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Power 도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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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마이크로소프트)

MS, 엑셀 수식 짜듯 프로그래밍 작성 지원

미국 지디넷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음달 초 개최하는 이그나이트 컨퍼런스에서 파워FX(Power Fx)를 발표할 예정이다.

파워FX는 비개발자도 로우코드 도구 파워플랫폼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미지=마이크로소프트)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파워FX 사용자는 엑셀의 수식을 사용하듯 파워플랫폼의 프로그래밍 로직을 설정해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수식으로 부족한 기능은 개발자 도구를 사용해 일반 코드를 추가할 수도 있다. 응용프로그램에서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기 위한 기능도 추가될 예정이다.

    2021.02.17 2021.02.09 2021.01.31 2021.01.29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개최한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 2020’에서 파워플랫폼을 공개하는 등 시민 개발자를 위한 로우코드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

파워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 제작, 데이터분석, 챗봇 개발 등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분야에 비전문가도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파워앱스를 비롯해 파워오토메이트, 파워버추얼에이전트, 파워BI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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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가 온라인으로 열린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Microsoft Build 2021)'에서 최신 기술과 서비스를 대거 선보였다.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기조연설에서 “지난 1년, 개발자들은 가장 필요한 순간에 디지털 최초 대응자로서 스스로 처한 환경의 어려움들을 극복하는 동시에 사회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왔다”며 한층 중요해진 개발자들의 역할을 강조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기능을 대거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월간 사용자가 2500만명이 넘는 개발 도구 비주얼 스튜디오의 2019 버전 16.10을 공식 출시했다. 주요 업데이트에는 닷넷 및 C++ 개발자를 위한 생산성 향상, 빌트인 깃(Git) 툴링과 컨테이너 툴링 개선, 통합개발환경(IDE)에서의 깃허브 액션(GitHub Actions) 워크플로우 생성 지원 등을 포함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빌드에서 협업툴 팀즈(Teams)에 비주얼 스튜디오와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를 연동, 개발자들이 팀즈에서 앱을 직접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1억 4500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팀즈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고, 개발자가 팀즈 기능을 확장할 수 있게 했다.

화이트보드 등 실시간 공동 작업이 가능한 팀즈의 기능을 개발 앱으로 확장하는 '공유 스테이지 통합 기능'과 미팅 워크플로우를 자동화하는 '신규 미팅 이벤트 API'를 프리뷰로 공개했다. 또 '투게더 모드 확장성 기능'도 출시를 앞두고 있어, 개발자들의 맞춤 화면 제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기업이 원격·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구축하면서 협업과 보안은 조직 최우선 과제가 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비주얼 스튜디오, 깃허브로 구성된 툴 체인을 통해 원격 환경에서도 개발자의 안전한 작업을 지원한다. 올해도 빌드에서 다양한 기능을 공개하고 하이브리드 시대에 접어든 개발자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애저 보안 센터(ASC)와 깃허브를 통합, ASC에서도 깃허브 FxPower 도구 액션 기능을 통해 발견된 컨테이너 검색 결과를 볼 수 있게 했다. 컨테이너에 대한 가시성이 향상되고, 개발자들은 소프트웨어 개발 초기 단계에서도 알맞은 보안과 컴플라이언스를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깃허브를 통해 6500만명 이상의 개발자가 사용하는 협업 모범 사례를 공개하고, 개발자들이 기업·조직에 이를 적용하도록 했다.

기업용 자바(Java) 앱 현대화를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무료 오픈 소스인 '마이크로소프트 빌드 오픈JDK(Microsoft Build of OpenJDK)'를 공식 출시, 애저나 애저스택에서 자바 앱을 구축할 수 있게 했다. 애저 기반 온라인 스토어인 애저 마켓플레이스에 '레드햇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플랫폼'과 'IBM 웹스피어'를 추가, 개발자가 자바 앱을 애저 인프라로 보다 안전하고 쉽게 이전 가능하게 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분산형 데이터베이스 서비스인 애저 코스모스 DB(Azure Cosmos DB)도 기능을 대거 업데이트하고, 개발자가 고성능 앱을 어떤 규모로든 쉽게 구축하고 현대화할 수 있게 했다. 이 밖에 '애저 코그니티브 서비스(Azure Cognitive Service)'로 인공지능(AI)을 앱에 쉽게 적용하는 여러 신규 기능과 애저 AI의 새 카테고리인 '애저 응용 AI 서비스'도 공개했다.

