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의 선택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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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서울역 택시승강장에서 택시들이 손님을 태우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을 중심으로 심각해지는 심야 택시 승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카카오택시 등 플랫폼 택시에 탄력요금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 , 2022년 7월 플랫폼의 선택방법 19일 /PRNewswire/ -- 모바일 링킹 및 측정 분야의 리더인 브랜치(Branch)는 가장 인기 있는 안드로이드 런처인 노바 런처(Nova Launcher)와 빠르게 성장하는 안드로이드용 온디바이스 검색 엔진인 세서미 유니버설 서치(Sesame Universal Search)를 인수했다. 브랜치는 두 기업의 인수를 통해 사용자가 앱을 발견하고 사용하도록 하는 새롭고 더 나은 방법을 만드는 엄청난 기회를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협업은 3,000억 개 이상의 모바일 링크로 구성된 브랜치의 네트워크의 가치를 확장할 것이다.

브랜치의 CEO이자 공동 설립자인 알렉스 오스틴( Alex Austin )은 "모바일 생태계는 앱 배포 및 접근을 통제하는 클로즈드 플랫폼(월드 가든, walled garden)으로 인해 엄청나게 제한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노바와 세서미는 안드로이가 제공할 수 있는 것의 한계를 뛰어넘었으며, 브랜치는 이들과의 협력을 통해 앱 발견의 미래를 더욱 발전시키고 확장할 플랫폼의 선택방법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노바의 설립자 케빈 배리( Kevin Barry )와 커뮤니티 매니저 클리프 웨이드( Cliff Wade ), 세서미의 공동 설립자 필 월( Phil Wall )과 스티브 블랙웰( Steve Blackwell )이 브랜치에 합류하여 두 플랫폼을 계속해서 개발하고 매일 각각의 앱을 사용하는 수백만 명의 커뮤니티를 지원한다.

노바 런처의 설립자인 케빈 배리( Kevin Barry )는 "노바는 매우 만족스러운 프로젝트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종종 더 큰 범위의 프로젝트 작업을 하고 싶었습니다."라고 플랫폼의 선택방법 말했다.그는 이어 "2018년 브랜치가 처음 저에게 다가왔을 때 저는 가능성을 보았고, 최근 우리가 다시 만났을 때 저는 성공을 보았습니다. 저의 최우선 순위는 여전히 노바 커뮤니티에 있고, 노바 런처를 언제나처럼 유지하고자 하지만, 노바에 더 큰 범위의 새로운 기능을 제공하고, 보다 큰 규모의 플랫폼에 기여하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덧붙였다.

세서미의 공동 설립자 플랫폼의 선택방법 필 월( Phil Wall )은 "세서미에서는 항상 우리가 구축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사용자 요청을 받았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 우리에게는 자원이 있습니다. 브랜치의 비전과 스티브, 케빈의 합류 덕분에 우리는 매우 멋진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브랜치는 노바와 세서미가 구축한 커뮤니티의 로드맵과 참여에서 계속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두 앱의 설립자들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을 기대하고 있다.

브랜치(Branch) 소개

브랜치는 업계 최고의 모바일 링킹 및 측정 플랫폼을 제공하여 디바이스 및 채널 전반에서 사용자 경험과 어트리뷰션을 통합합니다. 브랜치는 2014년부터 어도비(Adobe), 버즈피드(BuzzFeed), 옐프(Yelp) 등을 포함한 10만 개 이상의 앱으로부터 선택받았으며, 매월 전 세계 30억 명 이상의 사용자들의 경험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브랜치(Branch), 브랜치 메트릭스(Branch Metrics), 브랜치 트리 로고(Branch Tree logo)는 미국 및 기타 국가에서 브랜치 메트릭스(Branch Metrics) 계열사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입니다. 기타 모든 회사, 브랜드, 제품명은 해당 회사의 상표 또는 등록 상표일 수 있습니다.

