후 성장성이 좋을 것으로 기대되는 기업의 주가가 높게 형성됩니다. 매출액 성장률, 영업이익 성장률, 당기 순이익성장률은 경영실적의 성장성을 나타내는 지표들로 전년도의 손익계산서와 당해연도의 손익계산서를 비교하여 얻을 수 있습니다. 총자산증가율, 자기자본증가율 등도 성장성 지표로 널리 쓰이고 있으나 유상증자나 신규 부채의 조달 등을 통해서 기본적 분석 증가하므로 기업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의 성장성을 보기 위해서는 매출액 또는 순이익의 성장성을 검토하는 것이 보다 유용합니다.

- 총자산 증가율 = (당기말 총자산 - 전기말 총자산) / 전기말 총자산 X 100

기업의 전체적인 성장규모 측정

- 고정자산 증가율 = (당기말 고정자산 - 전기말 고정자산) / 전기말 고정자산 X 100

- 자기자본 증가율 = (당기말 자기자본 - 전기말 자기자본) / 전기말 자기자본 X 100

증가율이 클수록 내실이 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 영업이익성장률 = (당기 영업이익 - 전기 영업이익) / 전기영업이익 X 100
영업이익은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 관리비를 차감하여 계산하며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의 결과로 나타나는 이익의 규모입니다. 매출과 원가구조의 변화 등이 크게 변하지 않는한 안정적으로 영업활동에서 창출한이익의 규모를 나타내므로 가장 중요한 이익지표 중 하나입니다. 매출액은 판매단가 * 판매수량으로 계산됩니다. 매출액 증가의 원인이 판매단가를 인하한 때문이라면 영업이익은 매출액의 성장에 불구하고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매출액 증가율과 영업이익 증가율을 비교하여 분석하는 것은 매우 유용합니다. 이 비율도 산업평균 비율, 경쟁사의 비율 등과 비교하여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당기순이익 성장률 = (당기 당기순이익-전기 당기순이익) / 전기 당기순이익 X 100
당기순이익은 세후순이익으로 주주에게 귀속되는 이익입니다. 이는 주가 형성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성장성 비율입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하였다고 하더라도 결과적으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하지 않았으면 실질적인 성장이 있었다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당기순이익이 증가하였다고 하더라도 매출액 또는 영업이익의 증가가 뒷받침되지 못하고 영업외수익 또는 특별이익의 발생에 기인한 것일 경우 내실있는 성장이 있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당기순이익 성장률은 반드시 매출액 성장률, 영업이익 성장률과 함께 고려하여 주의깊게 분석하여야 합니다.
당기순이익 성장률도 산업평균 비율, 경쟁사의 비율 등과 비교하여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당기순이익 성장률 자체만 비교하는 것은 위험할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회사가 제품의 좋은 반응으로 매출이 증가세에 있고 원가절감을 통해 영업이익도 크게 증가하였으나 그 해 예기치 못한 재해로 대규모 특별손실이 발생하여 당기순이익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되었습니다. 이 경우 당기순이익 성장률 만을 보고 이 기업을 성장성이 없는 기업으로 평가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되겠습니다.

- 매출액 증가율 = (당기 매출액 / 전기 매출액 - 1) X 100
= (당기 매출액 - 전기 매출액) / 전기매출액 X 100
매출액이란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말하는 것으로 실무에서는 흔히 '외형'이라고 부르 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산과 더불어 회사의 규모를 말할 때 가장 대표적으로 쓰이는 수치입니다. 매출액이 전년도에 비하여 얼마나 증가(감소)하였는가를 계산하여 과거의 매출성장 추세와 비교하거나 경쟁사의 증 가율과 비교하여 보면 유용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만, 성장률이 몇%이상이면 좋은 것인지 절대적인 기준은 없고 과거의 성장률 보다 향상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다음의 사항을 추가로 확인해야 합니다.

첫째, 산업전체 매출액 성장률과 비교해야 합니다.

같은 기간 산업전체의 매출액 성장률이 50%였다면 **주식회사의 실적은 부진했던 것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시장이 성장한 만큼 회사가 성장하지 못한 것이므로 결국은 시장점유율의 하락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시장의 성장율이 20%였다면 A주식회사는 매우 좋은 실적 향상으로 시장점유율이 상승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중요한 경쟁사들의 성장률과 비교하여야 합니다.