올해 빌드에서는 현존하는 최고의 자연어 모델인 'GPT-3' AI 기술을 처음으로 적용한 앱 구축 기능도 공개되어 FxPower 도구 이목을 끌었다. 엑셀 기반 로우코드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워 Fx(Power Fx)'를 통해 활용 가능하다. 이 기술은 인간의 일상 언어(자연어)가 파워 Fx 코드로 변환되고, 파워 Fx 코드는 다시 자연어로 변환되면서 데이터 패턴에 의해 자연어 모델이 훈련하고 프로그래밍하는 방식이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에서 지속가능성에 대한 공동의 노력 계획도 밝혔다. 글로벌 탄소 위기 대응을 위해 리눅스 재단과 함께 그린 소프트웨어 재단을 설립한다. 파리 기후 협정에 따라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 45% 감소를 목표로 비영리 파트너, 학계와 함께 그린 소프트웨어에 대한 연구를 지원한다.

MR series

The MR816 CSX and MR816 X fuse fully featured FireWire interfaces and inbuilt DSP FX power with next-generation integrative technologies. Developed by Steinberg and Yamaha, both MR interfaces are the centerpiece of a latency-free recording and monitoring environment that fully exploits the flexibility and power of Cubase.• True Integrated Monitoring: no latency and dynamic 1:1 hardware/software mirroring• Complete Cubase user interface integration throughout• 8 discrete Class A analogue D-PRE mic preamps with advanced inverted Darlington circuits, gain control and phantom power• Quick Connect: next-generation of plug and play• DSP power for Cubase: VST 3 onboard DSP-powered FX

MR816 CSX

MR816 CSX

MR816 CSX provides exceptional audio quality, state-of-the-art preamps and he same quantity of inputs and outputs. Plus, FxPower 도구 MR816 CSX offers one REV-X reverb for high-density, richly reverberant room sounds. The MR816 CSX interface has even more to offer: with its eight additional DSP-powered channel strips you get state-of-the-art compression and EQ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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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기간 : 2019. 04. 25 ~ 2019. 10. 18
  • 교육시간 : 08:30 ~ 16:40
  • 교육비용 : 교육비, 교재비 무료
  • 연수수당 : 매월 116,000원 ~ 400,000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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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MS, GPT-3 파워앱스에 적용…“코드 몰라도 앱 개발”


한국시간 26일 온라인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Microsoft Build 2021)에서 기조 연설하는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image source: 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존하는 최고의 자연어처리 모델인 ‘GPT-3’ AI 기술을 파워 앱스(Power Apps)에 적용, 코드를 모르는 일반인도 자연어를 통해 앱을 개발할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한국시간 26일 온라인으로 열린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Microsoft Build 2021)’에서 초정밀 문장 생성 AI 자연어 모델인 ‘GPT-3’를 처음으로 적용한 앱 구축 기능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코드를 먼저 작성하고 이를 기반으로 DB를 수정하는 코드 퍼스트(code-first) 방식은 앱 확장이 어렵다. 때문에 많은 FxPower 도구 프로 개발자들은 코드 퍼스트 툴을 파워 앱스(Power Apps)와 같은 로우코드(low-code) 툴과 결합해 워크플로우와 비즈니스 앱을 제공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 앱스에 GPT-3 AI를 탑재한 기능을 공개했다.​


자연어 모델 GPT-3를 적용한 파워 앱스(Power Apps) 기능 시연 장면. [image source: Microsoft]

이 기능은 엑셀 기반 로우코드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워 Fx(Power Fx)’를 통해 활용 가능하다. 이 기술은 인간의 일상 언어(자연어)가 파워 Fx 코드로 변환되고, 파워 Fx 코드는 다시 자연어로 변환되면서 데이터 패턴에 의해 자연어 모델이 훈련하고 프로그래밍하는 방식이다.