PR 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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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의 선택방법

스마트한 AI 기술로 알찬 여행 돕는 서비스들 주목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두고, 빈틈없이 완벽한 여행을 돕는 똑똑한 AI 서비스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편리하게 여행 계획 수립을 돕는 여행 플랫폼부터 실시간으로 항공권을 구매하고 응대를 도와주는 항공사 챗봇, 갑작스러운 예약 또는 변경에도 빠르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AI 통화 앱, 해외 여행 시 이미지 촬영으로 실시간 번역을 돕는 서비스까지. 올 여름 휴가시즌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 AI 서비스들을 소개한다.

N년만의 여름 휴가를 앞두고 더 완벽한 여행을 즐기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플랫폼의 선택방법 필수다. 거리두기 해제 이후 급증하는 여행객들의 수요에 저렴하게 내놓았던 항공권, 숙박권 등의 가격이 폭등하거나 갑작스럽게 취소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공들여 계획했던 여행이 무산되는 경우도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다. 이때, 예약이나 변경을 위한 통화 내용을 꼼꼼하게 기록해 주어 여행객들의 손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AI 통화 앱이 있어 눈길을 끈다.

AI 스타트업 리턴제로가 운영하는 눈으로 보는 플랫폼의 선택방법 통화 앱 ‘비토(VITO)’는 통화 녹음을 텍스트로 자동 변환해주는 서비스다. 항공사, 렌트카 업체, 숙소, 여행사, 보험사 등 여행 준비 과정에서 사전에 미리 연락해야 하는 관련 업체와의 통화가 종료된 후 수초 내에 해당 내용을 메신저처럼 보여주어 유선으로 나눈 중요한 정보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텍스트로 변환된 통화 내용 중 원하는 부분의 말풍선을 클릭하면 통화 녹음파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듣지 않아도 부분 재생이 가능하다. 변환된 내용 편집은 물론이고, 공유 기능을 활용하면 여행을 함께 할 친구나 가족, 지인에게 내용을 공유할 수도 있다. 비토는 최근 ‘북마크’ 기능을 업데이트해 검색 편의성도 더욱 높였다. ‘예약’, ‘취소’, ‘경로’, ‘보험’ 등 여행과 관련된 중요한 키워드를 북마크로 저장하면 검색 시 최상단에 노출되어 원하는 내용을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다. 저장한 북마크에는 별도의 설명도 추가로 기록할 수 있어 여행 준비를 보다 편리하고 수월하게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초개인화 여행 플랫폼 기업 트리플은 항공권, 호텔, 투어, 입장권 등 각종 여행상품을 개인에게 맞춤 형태로 제공해주는 플랫폼이다. 여행 준비 단계뿐만 아니라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안내해 주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 ‘컨시어지 서비스(고객 요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앱 초기화면에서 해외/국내 여행을 선택하면 여행 스타일 별 여행지를 추천해주고, 일정과 지역을 선택하면 해당 도시의 가이드부터 항공, 숙소, 관광, 맛집 등 분류에 따라 추천해준다. 원하는 관광지와 숙소, 항공권을 입력해두면 바로 지도에 입력돼 동선까지 체크해볼 수 있다. 이용자의 여행 스타일을 감안해 여행 코스를 짜주고 비용까지 계산해주는 방식으로 스마트하고 빠르게 서비스가 제공돼, 개별 여행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들 사이에서 각광이다.

700만 명의 이용자가 직접 작성한 100만 개의 리뷰를 통해 여행자들의 생생한 후기도 확인해 볼 수 있다. 이를 토대로 트리플 인기코스를 플랫폼의 선택방법 플랫폼의 선택방법 추천해주기도 한다. 트리플은 이용자가 선택한 일정과 지역을 기반으로 타겟팅 된 정보와 상품을 추천한다. 여행 중에도 위치 기반 플랫폼의 선택방법 기능을 이용해 다양한 리뷰를 즉시 확인해볼 수도 있다.

2017년 국내 항공사 최초로 도입된 아시아나항공의 AI 챗봇 ‘아론’은 예약센터 비근무 시간대에도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든 안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공되는 서비스이다.