A라는 중요한 경쟁사의 성장율이 40% 라면 A주식회사의 상대적 시장점유율은 하락한 것입니다. 경영자의 입장에서도 주요 경쟁사의 매출액 성장률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고, 일반 투자자의 입장에서도 경쟁상황의 변화를 체크하기 위해서 매출액 성장률을 비교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별한 사항이 없는 한 기업의 외형적 성장, 즉 매출액의 성장은 영업이익, 순이익의 증가를 가져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내적성장도 동반하게 됩니다. 그러나 실속 없이 외형만 커지는 경우도 있으므로 매출액 성장률 을 검토할 때는 회사의 외형성장이 실제로 얼만큼의 이익을 창출하였는지 검토하여야 합니다.

- 순이익 증가율 = 당기 순이익 / 자기자본 X 100 또는 (당기 순이익 - 전기 순이익) / 전기 순이익 X 100

안정성 분석

일정시점에서 자산, 부채, 자본의 균형 상태를 분석하여 기업의 재무적 안정성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재무적 안정성이란 기업이 이자를 지급할 능력이 있는지, 원금을 상환할 능력이 있는지, 향후 자금조달이 원할할 것인지 등을 말하는 것입니다. 유동비율, 당좌비율, 부채비율, 이자보상배율, 유보율은 기업의 안정성을 분석하는데 중요한 기준입니다.

-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X 100
유동비율은 기업의 단기적인 상환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유동자산을 유동부채로 나누어서 구하는데 1년 이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유동부채를 갚기 위해 어느 정도의 유동자산이 확보되어 있는가를 알아보는 의미가 됩니다. 일반적으로 유동비율은 200% 이상이면 양호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산업의 평균비율 또는 경쟁사의 비율과 비교하여 판단하여야 보다 유익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유동비율이 낮다는 것은 단기 지불능력이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익이 많이 나는 기업도 유동부채의 비중이 높고 대금회수에 기본적 분석 문제가 있을 경우 도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른바 흑자도산이란 것입니다. 그러나 유동자산은 수익성이 낮은 자산이기 때문에 유동비율이 지나치게 높게 되면 기업의 수익성을 해치게 되므로 높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산업평균 또는 경쟁사와 비교해서 분석하여야 합니다.

- 당좌비율(또는 산성비율) = 당좌자산 / 유동부채 X 100
당좌자산 = 유동자산 - 재고자산

* 유동비율의 보조비율로서 실질적인 단기채무의 상환능력을 측정할 수 있다.

- 부채비율 = 부채총계 / 자본총계 X 100

= 타인자본 / 자기자본 X 100
부채비율은 부채총액을 자기자본 총액으로 나누어 구하는데 기업의 장기적 상환능력을 측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또한 자본규모에 비해 부채비율이 지나치게 높은 기업은 신규 차입이 어려울 것이므로 기업의 추가 자금 조달능력을 평가할 수도 있습니다.
주주의 입장에서는 자금을 차입하여 투자하고 이자율을 상회하는 수익률을 얻을 수 있다면 부채의 사용으로 자기자본 이익률이 확대되는 레버리지효과를 누릴 수 있고, 증자를 통할 경우 있을 수 있는 지분율 감소를 막고 경영권을 유지할 수 있다는 이유로 타인자본을 많이 이용하여 왔습니다. 우리 재벌들의 부채비율이 높았던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부채비율이 높은 기업은 활황기에는 위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지만, IMF 외환위기와 같은 불황기에는 뼈아픈 구조조정으로 대가를 치러야만 했습니다. 적정한 부채의 규모에 대해서 여러 이론과 실무적 의견들이 있으나 지난 IMF 체제에서 정부가 행한 30대 재벌의 구조조정과정에서 정부는 부채비율 200%를 가이드라인으로 정하였습니다. 그러나 산업의 평균비율 또는 경쟁사의 비율과 비교하여 판단하여야 보다 유익한 결론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 주당 순자산가치 =
(자본총계 - 무형고정자산 - 이연자산 + 이연부채 - 사외유출금) /(보퉁주 발행주식수 + 우선주 발행주식수)
만약 회사가 여러 사유로 청산하게 된다면 회사자산을 현금화하여 채권자와 주주에게 반환하게 됩니다. 이때 분배금액은 채권자, 우선주 주주, 보통주 주주 순서로 배분됩니다. 이처럼 회사가 청산되어 회사의 재산을 1주당 얼마씩 분배하느냐 하는 것이 주당 장부가치 또는 주당 순자산가치입니다.

- 주당현금흐름 = (당기순이익 + 현금지출이 없는 비용) / 발행주식총수
당기순이익에 감가상각비와 같은 현금지출이 없는 비용을 더하여 이를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으로서 영업활동에 의하여 얻어진 기본적 분석 1주당 자금의 양을 말합니다. 기업의 부채상환, 설비의 확장 및 대체를 위한 자금조달능력을 측정하는 지표로 이용됩니다.