이를테면 e-커머스 앱을 개발하는 사람이 프로그래밍 목적을 “Kids로 시작하는 이름의 상품을 찾아줘” 같이 자연어로 묘사하면, 이 기술은 파워 Fx에 “Filter(‘BC Orders’ Left(‘Product Name’,4)=“Kids”)”와 같은 오픈소스 프로그래밍 언어로 명령어를 변환해 전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20년 9월 오픈에이아이(OpenAI)와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위해 GPT-3 독점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현재 미국에서만 수백만 명의 개발자가 부족한 상황이다. 코딩 방법을 배우는 대신 개발 환경에 일상 언어로 코딩하는 GPT-3가 적용된 파워 앱스 새로운 기능은 오는 6월 말까지 북미 전역에서 미리보기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응용 프로그램 작성 도구에 GPT-3를 통합하는 방법으로 수백만 명의 사용자가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프로그래밍 언어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도 응용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GPT-3와 같은 문장 생성 AI는 훈련에 사용하는 데이터 세트 등 문제에서 다양한 편견 존재가 지적되고 있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응용 프로그램의 작성을 감지하는 필터를 탑재하는 등 조처하고 있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Fx를 파워 앱스 이외 도구 도입에도 확대할 계획이다. 파워Fx가 엑셀(Excel) 기반인 만큼 결국에는 엑셀에도 적용될 가능성이 많다.​

FxPower 도구

김영욱 ([email protected])

Senior Program Manager, SAP Product Engineering
SAP France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같은 거대 IT 기업의 테크 컨퍼런스는 각 기업의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볼 수 있다는 것도 있지만 우리가 관심 갖는 여러 기술의 미래 방향을 살펴볼 수 있다는 의미가 있다.

삼각편대 애저, 다이나믹스 365, 파워플랫폼

맥킨지 컨설팅이 기업의 소프트웨어 역량과 비즈니스 FxPower 도구 성과의 상관관계를 표현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개발자속도지표(DVI: Developer Velocity Index)라는 것이 있다. 그들의 연구에 따르면 (1) DVI점수가 높은 상위 25% 기업은 하위 25%기업보다 4-5배 빠른 매출 성장을 하고, 주주 수익률이 60%, 영업 마진이 20% 더 높다고 보고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들 기업은 고객 만족도, 브랜드 인지도, 인재 관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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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개발자속도지표에 따른 사업성과 (출처: 맥킨지 앤 컴퍼니)

지난 12개월은 코로나19 관련한 격변이 지배했다. 기술 산업에서는, 소비자 프라이버시에 대한 논쟁과 사회와 중소기업을 지배하는 거대 기술 회사들을 중심으로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대부분의 업무가 DVI를 강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클라우드로 거의 강제적으로 이전되기도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매년 개발자(빌드Build), 채널 FxPower 도구 파트너(인스파이어 Inspire) 및 최종사용자(이그나이트 Ignite)를 위한 세 가지 중요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난 3월 2일부터 4일까지15만명 이상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이그나이트 2021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야 나델라는 클라우드에서 차세대혁신을 주도할 다음의 5가지 속성에 대해서 메시지를 전달했다.

  • 어디에나 존재하고 탈중앙화된 컴퓨팅
  • 독립된 데이터와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
  • 능력이 향상된 창작자들과 커뮤니티
  • 모든 글로벌 인력에 확장된 경제적 기회,
  • 신뢰를 기반으로 한 기술

이 메시지는 매우 적절한 시기에 나왔다고 할 수 있을뿐더러, 마이크로소프트가 미래 사업방향을 어느 쪽에 명확하게 포커스할 것인지를 알려준다고 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축에서 수많은 상대들과 경쟁을 벌인다. 클라우드 플랫폼에서는 아마존의 AWS, 구글의 GCP와, 운영체제와 하드웨어부문에선 애플과 구글, 비즈니스솔루션에서는 오라클, SAP, 세일즈포스와 모두 치열하게 시장다툼을 벌인다. 팬데믹상황에서 기업의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과 DVI의 중요성이 강조되어서 인지, 이번 이그나이트에서의 발표를 보면 마이크로소프트 신기술 초점이 엔터프라이즈용 비즈니스를 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강점인 오피스웨어를 온라인과 FxPower 도구 클라우드의 영역으로 확대하면서 플랫폼으로서의 애저, 비즈니스 솔루션 패키지로서의 다이나믹스 365, 비즈니스 솔루션을 개발하고 분석하고 부가가치를 만들어주는 파워플랫폼에 기업 인트라넷을 효과적으로 만들고 관리해주기 위한 비바(Viva)와 기업내 커뮤니케이션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는 팀즈(Teams)까지 모든 솔루션의 목표가 명확하게 비즈니스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 머신러닝, 오토메이션과 같은 업계 최고의 마이크로소프트 연구소 기술이 그 기반을 지원함으로써,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존재감이 약했던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새로운 강자가 되려고 한다.