‘아론’과 같은 AI 챗봇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실시간으로 항공권 구매부터 문의까지 다양한 안내 서비스를 지체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여행객들의 편의성을 대폭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론 챗봇 이용자들은 한국어를 비롯한 영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제공되는 ▲모바일 홈페이지 ▲모바일 앱 ▲PC ▲ 카카오톡 ▲페이스북 ▲위챗 등의 플랫폼을 이용해 실시간 예약 발권 및 문의가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측 관계자는 아론과 같은 AI 시스템 도입 결과 단순 업무 처리 속도가 신속, 정확해지면서 업무 효율성이 극대화됐다며, 각 분야에 플랫폼의 선택방법 AI 시스템을 적극 도입해 첨단 항공사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파고’는 네이버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인공 신경망 기반 기계 번역 기술인 NMT(Neural Machine Translation)을 이용한 번역 서비스이다. 파파고는 일반적인 번역 서비스뿐만 아니라 이미지 속 텍스트를 촬영하면 번역된 언어로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이미지 바로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해외 여행에 필수템으로 자리잡았다.

해외 현지 여행 중 거리에 있는 표지판, 메뉴판 등을 파파고 앱으로 촬영 후 ‘이미지 바로 번역’을 이용하면 이미지 속 상황에 알맞은 번역문을 해당 이미지 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지 내에 보이는 표지판의 방향, 음식 사진과 함께 번역문을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는 상황에 더욱 알맞은 번역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네이버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카메라에 비춰지는 영상에 대해 실시간으로 이미지 번역 결과를 보여주는 ‘AR 이미지 바로번역’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영어로 표시된 이미지에 파파고의 카메라를 가져다 대면 원하는 언어로 실시간 번역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해외여행뿐만 아니라 일상 속 번역이 필요한 경우에도 활용이 가능해 이용 편의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플랫폼의 선택방법

18일 오후 서울역 택시승강장에서 택시들이 손님을 태우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을 중심으로 심각해지는 심야 택시 승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카카오택시 등 플랫폼 택시에 탄력요금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18일 오후 서울역 택시승강장에서 택시들이 손님을 태우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을 중심으로 심각해지는 심야 택시 승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카카오택시 등 플랫폼 택시에 탄력요금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택시 이용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택시 호출 중개플랫폼의 호출 취소 수수료에 대한 고지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 4월22일부터 29일까지 택시 호출 중개플랫폼을 이용해 본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온라인 설문 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소비자원은 “택시 호출 취소 수수료에 대한 고지가 미흡하고 예약 취소 시 운임 전액을 수수료로 물리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실제 소비자원이 카카오모빌리티(플랫폼의 선택방법 카카오T), 우티(UT Uber), VCNC(타다), 티머니(티머니onda), 진모빌리티(i.M), KST모빌리티(마카롱 M), 코나투스(반반택시) 등 택시 플랫폼의 선택방법 플랫폼 7곳의 이용 약관 등을 살핀 결과, 취소 수수료 안내를 강화하고 예약 호출 취소 수수료를 합리적인 수준으로 조정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택시 플랫폼 서비스 중 별도 호출료가 있거나 기본요금이 상대적으로 높은 차량 경우 배차 완료 후 호출을 취소하거나 미탑승 시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 배차 완료 1~3분이 지난 후 취소하면 플랫폼·차량에 따라 1000~5000원의 수수료(즉시 호출 취소 수수료)를 부과한다. 출발 예정 시각에서 5분이 지날 때까지 연락이 닿지 않거나 미탑승 시엔 2000~5500원 사이 수수료를 부과한다.

그러나 예약호출 서비스 경우 카카오T, 타다, i.M 등은 이용 1시간 미만 시점에 취소하거나 미탑승시 3만~5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했다. 무료로 예약을 취소할 수 있는 시점은 이용 24시간 전, 12시간 전, 1시간50분 전 등 플랫폼별 차이가 컸다.

취소 수수료가 적지 않지만 택시 선택 및 호출 화면에서 취소 수수료 정보를 보여주는 곳은 1곳(반반택시)에 그쳤다. 카카오 T와 타다, i.M 등은 작은 크기의 특정 기호를 별도로 클릭해야 확인이 가능했다.