- 이자보상배율 = 영업이익 / 이자비용 X 100
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몇 배에 해당하는가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기업의 이자지급 능력을 보여줍니다. 영업이익이란 기업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의 결과로 발생하는 이익 규모입니다. 이자보상배율이 1보다 낮다는 것은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이자도 지급할 수 없는 수준이므로 채무구조조정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유동비율과 마찬가지로 이자보상배율은 높을수록 양호한 것이지만 산업평균 또는 경쟁사와 비교를 통해서 더욱 유용한 분석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외환위기 당시 많은 워크아웃 대상 기업들의 채무구조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때 출자전환 및 부채탕감의 규모를 산정하기 위한 적정부채규모를 구하기 위해 이자보상배율이 적용되었습니다. 이 때 적정부채의 규모를 영업이익이 이자비용의 1.5배가 되는 수준으로 보고 채무구조조정이 이루어진 사례가 많았습니다. 또한 2차 기업구조조정 당시 퇴출기업을 선정하기 위한 중요한 기준으로 이자보상배율이 적용되었습니다.

- 유보율 = (자본잉여금 + 이익잉여금 - 사외유출금) / 자본금 X 100
잉여금을 합한 금액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로서, 기업의 설비확장 또는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위해서 어느 정도의 사내유보가 되어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불황에 대한 기업의 적응력 이 높다고 볼 수 있고, 또한 무상증자의 가능성을 측정하는 유용한 지표로 이용됩니다.

수익성 분석

기업의 경영정책과 의사결정의 결과로 나타난 경영성과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기업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되 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종합적인 지표입니다. 기업의 수익성이 좋다고 하는 것은 수익의 절대액의 크기도 중요하지만 투하된 자본의 단위당 수익의 크기, 즉 효율성이 높아야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기본적 분석 효율성의 지표가 높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이 경제적인 투자가 됩니다. 총자산이익률, 자기자본이익률, 매출액순이익률 등이 대표적으로 사용됩니다.

- 총자산이익률(ROA) = 당기순이익 / (기초자산+기말자산)/2 * 100
= 당기순익익/총자산
= 당기순이익/매출액(매출액순이익율) * 매출액/총자산(자산회전율)
총자산이익률은 기업에 투자된 기본적 분석 총자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수익창출에 기여하였는가를 측정하기 위한 비율입니다. 여기서 총자본이란 타인자본(부채)과 자기자본(자본)의 합계를 말하는 것으로 자산과 같은 의미로 쓰입니다.
동일한 순이익을 내기위해 보다 적은 자본이 투자되는 회사가 효율적이며 수익성이 좋은 기본적 분석 기업입니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수익성이 양호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자산규모가 다른 기업의 경영성과를 평가하는 유용한 수단입니다.
총자산이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매출액순이익률을 높이든가 자산회전율을 높여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매출액순이익률은 수익성을, 자산회전율은 효율성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자산회전율이란 매출이 이루어진 기간 동안에 투입되어 활용된 자산이 몇 번 회전하였는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총자산이익률은 금융권에서 수익성지표로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역시 산업평균 비율 또는 경쟁사의 비율과 비교 분석함으로써 유용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 자기자본이익률(ROE) = 당기 기본적 분석 순이익 / (평균)자기자본 X 100
= 당기 순이익 / (기초자본 + 기말자본) / 2 X 100
= 당기순이익 / 매출액(매출액순이익률) * 매출액 / 총자산(자산회전율)
= 총자산 / 자기자본(자본구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투자자의 입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아야 할 수익성 비율입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은 기업에 투자된 자기자본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되고 있는가를 측정하기 위한 비율로서 주주의 투하자본 단위당의 이익을 나타냅니다.

- 매출액 순이익률 = 당기 순이익 / 매출액 X 100
매출액순이익률은 매출액에 대한 당기순이익의 비율로 기업의 전체적인 능률과 수익성을 판단하는 비율입니다. 이는 기업의 판매능력, 생산효율 등을 측정하기위해 매출총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어 사용하기도 하며, 영업활동의 수익성을 측정하기 위해 영업이익을 매출액으로 나누어 사용하기도 합니다. 매출액순이익률은 높을수록 양호하지만 절대적인 기준은 없고 역시 산업평균 비율 또는 경쟁사의 비율과 비교 분석함으로써 유용한 결론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활동성 분석

기업의 영업활동이 얼마나 활발히 진행되었는지를 파악하고 기업자산의 활용 및 이용정도를 측 정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손익계산서의 매출액을 대차대조표의 각 계정항목으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 총자산 회전율 = 매출액 / 총자산
= 총자산 / 매출액 X 365 → 1회 회전 소요일 분석 계산방법

- 고정자산 회전율 = 매출액 / 고정자산

* 이 비율이 낮다는 것은 과도한 고정자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할 기본적 분석 수 있습니다.