그 중에서도 그림 2과 같이 애저-다이나믹스365-파워플랫폼은 서로 하나의 몸통처럼 발 맞추어 진행하는 전략을 소개했다. 이 전략에 대해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아보자.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ip_image003.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032pixel, 세로 869pixel

그림 2.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솔루션 (출처: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애저 AI

모바일 및 웹 앱 개발을 위한 인공지능 기반 클라우드 검색 서비스인 애저 인지 검색(Azure Cognition Search)에 새로운 의미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 기능을 통해 기업내부의 자료를 업계 표준인 키워드 기반 검색이 아닌 사용자 FxPower 도구 의도에 맞춘 결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개념을 일치시킨 동의어 검색기술을 사용하여 각 사용자에게 맟춤화된 검색 환경을 제공한다. 새로운 쉐어포인트 커넥터를 통해 애저 인지 검색 내에서 쉐어포인트 콘텐츠를 더 쉽게 수집하고 탐색할 수 있다. 애저 머신러닝은 고객이 모델을 신속하게 구축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로서 여러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주로 기업용 빅데이터를 관리하고 분석하는 툴인 애저 시냅스(Azure Synapse)를 사용하여 일하는 데이터 전문가는 이제부터 애저 머신러닝을 사용하면 데이터 과학자와 원활하게 협업할 수 있는데, 데이터 과학자는 직접 빅데이터에 대한 데이터 준비 및 기능 엔지니어링을 수행할 수 있어 시간을 절약하고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할 수 있다.

애저 데이터

가. 애저 시냅스 패스웨이(Azure Synapse Pathway)

기존 비즈니스 로직을 자동으로 변환하여 레거시 또는 클라우드 데이터 웨어하우스에서 애저 시냅스 애널리틱스(Azure Synapse Analytics)로 마이그레이션을 간소화하고 가속화할 수 있게 한다.

나. 레디스용 애저 캐시(Azure Cache for Redis)

데이터베이스, 캐시 및 메시지 브로커로 사용되는 오픈소스 인 메모리 데이터 스토어(in-memory data store)로서 동시 사용자 수천 명을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캐시 계층을 제공한다.

다. 코스모스 데이터베이스용 애저 시냅스 링크(Azure Synapse Link for Azure Cosmos DB)

MongoDB를 포함한 Azure Cosmos DB의 NoSQL 데이터를 통해 실시간 분석을 할 수 있다. 애저 시냅스 링크는데이터베이스와 애저 시냅스 애널리틱스(Azure Synapse Analytics)를 연결함으로써 OLTP(Online Transaction Processing)와 OLAP(Online Analytics) 시스템 사이에 오랫동안 존재했던 물리적이고 시간적인 장벽을 없앤다.

애저 생태계

. 애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Azure Communication Services)

이번에 선보인 애저 관련 서비스중에 가장 돋보이는 비즈니스용 기능이 아닌가 싶다. 다른 클라우드 공급업체의 솔루션에 비해서도 처음으로 완벽한 형태의 관리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서의 모습를 보여주었다. 프론트엔드 툴로서 팀즈와 상호 운용이 가능하므로 사용자에게 내부 및 외부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위한 일관된 경험을 제공한다. 직원들은 팀즈의 보안, 익숙함 및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외부 사용자는 일반 웹 또는 모바일 앱 환경에서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원격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 전문가, 대출 애플리케이션으로 고객을 대응하는 금융 전문가 또는 최종 사용자가 새 제품을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의 IT지원 인력 등 여러 종류의 비즈니스 시나리오에서 매우 매력적인 기능이 될 듯하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ip_image005.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32pixel, 세로 589pixel

그림 3. 커뮤니케이션서비스의 주요 기능 (출처: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2021)

. 자바 엔터프라이즈에디션 (Java EE) 애플리케이션 대응

오라클의 웹로직 서버, IBM의 웹스피어 서버를 간단한 자동 스크립트를 통해서 애저상에 설치(애저 가상머신이나 애저 쿠버네니스 서비스 사용)하여, 기존의 기업용 자바 애플리케이션이 동작하도록 지원한다.