사업자 취소 시 배상규정도 미비했다. 기사 사정으로 차량 운행이 불가하거나 지연되는 경우 소비자에게 배상해주는 약관을 마련한 플랫폼의 선택방법 곳은 타다밖에 없었다.

소비자원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택시 플랫폼 사업자에게 취소 수수료 고지 강화와 예약 호출 취소 시의 수수료를 합리적 조정할 것 등을 권고할 방침이다.

과기정책연은 20일 전주대에서

과기정책연은 20일 전주대에서 '한국리빙랩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했다. (플랫폼의 선택방법 사진= 과기정책연)

[한국대학신문 이지희 기자] 과학기술정책연구원(과기정책연)은 20일 오후 전주대에서 ‘제25차 한국리빙랩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소멸 시대를 맞이해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실험과 경험을 공유·확산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대학과 지자체의 협력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송위진 한국리빙랩네트워크 정책위원장은 ‘지역 도전과제에 대응하는 지역 대학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에 나섰다.

송 정책위원장은 발제문에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와 산업혁신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대학의 플랫폼 역할 언급하면서 지역 도전과제 해결을 위한 ‘전환지향적 대학’ 모델을 강조했다.

전환적 지역혁신을 위해 △지역 사회혁신체계의 형성 지원 △지역 산업혁신체계의 재구성 △지역 사회혁신체계와 지역 산업혁신체계의 융합을 위한 혁신플랫폼 구성 등을 최종 임무로 꼽았다.

대학이 지역문제해결형 연구개발사업, 리빙랩 사업, 스마트시티 사업, 지자체-대학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등 지역문제해결형 연구개발사업 등을 수행하면서 이러한 융합형 혁신모델 개발과 확산에 참여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구조적 위기 상황에 있는 지역의 전환을 위해서는 산학 협력을 넘어 사회혁신·산업혁신 융합을 위한 민산학 협력이 필요하다”며 지역대학의 역할 변화를 주문했다.

발제 이후에는 한동숭 전주대 교수(대학리빙랩네트워크 회장)가 좌장을 맡아 토론을 진행했다. 이지숙 군산대 교수, 성지은 과기정책연 선임연구원, 김만석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세움 이사, 박연미 이레농원 대표 등이 참여해 주제에 맞춘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성지은 선임연구위원은 “이번 포럼은 빈집문제를 지역전환의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고 과학기술혁신과 사회혁신을 융합한 문제해결을 위한 방향성과 과제를 도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국내 첫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 라이브에 50만명 몰렸다

지난 6월 워터밤 서울 2022 페스티벌 행사장에 마련된 프리즘 라운지. [사진 프리즘]

‘라이브 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내년엔 10조원 이상으로 확대될 것이란 예상이다. 이런 트렌드를 활용하는 스타트업도 등장하고 있다. 지난 3월 국내 최초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앱(Retail Media Platform Application)’을 표방하며 서비스를 시작한 ‘프리즘(PRIZM)’이 대표적이다.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은 소셜미디어와 이커머스의 장점을 결합해 고감도 쇼트 폼(15초 내외의 짧은 영상)과 라이브 방송을 제공한다. 나이키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활용하는 플랫폼이다. 프리즘도 타 플랫폼보다 3배 이상 높은 화질의 고해상도 영상과 이용자 친화적인 소셜·라이브 기능을 제공한다. 덕분에 고급 호텔이나 뷰티 브랜드 등의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프리즘의 일부 라이브 콘텐트는 50만회 이상의 조회 수를 자랑한다. 또 ‘모바일 성수동’을 표방하는 프리즘의 모바일 쇼룸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힙스티지(Hip+Prestige)’ 브랜드의 입점이 활발하다. 서비스 초기부터 프리즘은 쇼트 폼을 활용해 패션, 가구, 조명, 오디오 쇼룸을 구성했다. 누적 가입자 20만명을 달성한 프리즘은 현재까지 400억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했다. 프리즘을 설립한 RXC의 유한익 대표는 “다양한 분야의 힙스티지 브랜드와 함께 서비스를 확장해 사랑받는 ‘모바일 성수동’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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