- 재고자산 회전율 = 매출액 / 재고자산
연간 매출액을 평균재고자산으로 나눈 것으로서 재고자산의 회전속도, 즉 재고자산이 당좌자산으로 변화하는 속도를 나타냅니다. 재고자산 보유수준의 과부족을 판단하는 데 가장 적합한 지표로서 일정한 표준비율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이 비율이 높을수록

③ 상품의 재고손실을 막을 수 있고,

④ 보험료, 보관료를 절약할 수 있어 기업측에 유리하게 됩니다.

그러나 과대하게 높을 경우는 원재료 및 제품 등의 부족으로 계속적인 생산 및 판매활동에 지장을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비계량분석(질적분석 또는 비재무분석)

경영자의 경영능력등 수치화가 불가능하나 기업의 중장기적 성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질적인 특성을 분석하는 것을 말합니다. 경영조직 및 경영능력, 연혁, 주주구성, 금융관계, 기업제품 및 상품의 경쟁, 재무제표의 분식여부 평가, 노사관계, 산업의 성격 등을 대상으로 하여 분석 합니다.

산업분석(Industry Analysis)
기업의 내재가치를 평가하기 위해 기업분석뿐만 아니라, 기업이 속한 산업의 특성, 경쟁요소, 성장성, 전망등에 대한 분석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이를 산업적 분석이라 합니다. 어떠한 기업이 재무적 안정성이나 수익성 등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이 사양산업 혹은 불투명한 전망을 가진 사업군에 해당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분석
미국의 한 증권분석가에 의하면 주가 변화의 50% 이상이 경제상황의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따라서, 주가흐름의 대세를 파악하기 위해 경제분석을 하여야 합니다. 분석대상으로 경기순환, 환율, 금리, 물가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기본적 분석

안녕하세요. 주식에 관심있는 남자입니다. 주식투자를 꽃이라고들 합니다. 그만큼 주식은 투자자들에게는 굉장히 매력적인 투자처입니다.

그래서 시중엔 주식투자기법에 관한 수백가지의 이론과 서적이 존재합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는 이론들은 앞으로도 쭈~욱 포스팅해갈 예정입니다.)

오늘은 그 중 주식투자 이론의 가장 기본이라고 평가받는 2가지 분석개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기업은 매출을 통해 이익을 내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기업은 매출액과 이익이 많이 날 수록 그 가치가 올라갑니다. 주식 가격 역시 회사의 가치에 맞추어 올라간다는 것이 기본적 분석의 핵심 명제입니다.

회사의 가치는 대표적으로 재무제표를 통해 파악할 수있습니다. 그 회사의 주당순이익(eps), 주당순자산(bps) 등을 따져 현재 주가가 저평가 되었는지 쉽게 파악할 수있죠. 그리고 기업의 부채, 유보율 등을 통해 기업의 재정건전성을 파악하고,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분석하여 기업의 성장성을 파악할 수있습니다.

재무제표 뿐만 아니라 관련 업종의 통계자료, 산업자료, 환율 등 계량적 자료들은 모두 기본적분석의 대상이 될 수있습니다. 비계량적 자료인 경제정책, 기업대표의 성향 등도 따져보아야할 중요한 정보들입니다.

이러한 정보들을 바탕으로 이 회사에 투자해야겠다. 라고 결정하셨다면 , 여러분은 주식의 기본적분석을 통해 투자결정을 내리신 것입니다. 워렌버핏이 대표적인 기본적분석 투자자입니다.

다만, 이 투자 방법은 몇가지 한계점이 존재합니다. 주요 한계점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기본적 분석

기본적분석의 핵심은 바로 재무제표입니다만, 사실 이 재무제표는 1년에 4번밖에 공개가 되지않습니다. 그래서 이 3개월 사이에 회사 재무상태가 어떻게 변할지는 핵심 관계자가 아닌 이상 파악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가장 큰 한계점은 바로 주가가 언제 내재가치에 수렴하는가입니다. 시장에서 저평가된 주식은 이론적으로 내재가치에 수렴하기야 하겠지만, 그 기간이 길면 10년 이상이 걸릴지도 모른다는 것이죠. 그래서 사실 기본적분석은 단기투자자들에게는 그다지 메리트있는 분석 방법은 아닙니다.