그 외

이외에도 애저 하이브리드나, IoT, 마이그레이션을 돕는 기능과 같이 모두 기업의 기존 인프라스트럭쳐에 대응한 다수의 기능들이 소개되었다. 지금까지 애저의 진화 과정중에 가장 괄목한 만한 발표였다고 생각한다. 새롭게 선보인 혼합현실(MR:Mixed Reality)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메시조차 엔터테인먼트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비즈니스 솔루션에 맟추어 보여줬다는 점에서 일관된 전략을 느낄 수 있었다. 정리 해 볼떄, 애저는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를 지원하기 위해 상위의 다이나믹스 365, 파워플랫폼 및 오피스 365, FxPower 도구 개발자를 위한 깃헙, 커뮤니케이션 허브로서 팀즈까지의 모든 통합 플랫폼으로 진화해 나가고 있다고 하겠다.

다이나믹스 365

다이나믹스 365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기업용 전사적자원관리(ERP: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패키지와 고객 관계관리(CRM: 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 솔루션이다. 사실 SAP, 오라클, 세일즈포스와 같은 전문기업에 비해 그 존재감이나 시장점유율이 높은 편은 아니었는데 그런 점에서 이번 강력한 애저 클라우드 플랫폼의 지원을 받는 다이나믹스365의 변화에 큰 관심이 가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 팀즈와의 협업과 통합된 기능은 기업 조직 전체의 워크플로우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이 말은 플랫폼은 애저가 지원하고, 다이나믹스 365는 업무의 기본 워크플로우를 제공, 사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 프론트엔드로는 팀즈를 사용한다는 것과 같다.

세일즈 (Sales)

세일즈 담당자는 링크드인 세일즈 네비게이터(LinkedIn Sales Navigator)를 사용하여 연락상대의 경력 이동을 추적할 수 있고, 다이나믹스 365를 떠나지 않고도 영업 기록을 팀즈에 연결할 수 있다. 기존 전화 라인 인프라를 지원하므로 기업은 팀즈을 사용하여 통화를 관리하고 다른 기능에 액세스할 수 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ip_image007.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80pixel, 세로 489pixel

그림 4. 다이나믹스 365에서 임베드된 팀즈의 전화걸기와 챗팅 사용하기

마케팅(Marketing)

마케팅 담당자는 팀즈에서 호스팅되는 이벤트를 다이나믹스 365에서 직접 설정, 홍보 및 보고할 수 있으며, 이벤트 중이나 이후에 여러 채널을 통해 참석자와의 관계를 만들 수 있다. 새롭게 소개된 실시간 맞춤형 고객 경험 (real-time personalized customer experience) 기능은 마케팅, 영업, 커머스, 디지털 이벤트 및 서비스 전반의 모든 관계를 기반으로 고객을 참여시켜 고객을 확보하고 충성도를 더 빠르게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비즈니스 사용자는 팀즈와 지능형 디지털 자산 관리 시스템을 통해 공유하고 재사용할 수 있는 고급 콘텐츠를 제작하여 원하는 채널의 고객과 연결할 수 있게 한다.

고객 서비스(Customer Service)

라이브 에이전트까지 서비스케이스가 도달하는 경우가 점점 더 복잡해짐에 따라, 고객 서비스 툴은 에이전트가 고객 문제를 최대한 쉽게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여기에는 케이스가 할당되는 방법과 에이전트가 조직 내에서 주제 문제 전문가(SME: Subject Matter Experts) 와 효과적으로 협업하는 방법이 포함된다. 유니파이드 라우팅 및 할당 기능과 같은 주요 기능은 규칙 기반 및 머신 러닝 분류를 활용하여 접수되는 케이스가 FxPower 도구 가장 적합한 에이전트 또는 대기열로 할당되도록 한다. 또한 고객 서비스 담당자가 고객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케이스를 위로 올리거나 다른 담당으로 이전할 필요 없이 다른 동료의 지원을 빠르게 필요로 하는 경우가 종종 생기는데 FxPower 도구 다이나믹스 365 고객서비스 에이전트에서는 팀즈의 채팅 기능을 통해SME와 협력하여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고객 서비스 관련 팀즈 채팅을 시각적으로 차별화하여 검색 속도를 향상시키고, 에이전트는 관련 팀즈 채팅의 대화정보 및 컨텍스트를 즉시 재사용할 수 있도록 고객 레코드에 연결 저장할 수 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ip_image009.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227pixel, 세로 695pixel

그림 5 다이나믹스 365고객서비스에서 팀즈채팅 사용하기

필드 서비스 (Field Service)

다이나믹스 365필드서비스는 다이나믹스 365원격 지원 (Remote Assist) 와 팀즈를 통해 현장 기술자가 가장 멀리 떨어진 일부 작업 사이트에서도 실시간으로 작업 주문, 정보 및 전문가와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비사와 현장 서비스 에이전트는 다이나믹스 365 필드서비스 내에 통합된 팀즈를 사용하여 작업 주문에 대해 전문가와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이나믹스 365 버추얼 에이전트 (Virtual Agents)를 사용하여 서비스 작업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기술자는 모바일 기기 또는 핸즈프리 환경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혼합 현실 헤드셋으로 고객 기록및 도식과 같은 작업과 관련된 컨텐츠에 FxPower 도구 접근할 수 있다.

HR (Human Resources)

다이나믹스 365는 팀즈와의 협업을 통해 직원의 셀프 서비스 액세스를 제공한다. 매니저는 간단한 프로세스로 휴가 요청을 쉽게 검토하고 승인할 수 있다.

지능 주문 관리 (Intelligent Order Management)

이번에 소개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으로, 고객이 기존 ERP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도 주문 관리 프로세스를 접수에서 딜리버리까지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규칙 기반의 인공 지능기능이 탑재된 SaaS애플리케이션으로 소매업체와 소비재 기업들이 쉽게 시작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옴니채널 비전을 제공한다. 예외 기반 관리를 통해 비즈니스 사용자는 쉽게 주문 경로를 조정하고 변경할 수 있고 시스템은 비즈니스 사용자가 각 예외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는지 학습하고 다음에 더 나은 권장 사항을 제공하는 방법을 학습한다. 또한 최적의 재고 수준을 보장하고 현금 흐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워 플랫폼 (Power Platform)

이번 이그나이트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B2B 행보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준 제품군이 이 파워 플랫폼일것이다. 파워 플랫폼은 기업이 전문 개발자를 고용하지 않고도 엔터프라이즈급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로우코드/노코드(low code/no code) 제품군이다. 로우코드 및 노코드 개발 플랫폼은 기존의 운영 체제에 얽매이거나 확장성 요구와 같은 기본적인 설계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이 사람들이 애플리케이션이나 서비스를 비교적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플랫폼(Platform-as-a-Service) 환경에서 구축된 로우코드/노코드 플랫폼은 일반적으로 시각적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여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보다 더 빠르게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 가트너의 아 분야 조사에 따르면 (2) 향후 2년간 2023년까지 대기업의 절반 이상이 로우코드 개발 플랫폼을 채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플랫폼팀은 향후5년간 5억개의 애플리케이션이 개발이 될 예정인데, 이것은 지난 40년간 개발되었던 전체 애플리케이션의 개수보다 많을 것이고, 100만개의 개발자 자리가 부족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3) 이 수요공급의 비대칭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제시되는 것이 개발툴을 매우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 개발 경험이 거의 없거나 “시민 개발자(Citizen Developer)”라고 불리는 사용자를 개발에 참여하게 하도록 하는 것이다. 즉 좀더 복잡하고 전문 기술이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전문개발자의 영역으로 남지만 촉박한 시간 내에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전문 개발자도 개발 업무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에서 환영을 받고 있다. 파워플랫폼의 구성은 파워플랫폼 자체만 보면 그 영향력을 과소평가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을 보면, 맨 밑단에서 애저 클라우드서비스가 튼튼한 플랫폼을 만들어 주고 양 날개에서 전문개발자용 개발툴과 깃헙이 지원한다. 그리고 파워플랫폼 상위 프론트엔드에선 팀즈와의 협업이 이루어진다. 즉 비즈니스 개발자, 시민개발자, 시빅해커, 전문 개발자까지 모든 생태계를 다 갗추는 것이 되는것이다. 사실 이런 생태계를 완벽하게 갖춘 공급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처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ip_image011.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431pixel, 세로 745pixel

그림 6. 파워플랫폼과 전체 개발자 생태계(출처: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탑(Power Automate Desktop)

윈도우 10 데스크탑 환경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는 수동 작업을 쉽게 자동화하는 오토메이션인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기능을 제공하는 파워 오토메이트 데스크탑은 추가 비용 없이 다운로드를 할 수 있다. 앱과 서비스 간에 파일 동기화, 알림 받기, 데이터 수집 등을 위한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 생성할 수 있으며 데스크탑에서 쉽게 상상할 수 있는 모든 프로세스를 FxPower 도구 로우코드 작성으로 쉽게 자동화할 수 있다.