또한 작정하고 기업이 재무제표를 속인다면, 재무제표만 보고 투자한 사람들을 큰 손실을 볼 수 도 있습니다. 회계학을 전공했으면 모를까.. 일반사람들의 지식으로는 이회사가 분식회계를 하고 있는지는 거의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본적분석은 아직까지도 대표적인 주식분석법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주가가 내제가치에 수렴한다는 것은 변함없는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기본적분석이 재무제표 등 기업가치 위주로 분석한다면, 기술적분석은 주로 차트를 보고 분석하는 기법을 말합니다. 차트에서 이동평균선의 배열, 볼린저밴드,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 등의 추세선 지표들과 외인/기관의 거래량 등을 파악한후, 이를 바탕으로 해당 차트의 지지와 저항, 돌파와 이탈 등을 파악하게됩니다.

사실 개인투자자들은 기본적분석보다는 기본적 분석 이 기술적분석을 더 많이 사용할 것입니다. 왜냐면, 기술적분석은 단기간에 큰 수익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수급이 많이몰리기때문입니다. 단기간에 큰수익을 줄수 있는만큼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꼭 인지하고 계셔야합니다.

주요 분석자료는 차트이지만, 종목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현재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주요이슈나 테마 등을 분석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이슈가 되는 종목들은 거래량이 많아져서 기술적분석에 더 용이하기 때문이죠. 다만 작전세력이나 주요 기상 등에 의해 주가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변동할 수 있는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4 기본적분석, 기술적분석 그리고 market-timing.

Market timing is the strategy of making buy or sell decisions of financial assets (often stocks) by attempting to predict future market price movements.

하지만 단순히 시장의 움직임의 데이터만 ( 패턴 ) 을 가지고 언제나 같은 행동을 보일 것이라 생각 하면 안 된다 . 시장의 움직임의 데이터는 과거의 데이터이다 .

또한 시장이 침체기에 있을 수도 있고 과열될 경우도 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적 기본적 분석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통해 시장의 오류를 찾아 내는 것이다 .

10) 결론으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기본적 분석에 바탕을 두고 , 기술적 분석을 통해 마켓의 진입 시기를 가늠하는 것이다 .

11) 시장에 앞선다는 것은 기본적 분석을 끝내고 진입 시기를 현명하게 잡는 것 . 우리가 투자를 하는 것은 수익과 수익의 극대화 . 시장을 이기는 앞선 투자를 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

또한 기본적 분석을 절대적 가치로 놓고 , 기술적 분석을 간과한 채로 시장의 판단을 거슬러서는 안 된다 .

주식 투자자인 마티 슈와츠와의 인터뷰 중

Q. 기본적분석에서 기술적분석으로 완전히 전환 하셨나요 ?

A : 물론이죠 . " 기술적 분석가 중 부자를 본적이 없다 ."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 나는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조소를 금치 못하죠 . 너무나 거만하고 터무니 없는 말이니까요 . 나는 기본적 분석으로 9 년동안 연구하고 사용했지만 정작 나를 부자로 만든 것은 기술적 분석이었어요 . ( 시장의 마법사 p 364 중에서 )

기본적 분석

유안타증권 본사

[팍스넷뉴스 김건우 기자] 유안타증권은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금융센터평촌지점은 오는 21일, 골드센터목동점은 23일과 24일에 각 지점 객장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금융센터평촌지점은 21일 오후 4시부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흥국빌딩 2층(범계역 1번 출구)에 위치한 지점에서 '하반기 주식 투자아이디어 및 투자 전략'을 주제로 김창주 PB가 강연하고, '인플레이션과 금리상승 시기 ELS 투자'에 대해 김영수 PB가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금융센터평촌지점을 통해 사전 신청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골드센터목동점은 23일과 24일 오후 1시부터 7시까지 이틀에 걸쳐 양천구 오목로 제일빌딩 4층(오목교역 8번 출구)에 위치한 지점에서 'Y투자교실'을 개최한다. 재무제표 분석, 시스템 트레이딩 이해 및 조건검색 활용 등 기본적/기술적 분석과 관련된 내용은 물론 실전매매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해 박준열 부장이 진행할 예정이다. 원활한 강연 진행을 위해 사전 신청한 선착순 12명에 한해 참여할 수 있다.

각 지점 투자설명회는 관심있는 투자자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센터평촌지점과 골드센터목동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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