파워 BI (Power BI)

파워 BI를 사용하면 분석가 및 비즈니스 데이터 사용자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 리포트를 생성하고 분석할 수 있다. 새로운 버전에서는 성능, 안정성 및 보안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을 위한 아키텍처 업데이트가 포함되었는데, 기업 및 IT 관리자를 위해 리소스 관리, 활용률 지표, 자동 확장 및 통합 보안과 같은 기능을 통해 거버넌스와 확장 측면에서 대폭 개선되었다.

파워 Fx (Power Fx)

파워플랫폼 내의 애플리케이션간 커스터마이제이션을 투명하게 하기 위한 최초의 로우코드 프로그래밍 언어인 파워 Fx를 발표했다. 엑셀의 수식에서 발전한 이 언어는 올해 말 깃헙에서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 파워 앱에서 캔버스 앱을 개발하는 언어로 사용되고 있는 파워 Fx는 파워플랫폼 전반에 걸쳐 일관된 언어로 사용될 예정이다. 파워 Fx는 엑셀의 지식을 활용하여 로우코드 개발을 시작하는 시민 개발자의 장벽을 낮춘다.

파워 버추얼 에이전트 (Power Virtual Agents)

파워 버추얼 에이전트를 이용하여 특정 업무 전문가(Subject-Matter-Experts)가 보다 스마트한 챗봇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인공지능 기능이 공개되었다.

  • 주제 오버랩 탐지(Topic Overlap Detection)기능은 주제 간의 중복을 발견하여 정확도를 향상시키므로, 챗봇이 해당 주제를 찾기 FxPower 도구 위한 질문을 할 필요를 줄여준다.
  • 대화 내용 기반 주제 제안(Topic suggestions from chat transcripts)은 이전 대화의 내용을 분석하고 새로운 주제에 대한 제안을 제공한다.

인더스트리 클라우드 (Industry Cloud)

마이크로소프트 인더스트리 클라우드는 고유한 업계 요구사항을 충족하고 가치 창출 시간을 단축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인더스트리 클라우드는 고부가가치 워크플로우에 대한 자동화 및 효율성뿐만 아니라 정형 및 비정형 데이터에 대한 심층 데이터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다이나믹스 365, 파워플랫홈 및 애저플랫폼을 통해 고객에게 산업별 기능을 자동으로 제공하는 SaaS 솔루션을 제공하고 업계 상호 운용성 및 규정 준수 표준도 지원한다. 즉 이 제품은 새로운 클라우드 플랫폼이 아니라 아래 그림7에서 보이듯 각 인더스트리에 최적화된 업무템플릿, 워크플로우등을 패키지화하여 기존 클라우드 비즈니스 솔루션의 최상위층에 부가 상품화 한 것이다. 기존에 지원하던 헬스케어, 리테일 산업용 클라우드에 추가하여 파이넌스, 제조, 비영리부문 산업 클라우드를 지원한다.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ip_image013.pn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1127pixel, 세로 840pixel

그림 7. 마이크로 소프트 인더스트리 클라우드

마무리

지금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그나이트 2021년에서 발표한 B2B 제품과 그 기능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다면 유연한 통합이라고 할 수 있다. 플랫폼은 애저, 그 위에 비즈니스 개발 플랫폼인 파워플랫폼, 업무 패키지 다이너믹스 365에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과 워크플로우는 팀즈가 담당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데스크탑에서 성공적인 패키지모델이었던 윈도우오피스365-스카이프의 체제를 클라우드에서 애저다이나믹스 365-파워 플랫폼팀즈의 편대로 갖추어 B2B 시장에서의 패권을 노리고 있다. 여기에 깃헙, 링크드인, 린다닷컴 같은 기업이 선호할 수밖에 없는 여러 솔루션을 점차적으로 비즈니스 패키지 안으로 모두 포함시킬 계획이다. 지금까지 강력한 클라우드 플랫폼 공급자로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떻게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솔루션의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지 주목해 볼 만하다.

본 원고는 KISA Report에서 발췌된 것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https://www.kisa.or.kr/public/library/IS_List.jsp)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ISA Report에 실린 내용은 필자의 개인적 견해이므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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